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조정 때마다 바이오株 꿈틀… 삼바, 다음 황제주 후보로 거론 - https://v.daum.net/v/20230801060146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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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조정 때마다 바이오株 꿈틀… 삼바, 다음 황제주 후보로 거론
바이오주가 긴 터널을 지나고 반등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올해 증시를 끌어올렸던 2차전지주 주가가 급락할 때 바이오주가 반등하면서 이런 분석에 힘이 실리고 있다. 바이오 대장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에코프로가 20% 급락할 때 8% 넘게 올랐는데, 증권가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주가 100만원을 넘어 ‘황제주’에 등극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고 있다.
Forwarded from 한화 Tech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넥스틴 : 신규 장비 가치 반영해 목표주가 상향
- 자료링크 : https://bit.ly/3rUmf11
▶ 2Q23 Preview : 견고한 중국 수요
- 2Q23 예상실적은 매출액 392억원(+112% QoQ), 영업이익 197억원(+136% QoQ)으로 호실적 전망. 중국 시장 내 지배력을 빠르게 확장 중이며 높은 중국향 수주잔고가 실적으로 반영. YMTC, SMIC, JHICC 등 기존 주력 중국 로컬 고객사향 공급이 견조하게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
▶ 레스큐, 크로키 등 신규장비 가치 주목
- 동사의 신규 장비인 ‘레스큐’와 ‘크로키’에 대한 가치 부각될 것. ‘레스큐’는 웨이퍼 내/외부의 정전기 제거 장비로 공정 미세화에 따라 필요성 부각. 기존 외부 정전기만을 제거하는 이오나이저의 대안으로 EUV 공정용으로 공급 유력. ‘크로키’는 고객사 요청으로 개발된 장비로 HBM 공정용으로 공급 유력. 디램 다이 범프 형성 이후 검사 및 계측하는 역할
- 두 장비 모두 3Q23 중 국내 고객사향 양산용 데모장비 공급 예정이며, 고객사의 니즈를 감안할 때 빠르면 내년 중순부터 양산 공급 가능할 전망. 당사는 내년 예상 실적에 레스큐와 크로키를 매우 보수적으로 각 4대씩 반영. 신규 장비 매출은 약 350억 수준으로 추정하며, 이를 감안해 내년 예상 실적을 매출액 1,814억원(+38% YoY), 영업이익 905억원(+41% YoY)으로 상향. 내년 고객사들의 Capex 증액 규모와 장비 도입 속도에 따라 당사 추정치를 상회할 가능성도 충분
▶ 목표주가 11만원으로 상향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만원에서 11만원으로 +37.5% 상향. 기준 EPS를 올해 예상 EPS에서 신규 장비 공급 효과가 본격화되는 내년 EPS로 변경했으며 Target P/E는 15.X 유지. 1) 중국 반도체 시장 내 강력한 입지와 2) 장비 Line-up의 확장성, 3) 50%에 육박하는 영업이익률 등을 감안할 때 충분히 부여 가능한 Multiple 수준
- 채널 : https://news.1rj.ru/str/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 넥스틴 : 신규 장비 가치 반영해 목표주가 상향
- 자료링크 : https://bit.ly/3rUmf11
▶ 2Q23 Preview : 견고한 중국 수요
- 2Q23 예상실적은 매출액 392억원(+112% QoQ), 영업이익 197억원(+136% QoQ)으로 호실적 전망. 중국 시장 내 지배력을 빠르게 확장 중이며 높은 중국향 수주잔고가 실적으로 반영. YMTC, SMIC, JHICC 등 기존 주력 중국 로컬 고객사향 공급이 견조하게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
▶ 레스큐, 크로키 등 신규장비 가치 주목
- 동사의 신규 장비인 ‘레스큐’와 ‘크로키’에 대한 가치 부각될 것. ‘레스큐’는 웨이퍼 내/외부의 정전기 제거 장비로 공정 미세화에 따라 필요성 부각. 기존 외부 정전기만을 제거하는 이오나이저의 대안으로 EUV 공정용으로 공급 유력. ‘크로키’는 고객사 요청으로 개발된 장비로 HBM 공정용으로 공급 유력. 디램 다이 범프 형성 이후 검사 및 계측하는 역할
- 두 장비 모두 3Q23 중 국내 고객사향 양산용 데모장비 공급 예정이며, 고객사의 니즈를 감안할 때 빠르면 내년 중순부터 양산 공급 가능할 전망. 당사는 내년 예상 실적에 레스큐와 크로키를 매우 보수적으로 각 4대씩 반영. 신규 장비 매출은 약 350억 수준으로 추정하며, 이를 감안해 내년 예상 실적을 매출액 1,814억원(+38% YoY), 영업이익 905억원(+41% YoY)으로 상향. 내년 고객사들의 Capex 증액 규모와 장비 도입 속도에 따라 당사 추정치를 상회할 가능성도 충분
▶ 목표주가 11만원으로 상향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만원에서 11만원으로 +37.5% 상향. 기준 EPS를 올해 예상 EPS에서 신규 장비 공급 효과가 본격화되는 내년 EPS로 변경했으며 Target P/E는 15.X 유지. 1) 중국 반도체 시장 내 강력한 입지와 2) 장비 Line-up의 확장성, 3) 50%에 육박하는 영업이익률 등을 감안할 때 충분히 부여 가능한 Multiple 수준
- 채널 : https://news.1rj.ru/str/hanwha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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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까지 변압기 수출, 전년비 97% 급증
변압기를 생산하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주요국의 전기차 수요가 증가하고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도 늘어나면서 생산된 전기를 소비자에게 보내는 데 필요한 전력망 공급이 부족해지고 있어서다.
1일 한국전기산업진흥회에 따르면 올해 5월 변압기 수출은 1억3900만달러로 전년 동기(5800만달러) 대비 13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누적 기준으로는 5억4500만달러로, 전년 대비 97.1% 증가했다.
수출 증가는 주요 교역국의 정책 변화가 원인이 됐다. 미국은 2021년 11월·2022년 8월 각각 ‘인프라법(IIJA)’과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을 시행하면서 전력·전기차 인프라 확대 및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를 선언하고 전력 설비를 늘리고 있다. 이에 덩달아 변압기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베트남도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베트남 정부는 급속한 산업화·도시화에 맞춰 2015년 164TWh(테라와트시) 수준이었던 발전량을 2030년 572TWh까지 늘릴 계획이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총 5000억달러를 들여 추진하는 초대형 도시 프로젝트인 ‘네옴시티(Neom City)’ 사업이 추진되면서 전력 인프라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이병화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은 “전기차 수요가 높아지면서 미국 등 주요국의 전력망 시장에서 공급 부족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변압기 분야에서도 미국 쪽 판로를 연 업체부터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라고 했다. 그는 “이런 추세가 2~3년간은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21061?sid=101
변압기를 생산하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주요국의 전기차 수요가 증가하고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도 늘어나면서 생산된 전기를 소비자에게 보내는 데 필요한 전력망 공급이 부족해지고 있어서다.
1일 한국전기산업진흥회에 따르면 올해 5월 변압기 수출은 1억3900만달러로 전년 동기(5800만달러) 대비 13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누적 기준으로는 5억4500만달러로, 전년 대비 97.1% 증가했다.
수출 증가는 주요 교역국의 정책 변화가 원인이 됐다. 미국은 2021년 11월·2022년 8월 각각 ‘인프라법(IIJA)’과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을 시행하면서 전력·전기차 인프라 확대 및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를 선언하고 전력 설비를 늘리고 있다. 이에 덩달아 변압기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베트남도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베트남 정부는 급속한 산업화·도시화에 맞춰 2015년 164TWh(테라와트시) 수준이었던 발전량을 2030년 572TWh까지 늘릴 계획이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총 5000억달러를 들여 추진하는 초대형 도시 프로젝트인 ‘네옴시티(Neom City)’ 사업이 추진되면서 전력 인프라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이병화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은 “전기차 수요가 높아지면서 미국 등 주요국의 전력망 시장에서 공급 부족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변압기 분야에서도 미국 쪽 판로를 연 업체부터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라고 했다. 그는 “이런 추세가 2~3년간은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2106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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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이 1일 NAVER(227,000원 ▲ 16,000 7.58%)(네이버)에 대해 이달 말 공개될 ‘하이퍼클로바X’의 파급력이 강할 것이라며 주가는 앞으로 더 오를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 의견 ‘매수’와 목표 주가 30만원을 제시했다.
김하정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네이버가 오는 24일 한국어에 특화된 초거대 인공지능(AI) 모델 ‘하이퍼클로바X’를 공개할 계획인데, 모델의 성능이 공개되지 않았음에도 전날 주가는 7% 넘게 올랐다”면서 “하이퍼클로바X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 파급력이 강할 것임을 미리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 주가 급등이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다고 본다”라고 했다.
김 연구원은 “하이퍼클로바X의 알려지지 않은 강점은 기업간거래(B2B) 가격 경쟁력”이라고 했다. 그는 “AI 챗봇은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에서는 구독 비즈니스 모델을 일반적으로 택하지만, B2B에서는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의 사용량에 비례해 기업에게 과금한다”면서 “이때 사용량의 기준은 AI 모델이 언어를 분해하는 단위인 ‘토큰’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챗GPT는 놀라운 한국어 성능을 보이고 있지만, 한국어 의미 단위에 대한 이해는 없기 때문에 동일한 내용을 전달하더라도 한국어 사용 시 토큰량은 영어 사용 시 토큰량의 약 4배가 필요하다”라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바X가 글로벌 생성 AI와 비교해도 경쟁 우위에 있을 수 있다고 김 연구원은 평가했다. 그는 “하나의 토큰을 연산하기 위해 네이버가 지출하는 컴퓨팅 비용이 공개되지는 않아서 하이퍼클로바X B2B 사업의 수익성은 추정이 어렵다”면서 “그러나 네이버가 생성 AI를 통해 시장의 우려를 크게 넘어서는 수준의 이익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최근 주가 급등은 밸류에이션 상승의 결과라고 그는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글로벌 피어 기업과의 수익률 갭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상승 여력은 충분히 여유롭다”면서 “글로벌 피어 기업과 수익률 격차를 따라 잡을 때까지 더 오를 것”이라고 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08/01/FDPSLK73VVDI5GQKAUPJJQJY74/?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김하정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네이버가 오는 24일 한국어에 특화된 초거대 인공지능(AI) 모델 ‘하이퍼클로바X’를 공개할 계획인데, 모델의 성능이 공개되지 않았음에도 전날 주가는 7% 넘게 올랐다”면서 “하이퍼클로바X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 파급력이 강할 것임을 미리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 주가 급등이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다고 본다”라고 했다.
김 연구원은 “하이퍼클로바X의 알려지지 않은 강점은 기업간거래(B2B) 가격 경쟁력”이라고 했다. 그는 “AI 챗봇은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에서는 구독 비즈니스 모델을 일반적으로 택하지만, B2B에서는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의 사용량에 비례해 기업에게 과금한다”면서 “이때 사용량의 기준은 AI 모델이 언어를 분해하는 단위인 ‘토큰’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챗GPT는 놀라운 한국어 성능을 보이고 있지만, 한국어 의미 단위에 대한 이해는 없기 때문에 동일한 내용을 전달하더라도 한국어 사용 시 토큰량은 영어 사용 시 토큰량의 약 4배가 필요하다”라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바X가 글로벌 생성 AI와 비교해도 경쟁 우위에 있을 수 있다고 김 연구원은 평가했다. 그는 “하나의 토큰을 연산하기 위해 네이버가 지출하는 컴퓨팅 비용이 공개되지는 않아서 하이퍼클로바X B2B 사업의 수익성은 추정이 어렵다”면서 “그러나 네이버가 생성 AI를 통해 시장의 우려를 크게 넘어서는 수준의 이익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최근 주가 급등은 밸류에이션 상승의 결과라고 그는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글로벌 피어 기업과의 수익률 갭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상승 여력은 충분히 여유롭다”면서 “글로벌 피어 기업과 수익률 격차를 따라 잡을 때까지 더 오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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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Biz
다올證 “네이버 목표가 30만원…‘하이퍼클로바X’ 파급력 강할 것”
다올證 네이버 목표가 30만원하이퍼클로바X 파급력 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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