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he_heart_of_the_b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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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울산고래 주식Study
#오전간략시황
- 2차전지와 반도체 업종중 오전장에선 2차전지업종강세, SK하이닉스하락, 한미반도체 정도 상승
- 2차전지, 금일도 시장거래대금 집중, 포스코그룹주와 SK이노베이션등 셀3사, 에코프로그룹, 장비업종 위주 상승
- 오전장 의미있는 대형주 상승은 NAVER, 8월 4일 IR 앞두고 이번달 하이퍼클로바X 공개, 카카오와의 주가 차별성 부각되기 시작
네이버 상승하면서 관련테마로 알체라 폴라리스오피스, 오브젠등이 상승하고 AI 관련 솔트룩스는 삼성챗GPT와의 협업서 나오면서 함께 급등
- 실적 잘나온 효성중공업, 동국제강 급등, 효성그룹주도 양호한흐름
#울산고래
- 2차전지와 반도체 업종중 오전장에선 2차전지업종강세, SK하이닉스하락, 한미반도체 정도 상승
- 2차전지, 금일도 시장거래대금 집중, 포스코그룹주와 SK이노베이션등 셀3사, 에코프로그룹, 장비업종 위주 상승
- 오전장 의미있는 대형주 상승은 NAVER, 8월 4일 IR 앞두고 이번달 하이퍼클로바X 공개, 카카오와의 주가 차별성 부각되기 시작
네이버 상승하면서 관련테마로 알체라 폴라리스오피스, 오브젠등이 상승하고 AI 관련 솔트룩스는 삼성챗GPT와의 협업서 나오면서 함께 급등
- 실적 잘나온 효성중공업, 동국제강 급등, 효성그룹주도 양호한흐름
#울산고래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아 이걸 못 봤었네... N사 AI 가속기용 소재 본격 양산 https://blog.naver.com/cybermw/223170600411
두산(000150)이 엔비디아 인공지능(AI) 가속기 핵심 소재 중 하나인 동박적층판(CCL)을 공급한다. 두산이 엔비디아에 CCL 소재를 납품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하이엔드급 CCL 시장에서 두산 기술력이 인정받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은 엔비디아가 제조하는 신형 AI 가속기용 CCL 양산 준비에 들어갔다. 업계 한 관계자는 “두산이 대형 인쇄회로기판(PCB) 제조회사를 통해 CCL을 공급하고 최종적으로 엔비디아 AI 가속기 제품에 두산 소재가 쓰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통상 엔비디아 등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과 거래는 장기간 공급이 원칙이라 두산의 하이엔드 CCL 역시 중장기적인 먹거리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CCL은 각종 전자제품의 필수 소재로 스마트폰, 반도체, 통신 장비, 자동차 전장 등에 쓰인다. CCL는 PCB의 핵심 소재로 크게 동박층과 레진, 보강기재가 결합한 절연층으로 구성된다. 이 중 CCL과 PCB의 성능을 결정하는 것은 레진의 배합비다. 두산 전자BG는 50년 간 쌓아온 노하우를 축적해 차별화 된 레진 배합비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두산 CCL 제품은 △패키지용 CCL △통신 장비용 CCL △연성 CCL(FCCL) 등이 있다. 이번에 엔비디아에 공급하는 패키지용 하이엔드CCL은 D램 등 메모리 반도체뿐 아니라 CPU, GPU, AP 등 비메모리 반도체에 적용된다.
두산 전자BG는 CCL 시장 성장세가 커질 것을 내다보고 CCL 설비 투자를 대거 확대하고 있다. 이에 CCL, PFC(플랫케이블) 등 전자BG 사업 확대를 위해 위해 2020년 120억 원 규모 설비 투자액을 지난해 500억 원 안팎까지 늘렸다.
AI가속기는 AI 성능을 높일 수 있는 첨단 시스템 반도체로 머신러닝, 딥러닝에 필요한 데이터 학습, 추론 등의 핵심 연간 기능을 정확하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AI 성장세에 고용량 데이터 처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더 빠른 작업의 수행을 돕는 AI 가속기용 CCL의 중요성도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하이엔드 CCL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선택을 받은 것은 이 분야 1등 제품이라는 것은 인정받은 셈”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SCG02JMO
31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은 엔비디아가 제조하는 신형 AI 가속기용 CCL 양산 준비에 들어갔다. 업계 한 관계자는 “두산이 대형 인쇄회로기판(PCB) 제조회사를 통해 CCL을 공급하고 최종적으로 엔비디아 AI 가속기 제품에 두산 소재가 쓰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통상 엔비디아 등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과 거래는 장기간 공급이 원칙이라 두산의 하이엔드 CCL 역시 중장기적인 먹거리를 확보했다는 평가다.
CCL은 각종 전자제품의 필수 소재로 스마트폰, 반도체, 통신 장비, 자동차 전장 등에 쓰인다. CCL는 PCB의 핵심 소재로 크게 동박층과 레진, 보강기재가 결합한 절연층으로 구성된다. 이 중 CCL과 PCB의 성능을 결정하는 것은 레진의 배합비다. 두산 전자BG는 50년 간 쌓아온 노하우를 축적해 차별화 된 레진 배합비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두산 CCL 제품은 △패키지용 CCL △통신 장비용 CCL △연성 CCL(FCCL) 등이 있다. 이번에 엔비디아에 공급하는 패키지용 하이엔드CCL은 D램 등 메모리 반도체뿐 아니라 CPU, GPU, AP 등 비메모리 반도체에 적용된다.
두산 전자BG는 CCL 시장 성장세가 커질 것을 내다보고 CCL 설비 투자를 대거 확대하고 있다. 이에 CCL, PFC(플랫케이블) 등 전자BG 사업 확대를 위해 위해 2020년 120억 원 규모 설비 투자액을 지난해 500억 원 안팎까지 늘렸다.
AI가속기는 AI 성능을 높일 수 있는 첨단 시스템 반도체로 머신러닝, 딥러닝에 필요한 데이터 학습, 추론 등의 핵심 연간 기능을 정확하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AI 성장세에 고용량 데이터 처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더 빠른 작업의 수행을 돕는 AI 가속기용 CCL의 중요성도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하이엔드 CCL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선택을 받은 것은 이 분야 1등 제품이라는 것은 인정받은 셈”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SCG02JMO
서울경제
[단독] 두산 하이엔드 CCL, 엔비디아도 뚫었다
두산(000150)이 전 세계 그래픽처리장치(GPU) 1위 기업인 엔비디아에 ‘인공지능(AI) 가속기’ 핵심 소재 중 하나인 동박적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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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새콤달콤 캐치!티니핑, 파산핑이 돌아온다!
파산핑 시즌4의 제목은 새콤달콤 캐치!티니핑으로 확정이 됨.
미술저작물 등록해놓은 캐릭터 명을 확인하니 새콤달콤 제목처럼 디저트를 모티브해서 티니핑이 나오는 것으로 확인되며, 신규 티니핑의 숫자는 20개 초반.
새콤달콤 캐치!티니핑은 9월 방영 확정이며, 9월에는 티니핑 시즌4와 함께 미니특공대도 시즌6로 새로운 시즌이 방영되기 때문에 2개의 IP에서 모멘텀을 받는 시기가 될 듯.
이번 시즌 부터는 완구를 마트에 직납하여 기존 마진율이 15% -> 30%로 상승하여 마진율도 개선 예정.
파산핑 시즌4의 제목은 새콤달콤 캐치!티니핑으로 확정이 됨.
미술저작물 등록해놓은 캐릭터 명을 확인하니 새콤달콤 제목처럼 디저트를 모티브해서 티니핑이 나오는 것으로 확인되며, 신규 티니핑의 숫자는 20개 초반.
새콤달콤 캐치!티니핑은 9월 방영 확정이며, 9월에는 티니핑 시즌4와 함께 미니특공대도 시즌6로 새로운 시즌이 방영되기 때문에 2개의 IP에서 모멘텀을 받는 시기가 될 듯.
이번 시즌 부터는 완구를 마트에 직납하여 기존 마진율이 15% -> 30%로 상승하여 마진율도 개선 예정.
중국의 갈륨 및 게르마늄 수출통제 개시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갈륨, 게르마늄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러시아의 흑해 협정 종료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감산 등 잇단 악재에 각종 곡물 가격과 원유 가격도 오르면서 최근 둔화되던 인플레이션이 다시 고개를 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실제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주목받는 금 가격이 이달 들어 2% 넘게 올라 인플레이션 공포감을 키우는 분위기다.
31일 글로벌 경제지표 분석업체인 트레이딩 이코노믹스 등에 따르면, 갈륨 가격은 지난 6월 말 ㎏당 1675위안(약 29만8954원)이었으나 7월 28일에는 1775위안에 거래됐다. 게르마늄 또한 비슷한 추세로 지난 6월 말 ㎏당 9450위안에서 7월 28일 9600위안까지 상승했다.
앞서 중국 상무부는 지난 3일 “국가 안보와 이익 보호 차원에서 다음 달 1일부터 갈륨·게르마늄 관련 품목의 수출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갈륨은 반도체 개발이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소재 등으로 사용되고 게르마늄은 반도체 공정용 가스 생산 등에 쓰인다. 유럽 핵심원자재 얼라이언스(CRMA)에 따르면 중국은 전 세계 갈륨 생산량의 약 80%, 게르마늄 생산량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감산 결정과 미국의 경제 호조 속에 유가도 5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지난 28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0.49달러(0.61%) 오른 배럴당 80.58달러로, 지난주에만 4.55% 올라 5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한 달 기준으로는 13% 가까이 상승했으며 5주간 상승률은 16.51%에 달한다. 북해산 브렌트유도 배럴당 0.9% 오른 84.99달러에 거래됐다. 또한 러시아가 흑해 협정 종료를 선언한 후 곡물 가격도 올라 밀의 경우 7월 한 달간 5.51%, 콩은 8.70%, 쌀은 4.45%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피에르 올리비에르 고린차스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곡물 가격이 앞으로도 10~15%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자재와 곡물 가격 상승에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부각되면서 금 가격이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28일 기준 온스당 1900달러가 채 되지 않았던 금 가격은 약 한 달 만에 1950달러 전후에서 거래되고 있다.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073101070809274001
31일 글로벌 경제지표 분석업체인 트레이딩 이코노믹스 등에 따르면, 갈륨 가격은 지난 6월 말 ㎏당 1675위안(약 29만8954원)이었으나 7월 28일에는 1775위안에 거래됐다. 게르마늄 또한 비슷한 추세로 지난 6월 말 ㎏당 9450위안에서 7월 28일 9600위안까지 상승했다.
앞서 중국 상무부는 지난 3일 “국가 안보와 이익 보호 차원에서 다음 달 1일부터 갈륨·게르마늄 관련 품목의 수출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갈륨은 반도체 개발이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소재 등으로 사용되고 게르마늄은 반도체 공정용 가스 생산 등에 쓰인다. 유럽 핵심원자재 얼라이언스(CRMA)에 따르면 중국은 전 세계 갈륨 생산량의 약 80%, 게르마늄 생산량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감산 결정과 미국의 경제 호조 속에 유가도 5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지난 28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0.49달러(0.61%) 오른 배럴당 80.58달러로, 지난주에만 4.55% 올라 5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한 달 기준으로는 13% 가까이 상승했으며 5주간 상승률은 16.51%에 달한다. 북해산 브렌트유도 배럴당 0.9% 오른 84.99달러에 거래됐다. 또한 러시아가 흑해 협정 종료를 선언한 후 곡물 가격도 올라 밀의 경우 7월 한 달간 5.51%, 콩은 8.70%, 쌀은 4.45%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피에르 올리비에르 고린차스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곡물 가격이 앞으로도 10~15%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자재와 곡물 가격 상승에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부각되면서 금 가격이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28일 기준 온스당 1900달러가 채 되지 않았던 금 가격은 약 한 달 만에 1950달러 전후에서 거래되고 있다.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073101070809274001
문화일보
中, 갈륨 수출통제 D-1… 원자재값 급등
■ 원자재發 인플레 다시 불붙나반도체 개발 핵심광물 갈륨한 달새 ㎏당 100위안 상승식량·기름 가격 치솟는데다金값 2% 올라 물가상승 공포베이징=박준우 특파원중국의 갈륨 및 게르마늄 수출통제 개시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
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레이저티닙 매출액이 국내 업체들에게 얼마나 떨어지는가!?
출처) 뇌뽑 Telegram
제노스코 지분율 감안해서 대충
1) 레이저티닙 전체 글로벌 매출액의 9.75%를 유한양행이 로열티로 수취
2) 레이저티닙 전체 글로벌 매출액의 5.25%를 오스코텍이 로열티로 수취
-> J&J 예상 forecasting $5bn, 시장에서 공격적으로 보는 쪽은 타그리소 시장 먹어서 $10bn까지 보는 중
-> 진짜 공격적으로 피크 세일즈 10조 가능하다고 치면 유한양행 1조 로열티, 오스코텍 5,000억 로열티
-> 이거만 보면 양갱은 5.5조 VS 오스코텍 1.3조인데 오스코텍 닥사아님!? 할 수 있음
하지만 의문이 드는 부분이 2가지 존재 (오스코텍이 별로라는 건 아님)
1) 얀센이 타그리소를 대체하겠다라고 주장하는 약물은 레이저티닙 단독이 아니라 레이저티닙 + 아미반타맙임. 각 약물의 판가가 다를 텐데, 대략 리서치 해봤을 때는 레이저티닙보다 싼 가격은 아님. 이들이 말하는 5bn이, J&J 컨콜에서 언급됐던 것 처럼 the combination of RYBREVANT plus lazertinib in non-small cell lung cancer, 즉 병용으로 했을 때 총 매출액을 의미하는 것이라면 대충 레이저티닙 예상 매출액은 5bn기준 1.5~2bn이 합리적.
-> 전체 매출액 (레팁+아미반) 7.5조 (5~10조 range 중간)라고 치고 레이저티닙 분이 2.5조
-> 여기서 유한이 대충 10% 수취.. 2500억
-> 여기서 오스코텍이 대충 5% 수취.. 1250억
으로 낮아짐. 그렇다고 매력이 없느냐? X 절대 아니다..
2) 생각보다 파이가 커질 수 있는 국내시장
- 현재 3세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는 보험에 등재되어있지 않은 관계로 미충족 의료 수요가 많음. 즉,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이 보험 등재에 성공한다면, 현재 시장 규모 (1~2천억)가 커질 가능성이 높음 (3~4천억)
- 국내 판권은 유한양행이 보유중이므로, J&J 입장에서도 굳이 아미반타맙 병용을 한국에서까지 공격적으로 영업할 유인은 없다고 판단
- 추가적으로, 글로벌 판가 레퍼런스에 한국 약가가 사용되기 때문에, 유한양행 또한 어떻게든 판가를 높이려고 노력할 것
- 또한 레이저티닙은 EGFR 변이에 타그리소 대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서양 환자들은 EGFR 변이가 10% 수준인데 반해 한국 환자들은 EGFR 변이가 월등히 높음. "한국 한정" 레이저티닙이 타그리소를 재끼고, 시장을 독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최근 레포트에도 조명 되었듯이, 국내는 유한양행에게 굉장히 중요한 시장 (유한양행 : 오스코텍 = 대략 9 : 1)
- 국내 시장 4천억 가정, 순매출액 기준 보수적으로 3천억 가정
- 9 : 1이면 유한양행 2,700억 -> GPM 80%보면, OP단으로 최소 2,000억 떨어짐
- 오스코텍은 로열티로 받으니 300억
3) 종합
* 피크 세일즈 기준
- 유한양행 시가총액 5.6조 / 기존본업 1,000억 + 해외 OP 2,500억 + 국내 2,000억 = 5,500억
- 오스코텍 시가총액 1.3조 / 해외 OP 1,250억 + 국내 300억 = 1,550억
- 고려해야하는 부분은 유한양행은 기본 이익 체력 + 알러지 치료제에 대한 프리미엄이 들어가야하기 때문에, 하반기에 한번 더 모멘텀 요소가 있음
4) 결론
- 오스코텍도 업사이드가 있고, 유한양행도 업사이드가 있음
- 다만 국내 시장에서의 업사이드 차이를 봤을 때, 고베타로 오스코텍만 플레이하기에는 유한 또한 너무나 매력적이다
- 해외를 불리쉬하게 볼경우 오스코텍이 그 반대의경우 유한양행이 더 선호도가 높을 것
- 병용투여하는 약가에따라, 전체시장에서의 침투율에 따라 업사이드는 크게 바뀔 수 있음.
출처) 뇌뽑 Telegram
제노스코 지분율 감안해서 대충
1) 레이저티닙 전체 글로벌 매출액의 9.75%를 유한양행이 로열티로 수취
2) 레이저티닙 전체 글로벌 매출액의 5.25%를 오스코텍이 로열티로 수취
-> J&J 예상 forecasting $5bn, 시장에서 공격적으로 보는 쪽은 타그리소 시장 먹어서 $10bn까지 보는 중
-> 진짜 공격적으로 피크 세일즈 10조 가능하다고 치면 유한양행 1조 로열티, 오스코텍 5,000억 로열티
-> 이거만 보면 양갱은 5.5조 VS 오스코텍 1.3조인데 오스코텍 닥사아님!? 할 수 있음
하지만 의문이 드는 부분이 2가지 존재 (오스코텍이 별로라는 건 아님)
1) 얀센이 타그리소를 대체하겠다라고 주장하는 약물은 레이저티닙 단독이 아니라 레이저티닙 + 아미반타맙임. 각 약물의 판가가 다를 텐데, 대략 리서치 해봤을 때는 레이저티닙보다 싼 가격은 아님. 이들이 말하는 5bn이, J&J 컨콜에서 언급됐던 것 처럼 the combination of RYBREVANT plus lazertinib in non-small cell lung cancer, 즉 병용으로 했을 때 총 매출액을 의미하는 것이라면 대충 레이저티닙 예상 매출액은 5bn기준 1.5~2bn이 합리적.
-> 전체 매출액 (레팁+아미반) 7.5조 (5~10조 range 중간)라고 치고 레이저티닙 분이 2.5조
-> 여기서 유한이 대충 10% 수취.. 2500억
-> 여기서 오스코텍이 대충 5% 수취.. 1250억
으로 낮아짐. 그렇다고 매력이 없느냐? X 절대 아니다..
2) 생각보다 파이가 커질 수 있는 국내시장
- 현재 3세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는 보험에 등재되어있지 않은 관계로 미충족 의료 수요가 많음. 즉,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이 보험 등재에 성공한다면, 현재 시장 규모 (1~2천억)가 커질 가능성이 높음 (3~4천억)
- 국내 판권은 유한양행이 보유중이므로, J&J 입장에서도 굳이 아미반타맙 병용을 한국에서까지 공격적으로 영업할 유인은 없다고 판단
- 추가적으로, 글로벌 판가 레퍼런스에 한국 약가가 사용되기 때문에, 유한양행 또한 어떻게든 판가를 높이려고 노력할 것
- 또한 레이저티닙은 EGFR 변이에 타그리소 대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서양 환자들은 EGFR 변이가 10% 수준인데 반해 한국 환자들은 EGFR 변이가 월등히 높음. "한국 한정" 레이저티닙이 타그리소를 재끼고, 시장을 독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최근 레포트에도 조명 되었듯이, 국내는 유한양행에게 굉장히 중요한 시장 (유한양행 : 오스코텍 = 대략 9 : 1)
- 국내 시장 4천억 가정, 순매출액 기준 보수적으로 3천억 가정
- 9 : 1이면 유한양행 2,700억 -> GPM 80%보면, OP단으로 최소 2,000억 떨어짐
- 오스코텍은 로열티로 받으니 300억
3) 종합
* 피크 세일즈 기준
- 유한양행 시가총액 5.6조 / 기존본업 1,000억 + 해외 OP 2,500억 + 국내 2,000억 = 5,500억
- 오스코텍 시가총액 1.3조 / 해외 OP 1,250억 + 국내 300억 = 1,550억
- 고려해야하는 부분은 유한양행은 기본 이익 체력 + 알러지 치료제에 대한 프리미엄이 들어가야하기 때문에, 하반기에 한번 더 모멘텀 요소가 있음
4) 결론
- 오스코텍도 업사이드가 있고, 유한양행도 업사이드가 있음
- 다만 국내 시장에서의 업사이드 차이를 봤을 때, 고베타로 오스코텍만 플레이하기에는 유한 또한 너무나 매력적이다
- 해외를 불리쉬하게 볼경우 오스코텍이 그 반대의경우 유한양행이 더 선호도가 높을 것
- 병용투여하는 약가에따라, 전체시장에서의 침투율에 따라 업사이드는 크게 바뀔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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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독학
#일기 #단상 #수급 #쏠림 #한국시장
한국 시장 종특이 원래 이런건데..
그 수급이 '실적' 나오는 종목들로 갈 때가 있는거고, 어쩔 때는 '꿈만' 있는 종목들로 갈 때가 있는거고, 어쩔 때는 '허무맹랑한 테마성'으로 쏠릴 때도 있는건데, 요새 특히 이건 아니지않냐 이런식의 말이 많이 들리는 것 같음.
하지만, 본인 생각으로 이해하기 쉽고 마음이 가는 종목 사놓고 저런 잡주 때문에 자기 주식 안간다고 툴툴 대고 한국 시장이 어쩌고 저쩌고하는 유아적 사고는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함.
누군가에게는 '받은글', 누군가에게는 '탐방노트', 누군가에게는 '차트'가 매수 근거가 될텐데, 정답이 어디있고 맞고 틀린게 어딨음?
솔까말 업계에서 '탐방노트' 같은거 알음알음 주고받는거랑 "텔레그램 받은글' 신드롬하고 종이 한 장 차이인데 내로남불 식으로 쯧쯧 혀를 차는 것도 웃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몰빵쳐서 돈 벌면 가치투자자고, 에코프로, 금양 몰빵쳐서 돈 벌면 운좋은 투기꾼이라고 폄하하는 식의 사고는 좀 아니지 않나?
한국 시장 종특이 원래 이런건데..
그 수급이 '실적' 나오는 종목들로 갈 때가 있는거고, 어쩔 때는 '꿈만' 있는 종목들로 갈 때가 있는거고, 어쩔 때는 '허무맹랑한 테마성'으로 쏠릴 때도 있는건데, 요새 특히 이건 아니지않냐 이런식의 말이 많이 들리는 것 같음.
하지만, 본인 생각으로 이해하기 쉽고 마음이 가는 종목 사놓고 저런 잡주 때문에 자기 주식 안간다고 툴툴 대고 한국 시장이 어쩌고 저쩌고하는 유아적 사고는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함.
누군가에게는 '받은글', 누군가에게는 '탐방노트', 누군가에게는 '차트'가 매수 근거가 될텐데, 정답이 어디있고 맞고 틀린게 어딨음?
솔까말 업계에서 '탐방노트' 같은거 알음알음 주고받는거랑 "텔레그램 받은글' 신드롬하고 종이 한 장 차이인데 내로남불 식으로 쯧쯧 혀를 차는 것도 웃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몰빵쳐서 돈 벌면 가치투자자고, 에코프로, 금양 몰빵쳐서 돈 벌면 운좋은 투기꾼이라고 폄하하는 식의 사고는 좀 아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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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애플과 삼성전자 그리고 반도체 기업인 AMD와 마이크론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여러 개가 있겠지만, 최근에 하나가 추가됐다. 바로 ‘인도’다. 세계적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인도를 주목한다. 앞다퉈 인도에 생산거점을 구축하고, 현지화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인도 정부는 인센티브 정책을 앞세워 기업 유치에 적극적이다.
인도 인구는 14억2800만명에 이른다. 충분한 소비 여력을 갖춘 중산층은 4억명에 달한다. 중산층 인구는 2025년 5억4700만명으로 불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다 인도의 중위연령은 약 28세로 중국보다 10년가량 젊다. 청년층이 많은 만큼 IT 제품에 대한 수용력이 높다. 때문에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큰 ‘IT 수요지’로 꼽힌다. 또한 ‘핵심 공급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https://v.daum.net/v/20230801040623463
인도 인구는 14억2800만명에 이른다. 충분한 소비 여력을 갖춘 중산층은 4억명에 달한다. 중산층 인구는 2025년 5억4700만명으로 불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다 인도의 중위연령은 약 28세로 중국보다 10년가량 젊다. 청년층이 많은 만큼 IT 제품에 대한 수용력이 높다. 때문에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큰 ‘IT 수요지’로 꼽힌다. 또한 ‘핵심 공급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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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부터 애플·AMD까지… 앞다퉈 14억 ‘인도 원정’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애플과 삼성전자 그리고 반도체 기업인 AMD와 마이크론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여러 개가 있겠지만, 최근에 하나가 추가됐다. 바로 ‘인도’다. 세계적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인도를 주목한다. 앞다퉈 인도에 생산거점을 구축하고, 현지화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인도 정부는 인센티브 정책을 앞세워 기업 유치에 적극적이다. 인도 인구는 14억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