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것에만 온전히 집중해야 살아남는다
어렸을 때부터 혼자 책임져야만 하는 것들에 너무 젖어있어서인지 일을 할 때 혼자의 힘으로 하지 않으면 만족이 되지 않는 느낌이 매우 컸다. 그래서인지 대부분의 일들을 혼자 해내려고 하는 고집이 매우 강했다. 그런데 브랜드사 인수합병 이후 제조 그리고 유통에 발을 내딛으며 절대 무언가를 이뤄낼 수 없다는 경험 이후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모두 바뀌었다.
최근, 레버리지라는 책이 그 관점을 정확하게 요약한 책이다. 못하는 것에 집착하고 배울 시간에 나보다 더 열정있고 잘 하는 사람 혹은 조직에게 맡기면 생각보다 빠른 시일내에 높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직원을 고용하는 것도 해당 영역에서 고성과를 내고 있는 회사와 협력하는 것도 결국 그들의 움직임을 통해 더 빠른 도착지로 향하는 레버리지다.
지금 누군가는 CHATGPT를 자신의 비서처럼 활용하여 레버리지를 하는 반면 다른 누군가는 아직도 구글과 네이버에서 자료를 찾으며 시간을 낭비한다. 또 누군가는 혼자 모든 일을 싸매면서 일을 하지만 다른 누군가는 그 일을 나보다 더 잘 하는 이에게 위임하고 본인의 핵심적인 업무에만 집중한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잘 하는 일에만 집중하게 되면 성과가 나오지 않을 수 없다. 억지로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하는 그 순간이 모두 작은 성취이며 그 작은 성취를 통해 얻은 에너지로 더 큰 성취를 이루어내기 때문이다. 그러려면 매일 조금씩은 잘 하는 것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투자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절대 암울한 상황 속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
#진민우
어렸을 때부터 혼자 책임져야만 하는 것들에 너무 젖어있어서인지 일을 할 때 혼자의 힘으로 하지 않으면 만족이 되지 않는 느낌이 매우 컸다. 그래서인지 대부분의 일들을 혼자 해내려고 하는 고집이 매우 강했다. 그런데 브랜드사 인수합병 이후 제조 그리고 유통에 발을 내딛으며 절대 무언가를 이뤄낼 수 없다는 경험 이후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모두 바뀌었다.
최근, 레버리지라는 책이 그 관점을 정확하게 요약한 책이다. 못하는 것에 집착하고 배울 시간에 나보다 더 열정있고 잘 하는 사람 혹은 조직에게 맡기면 생각보다 빠른 시일내에 높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직원을 고용하는 것도 해당 영역에서 고성과를 내고 있는 회사와 협력하는 것도 결국 그들의 움직임을 통해 더 빠른 도착지로 향하는 레버리지다.
지금 누군가는 CHATGPT를 자신의 비서처럼 활용하여 레버리지를 하는 반면 다른 누군가는 아직도 구글과 네이버에서 자료를 찾으며 시간을 낭비한다. 또 누군가는 혼자 모든 일을 싸매면서 일을 하지만 다른 누군가는 그 일을 나보다 더 잘 하는 이에게 위임하고 본인의 핵심적인 업무에만 집중한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잘 하는 일에만 집중하게 되면 성과가 나오지 않을 수 없다. 억지로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하는 그 순간이 모두 작은 성취이며 그 작은 성취를 통해 얻은 에너지로 더 큰 성취를 이루어내기 때문이다. 그러려면 매일 조금씩은 잘 하는 것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투자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절대 암울한 상황 속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
#진민우
❤3
당신이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는 5가지 이유
1. 부정적인 말들을 입에 달고 산다
안된다 어렵다 여유가 없다라는 말을 달고 산다면 무의식이 안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당신을 데리고 간다. 가난은 정신병이라는 말이 특정 강사에 의해 수면 위로 올라 논란을 빚었지만 지금은 그 문장을 뱉는 수 많은 사람들이 생겨났다. 그리고 그 문장을 뱉는 사람들은 대부분 어느정도 자신의 영역에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이다. 부정적인 말은 결국 부정적인 상황으로 이끈다.
2. 현재에 대한 불평은 하지만 도전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도전하지 않는 이유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핑계는 시간이다. 그런데 누군가가 CCTV로 당신의 삶을 관찰해서도 자신있냐는 질문을 던진다면 이를 꺼려할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도전은 인생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 유일한 지름길이다. 마치 연애를 안 한 사람이 관성처럼 쭉 연애를 평생 못하게 되는 것처럼 새로운 기회를 시도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렇게 쭉 살아갈 가능성이 높다.
3. 실행력이 떨어진다
주변에서 지켜본 경제적 그리고 사회적으로 지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뱉은 말을 당장 실행한다. 그리고 그 누구보다 빠르게 실패를 경험한다. 그렇게 다른 사람은 재고 따지는 시간에 그들은 그 누구보다 빠르게 실행한다. 오늘 마음 먹은 일은 무조건 오늘 해내야 다음 날 조금이라도 더 나은 무언가가 만들어지는 걸 알기 때문이다.
4. 실패와 성공을 다른 개념으로 생각한다
비틀즈는 제작사에 거절을 49번 당하고 50번째에 성공을 맛봤다고 한다. 50번째에 성공했기 때문에 49번이나 실패한 그 길까지 결국 50%의 확률을 만들어낸 것이다. 실패는 작은 성공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이 개념을 모른다면 한 번 실패한 순간 다시 도전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렇게 성공과는 영원히 거리가 멀어진다.
5. 돈에 대한 걱정을 수도 없이 한다.
돈에 대한 걱정을 많이할수록 인간의 지능은 떨어진다고 한다. 특히나 일어나지 않은 일인데 돈이 나가는 것에만 집중할수록 상황 판단을 하는 능력조차 깎인다고 한다. 그렇게 지능과 상황 판단이 최악인 채로 살아가다보면 일의 능률 자체가 있을 수가 없다.
#진민우
1. 부정적인 말들을 입에 달고 산다
안된다 어렵다 여유가 없다라는 말을 달고 산다면 무의식이 안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당신을 데리고 간다. 가난은 정신병이라는 말이 특정 강사에 의해 수면 위로 올라 논란을 빚었지만 지금은 그 문장을 뱉는 수 많은 사람들이 생겨났다. 그리고 그 문장을 뱉는 사람들은 대부분 어느정도 자신의 영역에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이다. 부정적인 말은 결국 부정적인 상황으로 이끈다.
2. 현재에 대한 불평은 하지만 도전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도전하지 않는 이유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핑계는 시간이다. 그런데 누군가가 CCTV로 당신의 삶을 관찰해서도 자신있냐는 질문을 던진다면 이를 꺼려할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도전은 인생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 유일한 지름길이다. 마치 연애를 안 한 사람이 관성처럼 쭉 연애를 평생 못하게 되는 것처럼 새로운 기회를 시도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렇게 쭉 살아갈 가능성이 높다.
3. 실행력이 떨어진다
주변에서 지켜본 경제적 그리고 사회적으로 지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뱉은 말을 당장 실행한다. 그리고 그 누구보다 빠르게 실패를 경험한다. 그렇게 다른 사람은 재고 따지는 시간에 그들은 그 누구보다 빠르게 실행한다. 오늘 마음 먹은 일은 무조건 오늘 해내야 다음 날 조금이라도 더 나은 무언가가 만들어지는 걸 알기 때문이다.
4. 실패와 성공을 다른 개념으로 생각한다
비틀즈는 제작사에 거절을 49번 당하고 50번째에 성공을 맛봤다고 한다. 50번째에 성공했기 때문에 49번이나 실패한 그 길까지 결국 50%의 확률을 만들어낸 것이다. 실패는 작은 성공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이 개념을 모른다면 한 번 실패한 순간 다시 도전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렇게 성공과는 영원히 거리가 멀어진다.
5. 돈에 대한 걱정을 수도 없이 한다.
돈에 대한 걱정을 많이할수록 인간의 지능은 떨어진다고 한다. 특히나 일어나지 않은 일인데 돈이 나가는 것에만 집중할수록 상황 판단을 하는 능력조차 깎인다고 한다. 그렇게 지능과 상황 판단이 최악인 채로 살아가다보면 일의 능률 자체가 있을 수가 없다.
#진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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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성실한 사람들에게는 안된 이야기지만, 사업의 성공은 창업자의 인간 됨됨이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
사업의 성공은 그 회사가 가진 BM 과 제품이 시장에서 먹히면 되는 것이고, 스타트업 투자자가 창업자 자체를 보면서 투자 결정을 한다고 하지만 그 사람의 성공 가능성을 보는거지 인간성을 보는 건 아니다.
투자자면 그래도 도덕성 같은 걸 봐야 하지 않냐고 이야기하기 쉽지만, 엔젤이라면 몰라도 VC같은 곳은 수익을 남겨야 하는 곳이니 리스크가 너무 크지 않는 한 인간성은 사업 성공 가능성보다 후순위가 된다.
심하게 말해서 나쁜 남자, 나쁜 여자가 연애 시장에서 인기 있는게 그 사람들의 됨됨이가 좋아서가 아니라 그냥 매력적이니까 먹히는 것과 같은거다.
착한 소비 이야기 많이 하지만 그것도 전체 소비자의 몇 포센트나 될지 생각해보면 역시 별 의미 없는 소리고, B2B 에선 상대가 대박 사고만 치지 않는 한 가격하고 품질좋으면 되는거다.
뻔한 이야기를 적는 것은 착한 사람 힘빠지라고 적는게 아니라, 이와 동일한 착각을 기업문화와 경영진에 대해서 하지 말라고 적는거다.
기업이 잘나가고 유명하다고 창업자가 인간적이고 합리적일 것이라 기대하는 건 서로 아무 상관없는 항목 두 개를 잘못 엮은 생각이다.
마찬가지로 창업자 및 주요 구성원의 페르소나를 집단화한 ‘기업문화’ 역시 기업이 잘나가고 유명한 것과 아무런, 진짜 아무런 상관이 없다. 대체로 매출과 수익이 안정적이고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보는 눈이 많고 규제 당국 눈치를 많이 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좋지만, 그건 대기업 정도의 규모는 되어야 의미가 있는 것이고 스타트업 동네에서는 해당사항 없다.
며칠전에도 유명한 기업과 투자자 몇 명에 대해 찬양하는 애들 이야기를 듣게 되어서 ‘과연 저 아이들은 자기가 좋다고 떠들어대는 회사에서 3개월을 버틸 수 있으려나?’ 라는 생각을 속으로만 했다. 남 인생인데 굳이 내가 나서서 그거 아니라고 해줄 이유는 없으니까.
개인의 성공과 인간성이 상관없듯 기업문화와 기업 실적도 마찬가지다.
(이래서 내가 기업문화를 회사 실적보다 앞세우는 듯한 이야기를 하는 일부 교수나 소위 구루들을 매우 싫어한다. 괜히 사람들에게 바람만 넣는다)
#이복연
사업의 성공은 그 회사가 가진 BM 과 제품이 시장에서 먹히면 되는 것이고, 스타트업 투자자가 창업자 자체를 보면서 투자 결정을 한다고 하지만 그 사람의 성공 가능성을 보는거지 인간성을 보는 건 아니다.
투자자면 그래도 도덕성 같은 걸 봐야 하지 않냐고 이야기하기 쉽지만, 엔젤이라면 몰라도 VC같은 곳은 수익을 남겨야 하는 곳이니 리스크가 너무 크지 않는 한 인간성은 사업 성공 가능성보다 후순위가 된다.
심하게 말해서 나쁜 남자, 나쁜 여자가 연애 시장에서 인기 있는게 그 사람들의 됨됨이가 좋아서가 아니라 그냥 매력적이니까 먹히는 것과 같은거다.
착한 소비 이야기 많이 하지만 그것도 전체 소비자의 몇 포센트나 될지 생각해보면 역시 별 의미 없는 소리고, B2B 에선 상대가 대박 사고만 치지 않는 한 가격하고 품질좋으면 되는거다.
뻔한 이야기를 적는 것은 착한 사람 힘빠지라고 적는게 아니라, 이와 동일한 착각을 기업문화와 경영진에 대해서 하지 말라고 적는거다.
기업이 잘나가고 유명하다고 창업자가 인간적이고 합리적일 것이라 기대하는 건 서로 아무 상관없는 항목 두 개를 잘못 엮은 생각이다.
마찬가지로 창업자 및 주요 구성원의 페르소나를 집단화한 ‘기업문화’ 역시 기업이 잘나가고 유명한 것과 아무런, 진짜 아무런 상관이 없다. 대체로 매출과 수익이 안정적이고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보는 눈이 많고 규제 당국 눈치를 많이 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좋지만, 그건 대기업 정도의 규모는 되어야 의미가 있는 것이고 스타트업 동네에서는 해당사항 없다.
며칠전에도 유명한 기업과 투자자 몇 명에 대해 찬양하는 애들 이야기를 듣게 되어서 ‘과연 저 아이들은 자기가 좋다고 떠들어대는 회사에서 3개월을 버틸 수 있으려나?’ 라는 생각을 속으로만 했다. 남 인생인데 굳이 내가 나서서 그거 아니라고 해줄 이유는 없으니까.
개인의 성공과 인간성이 상관없듯 기업문화와 기업 실적도 마찬가지다.
(이래서 내가 기업문화를 회사 실적보다 앞세우는 듯한 이야기를 하는 일부 교수나 소위 구루들을 매우 싫어한다. 괜히 사람들에게 바람만 넣는다)
#이복연
비트코인이 처음 만들어진 것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즈음이다. 원작자로 알려진 사토시 나카모토(가명이다)는 비트코인의 백서를 2007년부터 쓰기 시작해, 2008년 10월쯤 암호학 전문가 그룹에게 이메일로 공유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대형 투자은행인 리먼브라더스가 거짓말처럼 날아가고, 주식갤러리에서는 '파란 나라를 보았니' 돌림노래를 부르고, 지옥행 분위기를 파악한 세계 각국이 미국과 통화스왑을 체결하는데 목을 매고 있던 시기다.
당시 금융시장은 거의 완전히 망가진 상태였다. 미국 정부는 신나게 돈을 찍어내 구제금융을 돌리고 있었다. 혼란을 뒤로하고 아무튼 비트코인 작업에 매진했던 사토시는 2009년 1월 첫 비트코인 블록을 채굴하고 거기에 기념이 될 만한 문구를 새겨 넣었다. <더타임스> 1월 3일자 기사 제목이었다. "영국 재무장관, 은행에 두 번째 구제금융 임박(The Times 03/Jan/2009 Chancellor on brink of second bailout for banks)".
그가 비트코인이라는 작업에 확신이 생기기까지는 1달 정도가 필요했던 것 같다. 사토시는 그해 2월 11일에 자신이 자주 이용하던 P2P 파운데이션이라는 웹 포럼에 비트코인을 소개한다. 소개 문구 앞단이 매우 귀엽게 시작한다. "저는 비트코인이라는 새로운 오픈 소스 P2P 전자 현금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모든 것이 신뢰 대신 암호 증명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중앙 서버나 신뢰할 수 있는 당사자가 없이 완전히 탈중앙화되어 있습니다."
사토시는 이 소개글에서 "전통적인 화폐의 근본적인 문제는 신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그는 "중앙은행이 화폐 가치를 함부로 떨어뜨리지 않을 것이라는 신뢰가 있어야 하는데, 법정화폐 역사에는 그런 신뢰가 무너진 사례가 너무 많다"고 꼬집었다.
그러니까 결국 사람들이 믿어주지 않아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화폐를 만들고자 한 것이 비트코인의 시도였던 셈이다. 14년이 지난 지금의 결과를 보면 그 시도는 일단 성공했다고 하는 게 온당한 평가일 것 같다. 아이러니한 점은, 믿음이 필요 없는 화폐를 만들었더니 그걸 열렬히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버렸다는 것이다.
요즘 미국 은행이 무너지고 금융위기가 오네 마네 하는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다. 식자층 일각에서는 이 원인을 크립토(암호화폐) 진영과 비트코인에 돌리는 것 같다.
글쎄. 왜 14년 전에 비트코인이 나왔는지 생각해보기 바란다. 사실 레거시 금융이 잘 했으면 나올 필요가 없는 물건이었다. 설사 나왔다 하더라도 별 반향이 없었을 것이다. 기존 금융이 얼마나 편리하고 든든한데 비트코인 같은 생소한 데이터 쪼가리를 쓰겠나. 그게 쓸모가 생긴 배경에는 분명히 금융의 '일못'이 있는 것이다.
세계 매크로 질서를 좌우하는 미 연방준비제도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지난해 금리를 너무 늦게 올렸다. 괜찮다 괜찮다 하더니 결국 물가가 괜찮지 않게 됐고, 물가 잡는다고 뒤늦게 급하게 금리를 올리다가 이제 은행이 터지기 시작했다. 제조업 지표들은 이미 부러졌고, 금융 불안까지 오면 경제는 바퀴 없이 활주로에 착륙할 판이다. 하지만 여기에 대해 반성을 하는 목소리는 뚜렷히 보이지 않는다. 그래놓고 크립토가 문제라니. 지금의 혼란에 대한 책임을 면피하려는 사람 말고 누가 그 의견에 동의할 수 있겠는가.
사소한 오해가 있는 것 같다. 비트코인은 설득하지 않는다. 사실 안 땡기면 꼭 안 사고 안 써도 된다. 애초부터 그거 꼭 좀 써주십사, 당신이 써야만 우리가 삽니다 컨셉으로 만든 화폐가 아니다. 그러니 크립토로의 변화가 마뜩치 않으면 그냥 기존 금융하는 분들이 잘, 기존 금융의 능력과 존재감을 증명하면 된다. 아 그럼 누가 복잡하고 어려운 크립토를 써. 각자 화이팅이다.
#김동환
당시 금융시장은 거의 완전히 망가진 상태였다. 미국 정부는 신나게 돈을 찍어내 구제금융을 돌리고 있었다. 혼란을 뒤로하고 아무튼 비트코인 작업에 매진했던 사토시는 2009년 1월 첫 비트코인 블록을 채굴하고 거기에 기념이 될 만한 문구를 새겨 넣었다. <더타임스> 1월 3일자 기사 제목이었다. "영국 재무장관, 은행에 두 번째 구제금융 임박(The Times 03/Jan/2009 Chancellor on brink of second bailout for banks)".
그가 비트코인이라는 작업에 확신이 생기기까지는 1달 정도가 필요했던 것 같다. 사토시는 그해 2월 11일에 자신이 자주 이용하던 P2P 파운데이션이라는 웹 포럼에 비트코인을 소개한다. 소개 문구 앞단이 매우 귀엽게 시작한다. "저는 비트코인이라는 새로운 오픈 소스 P2P 전자 현금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모든 것이 신뢰 대신 암호 증명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중앙 서버나 신뢰할 수 있는 당사자가 없이 완전히 탈중앙화되어 있습니다."
사토시는 이 소개글에서 "전통적인 화폐의 근본적인 문제는 신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그는 "중앙은행이 화폐 가치를 함부로 떨어뜨리지 않을 것이라는 신뢰가 있어야 하는데, 법정화폐 역사에는 그런 신뢰가 무너진 사례가 너무 많다"고 꼬집었다.
그러니까 결국 사람들이 믿어주지 않아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화폐를 만들고자 한 것이 비트코인의 시도였던 셈이다. 14년이 지난 지금의 결과를 보면 그 시도는 일단 성공했다고 하는 게 온당한 평가일 것 같다. 아이러니한 점은, 믿음이 필요 없는 화폐를 만들었더니 그걸 열렬히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버렸다는 것이다.
요즘 미국 은행이 무너지고 금융위기가 오네 마네 하는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다. 식자층 일각에서는 이 원인을 크립토(암호화폐) 진영과 비트코인에 돌리는 것 같다.
글쎄. 왜 14년 전에 비트코인이 나왔는지 생각해보기 바란다. 사실 레거시 금융이 잘 했으면 나올 필요가 없는 물건이었다. 설사 나왔다 하더라도 별 반향이 없었을 것이다. 기존 금융이 얼마나 편리하고 든든한데 비트코인 같은 생소한 데이터 쪼가리를 쓰겠나. 그게 쓸모가 생긴 배경에는 분명히 금융의 '일못'이 있는 것이다.
세계 매크로 질서를 좌우하는 미 연방준비제도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지난해 금리를 너무 늦게 올렸다. 괜찮다 괜찮다 하더니 결국 물가가 괜찮지 않게 됐고, 물가 잡는다고 뒤늦게 급하게 금리를 올리다가 이제 은행이 터지기 시작했다. 제조업 지표들은 이미 부러졌고, 금융 불안까지 오면 경제는 바퀴 없이 활주로에 착륙할 판이다. 하지만 여기에 대해 반성을 하는 목소리는 뚜렷히 보이지 않는다. 그래놓고 크립토가 문제라니. 지금의 혼란에 대한 책임을 면피하려는 사람 말고 누가 그 의견에 동의할 수 있겠는가.
사소한 오해가 있는 것 같다. 비트코인은 설득하지 않는다. 사실 안 땡기면 꼭 안 사고 안 써도 된다. 애초부터 그거 꼭 좀 써주십사, 당신이 써야만 우리가 삽니다 컨셉으로 만든 화폐가 아니다. 그러니 크립토로의 변화가 마뜩치 않으면 그냥 기존 금융하는 분들이 잘, 기존 금융의 능력과 존재감을 증명하면 된다. 아 그럼 누가 복잡하고 어려운 크립토를 써. 각자 화이팅이다.
#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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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실이라는 녀석은 말싸움에서 이기는 것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현실이라는 녀석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생존이다.
2. 현대사회의 가장 큰 문제 가운데 하나는 잘 이해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아니라 잘 설명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더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3. 우리는 우리의 소중한 것을 걸고 참여한 일에서 배운 것만이 유전자에 각인되어 다음 세대로 전달된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학습'이다.
4. 큰 판돈을 걸고 게임에 임하면 절대로 자만심을 가질 수 없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예측 적중률이 아니라 예측을 정확하게 했을 때 어느 정도의 성과를 내느냐다.
5. 경제학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행동에 대한 사람들의 설명이나 말이 아니라 행동 그 자체다.
6. 결혼 약속만 하더라도 그냥 말로 하는 것보다는 다이아몬드를 주는 행동이 훨씬 더 큰 확신을, 다시 말해 결혼 약속을 뒤집지 않을 거라는 확신을 준다는 점을 생각해 보라.
7. 대부분의 사람은 깨닫지 못하지만 대학 교수들이 가장 잘 가르칠 수 있는 것은 바로 대학 교수가 되는 방법이다. 마찬가지로 자기계발 전문가들에게 배울 수 있는 가장 심오한 지식은 자기계발 전문가가 되는 방법이다.
8. 역사 속 영웅들은 영웅담을 읽는 사람이 아니라 행동하는 사람이었다는 점을 기억하라.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스킨인더게임>
2. 현대사회의 가장 큰 문제 가운데 하나는 잘 이해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아니라 잘 설명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더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3. 우리는 우리의 소중한 것을 걸고 참여한 일에서 배운 것만이 유전자에 각인되어 다음 세대로 전달된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학습'이다.
4. 큰 판돈을 걸고 게임에 임하면 절대로 자만심을 가질 수 없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예측 적중률이 아니라 예측을 정확하게 했을 때 어느 정도의 성과를 내느냐다.
5. 경제학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행동에 대한 사람들의 설명이나 말이 아니라 행동 그 자체다.
6. 결혼 약속만 하더라도 그냥 말로 하는 것보다는 다이아몬드를 주는 행동이 훨씬 더 큰 확신을, 다시 말해 결혼 약속을 뒤집지 않을 거라는 확신을 준다는 점을 생각해 보라.
7. 대부분의 사람은 깨닫지 못하지만 대학 교수들이 가장 잘 가르칠 수 있는 것은 바로 대학 교수가 되는 방법이다. 마찬가지로 자기계발 전문가들에게 배울 수 있는 가장 심오한 지식은 자기계발 전문가가 되는 방법이다.
8. 역사 속 영웅들은 영웅담을 읽는 사람이 아니라 행동하는 사람이었다는 점을 기억하라.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스킨인더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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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일의격 신수정 선생님이 읽으신 세이노의 가르침 후기>
일의격의 매운맛? ---
일의격 독자들의 후기 블로그를 읽다보면 일의격을 세이노가르침과 비교하는 글들이 몇개 있었다. "일의격은 세이노의가르침의 순한맛(?)"이라는 표현들이 있기에 그 글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금번 책으로 나와 베셀이라 하기에 밀리의서재에서 한번 빠르게 읽어보았다(무료 pdf도 인터넷에서 다운가능). 꼰대 냄새도 나고 뒤로 갈수록 관심영역이 아니라 집중도는 떨어졌지만 가식없는 글이라 빠르게 끝까지 읽었다.
저자는 나와 완전히 다른 배경에 다른 방식으로 커리어를 쌓아왔지만, 흥미롭게도 일에 대한 생각에 유사한 부분이 많았다. 공감하는 부분을 요약 정리해보면(의료, 공무원 대하는법, 법률 등의 영역은 제외),
1. 실패하면 제로점(밑바닥)으로 되돌아가라. 제로점에서는 무엇을 해도 플러스가 된다. 빚이 있으면서도 품위를 유지하려하면 희망만 갉아먹는다.
2. 삼십대에서는 최소 2~3년은 미친듯이 일해라. 뭘하든 미친듯이하면 미래 기반이 된다.
3. 고민과 문제는 다르다. 고민은 마음이 괴로워 애를 태우는것이고 문제는 해결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고민은 중지하고 문제를 해결하라.
4. 학벌을 획득할수 있다면 최선을 다해 획득하라. 학벌은 봉급쟁이 우위의 위치를 보장한다. 인건비를 많이 받을 확률높고 후광효과도 있으며 인맥형성도 쉽다. 자격시험 합격과 좋은직장 취업에 유리하다. 그러나 최고 학벌도 자신이 근무하는 곳에 가면 다들 비슷한 학벌이 모였기에 그저 평범한 사람 중 하나일 뿐이다.
5. 당신이 학벌이 부족하다면? 학력과 학벌을 가진 이들을 중시하는 조직으로 가지마라. 폼나는 분야는 똑똑한 사람이 많아 보통사람은 패자가 된다. 하이테크는 경쟁자가 많다. 로우테크와 아날로그에 관심가져라. 다른 게임을 하라. 홀로 독립하여 부자가 되는 게임을 해라. 길거리 지식을 배워라. 가능한 돈과 관련된 공부를 하라. 돈을 번다는것은 다른 보통 사람과의 게임이지 크게 잘난 사람과의 게임이 아니다.
6. 전문직을 가지고 높은 연봉을 받으면 출발선이 빠르다. 그러나 이는 가난을 빨리 탈출할수 있다는 것이다. 가난을 탈출하는 것과 부자가 되는 것은 다른 이야기이다.
7. 직업을 구하기 어렵다면 막일이라도 해라 . 단, 누구나 쉽게 배울수 있는일, 진입장벽이 낮은일(예. 대리운전 등)은 지속하지마라. 하찮은 일은 없다. 그러나 그것만 계속해서는 안된다.
8. 직장에 있을때는 독립에 도움되는 일을 해라. 낮은 연봉을 받더라도 부가가치 창출능력을 배울수 있는곳, 일을 총체적으로 배울수있는 곳에 가서 배워라. 지식을 축적해서 홀로서기할 힘을 기르라. 디테일까지 남들보다 더 잘하라. 자신이 하는 일과 관련된 것부터 마스터하라. 일잘하는법을 먼저 배우고 그 다음에 재테크에 신경써라. 남들이 다 하는것으로 부자가 못된다.
9. 당신이 가난하다면? 모멸감과 분노로 공부해라. 아르바이트나 이성교제를 접고 최고의 학교 장학금을 목표하라. 공부가 안맞으면 일하는법, 장사,사업에 대한 공부하라. 홀로서기 할수 있는 일을 배워라.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가난을 벗어날수없다.
10. 인생은 원래 불공평하다는 것을 인정하라.
11. 자신은 챙길거 다 챙기면서 타인에게는 돈이 중요하지 않으니 보람을 가지고 일해라는 것은 위선이다. 프로는 돈 때문에 뛴다
12. 연예인이나 스포츠에 빠지지마라
13. ~의 신, ~의 귀재, 쉽게 돈을 버는 방법읃 가르치고 자기 말만 들으면 부자된다는 인간들을 대개 사기꾼들이다. 빨리 쉽게 부자가 될수 있는 확률은 매우 낮다. 자신이 얼마나 부자인지 보여주려고 과시하는 놈은 믿지마라.
14. 비즈니스 전쟁터에서 전쟁의 법칙을 무시하고 휴머니즘을 찾으면 죽는다.
15. 패배자의 특성은 1) 돈받는것 이상으로 일하려하지 않음 2) 아무일이나 하려하지않음 3)돈 액수이하로 일하지않음 4) 모으지않음 5) 운명론을 믿음
16. 재산이 100억 넘으면 사는 모습은 다 비슷해진다. 부의 목적은 자유인데 돈을 많이 가지고도 더 벌려고 비굴하게 사는 모습은 이해가 안된다.
17. 기업의 서비스 질은 꼼꼼하게 따지고 크게 혼을 내는 소위 갑질하는 팀장이 있을수록 높아진다.
18. 결혼 상대로 피할남자: 효심 깊은 마마보이, 쉽게 복종하는 남자, 과묵한 남자, 친구를 더 좋아하는 남자, 타인에 대한 공감이 부족한 남자, 운전하며 욕하는 남자
19. '사람하나 좋다'는 평은 일을 못한다는 뜻이고 '적이 없는 사람'이라는 평은 무능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20. 돈은 신뢰의 댓가다. 고객이 돈을 내야할 확실한 이유를 줘라. 같은 상품이라도 의식 있는 상품이 되라.
21. 기회는 사람으로부터 온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100006237757461/posts/pfbid0dNdTAd2uGcJzfpKtEUV8QUcWgWQ6gWSAZpPePkwznYQN4ernvwrdqDcKVhhrdSHMl/?d=n
일의격의 매운맛? ---
일의격 독자들의 후기 블로그를 읽다보면 일의격을 세이노가르침과 비교하는 글들이 몇개 있었다. "일의격은 세이노의가르침의 순한맛(?)"이라는 표현들이 있기에 그 글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금번 책으로 나와 베셀이라 하기에 밀리의서재에서 한번 빠르게 읽어보았다(무료 pdf도 인터넷에서 다운가능). 꼰대 냄새도 나고 뒤로 갈수록 관심영역이 아니라 집중도는 떨어졌지만 가식없는 글이라 빠르게 끝까지 읽었다.
저자는 나와 완전히 다른 배경에 다른 방식으로 커리어를 쌓아왔지만, 흥미롭게도 일에 대한 생각에 유사한 부분이 많았다. 공감하는 부분을 요약 정리해보면(의료, 공무원 대하는법, 법률 등의 영역은 제외),
1. 실패하면 제로점(밑바닥)으로 되돌아가라. 제로점에서는 무엇을 해도 플러스가 된다. 빚이 있으면서도 품위를 유지하려하면 희망만 갉아먹는다.
2. 삼십대에서는 최소 2~3년은 미친듯이 일해라. 뭘하든 미친듯이하면 미래 기반이 된다.
3. 고민과 문제는 다르다. 고민은 마음이 괴로워 애를 태우는것이고 문제는 해결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고민은 중지하고 문제를 해결하라.
4. 학벌을 획득할수 있다면 최선을 다해 획득하라. 학벌은 봉급쟁이 우위의 위치를 보장한다. 인건비를 많이 받을 확률높고 후광효과도 있으며 인맥형성도 쉽다. 자격시험 합격과 좋은직장 취업에 유리하다. 그러나 최고 학벌도 자신이 근무하는 곳에 가면 다들 비슷한 학벌이 모였기에 그저 평범한 사람 중 하나일 뿐이다.
5. 당신이 학벌이 부족하다면? 학력과 학벌을 가진 이들을 중시하는 조직으로 가지마라. 폼나는 분야는 똑똑한 사람이 많아 보통사람은 패자가 된다. 하이테크는 경쟁자가 많다. 로우테크와 아날로그에 관심가져라. 다른 게임을 하라. 홀로 독립하여 부자가 되는 게임을 해라. 길거리 지식을 배워라. 가능한 돈과 관련된 공부를 하라. 돈을 번다는것은 다른 보통 사람과의 게임이지 크게 잘난 사람과의 게임이 아니다.
6. 전문직을 가지고 높은 연봉을 받으면 출발선이 빠르다. 그러나 이는 가난을 빨리 탈출할수 있다는 것이다. 가난을 탈출하는 것과 부자가 되는 것은 다른 이야기이다.
7. 직업을 구하기 어렵다면 막일이라도 해라 . 단, 누구나 쉽게 배울수 있는일, 진입장벽이 낮은일(예. 대리운전 등)은 지속하지마라. 하찮은 일은 없다. 그러나 그것만 계속해서는 안된다.
8. 직장에 있을때는 독립에 도움되는 일을 해라. 낮은 연봉을 받더라도 부가가치 창출능력을 배울수 있는곳, 일을 총체적으로 배울수있는 곳에 가서 배워라. 지식을 축적해서 홀로서기할 힘을 기르라. 디테일까지 남들보다 더 잘하라. 자신이 하는 일과 관련된 것부터 마스터하라. 일잘하는법을 먼저 배우고 그 다음에 재테크에 신경써라. 남들이 다 하는것으로 부자가 못된다.
9. 당신이 가난하다면? 모멸감과 분노로 공부해라. 아르바이트나 이성교제를 접고 최고의 학교 장학금을 목표하라. 공부가 안맞으면 일하는법, 장사,사업에 대한 공부하라. 홀로서기 할수 있는 일을 배워라.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가난을 벗어날수없다.
10. 인생은 원래 불공평하다는 것을 인정하라.
11. 자신은 챙길거 다 챙기면서 타인에게는 돈이 중요하지 않으니 보람을 가지고 일해라는 것은 위선이다. 프로는 돈 때문에 뛴다
12. 연예인이나 스포츠에 빠지지마라
13. ~의 신, ~의 귀재, 쉽게 돈을 버는 방법읃 가르치고 자기 말만 들으면 부자된다는 인간들을 대개 사기꾼들이다. 빨리 쉽게 부자가 될수 있는 확률은 매우 낮다. 자신이 얼마나 부자인지 보여주려고 과시하는 놈은 믿지마라.
14. 비즈니스 전쟁터에서 전쟁의 법칙을 무시하고 휴머니즘을 찾으면 죽는다.
15. 패배자의 특성은 1) 돈받는것 이상으로 일하려하지 않음 2) 아무일이나 하려하지않음 3)돈 액수이하로 일하지않음 4) 모으지않음 5) 운명론을 믿음
16. 재산이 100억 넘으면 사는 모습은 다 비슷해진다. 부의 목적은 자유인데 돈을 많이 가지고도 더 벌려고 비굴하게 사는 모습은 이해가 안된다.
17. 기업의 서비스 질은 꼼꼼하게 따지고 크게 혼을 내는 소위 갑질하는 팀장이 있을수록 높아진다.
18. 결혼 상대로 피할남자: 효심 깊은 마마보이, 쉽게 복종하는 남자, 과묵한 남자, 친구를 더 좋아하는 남자, 타인에 대한 공감이 부족한 남자, 운전하며 욕하는 남자
19. '사람하나 좋다'는 평은 일을 못한다는 뜻이고 '적이 없는 사람'이라는 평은 무능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20. 돈은 신뢰의 댓가다. 고객이 돈을 내야할 확실한 이유를 줘라. 같은 상품이라도 의식 있는 상품이 되라.
21. 기회는 사람으로부터 온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100006237757461/posts/pfbid0dNdTAd2uGcJzfpKtEUV8QUcWgWQ6gWSAZpPePkwznYQN4ernvwrdqDcKVhhrdSHMl/?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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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변화가 3월 한 달 동안에 일어났는데, 언론은 그다지 중요하게 여기지않고있다.
만약 달러가 더 이상 세계의 지배적 기축통화가 아니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전직 미국 재무장관 보좌관 모니카 크롤리는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BRICS 와 같은 이머징 국가들이 달러에서 멀어지고 위안화에 가까와지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지금까지는 미국경제의 강력함과 닉슨이 만들어낸 페트로달러가 달러의 기축통화 역할을 뒷받침해왔다.
이게 끝났다면 that will be the end of US dollar.
미국 달러가 기축통화인 것은 매우 큰 특권인데 미국은 특히 지난 몇 년간 지나친 달러 발행으로 이 특권을 남용했고 그것은 달러의 가치를 떨어뜨렸다.
이에 더해서 바이든은 미국 내의 에너지 개발을 억누르고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이것을 더 악화시켜서 perfect storm 을 가져왔다.
이때문에 미국의 적인 중국이 미국에 대항하는 새로운 경제블록을 만들 수 있었다.
석유거래에 달러가 아닌 다른 통화가 사용되게 된다면 달러의 기축통화력은 심각하게 약화되고 미국에는 sky high inflation 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
미국은 그동안 이와같은 뉴스를 무시해왔는데, 극보수적인 폭스뉴스가 전직 재무성 보좌관의 말을 통해서 보도한 것이 특징적이다.
#김봉수
만약 달러가 더 이상 세계의 지배적 기축통화가 아니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전직 미국 재무장관 보좌관 모니카 크롤리는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BRICS 와 같은 이머징 국가들이 달러에서 멀어지고 위안화에 가까와지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지금까지는 미국경제의 강력함과 닉슨이 만들어낸 페트로달러가 달러의 기축통화 역할을 뒷받침해왔다.
이게 끝났다면 that will be the end of US dollar.
미국 달러가 기축통화인 것은 매우 큰 특권인데 미국은 특히 지난 몇 년간 지나친 달러 발행으로 이 특권을 남용했고 그것은 달러의 가치를 떨어뜨렸다.
이에 더해서 바이든은 미국 내의 에너지 개발을 억누르고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이것을 더 악화시켜서 perfect storm 을 가져왔다.
이때문에 미국의 적인 중국이 미국에 대항하는 새로운 경제블록을 만들 수 있었다.
석유거래에 달러가 아닌 다른 통화가 사용되게 된다면 달러의 기축통화력은 심각하게 약화되고 미국에는 sky high inflation 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
미국은 그동안 이와같은 뉴스를 무시해왔는데, 극보수적인 폭스뉴스가 전직 재무성 보좌관의 말을 통해서 보도한 것이 특징적이다.
#김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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