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2023년 8월 중순 중국 자국민 한국행 단체여행 금지조치 해제
📁 면세, 여행, 화장품, 카지노 등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이날 주중 한국대사관에 자국민의 한국행 단체여행 금지 조치를 해제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10일부터 연말까지 한국인이 상무·관광·승무 단수 및 복수 비자를 신청할 경우 지문 채취를 면제하겠다는 방침도 전달했다. 중국 국가관광국은 10일 이 같은 내용을 공식 발표할 방침으로, 늦어도 이번주 내에 단체여행 비자 제한 조치를 해제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78173?sid=104
📁 면세, 여행, 화장품, 카지노 등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이날 주중 한국대사관에 자국민의 한국행 단체여행 금지 조치를 해제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10일부터 연말까지 한국인이 상무·관광·승무 단수 및 복수 비자를 신청할 경우 지문 채취를 면제하겠다는 방침도 전달했다. 중국 국가관광국은 10일 이 같은 내용을 공식 발표할 방침으로, 늦어도 이번주 내에 단체여행 비자 제한 조치를 해제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78173?sid=104
Naver
[단독] 中, 한국 단체여행 전격 허용
중국 정부가 그동안 금지한 한국행(行) 단체여행을 허용하고, 한국인의 중국 입국 시 지문 채취를 면제한다. 9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이날 주중 한국대사관에 자국민의 한국행 단체여행 금지 조치를 해제하겠
텐렙
#가온칩스 암상장이슈따라 플레이 유효 주가만 암걸리지 않게
올해 뉴욕증시 기업공개(IPO) 최대어로 꼽히는 영국 반도체업체 ARM의 상장을 앞두고 아마존이 손을 뻗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9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아마존이 ARM의 나스닥 상장과 관련해 앵커투자자로 참여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앵커 투자자는 피투자사의 자금조달, 투자정책 등 경영 전반의 의사 결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투자자를 말합니다.
로이터는 아마존의 이런 움직임에 대해 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한 ARM의 중요성이 부각된 결과라고 분석했습니다.
아마존뿐만 아니라 업계 큰손들 역시 몰리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와 인텔이 앵커 투자자로 참여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는 소식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앞서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애플과 삼성전자도 투자에 참여할 것이라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ARM의 나스닥 상장 시점은 9월 초로 예정됐으며 상장 시 시가총액은 600억∼700억달러(약 79조1천억∼92조3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ARM은 2016년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에 의해 320억달러(약 42조2천억원)에 인수됐습니다.
이후 소프트뱅크는 2020년 9월 ARM을 엔비디아에 400억달러(약 52조7천억원)에 매각하기로 합의했으나 각국 규제당국의 반대로 결국 무산됐고 현재 상장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46900?sid=101
로이터통신은 9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아마존이 ARM의 나스닥 상장과 관련해 앵커투자자로 참여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앵커 투자자는 피투자사의 자금조달, 투자정책 등 경영 전반의 의사 결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투자자를 말합니다.
로이터는 아마존의 이런 움직임에 대해 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한 ARM의 중요성이 부각된 결과라고 분석했습니다.
아마존뿐만 아니라 업계 큰손들 역시 몰리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와 인텔이 앵커 투자자로 참여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는 소식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앞서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애플과 삼성전자도 투자에 참여할 것이라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ARM의 나스닥 상장 시점은 9월 초로 예정됐으며 상장 시 시가총액은 600억∼700억달러(약 79조1천억∼92조3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ARM은 2016년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에 의해 320억달러(약 42조2천억원)에 인수됐습니다.
이후 소프트뱅크는 2020년 9월 ARM을 엔비디아에 400억달러(약 52조7천억원)에 매각하기로 합의했으나 각국 규제당국의 반대로 결국 무산됐고 현재 상장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46900?sid=101
Naver
아마존도 '최대어' 눈독..."ARM 핵심투자 논의"
올해 뉴욕증시 기업공개(IPO) 최대어로 꼽히는 영국 반도체업체 ARM의 상장을 앞두고 아마존이 손을 뻗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9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아마존이 ARM의 나스닥 상장과 관련해 앵커투자자로 참여
◆ SDV 전환의 핵심이 될 OS
포티투닷은 현대차그룹의 SDV 전환을 위해 차량용 OS를 개발 중이기도 하다. 차량용 소프트웨어는 여러 레이어가 결합한 스택 구조로 이뤄져 있다. 소프트웨어 스택은 하드웨어와 긴밀하게 소통해야 하는 OS와 서비스를 구현하는 응용 프로그램, 그 사이에 위치한 미들웨어 등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여러 OS에서 매끄럽게 구동돼야 하기 때문에 SDV 전환에는 무엇보다도 각각의 OS 성능이 중요하다. 특히 자율주행 등 차량 성능이 높아지며 차량용 OS도 계속해서 고도화되는 추세다. 기존 자동차들은 각 부품이 서로 긴밀하게 소통할 필요가 적었기 때문에 비교적 단순한 임베디드OS가 주로 사용됐다. 차량의 통합제어와 소통이 중요해지며 요구되는 임베디드OS의 성능도 높아지고 있다.
포티투닷은 현대차그룹에서 자체 OS 구축 임무를 맡았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1조707억원을 들여 포티투닷의 지분 93.2%를 인수했다. 현대차그룹이 포티투닷 창립 초기에 투자한 금액을 포함하면 투자금은 1조5057억원까지 늘어난다. 현대차그룹은 포티투닷이 그룹사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고 판단,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업계는 모빌리티 시장이 재편되는 환경이 포티투닷에게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SDV 전환은 소프트웨어 업체와 IT 기반 부품업체에게는 기회, 완성차 업체에게는 차별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자동차 생태계를 뒤흔들고 기존의 위계질서와 작동 방식, 밸류체인을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54204?sid=105
포티투닷은 현대차그룹의 SDV 전환을 위해 차량용 OS를 개발 중이기도 하다. 차량용 소프트웨어는 여러 레이어가 결합한 스택 구조로 이뤄져 있다. 소프트웨어 스택은 하드웨어와 긴밀하게 소통해야 하는 OS와 서비스를 구현하는 응용 프로그램, 그 사이에 위치한 미들웨어 등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여러 OS에서 매끄럽게 구동돼야 하기 때문에 SDV 전환에는 무엇보다도 각각의 OS 성능이 중요하다. 특히 자율주행 등 차량 성능이 높아지며 차량용 OS도 계속해서 고도화되는 추세다. 기존 자동차들은 각 부품이 서로 긴밀하게 소통할 필요가 적었기 때문에 비교적 단순한 임베디드OS가 주로 사용됐다. 차량의 통합제어와 소통이 중요해지며 요구되는 임베디드OS의 성능도 높아지고 있다.
포티투닷은 현대차그룹에서 자체 OS 구축 임무를 맡았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1조707억원을 들여 포티투닷의 지분 93.2%를 인수했다. 현대차그룹이 포티투닷 창립 초기에 투자한 금액을 포함하면 투자금은 1조5057억원까지 늘어난다. 현대차그룹은 포티투닷이 그룹사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고 판단,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업계는 모빌리티 시장이 재편되는 환경이 포티투닷에게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SDV 전환은 소프트웨어 업체와 IT 기반 부품업체에게는 기회, 완성차 업체에게는 차별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자동차 생태계를 뒤흔들고 기존의 위계질서와 작동 방식, 밸류체인을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54204?sid=105
Naver
현대차 SDV 전화의 중심지 포티투닷, FMS에 주목하는 이유는
모빌리티 업계의 패러다임은 이미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옮겨간지 오래다. 과거에는 자동차 주행 성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됐다면 최근 모빌리티 업계는 자동차를 보다 똑똑하게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도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펌텍코리아 (251970.KQ/Not Rated): 2Q23 Re: 분기 최대 매출 시현
■2Q23 Review: 분기 최대 매출 시현
펌텍코리아의 2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758억원(YoY+23%), 영업이익 104억원(YoY+37%, 영업이익률 14%)을 시현하며 높아진 컨센서스를 12% 상회했다. 처음으로 분기 매출 7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 돌파했다. 실적 호조 요인은 기대 대비 매출이 강했으며, 스틱/튜브(부국) 등 자동화율 높은 품목의 수요 증가로 수익성 개선이 더해졌다.
▶펌텍코리아(별도, 스틱/콤팩트/펌프및용기 등)는 매출 562억원(YoY+23%), 영업이익 86억원(YoY+26%) 달성했다. 업황 회복에 따라 전반적으로 물량이 증가했으며, 인디/해외 등 신규 고객사향 수요가 성장 주도했다. 인디 브랜드 매출이 높은 기저에도 전년동기비 23%, 전분기비 19% 증가했으며, 일본향 매출 또한 전년동기비 76% 증가했다. 카테고리별로 스틱/콤팩트/펌프및용기/펌프튜브 각각의 성장률은 +191%/+2%/flat/+310% 기록했다. 스틱은 선제품/멀티밤 등 사용처/고객사 증가로 고성장 했다. 콤팩트는 신규 고객사 확보/물량 증가 등으로 높은 기저에도 성장 했다. 펌프및용기는 대형사의 실적 흐름에 영향을 받으며 지난해 4분기부터 감소했으나, 인디 브랜드 수주 증가로 전년동기 수준으로 회복했다.
▶부국티엔씨(튜브)는 매출 178억원(YoY+29%), 영업이익 19억원(YoY+51%) 기록했다. 고객사의 해외 수출/홈쇼핑 판매 호조로 물량 증가가 나타났다.
▶잘론네츄럴(건기식 판매업)은 매출 35억원(YoY+32%) 기록했으며, 손익분기점 돌파했다.
■ 올해도 역대 최대 실적 전망
펌텍코리아의 2023년 실적은 연결 매출 2.9천억원(YoY+22%), 영업이익 367억원(YoY +39%) 전망하며, 법인별로 펌텍코리아(별도) +22%, 부국티엔씨 +27%, 잘론네츄럴 +10% 가정했다. 화장품 산업 수요 회복과 함께 물량 증가/국내외 고객사 확대 등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다변화된 포트폴리오 확보/높은 자동화율 등의 선제적 투자 등은 업황 개선되는 현재 동사의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상반기는 국내 중소형/일본 브랜드사로의 수주 확대가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면, 하반기는 추가적으로 대형사/글로벌 고객사향 물량이 확대되며 호실적 이어갈 것으로 본다. 중국의 소비 회복/중국 단체 관광객의 증가 가능성/경쟁사의 사모펀드 피인수 등은 추가적인 물량 확대로 귀결될 것으로 기대한다. 동사의 현재 시가총액은 3.4천억원으로 12M Fwd P/E 11.5x 수준이다. 한편 2분기 누적 동사의 가동률은 72% 수준으로 동사는 늘어나는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4공장(신규 조립라인 증설/라인 재배치를 통한 효율 상승)을 준비 중이다. 이는 10월부터 점진적으로 시가동 될 예정이다.
전문: http://bitly.ws/RukC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펌텍코리아 (251970.KQ/Not Rated): 2Q23 Re: 분기 최대 매출 시현
■2Q23 Review: 분기 최대 매출 시현
펌텍코리아의 2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758억원(YoY+23%), 영업이익 104억원(YoY+37%, 영업이익률 14%)을 시현하며 높아진 컨센서스를 12% 상회했다. 처음으로 분기 매출 7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 돌파했다. 실적 호조 요인은 기대 대비 매출이 강했으며, 스틱/튜브(부국) 등 자동화율 높은 품목의 수요 증가로 수익성 개선이 더해졌다.
▶펌텍코리아(별도, 스틱/콤팩트/펌프및용기 등)는 매출 562억원(YoY+23%), 영업이익 86억원(YoY+26%) 달성했다. 업황 회복에 따라 전반적으로 물량이 증가했으며, 인디/해외 등 신규 고객사향 수요가 성장 주도했다. 인디 브랜드 매출이 높은 기저에도 전년동기비 23%, 전분기비 19% 증가했으며, 일본향 매출 또한 전년동기비 76% 증가했다. 카테고리별로 스틱/콤팩트/펌프및용기/펌프튜브 각각의 성장률은 +191%/+2%/flat/+310% 기록했다. 스틱은 선제품/멀티밤 등 사용처/고객사 증가로 고성장 했다. 콤팩트는 신규 고객사 확보/물량 증가 등으로 높은 기저에도 성장 했다. 펌프및용기는 대형사의 실적 흐름에 영향을 받으며 지난해 4분기부터 감소했으나, 인디 브랜드 수주 증가로 전년동기 수준으로 회복했다.
▶부국티엔씨(튜브)는 매출 178억원(YoY+29%), 영업이익 19억원(YoY+51%) 기록했다. 고객사의 해외 수출/홈쇼핑 판매 호조로 물량 증가가 나타났다.
▶잘론네츄럴(건기식 판매업)은 매출 35억원(YoY+32%) 기록했으며, 손익분기점 돌파했다.
■ 올해도 역대 최대 실적 전망
펌텍코리아의 2023년 실적은 연결 매출 2.9천억원(YoY+22%), 영업이익 367억원(YoY +39%) 전망하며, 법인별로 펌텍코리아(별도) +22%, 부국티엔씨 +27%, 잘론네츄럴 +10% 가정했다. 화장품 산업 수요 회복과 함께 물량 증가/국내외 고객사 확대 등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다변화된 포트폴리오 확보/높은 자동화율 등의 선제적 투자 등은 업황 개선되는 현재 동사의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상반기는 국내 중소형/일본 브랜드사로의 수주 확대가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면, 하반기는 추가적으로 대형사/글로벌 고객사향 물량이 확대되며 호실적 이어갈 것으로 본다. 중국의 소비 회복/중국 단체 관광객의 증가 가능성/경쟁사의 사모펀드 피인수 등은 추가적인 물량 확대로 귀결될 것으로 기대한다. 동사의 현재 시가총액은 3.4천억원으로 12M Fwd P/E 11.5x 수준이다. 한편 2분기 누적 동사의 가동률은 72% 수준으로 동사는 늘어나는 물량을 소화하기 위해 4공장(신규 조립라인 증설/라인 재배치를 통한 효율 상승)을 준비 중이다. 이는 10월부터 점진적으로 시가동 될 예정이다.
전문: http://bitly.ws/RukC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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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셀시우스 미친 어닝서프, 체중조절 메가트렌드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셀시우스?
- "마시고 운동하면 살이 빠지는 음료"로 알려져, 미국에서 슈퍼 성장주 & 소비재 브랜드인 셀시우스 홀딩스 CELH
- 이제는 미국 뿐 아니라 글로벌로도 펩시 유통망 타고 빠르게 확장 중
ㅁ 실적?
- 매출 $326mn 컨센서스 18% 상회, +112% yoy
- 순이익 $0.52 컨센서스 82% 상회
- 미친 서프로 20프로 갭상승 마감
ㅁ 버프팀 생각
- 코로나 이후 확찐자들의 급증, 자기 몸을 아름답게 가꾸는 오운완이나 갓생 트렌드는 부정할 수 없는 전세계적 메가트렌드
- 위고비와 마운자로처럼 약물로 체중조절 하는데 관심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운동과 식습관으로 살을 빼고싶은 훨씬 많은 잠재수요가 존재한다는 것을 반증
ㅁ 관심 종목
- 어제 큰 실적 미스가 아쉬우나, 케어젠 프로지스테롤도 글로벌 흥행 가능성을 중장기로 지켜보는 이유
- 헬스장엔 반드시 놓이는 인바디
- 글로벌리 과점된 연속혈당측정 시장에 진출하는 아이센스 역시 중장기 히어로가 될 가능성
ㅁ 같이보면 좋은 자료
셀시우스 간단 분석
https://news.1rj.ru/str/bufkr/5783
코카콜라 펩시의 에너지드링크 전쟁
https://news.1rj.ru/str/bufkr/5789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셀시우스?
- "마시고 운동하면 살이 빠지는 음료"로 알려져, 미국에서 슈퍼 성장주 & 소비재 브랜드인 셀시우스 홀딩스 CELH
- 이제는 미국 뿐 아니라 글로벌로도 펩시 유통망 타고 빠르게 확장 중
ㅁ 실적?
- 매출 $326mn 컨센서스 18% 상회, +112% yoy
- 순이익 $0.52 컨센서스 82% 상회
- 미친 서프로 20프로 갭상승 마감
ㅁ 버프팀 생각
- 코로나 이후 확찐자들의 급증, 자기 몸을 아름답게 가꾸는 오운완이나 갓생 트렌드는 부정할 수 없는 전세계적 메가트렌드
- 위고비와 마운자로처럼 약물로 체중조절 하는데 관심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운동과 식습관으로 살을 빼고싶은 훨씬 많은 잠재수요가 존재한다는 것을 반증
ㅁ 관심 종목
- 어제 큰 실적 미스가 아쉬우나, 케어젠 프로지스테롤도 글로벌 흥행 가능성을 중장기로 지켜보는 이유
- 헬스장엔 반드시 놓이는 인바디
- 글로벌리 과점된 연속혈당측정 시장에 진출하는 아이센스 역시 중장기 히어로가 될 가능성
ㅁ 같이보면 좋은 자료
셀시우스 간단 분석
https://news.1rj.ru/str/bufkr/5783
코카콜라 펩시의 에너지드링크 전쟁
https://news.1rj.ru/str/bufkr/5789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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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 [SK증권 2H23 바이오텍 시리즈 #2] 에이프릴바이오(Not Rated), 바이오텍을 산다면 꼭 봐야 할 기업
□ APB-A1 임상 종료, SAFA 플랫폼에 대한 첫번째 컨셉 입증이 될 전망
- APB-A1은 2021년 10월 전임상 물질로는 국내 Top 5에 해당하는 계약금 비중으로 글로벌 제약사인 룬드벡에 4.48억달러로 기술이전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 Clinicaltrials.gov에 따르면 A1 임상은 8월 3일 종료된 것으로 파악. 앞서 룬드벡이 A1의 다수 적응증을 대상으로 한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는 만큼 향후 적응증 확정을 통해 2상 개시 예정
- 임상 1상 결과는 이르면 연말, 늦어도 2024년 초 발표될 전망
- 이번 임상 1상 결과가 에이프릴바이오에 갖는 의미 커. SAFA 플랫폼에 대한 첫 임상에서의 컨셉 입증 뿐만 아니라 CD40L 타겟 여러 경쟁 파이프라인들 내 Best-in-class로써의 가능성 확인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이에 따라 A1에 대한 파이프라인 가치 큰 폭 리레이팅 가능할 전망
□ APB-R3, GLP-1과 병용 시 높은 치료효과 확인. 기술이전 가능성도 존재
- APB-R3는 IL-18 결합단백질이 SAFA 플랫폼에 결합된 후보물질. 현재 스틸병 등 다양한 자가염증질환 대상 임상 1상 진행 중
- 임상 1상은 9월 중 종료될 예정이며, 에이프릴바이오가 직접 이르면 연내 임상 결과 발표할 전망. 기술이전 역시 논의 본격화
- R3는 희귀질환 뿐만 아니라 시장 규모가 크고, 성장성이 높은 아토피성 피부염, NASH 대상으로도 효능 확인
- 특히 최근 개최된 EASL에서는 NASH 환자 대상으로 R3와 GLP-1 병용 시 우수한 치료효과 가능성 확인
- 실제로 최근 비만으로 각광받고 있는 GLP-1 약물 개발사들이 기존 주요 타겟 시장인 당뇨, 비만 뿐만 아니라 NASH로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경쟁력 확보를 위한 병용 옵션으로서의 R3의 가치는 더욱 부각될 전망
□ 지금은 본격적인 기업가치 상승 초입구간, Low risk-High return 기대
- 에이프릴바이오는 상장 당시 APB-A1 1상 초기, R3 전임상 단계로 공모가 16,000원(시가총액 기준 약 1,700억원)에 상장
- 하지만 현 시점에서는 800억원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한 가운데 A1과 R3 모두 임상 2상 진입을 앞두고 있으며, 2대주주이자 파트너사인 유한양행에 기술이전한 APB-R5의 임상 1상도 2024년 중 개시 예상
- 따라서 관련 파이프라인들의 가치 상승은 사실상 기업가치에 전혀 반영되지 못한 것으로 판단
- 현 주가는 본격적인 기업가치의 상승 초입구간, 즉 ‘Low-risk, High-return’이 기대되는 구간으로 판단
* 보고서 원문: https://url.kr/7459hz
*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https://news.1rj.ru/str/SHIDGL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SK증권 2H23 바이오텍 시리즈 #2] 에이프릴바이오(Not Rated), 바이오텍을 산다면 꼭 봐야 할 기업
□ APB-A1 임상 종료, SAFA 플랫폼에 대한 첫번째 컨셉 입증이 될 전망
- APB-A1은 2021년 10월 전임상 물질로는 국내 Top 5에 해당하는 계약금 비중으로 글로벌 제약사인 룬드벡에 4.48억달러로 기술이전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 Clinicaltrials.gov에 따르면 A1 임상은 8월 3일 종료된 것으로 파악. 앞서 룬드벡이 A1의 다수 적응증을 대상으로 한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는 만큼 향후 적응증 확정을 통해 2상 개시 예정
- 임상 1상 결과는 이르면 연말, 늦어도 2024년 초 발표될 전망
- 이번 임상 1상 결과가 에이프릴바이오에 갖는 의미 커. SAFA 플랫폼에 대한 첫 임상에서의 컨셉 입증 뿐만 아니라 CD40L 타겟 여러 경쟁 파이프라인들 내 Best-in-class로써의 가능성 확인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이에 따라 A1에 대한 파이프라인 가치 큰 폭 리레이팅 가능할 전망
□ APB-R3, GLP-1과 병용 시 높은 치료효과 확인. 기술이전 가능성도 존재
- APB-R3는 IL-18 결합단백질이 SAFA 플랫폼에 결합된 후보물질. 현재 스틸병 등 다양한 자가염증질환 대상 임상 1상 진행 중
- 임상 1상은 9월 중 종료될 예정이며, 에이프릴바이오가 직접 이르면 연내 임상 결과 발표할 전망. 기술이전 역시 논의 본격화
- R3는 희귀질환 뿐만 아니라 시장 규모가 크고, 성장성이 높은 아토피성 피부염, NASH 대상으로도 효능 확인
- 특히 최근 개최된 EASL에서는 NASH 환자 대상으로 R3와 GLP-1 병용 시 우수한 치료효과 가능성 확인
- 실제로 최근 비만으로 각광받고 있는 GLP-1 약물 개발사들이 기존 주요 타겟 시장인 당뇨, 비만 뿐만 아니라 NASH로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경쟁력 확보를 위한 병용 옵션으로서의 R3의 가치는 더욱 부각될 전망
□ 지금은 본격적인 기업가치 상승 초입구간, Low risk-High return 기대
- 에이프릴바이오는 상장 당시 APB-A1 1상 초기, R3 전임상 단계로 공모가 16,000원(시가총액 기준 약 1,700억원)에 상장
- 하지만 현 시점에서는 800억원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한 가운데 A1과 R3 모두 임상 2상 진입을 앞두고 있으며, 2대주주이자 파트너사인 유한양행에 기술이전한 APB-R5의 임상 1상도 2024년 중 개시 예상
- 따라서 관련 파이프라인들의 가치 상승은 사실상 기업가치에 전혀 반영되지 못한 것으로 판단
- 현 주가는 본격적인 기업가치의 상승 초입구간, 즉 ‘Low-risk, High-return’이 기대되는 구간으로 판단
* 보고서 원문: https://url.kr/7459hz
*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https://news.1rj.ru/str/SHIDGL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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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美 자회사 뉴로보, 하반기 DA-1721 IND 신청…내년 임상 돌입
http://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58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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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동아ST 美 자회사 뉴로보, 하반기 DA-1726 IND 신청…내년 임상 돌입
[더구루=한아름 기자] 동아에스티 미국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NeuroBo Pharaceuticals·이하 뉴로보)가 비만 치료제 'DA-1726' 연구개발(R&D)에 드라이브를 건다. 내년 글로벌 임상 1상에 도전한다. 10일 뉴로보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DA-1726 임상 1상 시험 계획(IND)을 신청한다. 내년
삼천당제약은 지난 5월 IND(임상시험계획서) 승인을 받아 실시한 케이캡정(테고프라잔) 생동시험에서 국내 최초로 동등성을 최종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퍼스트 제네릭 진입이 가시화됐다.
임상은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분석은 디티앤씨알오에서 진행했다.
회사 관계자는 "경쟁사들보다 한발 더 빨리 진입을 위해 특허회피와 생동시험을 동시에 진행하는 전략을 수립해 진행했다"고 하면서 "특허회피도 중요하지만 재심사만료일(PMS) 이후에 즉시 허가신청을 해야만 우선판매품목허가를 획득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물질특허 존속기간인 2031년보다 5년 정도 앞당긴 2026년에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특허회피 심판을 진행중"이라고 했다.
케이캡정의 2022년 원외 처방액은 약 1,250억원이다. 국내 처방의약품 중 세번째로 처방액이 높은 제품으로 복용 후 약효가 빠른 시간에 나타나며, 장기 복용시에도 유효성 및 안전성이 높아 소화성궤양용제 시장에서 선두를 지키는 제품이다. 현재 다수의 국내 제약회사가 제네릭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https://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1032
임상은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분석은 디티앤씨알오에서 진행했다.
회사 관계자는 "경쟁사들보다 한발 더 빨리 진입을 위해 특허회피와 생동시험을 동시에 진행하는 전략을 수립해 진행했다"고 하면서 "특허회피도 중요하지만 재심사만료일(PMS) 이후에 즉시 허가신청을 해야만 우선판매품목허가를 획득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물질특허 존속기간인 2031년보다 5년 정도 앞당긴 2026년에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특허회피 심판을 진행중"이라고 했다.
케이캡정의 2022년 원외 처방액은 약 1,250억원이다. 국내 처방의약품 중 세번째로 처방액이 높은 제품으로 복용 후 약효가 빠른 시간에 나타나며, 장기 복용시에도 유효성 및 안전성이 높아 소화성궤양용제 시장에서 선두를 지키는 제품이다. 현재 다수의 국내 제약회사가 제네릭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https://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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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케이캡정(테고프라잔) 국내 최초 생동시험 동등성 확인 “퍼스트 제네릭 진입 가시화” - 뉴스타운
삼천당제약은 지난 5월 IND(임상시험계획서) 승인을 받아 실시한 케이캡정(테고프라잔) 생동시험에서 국내 최초로 동등성을 최종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퍼스트 제네릭 진입이 가시화됐다.임상은 에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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