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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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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센스가 좀 있는 편
😱3
⚡️[소형변압기]제룡전기 리포트_rev3.ZIP(feat. IR협의회, 신한금융투자)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보유종목에 대해 작성한 자료로 코멘트에 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내용]
1. 2021.10.21 한국IR협의회 자료⚡️
- 제룡전기는 변압기, 차단기(개폐기), 배전기기 등 중전기기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업체
- 주력 제품: 고효율아몰퍼스변압기, 지중매설형고체절연변압기, 친환경 몰드변압기, 내진형 고효율 몰드변압기 등
- 산업 분석: 중전기기 산업은 국가 인프라 산업, 건축/산업설비 증설 등 경기변동에 따라 수요가 변화
- 글로벌 현황: 에너지절약형 고효율기기, 친환경 기기 등 지속적 신제품 출시를 통해 특수 변압기 시장의 점유율을 높여가는 중.
- 핵심경쟁력: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
- 매출비중: 2021년 상반기 기준 변압기 매출 64%, 기타 차단기(개폐기), 배전기기 매출
- 연구개발비중: 2018년 5.2%, 2019년 4.94%, 2020년 4.92%으로 동종업계 2.72% 대비 높은 수준
- 2020년은 COVID-19 영향으로 전력기자재 수요 전반적 감소로 순이익 감소, 2021년은 상반기 매출 증가했으나 원가부담의 확대로 수익성 하락
- 주요 사업이슈: 친환경 기기의 보급 확대 기조 속에서 지중매설형 고체절연변압기가 주목중. 절연유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제품이면서 내구성과 신뢰성이 높고, 염해지역이나 침수상태에서도 운전이 가능하며 폭발이 일어나지 않아 안정성을 인정받음. 캘리포니아와 같은 염수 지역, 허리케인/홍수 등 자연재해가 빈번한 지역에서 각광받고 최근 북미 시장으로 수출이 크게 늘어남(2021년 10월 기준)
- 태양광 ESS연계용 운전시 대기전력 손실 감소

2. [제룡이 나르샤] 2022.9.1 신한투자증권 이병화 위원님
⚡️
- 중소변압기 전문 제조기업, 한국전력 매출비중이 17년도 62%에서 21년도 34%까지 낮아짐. 포스코로부터 전기강판을 조달하고, 2021년 기준으로 수출 비중 25%
*참고, 포스코 전기강판은 미국 DOE의 요건을 충족하는 강판 링크 6번 내용 참고
- 미국 중심 수주 증가, 인프라법 및 인플레이션감축법을 통해 전력 및 전기차 인프라에 투자하는 것의 수혜를 받을 예정. 주요 원재료인 전기강판 공급이 제한되며 원재료가 부족해 변압기 공급 부족. 수요 증가와 맞물려 가격 인상을 용이하게 만듦. 변압기 원재료인 아몰퍼스 코어가격은 1년동안 +49.4%
- 2024년까지 수주 잔고 증가와 납품에 따른 매출 성장 지속. 다음은 원문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미국은 왜 한국 중소형사의 변압기를 공급 받는지가 궁금했다. 미국 에너지부의 같은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중소 변압기 시장은 연간 100만대 규모이며 이 중 수입 비중은 20만대로 추정된다. 수입량의 80%는 멕시코에서 공급받고 있다. 멕시코는 변압기 수출을 위한 원재료인 전기강판을 중국으로 조달 받는다. 멕시코 정부는 중국산 전기강판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15%의 관세를 2015년 10월 첫 부과했고 이를 주기적으로 갱신하고 있다. 제룡전기의 최근 수주잔고 증가는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중장기적 추세로 판단한다. 제룡전기는 POSCO에서 전기강판을 공급받는다. 자체 원재료 조달 능력이 낮은 멕시코산 변압기 대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구조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 및 인플레이션에 따른 비용 부담 상쇄, 수출에 유리한 환율 시장 등 경쟁국가 대비 우호적인 환경에서 대응이 가능하다."

3. 2023.5.26 신한투자증권
- 수주상황표 외 업데이트 없음. 24년까지 수주총액 3,120억원, 기납품액 186억원, 수주잔고 2,934억원

참고1. BB리서치 수출데이터
- 꺾이지 않는 단가!

참고2. 1Q23 변압기 업체 가동률
- 미친 Q의 성장, 단 Q가 더 늘어날 수 있을까?는 의문.

📌 결론: 단가로 입증하는 쇼티지, 친환경 변압기로 창출하는 알파. 성장 지속 가능 여부가 포인트
- 자연재해가 빈번한 미국 지역에서 친환경 및 미국 에너지부(DOE) 인정 소재로서 갖는 강력한 베네핏(1Q23기준 OPM 28.3%)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가동률 121%는 Q의 성장을 제한시킬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습니다. 단, 수출 데이터는 잘 찍히는 중이므로 반기보고서 내용이 기대됩니다!⚡️

💬 제룡산업, 일진전기, 가온전선 등 미드-스몰캡도 차차 살펴볼 예정입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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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제룡전기 : 변압기 (서울 광진구)

23년 6월 지역별 확정치 수출데이터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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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뚜따흐름들
정진이형님네도 관심을
2023.08.09 11:24:11
기업명: 비엠티(시가총액: 1,49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434억(예상치: 378억)
영업익: 82억(예상치: 68억)
순익: 62억(예상치: 48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434억 / 82억 / 62억
2023.1Q 385억 / 67억 / 55억
2022.4Q 410억 / 31억 / -24억
2022.3Q 376억 / 71억 / 63억
2022.2Q 384억 / 87억 / 7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9900130
그 뒤에 리들샷도 있지 않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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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생명과학(067630)의 자회사 HLB생명과학R&D는 신약후보물질 연구기관인 독일 ‘리드 디스커버리 센터’(the Lead Discovery Center, LDC)의 차세대 표적항암물질을 도입하고 공동연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HLB생명과학R&D는 이날 LDC가 발굴한 신규 항암물질의 글로벌 판권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인수금액은 일부 선지급금(업프론트)과 함께 개발 단계별 마일스톤과 매출 로열티로 구성됐다.

LDC는 지금까지 32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세계적 연구기관인 독일의 ‘막스플랑크협회’(Max Planck Society)에서 2008년 스핀오프된 기업이다. 설립 이래 20여건의 신약 기술을 세계 유수의 제약사에 이전한 바 있는 최고 수준의 연구기관으로, 현재 암을 비롯 자가면역, 대사, 심혈관, 중추신경, 감염 등 각종 질환에 대해 120여개의 연구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HLB생명과학R&D가 이번에 도입한 표적항암물질도 막스플랑크협회 분자생리학 연구소와의 협력으로 탄생됐다. 이 물질은 항암제에 손상을 입은 암 세포가 스스로 회복하는 데 작용하는 특정 유전자의 전사(trannoscription) 과정을 억제한다. 비임상 단계의 초기 연구를 통해 암 세포에 대한 높은 사멸효과를 확인했다.

HLB생명과학R&D는 신약물질 기술이전과 함께 LDC와의 공동연구로, 비임상을 마치고 최대한 신속히 임상단계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한용해 HLB그룹 CTO 겸 HLB생명과학R&D 대표는 “LDC와 오랜 기간동안 신규기전의 표적항암제 발굴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오던 중, 최근 양사간 공동연구를 통해 차세대 표적항암물질의 개발을 본격화하기로 합의했다”며 “LDC의 신약 물질을 인수하는 대로 HLB생명과학R&D의 신약연구소에서 본격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며, LDC와의 파트너십도 더욱 강화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LDC의 CEO 겸 CSO인 버트 클레블 박사는 “HLB생명과학R&D와 강력한 파트너십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며 “HLB생명과학R&D는 우리의 연구결과가 집약된 항암 물질을 안정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높은 역량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해, 기술을 이전과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HLB생명과학R&D는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의 동물용 항암제 개발과 의료용 대마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09126635705680
Forwarded from Buff
비만, 당뇨 수혜주 지도 - 23년 8월 버전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펩트론
- 포인트: 1)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 간 비만치료제 경쟁 격화, 지속형 약물 플랫폼 2) 작년 연말 빅파마 MTA 체결 후 텀싯까지 수령 완료, 라이센스 아웃만 남은 상황
- 리스크: 1) 주사제 대체할 경구용 비만약 등장 가능성 2) 유럽 의약품청에서 비만치료제 부작용에 대한 의문 제기 후 조사 중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53
- 자세한 글:
https://news.1rj.ru/str/bufkr/10279


ㅁ 인벤티지랩
- 포인트: 1) 장기지속형주사제 플랫폼 보유. 현재 비만약 개발사들이 투약 편의성을 위해 고민하는 부분 기술, 2) 서방형 플랫폼 이용해 이미 위고비 30일/60일 제형을 전임상 테스트 중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08696
- 리스크: 펩트론은 이미 다수의 빅파마와 라이센스아웃 구체적으로 논의중이라는 레퍼런스로 부각됐는데, 아직 이런 레퍼런스의 부재


ㅁ 한미약품
- 포인트: 1) 자체 비만치료 신약 파이프라인, 2) GLP-1 CMO 설비확보로 수주 기대감 가능
- 리스크: 1) CMO 루머로 한바탕 이미 랠리, 2) 상대적으로 무거운 시총
- 자세한 글: https://news.1rj.ru/str/bufkr/9909


ㅁ 케어젠
- 포인트: 1) 혈당조절 건기식 프로지스테롤 매출 급증, 2) 프로지스테롤 '체중감소' 기능 관련 FDA 클레임 획득, 3) 액면분할로 부족한 거래량 개선
- 리스크: 1) 여전히 시총 대비 너무나 부족한 거래량=높은 주가변동성, 2) 최근 황반변성 치료제 임상승인으로 인한 추가상승분은 체중조절 메인투자자 입장에선 부담


ㅁ 아이센스
- 포인트: 1) 연말까지 출시되는 연속혈당측정기 CGM 신제품 기대감, 2) 카카오헬스케어와 협업 기대감
- 리스크: 기존 사업 성장세 둔화 + 비용증가로 이익 역성장 중
#코오롱인더

박스돌파트라이중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위)
균주 이슈가 있기 전에 (식약처 처분 받기 전에) 보툴리눔 톡신은 보따리상 통해서 중국으로 많이 팔렸었음. 그러다가 균주 이슈 및 식약처 이슈 생기고 중단되었음.

이번에 보니 코어톡스를 보따리상이 사가는거 같음 (메디톡신은 국내 판매 X). 이게 어쩌면 의외의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됨.

왜냐하면 메디톡스의 현재 문제점 중 하나가 1공장 캐파가 꽉 차서 수출을 당분간 늘리기 힘들다는 것임. (그래서 뉴럭스 승인과 ROW 국가 등록 기대, 미국 BLA 기대하는 것임)
그런데 3공장 코어톡스를 보따리상이 중국에 판다면, 이거는 막혀있던 수출을 뚫어주는 역할이 가능함. 게다가 3공장은 캐파 제한도 없음.

중국은 나보타 중국 승인 전까지 톡신 수출 국가 1위였음. 보따리상 통해서 연간 1천억 수출했었음. 단일국가로는 가장 크고, 동남아 다 합친거보다 큰 물량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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