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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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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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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30일 IT 주요뉴스

● 최윤호 삼성SDI 사장 "하반기 전고체 배터리 시제품 생산"
-삼성SDI 최윤호 사장은 곧 전고체 배터리 시제품을 생산하겠다고 강조함. 원형 46파이 배터리 M라인도 준공하는 등 차세대 제품의 개발과 양산을 준비하고 있음
-또한, 스텔란티스와의 조인트 벤처인 스타플러스 에너지 설립, 미국,유럽,중국 R&D 연구소 설립 등을 언급
Link: https://bit.ly/3r5eEwa

● 포스코와 손잡은 GM..캐나다 공장에 2차 투자 계획!
-GM이 포스코퓨처엠과 함께 전기차 배터리 생산 능력 확대에 나섬.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양극재 합작사 얼티엄캠이 2단계에 돌입
-얼티엄캠 양극재 공장은 오는 25년 가동 예정. 이번엔 얼티엄캠이 추가 투자를 결정하면서 전기차 배터리 광물을 현지에서 가공할 수 있게 됨. 이로써 얼티엄캠의 총 투자 규모는 10억 달러를 돌파
Link: https://bit.ly/46wkLdk

● 애플 새 아이폰SE 출시 지연, 삼성전자 노태문 스마트폰 1위 수성 청신호
-애플이 보급형 스마트폰 아이폰 SE의 차세대 제품을 출시하는 데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 이는 애플이 자체 개발 중인 5G모뎀 칩 제작에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
-샘모바일 등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올해 4분기에 갤럭시 S23 시리즈 팬에디션을 통해 준프리미엄 스마트폰 출시를 재개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아이폰 SE 신제품 출시 지연으로 FE 출시 전략이 더 큰 성과를 거둘 것
Link: https://bit.ly/3XxW7of

● LG전자 투자 빙하기에 역발상 글로벌 스타트업에 1억弗 쏜다
-미국 실리콘밸러 LG 북미이노베이션센터(노바)는 글로벌 스타트업 대상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앞두고 투자펀드를 기존 2,000만달러에서 1억달러로 대폭 확대
-현재처럼 투자가 위축된 시점이 뛰어난 기술업체의 지분을 싼 가격에 확보할 수 있는 적기라는 판단. 운용방식도 기존 LG전자 단독에서 외부 VC, 투자전문사로 문호를 넓힐 예정
Link: https://bit.ly/437tLCq

● Drops in memory contract prices to slow in 3Q23(Digitimes prime)
-Memory contract prices will continue to fall in the third quarter of 2023, but at a slower pace, backed by a seasonal increase in demand,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조철희] 심텍 2Q23 Preview: 방향성 전환

●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소폭 상회

-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420억원 영업적자 190억원. 이는 전분기 실적(매출액 2,039억원, 영업적자 322억원)에서 소폭 개선된 것
- 컨센서스(매출액 2,386억원, 영업적자 229억원)대비로도 양호한 것. 매출액이 전년대비로는 49.3% 줄어들지만, 전분기대비로는 18.7% 늘어난 것으로 추정
- 일반 서버를 제외한 대부분의 세트 재고조정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고 있기 때문임. 이에 따라 심텍의 가동률도 1분기 50%에서 2분기 약 60%로 상승하면서 적자폭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실적 주요 관전 포인트 - 3분기 개선의 힌트를 줄까?

- 1분기말 기준 메모리향 매출액 비중은 90%(비메모리는 SiP 모듈, FC-CSP 등10%)로 높음
- 아직 비메모리 반등의 뚜렷한 시그널이 보이지는 않지만, 메모리 부문에서 고객사들의 감산 영향이 정점을 지나고 있고, 부품 발주가 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특히 1분기대비 2분기부터는 수주 금액이 점진적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035억원, 영업이익 50억원으로 영업이익이 흑자전환될 것

● 사 모아갈 시기, DDR5, AI 등 중장기 긍정적 요인들도 지켜보자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0,000원(12MF PBR 1.8배)을 유지. 실적 바닥이 확인되고 있어 사 모아갈 시기
- 글로벌 메모리칩 회사들의 DDR5 전환 속도도 당초 예상보다 빨라지고 있고, 빠르게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AI가(AI서버) 직 간접적으로 메모리 수요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
- 현재 주가는 2024년 기준 PER 7.4배고, 목표주가 기준으로는 8.7배

리포트: https://bit.ly/3PvJBUu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3일 IT 주요뉴스

● 애플, 창립 47년 만에 사상 처음 시총 3조 달러 돌파… GDP 7위 수준
-애플이 종가 기준으로 사상 처음 시가총액 3조 달러를 돌파. 중국 공급망 문제 해소,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 등이 최근 상승세에 기인
-애플 성장세는 이어질 전망. 애플에 대한 주요 증권사들의 시각이 긍정적
Link: https://bit.ly/3JIfbKV

● 美에너지부 부장관, SK온·포드 합작공장 방문
-데이비드 터크 미국 에너지부 부장관이 블루오벌 SK 테네시 공장을 방문
-터크 장관은 미국 첨단기술차량제조 프로그램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 자금이 투입된 곳이며, 좋은 파트너십의 전형이라고 언급
Link: https://bit.ly/3XzqjPT

● 인도서 1조 추징 당한 中 샤오미, 현지 직원 30% 해고
-인도 정부 당국으로부터 1조원대 추징 및 압수를 당한 샤오미가 인도의 현지 직원을 대량 해고. 지난해 초 샤오미 인도법인은 인도 세무당국으로부터 조세 포탈 혐의로 약 1,050억원을 추징. 불법 해외송급 혐의로 8,920억원을 압수
-샤오미의 인도 내 점유율은 25%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 한편, 인도 당국은 텐센트 위챗, 바이트 댄스의 틱톡 등 중국산 앱을 금지, 중국산 통신 장비도 구입하지 않고 있음
Link: https://bit.ly/3O6NAWB

● 美조지아텍 연구소, 폐배터리 재활용 연구 추진…현대차·파나소닉 협업
-미국 조지아텍 연구소가 폐배터리 재활용 연구를 수행. 1) 전기차 배터리 상태, 성능을 모니터링하는 고급 분석 도구 개발, 2) 원재료 추출 최적화 방법 연구
-조지아텍 연구소는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자 업계 파트너사들과 협력. 올 초 배터리 데이를 열어 현대, 기아차, 파나소닉, 델타항공 등과 폐배터리 연구와 사업 기회 논의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3NUpVII

● [단독]LG엔솔 "美 홀랜드 제2공장 내년 4월 완공 목표"
-LG엔솔이 미시간 주 홀랜드 2공장을 내년 4월 완공해 25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것. 이럴 경우 현재 연간 5GWh인 홀랜드 공장 Capa는 5배인 25GWh로 늘어날 것
-북미 내 모든 배터리 공장이 모두 완공되면 LG엔솔의 총 생산능력은 278GWh에 이를 것
Link: https://bit.ly/44ka8II

● 14%씩 크는 전장부품, 올해 스마트폰 부품 시장 넘어선다
-SA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전장 부품 시장 규모는 1,810억 달러로 스마트폰 부품 시장(1,780억원)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
-2017년 전장 부품 시장 규모는 스마트폰 부품 시장의 70% 수준이었고 21년까지만 해도 비슷한 차이를 유지. 경기 침체로 스마트폰 출하량이 줄어든 반면 고가 전장 부품의 탑재량이 증가하면서 시장 규모 역전
Link: https://bit.ly/3pvM4Um

● CATL aims to establish EV battery recycling sites in Europe, North America(Digitimes)
-다보스 포럼에서 CATL 최고 제조 책임자는 유럽 내에 여러 개의 배터리 재활용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유럽 파트너와 논의 중. 파트너와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언급은 부재
-최고 책임자에 따르면, CATL은 이미 니켈, 코발트, 망간 99% 이상, 리튬 90% 이상의 회수율을 선보이는 기업이라고 주장
Link: https://bit.ly/3NI7tBU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4일 IT 주요뉴스

● 애플, 비전프로 생산 목표 반 이하로 줄여...부품 업체 어쩌나
-FT에 따르면, 애플과 럭스쉐어 관계자 2명이 24년 계획한 비전프로 생산량이 40만대 미만이라 전함. 이 밖에도 비전프로 부품을 공급하는 2명의 중국 업체 관계자들은 애플이 24년에 13~15만대 분량의 부품만 주문했다고 주장
-애플이 생산 목표를 낮춘 가장 큰 이유는 부품 수급 문제로 손꼽음. 관계자들이 애플 비전프로에 사용할 무결점 마이크로 OLED 수율에 불만이 많다고 설명
Link: https://bit.ly/3XADXCm

● 삼성전자 뚫었다…세기리텍, 산업용배터리 처리 계약
-케이피에스 자회사 세기리텍이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에 진출. 삼성전자와 협력키로 함
-UPS는 주로 납축전지나 최근 리튬이온전지로 빠르게 교체 중. 세기리텍은 EV용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도 준비 중인 만큼 산업용시장까지 영역을 넓힐 계획 보유
Link: https://bit.ly/439JFfF

● “폴더블폰 시장 크려면 구글로 역부족”… 픽셀 폴드 고장 속출에 애플 참전 기대 높아져
-애플의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음. 구글의 픽셀 폴드가 가격 대비 낮은 품질로 실망을 안기고 있음.
-애플은 이르면 내년 아이패드에 폴더블 기술을 도입한 뒤 이를 아이폰으로 확대 적용할 것이라는 관측 제기
Link: https://bit.ly/3CVd171

● Panasonic needs four more EV battery plants, executive says(Digitimes)
-일본 파나소닉의 배터리 사업부는 2031년까지 전기차용 배터리의 연간 생산량을 대폭 늘리겠다는 목표를 달성키 위해 4개 공장을 추가로 건설해야 할것이라 언급
-해당 발언은 테슬라의 배터리 공급업체인 파나소닉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공장 수를 처음으로 명확히 밝힌 것. 다만, 구체적인 위치, 기간, 투자 규모는 언급 부재
Link: https://bit.ly/3puGaTr

● PCB firm Tripod Tech expects sales to strengthen in 2H23(Digitimes prime)
-Tripod Technology expects its revenue to increase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compared to the first half, citing growth in sales of automotive, server, and HDI PCBs
[한투증권 조철희] LG이노텍 2Q23 Preview: 기분 좋게 성수기 진입

● 비수기지만 컨센서스 상회하는 실적

- 2분기 추정실적은 매출액 3.6조원, 영업이익 200억원. 컨센서스(매출액 3.5조원, 영업이익 24억원)와 한투의 기존 추정치(매출액 3.3조원, 영업적자 -668억원)대비 양호한 실적
- 환율이 우호적이었고, 아이폰15 프로맥스, 프로 시리즈 출하량이 낮아진 기대치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
- 따라서 광학사업부의 2분기 매출액을 추정치 대비 11.1% 상향했고, 영업이익률도 -4%에서 -0.5%로 올림. 기판소재 사업부 영업이익은 366억원으로 전분기 259억원에서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실적 관전포인트 - 하반기 아이폰15 관련 힌트들

- 아이폰15가 성수기 cycle에 진입 중. 전작인 아이폰14 시리즈는 지난해 4분기 중국 폭스콘 공장 셧다운으로 공급/수요 차질이 동시에 발생해 부진한 성과를 기록(3Q22~1Q23 신모델 출하 전작대비 -16.1%)
- 그러나 이는 반대로 아이폰15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 iOS 생태계가 폐쇄적(안드로이드로 전환율 높지 않음)이고, 하이엔드 제품 구매 고객은 출시 초 구매 비중이 높다는 특성을 고려하면 아이폰14의 초반 생산 차질이 아이폰15 시리즈의 잠재 구매 pool을 늘림
- 또한, LG이노텍이 주력으로 공급하는 고화소(48MP) 메인 카메라가 확대적용되고, 올해부터 프로맥스 모델에 폴디드줌 카메라(망원)를 독점적으로 공급할 것이어서 아이폰15의 최대 수혜 회사가 될 것

● 성수기 진입 중, 아이폰 서플라이체인이 가장 편안한 선택지

- 올해 하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1.1%, 75.4% 증가할 것
- 상반기까지는 글로벌 스마트폰 업황 부진 영향을 받았음. 그러나 하반기에는 글로벌 스마트폰 세트/부품 재고조정이 마무리되며 업황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
- 특히, 하반기 신모델을 출시하는 아이폰 서플라이체인의 매력이 부각될 시기. 목표주가 410,000원(12MF PBR 1.8배)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rf6p0N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2Q23 Preview: 약간의 아쉬움

● 컨센서스 소폭 하회할 전망

- 추정 실적은 매출액 8.3조원, 영업이익 6,520억원. 기존 추정대비 각각 6.1%, 6.3% 낮춘 것. 컨센서스(매출액 8.8조원, 영업이익 6,924억원)를 소폭 하회하는 것
- 부진의 원인은 유럽 고객향 공급량이 기대에 못 미쳤기 때문임. 광물가격이 하락하면서 2차전지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 유럽 고객사들이 구매를 소폭 늦춘 것으로 판단
- 또한 북미 얼티엄셀즈(GM과의 합작 법인)의 배터리 공급량도 예상 대비로는 적었는데, 고객사의 자동차 생산이 기대에 소폭 못 미쳤기 때문임
- 그러나 테슬라향 물량은 안정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판단해 소형전지 사업부의 기존 추정치는 유지. 소형전지 실적은 ASP하락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이 2.8조원을 기록하며 전분기대비 5.6% 증가한 것으로 추정

● 관전포인트 - 2분기 AMPC 영업이익은 얼마나 인식됐을까

- 북미에서 생산된 2차전지 판매량은 전사 매출액 기여도가 아직 높지 않지만, 영업이익으로 인식되는 AMPC 규모(1kWh당 35~45달러)가 줄기 때문에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작지 않음.
- 2분기 추정 AMPC 규모는 1,505억원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11.7% 하향. 또한 연간 AMPC 규모도 기존 9,316억원에서 8,700억원으로 낮췄음
- 그러나 얼티엄셀즈(GM과의 배터리 생산 JV)의 초반 생산 수율도 안정적이고, 1공장(오하이오, 40GWh)을 시작으로 24년에 2공장(테네시 45GWh), 25년에 3공장(미시간 50GWh)이 가동될 전망이어서 LG에너지솔루션이 AMPC의 최대 수혜 회사인 점에는 변함이 없음

● Top pick 유지, 불확실성은 조만간 해소될 것

- 목표주가 85만원(24년 EV/EBITDA 24배)을 유지. 적용 multiple은 CATL이 18년 상장 후 3년 동안 받았던 평균 EV/EBITDA임
- 단기 실적 부진에도 회사의 본질적인 경쟁력(미국 시장 성장 최대 수혜)은 변함이 없고, 향후 AMPC 관련 불확실성(보조금 축소 논란) 해소와 수주모멘텀 등이 추가적으로 반영될 때마다 안정적인 주가 상승이 예상

리포트: https://bit.ly/3XKWaNz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5일 IT 주요뉴스

● "애플, 마이크로 LED 애플워치 양산 2026년으로 연기"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애플이 개발 중인 마이크로 LED 애플워치 양산 시점이 25년 2분기에서 26년 1분기로 또 한번 연기
-트렌드포스는 애플이 마이크로 LED 기술을 연구개발 중이지만, 기술 난이도와 제조원가 모두 높아 아직 샘플 단계에 머물고 있다고 평가
Link: https://bit.ly/3psbMcr

● "테슬라 멕시코 기가팩토리 2025년 1분기 가동" 전망
-테슬라의 멕시코 기가팩토리 가동 시기가 당초 계획 대비 1년 가량 늦춰질 것이라는 전망 제기. 당초 내년 2분기 가동을 꾀했지만 부품 공급사 선정 등의 문제가 겹치면서 일정이 늦춰졌음
-한편, 테슬라는 멕시코 외에도 타 지역에 기가팩토리를 구축하겠다는 계획. 오는 2030년까지의 목표 생산량을 2,000만대로 설정한 만큼 10곳 이상의 기가팩토리가 필요한 상태임
Link: https://bit.ly/3PInOsK

● 애플 '디즈니 인수' 대신 ESPN만 살까, 비전프로 킬러콘텐츠 역할로 눈독
-디즈니가 스포츠방송 전문 계열사 ESPN을 매각할 가능성 제기. 비용 절감을 위한 구조조정 때문. 애플 TV+와 비전프로를 활용한 킬러콘텐츠를 찾고 있는 애플이 ESPN을 인수하기 유력한 후보기업으로 거론
-ESPN의 브랜드와 방송채널, 인프라 등은 미국 스포츠 시장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애플이 이를 충분히 고려할 가능성 존재
Link: https://bit.ly/3CY9kxf

● Mobile phone amplifier IC expected to see activation increase in 3Q23(Digitimes)
-오랜 재고조정 기간을 거친 윈 세미, VPEC, AWSC는 휴대폰 전력 증폭기(PA) IC 시장에서 점차 회복하는 양상을 보일 것. GaAs 파운드리(윈 세미)는 23년 1분기 최저점 기록. 올 3분기 아이폰, 안드로이드 신제품 출시로 휴대폰 PA IC 수요는 증가할 것
-업스트림 에피택셜 웨이퍼 업체(VPEC)들은 GaAs 파운드리 사업에 비해 꾸준히 성장. III-V 반도체(GaAs 반도체 등)에 정통한 기업들에 따르면, 스마트폰 시장이 23년 반등할 가능성은 낮지만, 최저점에서 상승할 것. 24,25년에는 시장이 회복될 것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704PD207.html

● iPhone 15 rumored to get much bigger batteries(Appleinsider)
-애플이 아이폰 15에 사용되는 배터리의 크기를 늘릴 수 있으며, 각 버전은 14 시리즈에 비해 용량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루머 제기. 아이폰 14 시리즈의 저장 용량은 13 시리즈 대비 크게 개선되지 않았음
-웨이보에 올라온 ITHome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 15 세대는 전반저긍로 배터리 용량이 350mAh에서 600mAh 사이로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3JKE0FZ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6일 IT 주요뉴스

● 토요타 전고체 배터리 기술력에 자신, 2027년 삼성SDI와 '정면승부' 예고
-토요타는 일반적으로 쓰이는 전기차 배터리보다 크기와 무게, 가격을 모두 절반 가까이 줄일 수 있는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에 자신. 지난 6월에 발표한 전고체 배터리 양산 계획을 보다 구체화한 것
-토요타 측은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위한 기술과 소재를 모두 갖췄고 리튬 이온 배터리보다 저렴하게 전고체 배터리를 양산할 것이라 언급. 양산 계획 시점은 2027년
Link: https://bit.ly/44t3yiW

● Will Ford manage to build battery plant with CATL's technology in US?(Digitimes)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포드가 미시간에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CATL의 기술을 라이선스한다는 발표가 시장의 관심을 끌었으나 실현 가능성이 희박
-포드가 CATL과 협력에 실패하더라도 새로운 배터리 공장을 독자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루머가 제기
Link: https://bit.ly/3O1HYfZ

● 갤럭시Z폴드5 방진 기능 미탑재 전망
-삼성전자가 이달 선보일 스마트폰 갤럭시Z폴드 5에 방진 기능이 탑재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
-앞서 다른 IT팁스터들은 갤럭시Z 5 시리즈에 폴더블폰 최초로 전작에 사용한 수준보다 높은 등급의 방수 방진 등급이 탑재될 것 예상했으나, 아이스 유니버스는 방진 기능이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 주장. 주름 개선 효과도 미미하다고 언급
Link: https://bit.ly/46x1EQ5

● PCB demand for EVs and electric motorcycles promising(Digitimes)
-자동차 PCB 기판 제조업체는 EV 개발 추세에 힘입어 23년 이후에도 견조한 매출 증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대만 PCB 제조업체인 퍼스트 하이테크 엔터프라이즈는 전기 오토바이 제조업체인 고고로와 협력. 관련 매출 증대 예상. 동종 기업인 에이펙스 인터내셔널도 전장 보드가 지속 가능한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
Link: https://bit.ly/3PNagw3

● Foxconn expects pre-pandemic sales growth in 3Q23(Digitimes prime)
-Foxconn Technology (Hon Hai Precision Industry) expects its sales growth pattern to resume to pre-pandemic levels in the third quarter of 2023.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2Q23 Preview: 어려운 업황 속 보이는 경쟁력

● 실적, 전년대비 크게 개선됐지만 컨센서스는 소폭 하회

-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19.7조원, 영업이익 9,203억원. LG이노텍을 제외한 기준으로는 매출액 16.4조원(+2.3% YoY), 영업이익 8,875억원(+72.3% YoY)
- 북미/유럽지역 수요가 예상보다는 저조해 연결 실적이 컨센서스(매출액 19.7조원, 영업이익 9,696억원)대비로는 소폭 하회할 전망인데, 경쟁사들과 비교하면 양호한 실적임
- 비교적 빠른 재고조정을 진행해와서 공급 안정성을 확보했고, 물류비 및 원자재 가격 하락 수혜도 안정적으로 누리고 있음

● 실적 관전 포인트 - 가전/TV 산업 반등 시점에 대한 고민

- 2분기 H&A, HE 사업부 매출액은 전년과 비슷(각 -0.1% YoY, -2.6% YoY)할것으로 추정. 여전히 세트 수요가 부진하기 때문임
- 그러나 2~3분기에 산업 재고조정(수요량>생산량)이 마무리 되면서 3분기부터 매출액은 전년대비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 생산량이 수요와 비슷한 수준으로 늘어날 것이기 때문임
- 다만 추가적인 매출액 증가를 위해서는 LG전자 가전/TV의 주요 매출처인 선진국에서 개인들의 수요가 개선돼야 하는데, 해당 시점은 올해 보다는 내년(2~3분기)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부진한 업황에도 돋보이는 경쟁력

- 목표주가(SoTP) 15만원을 유지. 주력 산업인 H&A, HE 산업 수요는 아직 부진하지만 글로벌 주요 경쟁사 대비 실적 안정성(Whirlpool의 CY2Q23 매출액 컨센서스 기준 전년대비 5% 감소)이 돋보임
- 또한 산업 재고조정이 마무리 단계이고, 기저 효과로 인해 하반기부터 매출액이 전년대비 증가세로 전환될 것
- 또한 VS사업부도 안정적으로 매출액이 늘어나고 있어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성장해가고 있음
- 현재 PBR은 1.1배에서 거래 중인데, 목표주가 내재 12MF PBR인 1.3배(업황 mid-cycle)까지의 상승은 무난해 보임

리포트: https://bit.ly/44uddFY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2차전지 분석하시는 분들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Forwarded from Web3 TestBed (3TB)
[한투증권/김정환] Indepth: 한국인이 꼭 읽어야 할 리튬 백서

리튬 산업에 대한 인뎁스 리포트를 발간합니다.

[산업] 리튬 관련 기업들도 많고 사업 내용도 다양한데, 각자가 어떤 사업을 하고 있고 어떤 위치에 있는지, 한국 2차전지/양극재 밸류체인에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를 담았습니다.

[기업] 포스코퓨처엠이 top pick입니다(목표주가 46만원으로 상향). 그 외에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이녹스첨단소재, 미래나노텍, 강원에너지를 담았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7일 IT 주요뉴스

● Canada agrees up to C$15 billion in incentives for Stellantis-LGES battery plant(Reuters)
-캐나다는 스텔란티스-LG에너지솔루션에 최대 150억 캐나다 달러(113억 달러)를 지급할 것. 합작 공장 건설도 재개
-2/3를 연방정부가, 나머지 1/3을 온타리오 주 정부가 제공할 예정
Link: https://bit.ly/3CZJ6ui

● 'LG엔솔·GM 합작' 얼티엄셀즈, 배터리 생산 재개
-얼티엄셀즈 대변인은 얼티엄셀즈가 오하이오 환경보호국과 협력해 가스 배출 공정 라인 가동을 재개했고 일시적으로 운영을 중지했던 것은 정상적인 유지, 관리 활동의 일환임을 밝힘
-지난달 얼티엄셀즈는 배기가스 배출 설비 작동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확인, 자발적으로 생산을 중단. 근로자의 건강과 작업장 안전을 위한 선제적 조치
Link: https://bit.ly/3rnllJZ

● 삼성 갤럭시 언팩, 최초 서울 개최… 26일 서울 코엑스. 서울광장 동시 중계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행사를 이달 26일 서울에서 열기로 확정. 이번 언팩에서 갤럭시 Z 플립5, 폴드5 등 폴더블폰 신제품과 갤럭시 탭S9, 갤럭시워치6, 갤럭시 버즈3 등 신제품이 공개될 예정
-삼성전자가 올해 하반기 언팩을 국내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한 배경에는 폴더블 신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바탕이 된 것으로 분석
Link: https://bit.ly/46FLkfW

● 아이폰 SE4, 협력업체 부품 문제로 내년 출시 못할 듯
-맥루머스에 따르면, 아이폰 SE 4세대의 대량 생산은 25년으로 연기될 것.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도 같은 전망을 내놓음
-연기의 주된 이유는 협력업체 부품에서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으로 보임. BOE의 OLED 패널에 성능 이슈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짐
Link: https://bit.ly/44sFKvq

● "애플, OLED 맥북 출시 2027년으로 연기"
-애플의 첫 OLED 맥북 출시 시점이 27년으로 연기됐다는 전망이 나옴. 올해 맥북 생산량은 지난해 대비 21% 감소, 맥북 패널 구매량도 19% 줄어들 것으로 예상
-맥북에서도 상위 모델 패널 구매량은 지난해의 절반 밑으로 떨어질 가능성
Link: https://bit.ly/44uQcmk

● Apple's Vision Pro to focus more on AR and non-gaming applications at launch,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디지타임즈 리서치에 따르면, 비전 프로는 출시 초기 AR 및 비게임용 어플리케이션에 초점을 맞출 예정, 장기적으로는 진정한 VR 생태계를 완성할 수 있는 킬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것
-비전 프로는 몰입감(게임 등)보다는 AR과 현실 세계와의 연결을 강조한 기기. 비전 프로의 제어 방식도 이 기기의 어플리케이션이 비디오 게임이 아님을 방증. 한편, 비전 프로의 판매 예측은 첫 아이폰 출시를 레퍼런스로 하여 추정. 현재 초기 주문량은 15만 대에 달함
Link: https://bit.ly/43fVpNG

● Apple ramps up retail efforts to expand India's market(Digitimes)
-애플이 지난 분기와 이번 분기에 인도 내 200개 이상의 프리미엄 리셀러 매장 판매 목표를 전년 동기 대비 거의 100% 가까이 상향 조정. 이번 판매 목표 수정은 가전제품 판매업체들이 9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지는 인도의 축제 시즌을 대비하기 위함
-블룸버그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4월 인도에 두 개의 직영 소매점을 오픈한 데 이어 25년부터 27년까지 매년 글로벌 소매 네트워크를 개편하고 인도 내 자체 매장을 열 계획
Link: https://bit.ly/3rgVmUJ

● Get ready to pay more for the iPhone 15 Pro Max than ever before(Appleinsider)
-공급망 점검 결과 아이폰15의 생산 일정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나, 프로 맥스는 그 어느 때보다 비싸질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음
-8월부터 대량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며, 전 모델 통틀어 총 8,400만 대를 생산할 것. 프로 맥스(혹은 울트라)가 초기에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XFISSy
오늘 LG이노텍 하락 관련해

아이폰15 관련해서는 이미지센서와 프리즘 관련 생산 관련해서는 계속 지켜볼 문제 입니다만... 아직 지연될 것이라 생각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파악됩니다.

아래 기사도 영향을 주는 것 같은데

https://m.alphabiz.co.kr/news/view/1065620561550704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합니다. 위 매체는 얼마전 이노텍 액츄에이터 수율 문제를 거론한 곳(이것도 사실 무근) 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0일 IT 주요뉴스

● 전기차 가격 전쟁 종식되나…테슬라‧BYD, 휴전 합의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BYD와 테슬라 등 16개 전기차 회사가 이날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 자동차포럼에서 자동차 업계의 공평한 시장 질서 수호를 위한 서약서에 서명
-해당 서약에서 비정상적 가격으로 시장 질서를 교란하지 않겠다는 내용 포함
Link: https://bit.ly/44bQFdk

● 저임금에 IRA 수혜… 멕시코로 몰려가는 글로벌 전기차업체
-글로벌 전기차 업체들이 최근 앞다퉈 멕시코에 생산 설비를 늘리고 있음. 독일 아우디, 테슬라, BMW, GM, 포드 등이 해당
-멕시코가 각광받는 데는 IRA 영향이 큼. NAFTA를 대체하는 미국, 멕시코, 캐나다 협정(USMCA)가 2020년에 발효. 또한, 값싼 노동력, 완성차 생산 인프라 등이 장점
Link: https://bit.ly/3JPWBAq

● 삼성SDI, 유럽서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투자…연내 착공 목표
-삼성SDI가 유럽서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46파이 제품을 생산할 것. 헝가리 괴드 공장에 추가 투자를 진행할 계획
-괴드 2공장을 확장하는 개념임. 구체적인 고객사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BMW가 유력하다는 게 업계 안팎의 분석. 업계선 회사가 최소 2개 이상의 46파이 배터리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XKz3D0

● 日,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 육성
-일본이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에 대한 육성 의지를 나타냄. 일본은 리튬이온 배터리 원료인 광석과 중간 원료 대부분을 해외에서 수입 중
-일본 정부는 그린이노베이션 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차세대 축전지 개발을 위해 약 2,132억 엔을 지원할 방침. 협력하는 대표 민간 기업으로는 스미토모금속광산, 간토전자공업
Link: https://bit.ly/3PQkGv6

● Samsung's XR headset reportedly delayed up to six months due to Apple Vision Pro(GSMarena)
-삼성의 XR 헤드셋이 당초 24년 2월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3~6개월 정도 연기될 전망
-삼성은 XR 기기에 대한 사양과 디자인을 재검토 결정. 다만, 애플 비전프로 판매 목표 하향 등 생산 문제에 직면하고 있어 상황이 순조롭지 않은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3XL1H79

● 구글의 굴욕.. 픽셀 폴드 반대로 접으니 우두둑·열에도 약해
-구글 폴더블폰 픽셀 폴드가 내구성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남. 인폴딩 방식의 해당 폴더블폰은 경도 2단계부터 긇기기 시작, 3단계에선 더 깊게 파힘. 열에도 취약
-내구성 테스트를 위해 폴딩 반대 방향으로 힘을 주자 화면이 꺼짐
Link: https://bit.ly/43pGu3S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2Q23 Preview: 재고조정 마무리 국면

● 컨센서스 부합하는 2분기 실적

- 추정 실적은 매출액 2.1조원, 영업이익 1,848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2.1조원, 영업이익 1,901억원)에 부합할 것
- 2분기에도 스마트폰, PC, 노트북 등 세트 수요는 부진. 그러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유통상-세트 제조사-부품 업체들의 재고조정 노력이 동시에 이뤄졌고, 이에 MLCC 공급은 추가적인 재고조정 없이 안정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추정
- 컴포넌트 사업부 매출액은 9,542억원, 영업이익 1,171억원(영업이익률 12.3%)으로 전분기대비 각각 15.6%, 109.5% 증가한 것으로 추정. MLCC blended ASP는 전분기와 유사하나, 물량이 15% 증가한 것으로 가정

● 관전 포인트 - MLCC mix는 어떻게 변하고 있나

- 2분기 MLCC 매출액에서 자동차 전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20%로 추정
- 지난해 IT업황 부진에도 자동차 전장용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연간 비중이 약 15%에 달했는데, 올해 1, 2분기에는 20%내외로까지 커짐
- 지난해 자동차 전장용 MLCC 매출액은 40% 이상 증가했는데, 올해도 비슷한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
- IT관련 MLCC도 재고조정이 마무리 된 것 만으로 3분기 매출액은 늘어날 것.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도 5월 들어 22.6% 증가(2023년 1~5월 누적으로는 여전히 전년대비 2.5% 감소)한 점도 긍정적
- 컴포넌트 사업부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원, 영업이익 1,750억원(영업이익률 16.9%)으로 각각 전분기대비 8.8%, 49.6% 증가할 전망

● 주요 IT세트 재고조정 마무리 중. MLCC에 긍정적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만원(12MF PBR 1.8배, mid-cycle PBR)을 유지
- 스마트폰을 포함한 대부분의 IT 세트 및 supply chain 재고 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면서 3분기부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증가하기 시작할 것
- 현재 주가는 12MF PBR 1.3배에 거래 중으로 하방 경직성이 확보되어 있어, 매출 증가와 함께 주가도 상승할 것

리포트: https://bit.ly/43xv5z3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조금 아쉽지만 괜찮다

● 영업이익 컨센서스 소폭 하회

- 매출액과 영업이익 발표. 매출액 8.8조원 영업이익 6,116억원(영업이익률 7.0%)으로 영업이익이 우리의 추정치 6,520억원(컨센서스 6,882소억원)을 하회
- 영업이익이 부진했던 이유는 AMPC(미국의 첨단산업제조세액공제, kWh당 35~45달러 보조금 지급) 가 추정치인 1,505억원보다 396억원 적은 1,109억원이 인식됐기 때문. AMPC 효과 제거 시 영업이익률은 5.7%로 추정치와 유사
- AMPC 부진 요인은 미국 GM과의 합작 JV인 얼티엠셀즈의 2차전지 판매량이 예상보다 부진했기 때문. 이는 고객사인 GM의 `상반기 생산 차질 영향도 있었고, JV도 안정적인 수율을 유지하기 위해 생산량 도 일부 조절한 것으로 추정
- 중대형전지(EV+ESS)는 판가 인하기에 유럽 고객사들이 구매를 다소 미룬 영향도 있었음
- 소형전지는 안정적인 사업 유지. 다만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인하가 중대형 대비 빠르게 반영되기 때문에 전분기대비 매출액은 6.7% 증가하나 영업이익률은 9%로 유지된 것으로 판단

● 미국 시장 성장 최대 수혜라는 경쟁력 변함 없음

- 2분기 실적 시장 기대 소폭 하회 했으나 큰 우려 없음. 회사의 본질적인 경쟁력(미국 시장 성장 최대 수혜)은 변함이 없고, 향후 AMPC 관련 불확실성(보조금 축소 논란) 해소와 수주모멘텀 등이 추가적으로 반영될 때마 다 안정적인 주가 상승이 예상
- 목표주가 85만원을 유지(24년 EV/EBITDA 24배). 적용 multiple은 CATL이 18년 상장 후 3년 동안 받았던 EV/EBITDA 평균

리포트: https://bit.ly/3XLCvgs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1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스텔란티스 美 합작공장 속도…4분기 장비 구축 스타트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스텔란티스와 합작 공장에 들어갈 장비를 주문냈음. 4분기 중 총 4개 라인을 구축할 계획
-해당 JV(스타플러스에너지)의 초기 생산능력은 23GWh며, 향후 33GWh까지 확대한다는 계획. 각형 배터리를 생산할 것이며, 스태킹 공정을 적용할 계획
Link: https://bit.ly/3rswadK

● XR시장 전년比 33%↓...메타·애플 '고전', 삼성도 신중
-카운트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세계 XR 기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33% 감소. 메타의 퀘스트 시리즈 신작 부재로 XR 시장에 대한 소비자 관심 감소
-XR 시장이 주춤하는 이유는 높은 가격대와 킬러 콘텐츠의 부재. 애플, 삼성전자 등 주요 XR 시장 플레이어들의 신제품 출시 속도가 조절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44zj64K

● 애플 32인치 아이맥, 빠르면 2024년 말 출시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이 30인치 이상의 화면을 탑재한 아이맥을 개발 중이라고 밝힘. 다만, 24년 말 이전에 32인치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진 않음
-애플은 더 빨라진 M3 칩 장착의 24인치 아이맥 새 버전도 개발 중. 해당 제품은 24년 초 출시될 전망
Link: https://bit.ly/44znssA

● SNE리서치 '폐배터리 재활용·재사용의 현재와 미래' 조망 세미나 개최
-글로벌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의 현재와 미래를 주체로 한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 성일하이텍, 새빗켐, 포스코HY클린메탈, 영풍 등 국내 주요 리사이클링 업체들이 참여
-뿐만 아니라, 화유코발트, Li-cycle 등 외국 리사이클링 관련 업체도 참여. SNE 리서치 관계자는 해당 세미나가 참가자들의 정보 교류, 네트워크 확대, 사업 협력의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 언급
Link: https://bit.ly/44z5hTV

● 전미자동차노조 바이든 전기차 정책에 맞서, 한국 배터리업체 부담 가중
-전미자동차노조(UAW)가 바이든 정부의 전기차 전환 목표를 정면으로 비판. 2032년까지 미국서 출시된 신차의 67%를 전기차를 구성하겠다는 목표를 수정해야한다고 성명을 전함
-전미자동차노조는 이른 시일에 빅3 자동차 업체와 임금협상을 앞두고 있음. 원하는 임금체계가 도입되지 않으면 전기차 전환이 늦춰질 가능성 존재.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연임을 위해 미국 내 노조 지지를 적극적으로 끌어당기고 있음. 국내 배터리 업체들도 노조의 타겟으로 거론
Link: https://bit.ly/3D43Xgf

● Foxconn to exit chip JV with Vedanta(Digitimes prime)
-Foxconn Technology (Hon Hai Precision Industry) has announced its intention to withdraw from the chip joint venture it agreed to form with Vedan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