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中 배터리 기업들, 5조원 투자해 새만금에 이차전지 공장 설립"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731000028
중국의 '닝보 룽바이(宁波容百) 신재생에너지 과학기술 유한공사'(이하 닝보 룽바이)는 지난 24일 배포자료를 통해 새만금개발청이 '2023년도 제6차 새만금국가산업단지 입주심사'를 승인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731000028
중국의 '닝보 룽바이(宁波容百) 신재생에너지 과학기술 유한공사'(이하 닝보 룽바이)는 지난 24일 배포자료를 통해 새만금개발청이 '2023년도 제6차 새만금국가산업단지 입주심사'를 승인
뉴스핌
"中 배터리 기업들, 5조원 투자해 새만금에 이차전지 공장 설립"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중국 이차전지 기업들이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된 전라북도 새만금 산업단지 신규 공장 설립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새만금개발청, 새만금투자청 관리들을 인용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지난 4개월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WCP 2Q 컨콜 Q&A]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WCP 컨퍼런스 콜의 주요 내용과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 1H23 실적
(사업)
- 원통형: 전방산업 수요 감소 지속
- 자동차: 주요 고객 공급 매우 견조. 20% 초반의 OPM.
- 대다수 모델 샘플 테스트 종료. 3Q부터 양산 셀 테스트 진행 예정.
(경영)
- 제조원가 및 판관비 감소
- 환율, 외환차익, 이자수익 등 기여
■ 2H23 전망
(사업)
- 원통형: 주요 고객향 공급 정상화로 실적 개선 기대
- 자동차: 메인 고객 수요 견조 지속
- 신규 고객사의 정규 벤더 등록 및 양산 셀 공급 모델 확정 예상. 북미향 장기 공급 협의
(경영)
- 7~8라인 4분기 시운전 시작 예정. 고객 다변화 지원
- 전사 사업 규모 확대로 신ERP 도입
■ 코팅 라인 인수
(목적)
- 거래소 요청사항인 내부거래 단절을 위함.
- 공정 일원화를 통한 가치 증대
(시너지)
- 전사 중장기 실적 개선
- 사업영역 확장 및 경영 효율성 증대
■ 북미 진출
(계획)
- 4Q23에 진출 국가 및 지역 확정
(Capex)
- 선수주 후투자 정책 유지, 북미향 장기 수주 필요
- 차입/대출을 통한 자금조달 검토
[Q&A]
Q. 7/8라인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 증가는?
: 하반기 시운전 가동으로 인한 비용 발생하나 감가상각은 양산 시점인 24년 2분기부터.
: WSK 코팅설비 인수로 9월부터 약 10억원의 감가상각비 추가 발생 예정. 매출과 연동되어 수익성 영향 제한적.
Q. 헝가리 투자로 인한 향후 자금조달 계획은?
: 22년 산업은행 및 시중은행과의 협약을 맺어둔 상태로 문제 없음.
: 중장기 운영 자금 및 북미 투자 자금은 별도로 검토 중.
Q. 북미 고객사와의 장기 계약 체결 논의 진행 상황은? 고객사 다변화는?
: 삼성SDI와 5년 기간의 장기공급계약 매년 갱신.
: 갱신 계약에 삼성SDI 북미 JV 물량 일부 포함될 것.
: 장기 공급계약 곧 좋은 소식 있을 것.
: 신규 거래선은 셀 단품 테스트 진행 완료.
: 23년 하반기 벤더 등록, 라인 승인, 적용 모델 확정 예정.
: 신규 거래선은 북미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대응하는 방향으로 논의 중.
: 북미 시장 진출 및 규모 확정 시 삼성SDI 계약과 유사한 형태의 장기공급 계약 체결될 것으로 예상.
Q. 인수된 코팅라인 개수, 인수 시너지 효과 및 하반기 실적에 미칠 영향은?
: 총 14개 라인 인수.
: 내부거래 이슈 해소되어 ESG 차원에서 긍정적.
: 하반기 매출은 상반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
: 7/8라인 시운전 및 인수 코팅 라인 신규 고객 테스트로 일부 비용 발생 예상.
: 연초 공유한 실적 가이던스 유지.
Q. 북미 진출 시 자금조달 규모와 방안은? Equity Financing 고려는? 북미 설비 Capex 비용은?
: 장기수주계약 확정 후 투자 자금 조달 계획 수립 예정.
: 올 연말에 확정될 것.
: Equity Financing은 검토하고 있지 않음.
: 북미 Capex는 국내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
Q. 북미 생산 거점 투자 시 고객사로부터 선수금을 수령한 이후 투자할 수 있나?
: 선수금 수령하여 설비투자 진행한 케이스 없음.
: 선수주를 바탕으로 차입/투자 유치하여 Capex 확보.
Q. 북미 디클로로메탄 사용 금지 논의 중인데 북미 진출 가능한가?
: 미국 환경보호청(EPA)에서 사용 금지 관련 논의 중.
: EPA의 결정과는 별개로 주정부의 별도의 환경법 적용을 받을 것.
: 제약, 조선업 등에서도 사용되고 있는 물질로 사전 청문회를 통해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
: 디클로로메탄 대체 물질도 존재.
: 해당 이슈만으로 분리막 진출이 불가하지 않을 것.
Q. 원단과 코팅 중 북미 진출 순서는?
: 투자 결정 후 설비 셋업까지 코팅은 1~1.5년, 원단은 3년 소요.
: 코팅라인 선 투자 후 원단 라인 투자하는 방안도 검토 중.
: 다양한 투자 방법에 대해서 다각도 검토 중.
Q. 헝가리 증설관련 변동사항 존재 여부는?
: 헝가리 공장 골조 공사 완료 후 외부 벽체 작업 및 일부 설비 작업 진행 중.
: 설치는 24년부터 매 분기마다 1개 라인 설치.
: 신공법이 적용된 라인 설치 예정.
: 24년부터 시운전.
: 연간 생산 Capa는 12억 4천m2.
: 신공법 적용시 Capa 증가 예상.
Q. 헝가리 수율 안정화에 소요되는 시간은?
: 수율 안정화 기간은 6개월 예상.
Q. 25년부터 감가상각 비용 증가로 인한 수익성 하락 전망은?
: 감가상각 증가하겠으나, 매출도 함께 증가.
: 20% 초중반 영업이익률 충분히 달성 가능.
Q. 일본/중국 업체들의 북미 시장 진출 관련 산업 동향은?
: 중국업체는 IRA 법안이 개정 또는 철폐 되지 않는 한 진출 어려울 것.
: CATL과 같은 우회 진출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불활실한 상황.
: 정부 기관 및 고객에게 파악한 결과 아직 중국 진출 소식 없음.
: SEMCORP 북미 지역에 부지 확보한 바 있으나 현재까지도 빈 땅으로 존재.
: Panasonic에 분리막 납품 중인 일본 업체는 Tesla 납품을 위해 미국 진출 검토 중.
: 그러나, 아직 구체화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
: 높은 설비투자비용으로 선수주가 전제조건임.
: 법안 세부 내용 확정된 이후 구체화 될 것으로 예상.
Q. WCP의 중장기 사업 전략은?
: 1차 목표는 기술 1위 목표.
: 분리막은 장치산업으로 엔지니어링, 공정 기술 필요.
: 신공정 개발 필요.
: 원재료 및 설비 개발 진행 중.
: 2032년 IRA 종료 이후 중국 기업의 미국 진출 이후에도 경쟁력 확보 필요.
: 2030년까지 시장점유율 기준 Top 3 진입 목표.
Q. 중국업체의 대규모 증설로 인한 설비 반입 병목 현상 존재 여부는?
: 기본적인 설계안 당사가 직접 제공.
: 독일 및 일본 설비 업체들과 설비 및 공정 공동 개발 중.
: 수주규모를 바탕으로 설비 투자 계획 및 진행 스케쥴 사전에 확보.
: 진행 계획에 맞춰 설비 업체에게 미리 프리 엔지니어링 비용을 지불.
: 특정 시점에 원하는 설비 반입.
: 경쟁사 대비 설비 반입 일정 30% 감소.
: 헝가리와 북미 지역에 필요한 설비 확보에 문제 없음.
Q. LFP배터리 관련 분리막 성능 차이와 LFP 분리막 생산 가능 여부는?
: 2011년 LFP 제조업체인 A123의 1차 벤더였음(파우치, 원통형).
: LFP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낮아 순간 출력이 필요할 때 분리막의 기능적 측면 보완 필요.
: 저온에서 충방전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분리막도 요구되는 변경사항 있음.
: LFP배터리 제품 개발 및 양산 경험 보유하여 대응 가능.
Q. 저가형 EV모델에 분리막 공급시 ASP 하락 예상되는데 이에 대한 의견은?
: 신차 내 전기차 비중은 12~13% 수준에 불과.
: 가격이 유지되면 전기차 시장 확대가 제한됨.
: 당사는 타사 대비 높은 공정/생산 기술 보유.
: ASP 하락을 상회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한 생산성 개선으로 대응.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WCP 컨퍼런스 콜의 주요 내용과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 1H23 실적
(사업)
- 원통형: 전방산업 수요 감소 지속
- 자동차: 주요 고객 공급 매우 견조. 20% 초반의 OPM.
- 대다수 모델 샘플 테스트 종료. 3Q부터 양산 셀 테스트 진행 예정.
(경영)
- 제조원가 및 판관비 감소
- 환율, 외환차익, 이자수익 등 기여
■ 2H23 전망
(사업)
- 원통형: 주요 고객향 공급 정상화로 실적 개선 기대
- 자동차: 메인 고객 수요 견조 지속
- 신규 고객사의 정규 벤더 등록 및 양산 셀 공급 모델 확정 예상. 북미향 장기 공급 협의
(경영)
- 7~8라인 4분기 시운전 시작 예정. 고객 다변화 지원
- 전사 사업 규모 확대로 신ERP 도입
■ 코팅 라인 인수
(목적)
- 거래소 요청사항인 내부거래 단절을 위함.
- 공정 일원화를 통한 가치 증대
(시너지)
- 전사 중장기 실적 개선
- 사업영역 확장 및 경영 효율성 증대
■ 북미 진출
(계획)
- 4Q23에 진출 국가 및 지역 확정
(Capex)
- 선수주 후투자 정책 유지, 북미향 장기 수주 필요
- 차입/대출을 통한 자금조달 검토
[Q&A]
Q. 7/8라인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 증가는?
: 하반기 시운전 가동으로 인한 비용 발생하나 감가상각은 양산 시점인 24년 2분기부터.
: WSK 코팅설비 인수로 9월부터 약 10억원의 감가상각비 추가 발생 예정. 매출과 연동되어 수익성 영향 제한적.
Q. 헝가리 투자로 인한 향후 자금조달 계획은?
: 22년 산업은행 및 시중은행과의 협약을 맺어둔 상태로 문제 없음.
: 중장기 운영 자금 및 북미 투자 자금은 별도로 검토 중.
Q. 북미 고객사와의 장기 계약 체결 논의 진행 상황은? 고객사 다변화는?
: 삼성SDI와 5년 기간의 장기공급계약 매년 갱신.
: 갱신 계약에 삼성SDI 북미 JV 물량 일부 포함될 것.
: 장기 공급계약 곧 좋은 소식 있을 것.
: 신규 거래선은 셀 단품 테스트 진행 완료.
: 23년 하반기 벤더 등록, 라인 승인, 적용 모델 확정 예정.
: 신규 거래선은 북미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대응하는 방향으로 논의 중.
: 북미 시장 진출 및 규모 확정 시 삼성SDI 계약과 유사한 형태의 장기공급 계약 체결될 것으로 예상.
Q. 인수된 코팅라인 개수, 인수 시너지 효과 및 하반기 실적에 미칠 영향은?
: 총 14개 라인 인수.
: 내부거래 이슈 해소되어 ESG 차원에서 긍정적.
: 하반기 매출은 상반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
: 7/8라인 시운전 및 인수 코팅 라인 신규 고객 테스트로 일부 비용 발생 예상.
: 연초 공유한 실적 가이던스 유지.
Q. 북미 진출 시 자금조달 규모와 방안은? Equity Financing 고려는? 북미 설비 Capex 비용은?
: 장기수주계약 확정 후 투자 자금 조달 계획 수립 예정.
: 올 연말에 확정될 것.
: Equity Financing은 검토하고 있지 않음.
: 북미 Capex는 국내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
Q. 북미 생산 거점 투자 시 고객사로부터 선수금을 수령한 이후 투자할 수 있나?
: 선수금 수령하여 설비투자 진행한 케이스 없음.
: 선수주를 바탕으로 차입/투자 유치하여 Capex 확보.
Q. 북미 디클로로메탄 사용 금지 논의 중인데 북미 진출 가능한가?
: 미국 환경보호청(EPA)에서 사용 금지 관련 논의 중.
: EPA의 결정과는 별개로 주정부의 별도의 환경법 적용을 받을 것.
: 제약, 조선업 등에서도 사용되고 있는 물질로 사전 청문회를 통해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
: 디클로로메탄 대체 물질도 존재.
: 해당 이슈만으로 분리막 진출이 불가하지 않을 것.
Q. 원단과 코팅 중 북미 진출 순서는?
: 투자 결정 후 설비 셋업까지 코팅은 1~1.5년, 원단은 3년 소요.
: 코팅라인 선 투자 후 원단 라인 투자하는 방안도 검토 중.
: 다양한 투자 방법에 대해서 다각도 검토 중.
Q. 헝가리 증설관련 변동사항 존재 여부는?
: 헝가리 공장 골조 공사 완료 후 외부 벽체 작업 및 일부 설비 작업 진행 중.
: 설치는 24년부터 매 분기마다 1개 라인 설치.
: 신공법이 적용된 라인 설치 예정.
: 24년부터 시운전.
: 연간 생산 Capa는 12억 4천m2.
: 신공법 적용시 Capa 증가 예상.
Q. 헝가리 수율 안정화에 소요되는 시간은?
: 수율 안정화 기간은 6개월 예상.
Q. 25년부터 감가상각 비용 증가로 인한 수익성 하락 전망은?
: 감가상각 증가하겠으나, 매출도 함께 증가.
: 20% 초중반 영업이익률 충분히 달성 가능.
Q. 일본/중국 업체들의 북미 시장 진출 관련 산업 동향은?
: 중국업체는 IRA 법안이 개정 또는 철폐 되지 않는 한 진출 어려울 것.
: CATL과 같은 우회 진출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불활실한 상황.
: 정부 기관 및 고객에게 파악한 결과 아직 중국 진출 소식 없음.
: SEMCORP 북미 지역에 부지 확보한 바 있으나 현재까지도 빈 땅으로 존재.
: Panasonic에 분리막 납품 중인 일본 업체는 Tesla 납품을 위해 미국 진출 검토 중.
: 그러나, 아직 구체화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
: 높은 설비투자비용으로 선수주가 전제조건임.
: 법안 세부 내용 확정된 이후 구체화 될 것으로 예상.
Q. WCP의 중장기 사업 전략은?
: 1차 목표는 기술 1위 목표.
: 분리막은 장치산업으로 엔지니어링, 공정 기술 필요.
: 신공정 개발 필요.
: 원재료 및 설비 개발 진행 중.
: 2032년 IRA 종료 이후 중국 기업의 미국 진출 이후에도 경쟁력 확보 필요.
: 2030년까지 시장점유율 기준 Top 3 진입 목표.
Q. 중국업체의 대규모 증설로 인한 설비 반입 병목 현상 존재 여부는?
: 기본적인 설계안 당사가 직접 제공.
: 독일 및 일본 설비 업체들과 설비 및 공정 공동 개발 중.
: 수주규모를 바탕으로 설비 투자 계획 및 진행 스케쥴 사전에 확보.
: 진행 계획에 맞춰 설비 업체에게 미리 프리 엔지니어링 비용을 지불.
: 특정 시점에 원하는 설비 반입.
: 경쟁사 대비 설비 반입 일정 30% 감소.
: 헝가리와 북미 지역에 필요한 설비 확보에 문제 없음.
Q. LFP배터리 관련 분리막 성능 차이와 LFP 분리막 생산 가능 여부는?
: 2011년 LFP 제조업체인 A123의 1차 벤더였음(파우치, 원통형).
: LFP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낮아 순간 출력이 필요할 때 분리막의 기능적 측면 보완 필요.
: 저온에서 충방전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분리막도 요구되는 변경사항 있음.
: LFP배터리 제품 개발 및 양산 경험 보유하여 대응 가능.
Q. 저가형 EV모델에 분리막 공급시 ASP 하락 예상되는데 이에 대한 의견은?
: 신차 내 전기차 비중은 12~13% 수준에 불과.
: 가격이 유지되면 전기차 시장 확대가 제한됨.
: 당사는 타사 대비 높은 공정/생산 기술 보유.
: ASP 하락을 상회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한 생산성 개선으로 대응.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금융감독원은 8월 중 한우·미술품 등 조각투자 투자계약증권 최초 발행이 8월부터 가능해짐에 따라 공시·심사 체계를 개편한다고 31일 밝혔다.
금감원은 투자계약증권 최초 발행 가시화에 따라 31일 자로 증권신고서 서식을 전면 개정했다. 개정된 증권신고서는 기존 조각투자사업자에 적용했던 사업재편 요건이 서식에 반영돼 신규 사업자도 동일한 사업구조를 가졌는지를 투자자가 알고 투자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동일 신고서 내 복수의 증권발행과 복수 자산을 기초로 한 증권 발행(패키지 발행)이 가능함을 명시해 다양한 시장 발행수요를 포섭할 수 있게 했다. 투자계약증권의 특성 및 발행 관련 30여 개 Q&A를 기재할 수 있게 사례를 제시하는 등 생소한 투자계약증권에 대해 공시 이용자가 쉽게 이해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금감원은 투자계약증권 전담 심사팀을 운영하고 심사를 강화할 예정이다. 전담 심사팀은 이번 개정서식의 준수 여부 등 면밀한 심사를 통해 건전한 기업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지원하고 투자자 보호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투자계약증권의 비정형적 특성을 고려해 향후 사업·발행구조 및 투자자 보호 체계와 관련한 기재 부분을 중심으로 엄격하게 심사할 방침이다. 한편, 기업공개(IPO) 기업에 대한 1주일 내 신속심사 방침은 투자계약증권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금감원은 투자계약증권 발행인에 대해 △그간 증권선물위원회 판단사례 등을 참고해 증권신고서 제출 전 투자계약 증권 해당 여부, 투자자 보호 체계 구축 등을 충분히 검토할 필요가 있으며 △다른 증권발행을 통해 사업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때 규제 회피 방지를 위해 투자계약증권이 인정되지 않을 수 있고 △도산절연·피해보상·분쟁처리 절차 등 투자자 보호 체계 기재 내용이 중점 심사항목이 됨을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투자계약증권을 처음 발행하거나, 자체 판단이 어려운 경우 사전에 금융당국에 검토내용 등을 첨부해 문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투자자에 대해서는 투자계약증권이 기존 발행 사례가 없어 투자손실 등 투자자 피해 양상 등을 예측하기 어려운 점을 충분히 이해해야 하며, △발행절차 및 권리의 내용이 상법 등에 정형화된 주식·채권 등과 달리 투자계약증권별로 다를 수 있고 △별도 유통시장이 없어 환금성에 제약이 따를 수 있으며 △사업자가 금융회사가 아니므로 별도 영업행위 및 건전성 감독을 받지 않으며 △증권신고서의 세부내역을 면밀히 검토 후 투자판단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내달 1일부터는 5개 조각투자사업자와 신규사업자가 개정 서식에 따른 투자 계약증권 증건신고서 제출을 할 수 있게 된다. 금감원은 8월 10일 개정서식 및 향후 심사방안 등에 대해 금융회사 등을 포함한 발행예정법인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금감원 측은 “향후 심사사례축적을 통해 공시 서식 기준을 지속해서 보완해 나갈 것이며, 심사 과정에서 투자자 보호가 취약한 사항이 발견될 경우 금융위원회와 법규개정 등 제도 개선방안을 협의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투자계약증권은 공동사업에 금전을 투자하고 주로 타인이 수행한 공동사업 결과에 따른 손익을 받는 계약상 권리로, 2009년 2월 금융투자상품의 포괄주의 원칙이 포함된 자본시장법 제정과 함께 도입됐다.
최근 특정 자산을 기초로 공동사업을 영위하는 조각투자가 등장하면서 증권성 논란이 불거졌고, 금융당국은 증권성 판단 기준 등이 포함된 가이드라인을 발표해 다수 투자계약증권 판단사례를 축적해왔다. 이달 12일에는 증권성이 인정된 5개 조각투자사업자의 사업재편이 승인되면서 이르면 8월 투자계약증권 증권신고서 제출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270932
금감원은 투자계약증권 최초 발행 가시화에 따라 31일 자로 증권신고서 서식을 전면 개정했다. 개정된 증권신고서는 기존 조각투자사업자에 적용했던 사업재편 요건이 서식에 반영돼 신규 사업자도 동일한 사업구조를 가졌는지를 투자자가 알고 투자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동일 신고서 내 복수의 증권발행과 복수 자산을 기초로 한 증권 발행(패키지 발행)이 가능함을 명시해 다양한 시장 발행수요를 포섭할 수 있게 했다. 투자계약증권의 특성 및 발행 관련 30여 개 Q&A를 기재할 수 있게 사례를 제시하는 등 생소한 투자계약증권에 대해 공시 이용자가 쉽게 이해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금감원은 투자계약증권 전담 심사팀을 운영하고 심사를 강화할 예정이다. 전담 심사팀은 이번 개정서식의 준수 여부 등 면밀한 심사를 통해 건전한 기업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지원하고 투자자 보호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투자계약증권의 비정형적 특성을 고려해 향후 사업·발행구조 및 투자자 보호 체계와 관련한 기재 부분을 중심으로 엄격하게 심사할 방침이다. 한편, 기업공개(IPO) 기업에 대한 1주일 내 신속심사 방침은 투자계약증권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금감원은 투자계약증권 발행인에 대해 △그간 증권선물위원회 판단사례 등을 참고해 증권신고서 제출 전 투자계약 증권 해당 여부, 투자자 보호 체계 구축 등을 충분히 검토할 필요가 있으며 △다른 증권발행을 통해 사업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때 규제 회피 방지를 위해 투자계약증권이 인정되지 않을 수 있고 △도산절연·피해보상·분쟁처리 절차 등 투자자 보호 체계 기재 내용이 중점 심사항목이 됨을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투자계약증권을 처음 발행하거나, 자체 판단이 어려운 경우 사전에 금융당국에 검토내용 등을 첨부해 문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투자자에 대해서는 투자계약증권이 기존 발행 사례가 없어 투자손실 등 투자자 피해 양상 등을 예측하기 어려운 점을 충분히 이해해야 하며, △발행절차 및 권리의 내용이 상법 등에 정형화된 주식·채권 등과 달리 투자계약증권별로 다를 수 있고 △별도 유통시장이 없어 환금성에 제약이 따를 수 있으며 △사업자가 금융회사가 아니므로 별도 영업행위 및 건전성 감독을 받지 않으며 △증권신고서의 세부내역을 면밀히 검토 후 투자판단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내달 1일부터는 5개 조각투자사업자와 신규사업자가 개정 서식에 따른 투자 계약증권 증건신고서 제출을 할 수 있게 된다. 금감원은 8월 10일 개정서식 및 향후 심사방안 등에 대해 금융회사 등을 포함한 발행예정법인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금감원 측은 “향후 심사사례축적을 통해 공시 서식 기준을 지속해서 보완해 나갈 것이며, 심사 과정에서 투자자 보호가 취약한 사항이 발견될 경우 금융위원회와 법규개정 등 제도 개선방안을 협의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투자계약증권은 공동사업에 금전을 투자하고 주로 타인이 수행한 공동사업 결과에 따른 손익을 받는 계약상 권리로, 2009년 2월 금융투자상품의 포괄주의 원칙이 포함된 자본시장법 제정과 함께 도입됐다.
최근 특정 자산을 기초로 공동사업을 영위하는 조각투자가 등장하면서 증권성 논란이 불거졌고, 금융당국은 증권성 판단 기준 등이 포함된 가이드라인을 발표해 다수 투자계약증권 판단사례를 축적해왔다. 이달 12일에는 증권성이 인정된 5개 조각투자사업자의 사업재편이 승인되면서 이르면 8월 투자계약증권 증권신고서 제출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270932
이투데이
“8월부터 조각투자 투자계약증권 최초 발행 가능” 금감원, 공시·심사체계 개편
금융감독원은 8월 중 한우·미술품 등 조각투자 투자계약증권 최초 발행이 8월부터 가능해짐에 따라 공시·심사 체계를 개편한다고 31일 밝혔다.금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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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테마 한 번 붙을때가 됐음.
370조 시장, 내가 먼저···마음 급해진 증권사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3072809591792945
글로벌 시장 규모 370조원에 달하는 토큰증권(STO)을 두고 증권사들이 분주해졌다. 당국의 추진에 발맞춰 대응 부서 신설, 협의체 구성에 나서며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빠른 속도를 모두 선호하는 분위기는 아니다. 급진적인 시장 전개에 증권사 내부 실무진들은 적잖은 고충을 토로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월 금융위원회는 토큰증권 발행 및 유통 규율 체계 정비방안을 마련했다. 당국은 이를 토대로 이달 중 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당국의 급진적인 전개에 증권사들은 발맞춰 대응 부서를 신설, TF를 갖추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뉴스웨이가 국내 증권사 25개 사(자기자본 기준 상위 25개사)를 분석한 결과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등의 대형 증권사는 본사업 영역과 인프라(생태계) 구축 영역으로 이원화된 대응 체계·협의체를 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형 증권사의 경우 대형 증권사와 비교해 적은 인력과 자본을 들일 수밖에 없으나 시장 선점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타 증권사와 협력하거나 발행사와 MOU를 체결·논의하는 모습이다.
370조 시장, 내가 먼저···마음 급해진 증권사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3072809591792945
글로벌 시장 규모 370조원에 달하는 토큰증권(STO)을 두고 증권사들이 분주해졌다. 당국의 추진에 발맞춰 대응 부서 신설, 협의체 구성에 나서며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빠른 속도를 모두 선호하는 분위기는 아니다. 급진적인 시장 전개에 증권사 내부 실무진들은 적잖은 고충을 토로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월 금융위원회는 토큰증권 발행 및 유통 규율 체계 정비방안을 마련했다. 당국은 이를 토대로 이달 중 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당국의 급진적인 전개에 증권사들은 발맞춰 대응 부서를 신설, TF를 갖추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뉴스웨이가 국내 증권사 25개 사(자기자본 기준 상위 25개사)를 분석한 결과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등의 대형 증권사는 본사업 영역과 인프라(생태계) 구축 영역으로 이원화된 대응 체계·협의체를 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형 증권사의 경우 대형 증권사와 비교해 적은 인력과 자본을 들일 수밖에 없으나 시장 선점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타 증권사와 협력하거나 발행사와 MOU를 체결·논의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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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_heart_of_the_b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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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울산고래 주식Study
#오전간략시황
- 2차전지와 반도체 업종중 오전장에선 2차전지업종강세, SK하이닉스하락, 한미반도체 정도 상승
- 2차전지, 금일도 시장거래대금 집중, 포스코그룹주와 SK이노베이션등 셀3사, 에코프로그룹, 장비업종 위주 상승
- 오전장 의미있는 대형주 상승은 NAVER, 8월 4일 IR 앞두고 이번달 하이퍼클로바X 공개, 카카오와의 주가 차별성 부각되기 시작
네이버 상승하면서 관련테마로 알체라 폴라리스오피스, 오브젠등이 상승하고 AI 관련 솔트룩스는 삼성챗GPT와의 협업서 나오면서 함께 급등
- 실적 잘나온 효성중공업, 동국제강 급등, 효성그룹주도 양호한흐름
#울산고래
- 2차전지와 반도체 업종중 오전장에선 2차전지업종강세, SK하이닉스하락, 한미반도체 정도 상승
- 2차전지, 금일도 시장거래대금 집중, 포스코그룹주와 SK이노베이션등 셀3사, 에코프로그룹, 장비업종 위주 상승
- 오전장 의미있는 대형주 상승은 NAVER, 8월 4일 IR 앞두고 이번달 하이퍼클로바X 공개, 카카오와의 주가 차별성 부각되기 시작
네이버 상승하면서 관련테마로 알체라 폴라리스오피스, 오브젠등이 상승하고 AI 관련 솔트룩스는 삼성챗GPT와의 협업서 나오면서 함께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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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고래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아 이걸 못 봤었네... N사 AI 가속기용 소재 본격 양산 https://blog.naver.com/cybermw/223170600411
두산(000150)이 엔비디아 인공지능(AI) 가속기 핵심 소재 중 하나인 동박적층판(CCL)을 공급한다. 두산이 엔비디아에 CCL 소재를 납품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하이엔드급 CCL 시장에서 두산 기술력이 인정받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은 엔비디아가 제조하는 신형 AI 가속기용 CCL 양산 준비에 들어갔다. 업계 한 관계자는 “두산이 대형 인쇄회로기판(PCB) 제조회사를 통해 CCL을 공급하고 최종적으로 엔비디아 AI 가속기 제품에 두산 소재가 쓰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통상 엔비디아 등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과 거래는 장기간 공급이 원칙이라 두산의 하이엔드 CCL 역시 중장기적인 먹거리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CCL은 각종 전자제품의 필수 소재로 스마트폰, 반도체, 통신 장비, 자동차 전장 등에 쓰인다. CCL는 PCB의 핵심 소재로 크게 동박층과 레진, 보강기재가 결합한 절연층으로 구성된다. 이 중 CCL과 PCB의 성능을 결정하는 것은 레진의 배합비다. 두산 전자BG는 50년 간 쌓아온 노하우를 축적해 차별화 된 레진 배합비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두산 CCL 제품은 △패키지용 CCL △통신 장비용 CCL △연성 CCL(FCCL) 등이 있다. 이번에 엔비디아에 공급하는 패키지용 하이엔드CCL은 D램 등 메모리 반도체뿐 아니라 CPU, GPU, AP 등 비메모리 반도체에 적용된다.
두산 전자BG는 CCL 시장 성장세가 커질 것을 내다보고 CCL 설비 투자를 대거 확대하고 있다. 이에 CCL, PFC(플랫케이블) 등 전자BG 사업 확대를 위해 위해 2020년 120억 원 규모 설비 투자액을 지난해 500억 원 안팎까지 늘렸다.
AI가속기는 AI 성능을 높일 수 있는 첨단 시스템 반도체로 머신러닝, 딥러닝에 필요한 데이터 학습, 추론 등의 핵심 연간 기능을 정확하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AI 성장세에 고용량 데이터 처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더 빠른 작업의 수행을 돕는 AI 가속기용 CCL의 중요성도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하이엔드 CCL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선택을 받은 것은 이 분야 1등 제품이라는 것은 인정받은 셈”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SCG02JMO
31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은 엔비디아가 제조하는 신형 AI 가속기용 CCL 양산 준비에 들어갔다. 업계 한 관계자는 “두산이 대형 인쇄회로기판(PCB) 제조회사를 통해 CCL을 공급하고 최종적으로 엔비디아 AI 가속기 제품에 두산 소재가 쓰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통상 엔비디아 등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과 거래는 장기간 공급이 원칙이라 두산의 하이엔드 CCL 역시 중장기적인 먹거리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CCL은 각종 전자제품의 필수 소재로 스마트폰, 반도체, 통신 장비, 자동차 전장 등에 쓰인다. CCL는 PCB의 핵심 소재로 크게 동박층과 레진, 보강기재가 결합한 절연층으로 구성된다. 이 중 CCL과 PCB의 성능을 결정하는 것은 레진의 배합비다. 두산 전자BG는 50년 간 쌓아온 노하우를 축적해 차별화 된 레진 배합비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두산 CCL 제품은 △패키지용 CCL △통신 장비용 CCL △연성 CCL(FCCL) 등이 있다. 이번에 엔비디아에 공급하는 패키지용 하이엔드CCL은 D램 등 메모리 반도체뿐 아니라 CPU, GPU, AP 등 비메모리 반도체에 적용된다.
두산 전자BG는 CCL 시장 성장세가 커질 것을 내다보고 CCL 설비 투자를 대거 확대하고 있다. 이에 CCL, PFC(플랫케이블) 등 전자BG 사업 확대를 위해 위해 2020년 120억 원 규모 설비 투자액을 지난해 500억 원 안팎까지 늘렸다.
AI가속기는 AI 성능을 높일 수 있는 첨단 시스템 반도체로 머신러닝, 딥러닝에 필요한 데이터 학습, 추론 등의 핵심 연간 기능을 정확하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AI 성장세에 고용량 데이터 처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더 빠른 작업의 수행을 돕는 AI 가속기용 CCL의 중요성도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하이엔드 CCL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선택을 받은 것은 이 분야 1등 제품이라는 것은 인정받은 셈”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SCG02JMO
서울경제
[단독] 두산 하이엔드 CCL, 엔비디아도 뚫었다
두산(000150)이 전 세계 그래픽처리장치(GPU) 1위 기업인 엔비디아에 ‘인공지능(AI) 가속기’ 핵심 소재 중 하나인 동박적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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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새콤달콤 캐치!티니핑, 파산핑이 돌아온다!
파산핑 시즌4의 제목은 새콤달콤 캐치!티니핑으로 확정이 됨.
미술저작물 등록해놓은 캐릭터 명을 확인하니 새콤달콤 제목처럼 디저트를 모티브해서 티니핑이 나오는 것으로 확인되며, 신규 티니핑의 숫자는 20개 초반.
새콤달콤 캐치!티니핑은 9월 방영 확정이며, 9월에는 티니핑 시즌4와 함께 미니특공대도 시즌6로 새로운 시즌이 방영되기 때문에 2개의 IP에서 모멘텀을 받는 시기가 될 듯.
이번 시즌 부터는 완구를 마트에 직납하여 기존 마진율이 15% -> 30%로 상승하여 마진율도 개선 예정.
파산핑 시즌4의 제목은 새콤달콤 캐치!티니핑으로 확정이 됨.
미술저작물 등록해놓은 캐릭터 명을 확인하니 새콤달콤 제목처럼 디저트를 모티브해서 티니핑이 나오는 것으로 확인되며, 신규 티니핑의 숫자는 20개 초반.
새콤달콤 캐치!티니핑은 9월 방영 확정이며, 9월에는 티니핑 시즌4와 함께 미니특공대도 시즌6로 새로운 시즌이 방영되기 때문에 2개의 IP에서 모멘텀을 받는 시기가 될 듯.
이번 시즌 부터는 완구를 마트에 직납하여 기존 마진율이 15% -> 30%로 상승하여 마진율도 개선 예정.
중국의 갈륨 및 게르마늄 수출통제 개시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갈륨, 게르마늄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러시아의 흑해 협정 종료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감산 등 잇단 악재에 각종 곡물 가격과 원유 가격도 오르면서 최근 둔화되던 인플레이션이 다시 고개를 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실제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주목받는 금 가격이 이달 들어 2% 넘게 올라 인플레이션 공포감을 키우는 분위기다.
31일 글로벌 경제지표 분석업체인 트레이딩 이코노믹스 등에 따르면, 갈륨 가격은 지난 6월 말 ㎏당 1675위안(약 29만8954원)이었으나 7월 28일에는 1775위안에 거래됐다. 게르마늄 또한 비슷한 추세로 지난 6월 말 ㎏당 9450위안에서 7월 28일 9600위안까지 상승했다.
앞서 중국 상무부는 지난 3일 “국가 안보와 이익 보호 차원에서 다음 달 1일부터 갈륨·게르마늄 관련 품목의 수출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갈륨은 반도체 개발이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소재 등으로 사용되고 게르마늄은 반도체 공정용 가스 생산 등에 쓰인다. 유럽 핵심원자재 얼라이언스(CRMA)에 따르면 중국은 전 세계 갈륨 생산량의 약 80%, 게르마늄 생산량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감산 결정과 미국의 경제 호조 속에 유가도 5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지난 28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0.49달러(0.61%) 오른 배럴당 80.58달러로, 지난주에만 4.55% 올라 5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한 달 기준으로는 13% 가까이 상승했으며 5주간 상승률은 16.51%에 달한다. 북해산 브렌트유도 배럴당 0.9% 오른 84.99달러에 거래됐다. 또한 러시아가 흑해 협정 종료를 선언한 후 곡물 가격도 올라 밀의 경우 7월 한 달간 5.51%, 콩은 8.70%, 쌀은 4.45%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피에르 올리비에르 고린차스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곡물 가격이 앞으로도 10~15%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자재와 곡물 가격 상승에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부각되면서 금 가격이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28일 기준 온스당 1900달러가 채 되지 않았던 금 가격은 약 한 달 만에 1950달러 전후에서 거래되고 있다.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073101070809274001
31일 글로벌 경제지표 분석업체인 트레이딩 이코노믹스 등에 따르면, 갈륨 가격은 지난 6월 말 ㎏당 1675위안(약 29만8954원)이었으나 7월 28일에는 1775위안에 거래됐다. 게르마늄 또한 비슷한 추세로 지난 6월 말 ㎏당 9450위안에서 7월 28일 9600위안까지 상승했다.
앞서 중국 상무부는 지난 3일 “국가 안보와 이익 보호 차원에서 다음 달 1일부터 갈륨·게르마늄 관련 품목의 수출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갈륨은 반도체 개발이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소재 등으로 사용되고 게르마늄은 반도체 공정용 가스 생산 등에 쓰인다. 유럽 핵심원자재 얼라이언스(CRMA)에 따르면 중국은 전 세계 갈륨 생산량의 약 80%, 게르마늄 생산량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감산 결정과 미국의 경제 호조 속에 유가도 5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지난 28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0.49달러(0.61%) 오른 배럴당 80.58달러로, 지난주에만 4.55% 올라 5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한 달 기준으로는 13% 가까이 상승했으며 5주간 상승률은 16.51%에 달한다. 북해산 브렌트유도 배럴당 0.9% 오른 84.99달러에 거래됐다. 또한 러시아가 흑해 협정 종료를 선언한 후 곡물 가격도 올라 밀의 경우 7월 한 달간 5.51%, 콩은 8.70%, 쌀은 4.45%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피에르 올리비에르 고린차스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곡물 가격이 앞으로도 10~15%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자재와 곡물 가격 상승에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부각되면서 금 가격이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28일 기준 온스당 1900달러가 채 되지 않았던 금 가격은 약 한 달 만에 1950달러 전후에서 거래되고 있다.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073101070809274001
문화일보
中, 갈륨 수출통제 D-1… 원자재값 급등
■ 원자재發 인플레 다시 불붙나반도체 개발 핵심광물 갈륨한 달새 ㎏당 100위안 상승식량·기름 가격 치솟는데다金값 2% 올라 물가상승 공포베이징=박준우 특파원중국의 갈륨 및 게르마늄 수출통제 개시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
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레이저티닙 매출액이 국내 업체들에게 얼마나 떨어지는가!?
출처) 뇌뽑 Telegram
제노스코 지분율 감안해서 대충
1) 레이저티닙 전체 글로벌 매출액의 9.75%를 유한양행이 로열티로 수취
2) 레이저티닙 전체 글로벌 매출액의 5.25%를 오스코텍이 로열티로 수취
-> J&J 예상 forecasting $5bn, 시장에서 공격적으로 보는 쪽은 타그리소 시장 먹어서 $10bn까지 보는 중
-> 진짜 공격적으로 피크 세일즈 10조 가능하다고 치면 유한양행 1조 로열티, 오스코텍 5,000억 로열티
-> 이거만 보면 양갱은 5.5조 VS 오스코텍 1.3조인데 오스코텍 닥사아님!? 할 수 있음
하지만 의문이 드는 부분이 2가지 존재 (오스코텍이 별로라는 건 아님)
1) 얀센이 타그리소를 대체하겠다라고 주장하는 약물은 레이저티닙 단독이 아니라 레이저티닙 + 아미반타맙임. 각 약물의 판가가 다를 텐데, 대략 리서치 해봤을 때는 레이저티닙보다 싼 가격은 아님. 이들이 말하는 5bn이, J&J 컨콜에서 언급됐던 것 처럼 the combination of RYBREVANT plus lazertinib in non-small cell lung cancer, 즉 병용으로 했을 때 총 매출액을 의미하는 것이라면 대충 레이저티닙 예상 매출액은 5bn기준 1.5~2bn이 합리적.
-> 전체 매출액 (레팁+아미반) 7.5조 (5~10조 range 중간)라고 치고 레이저티닙 분이 2.5조
-> 여기서 유한이 대충 10% 수취.. 2500억
-> 여기서 오스코텍이 대충 5% 수취.. 1250억
으로 낮아짐. 그렇다고 매력이 없느냐? X 절대 아니다..
2) 생각보다 파이가 커질 수 있는 국내시장
- 현재 3세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는 보험에 등재되어있지 않은 관계로 미충족 의료 수요가 많음. 즉,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이 보험 등재에 성공한다면, 현재 시장 규모 (1~2천억)가 커질 가능성이 높음 (3~4천억)
- 국내 판권은 유한양행이 보유중이므로, J&J 입장에서도 굳이 아미반타맙 병용을 한국에서까지 공격적으로 영업할 유인은 없다고 판단
- 추가적으로, 글로벌 판가 레퍼런스에 한국 약가가 사용되기 때문에, 유한양행 또한 어떻게든 판가를 높이려고 노력할 것
- 또한 레이저티닙은 EGFR 변이에 타그리소 대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서양 환자들은 EGFR 변이가 10% 수준인데 반해 한국 환자들은 EGFR 변이가 월등히 높음. "한국 한정" 레이저티닙이 타그리소를 재끼고, 시장을 독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최근 레포트에도 조명 되었듯이, 국내는 유한양행에게 굉장히 중요한 시장 (유한양행 : 오스코텍 = 대략 9 : 1)
- 국내 시장 4천억 가정, 순매출액 기준 보수적으로 3천억 가정
- 9 : 1이면 유한양행 2,700억 -> GPM 80%보면, OP단으로 최소 2,000억 떨어짐
- 오스코텍은 로열티로 받으니 300억
3) 종합
* 피크 세일즈 기준
- 유한양행 시가총액 5.6조 / 기존본업 1,000억 + 해외 OP 2,500억 + 국내 2,000억 = 5,500억
- 오스코텍 시가총액 1.3조 / 해외 OP 1,250억 + 국내 300억 = 1,550억
- 고려해야하는 부분은 유한양행은 기본 이익 체력 + 알러지 치료제에 대한 프리미엄이 들어가야하기 때문에, 하반기에 한번 더 모멘텀 요소가 있음
4) 결론
- 오스코텍도 업사이드가 있고, 유한양행도 업사이드가 있음
- 다만 국내 시장에서의 업사이드 차이를 봤을 때, 고베타로 오스코텍만 플레이하기에는 유한 또한 너무나 매력적이다
- 해외를 불리쉬하게 볼경우 오스코텍이 그 반대의경우 유한양행이 더 선호도가 높을 것
- 병용투여하는 약가에따라, 전체시장에서의 침투율에 따라 업사이드는 크게 바뀔 수 있음.
출처) 뇌뽑 Telegram
제노스코 지분율 감안해서 대충
1) 레이저티닙 전체 글로벌 매출액의 9.75%를 유한양행이 로열티로 수취
2) 레이저티닙 전체 글로벌 매출액의 5.25%를 오스코텍이 로열티로 수취
-> J&J 예상 forecasting $5bn, 시장에서 공격적으로 보는 쪽은 타그리소 시장 먹어서 $10bn까지 보는 중
-> 진짜 공격적으로 피크 세일즈 10조 가능하다고 치면 유한양행 1조 로열티, 오스코텍 5,000억 로열티
-> 이거만 보면 양갱은 5.5조 VS 오스코텍 1.3조인데 오스코텍 닥사아님!? 할 수 있음
하지만 의문이 드는 부분이 2가지 존재 (오스코텍이 별로라는 건 아님)
1) 얀센이 타그리소를 대체하겠다라고 주장하는 약물은 레이저티닙 단독이 아니라 레이저티닙 + 아미반타맙임. 각 약물의 판가가 다를 텐데, 대략 리서치 해봤을 때는 레이저티닙보다 싼 가격은 아님. 이들이 말하는 5bn이, J&J 컨콜에서 언급됐던 것 처럼 the combination of RYBREVANT plus lazertinib in non-small cell lung cancer, 즉 병용으로 했을 때 총 매출액을 의미하는 것이라면 대충 레이저티닙 예상 매출액은 5bn기준 1.5~2bn이 합리적.
-> 전체 매출액 (레팁+아미반) 7.5조 (5~10조 range 중간)라고 치고 레이저티닙 분이 2.5조
-> 여기서 유한이 대충 10% 수취.. 2500억
-> 여기서 오스코텍이 대충 5% 수취.. 1250억
으로 낮아짐. 그렇다고 매력이 없느냐? X 절대 아니다..
2) 생각보다 파이가 커질 수 있는 국내시장
- 현재 3세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는 보험에 등재되어있지 않은 관계로 미충족 의료 수요가 많음. 즉,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이 보험 등재에 성공한다면, 현재 시장 규모 (1~2천억)가 커질 가능성이 높음 (3~4천억)
- 국내 판권은 유한양행이 보유중이므로, J&J 입장에서도 굳이 아미반타맙 병용을 한국에서까지 공격적으로 영업할 유인은 없다고 판단
- 추가적으로, 글로벌 판가 레퍼런스에 한국 약가가 사용되기 때문에, 유한양행 또한 어떻게든 판가를 높이려고 노력할 것
- 또한 레이저티닙은 EGFR 변이에 타그리소 대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서양 환자들은 EGFR 변이가 10% 수준인데 반해 한국 환자들은 EGFR 변이가 월등히 높음. "한국 한정" 레이저티닙이 타그리소를 재끼고, 시장을 독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최근 레포트에도 조명 되었듯이, 국내는 유한양행에게 굉장히 중요한 시장 (유한양행 : 오스코텍 = 대략 9 : 1)
- 국내 시장 4천억 가정, 순매출액 기준 보수적으로 3천억 가정
- 9 : 1이면 유한양행 2,700억 -> GPM 80%보면, OP단으로 최소 2,000억 떨어짐
- 오스코텍은 로열티로 받으니 300억
3) 종합
* 피크 세일즈 기준
- 유한양행 시가총액 5.6조 / 기존본업 1,000억 + 해외 OP 2,500억 + 국내 2,000억 = 5,500억
- 오스코텍 시가총액 1.3조 / 해외 OP 1,250억 + 국내 300억 = 1,550억
- 고려해야하는 부분은 유한양행은 기본 이익 체력 + 알러지 치료제에 대한 프리미엄이 들어가야하기 때문에, 하반기에 한번 더 모멘텀 요소가 있음
4) 결론
- 오스코텍도 업사이드가 있고, 유한양행도 업사이드가 있음
- 다만 국내 시장에서의 업사이드 차이를 봤을 때, 고베타로 오스코텍만 플레이하기에는 유한 또한 너무나 매력적이다
- 해외를 불리쉬하게 볼경우 오스코텍이 그 반대의경우 유한양행이 더 선호도가 높을 것
- 병용투여하는 약가에따라, 전체시장에서의 침투율에 따라 업사이드는 크게 바뀔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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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독학
#일기 #단상 #수급 #쏠림 #한국시장
한국 시장 종특이 원래 이런건데..
그 수급이 '실적' 나오는 종목들로 갈 때가 있는거고, 어쩔 때는 '꿈만' 있는 종목들로 갈 때가 있는거고, 어쩔 때는 '허무맹랑한 테마성'으로 쏠릴 때도 있는건데, 요새 특히 이건 아니지않냐 이런식의 말이 많이 들리는 것 같음.
하지만, 본인 생각으로 이해하기 쉽고 마음이 가는 종목 사놓고 저런 잡주 때문에 자기 주식 안간다고 툴툴 대고 한국 시장이 어쩌고 저쩌고하는 유아적 사고는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함.
누군가에게는 '받은글', 누군가에게는 '탐방노트', 누군가에게는 '차트'가 매수 근거가 될텐데, 정답이 어디있고 맞고 틀린게 어딨음?
솔까말 업계에서 '탐방노트' 같은거 알음알음 주고받는거랑 "텔레그램 받은글' 신드롬하고 종이 한 장 차이인데 내로남불 식으로 쯧쯧 혀를 차는 것도 웃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몰빵쳐서 돈 벌면 가치투자자고, 에코프로, 금양 몰빵쳐서 돈 벌면 운좋은 투기꾼이라고 폄하하는 식의 사고는 좀 아니지 않나?
한국 시장 종특이 원래 이런건데..
그 수급이 '실적' 나오는 종목들로 갈 때가 있는거고, 어쩔 때는 '꿈만' 있는 종목들로 갈 때가 있는거고, 어쩔 때는 '허무맹랑한 테마성'으로 쏠릴 때도 있는건데, 요새 특히 이건 아니지않냐 이런식의 말이 많이 들리는 것 같음.
하지만, 본인 생각으로 이해하기 쉽고 마음이 가는 종목 사놓고 저런 잡주 때문에 자기 주식 안간다고 툴툴 대고 한국 시장이 어쩌고 저쩌고하는 유아적 사고는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함.
누군가에게는 '받은글', 누군가에게는 '탐방노트', 누군가에게는 '차트'가 매수 근거가 될텐데, 정답이 어디있고 맞고 틀린게 어딨음?
솔까말 업계에서 '탐방노트' 같은거 알음알음 주고받는거랑 "텔레그램 받은글' 신드롬하고 종이 한 장 차이인데 내로남불 식으로 쯧쯧 혀를 차는 것도 웃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몰빵쳐서 돈 벌면 가치투자자고, 에코프로, 금양 몰빵쳐서 돈 벌면 운좋은 투기꾼이라고 폄하하는 식의 사고는 좀 아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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