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연합뉴스
[1보] 농심, 신라면 50원·새우깡 100원 인하 | 연합뉴스
(
텐렙
윗꼬리 트라이 기대해봄직 뉴스는 달아놨고 수급쏠림에 트레이딩 접근으로만 해당 종목
오늘털린사람많을듯
뉴스도 달았는데 마지노선까지 밀고 더 밀고 턴 느낌
막판에 저렇게 땡기고
롤링 개차반이 너무많음
셀온 뉴스도 많고 트레이딩하기도 쉽지않은장
뉴스도 달았는데 마지노선까지 밀고 더 밀고 턴 느낌
막판에 저렇게 땡기고
롤링 개차반이 너무많음
셀온 뉴스도 많고 트레이딩하기도 쉽지않은장
👍2👎2👏1👌1
텐렙
글로벌 완성차 업계가 차량용 소프트웨어 운영체계(OS) 주도권을 놓고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특히, 현대차·기아가 '소프트웨어로 구동되는 차량(SDV)' 구현의 한 축인 커넥티드카 서비스 분야에서 글로벌 1000만 사용자를 확보하며 영토를 넓혀가고 있다. 업계에선 현대차그룹이 주행·차량제어 관련 빅데이터 확보를 통한 SDV 구현 가속화, 인포테인먼트를 통한 동영상·쇼핑 등 각종 콘텐츠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 뉴스는…
어제 시외로 땡기고 셀온뉴스하나
오늘낮에 셀온 뉴스하나
두개로 오비고 주주들부터 트레이더들 빙다리핫바지 만듬
저런 셀온을 조져야하는데
전안했는데 했으면 여지없이 개처맞은뻔...
오늘낮에 셀온 뉴스하나
두개로 오비고 주주들부터 트레이더들 빙다리핫바지 만듬
저런 셀온을 조져야하는데
전안했는데 했으면 여지없이 개처맞은뻔...
👍4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프로텍 230627 Q&A
Q&A)
Q.LAB장비 관련해서 앰코와의 계약조건이란 정확히 어떤 것이고, 이번에 풀린 이유와 향후 기대 고객사와 매출발생 예정일은 언제인지
- 2015년에 시장에 빨리 안착하기 위해 앰코와 개발
- 계약 끝났다고 고객과 거래가 끊긴거 X
- 앰코는 주요고객이라 최신공법 최신기술 제공
- LAB장비 15년부터 누적 매출 300억 넘음
- 다른 업체도 처음 개발한 설비들 어느 정도 기본적으로 다 나갔었음
- TSMC빼고 대부분 회사랑 직거래로 제품이 나갔고 앰코에는 더 나가고 최신기술을 반영함
- LAB은 이제 고객들이 돌려보고 알게되어 이제 도입기 => 빨리 성장기로 들어가려고 함
- OAST업체에는 기본적으로 다 몇 대 나간 상태
=>최신장비만 엠코 독점이고 OSAT에 LAB장비 나갈 꺼 나갔었다. 이제 최신장비도 납품 가능해진 것
Q.삼성전자, 하이닉스 후공정 CAPA 늘린다고 발표했는데, 10K당 디스펜서 장비가 몇 대 정도 나가고 매출이 어느 정도인지
- 실질적으로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사용하긴 하는데 디스펜서가 더 대규모로 사용되는 건 패키징 업체
- 10K당 몇 대인지 정해져 있지 않음. 메모리든 비메모리든 패키징할 때 사용
Q.장비가 hbm 생산공정에 사용되는 부분
- 디스펜서는 큰 영향 없다
- HBM1 이럴땐 썼는데 이제 더 미세하게 TSV공정으로 하고 더 많은 구멍을 뚫어서 식각이나 이온공정 전공정 가져오는 방식으로 변화 중
- HBM을 가져다가 솔더볼 붙여서 다른 인터포져나 다른 PCB에 붙일 때 디스펜서 등이 사용
- =>HBM 만들 때는 사용될 수 있고 안될 수 있는데 별도의 모듈 만들 때는 쓰임
- 지금 열압착 방식을 많이 쓰는데 아직 HBM이 소규모고 대부분 열압착방식 공정이 확립되어 있음
- LAB장비가 대안으로 논의될 순 있다. 기술적으로는 가능함.
Q.레이저 리플로우가 국부적으로 열을 가한다고 했는데, 매스 리플로우 장비의 대량 생산 장점을 레이저 리플로우도 갖고 있는지
- 레이저 리플로우도 계속 기술 개발이 되서 면 단위 레이저를 키워서 4개,8개 칩에 한번에 쏘기도 함
- 하나씩 쏴도 느리지 않는데 매스랑 레이저랑 크게 차이 안 남
- 지금은 레이저 리플로우 확장해서 여러 개 쏘기에 생산성 높아지는 중
- LAB장비는 우리가 앰코랑 시장을 키운 것
- OSAT는 장비개발 업체가 아니라 이런 공법들을 홍보해서 퀄컴이든 인텔이든 제작 수주를 따옴
- 아직 도입기 매출액으로 따지면 우리가 젤 많긴 할 것
- 미비하긴하고 훨씬 커져야 한다
Q.LAB 장비의 글로벌리 경쟁사는 어디이고 레이저쎌 제품과의 차이점
- 경쟁 업체는 국내 레이저쎌, 외국 몇 개가 연구개발 함
- 연구개발한 회사들은 다 만들었다고 홍보하더라
- 큰 틀의 기술은 다 비슷하다고 봄
- 일정한 면에 일정하게 온도를 가한다는 틀은 같을 듯
- 차이점은 공정에 신뢰성 있느냐, 정밀하게 나오느냐
- =>신뢰성, 공정 최적성 문제 등이 더 중요
- =>OSAT랑 반도체 업체들과의 노하우가 있어서 우리 제품 쓰는 것. 즉, 먼저 진출한 것이 강점
Q.다이 본더, 마이크로 솔더볼 어태치 작년 매출이 발생한 고객사는 어디
- 다이본더는 후공정업체 + 삼전, 하닉 등
- 마이크로 솔더볼 어태치도 OSAT, IDM 등 같다 + PCB업체들도 잠재고객
Q.디스펜서 노즐은 자체로 만드는지
- 현재도 직접 생산 중
Q.20년 매출 865억에서 21년 1740억으로 올라올 때 기여한 주요 제품
- 디스펜서랑 히트슬러거
- 어드밴스드 패키징 등 차세대 반도체 칩은 여러가지가 복합 칩인 트렌드라 고정밀 디스펜서 등 후속작업하는 장비가 많이 나감
Q.올해는 크게 좋지 않을 것 같지만, 24년 25년은 어떻게 보시는지
- 올해는 설비투자가 다 딜레이된 상황. 장비사들 매출액 안좋을 것
- 25년은 좋게 보는 이유가 OSAT업체들 공장 짓는 게 24년에 대부분 완공됨
Q.기사에는 t사가 저희 장비를 탐낸다고 하던데, 실제로 t사와 컨택하고 있는지
- 이 공법이 시장에 널리 인식되면서 다 잠재 고객이다
Q.알파텍과의 관계가 종료되었고, 지분을 줄이는 과정인 거 같은데, 혹시 최근 공시 이후에는 어떻게 할지 의사소통을 하신 바 있는지
- 지분관계는 끝났고 지금 가지고 있는 건 회사 자산이기 때문에 그냥 투자자 입장이다
- 법인 대 법인 관계고 어떻게 할지는 마음대로
Q&A)
Q.LAB장비 관련해서 앰코와의 계약조건이란 정확히 어떤 것이고, 이번에 풀린 이유와 향후 기대 고객사와 매출발생 예정일은 언제인지
- 2015년에 시장에 빨리 안착하기 위해 앰코와 개발
- 계약 끝났다고 고객과 거래가 끊긴거 X
- 앰코는 주요고객이라 최신공법 최신기술 제공
- LAB장비 15년부터 누적 매출 300억 넘음
- 다른 업체도 처음 개발한 설비들 어느 정도 기본적으로 다 나갔었음
- TSMC빼고 대부분 회사랑 직거래로 제품이 나갔고 앰코에는 더 나가고 최신기술을 반영함
- LAB은 이제 고객들이 돌려보고 알게되어 이제 도입기 => 빨리 성장기로 들어가려고 함
- OAST업체에는 기본적으로 다 몇 대 나간 상태
=>최신장비만 엠코 독점이고 OSAT에 LAB장비 나갈 꺼 나갔었다. 이제 최신장비도 납품 가능해진 것
Q.삼성전자, 하이닉스 후공정 CAPA 늘린다고 발표했는데, 10K당 디스펜서 장비가 몇 대 정도 나가고 매출이 어느 정도인지
- 실질적으로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사용하긴 하는데 디스펜서가 더 대규모로 사용되는 건 패키징 업체
- 10K당 몇 대인지 정해져 있지 않음. 메모리든 비메모리든 패키징할 때 사용
Q.장비가 hbm 생산공정에 사용되는 부분
- 디스펜서는 큰 영향 없다
- HBM1 이럴땐 썼는데 이제 더 미세하게 TSV공정으로 하고 더 많은 구멍을 뚫어서 식각이나 이온공정 전공정 가져오는 방식으로 변화 중
- HBM을 가져다가 솔더볼 붙여서 다른 인터포져나 다른 PCB에 붙일 때 디스펜서 등이 사용
- =>HBM 만들 때는 사용될 수 있고 안될 수 있는데 별도의 모듈 만들 때는 쓰임
- 지금 열압착 방식을 많이 쓰는데 아직 HBM이 소규모고 대부분 열압착방식 공정이 확립되어 있음
- LAB장비가 대안으로 논의될 순 있다. 기술적으로는 가능함.
Q.레이저 리플로우가 국부적으로 열을 가한다고 했는데, 매스 리플로우 장비의 대량 생산 장점을 레이저 리플로우도 갖고 있는지
- 레이저 리플로우도 계속 기술 개발이 되서 면 단위 레이저를 키워서 4개,8개 칩에 한번에 쏘기도 함
- 하나씩 쏴도 느리지 않는데 매스랑 레이저랑 크게 차이 안 남
- 지금은 레이저 리플로우 확장해서 여러 개 쏘기에 생산성 높아지는 중
- LAB장비는 우리가 앰코랑 시장을 키운 것
- OSAT는 장비개발 업체가 아니라 이런 공법들을 홍보해서 퀄컴이든 인텔이든 제작 수주를 따옴
- 아직 도입기 매출액으로 따지면 우리가 젤 많긴 할 것
- 미비하긴하고 훨씬 커져야 한다
Q.LAB 장비의 글로벌리 경쟁사는 어디이고 레이저쎌 제품과의 차이점
- 경쟁 업체는 국내 레이저쎌, 외국 몇 개가 연구개발 함
- 연구개발한 회사들은 다 만들었다고 홍보하더라
- 큰 틀의 기술은 다 비슷하다고 봄
- 일정한 면에 일정하게 온도를 가한다는 틀은 같을 듯
- 차이점은 공정에 신뢰성 있느냐, 정밀하게 나오느냐
- =>신뢰성, 공정 최적성 문제 등이 더 중요
- =>OSAT랑 반도체 업체들과의 노하우가 있어서 우리 제품 쓰는 것. 즉, 먼저 진출한 것이 강점
Q.다이 본더, 마이크로 솔더볼 어태치 작년 매출이 발생한 고객사는 어디
- 다이본더는 후공정업체 + 삼전, 하닉 등
- 마이크로 솔더볼 어태치도 OSAT, IDM 등 같다 + PCB업체들도 잠재고객
Q.디스펜서 노즐은 자체로 만드는지
- 현재도 직접 생산 중
Q.20년 매출 865억에서 21년 1740억으로 올라올 때 기여한 주요 제품
- 디스펜서랑 히트슬러거
- 어드밴스드 패키징 등 차세대 반도체 칩은 여러가지가 복합 칩인 트렌드라 고정밀 디스펜서 등 후속작업하는 장비가 많이 나감
Q.올해는 크게 좋지 않을 것 같지만, 24년 25년은 어떻게 보시는지
- 올해는 설비투자가 다 딜레이된 상황. 장비사들 매출액 안좋을 것
- 25년은 좋게 보는 이유가 OSAT업체들 공장 짓는 게 24년에 대부분 완공됨
Q.기사에는 t사가 저희 장비를 탐낸다고 하던데, 실제로 t사와 컨택하고 있는지
- 이 공법이 시장에 널리 인식되면서 다 잠재 고객이다
Q.알파텍과의 관계가 종료되었고, 지분을 줄이는 과정인 거 같은데, 혹시 최근 공시 이후에는 어떻게 할지 의사소통을 하신 바 있는지
- 지분관계는 끝났고 지금 가지고 있는 건 회사 자산이기 때문에 그냥 투자자 입장이다
- 법인 대 법인 관계고 어떻게 할지는 마음대로
👍2❤1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기술(299030.KQ): 역대 최대 규모 수주 성공, 대규모 수주 이제 시작 ★
원문링크: https://bit.ly/3pwKHoa
1. 2차전지 장비 대장주, 연간 매출액 훌쩍 상회하는 수주 성공
- 하나기술은 국내 2차전지 장비 업체로는 유일하게 전극, 조립, 활성화, PACK 공정을 全공정Turn-Key 수주가 가능한 기업
- 지난 27일 약 1,724억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 화성라인 장비 Turn-Key 수주에 성공
- 이는 연간 매출액을 훌쩍 상회하는 수준으로 단일 규모로는 역대 최대 규모
- 계약기간은 2024년 6월까지로 올해와 내년에 걸쳐 매출로 인식될 예정
- 이번 수주는 단순한 수주가 아니며, 고객사를 주목할 필요 존재
- 수주 금액 규모와 공급 지역이 아시아인 점을 감안했을 때 중국 초대형 배터리 기업인 것으로 추정되며, 공격적인 CAPA 증설 계획을 감안하면 이후 기대되는 전체 수주는 조 단위를 충분히 넘어설 것이라고 예상
- 동사는 2차전지 장비뿐만 아니라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테스트 장비를 납품하고 있으며, 2차전지 신소재로 황화물계 전고체전해질 샘플 제조까지 성공
- 신성장동력 마련은 물론, 상대적으로 고평가 받는(폐배터리, 소재) 2차전지 밸류체인을 구축
-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수주 총액과 중장기 추가적인 성장 동력 확보로 타 2차전지 장비사들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하다고 판단
2. 하반기로 갈수록 굵직한 해외 고객사 대규모 수주 이어질 전망
- 이번 역대급 수주 계약을 필두로 하반기로 갈수록 대규모 수주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동사는 국내 셀메이커 3社에 전부 2차전지 장비를 공급하고 있는데, 국내 3社향 수주 충액은 작년보다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 특히 해외 고객사를 주목해야 하는데 1) 올해 신규 고객사를 다수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어 신규 수주 확보가 예상되며, 2) 2025년까지 50Gwh(전체 수주 금액 1조원 이상)의 반고체전지 양산 라인 구축을 계획하고 있는 노르웨이 고객사 ‘프레이어’의 경우 올해만 약 3천억원 규모의 수주가 예상
- 결론적으로 국내 셀메이커 3社, 해외 기존 및 신규 고객사향으로 올해 예상되는 신규 수주 총액은 약 8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 가파른 수주 총액 증가(Q)는 매출 성장 드라이브의 핵심 요소이며, 국내 고객사 대비 마진이 높은 해외 고객사향 수주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M)까지 점진적인 개선이 예상
3. 2023년 매출액 2,224억원, 영업이익 260억원 전망
- 하나기술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224억원(+95.3%, YoY), 영업이익 260억원(+132.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지난 27일 공시한 1,724억원 수주와 예상되는 프레이어社향 수주의 매출 인식 시기를 내년으로 이연 시킨 보수적인 추정치
- 따라서 내년부터는 더욱 폭발적인 성장세가 예상되며, 고객사들의 공격적인 CAPA 증설 계획에 따라 지속적인 수주 확보가 전망
- 가파른 수주 증가는 실적 성장의 신호탄이며, 폐배터리 장비, 2차전지 전고체 전해질까지 신성장 동력을 탑재했기 때문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기술(299030.KQ): 역대 최대 규모 수주 성공, 대규모 수주 이제 시작 ★
원문링크: https://bit.ly/3pwKHoa
1. 2차전지 장비 대장주, 연간 매출액 훌쩍 상회하는 수주 성공
- 하나기술은 국내 2차전지 장비 업체로는 유일하게 전극, 조립, 활성화, PACK 공정을 全공정Turn-Key 수주가 가능한 기업
- 지난 27일 약 1,724억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 화성라인 장비 Turn-Key 수주에 성공
- 이는 연간 매출액을 훌쩍 상회하는 수준으로 단일 규모로는 역대 최대 규모
- 계약기간은 2024년 6월까지로 올해와 내년에 걸쳐 매출로 인식될 예정
- 이번 수주는 단순한 수주가 아니며, 고객사를 주목할 필요 존재
- 수주 금액 규모와 공급 지역이 아시아인 점을 감안했을 때 중국 초대형 배터리 기업인 것으로 추정되며, 공격적인 CAPA 증설 계획을 감안하면 이후 기대되는 전체 수주는 조 단위를 충분히 넘어설 것이라고 예상
- 동사는 2차전지 장비뿐만 아니라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테스트 장비를 납품하고 있으며, 2차전지 신소재로 황화물계 전고체전해질 샘플 제조까지 성공
- 신성장동력 마련은 물론, 상대적으로 고평가 받는(폐배터리, 소재) 2차전지 밸류체인을 구축
-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수주 총액과 중장기 추가적인 성장 동력 확보로 타 2차전지 장비사들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하다고 판단
2. 하반기로 갈수록 굵직한 해외 고객사 대규모 수주 이어질 전망
- 이번 역대급 수주 계약을 필두로 하반기로 갈수록 대규모 수주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동사는 국내 셀메이커 3社에 전부 2차전지 장비를 공급하고 있는데, 국내 3社향 수주 충액은 작년보다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 특히 해외 고객사를 주목해야 하는데 1) 올해 신규 고객사를 다수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어 신규 수주 확보가 예상되며, 2) 2025년까지 50Gwh(전체 수주 금액 1조원 이상)의 반고체전지 양산 라인 구축을 계획하고 있는 노르웨이 고객사 ‘프레이어’의 경우 올해만 약 3천억원 규모의 수주가 예상
- 결론적으로 국내 셀메이커 3社, 해외 기존 및 신규 고객사향으로 올해 예상되는 신규 수주 총액은 약 8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 가파른 수주 총액 증가(Q)는 매출 성장 드라이브의 핵심 요소이며, 국내 고객사 대비 마진이 높은 해외 고객사향 수주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M)까지 점진적인 개선이 예상
3. 2023년 매출액 2,224억원, 영업이익 260억원 전망
- 하나기술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224억원(+95.3%, YoY), 영업이익 260억원(+132.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지난 27일 공시한 1,724억원 수주와 예상되는 프레이어社향 수주의 매출 인식 시기를 내년으로 이연 시킨 보수적인 추정치
- 따라서 내년부터는 더욱 폭발적인 성장세가 예상되며, 고객사들의 공격적인 CAPA 증설 계획에 따라 지속적인 수주 확보가 전망
- 가파른 수주 증가는 실적 성장의 신호탄이며, 폐배터리 장비, 2차전지 전고체 전해질까지 신성장 동력을 탑재했기 때문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크게갈것임👆
인텍플러스 & 기가비스
•H100 CoWoS 패키징 FC-BGA는 유니마이크론이 생산
•유니마이크론은 하이엔드 FC-BGA 검사 위해 기가비스와 인텍플러스 장비 활용
•기가비스&인텍플러스 : H100 CoWoS 공정 참여
(1) 기가비스
- 시총 1조 1,662억 / 영업이익 대비 24배(24E) / 순이익 대비 27x(24E)
- FC-BGA 내층 검사장비, 시장지위 독보적 / 이비덴 신코조차 기가비스 장비 활용
(2) 인텍플러스
- 시총 3,240억 / 영업이익 대비 7배(24E) / 순이익 대비 9x(24E)
- FC-BGA 마이크로범프 검사장비, 시장점유율 60% / 이비덴 신코 제외 대부분 인텍 장비 활용
- 마이크로범프 검사장비 TSMC 데모 진행 중(연말 퀄 기대)
•AI반도체 확장 국면에서 두 검사장비 업체의 성과 기대해볼만
•특히 인텍플러스 저평가 상태
https://m.blog.naver.com/humbleinvest/223139827214
겸투님 블로그
•H100 CoWoS 패키징 FC-BGA는 유니마이크론이 생산
•유니마이크론은 하이엔드 FC-BGA 검사 위해 기가비스와 인텍플러스 장비 활용
•기가비스&인텍플러스 : H100 CoWoS 공정 참여
(1) 기가비스
- 시총 1조 1,662억 / 영업이익 대비 24배(24E) / 순이익 대비 27x(24E)
- FC-BGA 내층 검사장비, 시장지위 독보적 / 이비덴 신코조차 기가비스 장비 활용
(2) 인텍플러스
- 시총 3,240억 / 영업이익 대비 7배(24E) / 순이익 대비 9x(24E)
- FC-BGA 마이크로범프 검사장비, 시장점유율 60% / 이비덴 신코 제외 대부분 인텍 장비 활용
- 마이크로범프 검사장비 TSMC 데모 진행 중(연말 퀄 기대)
•AI반도체 확장 국면에서 두 검사장비 업체의 성과 기대해볼만
•특히 인텍플러스 저평가 상태
https://m.blog.naver.com/humbleinvest/223139827214
겸투님 블로그
NAVER
[인텍플러스] CoWoS FC-BGA 검사 업체: 기가비스 / 인텍플러스
[요약] H100 CoWoS 패키징 FC-BGA는 유니마이크론이 생산 유니마이크론은 하이엔드 FC-BGA ...
👍1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이걸 지금 보면서 반성 중. 게으르면 수익률 떨어지는건 팩트.... 이걸 지금 봤네라는 생각이.. ㅜㅜ
주가가 물론 단기에 2배나 올라서 너무 부담스러운데 생각해보면 유튜브에 쇼핑 서비스 국내 독점하는 업체가 만약 새로 상장하는데 3500억이면 매우 싸다고 생각할거 같긴함.
이런 맘으로 내일 용감하게 사면 분명 물리던데
https://m.blog.naver.com/morimori728/223139782987
주가가 물론 단기에 2배나 올라서 너무 부담스러운데 생각해보면 유튜브에 쇼핑 서비스 국내 독점하는 업체가 만약 새로 상장하는데 3500억이면 매우 싸다고 생각할거 같긴함.
이런 맘으로 내일 용감하게 사면 분명 물리던데
https://m.blog.naver.com/morimori728/223139782987
NAVER
카페24 유튜브 연동? 과거 IR 및 유튜브 수익구조 파해쳐보기
카페24 급등. 유뷰트에 스토어 기능이 들어갔는데, 그걸 카페 24에서 해준다는 것. 일단 어떤 기업인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