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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organ, 미국 풍력, 태양광 없이 에너지 수요 충족할수 없어

-기후나 환경 이슈가 아니라 에너지 자립을 위해 필요

-JPMorgan은 향후 10년간 1.5조달러를 미국의 경제 안보와 회복력을 위해 투자

https://financialpost.com/commodities/energy/jpmorgan-us-risks-missing-energy-goals
[금양그린파워(28272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재생에너지 이어 원전 시장에도 진입

☞ 전기공사사업자에서 재생에너지 개발, 원전 정비로 사업 확장. 국내 전방시장 9조원에서 2030년 27조원으로 성장

☞ 풍력, 태양광, 연료전지 발전 파이프라인 1.1GW 보유. 현재 0.02GW만 상용화된 상태

☞ 첫 풍력 프로젝트(경주풍력 50MW) 내년 1분기안에 개발행위허가 완료 예상. 2028년내에 풍력 발전 매출 시작

☞ 두 번째 풍력 프로젝트(포항풍력 155MW)까지 완공되면 연간 풍력발전 매출 약 800억원 추가될 것

☞ 태양광, 연료전지 사업은 일정지분 확보 후 EPC 공사 매출과 발전 이익을 지분법으로 인식하는 구조

☞ 원전 정비 사업은 관련 업체 인수 후 합병한 상태. Q 클래스 인증 받으면 내년부터 매출 발생 예상

☞ 하반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제주 태양광 EPC 공사 매출 본격화와 미수 공사비 수령이 주원인

☞ 투자의견 ‘BUY’와 목표가 20,000원 제시. 2026년 실적기준 BPS에 PBR 2.3배(비교업체 PBR 평균은 2.5배) 적용

보고서 링크:
https://vo.la/WioFB08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노타(48699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AI 경량화·최적화 원천기술 보유 기업

☞ 2025.11.03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

-기관 수요예측 2025.10.14~2025.10.20

-공모희망가 밴드 7,600~9,100원

-예상 시가총액 1,608~1,926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9.1%(616만주, 561억원[상단기준])

☞ 스마트폰, IoT기기, 반도체, 자동차 등의 디바이스에 AI모델을 경량화 및 최적화하여 효율적 실행을 위한 솔루션 제공

☞ 매츨 비중('24년): NetsPresso Solution 66.4%, NetsPresso Platform 33.6%

☞ 투자포인트 1: 삼성전자, arm, RENESAS 등에 NetsPresso Platform 공급 및 UAE 두바이교통국, SONY등에 NetsPresso Solution 제공

☞ 투자포인트 2: 클라우드 운영 고객 확보(AWS) 등으로 플랫폼 사업 성장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9.4배 적용하여 산출

보고서 링크:
https://vo.la/R4ieK3g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배터리 관련주 강세 원인

-특별한 팩트가 금일 도출된 것은 아니나

-그동안 진행되어온 업황 개선 이슈가 한꺼번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1) EU, 중국 등 해외업체들의 제조 공장 건설시 기술이전, 역내 재료 사용 의무화 논의 2) 독일, 영국 개인 구매 전기차 보조금 재도입 3) EU 연내 사회적 전기차 리스 프로그램 도입 예정 4)미국 ESS 시장 고성장 지속 5) K 배터리 대표 셀, 소재업체들 실적 예상보다 견조

-유동성 장세에서 성장 섹터로의 순환매 차원

2년전 한국에서만 있었던 빠때리 버블 때 주구장창 빠졌던 유미코아가 지난 6개월간 131%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최근 K배터리의 주가 상승은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합니다
국내 RE100 수요 움직이기 시작

-민간 재생에너지 개발업체(IPP) 탐방 결과

-RE100 가입 기업들의 전력 구매 요청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개발업체들은 태양광은 구조화 상품으로 만들어서 제공하고 있고, 풍력은 직접 전력구매계약(PPA)형태로 판매 시작

-국내 반도체 2개 대기업의 RE100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만 약 20~30GW의 재생에너지 설치가 필요한 상태

-RE100이 드디어 IPP의 주요 성장동력으로 작동하기 시작

-산업용 전기요금의 상승으로 RE100 기업들이 태양광과 육상풍력 전력 구매를 20년 이상 고정가격에 하는 것이 경제적으로도 이득
🌟바이낸스 한국 진출 소식

바낸의 한국 진출은 굉장히 긍정적인 소식입니다. 바낸이 고팍스를 인수한지가 2년이 넘었는데, 이제와서 금융당국의 승인이 떨어졌다는 것은 규제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해석됩니다.

바낸이 한국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영업할 의지를 가진다면, 타겟은 선물/파생 시장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선물/파생 시장 개방을 염두한 움직임이라면 더욱 긍정적인 시그널입니다. 크립토 시장에서는 현물 대비 선물/파생 시장 거래대금이 적게는 4배 이상 많습니다.

업비트와는 당연히 경쟁관계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 내 고팍스 점유율이 지금 0.06%, 업비트 점유율 60% 대인 상황이고, 고팍스가 대대적 개편을 하려면 아무래도 시간이 많이 필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사이 업비트는 동남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점유율을 높여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점유율 경쟁에 대한 우려보다는 한국 시장사이즈가 지금의 4~5배 이상으로 커지는 것에 주목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https://www.decenter.kr/NewsView/2GZ7O3N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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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배터리│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유럽, 판매 호조 속 중국 견제 강도 높여

☞ 9월 판매 약 39.2만대 예상. 전년 동월비 33% 증가. 1~9월 누적 판매 272만대로 전년비 28% 성장 예상

☞ 영국 월간 판매 11.1만대로 전년 동월비 37% 증가하면 사상 최고치 기록. 의무판매비율 준수와 보조금 효과

☞ 빅 3 중 가장 부진했던 프랑스도 전년 동월비 6% 성장. 사회적 리스 프로그램 재개로 4분기 판매 추가 성장할 것

☞ 독일, 전년 동월비 48% 증가. 기업 구매 전기차 75% 가속 상각 허용 효과, 내년부터 개인 구매 보조금 도입 논의

☞ 스페인, 이탈리아도 각 114%, 69% 급증하며 유럽 전기차 시장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자리 잡아

☞ EU 집행부, 중국 기업들의 역내 생산 공장 건설에 대해 새로운 기준 마련하고 있어. 전기차, 배터리 업체들에 대해 기술 이전을 요구하고 역내의 인력과 물자를 일정 부분 사용하도록 제도 설계 중이라고 밝혀. 확정 시 역내 중국 업체들의 가격 경쟁력 낮아질 것

☞ K배터리 관련주들의 주가 상승 원인은 유동성 장세 하에서 성장주에 대한 순환매로 판단. 업체들은 1) 유럽 전기차 시장의 성장 기조 회복 2) 미국 ESS 시장 고성장 지속과 진입 본격화 3) 중국업체들에 대한 미국과 유럽의 견제 기조 강화로 중장기 펀더멘탈은 회복 기조가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vo.la/Z6u6h4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0월호_3분기 헬스케어/바이오 부문 투자 활발

☞ 비상장기업 투자 현황 분석
- 비상장 피투자기업 수 및 투자금액은 IPO 시장 대비 각각 12~7배, 1.5~1.8배 수준
- 바이오/헬스케어 및 소프트웨어 부문 투자 활발

☞ 비상장기업 투자사 현황
- 비상장기업에 대한 총 투자 건수 1위 기업: 한국산업은행 유지
- 비상장기업에 대한 최근 3년간 투자 건수 1위 기업: 씨엔티테크 유지

☞ TIPS 운용사 투자 현황
- 3분기 TIPS 운용사 투자는 79건, 비중은 24.5% 달성
- 최근 3년간 투자건수 기준으로는 씨엔티테크가 1위 유지

☞ Appendix
- 2925년 9월 투자유치, 주목 기업 5곳
- 2025년 9월 투자유치, 최대 금액 TOP4
- 2025년 국가 R&D 연구비 TOP 20

보고서 링크:
https://vo.la/n2Ic7B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LG엔솔/GM LMR 배터리 구체화

-GM 회장 Mark Reuss

-개발 중인 LMR 배터리는 1) 2% 코발트, 30~40% 니켈, 60~70% 망간으로 구성 2) 각형 3) LFP보다 저렴하고 에너지 밀도는 33% 높고 4) 400마일 이상 주행거리

-2028년부터 상용화

https://insideevs.com/features/776168/gm-evs-bolt-china-podcast/
[이노테크(46961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복합 신뢰성 환경시험장비 전문기업

☞ 2025.11.07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

-기관 수요예측 2025.10.16~2025.10.22

-공모희망가 밴드 12,900~14,700원

-예상 시가총액 1,145~1,305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2.5%(288만주, 424억원[상단기준])

☞ 디스플레이, 반도체, 자동차 등의 제품 단계별 신뢰성 검사에 필수적인 복합 신뢰성 환경시험 장비 및 특수시험 장비 개발

☞ 매츨 비중('24년): 복합신뢰성 환경시험장비 21.9%, PD시스템 3.2%, 기타제품 1.5%, 상품매출 72.1%, 용역매출 1.3%. (상품 및 용역 매출은 이엠코리아 매출)

☞ 투자포인트 1: 2015년부터 진출한 폴더블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삼성디스플레이(매출 비중 96.9%)를 중심으로 큰 폭의 실적 성장 지속

☞ 투자포인트 2: 디스플레이 검사 중심에서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향후 바이오, 국방 등으로 적용 산업 확대 추진 예정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19.1배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LznZXZ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정부, 해상뿐 아니라 육상풍력도 보급 확대 정책

-육상은 촘촘한 규제를 대폭 낮출 것

-육상풍력 규제의 대부분은 과거 환경부의 소관. 지금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보급까지 관할하는 주무부처가 된 상태라서 오히려 빠른 규제 해소가 가능

-육상 풍력 보급확대는 기자재업체와 단지 개발업체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육상 풍력 개발이 활발한 사업자
1) 대명에너지: 파이프라인 346MW(운영 278MW, 개발 중 68MW)

2)금양그린파워: 파이프라인 415MW( 개발 중 415MW)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49705?sid=101
📕 이지바이오(353810.KQ)
📘 곡물가도 낮고, 축산가도 높고, 이안에 3분기 호실적이 있다. 이게 내 결론이다.
📘 보고서: https://vo.la/GwE3iNh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3Q25 매출액 1,205억원, 영업이익 124억원 예상
- 각각 전년비 13%, 39% 성장을 예상하며 상향한 기존 추정치를 유지
-2분기 호실적으로 영업이익 추정치 기존대비 20% 수준 상향했으나 긍정적인 업황과 고환율의 영향으로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원재료는 싼데 축산가는 비싸니까 농가의 첨가제 수요가 높지 않겠어요?
- 9월 FAO 곡물가 지수 105pt로 2020년 9월 이후 최저점, 5개월 연속 하락세 기록 중
- 3대 곡물가(밀, 대두, 옥수수)가격도 2022년 러우전쟁 여파로 급등 이후 하향 안정화 추세 유지 중
- 축산가(돼지, 소)도 높게 유지중이며 특히 미국 내 소고기 가겨은 역사적인 신고가를 기록 중
- 낮은 곡물가는 농가의 재무적 부담을 낮춰 기능성 첨가제의 구매력을 높이는 요인

📘 이걸 반영하기에 최적의 타이밍
- 업황 호재에도 기대치보다 부진했던 Devemish의 2분기 실적은 미국내 Comodity(아미노산)가격의 하락이 원인(상품판매 부문이라 가격하락국면에서 래깅 고려한 마진 스프레드 축소)
- 3분기 중 노출도 높은 Comoditiy 가격 회복, 가격 상승국면이라 마진 스프레드 확대되며 연말까지 실적에 기여할것으로 전망
- 이외 구조조정 후 흑자전환 한 자회사들의 이익기여도도 확대 국면

📘 수급빼고는 어떤 요인도 부정적이지 않다
- 수급 요인으로 단기 주가 하락 과열, 현재 주가는 2026년 EPS 기준 PER 5배 수준
- 3분기 호실적 전망 및 향후 미국 시장 내 영향력 확대 등 성장성 및 비전 고려했을 때 손익비 좋은 구간이라 판단
- 목표주가 기준 상승여력 76%, 목표주가 1만원과 투자의견 BUY 모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정부, 연내 영농형 태양광법 마련

-농지 타용도 사용허가 기간을 8년에서 23년으로 확대하는 것이 핵심

-농사와 태양광 생산을 병행하는 구조

-법 확정되면 이로인한 국내 태양광 설치 가능 잠재량은 200GW 이상으로 판단

-태양광 기자재 업체들과 민간 개발업체들 수혜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77310?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