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찾은 샘 알트만 "韓, 챗GPT 활용 독창적...오픈AI 칩 함께 만들고파"(종합)
알트만 CEO는 한국 스타트업과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그는 "(한국 스타트업들이) 챗GPT와 연동해 만든 기술을 보면 눈부시다. 한국 스타트업을 자원·협력하고 싶다"라며 "전 세계 몇 안 되는 기술 선진국"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AI 칩 개발에 큰 관심을 보였다. 중기부는 백브리핑에서 "알트만이 다른 국가에 없는 AI 칩 스타트업이 한국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정부 차원에서 오픈AI를 위한 칩을 국내에서 만들면 좋겠다고 제안한 상태"라고 언급했다. 이어 오픈AI 측은 이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도 전했다.
한국 스타트업을 미국으로 초대해 오픈AI와 직접적인 협력을 하는 방안도 언급됐다. 알트만 CEO는 "앞으로 최대한 많은 한국 스타트업을 초대하고 싶다. 한국뿐 아니라 오픈AI 미래에 필수적인 계획"이라고 했다. 이어 "한국 기업이 국내에만 있기는 아깝다"며 "이에 대한 협력 방안을 내부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했다.
알트만 CEO는 단순 협력을 넘어선 직접 투자 등도 이야기했다. 그는 "딥테크(선행기술)는 내가 열의를 가진 분야여서 그들과 대화를 많이 하고 싶다"며 "자사 플랫폼을 활용하는 기업에 관심이 많고, 한국에 대한 투자도 많이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11035
알트만 CEO는 한국 스타트업과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그는 "(한국 스타트업들이) 챗GPT와 연동해 만든 기술을 보면 눈부시다. 한국 스타트업을 자원·협력하고 싶다"라며 "전 세계 몇 안 되는 기술 선진국"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AI 칩 개발에 큰 관심을 보였다. 중기부는 백브리핑에서 "알트만이 다른 국가에 없는 AI 칩 스타트업이 한국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정부 차원에서 오픈AI를 위한 칩을 국내에서 만들면 좋겠다고 제안한 상태"라고 언급했다. 이어 오픈AI 측은 이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도 전했다.
한국 스타트업을 미국으로 초대해 오픈AI와 직접적인 협력을 하는 방안도 언급됐다. 알트만 CEO는 "앞으로 최대한 많은 한국 스타트업을 초대하고 싶다. 한국뿐 아니라 오픈AI 미래에 필수적인 계획"이라고 했다. 이어 "한국 기업이 국내에만 있기는 아깝다"며 "이에 대한 협력 방안을 내부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했다.
알트만 CEO는 단순 협력을 넘어선 직접 투자 등도 이야기했다. 그는 "딥테크(선행기술)는 내가 열의를 가진 분야여서 그들과 대화를 많이 하고 싶다"며 "자사 플랫폼을 활용하는 기업에 관심이 많고, 한국에 대한 투자도 많이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1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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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찾은 샘 알트만 "韓, 챗GPT 활용 독창적...오픈AI 칩 함께 만들고파"(종합) - 테크M
\'챗GPT의 아버지\' 샘 알트만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한국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을 피력, 인공지능(AI) 칩 공동개발에 큰 관심을 보였다.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63빌딩에서 오픈AI 주요 임...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DB 경영권 분쟁 기사
김준기 vs 김남호, DB 오너일가 경영권 분쟁 점입가경
http://www.beyondpost.co.kr/view.php?ud=2023060915074376733891d139ac_30
김준기 vs 김남호, DB 오너일가 경영권 분쟁 점입가경
http://www.beyondpost.co.kr/view.php?ud=2023060915074376733891d139ac_30
비욘드포스트
DB 경영권 분쟁 가능성, 행동주의 펀드 KCGI도 가세
DB그룹 경영권을 놓고 김남호 회장과 부친 김준기 창업회장 간 분쟁 조짐이 일고 있다. 여기에 강성부 대표가 이끄는 행동주의 펀드 KCGI가 DB하이텍에 본격적으로 주주 행동에 나서며 분쟁이 격화될 수 있다.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은 지난해 말 DB김준기문화재단이 보유하던 D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2019년 1월 - 미국 CES2019서 보행보조 로봇 EX1(젬스힙) 첫선
*2021년 초 - 소비자가전(CE) 부문장 직속 로봇사업화 TF 신설
*2021년 8월 - 삼성그룹 3년간 240조원 투자계획에 로봇 포함
*2021년 말 - 로봇사업화 TF를 '로봇사업팀'으로 격상
*2022년 3월 - 한종희 부회장, 로봇을 올해 첫 신사업으로 선언
*2022년 4월 - 미국 FDA에 젬스힙에 대한 '시판 전 신고
*2023년 2월 - '착용형 장치 및 이의 동작 방법' 특허 출원
*2023년 3월 - '봇핏(Bot Fit)' 상표권 등록
*2023년 3월 - '보행 보조 방법 및 이를 수행하는 장치들' 특허 출원
*2023년 5월 - '보행 보조 장치 및 그 동작 방법' 특허 출원
1.최근 삼성전자가 출원한 특허인 '보행 보조 장치 및 그 동작 방법'에는 '센서'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사용자의 운동방향을 감지하고 얼마만큼의 힘을 부여할지 결정하는 기술이 포함되어 있음.
2. 이 기술은 삼성전자가 내놓을 웨어러블 로봇 젬스힙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됨.
3. 앞서 2019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19에서 EX1(젬스힙)을 처음 선보였음.
4. 추가로 올해 3월 열린 삼성전자 비스포크 라이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삼성전자 로봇 사업팀은 젬스힙(EX1) 이라는 제품을 연내 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음(EX1의 정식 명칭 '봇 핏' 추정)
5. 삼성전자는 '젬스힙(고관절)', '젬스앵클(발목)', '젬스니(무릎)'를 함께 개발해왔음.
6. 미국 FDA에 신고된 내용에 따르면 삼성전자 봇핏은 허리와 허벅지에 착용하는 장치로, 무게는 2.1㎏ 수준, 2시간 충전 후 1~2시간 작동하며 착용 후 보행 시 24% 가량의 힘과 14%의 속도를 높일 수 있음.
7. 최소 155㎝부터 최대 191㎝ 신장과 몸무게 45~100㎏ 사용자를 지원.
8. 전세계 웨어러블 로봇 시장 규모는 2020년 6500억원 규모에서 2030년 11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
9. 삼성전자는 그동안 돌봄 로봇 '삼성 봇 케어', '공기청정 로봇 '삼성 봇 에어', 안내 로봇 '삼성 봇 리테일', 어린이와 노인, 반려동물 등을 살피는 '볼리'등 시제품 공개한 바 있음.
10. 삼성전자는 '로봇'에 진심인데, 이족보행 로봇 '휴보'를 만든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투자 이력이 있음(현재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 14.83%, 콜옵션 행사 시 60%)
11. 레인보우로보틱스는 내년 상반기 자율이동로봇인 AMR 출시를 예고했음(3년 내 글로벌리 5위 안에드는 로봇 기업 성장 계획)
11. 2021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로봇과 AI(인공지능) 등에 향후 3년간 240조원 신규 투자를 밝혔음.
12. 삼성 뿐만 아니라, LG-현대-두산 등 국내 대기업도 로봇에 진심인 상황이기에 향후 관련 M&A, 지분투자 등은 지속적으로 나올 것으로 전망.
13. 결론적으로 봇핏을 비롯한 연내 로봇에 대한 니즈가 지속되는 가운데, 든든한 Cash Cow를 바탕으로 향후 Q가 늘어날 수 있는 기업과 Q증가의 수혜를 받는 기업들에 대한 스터디가 필요한 시점임.
#로봇 #삼성로봇 #봇핏 #젬스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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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속보] 챗GPT 아버지, 집중할 분야 묻는 尹 질문에 "반도체"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256066
=> 샘 알트만 행님 반도체 리딩 개시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256066
=> 샘 알트만 행님 반도체 리딩 개시
이투데이
[속보] 챗GPT 아버지, 집중할 분야 묻는 尹 질문에 "반도체"
▲샘 알트만 오픈AI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열린 ‘K-Startups meet OpenAI’에서 발언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윤석
강세장 기사가 많이 보이긴하는데
(물론 긍정적인뷰는 동의)
적어도 담주는 쉽지않은 시장될꺼같은데
-> 갈놈갈은 많아 보임
fomc부터 푸틴 시진핑 기후 등등
가지가지로 흔들기가 나올듯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 금리 결정이 향후 증시 분위기를 좌우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올 들어 진행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예외 없이 코스피 변동성 확대가 관측된 바 있어 더욱 이목이 쏠린다.
https://v.daum.net/v/20230610070205145
(물론 긍정적인뷰는 동의)
적어도 담주는 쉽지않은 시장될꺼같은데
-> 갈놈갈은 많아 보임
fomc부터 푸틴 시진핑 기후 등등
가지가지로 흔들기가 나올듯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 금리 결정이 향후 증시 분위기를 좌우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올 들어 진행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예외 없이 코스피 변동성 확대가 관측된 바 있어 더욱 이목이 쏠린다.
https://v.daum.net/v/20230610070205145
언론사 뷰
美 FOMC 열릴 때마다 요동친 코스피…6월은 순항?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 금리 결정이 향후 증시 분위기를 좌우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올 들어 진행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예외 없이 코스피 변동성 확대가 관측된 바 있어 더욱 이목이 쏠린다. 시장 기대에 만족한 결과가 나올 경우 순항에 무게가 실리나 예상 외 금리인상 시 하방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0일 증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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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정부부처일정 아이디어 : 메타버스 / 원전 / UAE+사우디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기재부 - 14일 1차관 메타버스 엑스포 수출상담회 방문
산업부 - 11일 원전생태계 복원 및 에너지산업 성장동력화 실현 추진 / 12일 신한울 3-4호기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 / 14일 - 탄소중립 현장방문 / 15일 한-카타르 고위급 전략회의
중기부 - 12일 장관 국외출장(UAE-사우디-프랑스)
정부 부처 주간 일정 및 보도계획(12~16일)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61109055960867&type=1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기재부 - 14일 1차관 메타버스 엑스포 수출상담회 방문
산업부 - 11일 원전생태계 복원 및 에너지산업 성장동력화 실현 추진 / 12일 신한울 3-4호기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 / 14일 - 탄소중립 현장방문 / 15일 한-카타르 고위급 전략회의
중기부 - 12일 장관 국외출장(UAE-사우디-프랑스)
정부 부처 주간 일정 및 보도계획(12~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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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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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자동차용 반도체 협력 강화
* 수혜 기업 : 텔레칩스, 넥스트칩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6111708i
* 수혜 기업 : 텔레칩스, 넥스트칩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6111708i
한국경제
[단독] 삼성 파운드리 양산 車 HUD용 칩, 현대차 제네시스에 탑재
[단독] 삼성 파운드리 양산 車 HUD용 칩, 현대차 제네시스에 탑재, 텔레칩스 설계 통합칩셋 '돌핀+' 삼성전자 14nm 공정에서 양산 국내 최고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에 탑재 삼성 SK 현대차 LG 등 4대그룹 '전장 동맹' 강화 추세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에코앤드림(101360.KQ): 새만금 전구체 증설 본격화, 2차전지 매출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N0pJpp
1. 2차전지 메카 새만금 산단 토지 취득 발표
- 에코앤드림은 지난 9일 2차전지 전구체 생산을 위한 생산시설 확보를 목적으로 새만금 산업단지 4만평 규모의 토지 취득을 공시
- 새만금 산단은 세액공제 혜택(법인, 소득세 3년간 전액 면제)에 따라 LG화학, SK온, 에코프로그룹 등 2차전지 기업의 투자 유치가 지속
- 향후 새만금 중심의 2차전지 전구체 증설이 폭증할 전망이며 이에 따른 동사의 수혜는 분명
- CRMA 법안 시행에 따라 중국 의존도(80% 이상)가 높았던 양극재 전구체의 공급망 재편이 진행 중이며 전구체 CAPA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
- 국내 기업들의 전구체 내재화 장기 목표는 포스코퓨처엠 70%, 에코프로그룹 33%이지만, 현재 내재화율은 포스코퓨처엠 0%, 에코프로그룹 15% 수준으로 미미
- 이 가운데, 에코앤드림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5㎛ 이하 소입경 전구체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유럽 양극재 업체 U사를 고객사로 확보하여 CRMA법안과 전구체 수급 미스매치에 따른 수혜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
2. 2025년 전구체 CAPA 2.5만톤, 매출 5,000억원 기대
- 에코앤드림의 현재 전구체 CAPA는 5천톤 규모이며, 금번 부지 취득을 통해 2025년 2.5만톤으로 확대될 전망
- 5천톤 CAPA가 2천평 면적의 청주공장에서 생산된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금번 4만평 면적의 새만금 부지에서는 최대 10만톤 이상의 전구체 생산이 가능
- 고객사와의 논의에 따라 증설 속도는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금번 새만금 산단 부지를 통해 고객사 요구 물량에 본격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해야함
- 또한 유럽 양극재 업체 U사가 전사 기준 양극재 CAPA를 22년 65GW→30년 560GWh로 공격적인 증설계획을 계획하는 상황에서, CRMA법안에 따른 중국산 전구체 의존도는 줄어들 수 밖에 없기에 동사 전구체에 대한 수요는 향후에도 지속될 전망
- 현재 전구체 판가는 약 2만원/kg 수준으로 2025년 연 환산 매출액은 5,000억원 수준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기대
3. 2023년 매출액 1,351억원, 영업이익 108억원 전망
- 에코앤드림의 2023년 실적은 매출액 1,351억원(+123.3%, YoY), 영업이익 108억원(+201.2%, YoY)으로 예상
- 기존 촉매 사업은 전년과 동일하게 견조한 Cash Cow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2차전지 수주 모멘텀이 현실화된다면 추가적인 실적 Level-Up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국내 업체들의 전구체 내재화가 본격화되는 상황 속에서 전구체 CAPA 증설을 진행 중인 동사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에코앤드림(101360.KQ): 새만금 전구체 증설 본격화, 2차전지 매출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N0pJpp
1. 2차전지 메카 새만금 산단 토지 취득 발표
- 에코앤드림은 지난 9일 2차전지 전구체 생산을 위한 생산시설 확보를 목적으로 새만금 산업단지 4만평 규모의 토지 취득을 공시
- 새만금 산단은 세액공제 혜택(법인, 소득세 3년간 전액 면제)에 따라 LG화학, SK온, 에코프로그룹 등 2차전지 기업의 투자 유치가 지속
- 향후 새만금 중심의 2차전지 전구체 증설이 폭증할 전망이며 이에 따른 동사의 수혜는 분명
- CRMA 법안 시행에 따라 중국 의존도(80% 이상)가 높았던 양극재 전구체의 공급망 재편이 진행 중이며 전구체 CAPA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
- 국내 기업들의 전구체 내재화 장기 목표는 포스코퓨처엠 70%, 에코프로그룹 33%이지만, 현재 내재화율은 포스코퓨처엠 0%, 에코프로그룹 15% 수준으로 미미
- 이 가운데, 에코앤드림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5㎛ 이하 소입경 전구체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유럽 양극재 업체 U사를 고객사로 확보하여 CRMA법안과 전구체 수급 미스매치에 따른 수혜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
2. 2025년 전구체 CAPA 2.5만톤, 매출 5,000억원 기대
- 에코앤드림의 현재 전구체 CAPA는 5천톤 규모이며, 금번 부지 취득을 통해 2025년 2.5만톤으로 확대될 전망
- 5천톤 CAPA가 2천평 면적의 청주공장에서 생산된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금번 4만평 면적의 새만금 부지에서는 최대 10만톤 이상의 전구체 생산이 가능
- 고객사와의 논의에 따라 증설 속도는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금번 새만금 산단 부지를 통해 고객사 요구 물량에 본격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해야함
- 또한 유럽 양극재 업체 U사가 전사 기준 양극재 CAPA를 22년 65GW→30년 560GWh로 공격적인 증설계획을 계획하는 상황에서, CRMA법안에 따른 중국산 전구체 의존도는 줄어들 수 밖에 없기에 동사 전구체에 대한 수요는 향후에도 지속될 전망
- 현재 전구체 판가는 약 2만원/kg 수준으로 2025년 연 환산 매출액은 5,000억원 수준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기대
3. 2023년 매출액 1,351억원, 영업이익 108억원 전망
- 에코앤드림의 2023년 실적은 매출액 1,351억원(+123.3%, YoY), 영업이익 108억원(+201.2%, YoY)으로 예상
- 기존 촉매 사업은 전년과 동일하게 견조한 Cash Cow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2차전지 수주 모멘텀이 현실화된다면 추가적인 실적 Level-Up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국내 업체들의 전구체 내재화가 본격화되는 상황 속에서 전구체 CAPA 증설을 진행 중인 동사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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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테슬라 타고 폭풍질주 엘앤에프 "음극재 개발 추진"
https://v.daum.net/v/20230611181058120?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음극재 개발을 검토 중이며, 리튬·전구체 등 원료 공장 건설을 위한 구체적 계획도 연내 내놓을 계획입니다. 양극재 기업에서 배터리 종합 소재회사로 발돋움하겠습니다.”
엘앤에프는 음극재 개발, 리튬·전구체 직접 생산, 폐배터리 사업 진출 등을 고려하고 있다. 양극재 기업에서 종합 소재회사로 발돋움하겠다는 복안이다. 최 대표는 “음극재도 양극재와 같은 소성 공정을 통해 제조한다”며 “음극재 개발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배터리의 4대 소재 중 양극재는 40~50% 비중으로 가장 비싸다. 음극재는 14~17%를 차지한다. 배터리 셀 제조의 4대 핵심 소재(양극재, 음극재, 전해액, 분리막) 과반을 엘앤에프가 거머쥐겠다는 목표다.
이 회사는 또 리튬 가공공장, 전구체 생산공장을 신설해 원료 단계까지 양극재 공급망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르면 상반기 내 이들 공장의 계약을 마무리하겠다는 게 그의 목표다. 우선 전북 새만금에선 전구체 합작공장 건설을 위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도시 광산’으로 불리는 폐배터리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그는 “기존 고객사들과 업무협약을 맺으며 준비 중”이라고 했다.
https://v.daum.net/v/20230611181058120?from=newsbot&botref=KN&botevent=e
“음극재 개발을 검토 중이며, 리튬·전구체 등 원료 공장 건설을 위한 구체적 계획도 연내 내놓을 계획입니다. 양극재 기업에서 배터리 종합 소재회사로 발돋움하겠습니다.”
엘앤에프는 음극재 개발, 리튬·전구체 직접 생산, 폐배터리 사업 진출 등을 고려하고 있다. 양극재 기업에서 종합 소재회사로 발돋움하겠다는 복안이다. 최 대표는 “음극재도 양극재와 같은 소성 공정을 통해 제조한다”며 “음극재 개발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배터리의 4대 소재 중 양극재는 40~50% 비중으로 가장 비싸다. 음극재는 14~17%를 차지한다. 배터리 셀 제조의 4대 핵심 소재(양극재, 음극재, 전해액, 분리막) 과반을 엘앤에프가 거머쥐겠다는 목표다.
이 회사는 또 리튬 가공공장, 전구체 생산공장을 신설해 원료 단계까지 양극재 공급망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르면 상반기 내 이들 공장의 계약을 마무리하겠다는 게 그의 목표다. 우선 전북 새만금에선 전구체 합작공장 건설을 위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도시 광산’으로 불리는 폐배터리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그는 “기존 고객사들과 업무협약을 맺으며 준비 중”이라고 했다.
언론사 뷰
테슬라 타고 폭풍질주 엘앤에프 "음극재 개발 추진"
“음극재 개발을 검토 중이며, 리튬·전구체 등 원료 공장 건설을 위한 구체적 계획도 연내 내놓을 예정입니다. 양극재 기업에서 배터리 종합 소재회사로 발돋움하겠습니다.” 최수안 엘앤에프 대표(사진)는 지난 9일 대구 이곡동 본사에서 한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올해는 회사 역사에서 가장 의미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2016년 대표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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