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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김정환] Indepth: 한국인이 꼭 읽어야 할 리튬 백서
리튬 산업에 대한 인뎁스 리포트를 발간합니다.
[산업] 리튬 관련 기업들도 많고 사업 내용도 다양한데, 각자가 어떤 사업을 하고 있고 어떤 위치에 있는지, 한국 2차전지/양극재 밸류체인에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를 담았습니다.
[기업] 포스코퓨처엠이 top pick입니다(목표주가 46만원으로 상향). 그 외에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이녹스첨단소재, 미래나노텍, 강원에너지를 담았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리튬 산업에 대한 인뎁스 리포트를 발간합니다.
[산업] 리튬 관련 기업들도 많고 사업 내용도 다양한데, 각자가 어떤 사업을 하고 있고 어떤 위치에 있는지, 한국 2차전지/양극재 밸류체인에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를 담았습니다.
[기업] 포스코퓨처엠이 top pick입니다(목표주가 46만원으로 상향). 그 외에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이노베이션, 이녹스첨단소재, 미래나노텍, 강원에너지를 담았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7일 IT 주요뉴스
● Canada agrees up to C$15 billion in incentives for Stellantis-LGES battery plant(Reuters)
-캐나다는 스텔란티스-LG에너지솔루션에 최대 150억 캐나다 달러(113억 달러)를 지급할 것. 합작 공장 건설도 재개
-2/3를 연방정부가, 나머지 1/3을 온타리오 주 정부가 제공할 예정
Link: https://bit.ly/3CZJ6ui
● 'LG엔솔·GM 합작' 얼티엄셀즈, 배터리 생산 재개
-얼티엄셀즈 대변인은 얼티엄셀즈가 오하이오 환경보호국과 협력해 가스 배출 공정 라인 가동을 재개했고 일시적으로 운영을 중지했던 것은 정상적인 유지, 관리 활동의 일환임을 밝힘
-지난달 얼티엄셀즈는 배기가스 배출 설비 작동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확인, 자발적으로 생산을 중단. 근로자의 건강과 작업장 안전을 위한 선제적 조치
Link: https://bit.ly/3rnllJZ
● 삼성 갤럭시 언팩, 최초 서울 개최… 26일 서울 코엑스. 서울광장 동시 중계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행사를 이달 26일 서울에서 열기로 확정. 이번 언팩에서 갤럭시 Z 플립5, 폴드5 등 폴더블폰 신제품과 갤럭시 탭S9, 갤럭시워치6, 갤럭시 버즈3 등 신제품이 공개될 예정
-삼성전자가 올해 하반기 언팩을 국내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한 배경에는 폴더블 신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바탕이 된 것으로 분석
Link: https://bit.ly/46FLkfW
● 아이폰 SE4, 협력업체 부품 문제로 내년 출시 못할 듯
-맥루머스에 따르면, 아이폰 SE 4세대의 대량 생산은 25년으로 연기될 것.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도 같은 전망을 내놓음
-연기의 주된 이유는 협력업체 부품에서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으로 보임. BOE의 OLED 패널에 성능 이슈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짐
Link: https://bit.ly/44sFKvq
● "애플, OLED 맥북 출시 2027년으로 연기"
-애플의 첫 OLED 맥북 출시 시점이 27년으로 연기됐다는 전망이 나옴. 올해 맥북 생산량은 지난해 대비 21% 감소, 맥북 패널 구매량도 19% 줄어들 것으로 예상
-맥북에서도 상위 모델 패널 구매량은 지난해의 절반 밑으로 떨어질 가능성
Link: https://bit.ly/44uQcmk
● Apple's Vision Pro to focus more on AR and non-gaming applications at launch,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디지타임즈 리서치에 따르면, 비전 프로는 출시 초기 AR 및 비게임용 어플리케이션에 초점을 맞출 예정, 장기적으로는 진정한 VR 생태계를 완성할 수 있는 킬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것
-비전 프로는 몰입감(게임 등)보다는 AR과 현실 세계와의 연결을 강조한 기기. 비전 프로의 제어 방식도 이 기기의 어플리케이션이 비디오 게임이 아님을 방증. 한편, 비전 프로의 판매 예측은 첫 아이폰 출시를 레퍼런스로 하여 추정. 현재 초기 주문량은 15만 대에 달함
Link: https://bit.ly/43fVpNG
● Apple ramps up retail efforts to expand India's market(Digitimes)
-애플이 지난 분기와 이번 분기에 인도 내 200개 이상의 프리미엄 리셀러 매장 판매 목표를 전년 동기 대비 거의 100% 가까이 상향 조정. 이번 판매 목표 수정은 가전제품 판매업체들이 9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지는 인도의 축제 시즌을 대비하기 위함
-블룸버그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4월 인도에 두 개의 직영 소매점을 오픈한 데 이어 25년부터 27년까지 매년 글로벌 소매 네트워크를 개편하고 인도 내 자체 매장을 열 계획
Link: https://bit.ly/3rgVmUJ
● Get ready to pay more for the iPhone 15 Pro Max than ever before(Appleinsider)
-공급망 점검 결과 아이폰15의 생산 일정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나, 프로 맥스는 그 어느 때보다 비싸질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음
-8월부터 대량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며, 전 모델 통틀어 총 8,400만 대를 생산할 것. 프로 맥스(혹은 울트라)가 초기에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XFISSy
7월7일 IT 주요뉴스
● Canada agrees up to C$15 billion in incentives for Stellantis-LGES battery plant(Reuters)
-캐나다는 스텔란티스-LG에너지솔루션에 최대 150억 캐나다 달러(113억 달러)를 지급할 것. 합작 공장 건설도 재개
-2/3를 연방정부가, 나머지 1/3을 온타리오 주 정부가 제공할 예정
Link: https://bit.ly/3CZJ6ui
● 'LG엔솔·GM 합작' 얼티엄셀즈, 배터리 생산 재개
-얼티엄셀즈 대변인은 얼티엄셀즈가 오하이오 환경보호국과 협력해 가스 배출 공정 라인 가동을 재개했고 일시적으로 운영을 중지했던 것은 정상적인 유지, 관리 활동의 일환임을 밝힘
-지난달 얼티엄셀즈는 배기가스 배출 설비 작동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확인, 자발적으로 생산을 중단. 근로자의 건강과 작업장 안전을 위한 선제적 조치
Link: https://bit.ly/3rnllJZ
● 삼성 갤럭시 언팩, 최초 서울 개최… 26일 서울 코엑스. 서울광장 동시 중계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행사를 이달 26일 서울에서 열기로 확정. 이번 언팩에서 갤럭시 Z 플립5, 폴드5 등 폴더블폰 신제품과 갤럭시 탭S9, 갤럭시워치6, 갤럭시 버즈3 등 신제품이 공개될 예정
-삼성전자가 올해 하반기 언팩을 국내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한 배경에는 폴더블 신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바탕이 된 것으로 분석
Link: https://bit.ly/46FLkfW
● 아이폰 SE4, 협력업체 부품 문제로 내년 출시 못할 듯
-맥루머스에 따르면, 아이폰 SE 4세대의 대량 생산은 25년으로 연기될 것.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도 같은 전망을 내놓음
-연기의 주된 이유는 협력업체 부품에서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으로 보임. BOE의 OLED 패널에 성능 이슈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짐
Link: https://bit.ly/44sFKvq
● "애플, OLED 맥북 출시 2027년으로 연기"
-애플의 첫 OLED 맥북 출시 시점이 27년으로 연기됐다는 전망이 나옴. 올해 맥북 생산량은 지난해 대비 21% 감소, 맥북 패널 구매량도 19% 줄어들 것으로 예상
-맥북에서도 상위 모델 패널 구매량은 지난해의 절반 밑으로 떨어질 가능성
Link: https://bit.ly/44uQcmk
● Apple's Vision Pro to focus more on AR and non-gaming applications at launch,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디지타임즈 리서치에 따르면, 비전 프로는 출시 초기 AR 및 비게임용 어플리케이션에 초점을 맞출 예정, 장기적으로는 진정한 VR 생태계를 완성할 수 있는 킬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것
-비전 프로는 몰입감(게임 등)보다는 AR과 현실 세계와의 연결을 강조한 기기. 비전 프로의 제어 방식도 이 기기의 어플리케이션이 비디오 게임이 아님을 방증. 한편, 비전 프로의 판매 예측은 첫 아이폰 출시를 레퍼런스로 하여 추정. 현재 초기 주문량은 15만 대에 달함
Link: https://bit.ly/43fVpNG
● Apple ramps up retail efforts to expand India's market(Digitimes)
-애플이 지난 분기와 이번 분기에 인도 내 200개 이상의 프리미엄 리셀러 매장 판매 목표를 전년 동기 대비 거의 100% 가까이 상향 조정. 이번 판매 목표 수정은 가전제품 판매업체들이 9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지는 인도의 축제 시즌을 대비하기 위함
-블룸버그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4월 인도에 두 개의 직영 소매점을 오픈한 데 이어 25년부터 27년까지 매년 글로벌 소매 네트워크를 개편하고 인도 내 자체 매장을 열 계획
Link: https://bit.ly/3rgVmUJ
● Get ready to pay more for the iPhone 15 Pro Max than ever before(Appleinsider)
-공급망 점검 결과 아이폰15의 생산 일정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나, 프로 맥스는 그 어느 때보다 비싸질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음
-8월부터 대량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며, 전 모델 통틀어 총 8,400만 대를 생산할 것. 프로 맥스(혹은 울트라)가 초기에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XFISSy
Reuters
Canada agrees up to C$15 billion in incentives for Stellantis-LGES battery plant
Canada will provide up to C$15 billion ($11.23 billion) in production incentives for a Stellantis-LG Energy Solution (LGES) , electric vehicle battery plant, the federal and Ontario governments said on Thursday, a day after the companies said construction…
오늘 LG이노텍 하락 관련해
아이폰15 관련해서는 이미지센서와 프리즘 관련 생산 관련해서는 계속 지켜볼 문제 입니다만... 아직 지연될 것이라 생각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파악됩니다.
아래 기사도 영향을 주는 것 같은데
https://m.alphabiz.co.kr/news/view/1065620561550704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합니다. 위 매체는 얼마전 이노텍 액츄에이터 수율 문제를 거론한 곳(이것도 사실 무근) 입니다.
아이폰15 관련해서는 이미지센서와 프리즘 관련 생산 관련해서는 계속 지켜볼 문제 입니다만... 아직 지연될 것이라 생각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파악됩니다.
아래 기사도 영향을 주는 것 같은데
https://m.alphabiz.co.kr/news/view/1065620561550704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합니다. 위 매체는 얼마전 이노텍 액츄에이터 수율 문제를 거론한 곳(이것도 사실 무근) 입니다.
alphabiz.co.kr
[단독] LG그룹, LG이노텍에 대규모 감사 인력 투입
[알파경제=이준현 기자] LG이노텍에서 대규모의 비정규 감사를 진행 중이다.6일 알파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이달 초 LG그룹은 대규모의 감사 인력을 전격 투입해 LG이노텍에 대한 대대적인 감사를 시작했다. 투입된 감사 인력은 대략 20명 안팎인 것으로 전해졌다. 감사의 ...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0일 IT 주요뉴스
● 전기차 가격 전쟁 종식되나…테슬라‧BYD, 휴전 합의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BYD와 테슬라 등 16개 전기차 회사가 이날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 자동차포럼에서 자동차 업계의 공평한 시장 질서 수호를 위한 서약서에 서명
-해당 서약에서 비정상적 가격으로 시장 질서를 교란하지 않겠다는 내용 포함
Link: https://bit.ly/44bQFdk
● 저임금에 IRA 수혜… 멕시코로 몰려가는 글로벌 전기차업체
-글로벌 전기차 업체들이 최근 앞다퉈 멕시코에 생산 설비를 늘리고 있음. 독일 아우디, 테슬라, BMW, GM, 포드 등이 해당
-멕시코가 각광받는 데는 IRA 영향이 큼. NAFTA를 대체하는 미국, 멕시코, 캐나다 협정(USMCA)가 2020년에 발효. 또한, 값싼 노동력, 완성차 생산 인프라 등이 장점
Link: https://bit.ly/3JPWBAq
● 삼성SDI, 유럽서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투자…연내 착공 목표
-삼성SDI가 유럽서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46파이 제품을 생산할 것. 헝가리 괴드 공장에 추가 투자를 진행할 계획
-괴드 2공장을 확장하는 개념임. 구체적인 고객사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BMW가 유력하다는 게 업계 안팎의 분석. 업계선 회사가 최소 2개 이상의 46파이 배터리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XKz3D0
● 日,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 육성
-일본이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에 대한 육성 의지를 나타냄. 일본은 리튬이온 배터리 원료인 광석과 중간 원료 대부분을 해외에서 수입 중
-일본 정부는 그린이노베이션 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차세대 축전지 개발을 위해 약 2,132억 엔을 지원할 방침. 협력하는 대표 민간 기업으로는 스미토모금속광산, 간토전자공업
Link: https://bit.ly/3PQkGv6
● Samsung's XR headset reportedly delayed up to six months due to Apple Vision Pro(GSMarena)
-삼성의 XR 헤드셋이 당초 24년 2월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3~6개월 정도 연기될 전망
-삼성은 XR 기기에 대한 사양과 디자인을 재검토 결정. 다만, 애플 비전프로 판매 목표 하향 등 생산 문제에 직면하고 있어 상황이 순조롭지 않은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3XL1H79
● 구글의 굴욕.. 픽셀 폴드 반대로 접으니 우두둑·열에도 약해
-구글 폴더블폰 픽셀 폴드가 내구성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남. 인폴딩 방식의 해당 폴더블폰은 경도 2단계부터 긇기기 시작, 3단계에선 더 깊게 파힘. 열에도 취약
-내구성 테스트를 위해 폴딩 반대 방향으로 힘을 주자 화면이 꺼짐
Link: https://bit.ly/43pGu3S
7월10일 IT 주요뉴스
● 전기차 가격 전쟁 종식되나…테슬라‧BYD, 휴전 합의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BYD와 테슬라 등 16개 전기차 회사가 이날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 자동차포럼에서 자동차 업계의 공평한 시장 질서 수호를 위한 서약서에 서명
-해당 서약에서 비정상적 가격으로 시장 질서를 교란하지 않겠다는 내용 포함
Link: https://bit.ly/44bQFdk
● 저임금에 IRA 수혜… 멕시코로 몰려가는 글로벌 전기차업체
-글로벌 전기차 업체들이 최근 앞다퉈 멕시코에 생산 설비를 늘리고 있음. 독일 아우디, 테슬라, BMW, GM, 포드 등이 해당
-멕시코가 각광받는 데는 IRA 영향이 큼. NAFTA를 대체하는 미국, 멕시코, 캐나다 협정(USMCA)가 2020년에 발효. 또한, 값싼 노동력, 완성차 생산 인프라 등이 장점
Link: https://bit.ly/3JPWBAq
● 삼성SDI, 유럽서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투자…연내 착공 목표
-삼성SDI가 유럽서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46파이 제품을 생산할 것. 헝가리 괴드 공장에 추가 투자를 진행할 계획
-괴드 2공장을 확장하는 개념임. 구체적인 고객사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BMW가 유력하다는 게 업계 안팎의 분석. 업계선 회사가 최소 2개 이상의 46파이 배터리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XKz3D0
● 日,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 육성
-일본이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에 대한 육성 의지를 나타냄. 일본은 리튬이온 배터리 원료인 광석과 중간 원료 대부분을 해외에서 수입 중
-일본 정부는 그린이노베이션 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차세대 축전지 개발을 위해 약 2,132억 엔을 지원할 방침. 협력하는 대표 민간 기업으로는 스미토모금속광산, 간토전자공업
Link: https://bit.ly/3PQkGv6
● Samsung's XR headset reportedly delayed up to six months due to Apple Vision Pro(GSMarena)
-삼성의 XR 헤드셋이 당초 24년 2월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3~6개월 정도 연기될 전망
-삼성은 XR 기기에 대한 사양과 디자인을 재검토 결정. 다만, 애플 비전프로 판매 목표 하향 등 생산 문제에 직면하고 있어 상황이 순조롭지 않은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3XL1H79
● 구글의 굴욕.. 픽셀 폴드 반대로 접으니 우두둑·열에도 약해
-구글 폴더블폰 픽셀 폴드가 내구성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남. 인폴딩 방식의 해당 폴더블폰은 경도 2단계부터 긇기기 시작, 3단계에선 더 깊게 파힘. 열에도 취약
-내구성 테스트를 위해 폴딩 반대 방향으로 힘을 주자 화면이 꺼짐
Link: https://bit.ly/43pGu3S
한국경제
"전기차 가격 전쟁 종식되나"…테슬라‧BYD, 휴전 합의했다
"전기차 가격 전쟁 종식되나"…테슬라‧BYD, 휴전 합의했다, 테슬라‧BYD, 중국서 전기차 '가격 인하 전쟁' 휴전 합의 16개 업체 "비장상적 가격, 시장 질서 교란 말자" 서약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2Q23 Preview: 재고조정 마무리 국면
● 컨센서스 부합하는 2분기 실적
- 추정 실적은 매출액 2.1조원, 영업이익 1,848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2.1조원, 영업이익 1,901억원)에 부합할 것
- 2분기에도 스마트폰, PC, 노트북 등 세트 수요는 부진. 그러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유통상-세트 제조사-부품 업체들의 재고조정 노력이 동시에 이뤄졌고, 이에 MLCC 공급은 추가적인 재고조정 없이 안정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추정
- 컴포넌트 사업부 매출액은 9,542억원, 영업이익 1,171억원(영업이익률 12.3%)으로 전분기대비 각각 15.6%, 109.5% 증가한 것으로 추정. MLCC blended ASP는 전분기와 유사하나, 물량이 15% 증가한 것으로 가정
● 관전 포인트 - MLCC mix는 어떻게 변하고 있나
- 2분기 MLCC 매출액에서 자동차 전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20%로 추정
- 지난해 IT업황 부진에도 자동차 전장용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연간 비중이 약 15%에 달했는데, 올해 1, 2분기에는 20%내외로까지 커짐
- 지난해 자동차 전장용 MLCC 매출액은 40% 이상 증가했는데, 올해도 비슷한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
- IT관련 MLCC도 재고조정이 마무리 된 것 만으로 3분기 매출액은 늘어날 것.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도 5월 들어 22.6% 증가(2023년 1~5월 누적으로는 여전히 전년대비 2.5% 감소)한 점도 긍정적
- 컴포넌트 사업부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원, 영업이익 1,750억원(영업이익률 16.9%)으로 각각 전분기대비 8.8%, 49.6% 증가할 전망
● 주요 IT세트 재고조정 마무리 중. MLCC에 긍정적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만원(12MF PBR 1.8배, mid-cycle PBR)을 유지
- 스마트폰을 포함한 대부분의 IT 세트 및 supply chain 재고 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면서 3분기부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증가하기 시작할 것
- 현재 주가는 12MF PBR 1.3배에 거래 중으로 하방 경직성이 확보되어 있어, 매출 증가와 함께 주가도 상승할 것
리포트: https://bit.ly/43xv5z3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컨센서스 부합하는 2분기 실적
- 추정 실적은 매출액 2.1조원, 영업이익 1,848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2.1조원, 영업이익 1,901억원)에 부합할 것
- 2분기에도 스마트폰, PC, 노트북 등 세트 수요는 부진. 그러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유통상-세트 제조사-부품 업체들의 재고조정 노력이 동시에 이뤄졌고, 이에 MLCC 공급은 추가적인 재고조정 없이 안정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추정
- 컴포넌트 사업부 매출액은 9,542억원, 영업이익 1,171억원(영업이익률 12.3%)으로 전분기대비 각각 15.6%, 109.5% 증가한 것으로 추정. MLCC blended ASP는 전분기와 유사하나, 물량이 15% 증가한 것으로 가정
● 관전 포인트 - MLCC mix는 어떻게 변하고 있나
- 2분기 MLCC 매출액에서 자동차 전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20%로 추정
- 지난해 IT업황 부진에도 자동차 전장용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연간 비중이 약 15%에 달했는데, 올해 1, 2분기에는 20%내외로까지 커짐
- 지난해 자동차 전장용 MLCC 매출액은 40% 이상 증가했는데, 올해도 비슷한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
- IT관련 MLCC도 재고조정이 마무리 된 것 만으로 3분기 매출액은 늘어날 것.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도 5월 들어 22.6% 증가(2023년 1~5월 누적으로는 여전히 전년대비 2.5% 감소)한 점도 긍정적
- 컴포넌트 사업부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원, 영업이익 1,750억원(영업이익률 16.9%)으로 각각 전분기대비 8.8%, 49.6% 증가할 전망
● 주요 IT세트 재고조정 마무리 중. MLCC에 긍정적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만원(12MF PBR 1.8배, mid-cycle PBR)을 유지
- 스마트폰을 포함한 대부분의 IT 세트 및 supply chain 재고 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면서 3분기부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증가하기 시작할 것
- 현재 주가는 12MF PBR 1.3배에 거래 중으로 하방 경직성이 확보되어 있어, 매출 증가와 함께 주가도 상승할 것
리포트: https://bit.ly/43xv5z3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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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조금 아쉽지만 괜찮다
● 영업이익 컨센서스 소폭 하회
- 매출액과 영업이익 발표. 매출액 8.8조원 영업이익 6,116억원(영업이익률 7.0%)으로 영업이익이 우리의 추정치 6,520억원(컨센서스 6,882소억원)을 하회
- 영업이익이 부진했던 이유는 AMPC(미국의 첨단산업제조세액공제, kWh당 35~45달러 보조금 지급) 가 추정치인 1,505억원보다 396억원 적은 1,109억원이 인식됐기 때문. AMPC 효과 제거 시 영업이익률은 5.7%로 추정치와 유사
- AMPC 부진 요인은 미국 GM과의 합작 JV인 얼티엠셀즈의 2차전지 판매량이 예상보다 부진했기 때문. 이는 고객사인 GM의 `상반기 생산 차질 영향도 있었고, JV도 안정적인 수율을 유지하기 위해 생산량 도 일부 조절한 것으로 추정
- 중대형전지(EV+ESS)는 판가 인하기에 유럽 고객사들이 구매를 다소 미룬 영향도 있었음
- 소형전지는 안정적인 사업 유지. 다만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인하가 중대형 대비 빠르게 반영되기 때문에 전분기대비 매출액은 6.7% 증가하나 영업이익률은 9%로 유지된 것으로 판단
● 미국 시장 성장 최대 수혜라는 경쟁력 변함 없음
- 2분기 실적 시장 기대 소폭 하회 했으나 큰 우려 없음. 회사의 본질적인 경쟁력(미국 시장 성장 최대 수혜)은 변함이 없고, 향후 AMPC 관련 불확실성(보조금 축소 논란) 해소와 수주모멘텀 등이 추가적으로 반영될 때마 다 안정적인 주가 상승이 예상
- 목표주가 85만원을 유지(24년 EV/EBITDA 24배). 적용 multiple은 CATL이 18년 상장 후 3년 동안 받았던 EV/EBITDA 평균
리포트: https://bit.ly/3XLCvgs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영업이익 컨센서스 소폭 하회
- 매출액과 영업이익 발표. 매출액 8.8조원 영업이익 6,116억원(영업이익률 7.0%)으로 영업이익이 우리의 추정치 6,520억원(컨센서스 6,882소억원)을 하회
- 영업이익이 부진했던 이유는 AMPC(미국의 첨단산업제조세액공제, kWh당 35~45달러 보조금 지급) 가 추정치인 1,505억원보다 396억원 적은 1,109억원이 인식됐기 때문. AMPC 효과 제거 시 영업이익률은 5.7%로 추정치와 유사
- AMPC 부진 요인은 미국 GM과의 합작 JV인 얼티엠셀즈의 2차전지 판매량이 예상보다 부진했기 때문. 이는 고객사인 GM의 `상반기 생산 차질 영향도 있었고, JV도 안정적인 수율을 유지하기 위해 생산량 도 일부 조절한 것으로 추정
- 중대형전지(EV+ESS)는 판가 인하기에 유럽 고객사들이 구매를 다소 미룬 영향도 있었음
- 소형전지는 안정적인 사업 유지. 다만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인하가 중대형 대비 빠르게 반영되기 때문에 전분기대비 매출액은 6.7% 증가하나 영업이익률은 9%로 유지된 것으로 판단
● 미국 시장 성장 최대 수혜라는 경쟁력 변함 없음
- 2분기 실적 시장 기대 소폭 하회 했으나 큰 우려 없음. 회사의 본질적인 경쟁력(미국 시장 성장 최대 수혜)은 변함이 없고, 향후 AMPC 관련 불확실성(보조금 축소 논란) 해소와 수주모멘텀 등이 추가적으로 반영될 때마 다 안정적인 주가 상승이 예상
- 목표주가 85만원을 유지(24년 EV/EBITDA 24배). 적용 multiple은 CATL이 18년 상장 후 3년 동안 받았던 EV/EBITDA 평균
리포트: https://bit.ly/3XLCvgs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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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1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스텔란티스 美 합작공장 속도…4분기 장비 구축 스타트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스텔란티스와 합작 공장에 들어갈 장비를 주문냈음. 4분기 중 총 4개 라인을 구축할 계획
-해당 JV(스타플러스에너지)의 초기 생산능력은 23GWh며, 향후 33GWh까지 확대한다는 계획. 각형 배터리를 생산할 것이며, 스태킹 공정을 적용할 계획
Link: https://bit.ly/3rswadK
● XR시장 전년比 33%↓...메타·애플 '고전', 삼성도 신중
-카운트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세계 XR 기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33% 감소. 메타의 퀘스트 시리즈 신작 부재로 XR 시장에 대한 소비자 관심 감소
-XR 시장이 주춤하는 이유는 높은 가격대와 킬러 콘텐츠의 부재. 애플, 삼성전자 등 주요 XR 시장 플레이어들의 신제품 출시 속도가 조절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44zj64K
● 애플 32인치 아이맥, 빠르면 2024년 말 출시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이 30인치 이상의 화면을 탑재한 아이맥을 개발 중이라고 밝힘. 다만, 24년 말 이전에 32인치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진 않음
-애플은 더 빨라진 M3 칩 장착의 24인치 아이맥 새 버전도 개발 중. 해당 제품은 24년 초 출시될 전망
Link: https://bit.ly/44znssA
● SNE리서치 '폐배터리 재활용·재사용의 현재와 미래' 조망 세미나 개최
-글로벌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의 현재와 미래를 주체로 한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 성일하이텍, 새빗켐, 포스코HY클린메탈, 영풍 등 국내 주요 리사이클링 업체들이 참여
-뿐만 아니라, 화유코발트, Li-cycle 등 외국 리사이클링 관련 업체도 참여. SNE 리서치 관계자는 해당 세미나가 참가자들의 정보 교류, 네트워크 확대, 사업 협력의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 언급
Link: https://bit.ly/44z5hTV
● 전미자동차노조 바이든 전기차 정책에 맞서, 한국 배터리업체 부담 가중
-전미자동차노조(UAW)가 바이든 정부의 전기차 전환 목표를 정면으로 비판. 2032년까지 미국서 출시된 신차의 67%를 전기차를 구성하겠다는 목표를 수정해야한다고 성명을 전함
-전미자동차노조는 이른 시일에 빅3 자동차 업체와 임금협상을 앞두고 있음. 원하는 임금체계가 도입되지 않으면 전기차 전환이 늦춰질 가능성 존재.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연임을 위해 미국 내 노조 지지를 적극적으로 끌어당기고 있음. 국내 배터리 업체들도 노조의 타겟으로 거론
Link: https://bit.ly/3D43Xgf
● Foxconn to exit chip JV with Vedanta(Digitimes prime)
-Foxconn Technology (Hon Hai Precision Industry) has announced its intention to withdraw from the chip joint venture it agreed to form with Vedanta.
7월11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스텔란티스 美 합작공장 속도…4분기 장비 구축 스타트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스텔란티스와 합작 공장에 들어갈 장비를 주문냈음. 4분기 중 총 4개 라인을 구축할 계획
-해당 JV(스타플러스에너지)의 초기 생산능력은 23GWh며, 향후 33GWh까지 확대한다는 계획. 각형 배터리를 생산할 것이며, 스태킹 공정을 적용할 계획
Link: https://bit.ly/3rswadK
● XR시장 전년比 33%↓...메타·애플 '고전', 삼성도 신중
-카운트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세계 XR 기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33% 감소. 메타의 퀘스트 시리즈 신작 부재로 XR 시장에 대한 소비자 관심 감소
-XR 시장이 주춤하는 이유는 높은 가격대와 킬러 콘텐츠의 부재. 애플, 삼성전자 등 주요 XR 시장 플레이어들의 신제품 출시 속도가 조절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44zj64K
● 애플 32인치 아이맥, 빠르면 2024년 말 출시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이 30인치 이상의 화면을 탑재한 아이맥을 개발 중이라고 밝힘. 다만, 24년 말 이전에 32인치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진 않음
-애플은 더 빨라진 M3 칩 장착의 24인치 아이맥 새 버전도 개발 중. 해당 제품은 24년 초 출시될 전망
Link: https://bit.ly/44znssA
● SNE리서치 '폐배터리 재활용·재사용의 현재와 미래' 조망 세미나 개최
-글로벌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의 현재와 미래를 주체로 한 세미나가 개최될 예정. 성일하이텍, 새빗켐, 포스코HY클린메탈, 영풍 등 국내 주요 리사이클링 업체들이 참여
-뿐만 아니라, 화유코발트, Li-cycle 등 외국 리사이클링 관련 업체도 참여. SNE 리서치 관계자는 해당 세미나가 참가자들의 정보 교류, 네트워크 확대, 사업 협력의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 언급
Link: https://bit.ly/44z5hTV
● 전미자동차노조 바이든 전기차 정책에 맞서, 한국 배터리업체 부담 가중
-전미자동차노조(UAW)가 바이든 정부의 전기차 전환 목표를 정면으로 비판. 2032년까지 미국서 출시된 신차의 67%를 전기차를 구성하겠다는 목표를 수정해야한다고 성명을 전함
-전미자동차노조는 이른 시일에 빅3 자동차 업체와 임금협상을 앞두고 있음. 원하는 임금체계가 도입되지 않으면 전기차 전환이 늦춰질 가능성 존재.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연임을 위해 미국 내 노조 지지를 적극적으로 끌어당기고 있음. 국내 배터리 업체들도 노조의 타겟으로 거론
Link: https://bit.ly/3D43Xgf
● Foxconn to exit chip JV with Vedanta(Digitimes prime)
-Foxconn Technology (Hon Hai Precision Industry) has announced its intention to withdraw from the chip joint venture it agreed to form with Vedanta.
[한투증권 테크팀] 6월 대만 기업 실적: 아쉬웠던 상반기
● 6월까지 지속된 재고조정
- 대부분의 주요 산업 매출액이 6월까지도 부진. 지난해부터 시작된 재고조정이 이어짐
- 그러나 주요 세트-부품의 재고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 3분기부터는 매출액이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 다만, 회복의 강도는 강하지 않을 것
● 반도체: 스마트폰 수요 회복은 아직
- TSMC 매출은 부진. 중화 스마트폰 세트 회복 지연으로 퀄컴 등 주 고객사 주문이 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추정
- 5월 매출 증가세가 이어지지 못한 점이 아쉬움. 미디어텍 6월 매출은 전월대비 증가했지만 9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한 실적을 기록
- 재고 소진을 지속하면서 전월대비로는 매출 증가하지만 스마트폰 세트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역성장하기 때문
- PC ODM 합산 매출은 전월대비 11.5% 증가했고 서버 밸류체인인 Aspeed와 Wiwynn도 전월대비 매출 증가를 기록
● 반도체 소재/부품: 어려웠던 상반기 종료, 하반기 반등 시작할 것
- 프로브카드 회사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1.9% 증가했으나 전년대비 11.3% 감소
- 웨이퍼 테스트부터 패키지 테스트까지 수요가 부진했다는 것인데, 스마트폰 관련 칩셋 수요 부진의 영향
- 특징적인 것은 CHPT 매출액이 1~6월까지 전년대비 매출 감소세를 유지했으나 매월 전월대비 매출이 증가했다는 것
- 이는 AI 칩용 프로브카드 수요 증가 덕분. 대만 테스트 소켓, 프로브카드 업체들 하반기 실적 반등을 전망
● 전기전자/스마트폰: 아직은 부진, 3분기 일부 부품사 회복 기대
- MLCC 회사들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16% 줆. 3분기부터는 매출액 반등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 주요 패키징 기판 회사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38.5% 감소. IC-substrate는 3분기까지는 재고조정이 이어질 것
● 디스플레이: 꾸준한 회복세
- 대만 LCD 패널업체의 합산 매출액은 대형 패널 출하 반등과 패널 가격 안정화로 증가
- Novatek의 총 매출액과 Driver IC 매출액은 일년 만에 전년대비 증가세로 전환
- 부품소재업체 전반적으로 월 매출액이 1분기 대비 증가한 모습. 세트 생산 위한 출하량 증가 때문
리포트: https://bit.ly/3D7yvNW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6월까지 지속된 재고조정
- 대부분의 주요 산업 매출액이 6월까지도 부진. 지난해부터 시작된 재고조정이 이어짐
- 그러나 주요 세트-부품의 재고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 3분기부터는 매출액이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 다만, 회복의 강도는 강하지 않을 것
● 반도체: 스마트폰 수요 회복은 아직
- TSMC 매출은 부진. 중화 스마트폰 세트 회복 지연으로 퀄컴 등 주 고객사 주문이 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추정
- 5월 매출 증가세가 이어지지 못한 점이 아쉬움. 미디어텍 6월 매출은 전월대비 증가했지만 9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한 실적을 기록
- 재고 소진을 지속하면서 전월대비로는 매출 증가하지만 스마트폰 세트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역성장하기 때문
- PC ODM 합산 매출은 전월대비 11.5% 증가했고 서버 밸류체인인 Aspeed와 Wiwynn도 전월대비 매출 증가를 기록
● 반도체 소재/부품: 어려웠던 상반기 종료, 하반기 반등 시작할 것
- 프로브카드 회사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1.9% 증가했으나 전년대비 11.3% 감소
- 웨이퍼 테스트부터 패키지 테스트까지 수요가 부진했다는 것인데, 스마트폰 관련 칩셋 수요 부진의 영향
- 특징적인 것은 CHPT 매출액이 1~6월까지 전년대비 매출 감소세를 유지했으나 매월 전월대비 매출이 증가했다는 것
- 이는 AI 칩용 프로브카드 수요 증가 덕분. 대만 테스트 소켓, 프로브카드 업체들 하반기 실적 반등을 전망
● 전기전자/스마트폰: 아직은 부진, 3분기 일부 부품사 회복 기대
- MLCC 회사들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16% 줆. 3분기부터는 매출액 반등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 주요 패키징 기판 회사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38.5% 감소. IC-substrate는 3분기까지는 재고조정이 이어질 것
● 디스플레이: 꾸준한 회복세
- 대만 LCD 패널업체의 합산 매출액은 대형 패널 출하 반등과 패널 가격 안정화로 증가
- Novatek의 총 매출액과 Driver IC 매출액은 일년 만에 전년대비 증가세로 전환
- 부품소재업체 전반적으로 월 매출액이 1분기 대비 증가한 모습. 세트 생산 위한 출하량 증가 때문
리포트: https://bit.ly/3D7yvNW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2일 IT 주요뉴스
● LG화학, 20억달러 교환사채 발행
-LG화학이 해외에서 LG에너지솔루션 주식으로 교환사채를 발행해 총 20억 달러를 조달. 2차전지 관련주가 급등하자 선제적으로 투자금을 유치하는 것으로 풀이
-LG화학이 대규모 자금조달에 나서는 것은 2차전지 설비투자와 신사업 자금을 충당하기 위해서임
Link: https://bit.ly/3PR3buo
● SK온, 美 증설 '미래 위한 투자'···"올해 매출 2배 뛸 것"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SK온은 포드자동차와 진행하고 있는 EV 합작법인 투자에 따른 재무 악화에도 당장의 이익보단 미래 사업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음
-김경훈 SK온 CFO는 올해 회사 매출이 약 14조원으로 1년 전보다 두 배가 될 것이라고 강조. 내년에는 연간 수익성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 중이라고도 언급
Link: https://bit.ly/44lcWWe
● LG엔솔, 호주 AM서 2028년부터 니켈·코발트 등 주요 광물 대거 확보
-호주 '오스트레일리안 마인즈(AM)'가 퀸즐랜드 광산을 25년 동안 임차할 권한을 확보해 개발. 동시에 제련 공장을 28년부터 시운전하기로 함. 특히 해당 프로젝트(스코니 프로젝트)는 AM의 친환경 공법이 적용돼 시장의 주목을 받은 바 있음
-따라서, LG에너지솔루션은 28년 이후에 친환경 원재료를 확보할 전망
Link: https://bit.ly/3XR3Z4r
● “이게 140만원짜리, 과연 살까?” 삼성 신형 ‘접는폰’ 실체 등장했다
-갤럭시Z플립5의 추정 더미가 온라인 상 유출. 전작 대비 두 배 가량 커진 외관 디스플레이가 인상적. 완전히 접었을 때의 제품 두계도 전작보다 얇아진 것으로 추정
-주름도 전작 대비 평평함. 한편, 갤럭시Z플립5의 출고가는 전작 대비 5만원 가량 오른 140만원(256GB 기준)대가 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43nMI4f
● Foxconn remains committed to expanding chip business in India(Digitimes)
-폭스콘은 인도 Vedanta 그룹과 설립한 합작회사를 Vedanta가 전액 소유하며, 폭스콘은 더 이상 합작회사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밝힘
-한편, Vedanta 그룹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 사업을 Vedanta limited 산하에 두는 조직 개편을 발표. 다만, 폭스콘은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투자, 인수 등의 행보를 감안하면 칩 제조 사업 확장에 대한 계획은 변함 없음
Link: https://bit.ly/3JVk8Ai
● IC substrate suppliers expect sales to pick up in 2H23(Digitimes prime)
-Taiwan-based IC substrate companies Unimicron Technology, Nan Ya PCB and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expect their sales to increase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as the second quarter was their worst of 2023.
7월12일 IT 주요뉴스
● LG화학, 20억달러 교환사채 발행
-LG화학이 해외에서 LG에너지솔루션 주식으로 교환사채를 발행해 총 20억 달러를 조달. 2차전지 관련주가 급등하자 선제적으로 투자금을 유치하는 것으로 풀이
-LG화학이 대규모 자금조달에 나서는 것은 2차전지 설비투자와 신사업 자금을 충당하기 위해서임
Link: https://bit.ly/3PR3buo
● SK온, 美 증설 '미래 위한 투자'···"올해 매출 2배 뛸 것"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SK온은 포드자동차와 진행하고 있는 EV 합작법인 투자에 따른 재무 악화에도 당장의 이익보단 미래 사업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음
-김경훈 SK온 CFO는 올해 회사 매출이 약 14조원으로 1년 전보다 두 배가 될 것이라고 강조. 내년에는 연간 수익성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 중이라고도 언급
Link: https://bit.ly/44lcWWe
● LG엔솔, 호주 AM서 2028년부터 니켈·코발트 등 주요 광물 대거 확보
-호주 '오스트레일리안 마인즈(AM)'가 퀸즐랜드 광산을 25년 동안 임차할 권한을 확보해 개발. 동시에 제련 공장을 28년부터 시운전하기로 함. 특히 해당 프로젝트(스코니 프로젝트)는 AM의 친환경 공법이 적용돼 시장의 주목을 받은 바 있음
-따라서, LG에너지솔루션은 28년 이후에 친환경 원재료를 확보할 전망
Link: https://bit.ly/3XR3Z4r
● “이게 140만원짜리, 과연 살까?” 삼성 신형 ‘접는폰’ 실체 등장했다
-갤럭시Z플립5의 추정 더미가 온라인 상 유출. 전작 대비 두 배 가량 커진 외관 디스플레이가 인상적. 완전히 접었을 때의 제품 두계도 전작보다 얇아진 것으로 추정
-주름도 전작 대비 평평함. 한편, 갤럭시Z플립5의 출고가는 전작 대비 5만원 가량 오른 140만원(256GB 기준)대가 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43nMI4f
● Foxconn remains committed to expanding chip business in India(Digitimes)
-폭스콘은 인도 Vedanta 그룹과 설립한 합작회사를 Vedanta가 전액 소유하며, 폭스콘은 더 이상 합작회사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밝힘
-한편, Vedanta 그룹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 사업을 Vedanta limited 산하에 두는 조직 개편을 발표. 다만, 폭스콘은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투자, 인수 등의 행보를 감안하면 칩 제조 사업 확장에 대한 계획은 변함 없음
Link: https://bit.ly/3JVk8Ai
● IC substrate suppliers expect sales to pick up in 2H23(Digitimes prime)
-Taiwan-based IC substrate companies Unimicron Technology, Nan Ya PCB and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expect their sales to increase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as the second quarter was their worst of 2023.
한국경제
LG화학, 20억달러 교환사채 발행
LG화학, 20억달러 교환사채 발행, LG엔솔 주식 1.57% 교환대상 2차전지 투자·신사업 자금 조달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3일 IT 주요뉴스
● 폭스콘 '정저우 악몽' 피한다, 애플 아이폰15 생산 앞두고 근무환경 개선
-폭스콘은 현재 아이폰 최대 생산설비인 중국 정저 공장에서 대규모 시설 정비에 들어감. 지난해 코로나19로 빚었던 사태가 재현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
-아이폰 생산능력을 예상치보다 훨씬 웃도는 수준으로 확보하는 계획도 전해짐. 올해 9월 전후로 추릿가 예상되는 아이폰15 시리즈 재고 확보 목표량은 8,400만대로 14시리즈 대비 약 12% 많음
Link: https://bit.ly/3XLhzqd
● 속보이는 '투명폰' 韓 상륙..."삼성·애플 이은 3위 목표"
-영국 스타트업 '낫싱'이 자사 스마트폰 신제품 '폰투'를 국내에서 출시. 신생 업체지만 한국서 제품성을 인정받고 삼성전자, 애플에 이은 3위 사업자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도 제시
-이전 모델인 폰원의 경우 전세계적으로 80만대 가량 판매. 업계 전체로 봤을 땐 크지 않은 숫자지만, 짧은 시간 안에 이룬 괄목할만한 성과. 낫싱의 핵심 경쟁력은 '디자인 예술성'
Link: https://bit.ly/44AnS1K
● 애플, 세상에 없던 새로운 '아이패드 케이스' 만든다 [글로벌 IT슈]
-애플이 아이패드 주변 테두리만 감싸는 독특한 케이스의 특허를 취득. 해당 케이스는 부착되지 않은 부분을 활용해 더 나은 시야각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케이스에는 배터리 및 카메라와 같은 부품, 액세서리를 넣을 수 있으며 아이패드용 키보드도 탈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짐. 특허 취득에는 성공했으나, 공식적으로 판매될 지는 미지수
Link: https://bit.ly/3rv3dxR
● LG전자 "2030년 매출 100조원 달성 목표"...50조원 투자
-LG전자가 지난해 65조원의 매출 규모에서 2030년 100조원까지 키우겠다고 밝힘. 전장 매출, B2B 분야 매출 각각 20조원, 40조원을 목표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을 표방하고 3대 신성장동력(플랫폼 기반 서비스 사업, B2B 사업 성장 가속, 신사업 진출)을 부각함
Link: https://bit.ly/3pO61FZ
● Foldable smartphone market likely to hike in 2024(Digitimes)
-2023년 폴더블 스마트폰의 글로벌 출하량은 2,300만 대에 달해 전체 출하량의 약 2%를 차지할 것. 일부 전문가들은 24년까지 폴더블폰 출하량이 4,000만대를 돌파하여 YoY로 8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
-한편, 중국이 전세계서 폴더블 스마트폰의 최대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XP1BLF
● IC substrate suppliers to see sales pick up in 2H23(Digitimes)
-유니마이크론, 난야 PCB, 킨서스 등은 올해 2분기가 최악의 분기. 하반기에는 매출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 유니마이크론은 수요 변동성 때문에 3분기에 신중하게 사업을 진행할 것. IC 기판 산업의 회복은 어플리케이션에 따라 다를 것이라 밝힘
-냔야는 낮은 생산 가동률과 가격 압박으로 인해 운영에 영향을 받았음. 차세대 제품 출시로 난야는 하반기 매출이 상반기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BT 기판 비중 높은 킨서스는 2분기 메모리 고객사의 재고 보충으로 매출 감소폭이 작았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XK1cKx
● Yageo, other passive component makers step up deployment in automotive sector(Digitimes prime)
-Automotive applications are unquestionably one of the most lucrative markets for the passive component industry, which encourages Yageo and other Taiwanese passive component manufacturers to increase deployment.
7월13일 IT 주요뉴스
● 폭스콘 '정저우 악몽' 피한다, 애플 아이폰15 생산 앞두고 근무환경 개선
-폭스콘은 현재 아이폰 최대 생산설비인 중국 정저 공장에서 대규모 시설 정비에 들어감. 지난해 코로나19로 빚었던 사태가 재현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
-아이폰 생산능력을 예상치보다 훨씬 웃도는 수준으로 확보하는 계획도 전해짐. 올해 9월 전후로 추릿가 예상되는 아이폰15 시리즈 재고 확보 목표량은 8,400만대로 14시리즈 대비 약 12% 많음
Link: https://bit.ly/3XLhzqd
● 속보이는 '투명폰' 韓 상륙..."삼성·애플 이은 3위 목표"
-영국 스타트업 '낫싱'이 자사 스마트폰 신제품 '폰투'를 국내에서 출시. 신생 업체지만 한국서 제품성을 인정받고 삼성전자, 애플에 이은 3위 사업자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도 제시
-이전 모델인 폰원의 경우 전세계적으로 80만대 가량 판매. 업계 전체로 봤을 땐 크지 않은 숫자지만, 짧은 시간 안에 이룬 괄목할만한 성과. 낫싱의 핵심 경쟁력은 '디자인 예술성'
Link: https://bit.ly/44AnS1K
● 애플, 세상에 없던 새로운 '아이패드 케이스' 만든다 [글로벌 IT슈]
-애플이 아이패드 주변 테두리만 감싸는 독특한 케이스의 특허를 취득. 해당 케이스는 부착되지 않은 부분을 활용해 더 나은 시야각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케이스에는 배터리 및 카메라와 같은 부품, 액세서리를 넣을 수 있으며 아이패드용 키보드도 탈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짐. 특허 취득에는 성공했으나, 공식적으로 판매될 지는 미지수
Link: https://bit.ly/3rv3dxR
● LG전자 "2030년 매출 100조원 달성 목표"...50조원 투자
-LG전자가 지난해 65조원의 매출 규모에서 2030년 100조원까지 키우겠다고 밝힘. 전장 매출, B2B 분야 매출 각각 20조원, 40조원을 목표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을 표방하고 3대 신성장동력(플랫폼 기반 서비스 사업, B2B 사업 성장 가속, 신사업 진출)을 부각함
Link: https://bit.ly/3pO61FZ
● Foldable smartphone market likely to hike in 2024(Digitimes)
-2023년 폴더블 스마트폰의 글로벌 출하량은 2,300만 대에 달해 전체 출하량의 약 2%를 차지할 것. 일부 전문가들은 24년까지 폴더블폰 출하량이 4,000만대를 돌파하여 YoY로 8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
-한편, 중국이 전세계서 폴더블 스마트폰의 최대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XP1BLF
● IC substrate suppliers to see sales pick up in 2H23(Digitimes)
-유니마이크론, 난야 PCB, 킨서스 등은 올해 2분기가 최악의 분기. 하반기에는 매출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 유니마이크론은 수요 변동성 때문에 3분기에 신중하게 사업을 진행할 것. IC 기판 산업의 회복은 어플리케이션에 따라 다를 것이라 밝힘
-냔야는 낮은 생산 가동률과 가격 압박으로 인해 운영에 영향을 받았음. 차세대 제품 출시로 난야는 하반기 매출이 상반기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BT 기판 비중 높은 킨서스는 2분기 메모리 고객사의 재고 보충으로 매출 감소폭이 작았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XK1cKx
● Yageo, other passive component makers step up deployment in automotive sector(Digitimes prime)
-Automotive applications are unquestionably one of the most lucrative markets for the passive component industry, which encourages Yageo and other Taiwanese passive component manufacturers to increase deployment.
비즈니스포스트
폭스콘 '정저우 악몽' 피한다, 애플 아이폰15 생산 앞두고 근무환경 개선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김명주]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에서 엔터/미디어 담당하는 안도영 위원님이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news.1rj.ru/str/adyenter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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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adyentermedia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4일 IT 주요뉴스
● '12조 대출 지적' 美 상원의원, 포드 로비스트 해임 요청…韓 배터리기업 불똥?
-미국 상원의원이 SK온-포드 합작사인 블루오벌SK를 대상으로 DOE의 자금 지원을 문제 삼음. 포드의 로비스트를 자문위원으로 고용한 후 DOE가 대출을 승인했다고 지적
-존 바로소 공화당 상원의원은 제니퍼 그랜홈 DOE 장관에 포드의 로비스트를 자문위원에서 해임해달라 요청. 블루오벌SK 입장에서 상황이 난처해졌으나, 업계관계자들에 의하면 기승인 건이라 자금 차입이 무난히 이뤄질 것이라 예상
Link: https://bit.ly/43xDliw
● 전고체 배터리 '대세'로 자리잡기 쉽지 않아, 삼성SDI 토요타 성과 불확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전고체배터리가 상용화되는 시점에 리튬이온 배터리의 원가 경쟁력도 크게 높아지면서 기술적 장점이 돋보이기 어려워질 수 있음. 삼성SDI, 토요타 등 업체의 성과 확인이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
-블룸버그는 2022년 리튬이온 배터리 평균가격이 2010년 대비 약 88% 낮아졌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음. 배터리 상용화가 되더라도 자동차 제조사의 선택을 받을 때까지 시간이 필요할 것
Link: https://bit.ly/44mG9Qp
● 삼성, 갤럭시폰 생산 목표치 5천만대 낮췄다…엑시노스 반등 '먹구름'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에 대한 실적 전망치를 올해 총 2억 9천100만대로 잡았으나 2억 3천500만대로 하향. 엑시노스 반등에 대한 불확실성 고조
-전세계 스마트폰 수요가 예상 대비 더디게 회복되면서, 보수적인 입장으로 선회한 것. 갤럭시S23은 전작과 비슷하게, 폴더블폰은 전년 대비 생산량을 다소 늘리는 분위기
Link: https://bit.ly/46Lmprv
● Foxconn reportedly talking with Gujarat for chipmaking facilities(Digitimes)
-폭스콘과 베단타의 거래가 결렬되었음에도 글로벌, 현지 기업의 칩 투자가 인도 구자라트 주로 유입 중. 폭스콘을 포함한 여러 투자자들과 구자라트 주는 반도체 제조 시설 구축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
-소식통에 따르면, 폭스콘이 인센티브를 신청하고 45~60일 이내에 계획을 공개적으로 밝힐 가능성 농후. 인도 내 4~5개의 반도체 제조 라인을 건설할 계획
Link: https://bit.ly/3XQwcII
● Tesla reportedly begins initial talks to make EVs in India(Digitimes)
-인도 언론은 테슬라가 인도에서 자동차 생산을 위한 초기 협상에 나섰다고 보도
-다만, 현지공급 업체말고 자체 공급업체를 인도로 데려오자는 테슬라의 주장에 인도 정부가 동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3rpYQV4
● Oppo enjoys robust smartphone sales in China(Digitimes prime)
-Oppo's smartphone sales in China have skyrocketed recently. Among these, the shipment of foldable models has been particularly remarkable, making Oppo the country's largest foldable smartphone manufacturer, according to market sources.
7월14일 IT 주요뉴스
● '12조 대출 지적' 美 상원의원, 포드 로비스트 해임 요청…韓 배터리기업 불똥?
-미국 상원의원이 SK온-포드 합작사인 블루오벌SK를 대상으로 DOE의 자금 지원을 문제 삼음. 포드의 로비스트를 자문위원으로 고용한 후 DOE가 대출을 승인했다고 지적
-존 바로소 공화당 상원의원은 제니퍼 그랜홈 DOE 장관에 포드의 로비스트를 자문위원에서 해임해달라 요청. 블루오벌SK 입장에서 상황이 난처해졌으나, 업계관계자들에 의하면 기승인 건이라 자금 차입이 무난히 이뤄질 것이라 예상
Link: https://bit.ly/43xDliw
● 전고체 배터리 '대세'로 자리잡기 쉽지 않아, 삼성SDI 토요타 성과 불확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전고체배터리가 상용화되는 시점에 리튬이온 배터리의 원가 경쟁력도 크게 높아지면서 기술적 장점이 돋보이기 어려워질 수 있음. 삼성SDI, 토요타 등 업체의 성과 확인이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
-블룸버그는 2022년 리튬이온 배터리 평균가격이 2010년 대비 약 88% 낮아졌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음. 배터리 상용화가 되더라도 자동차 제조사의 선택을 받을 때까지 시간이 필요할 것
Link: https://bit.ly/44mG9Qp
● 삼성, 갤럭시폰 생산 목표치 5천만대 낮췄다…엑시노스 반등 '먹구름'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에 대한 실적 전망치를 올해 총 2억 9천100만대로 잡았으나 2억 3천500만대로 하향. 엑시노스 반등에 대한 불확실성 고조
-전세계 스마트폰 수요가 예상 대비 더디게 회복되면서, 보수적인 입장으로 선회한 것. 갤럭시S23은 전작과 비슷하게, 폴더블폰은 전년 대비 생산량을 다소 늘리는 분위기
Link: https://bit.ly/46Lmprv
● Foxconn reportedly talking with Gujarat for chipmaking facilities(Digitimes)
-폭스콘과 베단타의 거래가 결렬되었음에도 글로벌, 현지 기업의 칩 투자가 인도 구자라트 주로 유입 중. 폭스콘을 포함한 여러 투자자들과 구자라트 주는 반도체 제조 시설 구축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
-소식통에 따르면, 폭스콘이 인센티브를 신청하고 45~60일 이내에 계획을 공개적으로 밝힐 가능성 농후. 인도 내 4~5개의 반도체 제조 라인을 건설할 계획
Link: https://bit.ly/3XQwcII
● Tesla reportedly begins initial talks to make EVs in India(Digitimes)
-인도 언론은 테슬라가 인도에서 자동차 생산을 위한 초기 협상에 나섰다고 보도
-다만, 현지공급 업체말고 자체 공급업체를 인도로 데려오자는 테슬라의 주장에 인도 정부가 동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3rpYQV4
● Oppo enjoys robust smartphone sales in China(Digitimes prime)
-Oppo's smartphone sales in China have skyrocketed recently. Among these, the shipment of foldable models has been particularly remarkable, making Oppo the country's largest foldable smartphone manufacturer, according to market sources.
www.theguru.co.kr
[더구루] '12조 대출 지적' 美 상원의원, 포드 로비스트 해임 요청…韓 배터리기업 불똥?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상원의원이 SK온과 포드의 합작사 '블루오벌SK'를 대상으로 한 현지 에너지부(DOE)의 자금 지원을 문제 삼았다. 포드의 로비스트를 자문위원으로 고용한 후 DOE가 대출을 승인했다고 지적했다. 미 상원 에너지·천연자원위원회(ENR) 간사인 존 바로소(공화당) 의원은 12일(현지시간) 제니퍼 그랜홈 장관에 보낸 서한에서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2Q23 Preview: 마음 편히 지켜보는 실적
●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 전기차향 전지가 모두 양호
- 추정 실적은 매출액 5.9조원(+23.5% YoY, +9.4% QoQ), 영업이익 4,621억원(+7.7% YoY, +23.1% QoQ). 컨센서스(매출액 5.8조원, 영업이익 4,595억원)에 부합할 것
- 중대형전지는 전기차향 Gen5(5세대) 전지를 중심으로 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음. 유럽 지역에서도 아우디, 포르쉐, BMW향 판매가 안정적. 중대형(EV+ESS)전지 추정 실적은 매출액 3.2조원(+10.1% QoQ), 영업이익률 6%
- 소형전지는 EV향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해 매출액 2조원(+8.5% QoQ), 영업이익 2,017억원(+41.1% QoQ)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전자재료사업부는 편광필름 매출액이 늘어나면서 실적(매출액 6,023억원, 영업이익률 11%)이 전분기대비 개선된 것으로 판단
● 빨라지고 있는 수주
- 수주 속도가 빨라지고 있음. 26년 예상 capa(원통형+중대형)는 216GWh로 22년대비 연평균 29% 늘어나 경쟁사(LG에너지솔루션, CATL, SK온)들과 성장 속도 측면에서도 어깨를 나란히 할 것
- 기공시한 GM과의 JV(30GWh 이상) 설립은 물론 추후에 Volvo, BMW 등에서 다수의 수주가 예상. 특히 스텔란티스(23GWh)와 GM과의 JV capa는 중장기적으로 규모가 더 커질 수 있음
- 또한 차세대 전지 개발에도 열을 올리고 있음. 최근 수주한 프로젝트(25년 이후 공급 예정)들은 차세대 중대형 전지인 Gen6 전지를 공급하는 것
-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27년부터 EV용 전고체전지 양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신규 소형전지 폼팩터인 46파이 전지 개발에도 열을 올리고 있음
● 하반기는 전자재료 사업부 개선도 기대
- 하반기에는 재고조정이 마무리되는 전자재료 사업부 실적 개선도 예상
- 전자재료 사업부 매출액은 IT세트 재고조정이 마무리되면서 2분기 6,023억원에서 3분기 6,408억원, 4분기 6,555억원으로 늘어나며 실적 개선에 보탬이 될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05만원(SoTP, 표1)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JWwat6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 전기차향 전지가 모두 양호
- 추정 실적은 매출액 5.9조원(+23.5% YoY, +9.4% QoQ), 영업이익 4,621억원(+7.7% YoY, +23.1% QoQ). 컨센서스(매출액 5.8조원, 영업이익 4,595억원)에 부합할 것
- 중대형전지는 전기차향 Gen5(5세대) 전지를 중심으로 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음. 유럽 지역에서도 아우디, 포르쉐, BMW향 판매가 안정적. 중대형(EV+ESS)전지 추정 실적은 매출액 3.2조원(+10.1% QoQ), 영업이익률 6%
- 소형전지는 EV향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해 매출액 2조원(+8.5% QoQ), 영업이익 2,017억원(+41.1% QoQ)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전자재료사업부는 편광필름 매출액이 늘어나면서 실적(매출액 6,023억원, 영업이익률 11%)이 전분기대비 개선된 것으로 판단
● 빨라지고 있는 수주
- 수주 속도가 빨라지고 있음. 26년 예상 capa(원통형+중대형)는 216GWh로 22년대비 연평균 29% 늘어나 경쟁사(LG에너지솔루션, CATL, SK온)들과 성장 속도 측면에서도 어깨를 나란히 할 것
- 기공시한 GM과의 JV(30GWh 이상) 설립은 물론 추후에 Volvo, BMW 등에서 다수의 수주가 예상. 특히 스텔란티스(23GWh)와 GM과의 JV capa는 중장기적으로 규모가 더 커질 수 있음
- 또한 차세대 전지 개발에도 열을 올리고 있음. 최근 수주한 프로젝트(25년 이후 공급 예정)들은 차세대 중대형 전지인 Gen6 전지를 공급하는 것
-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27년부터 EV용 전고체전지 양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신규 소형전지 폼팩터인 46파이 전지 개발에도 열을 올리고 있음
● 하반기는 전자재료 사업부 개선도 기대
- 하반기에는 재고조정이 마무리되는 전자재료 사업부 실적 개선도 예상
- 전자재료 사업부 매출액은 IT세트 재고조정이 마무리되면서 2분기 6,023억원에서 3분기 6,408억원, 4분기 6,555억원으로 늘어나며 실적 개선에 보탬이 될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05만원(SoTP, 표1)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JWwat6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7일 IT 주요뉴스
● 한국 배터리 업계, 폴란드와 협력 나선다
-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폴란드 자동차산업협회, 폴란드 대체연료협회와 한-폴 간 배터리 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
-협회는 유럽 배터리 관련 규체 및 정책에 대한 공동 대응 발판을 마련했고, 국내 소재, 장비, 재활용 기업들의 유럽 지역 진출과 현지화 지원 확대 등 협력이 기대된다고 설명
Link: https://bit.ly/3OcHVOx
● 테슬라 "내년부터 모델3 세제 혜택 줄어들 것"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테슬라는 최근 공식 판매 사이트를 통해 내년 1월 1일부로 중형 전기 세단 모델인 '모델 3'에 대한 IRA 보조금 혜택이 줄어들 가능성을 언급
-아직 확정되지 않은 잠재적 사안을 하반기 시작부터 알렸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 하반기 판매량을 늘리려는 의도가 담겼을 것이라는 추측. 내녀 출시 예정인 신형 모델3를 의식한 발표라는 해석도 존재
Link: https://bit.ly/3pP3POu
● 미리 보는 갤럭시 언팩….갤럭시Z플립5·폴드5 스펙·가격 이렇게 나온다
-삼성전자가 이달 말 언팩행사를 앞두고 본격적인 홍보 작업에 돌입. GSMarena는 지난 12일 갤럭시Z폴드5, 폴드5의 프랑스 현지 가격을 보도
-256GB 기준 폴드5와 플립5는 전작대비 각각 100유로, 30유로 가격이 상승. 색상도 윤곽이 드러남. 폰 꾸미기 수요가 뚜렷한 갤럭시Z플립5의 경우, 비스포크 프로그램을 지우너할 가능성이 높음
Link: https://bit.ly/3DhCA2e
● 삼성전기, 자율주행용 파워인덕터 첫 공급…장덕현 사장 “제2 MLCC로 키운다”
-삼성전기가 전장용 파워인덕터를 양산. 차량용 대량 생산은 이번이 처음. 특히, 이번제품은 자율주행 시스템에 적용돼 전기차, 자율주행차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
-자동차 1대에는 스마트폰 대비 2배가 넘는 100여개의 파워인덕터가 탑재. 특히, 전기차, 자율주행 등 사용처 확대롤 2030년에는 지금보다 2배 이상 탑재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Q2iP6i
● "MLCC 업황, 바닥 찍었다"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3분기 글로벌 인플레이션 둔화로 MLCC 시장 재고가 안정을 찾아가고 있고, 완제품 제조사도 기존 조달 흐름을 재개
-MLCC 업체의 월평균 BB율(수주액을 출하액으로 나눈 비율)이 4월 0.84에서 7월 초 0.91로 상승. 하반기에는 전통 성수기 수요와 개학, 쇼핑철 프로모션이 기대 요인. 한편, AI 서버 부문 MLCC 수요는 2분기 초부터 급증
Link: https://bit.ly/3DfhqSf
7월17일 IT 주요뉴스
● 한국 배터리 업계, 폴란드와 협력 나선다
-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폴란드 자동차산업협회, 폴란드 대체연료협회와 한-폴 간 배터리 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
-협회는 유럽 배터리 관련 규체 및 정책에 대한 공동 대응 발판을 마련했고, 국내 소재, 장비, 재활용 기업들의 유럽 지역 진출과 현지화 지원 확대 등 협력이 기대된다고 설명
Link: https://bit.ly/3OcHVOx
● 테슬라 "내년부터 모델3 세제 혜택 줄어들 것"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테슬라는 최근 공식 판매 사이트를 통해 내년 1월 1일부로 중형 전기 세단 모델인 '모델 3'에 대한 IRA 보조금 혜택이 줄어들 가능성을 언급
-아직 확정되지 않은 잠재적 사안을 하반기 시작부터 알렸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 하반기 판매량을 늘리려는 의도가 담겼을 것이라는 추측. 내녀 출시 예정인 신형 모델3를 의식한 발표라는 해석도 존재
Link: https://bit.ly/3pP3POu
● 미리 보는 갤럭시 언팩….갤럭시Z플립5·폴드5 스펙·가격 이렇게 나온다
-삼성전자가 이달 말 언팩행사를 앞두고 본격적인 홍보 작업에 돌입. GSMarena는 지난 12일 갤럭시Z폴드5, 폴드5의 프랑스 현지 가격을 보도
-256GB 기준 폴드5와 플립5는 전작대비 각각 100유로, 30유로 가격이 상승. 색상도 윤곽이 드러남. 폰 꾸미기 수요가 뚜렷한 갤럭시Z플립5의 경우, 비스포크 프로그램을 지우너할 가능성이 높음
Link: https://bit.ly/3DhCA2e
● 삼성전기, 자율주행용 파워인덕터 첫 공급…장덕현 사장 “제2 MLCC로 키운다”
-삼성전기가 전장용 파워인덕터를 양산. 차량용 대량 생산은 이번이 처음. 특히, 이번제품은 자율주행 시스템에 적용돼 전기차, 자율주행차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
-자동차 1대에는 스마트폰 대비 2배가 넘는 100여개의 파워인덕터가 탑재. 특히, 전기차, 자율주행 등 사용처 확대롤 2030년에는 지금보다 2배 이상 탑재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Q2iP6i
● "MLCC 업황, 바닥 찍었다"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3분기 글로벌 인플레이션 둔화로 MLCC 시장 재고가 안정을 찾아가고 있고, 완제품 제조사도 기존 조달 흐름을 재개
-MLCC 업체의 월평균 BB율(수주액을 출하액으로 나눈 비율)이 4월 0.84에서 7월 초 0.91로 상승. 하반기에는 전통 성수기 수요와 개학, 쇼핑철 프로모션이 기대 요인. 한편, AI 서버 부문 MLCC 수요는 2분기 초부터 급증
Link: https://bit.ly/3DfhqSf
www.thelec.kr
한국 배터리 업계, 폴란드와 협력 나선다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한국과 폴란드가 전기차 배터리 산업 협력에 나선다.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14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폴란드 자동차산업협회(PZPM), 폴란드 대체연료협회(PSPA)와 한-폴 간 배터리산업 협력 강화를 위...
[한투증권 조철희] KH바텍 2Q23 Preview: 신모델 납품 시작
● 컨센서스 소폭 상회하는 2분기
-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766억원, 영업이익 61억원. 전년대비 매출액이 42.5%, 영업이익이 63.9% 증가하는 것
- 이는 컨센서스인 매출액 717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상회하는 것. 삼성전자 폴더블폰 신모델향 힌지 납품이 전년도에는 3분기부터 시작됐지만, 올해는 6월 중순부터 시작됐기 때문임
- 힌지 사업 관련 매출액은 전년 동기 195억원, 전분기 112억원에서 올해는 384억원으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추정. 이에 따라 추정 영업이익률도 8%로 전분기 2.9%에서 크게 상승한 것으로 판단
● 관전 포인트 - 올해 힌지 판가가 크게 오른다
- 올해 KH바텍의 삼성전자 폴더블폰향 힌지 출하량(구모델, 신모델 합산) 추정은 1,220만개. 전년도 1,040만개대비 17.1% 증가하는 것
- 또한 평균 ASP는 45.4% 상승할 것으로 판단. 기존의 bar타입 S시리즈로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경쟁력 제고가 쉽지 않기 때문에 2023년에도 새로운 힌지 시스템(물방울힌지)을 적용해 기기 경쟁력을 제고시킴
- 이에 따라 2023년 힌지 관련 매출액은 전년도 2,172억원에서 3,107억원으로 43% 증가할 것
● 단기 주가 변동성 있다면, 매수 전략 추천
- 목표가 24,000원(12MF PBR 2배, mid-cycle)을 유지
- 삼성전자는 7월 26일에 폴더블폰 신모델을 공개. 올해 폴더블폰은 업그레이드된 힌지 스펙을 무기삼아 무난한 출하량(1,250만대)을 기록할 전망
- 올해도 폴더블폰 힌지 초도 물량은 KH바텍이 독점적으로 수주한 것으로 추정. 중장기적으로는 보급형 폴더블폰 출시, 신규 application 진출 등 다양한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음
- 신모델 공개를 앞두고 차익실현에 따른 주가 불확실성은 단기에 존재하기 때문에, 주가 조정 시 매수 전략을 추천
리포트: https://bit.ly/44Nrn5b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컨센서스 소폭 상회하는 2분기
-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766억원, 영업이익 61억원. 전년대비 매출액이 42.5%, 영업이익이 63.9% 증가하는 것
- 이는 컨센서스인 매출액 717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상회하는 것. 삼성전자 폴더블폰 신모델향 힌지 납품이 전년도에는 3분기부터 시작됐지만, 올해는 6월 중순부터 시작됐기 때문임
- 힌지 사업 관련 매출액은 전년 동기 195억원, 전분기 112억원에서 올해는 384억원으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추정. 이에 따라 추정 영업이익률도 8%로 전분기 2.9%에서 크게 상승한 것으로 판단
● 관전 포인트 - 올해 힌지 판가가 크게 오른다
- 올해 KH바텍의 삼성전자 폴더블폰향 힌지 출하량(구모델, 신모델 합산) 추정은 1,220만개. 전년도 1,040만개대비 17.1% 증가하는 것
- 또한 평균 ASP는 45.4% 상승할 것으로 판단. 기존의 bar타입 S시리즈로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경쟁력 제고가 쉽지 않기 때문에 2023년에도 새로운 힌지 시스템(물방울힌지)을 적용해 기기 경쟁력을 제고시킴
- 이에 따라 2023년 힌지 관련 매출액은 전년도 2,172억원에서 3,107억원으로 43% 증가할 것
● 단기 주가 변동성 있다면, 매수 전략 추천
- 목표가 24,000원(12MF PBR 2배, mid-cycle)을 유지
- 삼성전자는 7월 26일에 폴더블폰 신모델을 공개. 올해 폴더블폰은 업그레이드된 힌지 스펙을 무기삼아 무난한 출하량(1,250만대)을 기록할 전망
- 올해도 폴더블폰 힌지 초도 물량은 KH바텍이 독점적으로 수주한 것으로 추정. 중장기적으로는 보급형 폴더블폰 출시, 신규 application 진출 등 다양한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음
- 신모델 공개를 앞두고 차익실현에 따른 주가 불확실성은 단기에 존재하기 때문에, 주가 조정 시 매수 전략을 추천
리포트: https://bit.ly/44Nrn5b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8일 IT 주요뉴스
● 상반기 배터리 수출 15.6% 증가, 양극재는 65.6% 늘어
-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수출된 리튬이온배터리 누적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15.6% 증가. 양극재 수출도 크게 증가
- 한편, 배터리를 가장 많이 수입한 국가는 중국으로 나타남. 현대차그룹이 신형 코나와 니로EV 등에 CATL 배터리를 탑재하는 등 중국산 배터리 탑재 모델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임
Link: https://bit.ly/44QCA59
● “연내 M3 탑재 아이맥 출시”… 승승장구 애플, 내년 시총 4조달러 넘본다
- 애플이 오는 10월 M3 칩셋 탑재한 24인치 아이맥을 선보일 것. 아직까진 M1을 탑재한 24인치 제품이 유일
- M3 탑재 아이맥은 애플 PC부문 부진에 구원투수 역할을 할 전망. 전세계 PC출하량도 느리지만 개선세를 보이는 중
Link: https://bit.ly/3rtFChc
● 아이폰15 '적층형 배터리' 탑재 가능성 …삼성SDI 애플 공급망 뚫나
- 애플이 삼성전자에 이어 아이폰 신제품에 적층형 배터리를 채택할 것. 삼성SDI가 신공법을 앞세워 애플 공급망에 진입할 수 있을 지 주목
- 기본적으로 삼성SDI가 S24시리즈 등 삼성전자에 적층형 배터리를 납품할 것으로 유력. 애플에도 공급할 수 있다는 기대감 형성 중
Link: https://bit.ly/3rzo2bF
● 삼성 갤럭시Z 폴드5 디자인 혁신보다 안정 택했나…더미 이미지 유출
- Z폴드5의 더미 사진이 공개. 디자인 혁신보다 안정을 택했다는 평가. 해당 더미 사진에는 디자인적 변화가 거의 없는 것으로 추정
- 한편, 기존 U자형에서 물방울 힌지로 변경될 것. 방수 성능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는데 삼성전자가 이 부분을 이번 모델에서 잘 해결했을 지 관심이 주목
Link: https://bit.ly/3rw60XI
● “삼성 쓸데없이 왜 접어?” 무시하더니…눈 4개 달린 신기한 아이폰 ‘사진’ 등장
- 아이폰16 울트라 예상 이미지가 등장. 기존보다 카메라 렌즈를 하나 더 추가한 쿼드 카메라 디자인으로 변신할 전망
- 이에 애플은 폴더블이 아닌 바 형태의 아이폰에만 집중할 것으로 전해짐
Link: https://bit.ly/3OjThAx
7월18일 IT 주요뉴스
● 상반기 배터리 수출 15.6% 증가, 양극재는 65.6% 늘어
-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수출된 리튬이온배터리 누적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15.6% 증가. 양극재 수출도 크게 증가
- 한편, 배터리를 가장 많이 수입한 국가는 중국으로 나타남. 현대차그룹이 신형 코나와 니로EV 등에 CATL 배터리를 탑재하는 등 중국산 배터리 탑재 모델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임
Link: https://bit.ly/44QCA59
● “연내 M3 탑재 아이맥 출시”… 승승장구 애플, 내년 시총 4조달러 넘본다
- 애플이 오는 10월 M3 칩셋 탑재한 24인치 아이맥을 선보일 것. 아직까진 M1을 탑재한 24인치 제품이 유일
- M3 탑재 아이맥은 애플 PC부문 부진에 구원투수 역할을 할 전망. 전세계 PC출하량도 느리지만 개선세를 보이는 중
Link: https://bit.ly/3rtFChc
● 아이폰15 '적층형 배터리' 탑재 가능성 …삼성SDI 애플 공급망 뚫나
- 애플이 삼성전자에 이어 아이폰 신제품에 적층형 배터리를 채택할 것. 삼성SDI가 신공법을 앞세워 애플 공급망에 진입할 수 있을 지 주목
- 기본적으로 삼성SDI가 S24시리즈 등 삼성전자에 적층형 배터리를 납품할 것으로 유력. 애플에도 공급할 수 있다는 기대감 형성 중
Link: https://bit.ly/3rzo2bF
● 삼성 갤럭시Z 폴드5 디자인 혁신보다 안정 택했나…더미 이미지 유출
- Z폴드5의 더미 사진이 공개. 디자인 혁신보다 안정을 택했다는 평가. 해당 더미 사진에는 디자인적 변화가 거의 없는 것으로 추정
- 한편, 기존 U자형에서 물방울 힌지로 변경될 것. 방수 성능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는데 삼성전자가 이 부분을 이번 모델에서 잘 해결했을 지 관심이 주목
Link: https://bit.ly/3rw60XI
● “삼성 쓸데없이 왜 접어?” 무시하더니…눈 4개 달린 신기한 아이폰 ‘사진’ 등장
- 아이폰16 울트라 예상 이미지가 등장. 기존보다 카메라 렌즈를 하나 더 추가한 쿼드 카메라 디자인으로 변신할 전망
- 이에 애플은 폴더블이 아닌 바 형태의 아이폰에만 집중할 것으로 전해짐
Link: https://bit.ly/3OjThAx
전자신문
상반기 배터리 수출 15.6% 증가, 양극재는 65.6% 늘어
글로벌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라 국내 리튬이온 배터리 수출과 배터리 핵심 소재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 17일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국내에서 생산돼 수출된 리튬이온배터리(HS코드 850760) 누적 금액은 38억628만달러(약 4조819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9일 IT 주요뉴스
● “전기차 배터리 소재 재활용 시장, 2040년 263조원 규모로 성장”
-김대기 SNE 리서치 부사장은 2040년 발생하는 폐전기차의 수는 약 4,227만대, 이로 인해 발생할 폐배터리 규모는 3,339 GWh에 달할 것이라 전망
-이 중 폐배터리 재활용(Recycling) 시장의 경우, 2040년까지 2,089억 달러(한화 263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
Link: https://bit.ly/3pZ8TQj
● 이방수 LG엔솔 사장 “중국 FEOC 지정돼도 남경 공장 이상 없다”
-이방수 LG엔솔 사장은 미국 IRA 관련 해외 우려 집단(FEOC) 지정과 관련해 중국 남경 공장은 이상이 없을 것이라고 밝힘. 중국 남경 공장은 LG엔솔의 주요 배터리 생산 거점 중 하나
-LG에너지솔루션은 오는 25년까지 남경 지역 배터리 생산능력을 62Gwh에서 145GWh까지 대폭 확대할 예정. 이 사장이 FEOC와 관련해 언론에 의견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임
Link: https://bit.ly/43xECG0
● LG엔솔·스텔란티스 JV, 온타리오 내 대규모 리튬 공급처 확보하나
-캐나다 리튬 회사 '프론티어 리튬'이 온타리오에 배터리 투자를 가져온 현지 투자청 출신 인물을 임원으로 영입. 신임 임원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LG엔솔-스텔란티스 JV '넥스트스타'에 탄산, 수산화리튬 공급을 꾀할 것
-프론티어 리튬은 온타리오주 네언, 하이먼 지역에 탄산, 수산화리튬 시범 공장 건설을 추진 중에 있음
Link: https://bit.ly/3XXqipe
● 中 화유코발트, 북미 진출 포기 안 했다…”상황 보며 준비 중” [소부장박대리]
-세계 1위 코발트 공급기업인 화유코발트가 미국의 견제에도 여전히 북미 진출 기회를 노리고 있음. 차선으로 한국 내 합작공장 설립을 확대할 것
-화유의 주요 고객사로는 국내 배터리 3사, 폭스바겐, BMW, 테슬라 등. FEOC 때문에 북미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나, 불확실성이 어느정도 해소되면 북미 진출을 언제든 꾀할 것
Link: https://bit.ly/3pS0eza
● 하반기 나오는 아이폰 15, 전작과 어떻게 다를까
-폰아레나는 국내 IT 팁스터 란즈크를 인용해 아이폰15 시리즈 실물 크기 모형 사진을 전함. 공개된 사진을 통해 아이폰15 프로와 전작과 차이는 5가지
-1) 둥근 측면, 2) 티타늄 소재 사용으로 무광택 마감 채택, 3) 음소거 스위치 대신 프로그래밍 가능한 액션 버튼 탑재, 4) 전화기 두께 두꺼워져 카툭튀 눈에 띄지 않음, 5) USB-C 포트 탑재
Link: https://bit.ly/3PYHitn
● 올해 차량용 PCB 시장 14% 성장 전망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차량용 PCB 시장이 올해 전년대비 14%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 전체 PCB 시장 내 점유율도 '22년 11%에서 '23년 13%로 성장할 것
-한편, 전제 PCB 시장은 약 5% 역성장할 것. 차량용 PCB 시장의 주요 성장동력은 전기차 보급률과 자동차 전장화 확대. BEV용 PCB ASP는 내연기관용 ASP 대비 5~6배 육박
Link: https://bit.ly/3Q3CPpd
● ABF substrate demand to strengthen in 4Q23(Digitimes prime)
-The upcoming Mac series, as well as the demand for AI servers, are likely to drive up ABF substrate demand in the fourth quarter of 2023,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7월19일 IT 주요뉴스
● “전기차 배터리 소재 재활용 시장, 2040년 263조원 규모로 성장”
-김대기 SNE 리서치 부사장은 2040년 발생하는 폐전기차의 수는 약 4,227만대, 이로 인해 발생할 폐배터리 규모는 3,339 GWh에 달할 것이라 전망
-이 중 폐배터리 재활용(Recycling) 시장의 경우, 2040년까지 2,089억 달러(한화 263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
Link: https://bit.ly/3pZ8TQj
● 이방수 LG엔솔 사장 “중국 FEOC 지정돼도 남경 공장 이상 없다”
-이방수 LG엔솔 사장은 미국 IRA 관련 해외 우려 집단(FEOC) 지정과 관련해 중국 남경 공장은 이상이 없을 것이라고 밝힘. 중국 남경 공장은 LG엔솔의 주요 배터리 생산 거점 중 하나
-LG에너지솔루션은 오는 25년까지 남경 지역 배터리 생산능력을 62Gwh에서 145GWh까지 대폭 확대할 예정. 이 사장이 FEOC와 관련해 언론에 의견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임
Link: https://bit.ly/43xECG0
● LG엔솔·스텔란티스 JV, 온타리오 내 대규모 리튬 공급처 확보하나
-캐나다 리튬 회사 '프론티어 리튬'이 온타리오에 배터리 투자를 가져온 현지 투자청 출신 인물을 임원으로 영입. 신임 임원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LG엔솔-스텔란티스 JV '넥스트스타'에 탄산, 수산화리튬 공급을 꾀할 것
-프론티어 리튬은 온타리오주 네언, 하이먼 지역에 탄산, 수산화리튬 시범 공장 건설을 추진 중에 있음
Link: https://bit.ly/3XXqipe
● 中 화유코발트, 북미 진출 포기 안 했다…”상황 보며 준비 중” [소부장박대리]
-세계 1위 코발트 공급기업인 화유코발트가 미국의 견제에도 여전히 북미 진출 기회를 노리고 있음. 차선으로 한국 내 합작공장 설립을 확대할 것
-화유의 주요 고객사로는 국내 배터리 3사, 폭스바겐, BMW, 테슬라 등. FEOC 때문에 북미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나, 불확실성이 어느정도 해소되면 북미 진출을 언제든 꾀할 것
Link: https://bit.ly/3pS0eza
● 하반기 나오는 아이폰 15, 전작과 어떻게 다를까
-폰아레나는 국내 IT 팁스터 란즈크를 인용해 아이폰15 시리즈 실물 크기 모형 사진을 전함. 공개된 사진을 통해 아이폰15 프로와 전작과 차이는 5가지
-1) 둥근 측면, 2) 티타늄 소재 사용으로 무광택 마감 채택, 3) 음소거 스위치 대신 프로그래밍 가능한 액션 버튼 탑재, 4) 전화기 두께 두꺼워져 카툭튀 눈에 띄지 않음, 5) USB-C 포트 탑재
Link: https://bit.ly/3PYHitn
● 올해 차량용 PCB 시장 14% 성장 전망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차량용 PCB 시장이 올해 전년대비 14%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 전체 PCB 시장 내 점유율도 '22년 11%에서 '23년 13%로 성장할 것
-한편, 전제 PCB 시장은 약 5% 역성장할 것. 차량용 PCB 시장의 주요 성장동력은 전기차 보급률과 자동차 전장화 확대. BEV용 PCB ASP는 내연기관용 ASP 대비 5~6배 육박
Link: https://bit.ly/3Q3CPpd
● ABF substrate demand to strengthen in 4Q23(Digitimes prime)
-The upcoming Mac series, as well as the demand for AI servers, are likely to drive up ABF substrate demand in the fourth quarter of 2023,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종합일간지 : 신문/웹/모바일 등 멀티 채널로 국내외 실시간 뉴스와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
“전기차 배터리 소재 재활용 시장, 2040년 263조원 규모로 성장”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소재 재활용 시장이 오는 2040년 263조원 규모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김대기 SNE리서치 부사장은 18일 ‘제1회 배터리 리사이클링 데이 2023(Battery Recycling Day 2023)’에서 이같이 밝혔다.김 부사장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