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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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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23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美 보조금 더 받나?…애리조나 주정부, 인프라 지원금 두배 더 늘려
-케이티 홉스 애리조나 주지사는 신규 제조시설 관련 인프라 개선에 쓰이는 정부 보조금 상한선을 기존 1억 달러 -> 2억 달러로 높이기 위한 법안 개정안에 최종 서명
-LG에너지솔루션이 확보하게 될 인센티브 규모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NGJ80m

● SK온-포드 합작사, 美 정부로부터 12조원 조건부 대출 받는다(종합)
-SK온은 블루오벌SK가 미 에너지부의 첨단기술차량제조(ATVM) 프로그램에 따라 92억 달러 규모의 정책자금 차입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고 밝힘. 연내 본계약이 체결될 것
-앞서 얼티엄셀즈는 25억 달러의 ATVM 대출을 확보한 바 있음. SK온을 둘러싼 자금 조달 논란에 사실상 마침표를 찍었다는 평가
Link: https://bit.ly/3PqZf3e

● [단독] 삼성물산·성일하이텍, 스페인에 배터리 재활용 공장 짓는다
-삼성물산과 성일하이텍이 스페인에 배터리 재활용 공장을 지을 예정. 독일 공장 설립이 좀처럼 속도가 나지 않는 상황에서 스페인 시장 진출에 먼저 박차를 가할 것
-스페인 배터리 재활용 기업인 비플래닛팩토리는 삼성물산, 성일하이텍 등과 재활용 공장 건설을 위한 JV를 설립하기로 합의. 해당 컨소시엄은 연간 1만톤 규모의 블랙 매스 시설을 건설할 계획. 독일 공장은 최대 4만톤 규모 공장 증설 계획이나 지역 사회 반대로 난항 중
Link: https://bit.ly/3NK2vpq

● 파나소닉, 마쓰다에 전기차 배터리 공급…테슬라 일변도 탈피
-파나소닉 에너지와 마쓰다는 EV용 배터리 공급에 대한 협의가 들어갔다고 밝힘. 마쓰다의 계획이 실현된다면 파나소닉이 일본 내 자동차 업체에 직접 공급하는 첫 사례
-또한, 미국 테슬라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는 일보를 내딛게 됨. 파나소닉은 마쓰다와의 배터리 공장 공동건설과 인력교류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고려하며 논의할 것이라 언급
Link: https://bit.ly/3qZEVvX

● 갤럭시Z폴드5 위성통신 탑재 안해...데이터통신 가능 NTN 주력
-삼성전자가 내달 공개 예정인 갤럭시Z폴드5, 플립5 신제품에 위성통신 기능을 탑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 경쟁사의 긴급알림 등 제한된 기능으로는 파급력과 시급성이 크지 않다는 판단
-또한, 갤럭시Z시리즈는 두께와 무게를 줄이는 게 핵심적인 과제이기 때문에 경량화에 도움이 되지 않으면서 가격을 상승시키는 기능을 무리해서 탑재할 필요가 없다는 판단임
Link: https://bit.ly/3NJTr3I

● 물방울 힌지 적용 '갤럭시Z 폴드5' 무게 10g 가벼워진다
-갤럭시 Z폴드5의 주요 사양이 유출. 새로운 물방울 힌지 시스템이 적용되면서 작년에 출시된 폴드4보다 10g이 가벼운 253g 무게를 제공
-두께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 역시 약간 얇아질 것으로 예상. 팁스터는 플렉스 모드 역시 폴드4보다 29% 향상될 것이라고 주장
Link: https://bit.ly/3CJYydY
[한투증권 조철희/이동연] Taiwan Tech Study: 대만 탐방기

● Unimicron, ASPEED, Adata, VPEC, Yageo 탐방

-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6월 12일~14일 3일간 Taiwan Study 2023을 개최, 대만 주요 Tech 기업(Unimicron, ASPEED, Adata, VPEC, Yageo) 5개사를 탐방
- 탐방 간 중점 체크포인트는 1) 주요 application별 채널/세트/부품 재고조정 현황 파악, 2) 하반기 및 2024년 업황 전망, 3) AI, DDR5 등 향후 tech 산업에 단기/중장기 모멘텀으로 주목받는 분야에 대한 대만 기업들의 견해 등

● 재고조정 마무리 단계, 수요=생산 구간 진입

- 대만 회사들의 재고조정이 올해 2~3분기를 바닥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
- 세트 재고조정이 상반기부터 시작됐고, 부품 발주 축소도 지난해 하반기~올해 상반기까지 이어짐
- 해당 구간에는 실제 소비자들의 수요보다 적은 규모의 생산이 이어지면서 기업들의 매출액도 전년대비 빠르게 줄었는데, 재고조정이 마무리되면서 실질 수요만큼의 생산량 증가를 예상. 즉 하반기 실적은 대체로 상반기보다는 좋아질 것이라 밝힘

● 데이터센터, 기업향 수요는 강할 것이나, 소비재 수요의 가파른 회복에는 자신감 결여

- 실질 수요 회복 전망은 다소 엇갈림. Unimicron, Aspeed 등은 기업향 데이터센터(AI 서버) 수요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피력, Unimicron과 Yageo 등은 자동차 산업을 밝게 전망
- 그러나 소비재와 관련된 PC, 스마트폰 수요 회복 자신감은 없었음. 매출 반등은 예상되나, 의미 있는 스마트폰 신제품(주로 아이폰15 언급) 출시 시기인 4분기까지는 수요 회복 가능성을 크게 염두하지 않음
- Yageo도 재고조정은 마무리 단계나, 하반기 수요 회복에 대해서는 U자나 L자 형태의 업황을 예상

● AI에 대한 기대감은 모든 회사들의 공통점

- AI에 대해서는 모두 기대감을 보유. 탐방 기업들의 매출액에서 AI 관련 비중은 아직 크지 않음
- Aspeed는 서버 내 AI서버 비중이 향후 빠르게 커질 것이고, 연평균 성장률 40% 이상을 예상
- NVIDIA ABF 기판 최대 공급사인 Unimicron도 AI에 대한 빠른 성장성을 언급
- Adata는 AI가 2024년 이후에 메모리 수급에 의미있는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
- 메모리, 스마트폰 부품(Apple supply chain 중심), 그리고 AI관련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를 유지

리포트: https://bit.ly/46j5CvC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26일 IT 주요뉴스

● 김동관 낙점한 '앰프세라', LG엔솔 배터리 유망 스타트업 선정…투자 가능성↑
-미국 전고체 배터리 소재 스타트업 앰프세라가 LG엔솔이 선정한 배터리 분야 유망 기업에 리스트업
-앰프세라는 황화물 기반 고체 전해질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음. 이 기업은 한화솔루션이 올해 3월 지분투자를 한 기업(지분 9.73%)
Link: https://bit.ly/42Z3mqk

● 소니, 스마트폰 사업 지속…퀄컴과 장기 협력 발표
-소니가 스마트폰 사업 의지를 재확인. 퀄컴과 장기 협업을 발표. 소니는 향후 퀄컴 스냅드론 플랫폼을 스마트폰 전체 제품군에 적용키로 함
-하지만 소니의 스마트폰 사업이 반등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일본에서의 점유율이 4위로 떨어졌기 때문에 일본에서 경쟁력 확보가 우선적으로 필요한 상황
Link: https://bit.ly/3CQZJIo

● '양면폰' 도전 계속된다... 삼성전자 새 특허 출원
-특허청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지난 9일 복수의 디스플레이를 구비한 전자장치 및 그 제어 방법이라는 이름의 특허를 출원했는데 해당 내용이 확인
-내용에는 기존 스마트폰과 달리 후면에도 디스플레이가 탑재. 다만, 해당 제품이 출시될 경우 배터리 효율성, 무게 등이 과제로 보임
Link: https://bit.ly/46kn4jn

● 아이폰15, 삼성과 같은 충전단자 적용...터치로 연락처, 콘텐츠 공유
-ICT 업계에 다르면, 아이폰 15는 시리즈 중 처음으로 삼성전자 등에서 사용되는 USB-C형 충전단자를 채택할 것.
-디자인에선 노치가 사라지고,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기본 모델까지 적용될 것. iOS 17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 터치 만으로 연락처, 콘텐츠가 공유가능한 '네임드롭'에도 관심 집중
Link: https://bit.ly/3NpiEz5

● 월풀, '가스레인지 위험 미고지' 집단소송…유해성 논란 확산
-월풀이 가스,오블레인지 인체 유해성 우려로 소비자 집단소송 위기에 놓임. 최근 미국에서 정부 주도 하에 가스레인지를 퇴출하려는 움직임 거세지고 있음
-삼성전자, LG전자, 울프 등 타 가전 브랜드도 같은 사례를 겪은 바 있음. 다만 이를 악용해 무차별적인 소송 남발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제기
Link: https://bit.ly/46pENWS
[한투증권 조철희]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올해 첫 발표. 5월 +22.6%, 연간누적 -2.5%

● 중국 공업정보화부 신통원(CAICT)는 올해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첫 발표. 5개월치가 한번에 공개

● 업황이 부진하면서, 월간 스마트폰 출하량 발표가 중단됐었음

● 스마트폰 출하량은 1월 YoY 43.5% 감소, 2월 +40.5%, 3월 +2.5%, 4월 +2.1%, 5월 +22.6% 기록

● 1월 감소폭이 컸기 때문에 2월부터 월간 출하량이 늘어났지만 4월까지 누적으로 -8.5%였음. 5월 출하량 반등(+22.6%)에도 누적으로는 여전히 전년대비 2.5% 감소

● 여전히 스마트폰 수요 회복 강도에 대한 기대감은 연초 대비 낮아져있고, 회복의 시점도 늦어졌음. 그러나 스마트폰 재고조정이 마무리 단계로 수요>생산량 국면은 지났고, 3분기부터 세트 출하량이 최소한 수요만큼은 나올 수 있는 업황일 것

● 또한 하반기 기저효과도 겹치면서 업황 바닥은 지나면서 점진적으로 개선의 방향성은 보여줄 전망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27일 IT 주요뉴스

● 폭스바겐, 韓 배터리 소부장에 러브콜
-전기차 배터리 기술 내재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 폭스바겐이 국내 배터리 소부장 구매 확대를 추진
-폭스바겐 배터리 자회사 파워코가 공장을 건설하면서 노스볼트, 궈쉬안 등과 협력했으지만 기술적인 한계를 느끼고 한국 소부장 기업들과 협업을 확대하려는 움직임
Link: https://bit.ly/3NnHhMF

● 아이폰15 프로 맥스 케이스 유출…"음소거 버튼·카툭튀 눈길"
-아이폰15 프로 맥스 케이스 모습을 담은 영상이 유출. 지난 16년 동안 변화가 없었던 음소거 버튼이 바뀐 것을 확인. 케이스의 음소거 버튼 부분은 전작 아이폰14 프로 맥스 케이스에 비해 더 넓고 둥근 디자인
-기존 스위치 방식이 아니라 버튼 형식으로 변경될 예정인데, 해당 버튼은 음소거 뿐만 아니라 다른 기능도 제공할 것. 이밖에도 후면 카메라 모듈도 전작 케이스 대비 더 튀어나온 것으로 확인. 카메라 성능 개선 암시
Link: https://bit.ly/42TYgvG

● 7월 출시되는 갤럭시Z플립5, 어떻게 생겼나
-갤럭시 Z플립5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 예상대로 커버디스플레이가 넓어짐. 모양도 전작은 가로 길이가 긴 직사각형이었지만 플립5는 정사각형에 가까워짐
-힌지 부분도 전작보다 평평해짐. 기등도 개선될 전망. 퀄컴 스냅드래곤8 2세대 for 갤럭시가 AP로 탑재돼 배터리 효율을 높일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qSMF2z

● 하반기 폴더블폰 대전...작년보다 67% 급증
-삼성전자가 신규 폴더블폰을 출시하는 올해 3,4분기를 기점으로 하반기 출하량만 1,500만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 치열한 경쟁이 예상
-관건은 삼성전자의 점유율. 오포, 모토로라 등도 삼성전자의 커버 디스플레이 확대 전략에 동참. 아울러 이번 갤럭시Z5 시리즈로 단일 라인업 기준 판매량 1,000만대를 넘길 수 있을 지도 관건
Link: https://bit.ly/3PxAMJM

● LG이노텍, 베트남 공장 증설에 1.3조원 투자...스마트폰 카메라모듈 대응
-LG이노텍이 베트남 하이퐁 생산법인에 1조 3,000억원을 투자해 카메라 모듈 생산라인을 증설한다고 밝힘. 애플 아이폰 등 카메라 모듈 생산능력 확대가 목적
-24년 하반기 완공하고, 25년 양산 가동하는 것이 목표. 이번 증설 투자로 베트남 공장의 카메라 모듈 생산능력은 2배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 베트남 공장에선 상대적으로 저부가 제품 생산량을 늘리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것
Link: https://bit.ly/46hJGBb

● Yageo, Walsin see short-term market uncertainty(Digitimes prime)
-Passive component makers Yageo and Walsin Technology have both expressed caution about the near-term market outlook.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28일 IT 주요뉴스

● 현대차·도요타도 배터리 직접 설계한다
-현대차는 올 하반기 자체 설계한 배터리를 탑재한 하이브리드 차량을 출시한다 밝힘. 일본 도요타도 최근 LFP, 전고체 배터리를 직접 설계하겠다고 선언
-이른바, 배터리 분야에서도 '파운드리화'가 진행됨(완성차 업체가 팹리스, 배터리 업체가 파운드리). 가격 인상 위험 뿐만 아니라 공급망 불안을 최소하겠다는 움직임으로 판단
Link: https://bit.ly/3NM7qWJ

● CATL·BYD·엔비전AESC, 中 리창 총리 유럽 순방길 동행…배터리 세일 본격화
-중국 CATL과 BYD, 엔비전AESC(일본 닛산 자동차 자회사로 중국 배터리 업체)가 중국 리창 총리와 유럽 출장을 함께함
-폭스바겐, BMW, 메르세데스-벤츠 등 주요 완성차 업체들과 만나 협력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3JxYfXv

● 1년도 안됐는데 90만원 '뚝'…삼성 갤Z4, 이례적 '재고 정리'
-갤럭시Z5 시리즈 공개를 한 달 앞두고 기존 모델 가격이 떨어지고 있음. 신제품 발표가 예년보다 2주가량 당겨지자 국내 이동 통신사들은 재고정리에 돌입
-업계에 따르면, KT, SKT 등 주요 통신사가 갤럭시Z4 시리즈의 공시지원금을 인상. 출시 1년도 채 안 된 갤럭시Z시리즈 공시지원금이 80만원까지 오른 것은 이례적
Link: https://bit.ly/46Dqpuf

● 애플, 와이파이 특허소송 졌다…수조원 벌금 위기
-애플이 칼텍과의 와이파이 특허 소송에서 사실상 패소. 이에 따라 수십억 달러에 이르는 배상금을 지불할 가능성 고조
-이번 소송은 칼텍이 지난 2016년 애플과 브로드컴을 제소하면서 시작. 브로드컴 칩셋이 IRA/LDPC 코드와 관련된 특허권을 도용했다고 주장
Link: https://bit.ly/3NobA5M

● "아이폰15 패널 주문량, 전작의 두 배 수준"
-DSCC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이 올해 강력한 아이폰 수요에 대비하고 있음. 23년 6월 아이폰 15 패널 주문이 작년 동일 기간(아이폰 14) 패널 주문량보다 100% 더 많을 것으로 예상
-또한, 1년 전에 비해 올해 아이폰15 프로용 디스플레이 비중이 더 높다고 전망. 현재 6~7월 동안 아이폰15 시리즈의 패널 출하량은 프로 비중이 58%(14프로는 43%)
Link: https://bit.ly/3JBxO3g

● Foxconn reportedly looking for new partners for chip business in India(Digitimes)
-폭스콘이 반도체 제조를 위해 인도 대기업 두 곳과 논의를 시작. 한편, 베단타와 폭스콘의 반도체 합작사 내부에선 이견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이견의 원인은 1) 폭스콘의 부채, 2) 기술 문제. 이러한 문제로 인도 정부의 반도체 지원금(25조원) 수령도 힘든 상황. 이코노믹 타임즈에 따르면, 인도 정부는 합작 투자가 잘 풀리지 않으면 폭스콘이 독자적으로 사업을 할 수도 있다고 덧붙임
Link: https://bit.ly/43SC7P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30일 IT 주요뉴스

● 최윤호 삼성SDI 사장 "하반기 전고체 배터리 시제품 생산"
-삼성SDI 최윤호 사장은 곧 전고체 배터리 시제품을 생산하겠다고 강조함. 원형 46파이 배터리 M라인도 준공하는 등 차세대 제품의 개발과 양산을 준비하고 있음
-또한, 스텔란티스와의 조인트 벤처인 스타플러스 에너지 설립, 미국,유럽,중국 R&D 연구소 설립 등을 언급
Link: https://bit.ly/3r5eEwa

● 포스코와 손잡은 GM..캐나다 공장에 2차 투자 계획!
-GM이 포스코퓨처엠과 함께 전기차 배터리 생산 능력 확대에 나섬.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양극재 합작사 얼티엄캠이 2단계에 돌입
-얼티엄캠 양극재 공장은 오는 25년 가동 예정. 이번엔 얼티엄캠이 추가 투자를 결정하면서 전기차 배터리 광물을 현지에서 가공할 수 있게 됨. 이로써 얼티엄캠의 총 투자 규모는 10억 달러를 돌파
Link: https://bit.ly/46wkLdk

● 애플 새 아이폰SE 출시 지연, 삼성전자 노태문 스마트폰 1위 수성 청신호
-애플이 보급형 스마트폰 아이폰 SE의 차세대 제품을 출시하는 데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 이는 애플이 자체 개발 중인 5G모뎀 칩 제작에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
-샘모바일 등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올해 4분기에 갤럭시 S23 시리즈 팬에디션을 통해 준프리미엄 스마트폰 출시를 재개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아이폰 SE 신제품 출시 지연으로 FE 출시 전략이 더 큰 성과를 거둘 것
Link: https://bit.ly/3XxW7of

● LG전자 투자 빙하기에 역발상 글로벌 스타트업에 1억弗 쏜다
-미국 실리콘밸러 LG 북미이노베이션센터(노바)는 글로벌 스타트업 대상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앞두고 투자펀드를 기존 2,000만달러에서 1억달러로 대폭 확대
-현재처럼 투자가 위축된 시점이 뛰어난 기술업체의 지분을 싼 가격에 확보할 수 있는 적기라는 판단. 운용방식도 기존 LG전자 단독에서 외부 VC, 투자전문사로 문호를 넓힐 예정
Link: https://bit.ly/437tLCq

● Drops in memory contract prices to slow in 3Q23(Digitimes prime)
-Memory contract prices will continue to fall in the third quarter of 2023, but at a slower pace, backed by a seasonal increase in demand,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조철희] 심텍 2Q23 Preview: 방향성 전환

●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소폭 상회

-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420억원 영업적자 190억원. 이는 전분기 실적(매출액 2,039억원, 영업적자 322억원)에서 소폭 개선된 것
- 컨센서스(매출액 2,386억원, 영업적자 229억원)대비로도 양호한 것. 매출액이 전년대비로는 49.3% 줄어들지만, 전분기대비로는 18.7% 늘어난 것으로 추정
- 일반 서버를 제외한 대부분의 세트 재고조정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고 있기 때문임. 이에 따라 심텍의 가동률도 1분기 50%에서 2분기 약 60%로 상승하면서 적자폭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실적 주요 관전 포인트 - 3분기 개선의 힌트를 줄까?

- 1분기말 기준 메모리향 매출액 비중은 90%(비메모리는 SiP 모듈, FC-CSP 등10%)로 높음
- 아직 비메모리 반등의 뚜렷한 시그널이 보이지는 않지만, 메모리 부문에서 고객사들의 감산 영향이 정점을 지나고 있고, 부품 발주가 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특히 1분기대비 2분기부터는 수주 금액이 점진적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035억원, 영업이익 50억원으로 영업이익이 흑자전환될 것

● 사 모아갈 시기, DDR5, AI 등 중장기 긍정적 요인들도 지켜보자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0,000원(12MF PBR 1.8배)을 유지. 실적 바닥이 확인되고 있어 사 모아갈 시기
- 글로벌 메모리칩 회사들의 DDR5 전환 속도도 당초 예상보다 빨라지고 있고, 빠르게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AI가(AI서버) 직 간접적으로 메모리 수요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
- 현재 주가는 2024년 기준 PER 7.4배고, 목표주가 기준으로는 8.7배

리포트: https://bit.ly/3PvJBUu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3일 IT 주요뉴스

● 애플, 창립 47년 만에 사상 처음 시총 3조 달러 돌파… GDP 7위 수준
-애플이 종가 기준으로 사상 처음 시가총액 3조 달러를 돌파. 중국 공급망 문제 해소,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 등이 최근 상승세에 기인
-애플 성장세는 이어질 전망. 애플에 대한 주요 증권사들의 시각이 긍정적
Link: https://bit.ly/3JIfbKV

● 美에너지부 부장관, SK온·포드 합작공장 방문
-데이비드 터크 미국 에너지부 부장관이 블루오벌 SK 테네시 공장을 방문
-터크 장관은 미국 첨단기술차량제조 프로그램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 자금이 투입된 곳이며, 좋은 파트너십의 전형이라고 언급
Link: https://bit.ly/3XzqjPT

● 인도서 1조 추징 당한 中 샤오미, 현지 직원 30% 해고
-인도 정부 당국으로부터 1조원대 추징 및 압수를 당한 샤오미가 인도의 현지 직원을 대량 해고. 지난해 초 샤오미 인도법인은 인도 세무당국으로부터 조세 포탈 혐의로 약 1,050억원을 추징. 불법 해외송급 혐의로 8,920억원을 압수
-샤오미의 인도 내 점유율은 25%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 한편, 인도 당국은 텐센트 위챗, 바이트 댄스의 틱톡 등 중국산 앱을 금지, 중국산 통신 장비도 구입하지 않고 있음
Link: https://bit.ly/3O6NAWB

● 美조지아텍 연구소, 폐배터리 재활용 연구 추진…현대차·파나소닉 협업
-미국 조지아텍 연구소가 폐배터리 재활용 연구를 수행. 1) 전기차 배터리 상태, 성능을 모니터링하는 고급 분석 도구 개발, 2) 원재료 추출 최적화 방법 연구
-조지아텍 연구소는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자 업계 파트너사들과 협력. 올 초 배터리 데이를 열어 현대, 기아차, 파나소닉, 델타항공 등과 폐배터리 연구와 사업 기회 논의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3NUpVII

● [단독]LG엔솔 "美 홀랜드 제2공장 내년 4월 완공 목표"
-LG엔솔이 미시간 주 홀랜드 2공장을 내년 4월 완공해 25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것. 이럴 경우 현재 연간 5GWh인 홀랜드 공장 Capa는 5배인 25GWh로 늘어날 것
-북미 내 모든 배터리 공장이 모두 완공되면 LG엔솔의 총 생산능력은 278GWh에 이를 것
Link: https://bit.ly/44ka8II

● 14%씩 크는 전장부품, 올해 스마트폰 부품 시장 넘어선다
-SA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전장 부품 시장 규모는 1,810억 달러로 스마트폰 부품 시장(1,780억원)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
-2017년 전장 부품 시장 규모는 스마트폰 부품 시장의 70% 수준이었고 21년까지만 해도 비슷한 차이를 유지. 경기 침체로 스마트폰 출하량이 줄어든 반면 고가 전장 부품의 탑재량이 증가하면서 시장 규모 역전
Link: https://bit.ly/3pvM4Um

● CATL aims to establish EV battery recycling sites in Europe, North America(Digitimes)
-다보스 포럼에서 CATL 최고 제조 책임자는 유럽 내에 여러 개의 배터리 재활용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유럽 파트너와 논의 중. 파트너와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언급은 부재
-최고 책임자에 따르면, CATL은 이미 니켈, 코발트, 망간 99% 이상, 리튬 90% 이상의 회수율을 선보이는 기업이라고 주장
Link: https://bit.ly/3NI7tBU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4일 IT 주요뉴스

● 애플, 비전프로 생산 목표 반 이하로 줄여...부품 업체 어쩌나
-FT에 따르면, 애플과 럭스쉐어 관계자 2명이 24년 계획한 비전프로 생산량이 40만대 미만이라 전함. 이 밖에도 비전프로 부품을 공급하는 2명의 중국 업체 관계자들은 애플이 24년에 13~15만대 분량의 부품만 주문했다고 주장
-애플이 생산 목표를 낮춘 가장 큰 이유는 부품 수급 문제로 손꼽음. 관계자들이 애플 비전프로에 사용할 무결점 마이크로 OLED 수율에 불만이 많다고 설명
Link: https://bit.ly/3XADXCm

● 삼성전자 뚫었다…세기리텍, 산업용배터리 처리 계약
-케이피에스 자회사 세기리텍이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에 진출. 삼성전자와 협력키로 함
-UPS는 주로 납축전지나 최근 리튬이온전지로 빠르게 교체 중. 세기리텍은 EV용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도 준비 중인 만큼 산업용시장까지 영역을 넓힐 계획 보유
Link: https://bit.ly/439JFfF

● “폴더블폰 시장 크려면 구글로 역부족”… 픽셀 폴드 고장 속출에 애플 참전 기대 높아져
-애플의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음. 구글의 픽셀 폴드가 가격 대비 낮은 품질로 실망을 안기고 있음.
-애플은 이르면 내년 아이패드에 폴더블 기술을 도입한 뒤 이를 아이폰으로 확대 적용할 것이라는 관측 제기
Link: https://bit.ly/3CVd171

● Panasonic needs four more EV battery plants, executive says(Digitimes)
-일본 파나소닉의 배터리 사업부는 2031년까지 전기차용 배터리의 연간 생산량을 대폭 늘리겠다는 목표를 달성키 위해 4개 공장을 추가로 건설해야 할것이라 언급
-해당 발언은 테슬라의 배터리 공급업체인 파나소닉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공장 수를 처음으로 명확히 밝힌 것. 다만, 구체적인 위치, 기간, 투자 규모는 언급 부재
Link: https://bit.ly/3puGaTr

● PCB firm Tripod Tech expects sales to strengthen in 2H23(Digitimes prime)
-Tripod Technology expects its revenue to increase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compared to the first half, citing growth in sales of automotive, server, and HDI PCBs
[한투증권 조철희] LG이노텍 2Q23 Preview: 기분 좋게 성수기 진입

● 비수기지만 컨센서스 상회하는 실적

- 2분기 추정실적은 매출액 3.6조원, 영업이익 200억원. 컨센서스(매출액 3.5조원, 영업이익 24억원)와 한투의 기존 추정치(매출액 3.3조원, 영업적자 -668억원)대비 양호한 실적
- 환율이 우호적이었고, 아이폰15 프로맥스, 프로 시리즈 출하량이 낮아진 기대치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
- 따라서 광학사업부의 2분기 매출액을 추정치 대비 11.1% 상향했고, 영업이익률도 -4%에서 -0.5%로 올림. 기판소재 사업부 영업이익은 366억원으로 전분기 259억원에서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실적 관전포인트 - 하반기 아이폰15 관련 힌트들

- 아이폰15가 성수기 cycle에 진입 중. 전작인 아이폰14 시리즈는 지난해 4분기 중국 폭스콘 공장 셧다운으로 공급/수요 차질이 동시에 발생해 부진한 성과를 기록(3Q22~1Q23 신모델 출하 전작대비 -16.1%)
- 그러나 이는 반대로 아이폰15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 iOS 생태계가 폐쇄적(안드로이드로 전환율 높지 않음)이고, 하이엔드 제품 구매 고객은 출시 초 구매 비중이 높다는 특성을 고려하면 아이폰14의 초반 생산 차질이 아이폰15 시리즈의 잠재 구매 pool을 늘림
- 또한, LG이노텍이 주력으로 공급하는 고화소(48MP) 메인 카메라가 확대적용되고, 올해부터 프로맥스 모델에 폴디드줌 카메라(망원)를 독점적으로 공급할 것이어서 아이폰15의 최대 수혜 회사가 될 것

● 성수기 진입 중, 아이폰 서플라이체인이 가장 편안한 선택지

- 올해 하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1.1%, 75.4% 증가할 것
- 상반기까지는 글로벌 스마트폰 업황 부진 영향을 받았음. 그러나 하반기에는 글로벌 스마트폰 세트/부품 재고조정이 마무리되며 업황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
- 특히, 하반기 신모델을 출시하는 아이폰 서플라이체인의 매력이 부각될 시기. 목표주가 410,000원(12MF PBR 1.8배)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rf6p0N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2Q23 Preview: 약간의 아쉬움

● 컨센서스 소폭 하회할 전망

- 추정 실적은 매출액 8.3조원, 영업이익 6,520억원. 기존 추정대비 각각 6.1%, 6.3% 낮춘 것. 컨센서스(매출액 8.8조원, 영업이익 6,924억원)를 소폭 하회하는 것
- 부진의 원인은 유럽 고객향 공급량이 기대에 못 미쳤기 때문임. 광물가격이 하락하면서 2차전지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 유럽 고객사들이 구매를 소폭 늦춘 것으로 판단
- 또한 북미 얼티엄셀즈(GM과의 합작 법인)의 배터리 공급량도 예상 대비로는 적었는데, 고객사의 자동차 생산이 기대에 소폭 못 미쳤기 때문임
- 그러나 테슬라향 물량은 안정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판단해 소형전지 사업부의 기존 추정치는 유지. 소형전지 실적은 ASP하락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이 2.8조원을 기록하며 전분기대비 5.6% 증가한 것으로 추정

● 관전포인트 - 2분기 AMPC 영업이익은 얼마나 인식됐을까

- 북미에서 생산된 2차전지 판매량은 전사 매출액 기여도가 아직 높지 않지만, 영업이익으로 인식되는 AMPC 규모(1kWh당 35~45달러)가 줄기 때문에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작지 않음.
- 2분기 추정 AMPC 규모는 1,505억원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11.7% 하향. 또한 연간 AMPC 규모도 기존 9,316억원에서 8,700억원으로 낮췄음
- 그러나 얼티엄셀즈(GM과의 배터리 생산 JV)의 초반 생산 수율도 안정적이고, 1공장(오하이오, 40GWh)을 시작으로 24년에 2공장(테네시 45GWh), 25년에 3공장(미시간 50GWh)이 가동될 전망이어서 LG에너지솔루션이 AMPC의 최대 수혜 회사인 점에는 변함이 없음

● Top pick 유지, 불확실성은 조만간 해소될 것

- 목표주가 85만원(24년 EV/EBITDA 24배)을 유지. 적용 multiple은 CATL이 18년 상장 후 3년 동안 받았던 평균 EV/EBITDA임
- 단기 실적 부진에도 회사의 본질적인 경쟁력(미국 시장 성장 최대 수혜)은 변함이 없고, 향후 AMPC 관련 불확실성(보조금 축소 논란) 해소와 수주모멘텀 등이 추가적으로 반영될 때마다 안정적인 주가 상승이 예상

리포트: https://bit.ly/3XKWaNz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5일 IT 주요뉴스

● "애플, 마이크로 LED 애플워치 양산 2026년으로 연기"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애플이 개발 중인 마이크로 LED 애플워치 양산 시점이 25년 2분기에서 26년 1분기로 또 한번 연기
-트렌드포스는 애플이 마이크로 LED 기술을 연구개발 중이지만, 기술 난이도와 제조원가 모두 높아 아직 샘플 단계에 머물고 있다고 평가
Link: https://bit.ly/3psbMcr

● "테슬라 멕시코 기가팩토리 2025년 1분기 가동" 전망
-테슬라의 멕시코 기가팩토리 가동 시기가 당초 계획 대비 1년 가량 늦춰질 것이라는 전망 제기. 당초 내년 2분기 가동을 꾀했지만 부품 공급사 선정 등의 문제가 겹치면서 일정이 늦춰졌음
-한편, 테슬라는 멕시코 외에도 타 지역에 기가팩토리를 구축하겠다는 계획. 오는 2030년까지의 목표 생산량을 2,000만대로 설정한 만큼 10곳 이상의 기가팩토리가 필요한 상태임
Link: https://bit.ly/3PInOsK

● 애플 '디즈니 인수' 대신 ESPN만 살까, 비전프로 킬러콘텐츠 역할로 눈독
-디즈니가 스포츠방송 전문 계열사 ESPN을 매각할 가능성 제기. 비용 절감을 위한 구조조정 때문. 애플 TV+와 비전프로를 활용한 킬러콘텐츠를 찾고 있는 애플이 ESPN을 인수하기 유력한 후보기업으로 거론
-ESPN의 브랜드와 방송채널, 인프라 등은 미국 스포츠 시장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애플이 이를 충분히 고려할 가능성 존재
Link: https://bit.ly/3CY9kxf

● Mobile phone amplifier IC expected to see activation increase in 3Q23(Digitimes)
-오랜 재고조정 기간을 거친 윈 세미, VPEC, AWSC는 휴대폰 전력 증폭기(PA) IC 시장에서 점차 회복하는 양상을 보일 것. GaAs 파운드리(윈 세미)는 23년 1분기 최저점 기록. 올 3분기 아이폰, 안드로이드 신제품 출시로 휴대폰 PA IC 수요는 증가할 것
-업스트림 에피택셜 웨이퍼 업체(VPEC)들은 GaAs 파운드리 사업에 비해 꾸준히 성장. III-V 반도체(GaAs 반도체 등)에 정통한 기업들에 따르면, 스마트폰 시장이 23년 반등할 가능성은 낮지만, 최저점에서 상승할 것. 24,25년에는 시장이 회복될 것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704PD207.html

● iPhone 15 rumored to get much bigger batteries(Appleinsider)
-애플이 아이폰 15에 사용되는 배터리의 크기를 늘릴 수 있으며, 각 버전은 14 시리즈에 비해 용량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루머 제기. 아이폰 14 시리즈의 저장 용량은 13 시리즈 대비 크게 개선되지 않았음
-웨이보에 올라온 ITHome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 15 세대는 전반저긍로 배터리 용량이 350mAh에서 600mAh 사이로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3JKE0FZ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6일 IT 주요뉴스

● 토요타 전고체 배터리 기술력에 자신, 2027년 삼성SDI와 '정면승부' 예고
-토요타는 일반적으로 쓰이는 전기차 배터리보다 크기와 무게, 가격을 모두 절반 가까이 줄일 수 있는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에 자신. 지난 6월에 발표한 전고체 배터리 양산 계획을 보다 구체화한 것
-토요타 측은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위한 기술과 소재를 모두 갖췄고 리튬 이온 배터리보다 저렴하게 전고체 배터리를 양산할 것이라 언급. 양산 계획 시점은 2027년
Link: https://bit.ly/44t3yiW

● Will Ford manage to build battery plant with CATL's technology in US?(Digitimes)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포드가 미시간에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CATL의 기술을 라이선스한다는 발표가 시장의 관심을 끌었으나 실현 가능성이 희박
-포드가 CATL과 협력에 실패하더라도 새로운 배터리 공장을 독자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루머가 제기
Link: https://bit.ly/3O1HYfZ

● 갤럭시Z폴드5 방진 기능 미탑재 전망
-삼성전자가 이달 선보일 스마트폰 갤럭시Z폴드 5에 방진 기능이 탑재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
-앞서 다른 IT팁스터들은 갤럭시Z 5 시리즈에 폴더블폰 최초로 전작에 사용한 수준보다 높은 등급의 방수 방진 등급이 탑재될 것 예상했으나, 아이스 유니버스는 방진 기능이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 주장. 주름 개선 효과도 미미하다고 언급
Link: https://bit.ly/46x1EQ5

● PCB demand for EVs and electric motorcycles promising(Digitimes)
-자동차 PCB 기판 제조업체는 EV 개발 추세에 힘입어 23년 이후에도 견조한 매출 증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대만 PCB 제조업체인 퍼스트 하이테크 엔터프라이즈는 전기 오토바이 제조업체인 고고로와 협력. 관련 매출 증대 예상. 동종 기업인 에이펙스 인터내셔널도 전장 보드가 지속 가능한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
Link: https://bit.ly/3PNagw3

● Foxconn expects pre-pandemic sales growth in 3Q23(Digitimes prime)
-Foxconn Technology (Hon Hai Precision Industry) expects its sales growth pattern to resume to pre-pandemic levels in the third quarter of 2023.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2Q23 Preview: 어려운 업황 속 보이는 경쟁력

● 실적, 전년대비 크게 개선됐지만 컨센서스는 소폭 하회

-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19.7조원, 영업이익 9,203억원. LG이노텍을 제외한 기준으로는 매출액 16.4조원(+2.3% YoY), 영업이익 8,875억원(+72.3% YoY)
- 북미/유럽지역 수요가 예상보다는 저조해 연결 실적이 컨센서스(매출액 19.7조원, 영업이익 9,696억원)대비로는 소폭 하회할 전망인데, 경쟁사들과 비교하면 양호한 실적임
- 비교적 빠른 재고조정을 진행해와서 공급 안정성을 확보했고, 물류비 및 원자재 가격 하락 수혜도 안정적으로 누리고 있음

● 실적 관전 포인트 - 가전/TV 산업 반등 시점에 대한 고민

- 2분기 H&A, HE 사업부 매출액은 전년과 비슷(각 -0.1% YoY, -2.6% YoY)할것으로 추정. 여전히 세트 수요가 부진하기 때문임
- 그러나 2~3분기에 산업 재고조정(수요량>생산량)이 마무리 되면서 3분기부터 매출액은 전년대비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 생산량이 수요와 비슷한 수준으로 늘어날 것이기 때문임
- 다만 추가적인 매출액 증가를 위해서는 LG전자 가전/TV의 주요 매출처인 선진국에서 개인들의 수요가 개선돼야 하는데, 해당 시점은 올해 보다는 내년(2~3분기)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부진한 업황에도 돋보이는 경쟁력

- 목표주가(SoTP) 15만원을 유지. 주력 산업인 H&A, HE 산업 수요는 아직 부진하지만 글로벌 주요 경쟁사 대비 실적 안정성(Whirlpool의 CY2Q23 매출액 컨센서스 기준 전년대비 5% 감소)이 돋보임
- 또한 산업 재고조정이 마무리 단계이고, 기저 효과로 인해 하반기부터 매출액이 전년대비 증가세로 전환될 것
- 또한 VS사업부도 안정적으로 매출액이 늘어나고 있어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성장해가고 있음
- 현재 PBR은 1.1배에서 거래 중인데, 목표주가 내재 12MF PBR인 1.3배(업황 mid-cycle)까지의 상승은 무난해 보임

리포트: https://bit.ly/44uddFY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2차전지 분석하시는 분들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Forwarded from Web3 TestBed (3TB)
[한투증권/김정환] Indepth: 한국인이 꼭 읽어야 할 리튬 백서

리튬 산업에 대한 인뎁스 리포트를 발간합니다.

[산업] 리튬 관련 기업들도 많고 사업 내용도 다양한데, 각자가 어떤 사업을 하고 있고 어떤 위치에 있는지, 한국 2차전지/양극재 밸류체인에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를 담았습니다.

[기업] 포스코퓨처엠이 top pick입니다(목표주가 46만원으로 상향). 그 외에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이녹스첨단소재, 미래나노텍, 강원에너지를 담았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7일 IT 주요뉴스

● Canada agrees up to C$15 billion in incentives for Stellantis-LGES battery plant(Reuters)
-캐나다는 스텔란티스-LG에너지솔루션에 최대 150억 캐나다 달러(113억 달러)를 지급할 것. 합작 공장 건설도 재개
-2/3를 연방정부가, 나머지 1/3을 온타리오 주 정부가 제공할 예정
Link: https://bit.ly/3CZJ6ui

● 'LG엔솔·GM 합작' 얼티엄셀즈, 배터리 생산 재개
-얼티엄셀즈 대변인은 얼티엄셀즈가 오하이오 환경보호국과 협력해 가스 배출 공정 라인 가동을 재개했고 일시적으로 운영을 중지했던 것은 정상적인 유지, 관리 활동의 일환임을 밝힘
-지난달 얼티엄셀즈는 배기가스 배출 설비 작동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확인, 자발적으로 생산을 중단. 근로자의 건강과 작업장 안전을 위한 선제적 조치
Link: https://bit.ly/3rnllJZ

● 삼성 갤럭시 언팩, 최초 서울 개최… 26일 서울 코엑스. 서울광장 동시 중계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행사를 이달 26일 서울에서 열기로 확정. 이번 언팩에서 갤럭시 Z 플립5, 폴드5 등 폴더블폰 신제품과 갤럭시 탭S9, 갤럭시워치6, 갤럭시 버즈3 등 신제품이 공개될 예정
-삼성전자가 올해 하반기 언팩을 국내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한 배경에는 폴더블 신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바탕이 된 것으로 분석
Link: https://bit.ly/46FLkfW

● 아이폰 SE4, 협력업체 부품 문제로 내년 출시 못할 듯
-맥루머스에 따르면, 아이폰 SE 4세대의 대량 생산은 25년으로 연기될 것.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도 같은 전망을 내놓음
-연기의 주된 이유는 협력업체 부품에서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으로 보임. BOE의 OLED 패널에 성능 이슈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짐
Link: https://bit.ly/44sFKvq

● "애플, OLED 맥북 출시 2027년으로 연기"
-애플의 첫 OLED 맥북 출시 시점이 27년으로 연기됐다는 전망이 나옴. 올해 맥북 생산량은 지난해 대비 21% 감소, 맥북 패널 구매량도 19% 줄어들 것으로 예상
-맥북에서도 상위 모델 패널 구매량은 지난해의 절반 밑으로 떨어질 가능성
Link: https://bit.ly/44uQcmk

● Apple's Vision Pro to focus more on AR and non-gaming applications at launch,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디지타임즈 리서치에 따르면, 비전 프로는 출시 초기 AR 및 비게임용 어플리케이션에 초점을 맞출 예정, 장기적으로는 진정한 VR 생태계를 완성할 수 있는 킬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것
-비전 프로는 몰입감(게임 등)보다는 AR과 현실 세계와의 연결을 강조한 기기. 비전 프로의 제어 방식도 이 기기의 어플리케이션이 비디오 게임이 아님을 방증. 한편, 비전 프로의 판매 예측은 첫 아이폰 출시를 레퍼런스로 하여 추정. 현재 초기 주문량은 15만 대에 달함
Link: https://bit.ly/43fVpNG

● Apple ramps up retail efforts to expand India's market(Digitimes)
-애플이 지난 분기와 이번 분기에 인도 내 200개 이상의 프리미엄 리셀러 매장 판매 목표를 전년 동기 대비 거의 100% 가까이 상향 조정. 이번 판매 목표 수정은 가전제품 판매업체들이 9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지는 인도의 축제 시즌을 대비하기 위함
-블룸버그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4월 인도에 두 개의 직영 소매점을 오픈한 데 이어 25년부터 27년까지 매년 글로벌 소매 네트워크를 개편하고 인도 내 자체 매장을 열 계획
Link: https://bit.ly/3rgVmUJ

● Get ready to pay more for the iPhone 15 Pro Max than ever before(Appleinsider)
-공급망 점검 결과 아이폰15의 생산 일정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나, 프로 맥스는 그 어느 때보다 비싸질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음
-8월부터 대량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며, 전 모델 통틀어 총 8,400만 대를 생산할 것. 프로 맥스(혹은 울트라)가 초기에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XFISSy
오늘 LG이노텍 하락 관련해

아이폰15 관련해서는 이미지센서와 프리즘 관련 생산 관련해서는 계속 지켜볼 문제 입니다만... 아직 지연될 것이라 생각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파악됩니다.

아래 기사도 영향을 주는 것 같은데

https://m.alphabiz.co.kr/news/view/1065620561550704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합니다. 위 매체는 얼마전 이노텍 액츄에이터 수율 문제를 거론한 곳(이것도 사실 무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