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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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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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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25일IT주요뉴스

●Stellantis to enter JV with Orano to recycle electric car batteries(Reuters)
-스텔란티스가 프랑스 핵연료 회사인Orano와 유럽과 북미 내 기가팩토리에서 전기차 배터리와 폐자재를 재활용하기 위한 합작 투자를 계획 중
-오라노의 기술은 리튬 이온 배터리에 사용되는 모든 재료를 회수할 수 있으며,회수율은90%를 상회.새로운 양국 소재를 제조할 수 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tLPN1K

●GM withdraws 2023 guidance, UAW strikes SUV plant(Reuters)
-GM은 수익성이 높은SUV공장서UAW파업을 앞두고2023년 수익 가이던스를 철회.노조의 파업으로 인해 주간 비용은 기존 투자자들에게 설명한 주당2억 달러를 훨씬 상회할 것
-테슬라가 사업 확장 속도에 신중한 입장을 표명함에 따라GM역시 북미 내 전기차 전략을 재조정 중.여러 모델 출시를 늦추고 저비용의 리튬-철 배터리를 사용해서 쉐보레 볼트EV재설계
Link: https://bit.ly/3MerBLH

● 애플 따라잡겠다던 샤오미,새UI 'iOS'베끼기 논란
-샤오미가 최근 선보인 새로운 모바일 운영체제(OS) '하이퍼OS' UI가 애플iOS 17과 비슷하다는 지적이 나옴
-웨이보 등에 유출된 하이퍼OS스크린샷을 보면 제어센터UI가 특히iOS와 유사
Link: https://bit.ly/3QtWgXU

●"무섭도록 빠른"…애플,핼러윈 데이에 자체개발M3칩 꺼낸다
-애플이 이달30일 새로운 데스크톱,노트북 컴퓨터 맥 시리즈 출시를 예고.애플이 통상 신제품을 오전에 공개해왔던 것과 다리 늦은 시간에 행사를 개최
-초청장 문구를 보면 자체 개발한M3칩을 공개할 수 있으며,블룸버그에 따르면 다음 날인 핼러윈 테마를 고려한 것일 수 있다고 분석
Link: https://bit.ly/3Qwc3FZ

●LG이노텍,인공지능으로 반도체 기판 설계도 결함 초기에 잡는다
-LG이노텍은 기판 제품 설계도의 결함을 초기에 찾아내는 인공지능 기반 설계도 사전분석 시스템을 도입.제품 수율을 초기에 끌어올리겠다는 전략
-불량부분의90%이상을 검출할 수 있음. DB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의 도면 분석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
Link: https://bit.ly/3Qb6Amp
231025_LGES 3Q23 Earnings call summary.pdf
308.8 KB
LG에너지솔루션 3Q23 컨퍼런스콜 요약 자료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26일 IT 주요뉴스
 
● Hyundai announces 99.9% of foundation work is complete at its first US EV and battery plant
-현대자동차는 미국 전기차 및 배터리 공장 착공 1주년을 맞아 공장 건설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힘. 기초 공사의 99.9%가 완료
-해당 공장들이 가동되면 HMGMA, LG 합작법인, 현장 협력업체에서 8,500명의 직원을 고용. 현대차가 가능한 한 빨리 프로젝트를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3tKqGfU
 
● 韓, 핵심광물국 캐나다와 경제·통상 협력…"배터리 성장 기대"
-산자부는 미 IRA 발효 후 북미 배터리 시장을 거점으로 캐나다의 중요성 커지고 있는 만큼, 관련 협력을 강화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힘
-이날 방한 중인 캐나다 사절단 대표를 만난 양국 사이 경제, 통상 협력 강화 방안 논의. 캐나다는 북미 최대 핵심 광물 생산국임
Link: https://bit.ly/3QbwXZp
 
● 한번 충전에 1000㎞…도요타 '끝판왕 전기차' 2026년 출시
-도요타가 25일 렉서스 전기차의 콘셉트카(LF-ZC)를 공개. 주행거리가 현재의 2배인 1,000km 수준에 달함. 배터리는 프리즘형 고성능 배터리를 사용
-2026년까지 출시를 목표. 도요타 브랜딩 책임자는 더 작고 효율적이면서 더 많은 전력과 주행 거리를 가진 배터리를 포함하여 부품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
Link: https://bit.ly/3Ml8dwH
 
● 세상 쓸데 없는 애플 걱정?…아이폰15 韓 초반 흥행 성공
-애플 아이폰15 시리즈가 국내에서 전작보다 빠르게 팔려나간 것으로 나타남. 첫 주 판매량이 전작 시리즈 대비 49.5% 많음
-기본형이 137% 넘게 팔리며 가장 큰 폭의 성장세. 한편 일부 국가에서의 아이폰15 판매량은 부진 중
Link: https://bit.ly/496ACjW
 
● 지연된 ‘아이폰 효과’, IT도 부진…LG이노텍, 수익 절반 ‘뚝’(상보)
-LG이노텍이 올해 3분기 아이폰 효과를 온전히 누리지 못하며 IT 업황 부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남. 주력사업인 카메라 모듈과 기판 사업서 모두 YoY 매출 감소
-다만 전장부품 사업은 매출 성장. 전기차와 자율주행용 부품 중심으로 공급이 확대 되며 매출이 확대. 오는 4분기에는 고객사 신모델향 부품 공급 집중되며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고 언급
Link: https://bit.ly/3tEZhf6
 
● 레노버도 '온디바이스 AI'...손목에 차는 벤더블 스마트폰도 공개
-중국 레노버도 온디바이스 인공지능을 내세움. 또한 벤더블 스마트폰까지 공개. 16년 공개된 시제품보다 더 유연하게 구부러지며 다양한 형태로 변형이 가능한 OLED 디스플레이 기반 대형 스마트폰임
-하지만 더 버지는 해당 제품이 가까운 시일 내 출시되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봄
Link: https://bit.ly/3s5n9bw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3Q23 Review: 길게 보면 지금이 최악

● 3분기는 양호한 영업이익률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8.2조원(+7.5% YoY, -6.3% QoQ), 영업이익 7,312억원 (+40.1% YoY, +58.7% QoQ). 10월초에 발표한 잠정 실적(매출액, 영업이익)에서 변함이 없음
- 유럽에서의 수요가 약했고, 테슬라의 전기차 생산라인 조정 영향도 있었음. 또한 메탈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2차전지 판가도 낮아져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감소
- 다만 영업이익은 크게 증가. 미국 AMPC 보조금이 2,155억원 인식. GM은 전분기 생산차질에서 벗어나 정상적으로 2차전지를 구매했기 때문

● 그러나 내년까지 눈높이는 낮아진다

- 최근 테슬라, GM 등 LG에너지솔루션의 주요 고객사들이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4년까지의 수요 전망을 부정적으로 언급. 일부 고객사는 24년 전기차 출시 계획 및 목표 생산량을 하향 조정
- 또한 3분기까지 급격하게 내려간 메탈 가격은 내년 1분기까지 2차전지 판가에 영향을 미칠 것. 비싸게 산 원재료를 활용해 낮아진 가격에 2차전지를 팔면서 수익성도 악화될 것
- 고객사의 생산 목표 조정 등을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표1>과 같이 낮춤. 참고로 23년, 24년 미국 AMPC(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대비 각각 5.9%, 27.7% 하향

● 목표가 낮추지만 핵심 투자포인트는 여전

- 글로벌 주요 자동차OEM들의 24년 전기차 생산 계획 눈높이가 낮아지고 있음. 이에 맞춰 2차전지 회사들의 실적 눈높이도 동시에 하향 조정되고 있음
-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61만원(기존 85만원)으로 내렸음. 단기적으로는 리튬 등 메탈 가격이 안정화될 때까지는 가파른 주가 반등은 쉽지 않을 수 있음
- 그러나 내연기관의 전기차로의 전환 방향성은 여전히 변함 없고,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북미 시장 최대 수혜 회사라는 핵심 투자포인트는 여전히 유효. 장기적 관점의 매수 전략을 추천

리포트: https://bit.ly/3QbQLfp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231026_SEMCO 3Q23 Earnings call summary.pdf
288.4 KB
삼성전기 3Q23 컨퍼런스콜 요약자료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27일 IT 주요뉴스

● Ford withdraws 2023 forecast, warns on EV results(Reuters)
-포드 자동차는 연간 실적 전망을 철회, 전기차에 대한 손실이 더 커질 것이라 경고. 수요일 포드 노조와 포드는 근로자의 임금을 25% 인상하는 내용을 담은 잠접 합의안에 도달하며 파업이 종료
-전기차 가격에 대한 막대한 하방 압력을 이유로 신규 전기차 생산능력에 대한 투자 계획 중 일부를 연기할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SapZGM

● 울산시, 2년 이상 예상된 삼성SDI 공장 신축 허가 6개월로 단축
-울산시는 삼성SDI가 울산하이테크밸리 일원에서 추진하는 신규 투자에 시행착오가 없도록 적극 지원. 시에 따르면 회사는 신형 배터리와 양극재 생산공장을 신축하는 사업을 내년 1분기 착공 목표로 하고 있음
-현장 공무원 파견 등 차질없는 지원으로 2년 이상 소요될 신공장 건축허가 기간이 6개월 이내로 대폭 단축
Link: https://bit.ly/3SgcHIJ

● 中전기차에 잇단 러브콜…스텔란티스, 링파오 지분 21% 매입(종합)
-다국적 자동차기업인 스텔란티스가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링파오의 지분을 매입. 판매부진을 타개하고 전기차 사업 집중에 초점을 맞ㅊ춘 중국 전략 재설정 차원이라 밝힘
-블룸버그는 스텔란티스가 중국 외 지역에서 링파오 전기차를 제조, 판매 가능하며 링파오의 부품과 기술에 접근 권한 생길 것으로 전망. 링파오는 중국 내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선두권, 근래 유력 완성차업체들로부터 러브콜
Link: https://bit.ly/3Scv6WP

● 애플은 왜 애플TV+ 10억 구독자에게 부담을 안겨줬을까요
-애플이 애플TV+ 등 서비스 구독료를 최대 40% 인상. 지난해 10월 구독료를 인상 한 뒤 1년 만의 추가 인상임
-실제로 올해 2분기 음악과 TV를 포함한 애플의 서비스 부문은 사상 최고치 매출을 기록. 애플 측은 최근 몇 달 동안 구독 서비스에 콘텐츠가 추가되어 인상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49dnLML

● 中, 7~9월 스마트폰 판매량 5% 감소…화웨이, 협업 확대
-카날리스에 따르면, 중국의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한 6,670만대. 경기 둔화에 따라 교체주기가 길어지면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음
-중국 상위 5개 브랜드(OVX, Honor, Xiaomi)는 모두 감소 혹은 보합세. 화웨이는 점유율이 6위지만, Mate 60 시리즈 상승세를 통해 국내 주요 메이커에 필적하는 수준으로 성장을 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Sel1bW

● Yageo sees automotive grow as percentage of revenue(Digitimes prime)
-Yageo has seen sales generated from the automotive sector climb as a proportion of company revenue to nearly 25%, according to the passive component maker.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3Q23 Review: PBR 1.4배

● 추정치 부합한 3분기 실적, 4분기도 상대적으로 양호

- 컨센서스와 우리 추정치에 부합한 실적. 매출액 5.9조원(+10.8% YoY, +1.8% QoQ), 4,960억원(-12.3% YoY, +10.2% QoQ), 세전이익 7,604억원 기록
- 에너지 및 기타(2차전지): 매출액 5.3조원(+10.5% YoY, +1.3% QoQ), 영업이익 4,118억원(-15.1% YoY, +6.1% QoQ) 기록. 중대형전지(영업이익률 7% 추정)는 자동차향이 전분기대비 6.9% 증가한 것으로 추정. 판가 인하에도 공급량 안정적으로 증가. ESS는 15% 감소. 소형전지(영업이익률 9% 추정)는 매출액이 전분기와 유사했음
- 전자재료: 매출액 6,082억원(+13.9% YoY, +6.6% QoQ), 영업이익 842억원(+3.8% YoY, +35.6% QoQ) 기록. 세트 수요는 부진하나 재고 소진으로 매출액이 늘었음
- 컨콜 주요내용 1: 소형전지는 EV, E-mobility 중심으로 성장 지속. 전동공구는 당분간 부진할 것. 내년 수요 증가 예상되나 고객사들의 재고 부담으로 회사의 관련 매출액 증가는 제한적일 수 있음
- 컨콜 주요내용 2: 글로벌 전기차 업황 부진은 잘 알려진 사실. 일시적 둔화 있을 수 있으나 주요 고객사 신모델 출시 영향으로 견조한 매출 지속될 것
- 컨콜 주요내용 3: 전자재료는 4분기에도 전 영역에 걸쳐 매출액 전분기대비 늘어날 것

● 중요한 것은 수주, 공격적으로 바뀐 전략

- 4분기 추정 실적 매출액 6.01조원, 영업이익 5,147억원. 컨센서스(매출액 6.5조원, 영업이익 5,932억원) 소폭 하회할 것. 다만 하이엔드 전기차 브랜드가 주요 고객사임. 경쟁사대비 업황 부진 영향 적음
- 목표주가 80만원(SoTP) 유지. 업황을 둘러싼 악재는 대부분 노출. 24년 기준 PER 10.5배, PBR 1.4배. 추가 주가 하락 제한적. 긴 호흡의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46JvErD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231027_LGE 3Q23 Earnings call summary.pdf
369.2 KB
LG전자 3Q23 컨퍼런스콜 요약자료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30일 IT 주요뉴스

● 美 스텔란티스도 노사협상안 잠정타결…GM은 파업 확대
-UAW가 포드에 이어이 스텔란티스와도 잠정 합의를 이루고 파업을 철회. 반면, 합의안 타결이 지연된 GM에는 파업을 전격적으로 확대
-스텔란티스 합의안은 포드 합의안과 유사한 수준으로 일반임금 25% 인상과 물가 급등 시 생활비 임금 보정 등을 반영
Link: https://bit.ly/3QANwzr

● 전기차 투자 줄이는 포드…SK온 켄터키 2공장 가동 연기
-26일 WSJ 등에 따르면 포드는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후 전기차 투자 계획 일부를 잠정 보류한다고 밝힘. 당초 계획된 전기차 및 전기차 생산 설비에 대한 120억 달러 규모 투자를 축소한다는 계획
-이에 SK온과 2026년 가동 목표로 설립을 추진한 켄터키 주 두 번째 배터리 공장 가동을 연기할 예정. 테네시 공장과 켄터키 첫 번째 공장은 예정대로 25년 양산에 나설 것
Link: https://bit.ly/45R1gKH

● LG엔솔·GM 오하이오 배터리 공장 가동률 75% '11월 풀가동'
-LG엔솔과 미국 GM의 오하이오 합작 공장 가동률이 75%로 확인. GM의 얼티엄 기반 차량 생산 확대에 대응해 가동률을 점차 올리고 연내 풀가동에 도달할 예정
-배터리셀 생산량은 올해 3,600만개로 추정. 내년 1억 개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올해 하반기 테네시 2공장, 25년 초 미시간 3공장을 순차적으로 가동할 계획
Link: https://bit.ly/3tY593a

● 삼성, 폴더블폰 방심하다간 ‘날벼락’…턱밑까지 따라온 이 나라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세계 폴더블폰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늘어난 210만대로 집계. 중국 업체 출하량은 123만대로 전체 58.6% 차지
-이러한 상황에서 삼성전자 폴더블폰 점유율이 50% 미만으로 내려 앉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보급형 폴더블인 갤럭시 Z폴드 FE를 출시할 것이란 관측 마저 있음
Link: https://bit.ly/479pfG9

● Yageo generates more revenue from automotive(Digitimes)
-Yageo는 자동차 부문 매출의 비중이 25% 이상 증가했다고 밝힘. Yageo 수석 매니저인 Su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MLCC 수요를 견인할 것이라 언급
-3분기 Yageo 매출은 +2.4% QoQ, -11% YoY 성장. 근무일 수 감소와 거시 환경 불확실성으로 4분기 판매 전망에 대해선 신중한 입장을 표명
Link: https://bit.ly/3QLt5QB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31일 IT 주요뉴스

● 파나소닉, 배터리 이익 전망 하향…전기차 판매 경고
-파나소닉홀딩스가 3분기 일본에서 자동차 배터리 생산량을 줄이고 해당 부문의 연간 이익 가이던스를 15% 가량 축소
-이익 가이던스 하향은 주요국 경제가 약한 성장을 보임에 따라 자동차 OEM 및 배터리 공급 업체들의 경고에 따른 결과. 급감하는 수요에 대응해 적정 재고 수준을 충족하기 위해 9월 말까지 3개월 간 배터리 생산을 조정
Link: https://bit.ly/3tUvZJA

● 글렌코어, 올해 니켈 생산량 가이던스 인하
-다국적 광산기업 글렌코어가 유지보수 및 파업으로 인해 올해 니켈 생산량 전망을 하향 조정.
-글렌코어의 자체 조달 구리 생산량은 5% 감소한 반면, 니켈 생산량은 16% 감소. 연간 전망치는 9% 하향
Link: https://bit.ly/3Shod6R

● CATL begins operations at new battery facility capable of producing one cell per second(Eletrek)
-CATL이 최첨단 신규 생산 라인을 통해 초당 배터리 셀을 생산할 수 있고 전체 배터리 팩은 3분 이내에 생산할 수 있다고 밝힘
-한편, CATL의 배터리 라인업이 계속 확장됨에 따라 글로벌 생산 capa도 확대 중. 최근 중국 내 새로운 생산 기지 가동을 시작했으며, 앞서 언급한 빠른 생산 속도를 보여줄 것
Link: https://bit.ly/3Qf6gDj

● iPhone 16 Pro could get thinner, lighter camera lenses that improve optical zoom(Appleinsider)
-아이폰 16 프로는 Molded Glass Lens를 사용해 카메라 범프 두께와 무게를 줄이면서 배율 거리를 늘릴 수 있을 것.
-이전 보고서에서는 이미 아이폰 16 프로에 120mm 망원 카메라가 탑재될 수 있다고 소문이 돌며 크기가 더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 바있음
Link: https://bit.ly/49i52j4

● Is Huawei stepping out of sanction shadow? Jan-Sept earnings and sales growth don't add up(Digitimes)
-올해 화웨이가 스마트폰과 자동차 사업에 성공하며 미 제재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지만, 1~3분기 실적은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음
-9월까지 YTD 매출이 2.4% 증가한 반면, 수익은 177.8% 증가. 매출이 소폭 증가한 것이 비해 이익이 크게 증가한 이유를 공개하진 않음. 수익 증가의 대부분이 2분기에 일어남
Link: https://bit.ly/3SDshyz

● Handset orders for year-end holidays starting to rise(Digitimes prime)
-The handset market is currently enjoying a healthy inventory level with vendors' handset orders all starting to pick up dramatically for the year-end holidays, according to sources from the upstream supply chain.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1일 IT 주요뉴스

● Stellantis revenue climbs on higher EV sales, stable pricing(Digitimes)
-스텔란티스가 안정적인 가격 책정, 공급망 개선, Jeep avenger 전기차와 같은 모델에 대한 견고한 수요에 힘입어 3분기 매출이 예상 대비 높게 기록
-인플레이션에 따른 구매력 감소에도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 중. 3분기 전기차 판매는 37% 증가. 북미, 유럽 등 시장에 대한 업계 전망을 상향 조정. 남미는 하향
Link: https://bit.ly/3SsN2gh

● Toyota pledges $8 billion more for US battery plant to rev up EV push(Reuters)
-도요타는 노스캐롤라이나 위치한 전기차 배터리 공장에 80억 달러의 투자를 늘리고 약 3,000개의 일자리르 추가해 전기차 라인업 확대를 가속화할 것
-포드, GM 등 디트로이트 3사와는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음.
Link: https://bit.ly/3Qn0L5m

● 삼성전자도 티타늄 케이스 도입...차세대 갤S24 울트라 모델에 적용한다
-삼성전자가 내년 초 새롭게 선보일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24 일부 모델에 티타늄 소재 프레임 케이스를 탑재하기로 결정함. 막바지 수율 잡기가 한창인 것으로 확인
-최고사양 모델인 울트라 제품에 티타늄 프레임 케이스를 우선 적용. 현재 계획된 전체 물랴은 약 1,500만대 정도. 예년 울트라 모델과 비슷한 규모지만, 케이스 단가가 높아지면서 협력사엔 큰 수혜. KH바텍도 협력사로 프로젝트에 참여
Link: https://bit.ly/45U9sdh

● 화웨이,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는 1억대
-중국 화웨이가 내년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를 1억대로 잡은 것으로 알려짐. 시장조사업체 전망치인 7,000만대 대비 40% 가량 많은 수치
-메이트60 시리즈용 OLED 수요가 늘면서 패널 업체 라인 가동률도 오름
Link: https://bit.ly/40h1uK1

● 애플, '겁나게 빠른' M3칩 탑재 맥북 프로·아이맥 공개…가격은↓
-애플이 'Scary fast' 행사를 열고 M3 시리즈를 탑재한 노트북 맥북 프로와 PC인 아이맥을 공개. 업계 최고 수준의 3나노 공정 기술로 제작된 최초의 PC용 칩 제품군임
-신작 아이맥 24는 M1 칩 장착한 전작 대비 속도가 최대 3배. M3를 장착한 맥북 프로 14는 M1 탑재한 맥북 브로 13 대비 속도가 최대 60% 빨라짐
Link: https://bit.ly/45QdbZb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2일 IT 주요뉴스

● Volkswagen puts off east European gigafactory amid sluggish EV demand(Reuters)
-독일 폭스바겐이 유럽 내 전기차 수요가 기대에 못 미침에 따라 당분간 4번째 배터리 공장 부지에 대한 결정을 연기하겠다고 밝힘
-폭스바겐은 동유럽 내 기가팩토리 부지를 검토해 옴. 1년 전에는 결정을 미룬 바 있었고, 올해 초에는 결정을 서두르지 않겠다고 말함
Link: https://bit.ly/3MsrmNs

● 권영수 LG엔솔 부회장 "전기차 LFP 배터리 양산, 2026년보다 당길 것"
-권영수 LG엔솔 부회장은 전기차용 LFP 배터리 양산 시점을 기존 목표인 26년보다 앞당기겠다는 의지를 밝힘
-권 부회장은 LFP 생산 이력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을 것이라 언급. LMFP는 기술적으로 LFP 대비 어려워서 LFP 양산 이후에 나올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FFPmsr

● 중국 관영매체 "2025년까지 2배 커질 세계 배터리시장 중국기업 역할 늘 것"
-중국 관연매체인 글로벌타임스는 25년 글로벌 배터리 수요는 2022년보다 2배 증가한 1700GWh, 중국 배터리 기업들이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이라 밝힘
-중국 배터리 혁신 연합에 따르면, 23년 1월부터 9월까지 중국 전기차 배터리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4% 증가한 89.8GWh. 중국 기업들이 세계 각지에서 배터리 생산 설비를 늘려가고 있음. 다만 해외 규제는 잠재적 위협 요인이라 분석
Link: https://bit.ly/3FIxj50

● [단독]환경부, 전기차 폐배터리 EPR 도입 사실상 철회
-전기차 폐배터리를 생산자재활용책임제(EPR)에 포함하겠다던 환경부가 업계 반발에 사실상 정책을 철회한 것으로 확인
-EPR은 제품 생산자가 제품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회수해 재활용까지 책임지도록 하는 제도. 배터리 업계는 국내서 발생하는 폐배터리는 비싸 '쓰레기'를 처리하는 EPR에 포함될 이유가 없다고 반대
Link: https://bit.ly/3QoXmDn

● Foxconn October sales expected to rise with new Apple M3 product orders(Digitimes)
-폭스콘이 다음 주 출시될 애플의 새로운 M3 기반 맥북 프로와 아이맥에 대한 주문 덕분에 10월에 호황을 누릴 것으로 예상
-시장 관찰자에 따르면, PC 시장은 아직 회복 조짐을 보이지 않지만, 주요 노트북 제조업체들은 24년 상반기를 희망적으로 전망하고 있음
Link: https://bit.ly/49fVCor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3일 IT 주요뉴스

● 인도네시아산 니켈마저 'IRA 적용' 물 건너 가나…美 상원 '반대 서한'
-미국 상원의원들이 인도네시와의 핵심광물협정 체결에 반대를 표명. 인도네시아 니켈 시장을 지배하는 중국만 수혜를 누리고 자국 및 FTA 체곌국의 기회를 빼앗길 수 있다는 점에 근거
-미 정계의 반발이 거세지면서 인도네시아의 IRA 수혜가 불투명
Link: https://bit.ly/3FIEkTn

● SK온, NH농협은행서 1조 자금 확보…"배터리 경쟁력 강화"
-SK온이 NH농협은행으로부터 금융지원을 받음. 글로벌 배터리 사업 확장에 투입할 계획. NH농협은행 본사에서 관련 MOU를 체결
-협약에 따라 기업 대출과 지급 보증 등의 방식으로 SK온에 3년간 최대 1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임
Link: https://bit.ly/3tZ4s9W

● UAW 파업 '낙수효과'?…도요타 급료 9% 추가 인상
-전미자동차노조(UAW)가 약 한 달 반에 걸친 파업에서 사실상 승리한 뒤 도요타가 급료를 9% 추가 인상하기로 결정
-UAW 지도자들이 디트로이트 3사 교섭 이후 다음 단계로 도요타, 테슬라 및 기타 비노조 미국 자동차 공장에서 조직할 것이라 예고. 28년 협상 테이블로 복귀하면 자동차 빅3 가 아니라 빅5 혹은 빅6가 될 것이라 언급
Link: https://bit.ly/47eoKuy

● 폭스콘 창업자, 中 압박에도 총통 선거 출마 강행
-궈타이밍 폭스콘 창업자가 중국 정부의 압박에도 무소속 출마를 강행. 무소속 대선 출마를 선언했기에 총통 후보자 등록을 위해 이날까지 28만9667명이 연대한 서명이 필요
-한편, 대만 언론은 국민당 주리룬 주석과 허우유이 총통 후보 및 민중당의 커원저 후보 등 3인이 야간 비밀 회동에서도 단일 후보 선출 방법을 놓고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고 전함
Link: https://bit.ly/47itvmE
[한투증권 조철희] 애플(AAPL US) FY4Q23: 생각보다 괜찮다

● 실적발표 이후 시간외 3.4% 하락 중이나 낙폭 줄일 것. 나쁘지 않은 실적과 가이던스

● Implication: 우려 있지만, 크지 않다. 아이폰15프로, 프로맥스 위주로 수요 집중
1) Mac 매출액 부진: Mac은 M3 신제품이 CY4Q23부터 매출액으로 인식. 빠르게 늘어날 것. CY3Q23은 신모델 출시전 매출액 일시 부진
2) CY4Q23 매출액이 전년과 비슷할 것: 전년대비 영업일이 1주일(7%) 줄어들지만 매출액은 비슷해 실제로는 양호

● 실적: 매출액 895억달러(-0.7% YoY), EPS 1.46달러(+13.2% YoY) 기록. 매출액과 EPS가 컨센서스(각 893억달러, 1.39달러)를 소폭 상회. 아이폰는 컨센서스 부합. 서비스/아이패드 상회, Mac은 하회했음. 서비스는 16.3% 증가

● 아이폰15는 전작대비 같은 기간 판매세가 더 양호하다고 팀 쿡은 밝힘. 아이폰 프로와 아이폰 프로맥스는 수요가 강해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 언급

● Mac의 경우 M3를 장착한 신모델이 차기 분기부터 매출액에 잡히기 때문에 매출액이 크게 늘어날 것. 다만 시장 환경은 여전히 우호적이지 않다고 밝힘

● 서비스 부문은 대부분의 주요 항목이 모두 신기록을 경신 중. iOS 사용 기기 수도 지속적으로 신기록 경신 중.

● 부문별 매출액: 아이폰, 서비스 양호
- 아이폰 438.0억달러(+2.8% YoY) vs. 컨센 +0.2%
- Mac 76.1억달러(-33.8% YoY) vs. 컨센 -13.1%
- 아이패드 64.4억달러(-7.4% YoY) vs. 컨센 +5.2%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93.2억달러(-3.4% YoY) vs. 컨센 -1.0%
- 서비스 223.1억달러(+16.3% YoY) vs. 컨센 -4.4%

● 지역별 매출액: 미국만 증가
- 미주 401억달러(+0.9% YoY)
- 유럽 225억달러(-1.5% YoY)
- 중화권 151억달러(-2.5% YoY)
- 일본 55억달러(-3.4% YoY)
- 중화권/일본 제외 아시아퍼시픽 63억달러(-0.6% YoY)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6일 IT 주요뉴스

● GM, 2028년까지 美 전기차 공장에 130억 달러 투자
-UAW와 GM과의 잠정 합의에 따라 GM이 2028년 4월까지 미국 시설에 130억 달러를 투자할 것. 새 투자에는 엔진 및 부품 공장뿐만 아니라 추가 볼륨을 지원하거나 추가하기 위한 조립 고장에 대한 수억 달러가 포함
-GM 자동차 근로자 뿐만 아니라 얼티엄셀즈의 직원들도 계약에 포함된다고 밝힘. UAW는 디트로이트 3사와의 계약을 지렛대 삼아 다른 자동차 업체들을 노조화하기 위해 사용할 계획
Link: https://bit.ly/49l3F3k

● 국산 LFP 배터리…현대차, 내년 개발
-현대차 그룹이 국내 기업과 함께 보급형/중저가 전기차용 LFP 배터리를 개발. 25년 전기차에 국산 LFP 배터리를 탑재, 중국 의존도를 낮출 것
-지난 6월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밝힌 LFP 배터리 내재화 방침에 따른 것. 개발을 위해 현대차는 대형 배터리 3사 외에 중견 배터리 업체와 협력을 할 전망. 다만 양산은 대기업을 통해 이뤄질 것
Link: https://bit.ly/49kDgTk

● 죽었던 ‘XR’의 부활… 삼성·LG도 뛰어든다
-미국 메타가 지난달 출시한 60만원 대 XR 헤드셋 '퀘스트 3'가 좋은 반응을 얻으며 시장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음. 삼성전자, LG전자 등 한국 대기업도 기기 개발에 뛰어들고 있음
-삼성전자는 지난달 반도체 공정 기술 통상실시권을 삼성디스플레이 제공하는 계약 체결. 올레도스 제작 관련 기술 노하우를 쓰도록 한 것. 내년 XR 시장에 본격 재진출할 것. LG전자는 퀄컴 등과 손잡고 진출할 계획
Link: https://bit.ly/47hp9fJ

● 애플 아이폰, 14억 인도서 영역 확장…1위 삼성 갤럭시 위협
-애플이 올 3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서 분기 최대인 250만대 출하.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4% 성장한 것. 비슷한 시기에 출하량이 줄어든 삼성전자와 중국 제조사들과는 다른 흐름
-애플의 스마트폰 ASP가 950를 상회한다는 점이 주목할 부분. 애플이 인도에서 프리미엄 전략으로 판매량 늘려가면서 경쟁사들도 전략 재편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sdGI1t

● “개나리냐” “중국틱하다” 조롱받던 ‘황금색’ 삼성폰…4년만에 부활
-삼성전자 갤럭시 S24 적용될 색상이 유출. 국내에서는 최근 몇년간 보기 어려웠던 황금색이 등장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
-일각에서는 스페셜 골든 에디션은 중국 등 일부 지역에서만 출시된 가능성이 높다고 보보 있음. 한편, S24 시리즈에는 최상급 모델인 울트라의 펀치홀이 이전보다 더 작아질 것. 칩셋은 스냅드래곤 8 3세대가 탑재될 가능성 높음
Link: https://bit.ly/3se3eHw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7일 IT 주요뉴스

● GM’s next-gen Bolt EV is expected to be part of UAW agreement(Eletrek)
-엔지니어링 및 제조 개선을 통해 신형 Bolt EV가 출시될 것. LFP 배터리가 탑재될 예정이며, 향후 몇 년 내 GM과 UAW의 합의에 포함될 수 있다고 분석
-해당 합의에는 25% 임금 인상, 더 나은 퇴직 및 의료 서비스, 기타 혜택 등이 포함
Link: https://bit.ly/3Qs1CSn

● 포드, 삼성SDI 출신 앞세워 자체 배터리 개발 시동
-포드는 최고 배터리 엔지니어로 김성훈 전 삼성SDI 상무를 내정. 배터리만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임원이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임
-포드는 김성훈 CBE에게 블루오벌SK 생산 배터리를 대상으로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수율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역할을 맡길 것. 업계에선 포드가 각형 배터리를 전기차에 탑재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분석
Link: https://bit.ly/3FLOv9B

● 'NCM 수요 재확인' SK온, 고성능 배터리로 폴스타 뚫었다
-SK온은 최근 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와 배터리 공급 계약을 맺음. 오는 25년 생산 예정인 폴스타5에 NCM 배터리 모듈을 공급하는 것이 골자
-해당 계약은 NCM 배터리에 대한 수요가 지속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저가 전기차에는 LFP가, 고성능에는 NCM이 탑재되는 방식이 이어질 것
Link: https://bit.ly/3SuYesx

● 애플, 2025년 자체 개발 배터리 상용화 추진
-애플이 25년 상용화를 목표로 차세대 배터리를 개발 중. 애플은 양, 음극재 등 배터리를 구성하는 소재서부터 직접 개발에 참여해 기존보다 성능을 대폭 끌어올린 배터리를 개발할 것
-소재 성능 향상을 위해 CNT를 도전재로 검토 중이며, 음극재는 실리콘 함량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쪽으로 개발을 진행 중
Link: https://bit.ly/3FO6PiE

● Largan October sales growth leads to strong momentum in 4Q23(Digitimes)
-Largan의 10월 매출이 총 63억 대만달러로 YoY +22%, MoM +14%를 기록. 강력한 성장 모멘텀의 원인으로 애플의 신제품 출시를 꼽음
-린엔핑 Largan 회장은 11월 주문 출하량 증가율은 10월 대비 강세일 것이라 전망. 포트폴리오 관점에선 20MP 이상의 제품은 매출의 20~30% 차지. 10~20 MP 제품은 여전히 매출의 50~60% 차지
Link: https://bit.ly/3SvsmnJ

● Smartphone AP shipments to Chinese handset vendors rise on year in both 3Q23 and 4Q23,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디지타임스 리서치에 따르면, 3분기 중국 헨드셋 벤더로의 스마트폰 AP 출하량은 재고가 양호한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전분기 대비 47.5% 증가
-이러한 증가세는 하반기 회복을 위한 핸드셋 업체들의 조기 준비, 중국 외 해외시장서의 수요, 하이실리콘의 5G AP 시장 진출 노력에 힘입은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3u9xxzo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8일 IT 주요뉴스

● 전세계 배터리 사용량 44% 증가…中 CATL 1위·LG엔솔 3위
-SNE리서치에 따르면, 1~9월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총 사용량은 485.9GWh로 YoY +44.4%. CATL은 유일하게 30% 넘는 점유율 기록하며 1위
-국내 3사 점유율은 23.8%로 전년 동기 대비 1.1%p 하락, 회사별 배터리 사용량은 모두 증가. 3위 LG엔솔은 49.1% 증가. 관계자는 최근 EV 판매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성능보다는 가격 경쟁력이 화두라고 언급
Link: https://bit.ly/3FMtT1h

● 스텔란티스, 美 배터리 공장 추가 설립…삼성SDI '또' 의기투합?
-스텔란티스가 일리노이주 소재의 폐쇄된 자동차 조립 공장을 전기차 생산 허브로 탈바꿈 시킬 전망. 총 투자액은 약 48억 달러에 달할 것
-배터리 공정 건설에는 32억 달러를 투자. 28년 설립 예정으로 합작 형태가 유력. 합작사명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긴밀한 파트너십 유지하는 삼성SDI가 유력후보로 거론
Link: https://bit.ly/3FQ9vwg

● 르노, LFP 배터리 포기 "부품 합리화에 영향"
-완성차 업체 르노가 전기차 라인업 R4, R5에 LFP 배터리 적용을 고려하지 않기로 한 이유가 전해짐. LFP 배터리가 같은 배터리 용량이라면 훨씬 더 무거워 러닝 기어, 브레이크 등을 키워야해 부품 합리화에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
-NCM 적용해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R4,R5를 제공할 수 있겠냐는 물음에는 같은 배터리 용량 장착하는 조에보다 약 원가를 30% 줄였다고 설명
Link: https://bit.ly/3QOAlLi

● "中 바이두, 화웨이 AI칩 주문…엔비디아 대체"
-중국 최대 검색 기업인 바이두가 인공지능용 반도체를 엔비디아에서 자국 기업 화웨이 제품으로 대체. 지난 8월 화웨이에 910B어센드 칩 1600개를 주문한 바 있음
-어센드 칩은 화웨이가 엔비디아 A100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한 제품. 분석가들은 대중 수출 강화가 화웨이에 70먹 달러 시장에서 확장할 기회를 열어줄 것이라 전함
Link: https://bit.ly/3SvSNcL

● 삼성 갤럭시 S23 FE 국내 출시 임박…전파인증 획득
-국립전파연구원은 삼성전자의 5G NR 이동통신용 무선설비의 기기에 대한 적합성 평가를 거쳐 적합 인증을 부여
-해당 기기는 지난달 초 국외에서 먼저 출시된 갤럭시 S23 FE로 추정. 정확한 출시일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12월 중 정식 출시할 가능성이 커짐
Link: https://bit.ly/3MA3Vlo

● Samsung's affordable foldable phones to counter Chinese competition(Digitimes)
-삼성전자는 현재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기업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중.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Z폴드 FE와 같은 보급형 모델을 출시할 지 여부에 대한 의문이 제기
-Sam mobile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 내부적으로 FE 시리즈를 확장하고 이르면 24년 중저가 폴더블폰 모델을 출시할 계획을 세우고 있음
Link: https://bit.ly/464Xcqg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10일 IT 주요뉴스

● [단독] 배터리 수요 위축에…SK온, 서산 공장 증설 '한시 중단'
-SK온이 지난 6일부터 충남 서산 공장 증설 공사를 일시 중단. 배터리 수요 감소이 주된 이유
-공사 재개 시점은 내년 초로 예상. 중단 시 발생하는 비용을 고려하더라도 공사를 미룬다는 것은 수요가 급감한다는 방증이라는 분석도 제기
Link: https://bit.ly/40ytybT

● 中 CATL, 非중국 배터리 시장서 LG엔솔과 동률
-비중국 시장 기준 올해 1~9월까지 전기차용 배터리 탑재량 순위에서 CATL이 YoY +104.9%를 기록하며 2위로 집계. LG엔솔은 CATL과 단 0.1GWh 차이를 벌렸음
-CATL을 비롯한 중국 업체들이 내수 시장 성장률보다 비중국 시장에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음
Link: https://bit.ly/3SCk0L0

● Biden says he supports UAW push to unionize Tesla, Toyota(Eletrek)
-UAW 파업을 승리로 이끈 직후, 바이든 대통령은 숀 페인 노조 위원장과 회동에 앞서 UAW의 테슬라, 도요타 노조화 추진을 지지하겠다고 언급
-최근 UAW 협상 타결 직후, 도요타가 비노조 근로자 임금을 인상하겠다고 발표한 것은 노조들의 승리에 어떻게 대응해야할 지 보여주는 분명한 예시
Link: https://bit.ly/49sGRic

● 두번 접는 트리폴드폰 나온다고?...새 폼팩터 경쟁 본격화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화웨이가 삼중으로 접는 폴더블폰을 이르면 내년 3월 선보일 예정
-삼성전자는 21년 이중 폴더블폰에 대한 시제품을 선보인 바 있으나, 내년에 뉴폼팩터 폴더블폰을 출시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 보급형 라인업을 오히려 준비할 것. 슬라이더폰도 중국서 먼저 출시할 것
Link: https://bit.ly/49xvtl2

● LG엔솔·한화·롯데·성일하이텍·심텍, 인도 구자라트 '반도체·배터리 투자 로드쇼' 참석
-인도 구자라트주가 서울에서 행사를 개최하고 한국 반도체, 배터리 기업들에 러브콜을 보냄. 구자라트는 24년 1월 '바이브런트 구자라트 글로벌 서밋'의 성공적 개최에 집중 중
-이날 행사엔 LG엔솔, 성일하이텍, 심텍 등 관계자들도 참석, 구자라트 주 관계자들과 일대일 미팅을 진행
Link: https://bit.ly/3FS4MtL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13일 IT 주요뉴스

● LG엔솔·포드, 튀르키예 배터리 JV 철회…"양사간 직접공급"(종합)
-LG엔솔-포드가 튀르키예 기업 코치와 현지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을 설립하려던 계획을 철회. 수요 둔화세 고려 시, 새 공장 건설보다는 기존 생산시설과 인력을 활용하는 쪽이 이익이라는 판단
-합작공장서 생산될 배터리는 포드가 유럽향 전기 상용차에 공급될 예정이었음. LG엔솔 측은 포드의 기존 상용 전기차 관련 계획은 그대로 진행될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FUc1S7

● [단독]SK온, 헝가리 이반차에 '유럽검증공장' 짓는다
-SK온이 헝가리 이반차에 신공장을 지음. 최근 페예르 주정부로부터 신공장에 대한 설립 허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짐
-해당 공장은 이반차 배터리 공장(3공장) 인근에 들어설 것. 완공되면 연간 12만 4,000개의 배터리 셀과 모듈에 대한 안정성 테스트와 폐기가 수행될 예정
Link: https://bit.ly/3suMwDE

● SK온, 서산 3공장 증설 공사 내일부터 재개
-SK온이 오는 11일부터 서산 배터리 공장 증설 공사를 재개. 앞서 지난 6일부터 증설 공사를 일시 중단 바 있음. 수요 둔화로 속도 조절이 나선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으나, SK온은 투자비 집행 과정상의 이슈라고 언급
-하당 공장은 2025년까지 공사를 완료한뒤 8년까지 순차적으로 최대 14GWh 생산 규모를 갖출 예정
Link: https://bit.ly/49vbLXh

● 中 애국소비 덕봤나…샤오미 신형 스마트폰 100만대 판매
-레이쥔 샤오미 CEO는 최근 웨이보에 샤오미14 시리즈 판매량이 일주일만에 100만대를 넘어섰으며 공급 부족 현상이 심각하다고 밝힘
-화웨이 신제품도 역시 초반 흥행에 성공.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시장이 10분기 연속 하락세를 보인 뒤 4분기에는 YoY 매출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
Link: https://bit.ly/476v4EP

● "앱스토어·아이메시지 왜 규제해"…애플, EU에 소송 추진
-애플이 EU의 디지털 시장법(DMA) 규제에 반발해 소송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의제기 마감일이 오는 16일인 만큼 이때까지는 관련 서류가 EU법원에 제출될 것
-EU는 지난 9월부터 DMA 규제 대상 기업을 확정하고 약 반년 간의 유예기간을 시작한 바 있음. 애플은 앱스토어와 아이메시지를 대상으로 한 EU 규제에 대해 이의제기 할 방침
Link: https://bit.ly/3MKbE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