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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랑 네이버 둘 중 하나는 있으시죠? (9/29)

유진투자증권 조태나

•두나무 송치형 의장, 네이버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 제기
예상되는 시나리오: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합병 후 송치형 의장의 합병법인 지분 네이버와 스왑 후 송치형-네이버-합병법인(두나무,네파) 지배구조 완성
•기존 두나무,네파 주주 입장에서도 단독 상장 보다 합병 법인 상장이 더 이득일 수 있어 반대할 명분 적음. 합병법인의 상장 밸류는 최소 40-50조 수준 예상
•논의 배경에는 네이버의 기존 사업 성장 한계 뚜렷하여 신동력 및 새로운 리더쉽 필요, 두나무와 네이버간 사업적 니즈 맞물림
•실제로 두 기업 간 합병 및 지분 스왑 등 구조 개편 이루어진다면, 네이버는 새로운 성장스토리를, 두나무는 고밸류에 안정적 상장을, 송치형 의장은 네이버 그룹을 지배하는 윈윈 전략이 될 것

가능한 합리적인 시나리오를 예상해보았습니다. 실제 합병비율과 송치형 의장의 합병법인 지분-네이버 지분 스왑이 정확히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적은 단서로 가능성 높은 방법을 고민해보았습니다. 어쨌든 두나무 주주 입장에서는 못먹어도 고인 상황입니다.


보고서 링크
참고 코멘트(9/26)

*당사 컴플승인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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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센터, 재생에너지 운용이 SMR 대비 43% 저렴

-영국 Center for Net Zero 120MW 데이터 센터 대상 모델링 결과

-해상풍력, 태양광, ESS+가스를 마이크로그리드로 공급하는 것이 SMR 대비 연간 비용 43.4% 저렴

-위 조합에 태양광 제외하면 SMR 대비 42.1% 연간 비용 절감

-재생에너지와 ESS 비용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고, 설치 기간도 짧아 SMR 대비 유리

국가들마다 발전원별 비용이 달라서 일괄적으로 결론내기는 쉽지 않습니다. 다만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원으로 원전/SMR이 필수라는 시각은 유연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m/amp/s/www.edie.net/data-centres-up-to-43-cheaper-to-run-with-renewable-energy-study-finds/%3famp=true
BNEF, 미 원전 2050년까지 53GW 증가

-SMR은 2035년 이후부터 본격 증가

-향후 10년간 원전 캐파 9GW 증가 예상되나

-이 중 상당부분은 해체나 폐쇄 계획에서 운용으로 전환되는 캐파와 VC Sunmer의 건설 중단된 원전이 재건설 되는 물량과 일부 SMR의 테스트 프로젝트

BNEF 예상이 맞다면 연 2GW 수준 증가네요. 현재 미국 역량으로는 매우 벅찬 수준입니다. 미국은 지난 15년간 2.2GW의 신설만 있었습니다

Fermi, TVA 프로젝트 등에서 추진하는 공격적인 신설 계획과 BNEF의 추정은 괴리가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획기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58440?sid=104
CJ피드앤케어 1.2조원에 매각,

2024년 영업이익 746억원

베트남, 인니 등 동남아 중심 매출 구조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5093080155
[CJ 피드앤케어 매각 관련 국내 사료업체 코멘트]

안녕하세요 유진 허준서입니다.

전일 매각기사가 떴는데요, 영업이익과 EBITDA 상반기 누계를 고려한 2025년 연환산 멀티플은

P/E 15배
EV/EBITDA 4-5배


수준으로 추정합니다.

국내 상장사 중 가장 비슷한 비즈니스는 선진입니다.

해외 매출비중이 75% 이상인 피드앤케어 대비 내수 비중이 50%로 높은 수준이긴 하지만 마찬가지로 베트남 인니 중국 등 동남아권 중심으로 사료 양돈 축산 계열화 사업을 진행중입니다.

2025년 연간 추정치는 1,700억원에 EBITDA는 2,600억원 수준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전일 종가기준 시총은 2,680억원으로 P/E는 물론 EB/EBITDA기준 엄청난 저평가입니다.

이지바이오양돈과 축산등 고정비가 많이 소모되는 계열사업은 진행하고 있지 않아 영업이익과 EBITDA간 괴리가 크지는 않습니다.
2025년 영업이익 420억원에 EIBTDA 600억원수준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추정치와 전일종가 기준 P/E, EV/EBITDA는 각각 6배, 4배 수준입니다.

M&A시장과 유통시장간 밸류에이션갭은 분명히 존재합니다만, 제당의 피드앤케어 매각니즈가 높았던 점, 피드앤케어의 경우 상각비, 이자비용등으로 전사 고정비 부담이 높았던점 등을 고려했을때 일정수준 멀티플 키맞추기는 일어날 수 있을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휴까지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선익시스템 수주 공시]

에너지산업용 증착장비
금액: 116억원

규모가 크지않아 파일럿라인 혹은 테스트 물량으로 판단합니다.
디스플레이 증착이 아니라 산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측면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001900214
EU, 탄소국경세 공산품으로 확대 예정

-탄소국경조정제(CBAM)의 대상을 일부 최종 공산품으로 확대하는 방향으로 연말까지 결정한다는 보도

-CBAM은 2026년 1월 1일부터 철강, 시멘트, 알루미늄, 비료, 전기, 수소에 대해서 적용됩니다. EU내의 탄소배출권 가격과 해당국가의 탄소 가격의 차이에 대해서 부과하는 메커니즘

-국내 업체들은 EU에 수출량이 있는 철강에 대해서 CBAM이 적용될 예정. 당장 큰 부담이 되지 않아서 아직 국내업체들의 반응은 크지 않음. 하지만 최종 공산품으로 CBAM이 확산되면 피해가 커질 것

-EU는 CBAM을 걷어서 수출업체들에게 인센티브로 제공하는 등 자국업체들의 보호를 위해 사용할 예정

https://news.bloombergtax.com/daily-tax-report-international/eu-will-propose-measures-to-close-holes-in-carbon-border-levy
[두산퓨얼셀(336260.KS)│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미국 기대감 높으나 국내는 부진

☞ 3분기 별도 매출액 1,090억원, 영업이익 -143억원으로 기존 추정치(1,690억원, -52억원) 대비 큰 폭 하회 예상

☞ 2025년 매출액, 영업이익 5,442억원, -393억원 예상되어 시장 예상치 하회할 것으로 추정

☞ 스택 교체 비용 증가, 경쟁으로 인한 판가 상승 제한, SOFC 공장 가동으로 인한 고정비와 낮은 수율로 2026년에도 적자 유지 전망

☞ 미국향 수출은 올 연말에서 내년 초에 확정 예상. 관련 매출은 2027년 시작될 것으로 판단

☞ 국내 수소 정책은 그린수소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국내업체들 과도기 겪을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HOLD로 하향. 미국 수출과 SOFC 라인업 추가로 인한 중장기 성장 전망은 여전하나, 국내 시장에서의 수익성 부진으로 내년까지 영업적자가 지속되는 것은 부담. 미국 수소연료전지 업체들 주가 상승에 연동되었으나, 국내 시장은 미국과 달리 그린수소로 전환 예상되어 다른 상황. 동사가 미국 시장 진입으로 국내 부진을 상쇄하는 시점에 대한 가시성이 확보되면 투자의견 상향할 것

https://vo.la/XzYJl2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트럼프 정부, 수소 허브 프로젝트 취소 계획

-캘리포니아와 서부지역 수소 허브 건설 위한 22억달러 프로젝트 대상 취소 논의

-예산안 통과를 압박하기 위한 수단일수도 있고, 이를 계기로 민주당 아성인 주들의 주요 성장 프로젝트들의 돈줄을 막아버리는 것일수도

수소까지 공격하면 미국의 단기 에너지 수요증가는 어쩌려는지...

https://financialpost.com/pmn/business-pmn/trump-set-to-cancel-west-coast-hydrogen-hubs-amid-shutdown-fight
[IPO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분기 IPO 시장분석 및 향후 시장전망

☞ 2025년 3분기 IPO 시장 분석 요약
- 대어급 대한조선 성공적인 IPO
- 상장 기업 수는 26개로 평균 대비 낮은 수준
- 공모금액은 역대 평균 대비 유사한 수준
- 상장 시가총액은 역대 평균 대비 소폭 낮은 수준

☞ 2025년 4분기 IPO 시장 전망
- 4분기에는 IPO 기업 수 재증가 예상
- 10월 IPO 시장은 추석연휴로 비수기

☞ 향후 IPO 스케줄

☞ 2025년 3분기 Post-IPO 기업
- 대한조선
- 에스엔시스
- 삼양컴텍
- 한라캐스트
- 에스투더블유
- 엔알비
- 아우토크립트
- 뉴로핏
- 싸이닉솔루션
- 뉴엔AI

https://vo.la/1BDWAt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구글 40억달러 아칸소 데이터센터 투자

-기존 전력망 이용하고, 600MW 태양광, 350MW BESS 설치해서 모든 에너지 비용 전담. 2027년 완공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로 인한 전기료 인상 때문에 지역의 반대가 커지는 상황.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실수요자가 모든 부담을 지는 방향으로 표준화될 것

https://www.msn.com/en-us/money/companies/google-to-invest-4b-to-build-data-center-in-arkansas-powered-by-entergy/ar-AA1NMlyE
독일 연정 전기차 구매 보조금 재도입 합의

-내년부터 지급 30억유로 예산 배정

-중저 소득층 개인 구매 전기차에 지급될 듯

-기업 구매 차량 대비 개인들의 전기차 수요는 상대적으로 부진했으나 보조금 도입하면 개선될 것

https://autovista24.autovistagroup.com/news/new-incentives-announced-as-german-new-car-market-makes-comeback/
JPMorgan, 미국 풍력, 태양광 없이 에너지 수요 충족할수 없어

-기후나 환경 이슈가 아니라 에너지 자립을 위해 필요

-JPMorgan은 향후 10년간 1.5조달러를 미국의 경제 안보와 회복력을 위해 투자

https://financialpost.com/commodities/energy/jpmorgan-us-risks-missing-energy-goals
[금양그린파워(28272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재생에너지 이어 원전 시장에도 진입

☞ 전기공사사업자에서 재생에너지 개발, 원전 정비로 사업 확장. 국내 전방시장 9조원에서 2030년 27조원으로 성장

☞ 풍력, 태양광, 연료전지 발전 파이프라인 1.1GW 보유. 현재 0.02GW만 상용화된 상태

☞ 첫 풍력 프로젝트(경주풍력 50MW) 내년 1분기안에 개발행위허가 완료 예상. 2028년내에 풍력 발전 매출 시작

☞ 두 번째 풍력 프로젝트(포항풍력 155MW)까지 완공되면 연간 풍력발전 매출 약 800억원 추가될 것

☞ 태양광, 연료전지 사업은 일정지분 확보 후 EPC 공사 매출과 발전 이익을 지분법으로 인식하는 구조

☞ 원전 정비 사업은 관련 업체 인수 후 합병한 상태. Q 클래스 인증 받으면 내년부터 매출 발생 예상

☞ 하반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제주 태양광 EPC 공사 매출 본격화와 미수 공사비 수령이 주원인

☞ 투자의견 ‘BUY’와 목표가 20,000원 제시. 2026년 실적기준 BPS에 PBR 2.3배(비교업체 PBR 평균은 2.5배) 적용

보고서 링크:
https://vo.la/WioFB08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노타(48699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AI 경량화·최적화 원천기술 보유 기업

☞ 2025.11.03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

-기관 수요예측 2025.10.14~2025.10.20

-공모희망가 밴드 7,600~9,100원

-예상 시가총액 1,608~1,926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9.1%(616만주, 561억원[상단기준])

☞ 스마트폰, IoT기기, 반도체, 자동차 등의 디바이스에 AI모델을 경량화 및 최적화하여 효율적 실행을 위한 솔루션 제공

☞ 매츨 비중('24년): NetsPresso Solution 66.4%, NetsPresso Platform 33.6%

☞ 투자포인트 1: 삼성전자, arm, RENESAS 등에 NetsPresso Platform 공급 및 UAE 두바이교통국, SONY등에 NetsPresso Solution 제공

☞ 투자포인트 2: 클라우드 운영 고객 확보(AWS) 등으로 플랫폼 사업 성장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9.4배 적용하여 산출

보고서 링크:
https://vo.la/R4ieK3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배터리 관련주 강세 원인

-특별한 팩트가 금일 도출된 것은 아니나

-그동안 진행되어온 업황 개선 이슈가 한꺼번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1) EU, 중국 등 해외업체들의 제조 공장 건설시 기술이전, 역내 재료 사용 의무화 논의 2) 독일, 영국 개인 구매 전기차 보조금 재도입 3) EU 연내 사회적 전기차 리스 프로그램 도입 예정 4)미국 ESS 시장 고성장 지속 5) K 배터리 대표 셀, 소재업체들 실적 예상보다 견조

-유동성 장세에서 성장 섹터로의 순환매 차원

2년전 한국에서만 있었던 빠때리 버블 때 주구장창 빠졌던 유미코아가 지난 6개월간 131%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최근 K배터리의 주가 상승은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