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7K subscribers
13K photos
185 videos
446 files
58.7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블랙간지
💩3🌚1
될놈될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슈어소프트테크 탐방 간단 리뷰
1. 우리는 현대차 지분 매각 관련 당일까지도 몰랐다. 공시 나오고 알았다.
2. 남은 지분 향방도 당연히 모른다(아마 락업 풀리면 나오지 않을까..)
3. 현대오토에버가 검증까지 다 하는건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모르겠지만, 단기적으로는 쉽지 않을 것
4. 5년 후, 매출액 1500억 과 OPM 20% 목표로 하고 있음
5. 현재 자동차 산업에서 제 3자 검증이 필수가 아님. 즉, 그룹 내에서 검증해도 법적인 문제는 안됨(기준만 충족하면)
6. 그럼에도 우리는 모비젠 인수를 통해 시너지를 내려고 함
7. 원전도 정권 바뀌면서 최악이 지난것 아닌가 함.
8. 미션크리티컬을 현대차 말고 스마트폰 업체들에게도 갔는데, 그들은 굳이 미션크리티컬에 비용을 지불하려 하지 않는 듯 했음.
9. 자동차 미션크리티컬 수출이 쉽지는 않음.
10. 코드 검증이라는게 내부 정보들을 내주어야 하기에 신뢰가 바탕이 되기 때문.
11. 따라서 현대차와는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임(오토에버와 함께 컨소시엄에도 들어가있음)
12. 중국 쪽은 현재 검증 시장이 우리보다 후행하고 있어서 타겟 가능성 있음(현재 매출에 조금은 녹아 있음)

개인적인 생각
1. 현대차 관련 아이디어가 깨져서 대부분 매도했음.
2. 현재는 슈어가 하고 있지만, 현대차 입장에서도 같은 그룹사에서 하고싶을 것이라고 생각.
3. 다만 하고싶은 것과 할 수 있는 것은 다른영역
4. 시장은 이미 오토에버가 다 할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기에, 남은 현대차 락업 까지는 보수적 관점
5. 만약 락업 풀렸음에도 현대차가 지분을 보유한다면, 시장의 분위기는 달라질 가능성 있을 듯
6. 현대차 외 큰 고객사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 보임.
7. 보수적 관점 유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아 간단하게만 정리해봤습니다.
탐방 노트 채널은 위와 비슷한 형식이지만
조금 더 디테일하게 공유 예정입니다.

#투자추천아님 #판단은알아서 #슈어소프트테크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2
폭넓게, 공부하고. 경험하고. 실패해 봐라.

혹시 아는가? 네가 슈퍼트레이더의 기질을 타고 났을지..

차트로는 돈벌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중에, 차트를 제대로 파고든 사람.

나는 본적 없다.

서울대 나와봐야 별거 없다는 말은,
서울대 나온사람이 하는게 맞고..

해도 안된다는 말은,
진짜로 해 본 사람만이
할수 있는 이야기다.

흉내만 내본 분들,
구경꾼들이 할 이야기는 아니다.

그런데 그런분들일수록,
목소리가 큰 법이다.

그러니 함부로 단정짓지 말고..
가볍게 믿지 말아라.

투자라는게, 남이 한 이야기에서
배울수 있는게 그렇게 많지 않다.

오롯이 너 스스로 경험하고.
깨지고. 아파하고.

그런 과정을 수도 없이 반복하면서,
그렇게 배워질수 있다.

그것이 내가 아는, 내가 경험한,
투자의 길이다.

복리의 위력은 상상이상으로 크고,
너희는 젊으니까,
앞으로 크고 작은 기회를,
무수히 만나게 된다.

그러니 절대 서둘지 마라.

나는 10년 정도 걸린거 같다.
내 방식을 찾기까지 말이다.

#알바트로스님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2982317290
👍2
2023. 9. 21(목) ~ 23(토), 3일간 (관람시간 10:00~17:00 / 입장마감 16:30)

Ai교육주- 웅진씽크빅, ybm넷 등


https://edtechkorea.or.kr/fairContents.do;jsessionid=B53B2DB56AC84A4EF92990977CC5AF66?FAIRMENU_IDX=11298&hl=KOR
Forwarded from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NEWS #SAMG엔터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21443?cds=news_my

"캐치! 티니핑 시즌4 공개에"…부모들은 '파산핑'

그렇게 부모님들이 지르는데도 SAMG엔터는 돈 못 버는게 위메이드 같달까...
(4분기에도 실적이 원하는대로 안나오면 관종 삭제각)
👍1
Forwarded from YM리서치
📣 YM리서치 라이브 방송 공지 (9/21 목요일 오후10시)
주제 : 'MZ중의 MZ' 뇌뽑이형에게 들어보는 MZ투자법

오랜만에 라이브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다음주 목요일에는 '조정은 뇌를뽑아가지'(aka. 뇌뽑이)님을 모시고 MZ투자법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hlrkQhqgla

뇌뽑이형은 최근 텔레에서 가장 핫한 채널중의 하나로 'MZ'들이 좋아하는 섹터를 가장 빠르게 소개해주는 채널입니다.
AI→로봇→바이오를 다 발라드셨다는 소문이...ㄷㄷㄷ

어떤 방식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섹터/종목 발굴을 하시는지. 요즘 핫한 섹터들에 대한 견해는 어떤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그럼 목요일밤에 뵙겠습니다!

많관부!
👍4💩21🔥1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캐나다 계약의 의미.
1. 제일 중요한 신뢰의 회복. 캐나다 본계약이 나오면서 그동안 회사에서 얘기하던 것이 진짜라는 것을 보여줌.
2. 계약파기니 뭐니 얘기하던게 다 헛소리라는 걸 증명.
3. 미국, 유럽 등 다른 지역도 곧 나올거라는 걸 알 수 있음.
4. 에스패스도 일정이 딜레이 되면서 의심을 했는데, 마찬가지.
회사에서는 충분히 설명을 했지만, 일정이 딜레이 되면서 시장에서 믿지를 않았는데, 딜레이 됐다는게 실체가 없다는 얘기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
5. 미국+캐나다+유럽이 다 나오면 내년부터 보수적으로 영업이익 2,000억 이상을 내는 회사가 될 것.

앞으로의 예상.
1. 유럽, 미국, 에스패스 IND까지 일정상 10월초까지 연달아 다 나올거라 기대.
2. 내년부터 영업이익이 보수적으로 2,000억 이상이 나올거라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최소 3,000억을 생각.
3.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매출은 시장에서 기대하는것보다 훨씬 빠르게 그리고 폭발적으로 증가할거라 생각.
일단 파트너사.
http://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114
삼천당의 캐나다 파트너사는 캐나다 "1위" 제네릭 제약사인 아포텍스다.
뭐 파트너사가 어쩌구 저쩌구 잘 알지도 못 하는 사람들이 얘기를 하는데, 캐나다 제약사 중에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가장 잘 팔 수 있는 회사다.
특허나 이런 얘기는 워낙 많이해서 생략하고, 삼천당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27년까지는 시장에서 유일한 바이오시밀러가 될 가능성이 아주 높기때문에 여러 빅파마들이 탐을 낼 수밖에 없는 상황.
그래서 많은 회사들이 컨택을 했을거고, 삼천당에서는 지역별로 가장 잘 할 수 있는 회사들을 골라서 픽할 수 있는 상황인거다. 그러니 파트너사가 어쩌고 하는건 그냥..나 아일리아 상황이 어떤지 잘 몰라요..라는 말과 같으니 무식해보이기 싫으면 조용히 있자.
다음으로 시장상황.
뭐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경쟁상황이 어쩌구, 바비스모가 어쩌구, 고용량이 어쩌구.
일단 위에 언급했듯이 27년까지 시장에서 유일한 바이오시밀러가 될거라고 보고있고, 퍼스트 바이오시밀러로 시장점유율을 미리 선점하면 최소 7년은 생각한대로 매출을 내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
바비스모와 고용량은 직전에 언급한 글에서도 썼지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훨씬 더 시장에서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거고, 바비스모는 루센티스의 매출을 가져가게될 것.
투약주기 가지고 자꾸 멍청한 소리를 하는데, 이것도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이 얼마나 가격탄력적인지 이해를 못 해서 할 수 있는 소리라고 생각.
투약주기를 생각하면 정식 치료제도 아닌 아바스틴을 왜 맞지? 루센티스는? 리제네론 컨콜에서 보조금때문에 잠깐 아바스틴으로 매출이 넘어갔다가 다시 회복했다는 내용은 보긴한건지.
자 투약주기, PBM 등재, 그리고 계약규모 얘기를 한번에 심플하게 얘기해보자.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한 Coherus.
https://finance.yahoo.com/quote/CHRS/financials?p=CHRS
이 회사 연간 4,000억 매출을 하는 회사다. 그런 회사가 2분기에만 매달 맞아야하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로 350억 매출을 했다.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고 있으니 연간 최소 1,500억 수준이라고 봐도 합리적일 것. 다른 회사를 다 합친것도 아니고 Coherus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매출만으로다.
"매달" 맞아야하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투약주기가 그렇게 문제면 왜 저렇게 폭발적으로 늘까? 루센티스는 경쟁사가 훨씬 많은데, PBM 등재가 어려웠나? 삼천당은 24년에 등재될거고, 27년까지 다른 경쟁사가 못 들어올텐데, PBM 등재가 어려울까?
투약주기? 중요하다. 그건 여유가 있는 사람들한테. 아닌 사람들한테는 가격이 더 중요한거다. 이미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보여주고 있는데, 투약주기 논리가 맞으려면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는 매출이 저렇게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가 없다. 충분히 설명이 됐나?
계약규모?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한 회사에서만 연간 1,500억 파는게 지금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이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가치는 경쟁사도 바로 들어올 수 없기에 최소 5배는 된다. 시장사이즈 자체가 이미 3배고.
근데 계약규모가 줄어든다? 이미 고용량은 작년에 출시가 예정된 상태에서 올해 계약규모가 다 정해졌고, 커지면 커졌지 작아지지않을거다. 그건 뭐 곧 알게될거라 생각.

결론
- 이제 첫 계약이 시작되었고, 10월까지는 계속해서 계약이 나올거라 기대.
- 24년부터는 최소 연간 3,000억 이상의 영업이익이 나올거라 기대하고 있고, 그 숫자는 예상보다 훨씬 더 커질수도 있다고 생각.
- 여기에 에스패스는 시장에서 비만치료제에 열광하고 있는것도 있지만, 플랫폼의 가치가 애초에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보다 훨씬 더 큰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서, IND 신청을 통해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해주기 시작한다면, 업사이드가 훨씬 커질거라 생각.
- 에스패스까지 가시화가 된다면, 텐베거까지는 아니더라도 시총 5조는 무난할거라 기대.
- 개인적인 바이오 탑픽은 삼천당제약.

지극히 개인적으로 예상하는 실적.
2024년

매출 본업 1800억+제네릭 500억+아일리아 캐나다(24.1Q 출시) 1000억&일본(23.4Q) 1000억+마일스톤 2000억 = 5,900억.
영업이익 본업 150억+제네릭 200억+아일리아 캐나다&일본 800억+마일스톤 2000억 = 3150억.
2025년
매출 본업 1800억+제네릭 1000억+아일리아 캐나다(24.1Q) 2200억&일본(23.4Q) 1600억&미국(24.3Q) 2000억+마일스톤 300억 = 8,900억.
영업이익 본업 150억+제네릭 500억+아일리아 캐나다&일본&미국 2300억+마일스톤 300억 = 3250억.
2026년
매출 본업 1800억+제네릭 1800억+아일리아 캐나다(24.1Q) 2200억&일본(23.4Q) 1600억&미국(24.3Q) 5000억&유럽(25.1Q) 4000억 = 16,400억.
영업이익 본업 150억+제네릭 900억+아일리아 캐나다&일본&미국&유럽 5120억 = 6,170억.

진짜 내년에 2,000억이 어려워보이나? 마일스톤과 캐나다&일본 아일리아로만 2,000억은 넘길텐데. 내년 영업이익 2,000억이 과장됐다고 생각하는게 이해도가 얼마나 떨어지는지 보여주는것.
그리고 제네릭도 빼고, 지금까지 나온 캐나다와 일본 계약만으로도, 연간 4,000억 수준의 아일리아 매출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파트너사는 알다시피 해당지역에서는 메이저업체들. 우리나라로 따지면 한미약품, 유한양행, 종근당 급의 업체들이라고 보면된다. 그러니 세일즈 파워는 얘기는 하지말자.
그럼 지금까지 나온 캐나다와 일본 계약들로만 연간 2,000억 이상의 이익이 기대되는거고, 유럽과 미국이 붙으면 무난하게 3,000억 이상, 잘나오면 5,000억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할거라고 보는 것.
애초에 시장상황 자체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출시되자마자 매출이 폭발적으로 성장할거라 보고있고, 그건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증명.
루센티스보다 훨~~~~씬 선호도가 높은 아일리아인데, Coherus같은 업체도 연간 루센티스로 1500억 매출을 하는데, 미국에서 연간 5,000억 매출이 어려울까? 아닐 것 같은데.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는 경쟁이 있고, 삼천당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27년까지 경쟁이 없는데?
특허 상황을 이해한다면, 27년까지 삼천당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독점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걸 믿고 안 믿고는 본인의 선택이고,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과 아일리아 개발상황을 스터디해보면 자연스레 알 수 있을 것.

꼭 본인이 직접 스터디를 하신 후에 투자 판단을 하시길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191681788
6👍1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굉장히 보수적으로 적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글이 세일즈처럼 느껴졌다면 삼천당제약에 대해서 저와는 생각이 다른거니 절대. 제발. 매수하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취미생활로 하는 채널에 세일즈할 생각은 전혀 없고, 일부러 비공개로 구독자를 늘리지않으려고 하는 채널에 세일즈를 해봐야 얼마나 파급력이 있을까요.
채널에 적는 글들은 보시는 분들에 따라 관점의 차이가 있겠지만, 제 생각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가능하면 보시는 분들한테 도움이 됐으면..하는 생각에 적는 글들이구요.
글에 적어놓은 Coherus도 아일리아를 한다고 얘기하시는 분이 있는데..특허에 대한 이해도 전혀 없는것같네요. 그냥 특허에 관해서 좀 알고 얘기를 하셨으면 좋겠네요.
삼천당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가치가 있는건 현재의 시장상황과 특허때문입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은 온전히 본인에게 있고, 저는 그에 대한 확신이 있어서 투자를 하는거지만, 꼭 아일리아에 대한 스터디를 하신 후에 투자를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얘기한건 지켜야한다고 생각해서 남겨놓는건데, 내년에 삼천당제약의 영업이익이 2,000억 이상 나오지않으면, 형편이 어려우셔서 치료를 받지못하고 계신 환자분들을 찾아서 5,000만원을 기부를 할 생각입니다. 괜한 곳에 쓸데없는 시간낭비를 하면서 한 얘기인데, 그래도 제가 얘기한거니 지키고싶네요. 삼천당이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만큼 잘 되어서 더 큰 금액을 기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