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M리서치
엘앤에프는 경쟁사들과 갭을 좁힐 수 있을까??🤔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삼성증권이 새롭게 20장짜리 레포트를 내면서 커버리지를 시작한 L&F. 과거 혼자 독보적으로 잘나갔던 시절 다 보내고 지금은 4개양극사중에 가장 낮은 밸류.
시장에서 L&F의 밸류가 낮은 이유는 2가지.
1) 고객이 LGES 몰빵
: 현재 LGES 매출비중이 80%가량인데, 사실 LGES를 거쳐 테슬라(글로벌 전기차 판매 1위업체) 몰빵이 왜 약점인지는 의문이지만, 현재 LGES를 거쳐서 테슬라로 납품하는 형태에서, 24년 가동할 구미 3공장부터는 테슬라 직납으로 구조를 바꿀예정.
이미 4월달에 기사로 현대차-LG // 현대차-SK JV에 공급에 대한 이야기는 현대차가 이번 인베스터데이를 통해서 전기차 전환속도를 올리겠다 라고 선언했기에 가시성이 더 높아지는 그림.
현대차를 시작으로 OEM들 매출처 다변화가 일어나게 된다면 테슬라 몰빵이라 디스카운트 요소는 해소.
2) 원재료를 포함한 수직계열화에서 약점
시장에서 에코프로가 가장 좋다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원재료부터 양극재까지 완벽한 수직계열화를 갖추었어서, IRA 가 가장 중요한 이 시장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점.
에코프로보다는 준비가 늦었지만, 이러한 전구체부터 시작하여 수직계열화를 갖추어나가는중.
LS와 엘앤에프가 전구체 생산 합작법인을 새만금에 짓기로 했고, 이게 다 돌아가면 내재화는 20%가까이 가능할것으로 보임.
여기에, 작년부터 이야기하는 미국 폐배터리 업체(레드우드)까지 가속화 된다면 이부분도 디스카운트 요소는 해소될것 같음.
추가적으로 밸류에이션 상승을 만들어낼만한 2가지는
1) 음극재 사업진출
기사에도 언급했듯, IRA를 위해서 준비하는 것으로 차세대 음극재라고 하는데 아마 천연흑연 팽창방지를 할 수 있는 기술이 들어갈듯. 특히 음극재의 경우는 중국이 사실 뭐 모든 시장을 독점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기에 잘 할 수 있다면 큰 의미가 있을것.
지금 분명 MOU단계이기에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으나, 이러한 고객 및 제품라인업의 다변화라는 점은 분명히 밸류에이션에 큰 도움
2) 공정원가(소송로) 경쟁력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는 최근 미래에셋 김철중위원이 언급한 소송로 원가 경쟁력. 사실 양극재의 이익을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부분은 결국 얼마나 내재화 할 수 있겟는가 와 얼마나 공정을 최적화 할 수 있는 설계 능력이 있는가에 결정됨.
이부분은 단기적 숫자에는 보이지 않을테지만, 결국 최종적인 이익창출력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이부분도 분명히 밸류에 영향
결론
- 다른 양극재 대비 밸류가 싼 이유(테슬라 몰빵 및 내재화 부족)가 분명히 있지만 디레이팅의 해소요소가 보이고 있고, 심지어 프리미엄을 받을 요소도 다분하기에 업사이드 관점에서는 꽤 매력적으로 보임.
P.S 뭐 그래도 양극재는 싸지않아서 참 손이안가..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삼성증권이 새롭게 20장짜리 레포트를 내면서 커버리지를 시작한 L&F. 과거 혼자 독보적으로 잘나갔던 시절 다 보내고 지금은 4개양극사중에 가장 낮은 밸류.
시장에서 L&F의 밸류가 낮은 이유는 2가지.
1) 고객이 LGES 몰빵
: 현재 LGES 매출비중이 80%가량인데, 사실 LGES를 거쳐 테슬라(글로벌 전기차 판매 1위업체) 몰빵이 왜 약점인지는 의문이지만, 현재 LGES를 거쳐서 테슬라로 납품하는 형태에서, 24년 가동할 구미 3공장부터는 테슬라 직납으로 구조를 바꿀예정.
이미 4월달에 기사로 현대차-LG // 현대차-SK JV에 공급에 대한 이야기는 현대차가 이번 인베스터데이를 통해서 전기차 전환속도를 올리겠다 라고 선언했기에 가시성이 더 높아지는 그림.
현대차를 시작으로 OEM들 매출처 다변화가 일어나게 된다면 테슬라 몰빵이라 디스카운트 요소는 해소.
2) 원재료를 포함한 수직계열화에서 약점
시장에서 에코프로가 가장 좋다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원재료부터 양극재까지 완벽한 수직계열화를 갖추었어서, IRA 가 가장 중요한 이 시장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점.
에코프로보다는 준비가 늦었지만, 이러한 전구체부터 시작하여 수직계열화를 갖추어나가는중.
LS와 엘앤에프가 전구체 생산 합작법인을 새만금에 짓기로 했고, 이게 다 돌아가면 내재화는 20%가까이 가능할것으로 보임.
여기에, 작년부터 이야기하는 미국 폐배터리 업체(레드우드)까지 가속화 된다면 이부분도 디스카운트 요소는 해소될것 같음.
추가적으로 밸류에이션 상승을 만들어낼만한 2가지는
1) 음극재 사업진출
기사에도 언급했듯, IRA를 위해서 준비하는 것으로 차세대 음극재라고 하는데 아마 천연흑연 팽창방지를 할 수 있는 기술이 들어갈듯. 특히 음극재의 경우는 중국이 사실 뭐 모든 시장을 독점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기에 잘 할 수 있다면 큰 의미가 있을것.
지금 분명 MOU단계이기에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으나, 이러한 고객 및 제품라인업의 다변화라는 점은 분명히 밸류에이션에 큰 도움
2) 공정원가(소송로) 경쟁력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는 최근 미래에셋 김철중위원이 언급한 소송로 원가 경쟁력. 사실 양극재의 이익을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부분은 결국 얼마나 내재화 할 수 있겟는가 와 얼마나 공정을 최적화 할 수 있는 설계 능력이 있는가에 결정됨.
이부분은 단기적 숫자에는 보이지 않을테지만, 결국 최종적인 이익창출력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이부분도 분명히 밸류에 영향
결론
- 다른 양극재 대비 밸류가 싼 이유(테슬라 몰빵 및 내재화 부족)가 분명히 있지만 디레이팅의 해소요소가 보이고 있고, 심지어 프리미엄을 받을 요소도 다분하기에 업사이드 관점에서는 꽤 매력적으로 보임.
P.S 뭐 그래도 양극재는 싸지않아서 참 손이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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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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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종가 주문은 예로부터 멀리 하라 배웠습니다.
[단독] 한국거래소, 불공정거래 모니터링 ‘종가집중매매’ 유형 신설
https://www.etoday.co.kr/news/view/2259831
키움증권에서 공지한 종가집중매매 모니터링 예시기준에 따르면 △종가의 직전가대비 주가상승(하락)률 2.5% 이상 △계좌 매수(매도)체결 관여율 50% 이상 △계좌매수(매도)체결 수량 또는 금액 1000주·5000만 원 이상 △계좌 종가상승(하락) 관여율 2.5% 이상 △계좌 매수(매도) 종가비중 50% 이상 등을 제시하고 있다.
[단독] 한국거래소, 불공정거래 모니터링 ‘종가집중매매’ 유형 신설
https://www.etoday.co.kr/news/view/2259831
키움증권에서 공지한 종가집중매매 모니터링 예시기준에 따르면 △종가의 직전가대비 주가상승(하락)률 2.5% 이상 △계좌 매수(매도)체결 관여율 50% 이상 △계좌매수(매도)체결 수량 또는 금액 1000주·5000만 원 이상 △계좌 종가상승(하락) 관여율 2.5% 이상 △계좌 매수(매도) 종가비중 50% 이상 등을 제시하고 있다.
이투데이
[단독] 한국거래소, 불공정거래 모니터링 ‘종가집중매매’ 유형 신설
이달 26일부터 적용…종가 직전가대비 주가변동률 2.5% 이상 등 기준주가 악용 사기사건 발생 후속 조치…거래소 “명백한 기준 세우기 위함” ▲이원석(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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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6.23 11:19:55
기업명: 한컴라이프케어(시가총액: 1,79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방위사업청
세부내용: 지상레이저 표적지시기 2차 사업
매출대비: 86.5%
계약금: 866억 원
계약시작: 2023-06-23
계약종료: 2026-12-15
계약기간: 3.5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24.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23800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2910
기업명: 한컴라이프케어(시가총액: 1,79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방위사업청
세부내용: 지상레이저 표적지시기 2차 사업
매출대비: 86.5%
계약금: 866억 원
계약시작: 2023-06-23
계약종료: 2026-12-15
계약기간: 3.5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24.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23800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2910
텐렙
트레이딩 시간에 대한 관점 9시~9시20분 -> 전날 시간외 강세 종목강세, 장전뉴스 종목강세 시초에는 변수가 많고 잠깐사이에 락폭이 가장 많은 시간대라서 무턱대고 덜컥 매수하게되면 계좌가 쪼그라드는 경험을 자주하게 되는 시간(시장의 방향성이 잡히지 않아서 줄다리기 영향) **추가로 분봉상 그 날의 시가 고가 저가가 형성이 되는 시간대로 주요 가격대에서의 움직임에 따라 방향성이 많이 갈림 **주요가격대라 함은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일봉 주봉 월봉상에…
시장이 지지부진하고 뉴스와 공시가 트리거로 매수가 매수를 부르는 가속화 -> 오버슈팅의 전형적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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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테슬라, 7월 Dojo AI 컴퓨터 생산시작: FSD 상용화시점이 다가온다]
테슬라 주가가 Valuation 부담으로 하루 조정받더니, 다시 회복(+1.98%)하여 264.61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정말 대단한 회복력입니다.
어제(6월 22일) 흥미로운 뉴스가 있었습니다.
테슬라는 트위터 계정을 통해 7월에 Dojo 컴퓨터 생산을 시작하여, 2024년 10월에는 100Exa-Flops(1초에 1만경번 연산)의 연산능력을 갖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제 드디어 FSD 상용화 시점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Mobileye CEO인 암논샤수아에 따르면 소비자에게 유의미한 자율주행 Level 3가 되기 위해서는, 약 6개월 정도의 검증이 필요합니다.
2024년 2월에 Dojo가 Nvidia 컴퓨터를 대체할 정도로 커지고, 학습한 자율주행 차가 6개월 정도의 검증을 거치면, 내년 하반기에는 FSD가 소비자에게 유용한 기술이 될 수 있을 전망입니다.
■ 7월 Dojo AI 컴퓨터 생산시작
- Dojo AI Chip: 자율주행을 위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학습하기 위한 슈퍼 컴퓨터 칩.
자율주행 전용이며, 자체 설계한 칩으로, Nvidia 칩을 대체 예정.
2021년 AI Day에서 처음 공개되었고, 2022년에 열관리 등 개선점과 첫 칩과 트레이닝 타일을 공개.
- 일정: 7월 Dojo 생산시작 → 내년 2월에는 글로벌에서 상위 5위에 해당하는 컴퓨팅 파워에 도달 → 2024년 10월에는 100Exa-Flops(1초에 1만경번 연산)의 연산능력을 갖출 것.
- Dojo Chip 생산업체는 TSMC
■ Dojo, 테슬라 아키텍쳐에 최적화된 AI 컴퓨터
- 자율주행 기술 4대 요소: 자율주행 칩(Hardware 3.0), AI(Dojo), Big Data, 소프트웨어
- Dojo 생산 증가는 테슬라 Edge Case 수집 및 보완 능력의 획기적 향상을 의미:
1) 테슬라는 매일 50만개 비디오가 수집되는데, 학습용 비디오 세트는 23.2만개에 불과(AI Day 2 / 2022년 9월 30일)
2) 북미시장에서 FSD베타를 사용하는 운전자 급증 2022년 말 20만명 → 2023년 2월 40만명.
2023년 3월 FSD와 Auto Pilot 아키텍쳐 통합.
사용자 증가에 따라 수집 데이터도 크게 증가하고, Edge Case도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
3) Dojo의 능력: 오토라벨링 성능 3.2배 개선, Occupancy Network 작업성능은 4.4배 개선.
GPU가 몇달 걸리는 학습속도를 1주일 내로 단축 가능.
→ 테슬라 소프트웨어와 아키텍쳐에 최적화된 AI 컴퓨터이기 때문
■ FSD 수익화 시점 전망
- FSD 상용화 및 검증: 쉐도우 모드를 활용하여 검증 가능
- 쉐도우 모드: 운전자가 자율주행 모드를 켜지 않아도, 차량운전을 하는 동안 계속 정보를 수집.
백그라운드로 이용되기 때문에 자율주행 결정을 하되, 운전자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음.
운전자와 의사결정이 달랐거나, 자율주행을 하는데 운전자가 개입을 했다면 이러한 데이터를 서버로 보내서 분석.
- Mobileye의 CEO 암논샤수아(CES 2023): Level3의 신뢰성 검증은 쉐도우모드를 통해서 6개월 정도 소요
차량의 아키텍쳐와 Redudancy 확보 -> 시뮬레이션 -> 쉐도우 모드로 검증.
또한 Level3에 소비자들이 익숙해지고, 규제가 마련되면, 그 후 Robo-taxi 시장이 열릴것이라고 전망.
- FSD가 소비자에게 유용한 기술이 되는 시점은 2024년 하반기 전망
(2023/6/23일 공표자료)
테슬라 주가가 Valuation 부담으로 하루 조정받더니, 다시 회복(+1.98%)하여 264.61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정말 대단한 회복력입니다.
어제(6월 22일) 흥미로운 뉴스가 있었습니다.
테슬라는 트위터 계정을 통해 7월에 Dojo 컴퓨터 생산을 시작하여, 2024년 10월에는 100Exa-Flops(1초에 1만경번 연산)의 연산능력을 갖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제 드디어 FSD 상용화 시점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Mobileye CEO인 암논샤수아에 따르면 소비자에게 유의미한 자율주행 Level 3가 되기 위해서는, 약 6개월 정도의 검증이 필요합니다.
2024년 2월에 Dojo가 Nvidia 컴퓨터를 대체할 정도로 커지고, 학습한 자율주행 차가 6개월 정도의 검증을 거치면, 내년 하반기에는 FSD가 소비자에게 유용한 기술이 될 수 있을 전망입니다.
■ 7월 Dojo AI 컴퓨터 생산시작
- Dojo AI Chip: 자율주행을 위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학습하기 위한 슈퍼 컴퓨터 칩.
자율주행 전용이며, 자체 설계한 칩으로, Nvidia 칩을 대체 예정.
2021년 AI Day에서 처음 공개되었고, 2022년에 열관리 등 개선점과 첫 칩과 트레이닝 타일을 공개.
- 일정: 7월 Dojo 생산시작 → 내년 2월에는 글로벌에서 상위 5위에 해당하는 컴퓨팅 파워에 도달 → 2024년 10월에는 100Exa-Flops(1초에 1만경번 연산)의 연산능력을 갖출 것.
- Dojo Chip 생산업체는 TSMC
■ Dojo, 테슬라 아키텍쳐에 최적화된 AI 컴퓨터
- 자율주행 기술 4대 요소: 자율주행 칩(Hardware 3.0), AI(Dojo), Big Data, 소프트웨어
- Dojo 생산 증가는 테슬라 Edge Case 수집 및 보완 능력의 획기적 향상을 의미:
1) 테슬라는 매일 50만개 비디오가 수집되는데, 학습용 비디오 세트는 23.2만개에 불과(AI Day 2 / 2022년 9월 30일)
2) 북미시장에서 FSD베타를 사용하는 운전자 급증 2022년 말 20만명 → 2023년 2월 40만명.
2023년 3월 FSD와 Auto Pilot 아키텍쳐 통합.
사용자 증가에 따라 수집 데이터도 크게 증가하고, Edge Case도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
3) Dojo의 능력: 오토라벨링 성능 3.2배 개선, Occupancy Network 작업성능은 4.4배 개선.
GPU가 몇달 걸리는 학습속도를 1주일 내로 단축 가능.
→ 테슬라 소프트웨어와 아키텍쳐에 최적화된 AI 컴퓨터이기 때문
■ FSD 수익화 시점 전망
- FSD 상용화 및 검증: 쉐도우 모드를 활용하여 검증 가능
- 쉐도우 모드: 운전자가 자율주행 모드를 켜지 않아도, 차량운전을 하는 동안 계속 정보를 수집.
백그라운드로 이용되기 때문에 자율주행 결정을 하되, 운전자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음.
운전자와 의사결정이 달랐거나, 자율주행을 하는데 운전자가 개입을 했다면 이러한 데이터를 서버로 보내서 분석.
- Mobileye의 CEO 암논샤수아(CES 2023): Level3의 신뢰성 검증은 쉐도우모드를 통해서 6개월 정도 소요
차량의 아키텍쳐와 Redudancy 확보 -> 시뮬레이션 -> 쉐도우 모드로 검증.
또한 Level3에 소비자들이 익숙해지고, 규제가 마련되면, 그 후 Robo-taxi 시장이 열릴것이라고 전망.
- FSD가 소비자에게 유용한 기술이 되는 시점은 2024년 하반기 전망
(2023/6/23일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