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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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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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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3일 IT 주요뉴스

● 애플, 창립 47년 만에 사상 처음 시총 3조 달러 돌파… GDP 7위 수준
-애플이 종가 기준으로 사상 처음 시가총액 3조 달러를 돌파. 중국 공급망 문제 해소,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 등이 최근 상승세에 기인
-애플 성장세는 이어질 전망. 애플에 대한 주요 증권사들의 시각이 긍정적
Link: https://bit.ly/3JIfbKV

● 美에너지부 부장관, SK온·포드 합작공장 방문
-데이비드 터크 미국 에너지부 부장관이 블루오벌 SK 테네시 공장을 방문
-터크 장관은 미국 첨단기술차량제조 프로그램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 자금이 투입된 곳이며, 좋은 파트너십의 전형이라고 언급
Link: https://bit.ly/3XzqjPT

● 인도서 1조 추징 당한 中 샤오미, 현지 직원 30% 해고
-인도 정부 당국으로부터 1조원대 추징 및 압수를 당한 샤오미가 인도의 현지 직원을 대량 해고. 지난해 초 샤오미 인도법인은 인도 세무당국으로부터 조세 포탈 혐의로 약 1,050억원을 추징. 불법 해외송급 혐의로 8,920억원을 압수
-샤오미의 인도 내 점유율은 25%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 한편, 인도 당국은 텐센트 위챗, 바이트 댄스의 틱톡 등 중국산 앱을 금지, 중국산 통신 장비도 구입하지 않고 있음
Link: https://bit.ly/3O6NAWB

● 美조지아텍 연구소, 폐배터리 재활용 연구 추진…현대차·파나소닉 협업
-미국 조지아텍 연구소가 폐배터리 재활용 연구를 수행. 1) 전기차 배터리 상태, 성능을 모니터링하는 고급 분석 도구 개발, 2) 원재료 추출 최적화 방법 연구
-조지아텍 연구소는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자 업계 파트너사들과 협력. 올 초 배터리 데이를 열어 현대, 기아차, 파나소닉, 델타항공 등과 폐배터리 연구와 사업 기회 논의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3NUpVII

● [단독]LG엔솔 "美 홀랜드 제2공장 내년 4월 완공 목표"
-LG엔솔이 미시간 주 홀랜드 2공장을 내년 4월 완공해 25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것. 이럴 경우 현재 연간 5GWh인 홀랜드 공장 Capa는 5배인 25GWh로 늘어날 것
-북미 내 모든 배터리 공장이 모두 완공되면 LG엔솔의 총 생산능력은 278GWh에 이를 것
Link: https://bit.ly/44ka8II

● 14%씩 크는 전장부품, 올해 스마트폰 부품 시장 넘어선다
-SA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전장 부품 시장 규모는 1,810억 달러로 스마트폰 부품 시장(1,780억원)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
-2017년 전장 부품 시장 규모는 스마트폰 부품 시장의 70% 수준이었고 21년까지만 해도 비슷한 차이를 유지. 경기 침체로 스마트폰 출하량이 줄어든 반면 고가 전장 부품의 탑재량이 증가하면서 시장 규모 역전
Link: https://bit.ly/3pvM4Um

● CATL aims to establish EV battery recycling sites in Europe, North America(Digitimes)
-다보스 포럼에서 CATL 최고 제조 책임자는 유럽 내에 여러 개의 배터리 재활용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유럽 파트너와 논의 중. 파트너와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언급은 부재
-최고 책임자에 따르면, CATL은 이미 니켈, 코발트, 망간 99% 이상, 리튬 90% 이상의 회수율을 선보이는 기업이라고 주장
Link: https://bit.ly/3NI7tBU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4일 IT 주요뉴스

● 애플, 비전프로 생산 목표 반 이하로 줄여...부품 업체 어쩌나
-FT에 따르면, 애플과 럭스쉐어 관계자 2명이 24년 계획한 비전프로 생산량이 40만대 미만이라 전함. 이 밖에도 비전프로 부품을 공급하는 2명의 중국 업체 관계자들은 애플이 24년에 13~15만대 분량의 부품만 주문했다고 주장
-애플이 생산 목표를 낮춘 가장 큰 이유는 부품 수급 문제로 손꼽음. 관계자들이 애플 비전프로에 사용할 무결점 마이크로 OLED 수율에 불만이 많다고 설명
Link: https://bit.ly/3XADXCm

● 삼성전자 뚫었다…세기리텍, 산업용배터리 처리 계약
-케이피에스 자회사 세기리텍이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에 진출. 삼성전자와 협력키로 함
-UPS는 주로 납축전지나 최근 리튬이온전지로 빠르게 교체 중. 세기리텍은 EV용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도 준비 중인 만큼 산업용시장까지 영역을 넓힐 계획 보유
Link: https://bit.ly/439JFfF

● “폴더블폰 시장 크려면 구글로 역부족”… 픽셀 폴드 고장 속출에 애플 참전 기대 높아져
-애플의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음. 구글의 픽셀 폴드가 가격 대비 낮은 품질로 실망을 안기고 있음.
-애플은 이르면 내년 아이패드에 폴더블 기술을 도입한 뒤 이를 아이폰으로 확대 적용할 것이라는 관측 제기
Link: https://bit.ly/3CVd171

● Panasonic needs four more EV battery plants, executive says(Digitimes)
-일본 파나소닉의 배터리 사업부는 2031년까지 전기차용 배터리의 연간 생산량을 대폭 늘리겠다는 목표를 달성키 위해 4개 공장을 추가로 건설해야 할것이라 언급
-해당 발언은 테슬라의 배터리 공급업체인 파나소닉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공장 수를 처음으로 명확히 밝힌 것. 다만, 구체적인 위치, 기간, 투자 규모는 언급 부재
Link: https://bit.ly/3puGaTr

● PCB firm Tripod Tech expects sales to strengthen in 2H23(Digitimes prime)
-Tripod Technology expects its revenue to increase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compared to the first half, citing growth in sales of automotive, server, and HDI PCBs
[한투증권 조철희] LG이노텍 2Q23 Preview: 기분 좋게 성수기 진입

● 비수기지만 컨센서스 상회하는 실적

- 2분기 추정실적은 매출액 3.6조원, 영업이익 200억원. 컨센서스(매출액 3.5조원, 영업이익 24억원)와 한투의 기존 추정치(매출액 3.3조원, 영업적자 -668억원)대비 양호한 실적
- 환율이 우호적이었고, 아이폰15 프로맥스, 프로 시리즈 출하량이 낮아진 기대치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
- 따라서 광학사업부의 2분기 매출액을 추정치 대비 11.1% 상향했고, 영업이익률도 -4%에서 -0.5%로 올림. 기판소재 사업부 영업이익은 366억원으로 전분기 259억원에서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실적 관전포인트 - 하반기 아이폰15 관련 힌트들

- 아이폰15가 성수기 cycle에 진입 중. 전작인 아이폰14 시리즈는 지난해 4분기 중국 폭스콘 공장 셧다운으로 공급/수요 차질이 동시에 발생해 부진한 성과를 기록(3Q22~1Q23 신모델 출하 전작대비 -16.1%)
- 그러나 이는 반대로 아이폰15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 iOS 생태계가 폐쇄적(안드로이드로 전환율 높지 않음)이고, 하이엔드 제품 구매 고객은 출시 초 구매 비중이 높다는 특성을 고려하면 아이폰14의 초반 생산 차질이 아이폰15 시리즈의 잠재 구매 pool을 늘림
- 또한, LG이노텍이 주력으로 공급하는 고화소(48MP) 메인 카메라가 확대적용되고, 올해부터 프로맥스 모델에 폴디드줌 카메라(망원)를 독점적으로 공급할 것이어서 아이폰15의 최대 수혜 회사가 될 것

● 성수기 진입 중, 아이폰 서플라이체인이 가장 편안한 선택지

- 올해 하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1.1%, 75.4% 증가할 것
- 상반기까지는 글로벌 스마트폰 업황 부진 영향을 받았음. 그러나 하반기에는 글로벌 스마트폰 세트/부품 재고조정이 마무리되며 업황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
- 특히, 하반기 신모델을 출시하는 아이폰 서플라이체인의 매력이 부각될 시기. 목표주가 410,000원(12MF PBR 1.8배)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rf6p0N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2Q23 Preview: 약간의 아쉬움

● 컨센서스 소폭 하회할 전망

- 추정 실적은 매출액 8.3조원, 영업이익 6,520억원. 기존 추정대비 각각 6.1%, 6.3% 낮춘 것. 컨센서스(매출액 8.8조원, 영업이익 6,924억원)를 소폭 하회하는 것
- 부진의 원인은 유럽 고객향 공급량이 기대에 못 미쳤기 때문임. 광물가격이 하락하면서 2차전지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 유럽 고객사들이 구매를 소폭 늦춘 것으로 판단
- 또한 북미 얼티엄셀즈(GM과의 합작 법인)의 배터리 공급량도 예상 대비로는 적었는데, 고객사의 자동차 생산이 기대에 소폭 못 미쳤기 때문임
- 그러나 테슬라향 물량은 안정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판단해 소형전지 사업부의 기존 추정치는 유지. 소형전지 실적은 ASP하락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이 2.8조원을 기록하며 전분기대비 5.6% 증가한 것으로 추정

● 관전포인트 - 2분기 AMPC 영업이익은 얼마나 인식됐을까

- 북미에서 생산된 2차전지 판매량은 전사 매출액 기여도가 아직 높지 않지만, 영업이익으로 인식되는 AMPC 규모(1kWh당 35~45달러)가 줄기 때문에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작지 않음.
- 2분기 추정 AMPC 규모는 1,505억원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11.7% 하향. 또한 연간 AMPC 규모도 기존 9,316억원에서 8,700억원으로 낮췄음
- 그러나 얼티엄셀즈(GM과의 배터리 생산 JV)의 초반 생산 수율도 안정적이고, 1공장(오하이오, 40GWh)을 시작으로 24년에 2공장(테네시 45GWh), 25년에 3공장(미시간 50GWh)이 가동될 전망이어서 LG에너지솔루션이 AMPC의 최대 수혜 회사인 점에는 변함이 없음

● Top pick 유지, 불확실성은 조만간 해소될 것

- 목표주가 85만원(24년 EV/EBITDA 24배)을 유지. 적용 multiple은 CATL이 18년 상장 후 3년 동안 받았던 평균 EV/EBITDA임
- 단기 실적 부진에도 회사의 본질적인 경쟁력(미국 시장 성장 최대 수혜)은 변함이 없고, 향후 AMPC 관련 불확실성(보조금 축소 논란) 해소와 수주모멘텀 등이 추가적으로 반영될 때마다 안정적인 주가 상승이 예상

리포트: https://bit.ly/3XKWaNz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5일 IT 주요뉴스

● "애플, 마이크로 LED 애플워치 양산 2026년으로 연기"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애플이 개발 중인 마이크로 LED 애플워치 양산 시점이 25년 2분기에서 26년 1분기로 또 한번 연기
-트렌드포스는 애플이 마이크로 LED 기술을 연구개발 중이지만, 기술 난이도와 제조원가 모두 높아 아직 샘플 단계에 머물고 있다고 평가
Link: https://bit.ly/3psbMcr

● "테슬라 멕시코 기가팩토리 2025년 1분기 가동" 전망
-테슬라의 멕시코 기가팩토리 가동 시기가 당초 계획 대비 1년 가량 늦춰질 것이라는 전망 제기. 당초 내년 2분기 가동을 꾀했지만 부품 공급사 선정 등의 문제가 겹치면서 일정이 늦춰졌음
-한편, 테슬라는 멕시코 외에도 타 지역에 기가팩토리를 구축하겠다는 계획. 오는 2030년까지의 목표 생산량을 2,000만대로 설정한 만큼 10곳 이상의 기가팩토리가 필요한 상태임
Link: https://bit.ly/3PInOsK

● 애플 '디즈니 인수' 대신 ESPN만 살까, 비전프로 킬러콘텐츠 역할로 눈독
-디즈니가 스포츠방송 전문 계열사 ESPN을 매각할 가능성 제기. 비용 절감을 위한 구조조정 때문. 애플 TV+와 비전프로를 활용한 킬러콘텐츠를 찾고 있는 애플이 ESPN을 인수하기 유력한 후보기업으로 거론
-ESPN의 브랜드와 방송채널, 인프라 등은 미국 스포츠 시장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애플이 이를 충분히 고려할 가능성 존재
Link: https://bit.ly/3CY9kxf

● Mobile phone amplifier IC expected to see activation increase in 3Q23(Digitimes)
-오랜 재고조정 기간을 거친 윈 세미, VPEC, AWSC는 휴대폰 전력 증폭기(PA) IC 시장에서 점차 회복하는 양상을 보일 것. GaAs 파운드리(윈 세미)는 23년 1분기 최저점 기록. 올 3분기 아이폰, 안드로이드 신제품 출시로 휴대폰 PA IC 수요는 증가할 것
-업스트림 에피택셜 웨이퍼 업체(VPEC)들은 GaAs 파운드리 사업에 비해 꾸준히 성장. III-V 반도체(GaAs 반도체 등)에 정통한 기업들에 따르면, 스마트폰 시장이 23년 반등할 가능성은 낮지만, 최저점에서 상승할 것. 24,25년에는 시장이 회복될 것
Link: https://www.digitimes.com/news/a20230704PD207.html

● iPhone 15 rumored to get much bigger batteries(Appleinsider)
-애플이 아이폰 15에 사용되는 배터리의 크기를 늘릴 수 있으며, 각 버전은 14 시리즈에 비해 용량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루머 제기. 아이폰 14 시리즈의 저장 용량은 13 시리즈 대비 크게 개선되지 않았음
-웨이보에 올라온 ITHome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 15 세대는 전반저긍로 배터리 용량이 350mAh에서 600mAh 사이로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3JKE0FZ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6일 IT 주요뉴스

● 토요타 전고체 배터리 기술력에 자신, 2027년 삼성SDI와 '정면승부' 예고
-토요타는 일반적으로 쓰이는 전기차 배터리보다 크기와 무게, 가격을 모두 절반 가까이 줄일 수 있는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에 자신. 지난 6월에 발표한 전고체 배터리 양산 계획을 보다 구체화한 것
-토요타 측은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위한 기술과 소재를 모두 갖췄고 리튬 이온 배터리보다 저렴하게 전고체 배터리를 양산할 것이라 언급. 양산 계획 시점은 2027년
Link: https://bit.ly/44t3yiW

● Will Ford manage to build battery plant with CATL's technology in US?(Digitimes)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포드가 미시간에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CATL의 기술을 라이선스한다는 발표가 시장의 관심을 끌었으나 실현 가능성이 희박
-포드가 CATL과 협력에 실패하더라도 새로운 배터리 공장을 독자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루머가 제기
Link: https://bit.ly/3O1HYfZ

● 갤럭시Z폴드5 방진 기능 미탑재 전망
-삼성전자가 이달 선보일 스마트폰 갤럭시Z폴드 5에 방진 기능이 탑재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
-앞서 다른 IT팁스터들은 갤럭시Z 5 시리즈에 폴더블폰 최초로 전작에 사용한 수준보다 높은 등급의 방수 방진 등급이 탑재될 것 예상했으나, 아이스 유니버스는 방진 기능이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 주장. 주름 개선 효과도 미미하다고 언급
Link: https://bit.ly/46x1EQ5

● PCB demand for EVs and electric motorcycles promising(Digitimes)
-자동차 PCB 기판 제조업체는 EV 개발 추세에 힘입어 23년 이후에도 견조한 매출 증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대만 PCB 제조업체인 퍼스트 하이테크 엔터프라이즈는 전기 오토바이 제조업체인 고고로와 협력. 관련 매출 증대 예상. 동종 기업인 에이펙스 인터내셔널도 전장 보드가 지속 가능한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
Link: https://bit.ly/3PNagw3

● Foxconn expects pre-pandemic sales growth in 3Q23(Digitimes prime)
-Foxconn Technology (Hon Hai Precision Industry) expects its sales growth pattern to resume to pre-pandemic levels in the third quarter of 2023.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2Q23 Preview: 어려운 업황 속 보이는 경쟁력

● 실적, 전년대비 크게 개선됐지만 컨센서스는 소폭 하회

-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19.7조원, 영업이익 9,203억원. LG이노텍을 제외한 기준으로는 매출액 16.4조원(+2.3% YoY), 영업이익 8,875억원(+72.3% YoY)
- 북미/유럽지역 수요가 예상보다는 저조해 연결 실적이 컨센서스(매출액 19.7조원, 영업이익 9,696억원)대비로는 소폭 하회할 전망인데, 경쟁사들과 비교하면 양호한 실적임
- 비교적 빠른 재고조정을 진행해와서 공급 안정성을 확보했고, 물류비 및 원자재 가격 하락 수혜도 안정적으로 누리고 있음

● 실적 관전 포인트 - 가전/TV 산업 반등 시점에 대한 고민

- 2분기 H&A, HE 사업부 매출액은 전년과 비슷(각 -0.1% YoY, -2.6% YoY)할것으로 추정. 여전히 세트 수요가 부진하기 때문임
- 그러나 2~3분기에 산업 재고조정(수요량>생산량)이 마무리 되면서 3분기부터 매출액은 전년대비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 생산량이 수요와 비슷한 수준으로 늘어날 것이기 때문임
- 다만 추가적인 매출액 증가를 위해서는 LG전자 가전/TV의 주요 매출처인 선진국에서 개인들의 수요가 개선돼야 하는데, 해당 시점은 올해 보다는 내년(2~3분기)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부진한 업황에도 돋보이는 경쟁력

- 목표주가(SoTP) 15만원을 유지. 주력 산업인 H&A, HE 산업 수요는 아직 부진하지만 글로벌 주요 경쟁사 대비 실적 안정성(Whirlpool의 CY2Q23 매출액 컨센서스 기준 전년대비 5% 감소)이 돋보임
- 또한 산업 재고조정이 마무리 단계이고, 기저 효과로 인해 하반기부터 매출액이 전년대비 증가세로 전환될 것
- 또한 VS사업부도 안정적으로 매출액이 늘어나고 있어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성장해가고 있음
- 현재 PBR은 1.1배에서 거래 중인데, 목표주가 내재 12MF PBR인 1.3배(업황 mid-cycle)까지의 상승은 무난해 보임

리포트: https://bit.ly/44uddFY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2차전지 분석하시는 분들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Forwarded from Web3 TestBed (3TB)
[한투증권/김정환] Indepth: 한국인이 꼭 읽어야 할 리튬 백서

리튬 산업에 대한 인뎁스 리포트를 발간합니다.

[산업] 리튬 관련 기업들도 많고 사업 내용도 다양한데, 각자가 어떤 사업을 하고 있고 어떤 위치에 있는지, 한국 2차전지/양극재 밸류체인에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를 담았습니다.

[기업] 포스코퓨처엠이 top pick입니다(목표주가 46만원으로 상향). 그 외에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이녹스첨단소재, 미래나노텍, 강원에너지를 담았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7일 IT 주요뉴스

● Canada agrees up to C$15 billion in incentives for Stellantis-LGES battery plant(Reuters)
-캐나다는 스텔란티스-LG에너지솔루션에 최대 150억 캐나다 달러(113억 달러)를 지급할 것. 합작 공장 건설도 재개
-2/3를 연방정부가, 나머지 1/3을 온타리오 주 정부가 제공할 예정
Link: https://bit.ly/3CZJ6ui

● 'LG엔솔·GM 합작' 얼티엄셀즈, 배터리 생산 재개
-얼티엄셀즈 대변인은 얼티엄셀즈가 오하이오 환경보호국과 협력해 가스 배출 공정 라인 가동을 재개했고 일시적으로 운영을 중지했던 것은 정상적인 유지, 관리 활동의 일환임을 밝힘
-지난달 얼티엄셀즈는 배기가스 배출 설비 작동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확인, 자발적으로 생산을 중단. 근로자의 건강과 작업장 안전을 위한 선제적 조치
Link: https://bit.ly/3rnllJZ

● 삼성 갤럭시 언팩, 최초 서울 개최… 26일 서울 코엑스. 서울광장 동시 중계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행사를 이달 26일 서울에서 열기로 확정. 이번 언팩에서 갤럭시 Z 플립5, 폴드5 등 폴더블폰 신제품과 갤럭시 탭S9, 갤럭시워치6, 갤럭시 버즈3 등 신제품이 공개될 예정
-삼성전자가 올해 하반기 언팩을 국내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한 배경에는 폴더블 신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바탕이 된 것으로 분석
Link: https://bit.ly/46FLkfW

● 아이폰 SE4, 협력업체 부품 문제로 내년 출시 못할 듯
-맥루머스에 따르면, 아이폰 SE 4세대의 대량 생산은 25년으로 연기될 것.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도 같은 전망을 내놓음
-연기의 주된 이유는 협력업체 부품에서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으로 보임. BOE의 OLED 패널에 성능 이슈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짐
Link: https://bit.ly/44sFKvq

● "애플, OLED 맥북 출시 2027년으로 연기"
-애플의 첫 OLED 맥북 출시 시점이 27년으로 연기됐다는 전망이 나옴. 올해 맥북 생산량은 지난해 대비 21% 감소, 맥북 패널 구매량도 19% 줄어들 것으로 예상
-맥북에서도 상위 모델 패널 구매량은 지난해의 절반 밑으로 떨어질 가능성
Link: https://bit.ly/44uQcmk

● Apple's Vision Pro to focus more on AR and non-gaming applications at launch,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디지타임즈 리서치에 따르면, 비전 프로는 출시 초기 AR 및 비게임용 어플리케이션에 초점을 맞출 예정, 장기적으로는 진정한 VR 생태계를 완성할 수 있는 킬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것
-비전 프로는 몰입감(게임 등)보다는 AR과 현실 세계와의 연결을 강조한 기기. 비전 프로의 제어 방식도 이 기기의 어플리케이션이 비디오 게임이 아님을 방증. 한편, 비전 프로의 판매 예측은 첫 아이폰 출시를 레퍼런스로 하여 추정. 현재 초기 주문량은 15만 대에 달함
Link: https://bit.ly/43fVpNG

● Apple ramps up retail efforts to expand India's market(Digitimes)
-애플이 지난 분기와 이번 분기에 인도 내 200개 이상의 프리미엄 리셀러 매장 판매 목표를 전년 동기 대비 거의 100% 가까이 상향 조정. 이번 판매 목표 수정은 가전제품 판매업체들이 9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지는 인도의 축제 시즌을 대비하기 위함
-블룸버그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4월 인도에 두 개의 직영 소매점을 오픈한 데 이어 25년부터 27년까지 매년 글로벌 소매 네트워크를 개편하고 인도 내 자체 매장을 열 계획
Link: https://bit.ly/3rgVmUJ

● Get ready to pay more for the iPhone 15 Pro Max than ever before(Appleinsider)
-공급망 점검 결과 아이폰15의 생산 일정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나, 프로 맥스는 그 어느 때보다 비싸질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음
-8월부터 대량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며, 전 모델 통틀어 총 8,400만 대를 생산할 것. 프로 맥스(혹은 울트라)가 초기에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XFISSy
오늘 LG이노텍 하락 관련해

아이폰15 관련해서는 이미지센서와 프리즘 관련 생산 관련해서는 계속 지켜볼 문제 입니다만... 아직 지연될 것이라 생각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파악됩니다.

아래 기사도 영향을 주는 것 같은데

https://m.alphabiz.co.kr/news/view/1065620561550704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합니다. 위 매체는 얼마전 이노텍 액츄에이터 수율 문제를 거론한 곳(이것도 사실 무근) 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0일 IT 주요뉴스

● 전기차 가격 전쟁 종식되나…테슬라‧BYD, 휴전 합의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BYD와 테슬라 등 16개 전기차 회사가 이날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 자동차포럼에서 자동차 업계의 공평한 시장 질서 수호를 위한 서약서에 서명
-해당 서약에서 비정상적 가격으로 시장 질서를 교란하지 않겠다는 내용 포함
Link: https://bit.ly/44bQFdk

● 저임금에 IRA 수혜… 멕시코로 몰려가는 글로벌 전기차업체
-글로벌 전기차 업체들이 최근 앞다퉈 멕시코에 생산 설비를 늘리고 있음. 독일 아우디, 테슬라, BMW, GM, 포드 등이 해당
-멕시코가 각광받는 데는 IRA 영향이 큼. NAFTA를 대체하는 미국, 멕시코, 캐나다 협정(USMCA)가 2020년에 발효. 또한, 값싼 노동력, 완성차 생산 인프라 등이 장점
Link: https://bit.ly/3JPWBAq

● 삼성SDI, 유럽서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투자…연내 착공 목표
-삼성SDI가 유럽서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46파이 제품을 생산할 것. 헝가리 괴드 공장에 추가 투자를 진행할 계획
-괴드 2공장을 확장하는 개념임. 구체적인 고객사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BMW가 유력하다는 게 업계 안팎의 분석. 업계선 회사가 최소 2개 이상의 46파이 배터리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XKz3D0

● 日,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 육성
-일본이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에 대한 육성 의지를 나타냄. 일본은 리튬이온 배터리 원료인 광석과 중간 원료 대부분을 해외에서 수입 중
-일본 정부는 그린이노베이션 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차세대 축전지 개발을 위해 약 2,132억 엔을 지원할 방침. 협력하는 대표 민간 기업으로는 스미토모금속광산, 간토전자공업
Link: https://bit.ly/3PQkGv6

● Samsung's XR headset reportedly delayed up to six months due to Apple Vision Pro(GSMarena)
-삼성의 XR 헤드셋이 당초 24년 2월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3~6개월 정도 연기될 전망
-삼성은 XR 기기에 대한 사양과 디자인을 재검토 결정. 다만, 애플 비전프로 판매 목표 하향 등 생산 문제에 직면하고 있어 상황이 순조롭지 않은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3XL1H79

● 구글의 굴욕.. 픽셀 폴드 반대로 접으니 우두둑·열에도 약해
-구글 폴더블폰 픽셀 폴드가 내구성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남. 인폴딩 방식의 해당 폴더블폰은 경도 2단계부터 긇기기 시작, 3단계에선 더 깊게 파힘. 열에도 취약
-내구성 테스트를 위해 폴딩 반대 방향으로 힘을 주자 화면이 꺼짐
Link: https://bit.ly/43pGu3S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2Q23 Preview: 재고조정 마무리 국면

● 컨센서스 부합하는 2분기 실적

- 추정 실적은 매출액 2.1조원, 영업이익 1,848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2.1조원, 영업이익 1,901억원)에 부합할 것
- 2분기에도 스마트폰, PC, 노트북 등 세트 수요는 부진. 그러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유통상-세트 제조사-부품 업체들의 재고조정 노력이 동시에 이뤄졌고, 이에 MLCC 공급은 추가적인 재고조정 없이 안정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추정
- 컴포넌트 사업부 매출액은 9,542억원, 영업이익 1,171억원(영업이익률 12.3%)으로 전분기대비 각각 15.6%, 109.5% 증가한 것으로 추정. MLCC blended ASP는 전분기와 유사하나, 물량이 15% 증가한 것으로 가정

● 관전 포인트 - MLCC mix는 어떻게 변하고 있나

- 2분기 MLCC 매출액에서 자동차 전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20%로 추정
- 지난해 IT업황 부진에도 자동차 전장용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연간 비중이 약 15%에 달했는데, 올해 1, 2분기에는 20%내외로까지 커짐
- 지난해 자동차 전장용 MLCC 매출액은 40% 이상 증가했는데, 올해도 비슷한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
- IT관련 MLCC도 재고조정이 마무리 된 것 만으로 3분기 매출액은 늘어날 것.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도 5월 들어 22.6% 증가(2023년 1~5월 누적으로는 여전히 전년대비 2.5% 감소)한 점도 긍정적
- 컴포넌트 사업부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원, 영업이익 1,750억원(영업이익률 16.9%)으로 각각 전분기대비 8.8%, 49.6% 증가할 전망

● 주요 IT세트 재고조정 마무리 중. MLCC에 긍정적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만원(12MF PBR 1.8배, mid-cycle PBR)을 유지
- 스마트폰을 포함한 대부분의 IT 세트 및 supply chain 재고 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면서 3분기부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증가하기 시작할 것
- 현재 주가는 12MF PBR 1.3배에 거래 중으로 하방 경직성이 확보되어 있어, 매출 증가와 함께 주가도 상승할 것

리포트: https://bit.ly/43xv5z3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조금 아쉽지만 괜찮다

● 영업이익 컨센서스 소폭 하회

- 매출액과 영업이익 발표. 매출액 8.8조원 영업이익 6,116억원(영업이익률 7.0%)으로 영업이익이 우리의 추정치 6,520억원(컨센서스 6,882소억원)을 하회
- 영업이익이 부진했던 이유는 AMPC(미국의 첨단산업제조세액공제, kWh당 35~45달러 보조금 지급) 가 추정치인 1,505억원보다 396억원 적은 1,109억원이 인식됐기 때문. AMPC 효과 제거 시 영업이익률은 5.7%로 추정치와 유사
- AMPC 부진 요인은 미국 GM과의 합작 JV인 얼티엠셀즈의 2차전지 판매량이 예상보다 부진했기 때문. 이는 고객사인 GM의 `상반기 생산 차질 영향도 있었고, JV도 안정적인 수율을 유지하기 위해 생산량 도 일부 조절한 것으로 추정
- 중대형전지(EV+ESS)는 판가 인하기에 유럽 고객사들이 구매를 다소 미룬 영향도 있었음
- 소형전지는 안정적인 사업 유지. 다만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인하가 중대형 대비 빠르게 반영되기 때문에 전분기대비 매출액은 6.7% 증가하나 영업이익률은 9%로 유지된 것으로 판단

● 미국 시장 성장 최대 수혜라는 경쟁력 변함 없음

- 2분기 실적 시장 기대 소폭 하회 했으나 큰 우려 없음. 회사의 본질적인 경쟁력(미국 시장 성장 최대 수혜)은 변함이 없고, 향후 AMPC 관련 불확실성(보조금 축소 논란) 해소와 수주모멘텀 등이 추가적으로 반영될 때마 다 안정적인 주가 상승이 예상
- 목표주가 85만원을 유지(24년 EV/EBITDA 24배). 적용 multiple은 CATL이 18년 상장 후 3년 동안 받았던 EV/EBITDA 평균

리포트: https://bit.ly/3XLCvgs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1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스텔란티스 美 합작공장 속도…4분기 장비 구축 스타트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스텔란티스와 합작 공장에 들어갈 장비를 주문냈음. 4분기 중 총 4개 라인을 구축할 계획
-해당 JV(스타플러스에너지)의 초기 생산능력은 23GWh며, 향후 33GWh까지 확대한다는 계획. 각형 배터리를 생산할 것이며, 스태킹 공정을 적용할 계획
Link: https://bit.ly/3rswadK

● XR시장 전년比 33%↓...메타·애플 '고전', 삼성도 신중
-카운트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세계 XR 기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33% 감소. 메타의 퀘스트 시리즈 신작 부재로 XR 시장에 대한 소비자 관심 감소
-XR 시장이 주춤하는 이유는 높은 가격대와 킬러 콘텐츠의 부재. 애플, 삼성전자 등 주요 XR 시장 플레이어들의 신제품 출시 속도가 조절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44zj64K

● 애플 32인치 아이맥, 빠르면 2024년 말 출시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이 30인치 이상의 화면을 탑재한 아이맥을 개발 중이라고 밝힘. 다만, 24년 말 이전에 32인치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진 않음
-애플은 더 빨라진 M3 칩 장착의 24인치 아이맥 새 버전도 개발 중. 해당 제품은 24년 초 출시될 전망
Link: https://bit.ly/44znssA

● SNE리서치 '폐배터리 재활용·재사용의 현재와 미래' 조망 세미나 개최
-글로벌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의 현재와 미래를 주체로 한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 성일하이텍, 새빗켐, 포스코HY클린메탈, 영풍 등 국내 주요 리사이클링 업체들이 참여
-뿐만 아니라, 화유코발트, Li-cycle 등 외국 리사이클링 관련 업체도 참여. SNE 리서치 관계자는 해당 세미나가 참가자들의 정보 교류, 네트워크 확대, 사업 협력의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 언급
Link: https://bit.ly/44z5hTV

● 전미자동차노조 바이든 전기차 정책에 맞서, 한국 배터리업체 부담 가중
-전미자동차노조(UAW)가 바이든 정부의 전기차 전환 목표를 정면으로 비판. 2032년까지 미국서 출시된 신차의 67%를 전기차를 구성하겠다는 목표를 수정해야한다고 성명을 전함
-전미자동차노조는 이른 시일에 빅3 자동차 업체와 임금협상을 앞두고 있음. 원하는 임금체계가 도입되지 않으면 전기차 전환이 늦춰질 가능성 존재.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연임을 위해 미국 내 노조 지지를 적극적으로 끌어당기고 있음. 국내 배터리 업체들도 노조의 타겟으로 거론
Link: https://bit.ly/3D43Xgf

● Foxconn to exit chip JV with Vedanta(Digitimes prime)
-Foxconn Technology (Hon Hai Precision Industry) has announced its intention to withdraw from the chip joint venture it agreed to form with Vedanta.
[한투증권 테크팀] 6월 대만 기업 실적: 아쉬웠던 상반기

● 6월까지 지속된 재고조정

- 대부분의 주요 산업 매출액이 6월까지도 부진. 지난해부터 시작된 재고조정이 이어짐
- 그러나 주요 세트-부품의 재고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 3분기부터는 매출액이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 다만, 회복의 강도는 강하지 않을 것

● 반도체: 스마트폰 수요 회복은 아직

- TSMC 매출은 부진. 중화 스마트폰 세트 회복 지연으로 퀄컴 등 주 고객사 주문이 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추정
- 5월 매출 증가세가 이어지지 못한 점이 아쉬움. 미디어텍 6월 매출은 전월대비 증가했지만 9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한 실적을 기록
- 재고 소진을 지속하면서 전월대비로는 매출 증가하지만 스마트폰 세트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역성장하기 때문
- PC ODM 합산 매출은 전월대비 11.5% 증가했고 서버 밸류체인인 Aspeed와 Wiwynn도 전월대비 매출 증가를 기록

● 반도체 소재/부품: 어려웠던 상반기 종료, 하반기 반등 시작할 것

- 프로브카드 회사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1.9% 증가했으나 전년대비 11.3% 감소
- 웨이퍼 테스트부터 패키지 테스트까지 수요가 부진했다는 것인데, 스마트폰 관련 칩셋 수요 부진의 영향
- 특징적인 것은 CHPT 매출액이 1~6월까지 전년대비 매출 감소세를 유지했으나 매월 전월대비 매출이 증가했다는 것
- 이는 AI 칩용 프로브카드 수요 증가 덕분. 대만 테스트 소켓, 프로브카드 업체들 하반기 실적 반등을 전망

● 전기전자/스마트폰: 아직은 부진, 3분기 일부 부품사 회복 기대

- MLCC 회사들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16% 줆. 3분기부터는 매출액 반등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 주요 패키징 기판 회사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38.5% 감소. IC-substrate는 3분기까지는 재고조정이 이어질 것

● 디스플레이: 꾸준한 회복세

- 대만 LCD 패널업체의 합산 매출액은 대형 패널 출하 반등과 패널 가격 안정화로 증가
- Novatek의 총 매출액과 Driver IC 매출액은 일년 만에 전년대비 증가세로 전환
- 부품소재업체 전반적으로 월 매출액이 1분기 대비 증가한 모습. 세트 생산 위한 출하량 증가 때문

리포트: https://bit.ly/3D7yvNW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2일 IT 주요뉴스

● LG화학, 20억달러 교환사채 발행
-LG화학이 해외에서 LG에너지솔루션 주식으로 교환사채를 발행해 총 20억 달러를 조달. 2차전지 관련주가 급등하자 선제적으로 투자금을 유치하는 것으로 풀이
-LG화학이 대규모 자금조달에 나서는 것은 2차전지 설비투자와 신사업 자금을 충당하기 위해서임
Link: https://bit.ly/3PR3buo

● SK온, 美 증설 '미래 위한 투자'···"올해 매출 2배 뛸 것"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SK온은 포드자동차와 진행하고 있는 EV 합작법인 투자에 따른 재무 악화에도 당장의 이익보단 미래 사업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음
-김경훈 SK온 CFO는 올해 회사 매출이 약 14조원으로 1년 전보다 두 배가 될 것이라고 강조. 내년에는 연간 수익성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 중이라고도 언급
Link: https://bit.ly/44lcWWe

● LG엔솔, 호주 AM서 2028년부터 니켈·코발트 등 주요 광물 대거 확보
-호주 '오스트레일리안 마인즈(AM)'가 퀸즐랜드 광산을 25년 동안 임차할 권한을 확보해 개발. 동시에 제련 공장을 28년부터 시운전하기로 함. 특히 해당 프로젝트(스코니 프로젝트)는 AM의 친환경 공법이 적용돼 시장의 주목을 받은 바 있음
-따라서, LG에너지솔루션은 28년 이후에 친환경 원재료를 확보할 전망
Link: https://bit.ly/3XR3Z4r

● “이게 140만원짜리, 과연 살까?” 삼성 신형 ‘접는폰’ 실체 등장했다
-갤럭시Z플립5의 추정 더미가 온라인 상 유출. 전작 대비 두 배 가량 커진 외관 디스플레이가 인상적. 완전히 접었을 때의 제품 두계도 전작보다 얇아진 것으로 추정
-주름도 전작 대비 평평함. 한편, 갤럭시Z플립5의 출고가는 전작 대비 5만원 가량 오른 140만원(256GB 기준)대가 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43nMI4f

● Foxconn remains committed to expanding chip business in India(Digitimes)
-폭스콘은 인도 Vedanta 그룹과 설립한 합작회사를 Vedanta가 전액 소유하며, 폭스콘은 더 이상 합작회사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밝힘
-한편, Vedanta 그룹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 사업을 Vedanta limited 산하에 두는 조직 개편을 발표. 다만, 폭스콘은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투자, 인수 등의 행보를 감안하면 칩 제조 사업 확장에 대한 계획은 변함 없음
Link: https://bit.ly/3JVk8Ai

● IC substrate suppliers expect sales to pick up in 2H23(Digitimes prime)
-Taiwan-based IC substrate companies Unimicron Technology, Nan Ya PCB and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expect their sales to increase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as the second quarter was their worst of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