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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RE100 수요 움직이기 시작

-민간 재생에너지 개발업체(IPP) 탐방 결과

-RE100 가입 기업들의 전력 구매 요청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개발업체들은 태양광은 구조화 상품으로 만들어서 제공하고 있고, 풍력은 직접 전력구매계약(PPA)형태로 판매 시작

-국내 반도체 2개 대기업의 RE100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만 약 20~30GW의 재생에너지 설치가 필요한 상태

-RE100이 드디어 IPP의 주요 성장동력으로 작동하기 시작

-산업용 전기요금의 상승으로 RE100 기업들이 태양광과 육상풍력 전력 구매를 20년 이상 고정가격에 하는 것이 경제적으로도 이득
🌟바이낸스 한국 진출 소식

바낸의 한국 진출은 굉장히 긍정적인 소식입니다. 바낸이 고팍스를 인수한지가 2년이 넘었는데, 이제와서 금융당국의 승인이 떨어졌다는 것은 규제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해석됩니다.

바낸이 한국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영업할 의지를 가진다면, 타겟은 선물/파생 시장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선물/파생 시장 개방을 염두한 움직임이라면 더욱 긍정적인 시그널입니다. 크립토 시장에서는 현물 대비 선물/파생 시장 거래대금이 적게는 4배 이상 많습니다.

업비트와는 당연히 경쟁관계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 내 고팍스 점유율이 지금 0.06%, 업비트 점유율 60% 대인 상황이고, 고팍스가 대대적 개편을 하려면 아무래도 시간이 많이 필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사이 업비트는 동남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점유율을 높여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점유율 경쟁에 대한 우려보다는 한국 시장사이즈가 지금의 4~5배 이상으로 커지는 것에 주목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https://www.decenter.kr/NewsView/2GZ7O3N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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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배터리│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유럽, 판매 호조 속 중국 견제 강도 높여

☞ 9월 판매 약 39.2만대 예상. 전년 동월비 33% 증가. 1~9월 누적 판매 272만대로 전년비 28% 성장 예상

☞ 영국 월간 판매 11.1만대로 전년 동월비 37% 증가하면 사상 최고치 기록. 의무판매비율 준수와 보조금 효과

☞ 빅 3 중 가장 부진했던 프랑스도 전년 동월비 6% 성장. 사회적 리스 프로그램 재개로 4분기 판매 추가 성장할 것

☞ 독일, 전년 동월비 48% 증가. 기업 구매 전기차 75% 가속 상각 허용 효과, 내년부터 개인 구매 보조금 도입 논의

☞ 스페인, 이탈리아도 각 114%, 69% 급증하며 유럽 전기차 시장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자리 잡아

☞ EU 집행부, 중국 기업들의 역내 생산 공장 건설에 대해 새로운 기준 마련하고 있어. 전기차, 배터리 업체들에 대해 기술 이전을 요구하고 역내의 인력과 물자를 일정 부분 사용하도록 제도 설계 중이라고 밝혀. 확정 시 역내 중국 업체들의 가격 경쟁력 낮아질 것

☞ K배터리 관련주들의 주가 상승 원인은 유동성 장세 하에서 성장주에 대한 순환매로 판단. 업체들은 1) 유럽 전기차 시장의 성장 기조 회복 2) 미국 ESS 시장 고성장 지속과 진입 본격화 3) 중국업체들에 대한 미국과 유럽의 견제 기조 강화로 중장기 펀더멘탈은 회복 기조가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vo.la/Z6u6h4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0월호_3분기 헬스케어/바이오 부문 투자 활발

☞ 비상장기업 투자 현황 분석
- 비상장 피투자기업 수 및 투자금액은 IPO 시장 대비 각각 12~7배, 1.5~1.8배 수준
- 바이오/헬스케어 및 소프트웨어 부문 투자 활발

☞ 비상장기업 투자사 현황
- 비상장기업에 대한 총 투자 건수 1위 기업: 한국산업은행 유지
- 비상장기업에 대한 최근 3년간 투자 건수 1위 기업: 씨엔티테크 유지

☞ TIPS 운용사 투자 현황
- 3분기 TIPS 운용사 투자는 79건, 비중은 24.5% 달성
- 최근 3년간 투자건수 기준으로는 씨엔티테크가 1위 유지

☞ Appendix
- 2925년 9월 투자유치, 주목 기업 5곳
- 2025년 9월 투자유치, 최대 금액 TOP4
- 2025년 국가 R&D 연구비 TOP 20

보고서 링크:
https://vo.la/n2Ic7B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LG엔솔/GM LMR 배터리 구체화

-GM 회장 Mark Reuss

-개발 중인 LMR 배터리는 1) 2% 코발트, 30~40% 니켈, 60~70% 망간으로 구성 2) 각형 3) LFP보다 저렴하고 에너지 밀도는 33% 높고 4) 400마일 이상 주행거리

-2028년부터 상용화

https://insideevs.com/features/776168/gm-evs-bolt-china-podcast/
[이노테크(46961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복합 신뢰성 환경시험장비 전문기업

☞ 2025.11.07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

-기관 수요예측 2025.10.16~2025.10.22

-공모희망가 밴드 12,900~14,700원

-예상 시가총액 1,145~1,305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2.5%(288만주, 424억원[상단기준])

☞ 디스플레이, 반도체, 자동차 등의 제품 단계별 신뢰성 검사에 필수적인 복합 신뢰성 환경시험 장비 및 특수시험 장비 개발

☞ 매츨 비중('24년): 복합신뢰성 환경시험장비 21.9%, PD시스템 3.2%, 기타제품 1.5%, 상품매출 72.1%, 용역매출 1.3%. (상품 및 용역 매출은 이엠코리아 매출)

☞ 투자포인트 1: 2015년부터 진출한 폴더블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삼성디스플레이(매출 비중 96.9%)를 중심으로 큰 폭의 실적 성장 지속

☞ 투자포인트 2: 디스플레이 검사 중심에서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향후 바이오, 국방 등으로 적용 산업 확대 추진 예정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19.1배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LznZXZ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정부, 해상뿐 아니라 육상풍력도 보급 확대 정책

-육상은 촘촘한 규제를 대폭 낮출 것

-육상풍력 규제의 대부분은 과거 환경부의 소관. 지금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보급까지 관할하는 주무부처가 된 상태라서 오히려 빠른 규제 해소가 가능

-육상 풍력 보급확대는 기자재업체와 단지 개발업체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육상 풍력 개발이 활발한 사업자
1) 대명에너지: 파이프라인 346MW(운영 278MW, 개발 중 68MW)

2)금양그린파워: 파이프라인 415MW( 개발 중 415MW)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49705?sid=101
📕 이지바이오(353810.KQ)
📘 곡물가도 낮고, 축산가도 높고, 이안에 3분기 호실적이 있다. 이게 내 결론이다.
📘 보고서: https://vo.la/GwE3iNh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3Q25 매출액 1,205억원, 영업이익 124억원 예상
- 각각 전년비 13%, 39% 성장을 예상하며 상향한 기존 추정치를 유지
-2분기 호실적으로 영업이익 추정치 기존대비 20% 수준 상향했으나 긍정적인 업황과 고환율의 영향으로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원재료는 싼데 축산가는 비싸니까 농가의 첨가제 수요가 높지 않겠어요?
- 9월 FAO 곡물가 지수 105pt로 2020년 9월 이후 최저점, 5개월 연속 하락세 기록 중
- 3대 곡물가(밀, 대두, 옥수수)가격도 2022년 러우전쟁 여파로 급등 이후 하향 안정화 추세 유지 중
- 축산가(돼지, 소)도 높게 유지중이며 특히 미국 내 소고기 가겨은 역사적인 신고가를 기록 중
- 낮은 곡물가는 농가의 재무적 부담을 낮춰 기능성 첨가제의 구매력을 높이는 요인

📘 이걸 반영하기에 최적의 타이밍
- 업황 호재에도 기대치보다 부진했던 Devemish의 2분기 실적은 미국내 Comodity(아미노산)가격의 하락이 원인(상품판매 부문이라 가격하락국면에서 래깅 고려한 마진 스프레드 축소)
- 3분기 중 노출도 높은 Comoditiy 가격 회복, 가격 상승국면이라 마진 스프레드 확대되며 연말까지 실적에 기여할것으로 전망
- 이외 구조조정 후 흑자전환 한 자회사들의 이익기여도도 확대 국면

📘 수급빼고는 어떤 요인도 부정적이지 않다
- 수급 요인으로 단기 주가 하락 과열, 현재 주가는 2026년 EPS 기준 PER 5배 수준
- 3분기 호실적 전망 및 향후 미국 시장 내 영향력 확대 등 성장성 및 비전 고려했을 때 손익비 좋은 구간이라 판단
- 목표주가 기준 상승여력 76%, 목표주가 1만원과 투자의견 BUY 모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정부, 연내 영농형 태양광법 마련

-농지 타용도 사용허가 기간을 8년에서 23년으로 확대하는 것이 핵심

-농사와 태양광 생산을 병행하는 구조

-법 확정되면 이로인한 국내 태양광 설치 가능 잠재량은 200GW 이상으로 판단

-태양광 기자재 업체들과 민간 개발업체들 수혜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77310?sid=101
SK이터닉스 자산 매각설 우려는 오해

-일부 언론에서 SK그룹의 풍력, 태양광, 연료전지 사업 매각을 보도하며 SK이터닉스도 언급

-그린산업 개발업체가 관련 자산을 일괄 매각하면 성장 스토리가 없어지기 때문에 주가 급락

-하지만 당사가 파악한 바로는 이 기사의 중심은 SK에코플랜트와 SK E&S 등이 보유한 파이프라인 매각. 이 회사들은 구조조정 진행 중이고 그린산업 개발이 본업이 아니라서 전량 매각 가능

-SK이터닉스의 사업 모델은 개발 단계에서 지분 투자를 하고 상용화한 뒤 일정 시점에 매각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규 투자를 하는 것. 상용화된 연료전지 발전 단지 지분을 매각하는 것은 사업의 일상

-만약 SK이터닉스가 그린사업 파이프라인을 전량 매각하는 전략이라면, 최근 신한우이 해상풍력 지분 확대를 하고 태양광 구조화 사업을 예정보다 추가 투자하고, 굴업도 해상풍력 1단계의 정부 입찰 준비를 하는 것은 모순

-SK이터닉스의 그린사업 개발업체로의 사업 축소는 기우에 불과하다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76074?sid=101
[세나테크놀로지(06109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모터사이클 통신기기 브랜드 1위 업체

☞ 2025.11.14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

-기관 수요예측 2025.10.23~2025.10.29

-공모희망가 밴드 47,500~56,800원

-예상 시가총액 264.9~316.8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5.7%(199만주, 1,131억원[상단기준])

☞ 멀티미디어 무선통신 기술을 바탕으로 모터사이클, 사이클링, 아웃도어 어드벤처 등에 팀 커뮤니케이션 웨어러블 스마트기기 제조 및 판매

☞ 매츨 비중('24년): 모터사이클용 87.6%, 사이클링/아웃도어용 7.5%, 산업현장용 2.8%, 네트워킹 2.2%

☞ 투자포인트 1: Harley-Davidson, BMW Motorrad 등 50여개 글로벌 브랜드와 협력, 140개국 4,000여개 판매망 확보 (수출비중 95%)

☞ 투자포인트 2: 산업현장용 시장 확대 및 글로벌 전동공구 리더 밀워키특과 협력을 통한 무전기 시장 대체 목표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EV/EBITDA 7.9배 적용하여 산출

https://vo.la/MFpjIG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LiPF6 중국 가격 급등, 후성 수혜

-지난 한달간 약 60% 상승

-상위 제조업체들이 가격과 물량을 조절하겠다는 발표 때문

-후성은 중국과 국내 LiPF6 사업에서 올 해 약 300억원 이상의 영업적자이나, 가격 현 추세로 상승하면 내년 적자 폭 대폭 축소 예상

https://www.metal.com/en/prices/202110220001
중국 LiPF6 관련 보도문

최근 '배터리 전해질 산업 반내역과 건강 발전 세미나'가 베이징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다플루오도(002407), 영태과학기술(002326), 구구구, 석대승화(603026), 중화푸른하늘, 홍원약업(301246), 용덕신에너지, 신태재료, 스레이불소재료 등 업계 중추기업 책임자가 회의에 참석하여 수급태세, 생산능력 조정, 가격결정 메커니즘 등 핵심 이슈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토론을 전개하고, '배터리 전해질 산업의 건전한 발전 촉진에 관한 공동 발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하고 현장에서 서명하여 업계 자율관리가 실질적인 한 걸음을 내디뎠다는 것을 의미한다.

서명식에서 각 기업 대표는 공동으로 '배터리 전해질 산업의 건전한 발전 촉진에 관한 공동 발의안'에 서명하여 다음 다섯 가지 측면에서 업계를 건강하고 질서 있게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1. 가격 책정 원칙을 준수하고 악질적인 입찰을 거부한다: '가격법'을 엄격히 시행하고, 비용과 수급에 기초하여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하고, 가격 질서를 공동으로 유지한다; 2. 내부관리를 개선하고, 경영위험을 엄격하게 통제한다: 과학적 의사결정 메커니즘을 확립하고, 현금흐름 관리를 최적화하며, 비합리적인 시장행위를 근절한다; 3. 산업자율을 강화하고, 생산능력을 합리적으로 계획한다: 맹목적인 확장을 억제하고, 합리적인 재고수준을 공동으로 유지하며, 차별화된 경쟁을 장려한다; 4. 정기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산업생태를 함께 건설한다: 협회 플랫폼에서 정상화 교류 메커니즘을 구축하여 산업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한다; 5. 혁신 추진력을 강화하고, 제품 가치를 높인다: 연구개발 투자를 늘리고, 제품을 고성능, 새로운 응용 시나리오로 업그레이드하도록 추진한다. ( 출처: 배터리 백인회-배터리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