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부동산 상황에 대한 의견
Anonymous Poll
27%
부동산은 거품이다. 결국 거품은 빠질 것.
46%
부동산이 비싼가격이긴 하지만 상급지 가격이 내려올지는 의문이다.
27%
부동산은 불패다. M2 화폐량은 계속해서 증가하고있고, 선진국 중에서 부동산 가격이 떨어진 역사가 있나?
🤔2❤1
도쿄 도심 그중에서도 5구에 대한 시장의 선호는 뚜렷합니다.
준공 하루만 지나도 ‘신축’이 아닌 ‘중고’로 가치가 떨어지는 이른바 구축들조차 도쿄 5구에서는 가격이 크게 오르는 모습
→ 도쿄를 근거지로 삼는 일본 리츠들도 도쿄도내, 도쿄 23구, 도쿄 5구 자산 비중을 따로 기재할 정도로 5구 (미나토/츄오/치요다/신주쿠/시부야)의 위상은 절대적
https://www.sedaily.com/NewsView/29TLG58J3R
준공 하루만 지나도 ‘신축’이 아닌 ‘중고’로 가치가 떨어지는 이른바 구축들조차 도쿄 5구에서는 가격이 크게 오르는 모습
→ 도쿄를 근거지로 삼는 일본 리츠들도 도쿄도내, 도쿄 23구, 도쿄 5구 자산 비중을 따로 기재할 정도로 5구 (미나토/츄오/치요다/신주쿠/시부야)의 위상은 절대적
https://www.sedaily.com/NewsView/29TLG58J3R
서울경제
日 신축 맨션 분양가, 1년만에 60% 올랐다고?…'범인'은 여기 [이수민의 도쿄 부동산 산책]
부동산 > 건설업계 뉴스: 최근 서울과 광명 등 수도권 일대에서 분양한 신축 아파트 가격이 10억원을 훌쩍 넘는 ‘고분양가’ 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일...
인플레이션이 오면 물건이 더 비싸진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물건이 비싸지는 것이 아니라 돈의 값어치가 떨어지는 것이다. 돈이 가치의 보관 기능을 잃는 것이다.
#ThomasMayer
#ThomasMayer
혹시 매일 뉴스기사 공유해주는 톡방이나 텔레그램 있다면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
기사 말고 이미지로 된 것 입니다.^^
댓글 달아주신 PB 김xx 님 감사드립니다.
기사 말고 이미지로 된 것 입니다.^^
댓글 달아주신 PB 김xx 님 감사드립니다.
당신 왜 살아? 당신 왜 일해요?
성공의 키워드는 'WHY(왜)'입니다. 왜 사는지를 정해야 잘 살 수 있습니다!
① WHAT(무엇을): 기업이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 개인으로 따지자면 업무 결과가 여기에 속한다. 많은 회사와 조직은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잘 알고 있다.
② HOW(어떻게): 결과를 내기까지의 조직이나 개인의 구체적인 행동양식이 여기에 속한다. 일부 회사와 사람들은 자기들이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잘 알고 있다.
③ WHY(왜): 일의 목적이나 대의, 신념을 말한다. WHY란 돈이 아니다. 다음 질문에 대한 대답이다. 회사는 왜 존재하는가?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자신이 하는 일의 목적을 명확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나 회사는 극히 드물다.
성공의 키워드는 'WHY(왜)'입니다. 왜 사는지를 정해야 잘 살 수 있습니다!
① WHAT(무엇을): 기업이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 개인으로 따지자면 업무 결과가 여기에 속한다. 많은 회사와 조직은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잘 알고 있다.
② HOW(어떻게): 결과를 내기까지의 조직이나 개인의 구체적인 행동양식이 여기에 속한다. 일부 회사와 사람들은 자기들이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잘 알고 있다.
③ WHY(왜): 일의 목적이나 대의, 신념을 말한다. WHY란 돈이 아니다. 다음 질문에 대한 대답이다. 회사는 왜 존재하는가?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자신이 하는 일의 목적을 명확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나 회사는 극히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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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미디어로 부터 얼마나 자유로운가요?
신호와 소음을 잘 걸러내고 있습니까?
타인의 생각이 삶의 방향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투자에 방해가 되기도 하는 세상입니다.
투자나 인생이나 성공으로 이끄는 열쇠는 오히려 나 자신에게 있는지도 모릅니다.
개인에게는 진중한 독서와 깊이있는 사색이 필요합니다.
https://www.hankyung.com/amp/2023083020561
신호와 소음을 잘 걸러내고 있습니까?
타인의 생각이 삶의 방향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투자에 방해가 되기도 하는 세상입니다.
투자나 인생이나 성공으로 이끄는 열쇠는 오히려 나 자신에게 있는지도 모릅니다.
개인에게는 진중한 독서와 깊이있는 사색이 필요합니다.
https://www.hankyung.com/amp/2023083020561
GDP가 커지는 만큼 부채 규모도 커지는 건 자본주의의 자연스러운 이치인데, 마치 무슨 대단한 사회문제인마냥 가계부채가 얼마다 하고 불안감을 조성한다?
→ 시계열만 길게 놓고 봐도 가계부채는 항상 늘어왔다는게 팩트.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가계부채 증가폭 등은 변할 수 있지만 돈의 가치 올라가지 않거나 경제가 성장하는 이상 항상 증가함.
증가율이 문제가를 것이지 가계부채 자체가 증가한다는 것 같지고 문제 삼는 사람은 믿고 거름.
자기가 감당 못할 정도의 부채를 안고 사는 건 모르겠지만 대부분은 감당할 수 있는 수준.
당장 금리가 단기 "급상승"할 일도 없고, 1주택 있으면 결혼하기도 좋고, 집값 오르면 팔면 되는 거고...
뭐가 문제?
내가 살 집이 안떨어져서 문제인건가...
50년 만기 주담대를 통한 DSR 규제 우회
→ 생각 조금만 있으면 당연한건데, 이 좋은걸 왜 안함?
대출 규모가 중요한게 아니라 실질 월 부담액(원리금)이 중요함.
왜?
당장은 빚이 부담이 되겠지만,
10년, 20년, 30년 지났을 때의 1억이 지금의 1억과 같나?
대출은 시간과 인플레가 갚아주는데...
인구가 감소하는데 집값은 떨어지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인구가 감소하고 저성장이 장기화 된다면 취업하기도 어렵고 임금도 꾸준하게 올리기 힘들어지는데, 그렇게 되면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것은 지방의 중소도시.
출산율이 감소하게 되면서 아이가 사라지니 학교가 사라지고 그렇게 병원, 상권등의 기반 시설이 사라지고 이것은 다시 인구를 감소시키는 결과를 초래함.
당연 주택시장에도 충격을 줄 수 밖에 없음.
이 말은 대도시 입지 좋은 부동산으로 유동성이 쏠린다는 것이며, 안전 자산이라는 인식이 더 강해진다고 보면 됨.
→ 시계열만 길게 놓고 봐도 가계부채는 항상 늘어왔다는게 팩트.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가계부채 증가폭 등은 변할 수 있지만 돈의 가치 올라가지 않거나 경제가 성장하는 이상 항상 증가함.
증가율이 문제가를 것이지 가계부채 자체가 증가한다는 것 같지고 문제 삼는 사람은 믿고 거름.
자기가 감당 못할 정도의 부채를 안고 사는 건 모르겠지만 대부분은 감당할 수 있는 수준.
당장 금리가 단기 "급상승"할 일도 없고, 1주택 있으면 결혼하기도 좋고, 집값 오르면 팔면 되는 거고...
뭐가 문제?
내가 살 집이 안떨어져서 문제인건가...
50년 만기 주담대를 통한 DSR 규제 우회
→ 생각 조금만 있으면 당연한건데, 이 좋은걸 왜 안함?
대출 규모가 중요한게 아니라 실질 월 부담액(원리금)이 중요함.
왜?
당장은 빚이 부담이 되겠지만,
10년, 20년, 30년 지났을 때의 1억이 지금의 1억과 같나?
대출은 시간과 인플레가 갚아주는데...
인구가 감소하는데 집값은 떨어지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인구가 감소하고 저성장이 장기화 된다면 취업하기도 어렵고 임금도 꾸준하게 올리기 힘들어지는데, 그렇게 되면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것은 지방의 중소도시.
출산율이 감소하게 되면서 아이가 사라지니 학교가 사라지고 그렇게 병원, 상권등의 기반 시설이 사라지고 이것은 다시 인구를 감소시키는 결과를 초래함.
당연 주택시장에도 충격을 줄 수 밖에 없음.
이 말은 대도시 입지 좋은 부동산으로 유동성이 쏠린다는 것이며, 안전 자산이라는 인식이 더 강해진다고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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