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메가트렌드 AI, 엔비디아가 쏘아올린 AI공, 종류와 내용을 알아야 기업을 안다
https://youtu.be/rx1fIpJHAsA
의료 AI = AI 바이오, AI 메가트렌드 급부상
https://youtu.be/FRdF5kP-GYU
AI 기념으로 재업 합니다!
https://youtu.be/rx1fIpJHAsA
의료 AI = AI 바이오, AI 메가트렌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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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념으로 재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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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트렌드 AI, 엔비디아가 쏘아올린 AI공, 종류와 내용을 알아야 기업을 안다.국내 기업들 파헤치기! 루닛ㅣJW중외제약ㅣ보로노이ㅣ지니너스ㅣ신테카바이오
00:00 오프닝
00:29 의료AI, 메가트렌드라고 했쥬?
02:43 의료AI가 대단한 이유
03:23 엔비디아가 투자한 AI바이오, 리커젼 파마
04:20 리커젼 파마는 어떤회사?
07:05 AI가 제약바이오 산업에 있어서 중요한 이유
09:31 AI 바이오이자 의료 AI, 복습 및 신약개발 플랫폼 상세 나누기!
12:13 AI 신약개발 플랫폼 공부
16:47 기업 설명 및 공부
21:02 슈뢰딩거와 리커젼, 글로벌 탑티어 AI 신약개발플랫폼…
00:29 의료AI, 메가트렌드라고 했쥬?
02:43 의료AI가 대단한 이유
03:23 엔비디아가 투자한 AI바이오, 리커젼 파마
04:20 리커젼 파마는 어떤회사?
07:05 AI가 제약바이오 산업에 있어서 중요한 이유
09:31 AI 바이오이자 의료 AI, 복습 및 신약개발 플랫폼 상세 나누기!
12:13 AI 신약개발 플랫폼 공부
16:47 기업 설명 및 공부
21:02 슈뢰딩거와 리커젼, 글로벌 탑티어 AI 신약개발플랫폼…
Forwarded from Buff
아마존 약국, 가파른 성장 곡선의 초입일 가능성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한줄 요약: 이용자 5만명의 구멍가게 '아마존 약국', 미국 1.6억명 유저로 빠르게 확대될 가능성
ㅁ 원메디컬 인수의 의미
- 올 초 아마존의 미국 원격의료 2위 사업자 원메디컬 인수가 마무리되었음
- 이 인수의 의미는 크게 2가지로 판단:
1) 진료처방+약배송 통합
- 기존에는 진료후 처방전을 받아야만 약배달 가능 → 자체 진료로 처방전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된 것
= 원메디컬의 원격의료 + 필팩의 온라인 약국의 미친 시너지 킹능성?
2) 잠재 고객수 15배로 확대
- 기존 필팩 온라인약국 환자 수 5만명 + 원메디컬 회원 수 70만명
- 원메디컬과 크로스셀링 → 회원 수 75만명까지는 14 ~ 15배 수준의 가파른 성장이 매우 가시적이 된 셈
ㅁ 아마존 프라임 크로스셀링 잠재력
1) 처방약 '배송'만 가능했던 과거
- 아마존은 2018년 필팩 인수 이후, 2020년부터 프라임 회원들에게 처방약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음
- 하지만 필팩은 '약 처방'서비스는 제공하지 않았고, 미국 내 처방약 점유율은 1%도 되지 않는 수준이었음
(= 이미 처방전을 받은 고객만 서비스 이용 가능했었음)
2) 처방-배송까지 가능해진 현재
- 처방약을 배송받기 위해서 외부 처방전 받을 필요가 없어지면서 편의성이 개선됨
- 사실상 서비스 통합에 가까운 크로스셀링 지원으로 원메디컬의 70만명 회원 흡수는 시간의 문제
3) 궁극적으로 전 미국인에게 약파는 미래
- 미국 아마존 프라임 유저 수 1.6억명이 잠재고객=월 6500원만 내면 약국에 갈 필요가 없어짐
→ 이중 1% 유입될때마다 아마존 약국 고객수는 +160만명씩 추가됨
⇒ 정말 작은 변화에도, 아마존 약국 사업은 현재의 수십배-몇백배 성장 가능해진 상황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한줄 요약: 이용자 5만명의 구멍가게 '아마존 약국', 미국 1.6억명 유저로 빠르게 확대될 가능성
ㅁ 원메디컬 인수의 의미
- 올 초 아마존의 미국 원격의료 2위 사업자 원메디컬 인수가 마무리되었음
- 이 인수의 의미는 크게 2가지로 판단:
1) 진료처방+약배송 통합
- 기존에는 진료후 처방전을 받아야만 약배달 가능 → 자체 진료로 처방전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된 것
= 원메디컬의 원격의료 + 필팩의 온라인 약국의 미친 시너지 킹능성?
2) 잠재 고객수 15배로 확대
- 기존 필팩 온라인약국 환자 수 5만명 + 원메디컬 회원 수 70만명
- 원메디컬과 크로스셀링 → 회원 수 75만명까지는 14 ~ 15배 수준의 가파른 성장이 매우 가시적이 된 셈
ㅁ 아마존 프라임 크로스셀링 잠재력
1) 처방약 '배송'만 가능했던 과거
- 아마존은 2018년 필팩 인수 이후, 2020년부터 프라임 회원들에게 처방약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음
- 하지만 필팩은 '약 처방'서비스는 제공하지 않았고, 미국 내 처방약 점유율은 1%도 되지 않는 수준이었음
(= 이미 처방전을 받은 고객만 서비스 이용 가능했었음)
2) 처방-배송까지 가능해진 현재
- 처방약을 배송받기 위해서 외부 처방전 받을 필요가 없어지면서 편의성이 개선됨
- 사실상 서비스 통합에 가까운 크로스셀링 지원으로 원메디컬의 70만명 회원 흡수는 시간의 문제
3) 궁극적으로 전 미국인에게 약파는 미래
- 미국 아마존 프라임 유저 수 1.6억명이 잠재고객=월 6500원만 내면 약국에 갈 필요가 없어짐
→ 이중 1% 유입될때마다 아마존 약국 고객수는 +160만명씩 추가됨
⇒ 정말 작은 변화에도, 아마존 약국 사업은 현재의 수십배-몇백배 성장 가능해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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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기업_엘오티베큠[083310]반도체의_빌드업,_태양광의_폭풍_질주!_20230721_KB_87329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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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엘오티베큠을 좋게보는 이유는 진공펌프분야에서 국내 유일의 업체이기 때문임.
글로벌 독과점 비즈니스에서 국내 유일의 업체라는게 얼마나 희소하고 가치가 있는지는 반도체 분야에서는 파크시스템즈나, HPSP등이 멀티플로 증명하고 있으며 과거 리노공업이나 티씨케이도 시장을 초과하는 밸류로 인정받았음
엘오티베큠은 지금은 반도체 인프라 관련주 정도의 밸류를 부여받고 있으나 삼성이나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엘오티베큠를 국내에서 대체할 회사도 없고 진공펌프 자체가 지속적인 유지보수가 필요한 장비이기 때문에 엘오티베큠의 M/S는 지속적으로 늘수밖에 없음. 삼성도 그 중요성을 알고 엘오티베큠에 지분투자를 한것이라고 생각함.
또한 진공펌프는 반도체 공정 적용처가 확대되고 있음. 과거 파크시스템즈도 적용처가 확대되고 고객도 다변화 되면서 EPS 멀티플이 동시에 확대되고 현재 진행형임.
엘오티베큠도 같은 스토리라고 생각함 독과점 기술력으로 국내 M/S를 더 키우고 적용공정이 확대되고 적용분야마저 확대되고 있음. 몇년전부터는 태양광 분야에서도 상당한 실적을 보여주고 있는데 반도체 투자가 저조했던 작년과 올해 상반기에도 놀랄만한 실적을 보여줬음. EPS와 멀티플이 상승하고있고 전방시장 성장수혜도 온전히 누릴수 있음.
글로벌 독과점 비즈니스에서 국내 유일의 업체라는게 얼마나 희소하고 가치가 있는지는 반도체 분야에서는 파크시스템즈나, HPSP등이 멀티플로 증명하고 있으며 과거 리노공업이나 티씨케이도 시장을 초과하는 밸류로 인정받았음
엘오티베큠은 지금은 반도체 인프라 관련주 정도의 밸류를 부여받고 있으나 삼성이나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엘오티베큠를 국내에서 대체할 회사도 없고 진공펌프 자체가 지속적인 유지보수가 필요한 장비이기 때문에 엘오티베큠의 M/S는 지속적으로 늘수밖에 없음. 삼성도 그 중요성을 알고 엘오티베큠에 지분투자를 한것이라고 생각함.
또한 진공펌프는 반도체 공정 적용처가 확대되고 있음. 과거 파크시스템즈도 적용처가 확대되고 고객도 다변화 되면서 EPS 멀티플이 동시에 확대되고 현재 진행형임.
엘오티베큠도 같은 스토리라고 생각함 독과점 기술력으로 국내 M/S를 더 키우고 적용공정이 확대되고 적용분야마저 확대되고 있음. 몇년전부터는 태양광 분야에서도 상당한 실적을 보여주고 있는데 반도체 투자가 저조했던 작년과 올해 상반기에도 놀랄만한 실적을 보여줬음. EPS와 멀티플이 상승하고있고 전방시장 성장수혜도 온전히 누릴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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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
10대 질환과 시장 크기
1. 암: 비정상적으로 세포가 무제어로 성장하면서 생긴다. 2022년에 전 세계 암 치료 시장은 약 2034억 달러. 연평균 성장률(CAGR)이 8.8%.
2. 심장병: 심장의 혈관이 막혀서 심장 기능이 약화됨. 2018년 전세계 제약 시장 472억 9천만 달러로 평가. 연평균 성장률(CAGR)이3.8%.
3. 뇌졸중: 뇌의 혈류가 막혀 뇌세포가 죽는다. 광학 이미징 시장 2022년에 약 15억 달러. 연평균 성장률 13.5%.
4. 당뇨병: 혈당을 제어하는 인슐린 호르몬이 부족하거나 잘 작동하지 않아 발생. 2022년에 전 세계 당뇨병 치료 시장은 약 281억 달러. 연평균 성장률(CAGR)이 7.5%.
5. 고혈압: 심장이 피를 뿌릴 때의 압력이 너무 높음. 거의 11.3억 명이 고혈압을 앓고 있음.
6. 폐렴: 폐에 염증이 생겨 호흡에 문제가 생김. 폐렴은 전 세계적으로 약 4.5억 명이 걸리며 매년 약 400만 명이 사망하는 원인이 되는 질환.
7. 알츠하이머병: 뇌세포 기능 퇴행으로 인지 능력이 점점 떨어짐. 2023년에 전 세계 알츠하이머병 치료 시장은 약 54억 8천만 달러. 연평균 성장률(CAGR)이 8.0%.
8. 파킨슨병: 뇌가 동작을 제어하는 능력을 잃음. 2021년에 전 세계 파킨슨병 치료 시장은 약 42.8억 달러로 평가. 연평균 성장률(CAGR)이 12.1%.
9. 류마티스 관절염: 면역체계가 자신의 관절을 공격해서 염증을 일으킴. 2016년에 전 세계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 시장은 약 203억 달러로 평가. 연평균 성장률(CAGR)이 4.6%.
10. 천식: 기관지가 과민해져 호흡이 힘들어짐. 2015년에 전 세계 천식 치료 시장은 약 207억 달러로 평가.
암 종류와 시장 크기
1. 유방암: 약 216억 달러 (2027년 예상)
2. 폐암: 약 367억 달러 (2027년 예상)
3. 대장암: 약 161억 달러 (2027년 예상)
4. 위암: 약 35억 달러 (2027년 예상)
5. 간암: 약 80억 달러 (2025년 예상)
6. 갑상선암: 약 24억 달러 (2026년 예상)
7. 신장암: 약 63억 달러 (2022년)
8. 자궁경부암: 약 63억 달러 (2017년)
9. 전립선암: 약 121억 달러 (2022년)
10. 림프종: 약 69억 달러 (2018년)
비만치료제
위고비의 경우 2021년 매출은 약 9억 달러였으며, 2025년까지 비만 치료제 시장 매출은 37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블룸버그는 2030년까지 비만 치료제 시장이 44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마운자로의 경우 2022년 매출은 약 48억 3천만 달러였으며, 2023년 1분기에는 56억 8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UBS는 마운자로의 매출이 250억 달러로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Visible Alpha는 2030년 마운자로의 매출이 206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1. 암: 비정상적으로 세포가 무제어로 성장하면서 생긴다. 2022년에 전 세계 암 치료 시장은 약 2034억 달러. 연평균 성장률(CAGR)이 8.8%.
2. 심장병: 심장의 혈관이 막혀서 심장 기능이 약화됨. 2018년 전세계 제약 시장 472억 9천만 달러로 평가. 연평균 성장률(CAGR)이3.8%.
3. 뇌졸중: 뇌의 혈류가 막혀 뇌세포가 죽는다. 광학 이미징 시장 2022년에 약 15억 달러. 연평균 성장률 13.5%.
4. 당뇨병: 혈당을 제어하는 인슐린 호르몬이 부족하거나 잘 작동하지 않아 발생. 2022년에 전 세계 당뇨병 치료 시장은 약 281억 달러. 연평균 성장률(CAGR)이 7.5%.
5. 고혈압: 심장이 피를 뿌릴 때의 압력이 너무 높음. 거의 11.3억 명이 고혈압을 앓고 있음.
6. 폐렴: 폐에 염증이 생겨 호흡에 문제가 생김. 폐렴은 전 세계적으로 약 4.5억 명이 걸리며 매년 약 400만 명이 사망하는 원인이 되는 질환.
7. 알츠하이머병: 뇌세포 기능 퇴행으로 인지 능력이 점점 떨어짐. 2023년에 전 세계 알츠하이머병 치료 시장은 약 54억 8천만 달러. 연평균 성장률(CAGR)이 8.0%.
8. 파킨슨병: 뇌가 동작을 제어하는 능력을 잃음. 2021년에 전 세계 파킨슨병 치료 시장은 약 42.8억 달러로 평가. 연평균 성장률(CAGR)이 12.1%.
9. 류마티스 관절염: 면역체계가 자신의 관절을 공격해서 염증을 일으킴. 2016년에 전 세계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 시장은 약 203억 달러로 평가. 연평균 성장률(CAGR)이 4.6%.
10. 천식: 기관지가 과민해져 호흡이 힘들어짐. 2015년에 전 세계 천식 치료 시장은 약 207억 달러로 평가.
암 종류와 시장 크기
1. 유방암: 약 216억 달러 (2027년 예상)
2. 폐암: 약 367억 달러 (2027년 예상)
3. 대장암: 약 161억 달러 (2027년 예상)
4. 위암: 약 35억 달러 (2027년 예상)
5. 간암: 약 80억 달러 (2025년 예상)
6. 갑상선암: 약 24억 달러 (2026년 예상)
7. 신장암: 약 63억 달러 (2022년)
8. 자궁경부암: 약 63억 달러 (2017년)
9. 전립선암: 약 121억 달러 (2022년)
10. 림프종: 약 69억 달러 (2018년)
비만치료제
위고비의 경우 2021년 매출은 약 9억 달러였으며, 2025년까지 비만 치료제 시장 매출은 37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블룸버그는 2030년까지 비만 치료제 시장이 44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마운자로의 경우 2022년 매출은 약 48억 3천만 달러였으며, 2023년 1분기에는 56억 8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UBS는 마운자로의 매출이 250억 달러로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Visible Alpha는 2030년 마운자로의 매출이 206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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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에 대한 경영권 매각 절차가 시작되면서 SM그룹이 인수 참여 의사를 공식화하면서 귀추가 주목된다. 미리 HMM의 주식을 매집하면서 포석을 깔아놓은데다, 마땅한 인수처가 나오지 않아 유력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다만, 영구채 전환시 인수를 포기한다는 입장이어서 SM그룹이 무산될 경우 그룹 지배구조 개선이 절실한 현대자동차그룹의 인수가 유력하다는 전망도 나온다.
https://v.daum.net/v/20230722000038738?x_trkm=t
https://v.daum.net/v/20230722000038738?x_trkm=t
언론사 뷰
HMM 인수전 시작…현대차그룹·SM그룹 유력설 '솔솔'
SM그룹 4조5000억 원 재원 투자…"영구채 전환시 거절"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지분 구조 개편·사업 시너지 동시 만족 [더팩트 | 김태환 기자] HMM에 대한 경영권 매각 절차가 시작되면서 SM그룹이 인수 참여 의사를 공식화하면서 귀추가 주목된다. 미리 HMM의 주식을 매집하면서 포석을 깔아놓은데다, 마땅한 인수처가 나오지 않아 유력하다는 의견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제이엘케이(322510.KQ) : 비급여 적용 완료, 미 FDA 승인까지 간다 ★
원문링크: https://bit.ly/43C4TTG
1. 뇌졸중 골든타임 4시간 30분, AI 솔루션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 전 세계: 연간 신규 뇌졸중 환자 1,220만명(3초당 1명), 뇌졸중 후유증 경험 환자 1억명 이상(지난 30년간 2배 증가), 연간 사망자 655만명
- 국내: 연간 뇌졸중 환자 60만명, 사망자 1.4만명, 진료비 2.6조원.
- 뇌졸중 발생 6시간 이후 치료 효과 감소 및 부작용 발생
-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으로 치료 개시 시점 단축이 필수
- 제이엘케이 AI 기반 뇌졸중 진단 솔루션 MEDIHUB STROKE은 솔루션에 따라 10초~5분 내 진단 가능
2. 뇌졸중 솔루션 100여개 병원 공급 완료, 가파른 매출 성장 전망
- 국내 최초 JBS-01K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3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
- 혁신의료기기 통합 심사를 통과하며 비급여 보험 적용
- 환자는 실비보험 환급, 제이엘케이는 건당 4만원 매출 발생
- 국내 연간 뇌 CT/MRI 촬여 건수 약 250만건 기준 1개 솔루션의 국내 시장규모 1,000억원
- 101개 병원 공급 완료, 2024년 해당 솔루션으로 흑자전환 달성 전망
3. 뇌졸중 솔루션 총 11개, 줄줄이 비급여 적용 전망
- JBS-01K 외에도 10개의 뇌졸중 관련 솔루션 보유
- 연내 3개 솔루션 추가 비급여 적용 전망
- 인허가 후에는 동사의 MEDIHUB STROKE 플랫폼에 업데이트만 하면 즉시 사용이 가능하여 확장성 높음
4. 해외 유사기업 기업가치 1.5조원, FDA 510(K) 승인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 해외 유사기업 Viz.ai의 Viz LVO의 NTAP(신기술추가지불 보상제도) 수가 1,040달러
- 매출액 1,000억원 수준, 마지막 투자 밸류 1.5조원
- 제이엘케이도 미국 파트너사 2곳(보험 플랫폼, 의료기기 유통사)과 FDA 및 NTAP 승인 진행 중
- FDA 승인으로 큰 폭의 기업가치 상승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제이엘케이(322510.KQ) : 비급여 적용 완료, 미 FDA 승인까지 간다 ★
원문링크: https://bit.ly/43C4TTG
1. 뇌졸중 골든타임 4시간 30분, AI 솔루션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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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연간 뇌졸중 환자 60만명, 사망자 1.4만명, 진료비 2.6조원.
- 뇌졸중 발생 6시간 이후 치료 효과 감소 및 부작용 발생
-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으로 치료 개시 시점 단축이 필수
- 제이엘케이 AI 기반 뇌졸중 진단 솔루션 MEDIHUB STROKE은 솔루션에 따라 10초~5분 내 진단 가능
2. 뇌졸중 솔루션 100여개 병원 공급 완료, 가파른 매출 성장 전망
- 국내 최초 JBS-01K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3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
- 혁신의료기기 통합 심사를 통과하며 비급여 보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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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연간 뇌 CT/MRI 촬여 건수 약 250만건 기준 1개 솔루션의 국내 시장규모 1,000억원
- 101개 병원 공급 완료, 2024년 해당 솔루션으로 흑자전환 달성 전망
3. 뇌졸중 솔루션 총 11개, 줄줄이 비급여 적용 전망
- JBS-01K 외에도 10개의 뇌졸중 관련 솔루션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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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허가 후에는 동사의 MEDIHUB STROKE 플랫폼에 업데이트만 하면 즉시 사용이 가능하여 확장성 높음
4. 해외 유사기업 기업가치 1.5조원, FDA 510(K) 승인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 해외 유사기업 Viz.ai의 Viz LVO의 NTAP(신기술추가지불 보상제도) 수가 1,040달러
- 매출액 1,000억원 수준, 마지막 투자 밸류 1.5조원
- 제이엘케이도 미국 파트너사 2곳(보험 플랫폼, 의료기기 유통사)과 FDA 및 NTAP 승인 진행 중
- FDA 승인으로 큰 폭의 기업가치 상승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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