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문제는 8개 품목 중 하나인 브롬(Br)이다. 수입의존도 99.6%(수입액 315만달러)에 달하는 브롬은 난연제, 석유와 가스 시추, 수처리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는 비금속 원소로, 타 물질로 대체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Forwarded from 주식 어려워
비올 9월 수출데이터 간단 분석입니다.
<장비>
yoy 308%
mom 304%
수출금액이 22년, 23년 통틀어서 압도적으로 제일 잘 나왔으며 yoy,mom 둘 다 약 300%씩 성장하면서 실펌x의 성장은 매우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또한 추후 브라질,중국 시장에 진입하면 추가 성장 역시 높은 기대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으며 성장률은 더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모품>
yoy -5%
mom -35%
장비의 고성장과는 다르게 소모품의 경우에는 살짝의 역성장이 보입니다.
최근 인모드 사측에서 3q 실적 잘 안나온 이유로 ‘의료기기를 구매하는 병원 입장에서 고금리로 인한 이자 부담으로 의료기기 구매 수요는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4q 가이던스를 낮추었습니다.
아무래도 고금리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시술 횟수가 살짝 감소하여 소모품 판매가 줄어든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단순히 9월10월만 놓고 보기에는 너무 단기적인 관점이므로 앞으로 추세가 어떻게 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그래도 장비가 매우 고성장 하면서 많은 병원에 깔리고 있다 보니까 추후 소비심리만 돌아서면 급격한 시술 횟수 증가로 소모품 매출도 장비 매출을 따라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추후 성장은 브라질이 핵심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실펌x가 브라질에 깔리기 시작하면 고금리임에도 추가 성장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브라질은 미용쪽에서 큰 시장이고, 같이 영업할 유통사가 뛰어나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장비>
yoy 308%
mom 304%
수출금액이 22년, 23년 통틀어서 압도적으로 제일 잘 나왔으며 yoy,mom 둘 다 약 300%씩 성장하면서 실펌x의 성장은 매우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또한 추후 브라질,중국 시장에 진입하면 추가 성장 역시 높은 기대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으며 성장률은 더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모품>
yoy -5%
mom -35%
장비의 고성장과는 다르게 소모품의 경우에는 살짝의 역성장이 보입니다.
최근 인모드 사측에서 3q 실적 잘 안나온 이유로 ‘의료기기를 구매하는 병원 입장에서 고금리로 인한 이자 부담으로 의료기기 구매 수요는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4q 가이던스를 낮추었습니다.
아무래도 고금리로 인해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시술 횟수가 살짝 감소하여 소모품 판매가 줄어든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단순히 9월10월만 놓고 보기에는 너무 단기적인 관점이므로 앞으로 추세가 어떻게 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그래도 장비가 매우 고성장 하면서 많은 병원에 깔리고 있다 보니까 추후 소비심리만 돌아서면 급격한 시술 횟수 증가로 소모품 매출도 장비 매출을 따라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추후 성장은 브라질이 핵심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실펌x가 브라질에 깔리기 시작하면 고금리임에도 추가 성장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브라질은 미용쪽에서 큰 시장이고, 같이 영업할 유통사가 뛰어나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3
Forwarded from PP의투자
이번주 관심종목
기본적으로 지금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매크로가 중요한 장인데,
사실..아무리 좋은 종목도 시장을 이길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리스크 관리 잘 하셔서 이 구간을 잘 넘어가시면,
좋은 종목들은 결국에는 수익으로 돌아옵니다.
같이 잘 대처해보시죠. 잘 될겁니다.
이수페타시스/티에프이/디아이티/제이티/솔브레인/티엘비/아비코전자/피에스케이홀딩스/마이크로컨텍솔/에스티아이/주성엔지니어링/하나마이크론/이오테크닉스
금요일 미국장에서 반도체 주식들이 급락을 했는데,
지금처럼 장이 흔들릴때는, 올라가는 종목을 따라가는게 아니라 주도섹터로 보이는 종목이 눌릴때 기회를 보자는 생각.
인벤티지랩/펩트론
비만치료제가 계속 얘기가 나오는데, 이쪽도 계속 봐야한다고 생각.
만변통치약이 되는건가..요?
글로벌 트렌드인데, 한동안 쉬어서 눌릴때 기회를 보면 좋아보인다.
퓨쳐켐/알테오젠/한올바이오파마
모멘텀이 있는 바이오 주식들이 쉬어가는데,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
이뮤노반트가 금요일 미국장에서 쎄게 반등하는 것처럼,
조정을 받을때 기회를 잘 보면 이 종목들도 쎄게 반등이 나오지않을까..하고 생각 중.
알테오젠은 협상을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확인.
독점 계약이 되면 당연히 할로자임보다 시총이 더 높아져야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
퓨쳐켐, 한올바이오파마도 아직 한참 저평가 상태인 것 같다.
보로노이
보로노이는 시장에서 잘못된 얘기가 사실인것처럼 돌고있는데,
지금 시장에서 말하는 논리는 맞지않다. 뭐..이건 결국 시간에 해결해주지않을까.
팩트가 시장에서 인식이 될때면 보로노이 시총은 지금 이 시총이 아닐거라 생각.
꼭 스터디해보시길.
삼천당제약
돌.
딜레이라고 해봤자 결국 근시일내에 나올거라 보고있고, 시간이 갈수록 유럽, 미국, 경구용 인슐린 IND 모두 더 시기가 임박해지는거라,
모멘텀은 더 강해지고 주가만 조정을 받았다고 생각.
삼천당은 그냥 기다리면 알아서 나올거라 생각하고 있다.
유한양행&오스코텍/지아이이노베이션/티움바이오
ESMO까지는 관련주들을 잘 봐야한다고 생각.
유한양행&오스코텍은 따라가면 물릴 가능성이 높아보인다고 블로그에 써놨었는데..역시나..
ESMO까지 눌릴때 계속 기회를 보는게 좋아보인다.
메디톡스
주말사이에 Trade Secret No 1얘기가 많은데, 채널에 올린 생각 그대로.
그냥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자.
민사소송이 진행될때면 결국 균주 관련해서는 명확해질거라 생각하고,
최초에 생각했던 그림이 현실화될거라 생각.
그때는 대웅과의 1심판결때처럼 모든게 명확해져서 주가에 다 반영이 되고 시장에서 이상한 잡소리가 사라질거라 생각.
기본적으로 지금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매크로가 중요한 장인데,
사실..아무리 좋은 종목도 시장을 이길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리스크 관리 잘 하셔서 이 구간을 잘 넘어가시면,
좋은 종목들은 결국에는 수익으로 돌아옵니다.
같이 잘 대처해보시죠. 잘 될겁니다.
이수페타시스/티에프이/디아이티/제이티/솔브레인/티엘비/아비코전자/피에스케이홀딩스/마이크로컨텍솔/에스티아이/주성엔지니어링/하나마이크론/이오테크닉스
금요일 미국장에서 반도체 주식들이 급락을 했는데,
지금처럼 장이 흔들릴때는, 올라가는 종목을 따라가는게 아니라 주도섹터로 보이는 종목이 눌릴때 기회를 보자는 생각.
인벤티지랩/펩트론
비만치료제가 계속 얘기가 나오는데, 이쪽도 계속 봐야한다고 생각.
만변통치약이 되는건가..요?
글로벌 트렌드인데, 한동안 쉬어서 눌릴때 기회를 보면 좋아보인다.
퓨쳐켐/알테오젠/한올바이오파마
모멘텀이 있는 바이오 주식들이 쉬어가는데,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
이뮤노반트가 금요일 미국장에서 쎄게 반등하는 것처럼,
조정을 받을때 기회를 잘 보면 이 종목들도 쎄게 반등이 나오지않을까..하고 생각 중.
알테오젠은 협상을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확인.
독점 계약이 되면 당연히 할로자임보다 시총이 더 높아져야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
퓨쳐켐, 한올바이오파마도 아직 한참 저평가 상태인 것 같다.
보로노이
보로노이는 시장에서 잘못된 얘기가 사실인것처럼 돌고있는데,
지금 시장에서 말하는 논리는 맞지않다. 뭐..이건 결국 시간에 해결해주지않을까.
팩트가 시장에서 인식이 될때면 보로노이 시총은 지금 이 시총이 아닐거라 생각.
꼭 스터디해보시길.
삼천당제약
돌.
딜레이라고 해봤자 결국 근시일내에 나올거라 보고있고, 시간이 갈수록 유럽, 미국, 경구용 인슐린 IND 모두 더 시기가 임박해지는거라,
모멘텀은 더 강해지고 주가만 조정을 받았다고 생각.
삼천당은 그냥 기다리면 알아서 나올거라 생각하고 있다.
유한양행&오스코텍/지아이이노베이션/티움바이오
ESMO까지는 관련주들을 잘 봐야한다고 생각.
유한양행&오스코텍은 따라가면 물릴 가능성이 높아보인다고 블로그에 써놨었는데..역시나..
ESMO까지 눌릴때 계속 기회를 보는게 좋아보인다.
메디톡스
주말사이에 Trade Secret No 1얘기가 많은데, 채널에 올린 생각 그대로.
그냥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자.
민사소송이 진행될때면 결국 균주 관련해서는 명확해질거라 생각하고,
최초에 생각했던 그림이 현실화될거라 생각.
그때는 대웅과의 1심판결때처럼 모든게 명확해져서 주가에 다 반영이 되고 시장에서 이상한 잡소리가 사라질거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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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박재경, 3771-7504]
대웅제약 (069620.KS/매수)
: 3Q23 Pre: 견조한 실적 흐름 지속
■3Q23 Pre: 둔화된 탑라인, 수익성 개선은 이어질 것
- 대웅제약은 연결 기준 3Q23 매출액 3,406억원(+2.6%YoY, -2.7%QoQ), 영업이익 307억원(+2.0%YoY, -23.4%QoQ, OPM 9.0%)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매출액 3,515억원, 영업이익 343억원을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전망
- 3분기에 인식될 것으로 예상했던 기술이전 계약금 약 70억원의 부재와, 나보타의 기타 국가 매출 둔화가 주 요인.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 개선은 이어질 전망
- 매출 부분별로 전문의약품 부분의 매출액은 2,206억원(+5.3%YoY), 일반의약품 부분은 299억원(-14.3%Yo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전문의약품 부분은 펙수클루가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일반의약품 부분은 코로나19 특수 종료로 전년 대비 역성장은 이어질 전망
- 나보타 매출액은 376억원(-7.0%YoY)으로 예상. Evolus 향 매출은 수출입 데이터를 근거로 181억원(-19.8%YoY), 국내 매출은 74억원(-4.7%YoY), 기타 국가 매출은 전 동기 대비 둔화된 120억원(+20.0%YoY)으로 추정
■23년, 24년 견조한 실적 전망
- 대웅제약의 23년 매출액은 1조 3,622억원(+6.4%YoY), 영업이익은 1,219억원(+27.2%YoY)으로, 24년 매출액은 1조 4,257억원(+4.7%YoY), 영업이익은 1,270억원(+4.2%YoY)으로 전망
- P-CAB 제제는 빠른 작용 시간이라는 강점을 기반으로 국내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19년도 4%→ 23년 기준 19%). 대웅제약은 국내 의약품 영업/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순조롭게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펙수클루의 23년 매출액은 560억원(+235.1%YoY), 24년 매출액은 882억원(+57.6%YoY)으로 전망
- 올해 5월 출시된 당뇨 신약 엔블로는 SGLT-2 저해제 제네릭 시장 경쟁 격화로 초기 침투는 펙수클루 대비 느릴 것으로 예상. 엔블로의 23년 매출액은 45억원, 24년 매출액은 116억원으로 전망
- 나보타는 견조한 국내, 미국 시장 매출액에 더불어 기타 지역에서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중국 규제기관에서 인허가 절차를 진행. 24년 중국 허가가 순조롭게 이뤄진다면, 이는 성장에 또 다른 업사이드가 될 것으로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으로 상향
- 기존에 23년 영업이익을 기반으로 산출했던 목표주가를 24년 영업이익을 적용해 산출
- 현재 주요 국내 제약사의 multiple(24년 EV/EBITDA 기준 유한양행 29.3배, 한미약품 12.8배, 녹십자 11.9배)을감안한다면 대웅제약의 밸류에이션 매력은 타 대형제약사 대비 높음
- 대웅제약은 펙수클루 등 신규 품목을 통한 실적 성장이 전망되고, R&D 부분에서도 기술 이전, 수출 공급 계약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어,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tvR5Oq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대웅제약 (069620.KS/매수)
: 3Q23 Pre: 견조한 실적 흐름 지속
■3Q23 Pre: 둔화된 탑라인, 수익성 개선은 이어질 것
- 대웅제약은 연결 기준 3Q23 매출액 3,406억원(+2.6%YoY, -2.7%QoQ), 영업이익 307억원(+2.0%YoY, -23.4%QoQ, OPM 9.0%)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매출액 3,515억원, 영업이익 343억원을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전망
- 3분기에 인식될 것으로 예상했던 기술이전 계약금 약 70억원의 부재와, 나보타의 기타 국가 매출 둔화가 주 요인.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 개선은 이어질 전망
- 매출 부분별로 전문의약품 부분의 매출액은 2,206억원(+5.3%YoY), 일반의약품 부분은 299억원(-14.3%Yo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전문의약품 부분은 펙수클루가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일반의약품 부분은 코로나19 특수 종료로 전년 대비 역성장은 이어질 전망
- 나보타 매출액은 376억원(-7.0%YoY)으로 예상. Evolus 향 매출은 수출입 데이터를 근거로 181억원(-19.8%YoY), 국내 매출은 74억원(-4.7%YoY), 기타 국가 매출은 전 동기 대비 둔화된 120억원(+20.0%YoY)으로 추정
■23년, 24년 견조한 실적 전망
- 대웅제약의 23년 매출액은 1조 3,622억원(+6.4%YoY), 영업이익은 1,219억원(+27.2%YoY)으로, 24년 매출액은 1조 4,257억원(+4.7%YoY), 영업이익은 1,270억원(+4.2%YoY)으로 전망
- P-CAB 제제는 빠른 작용 시간이라는 강점을 기반으로 국내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19년도 4%→ 23년 기준 19%). 대웅제약은 국내 의약품 영업/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순조롭게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펙수클루의 23년 매출액은 560억원(+235.1%YoY), 24년 매출액은 882억원(+57.6%YoY)으로 전망
- 올해 5월 출시된 당뇨 신약 엔블로는 SGLT-2 저해제 제네릭 시장 경쟁 격화로 초기 침투는 펙수클루 대비 느릴 것으로 예상. 엔블로의 23년 매출액은 45억원, 24년 매출액은 116억원으로 전망
- 나보타는 견조한 국내, 미국 시장 매출액에 더불어 기타 지역에서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중국 규제기관에서 인허가 절차를 진행. 24년 중국 허가가 순조롭게 이뤄진다면, 이는 성장에 또 다른 업사이드가 될 것으로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으로 상향
- 기존에 23년 영업이익을 기반으로 산출했던 목표주가를 24년 영업이익을 적용해 산출
- 현재 주요 국내 제약사의 multiple(24년 EV/EBITDA 기준 유한양행 29.3배, 한미약품 12.8배, 녹십자 11.9배)을감안한다면 대웅제약의 밸류에이션 매력은 타 대형제약사 대비 높음
- 대웅제약은 펙수클루 등 신규 품목을 통한 실적 성장이 전망되고, R&D 부분에서도 기술 이전, 수출 공급 계약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어,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tvR5Oq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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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갓카오박 #가치투자클럽
10.15(일) 시장코멘트
- 주간 View : 지난 금요일장 "지수대비 섹터와 종목단 썰림의 강도가 유난했다"라는 점이 특이사항인데, "지수저점이 나왔다하더라도. 단기 변동성요인 감안하시야 한다" 말씀 드렸던 부분으로 설명이 될런지요. 이번주도 "시장과 섹터단 분위기봐서 속도조절해가는 적응과정이 필요한 한주가 될 것" 같슴니다.
- 지수는 왜이래?? : 조울증 중증에 대한 단상과 시사점
코스피 지난주 저점 -0.26%, 고점 +2.98%로 지수단 위아래 얼추 3% 내외의 변동성. 코스닥 지난주 저점 -2.88%, 고점 +2.38%로 지수단 위아래 얼추 5% 이상의 변동성. 흥미로운 점은 주봉을 봤을때와 일봉흐름을 볼 때와 360도 다른 분위기와 투심이 느껴진다는 부분.
지수조차도 일간흐름에서는 술주정뱅이의 갈'之'자 흐름. 이 정신병/조울증 환자를 따라 대응한답시고 오를때 추격매수에 동참하고, 내릴때 따라팔면 2400/800이라는 자리에서도 구좌 반토막나는데 2주일이면 충분할 정도.
"주봉하나 확인하는 최소 1주일짜리 텀으로 종목들 접근하시고, 비중도 그에 맞게 조율해서 가시는게 최선이다라는 소견"
- 인모드 폭망 : -20%받고 -7.4% 추가 떡락. 작년 최저점에 근접한 주가상황. 애널리스트 의견은 제한적이라 했는데, 일단 기관로스컷으로 주가는 치명적이었던 지난 금요일. 의료기기/에스테틱 섹터내 '서열정리 진행될 것'으로 전망. 결국, 섹터 멀티플 조정이고, 향후 집중해야 할 종목이 압축되는 상황. 윤곽이 드러나면 점진적인 액션 필요하다는 소견.(바이오쪽도 마찬가지 뷰)
- 주간 관심종목 : 피엔티(시총 1.43조)
개인적으로 2차전지 섹터에 대한 선호도는 높지 않습니다만, 지수저점단 윤곽에 대한 시그널이 나왔다면 포트에 한두종목은 심어야 할 필요는 있다는 소견.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43157?sid=105
굳이 소재가 아닌 장비주를 보는 이유 + 종목단에서 여러종목 볼 필요없이 1등종목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관점. Until 이슈와 모멘텀 터질때까지...
P.s 하루에 한종목 정도는 심플한 아이디어 소개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15(일) 시장코멘트
- 주간 View : 지난 금요일장 "지수대비 섹터와 종목단 썰림의 강도가 유난했다"라는 점이 특이사항인데, "지수저점이 나왔다하더라도. 단기 변동성요인 감안하시야 한다" 말씀 드렸던 부분으로 설명이 될런지요. 이번주도 "시장과 섹터단 분위기봐서 속도조절해가는 적응과정이 필요한 한주가 될 것" 같슴니다.
- 지수는 왜이래?? : 조울증 중증에 대한 단상과 시사점
코스피 지난주 저점 -0.26%, 고점 +2.98%로 지수단 위아래 얼추 3% 내외의 변동성. 코스닥 지난주 저점 -2.88%, 고점 +2.38%로 지수단 위아래 얼추 5% 이상의 변동성. 흥미로운 점은 주봉을 봤을때와 일봉흐름을 볼 때와 360도 다른 분위기와 투심이 느껴진다는 부분.
지수조차도 일간흐름에서는 술주정뱅이의 갈'之'자 흐름. 이 정신병/조울증 환자를 따라 대응한답시고 오를때 추격매수에 동참하고, 내릴때 따라팔면 2400/800이라는 자리에서도 구좌 반토막나는데 2주일이면 충분할 정도.
"주봉하나 확인하는 최소 1주일짜리 텀으로 종목들 접근하시고, 비중도 그에 맞게 조율해서 가시는게 최선이다라는 소견"
- 인모드 폭망 : -20%받고 -7.4% 추가 떡락. 작년 최저점에 근접한 주가상황. 애널리스트 의견은 제한적이라 했는데, 일단 기관로스컷으로 주가는 치명적이었던 지난 금요일. 의료기기/에스테틱 섹터내 '서열정리 진행될 것'으로 전망. 결국, 섹터 멀티플 조정이고, 향후 집중해야 할 종목이 압축되는 상황. 윤곽이 드러나면 점진적인 액션 필요하다는 소견.(바이오쪽도 마찬가지 뷰)
- 주간 관심종목 : 피엔티(시총 1.43조)
개인적으로 2차전지 섹터에 대한 선호도는 높지 않습니다만, 지수저점단 윤곽에 대한 시그널이 나왔다면 포트에 한두종목은 심어야 할 필요는 있다는 소견.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43157?sid=105
굳이 소재가 아닌 장비주를 보는 이유 + 종목단에서 여러종목 볼 필요없이 1등종목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관점. Until 이슈와 모멘텀 터질때까지...
P.s 하루에 한종목 정도는 심플한 아이디어 소개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aver
배터리 초대형 발주 쏟아진다...연말까지 장비 수주 랠리 [숏잇슈]
연말까지 국내 배터리 3사가 신규로 짓는 공장에 대한 장비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국내 배터리 장비사들의 최대 실적 경신도 기대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GM 합작 3공장 발주와 혼다 합작공장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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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우신시스템(017370.KS) : 안전벨트 누적 수주잔고 2조원 ★
원문링크: https://bit.ly/3tBCtgc
1. 안전벨트 누적 수주잔고 2조원, 글로벌 자동차 업체 러브콜 쇄도
- 기존 과점 업체 중 1곳의 글로벌 공급망 탈락 속 우신시스템이 대체 공급자로 급부상 중
- 공급망 재편으로 안전벨트 시장은 공급자 우위 시장으로 전환 중
- 업계 1위 Autoliv가 하반기 Adj. operating margin 10~11%(vs. 1H23 6.7%)를 제시하며 이런 시장 변화 뒷받침
- 우신시스템은 최근 북미/유럽 지역 신규 고객사 확보에 성공했으며, 기존 고객사들과도 차기 모델에 대한 논의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 안전벨트 수주잔고 지속 상승 전망
- 2026~2027년까지도 연 4,000억원 수준의 수주를 기 확보하였으며, 이후 수주 물량은 2~3년 후부터 SOP(생산 시작)가 될 예정으로 2025년 이후 매출 추정치는 상향될 가능성 높음
2. 첨단 AI 검사장비 탑재 2차전지 모듈조립설비, 차기 프로젝트도 순항 중
- AMPC: 미국 내 배터리 셀 1KWh 당 35달러, 배터리 모듈 추가 10달러의 보조금 지급
- 자동차 업체들은 현재 2차전지 업체들과의 JV 설립, 보조금 공유 등을 통해 AMPC 제도의 혜택을 받고 있음
- 모듈 생산에 따른 보조금이 별도로 존재하는 만큼, 향후 중장기적으로 자동차 업체들은 AMPC 혜택의 극대화 및 셀의 상품화(Commoditization)를 위해 자체 모듈 라인 설치가 필요할 전망
- 우신시스템은 국내외 업체의 AI 검사장비를 탑재한 최첨단 모듈조립설비를 개발하여 수주를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동사의 핵심 사업부로 자리 잡을 전망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50원 유지
- 2023년 매출액 2,802억원(YoY 10.1%), 영업이익 110억원(YoY 37.5%)
- 2024년 매출액 6,397억원(YoY 128.3%), 영업이익 394억원(YoY 258.2%)
- 안전벨트 매출의 급성장과 AMPC로 인한 2차전지 장비 수주의 초입에 있는 현재 동사의 주가는 24F Fwd. P/E 5배로 적극 매수 구간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우신시스템(017370.KS) : 안전벨트 누적 수주잔고 2조원 ★
원문링크: https://bit.ly/3tBCtgc
1. 안전벨트 누적 수주잔고 2조원, 글로벌 자동차 업체 러브콜 쇄도
- 기존 과점 업체 중 1곳의 글로벌 공급망 탈락 속 우신시스템이 대체 공급자로 급부상 중
- 공급망 재편으로 안전벨트 시장은 공급자 우위 시장으로 전환 중
- 업계 1위 Autoliv가 하반기 Adj. operating margin 10~11%(vs. 1H23 6.7%)를 제시하며 이런 시장 변화 뒷받침
- 우신시스템은 최근 북미/유럽 지역 신규 고객사 확보에 성공했으며, 기존 고객사들과도 차기 모델에 대한 논의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 안전벨트 수주잔고 지속 상승 전망
- 2026~2027년까지도 연 4,000억원 수준의 수주를 기 확보하였으며, 이후 수주 물량은 2~3년 후부터 SOP(생산 시작)가 될 예정으로 2025년 이후 매출 추정치는 상향될 가능성 높음
2. 첨단 AI 검사장비 탑재 2차전지 모듈조립설비, 차기 프로젝트도 순항 중
- AMPC: 미국 내 배터리 셀 1KWh 당 35달러, 배터리 모듈 추가 10달러의 보조금 지급
- 자동차 업체들은 현재 2차전지 업체들과의 JV 설립, 보조금 공유 등을 통해 AMPC 제도의 혜택을 받고 있음
- 모듈 생산에 따른 보조금이 별도로 존재하는 만큼, 향후 중장기적으로 자동차 업체들은 AMPC 혜택의 극대화 및 셀의 상품화(Commoditization)를 위해 자체 모듈 라인 설치가 필요할 전망
- 우신시스템은 국내외 업체의 AI 검사장비를 탑재한 최첨단 모듈조립설비를 개발하여 수주를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동사의 핵심 사업부로 자리 잡을 전망
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50원 유지
- 2023년 매출액 2,802억원(YoY 10.1%), 영업이익 110억원(YoY 37.5%)
- 2024년 매출액 6,397억원(YoY 128.3%), 영업이익 394억원(YoY 258.2%)
- 안전벨트 매출의 급성장과 AMPC로 인한 2차전지 장비 수주의 초입에 있는 현재 동사의 주가는 24F Fwd. P/E 5배로 적극 매수 구간으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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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 미국 10월 뉴욕주 제조업지수
- 유로존 8월 무역수지
- 기아, 미국판매법인 EV9 구매/리스 예약 접수
- 러시아 외무부 장관, 중국 방문
- 합동참모본부, 호국훈련 실시
- 위트(환경제어 시스템 제조) 공모청약
- 다보링크, 시황변동 관련 재공시 기한
- 미국 실적발표: 찰스슈왑(SCHW)
- 미국 9월 소매판매 및 산업생산
- 미국 8월 기업재고
- 미국 10월 NAHB 주택시장지수
- 독일 10월 ZEW 경기기대지수
- 영국 8월 실업률
- 한국 8월 통화 및 유동성
- 한국 9월 수출입물가지수
- 중국 일대일로 정상 포럼(베이징)
- 금융위, ESG금융추진단 3차 회의
-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 롯데손해보험, 매각 주관사 선정 관련 재공시 기한
- 더존비즈온, 전자신문 인수 보도 관련 재공시 기한
- 코스나인, 시황변동 관련 재공시 기한
- 락앤락 거래정지(감자~11,03)
- 에스비비테크 보호예수 해제(3.45%)
- 미국 실적발표: 존슨앤존스(JNJ), 유나이티드항공(UAL), 뱅크오브아메리카(BAC), 록히드마틴(LMT), 골드만삭스(GS)
- 미국 9월 주택착공, 건축허가
- 미국 주간 원유재고
- 유로존, 영국 9월 CPI/PPI
- 중국 3분기 GDP
- 중국 9월 소매판매 및 산업생산
- 퓨릿(반도체/디스플레이 케미컬 제조) 신규상장
- 보안전시회, 치안산업대전 개최(송도)
- 한국전기산업대전
- 네오팩트, 웨버인스트루먼트 매각 관련 재공시 기한
- 퀄리타스반도체(인터페이스 IP개발) 공모청약
- 코어라인소프트 보호예수 해제(11.59%)
- 핌스 보호예수 해제(3.2%)
- 탑머티리얼 보호예수 해제(2.5%)
- 미국 실적발표: 테슬라(TSLA), 램리서치(LRCX), 프록터앤갬블(PG), ASML(ASML), 넷플릭스(NFLX), 모건스탠리(MS)
- 한국 10월 금융통화위원회
- 미국 9월 경기선행지수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미국 10월 필라델피아 연준 제조업 지수
- 중국 9월 무역수지 및 주택가격지수
- 질병관리청, 코로나 백신 무료 예방접종
- 민간 벤처모펀드 제도 도입
- 모빌리티 상용화 지원 법률 시행
- 대구 국제 미래모빌리티 엑스포
- 컨텍(위성영상 토탈 솔루션) 공모청약
- 신성에스티(EV/ESS 배터리 부품) 신규 상장
- 에스엘에스바이오(신약개발 및 의약품 검사) 신규 상장
- 미국 9월 기존주택판매
- 샤페론 보호예수 해제(1.07%)
- 우듬지팜 보호예수 해제(4.95%)
- 센서뷰 보호예수 해제(3.05%)
- 피플바이오 보호예수 해제(19.89%)
- 미국 실적발표: TSMC(TSM), AT&T(T)
- 미국 옵션만기일
- 유럽종양학회(ESMO) 개최
- 삼성전자, 메모리 테크 데이 개최
- 미국 주간 원유 채굴장비 수
- 독일 9월 PPI
- 영국 9월 소매판매
- 영국 10월 GFK 소비자신뢰지수
- 트레저, 후속곡 BOMB 발매
- HLB, 코스피 이전상장 관련 재공시 기한
- BNK금융지주, 경남은행 직원 횡령 관련 재공시 기한
- 한국카본 신주상장
- 코스온 상장폐지(감사의견 거절)
- 셀바이오휴먼텍 보호예수 해제(3.01%)
- 와이랩 보호예수 해제(15.42%)
- 핀텔 보호예수 해제(6.15%)
- 한국 실적발표: 현대건설
- 미국 실적발표: 아메리칸익스프레스(AXP)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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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PB의 생존투자
치열한 주식시장에서
함께 생존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Disclaimer
•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을 보유 또는 매도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보유하고 있는 경우, 추후 매도할 가능성이 있음을 알립니다.
• 모든 게시글은 외부 압력없이 스스로 작성했으며,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t.me/Do_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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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e/Do_PB
지투파워(주), 원전 기자재업계 배전반 기린아 ‘급부상’
전력산업기술기준 원자력 전기부문(KEPIC-EN) 품질인증서 획득
한수원 유자격공급자 Q-class 심사 준비 ‘원전시장 본격 진출’
강단에서 학생들 가르치다 2010년 교수창업 벤처기업 설립해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그리드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명성높아’
http://www.knp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52
전력산업기술기준 원자력 전기부문(KEPIC-EN) 품질인증서 획득
한수원 유자격공급자 Q-class 심사 준비 ‘원전시장 본격 진출’
강단에서 학생들 가르치다 2010년 교수창업 벤처기업 설립해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그리드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명성높아’
http://www.knp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52
한국원자력신문
[특별인터뷰] - 지투파워(주) 김영일 회장
스마트그리드 솔루션 전문기업인 지투파워(주)(회장 김영일)가 원자력 기자재업계의 기린아로 급부상하고 있다. 2010년 창사 이래 짧은 연혁에도 불구하고 명실상부한 중전기기, 재생에너지, 상태감시진단장비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지투파워는 올 7월 전력산업기술기준 원자력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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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0/16,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매크로와 지정학 불안을 극복하는 건 실적"
-------
<Weekly Three Point>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기대 인플레 상승, 이스라엘 전쟁 지속 등으로 혼조세 마감(다우 +0.1%, S&P500 -0.5%, 나스닥 -1.2%).
b. 지정학적 사건과 연준발 매크로 불안은 이어지겠으나, 실적이 이를 상쇄해나갈 수 있을 것
c. 이번주 코스피는 중동 전쟁 이슈, 테슬라 등 미국 테크주 실적 등에 영향 받을 전망
-------
0.
한국 증시는 1) 이스라엘 전쟁 추가 확전 여부 및 국제유가 변화, 2) 주요 연준 인사들의 발언, 3)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미국과 중국의 실물경제 지표, 4) 테슬라, 넷플릭스 등 국내외 주요 기업 실적, 5) 한은 금통위 결과 등에 영향을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400~2,520pt).
1.
13일(금) 미국 증시는 JP모건, 웰스파고 등 주요 은행주의 호실적에도,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전선 확대 우려에 따른 WTI 유가 급등(+5,8%),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2.8% -> 3.0%) 등 매크로 불안으로 혼조세 마감(다우 +0.1%, S&P500 -0.5%, 나스닥 -1.2%).
유가 상승 여파 등으로 9월 헤드라인 CPI(3.7%, 컨센 3.6%)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증시에서는 에너지 인플레이션 민감도가 높아지고 있는 모습.
그 가운데 이스라엘의 가자시티를 향한 지상군 투입 임박 소식이 중동 전쟁 확대 불안을 자극했다는 점이 이날 증시 하방 압력을 만들어낸 요인으로 작용했던 것으로 판단.
당분간 증시 중심에는 이스라엘 전쟁 관련 뉴스플로우가 자리 잡고 있을 전망. 지정학적 사건 특성 상 사태 전개를 예단하기 어려운 만큼 시나리오별로 접근하는 것은 타당.
현 시점에서는 기존에 당사가 제시했던 대로 “이란, 사우디, 미국 등 주변 핵심국 개입 없이 양국간 전쟁으로 국한 + 직전 고점(94불) 수준까지만 상방 되돌림이 발생하는 국제 유가 흐름”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놓고서 주중 증시 대응에 나서는 것이 적절.
2.
베이스 시나리오처럼 사태가 전개되더라도, 유가를 중심으로 자산시장 내 변동성 자체는 높을 것으로 보이나, 그와 동시에 증시에 우호적인 재료들도 등장하고 있는 상황.
일례로 이번 중동 분쟁 발생 이전부터 고유가 부담이 누적되고 있는 가운데, 초과 저축 감소 등으로 미국 내 소비 위축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Bad news is good news).
고용시장 모멘텀도 둔화되고 있다 보니 한주 새에 연준위원들의 전반적인 매파 톤이 누그러지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띄는 부분.
9월 이후 증시 조정의 핵심 배경은 연준의 긴축 우려에 따른 금리 상승 부담이었단 점을 상기해보면, 연준 스탠스 변화에 따른 금리 급등세 진정은 향후 증시 하단을 지지해주는 요인이 될 것.
연준도 중동발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통화정책에 고려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금주 예정된 주요 연준 인사들의 발언 수위 변화에 주목해볼 필요. 또 CME Fed Watch 상 ‘24년 하반기로 컨센이 형성되고 있는 금리인하 시점 변화 여부도 주중 증시 방향성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지금은 데이터 민감 장세이므로, 주중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미국과 중국의 경제지표, 연준의 베이지북 등 매크로 및 실물 경제 결과도 중요할 것.
이 같은 매크로 이벤트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증시 불확실성이 확대로 투자 심리는 위축될 소지가 있어 보임.
하지만 본격적인 실적 시즌에 진입한 가운데, 한국이나 미국 모두 순조롭게 실적시즌을 출발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
3.
금주에는 테슬라, 넷플릭스 등 미국 주요 성장주들의 실적이 발표될 예정. 이들 실적은 국내 성장주들 주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에, 국내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판단.
그 중 테슬라의 실적이 상대적으로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력이 높을 전망.
지난 금요일 장 마감 후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에코프로그룹 포함 전반적인 이차전지주들의 주가와 수급 방향성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재료가 될 수 있기 때문.
결론적으로 지정학 및 매크로 불확실성이 상존하겠지만, 증시에서는 이를 기반영해가면서 개별 실적에 따라 주중 업종별 차별화된 장세를 이어갈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51
"매크로와 지정학 불안을 극복하는 건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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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기대 인플레 상승, 이스라엘 전쟁 지속 등으로 혼조세 마감(다우 +0.1%, S&P500 -0.5%, 나스닥 -1.2%).
b. 지정학적 사건과 연준발 매크로 불안은 이어지겠으나, 실적이 이를 상쇄해나갈 수 있을 것
c. 이번주 코스피는 중동 전쟁 이슈, 테슬라 등 미국 테크주 실적 등에 영향 받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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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이스라엘 전쟁 추가 확전 여부 및 국제유가 변화, 2) 주요 연준 인사들의 발언, 3)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미국과 중국의 실물경제 지표, 4) 테슬라, 넷플릭스 등 국내외 주요 기업 실적, 5) 한은 금통위 결과 등에 영향을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400~2,520pt).
1.
13일(금) 미국 증시는 JP모건, 웰스파고 등 주요 은행주의 호실적에도,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전선 확대 우려에 따른 WTI 유가 급등(+5,8%),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2.8% -> 3.0%) 등 매크로 불안으로 혼조세 마감(다우 +0.1%, S&P500 -0.5%, 나스닥 -1.2%).
유가 상승 여파 등으로 9월 헤드라인 CPI(3.7%, 컨센 3.6%)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증시에서는 에너지 인플레이션 민감도가 높아지고 있는 모습.
그 가운데 이스라엘의 가자시티를 향한 지상군 투입 임박 소식이 중동 전쟁 확대 불안을 자극했다는 점이 이날 증시 하방 압력을 만들어낸 요인으로 작용했던 것으로 판단.
당분간 증시 중심에는 이스라엘 전쟁 관련 뉴스플로우가 자리 잡고 있을 전망. 지정학적 사건 특성 상 사태 전개를 예단하기 어려운 만큼 시나리오별로 접근하는 것은 타당.
현 시점에서는 기존에 당사가 제시했던 대로 “이란, 사우디, 미국 등 주변 핵심국 개입 없이 양국간 전쟁으로 국한 + 직전 고점(94불) 수준까지만 상방 되돌림이 발생하는 국제 유가 흐름”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놓고서 주중 증시 대응에 나서는 것이 적절.
2.
베이스 시나리오처럼 사태가 전개되더라도, 유가를 중심으로 자산시장 내 변동성 자체는 높을 것으로 보이나, 그와 동시에 증시에 우호적인 재료들도 등장하고 있는 상황.
일례로 이번 중동 분쟁 발생 이전부터 고유가 부담이 누적되고 있는 가운데, 초과 저축 감소 등으로 미국 내 소비 위축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Bad news is good news).
고용시장 모멘텀도 둔화되고 있다 보니 한주 새에 연준위원들의 전반적인 매파 톤이 누그러지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띄는 부분.
9월 이후 증시 조정의 핵심 배경은 연준의 긴축 우려에 따른 금리 상승 부담이었단 점을 상기해보면, 연준 스탠스 변화에 따른 금리 급등세 진정은 향후 증시 하단을 지지해주는 요인이 될 것.
연준도 중동발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통화정책에 고려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금주 예정된 주요 연준 인사들의 발언 수위 변화에 주목해볼 필요. 또 CME Fed Watch 상 ‘24년 하반기로 컨센이 형성되고 있는 금리인하 시점 변화 여부도 주중 증시 방향성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지금은 데이터 민감 장세이므로, 주중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미국과 중국의 경제지표, 연준의 베이지북 등 매크로 및 실물 경제 결과도 중요할 것.
이 같은 매크로 이벤트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증시 불확실성이 확대로 투자 심리는 위축될 소지가 있어 보임.
하지만 본격적인 실적 시즌에 진입한 가운데, 한국이나 미국 모두 순조롭게 실적시즌을 출발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
3.
금주에는 테슬라, 넷플릭스 등 미국 주요 성장주들의 실적이 발표될 예정. 이들 실적은 국내 성장주들 주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에, 국내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판단.
그 중 테슬라의 실적이 상대적으로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력이 높을 전망.
지난 금요일 장 마감 후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에코프로그룹 포함 전반적인 이차전지주들의 주가와 수급 방향성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재료가 될 수 있기 때문.
결론적으로 지정학 및 매크로 불확실성이 상존하겠지만, 증시에서는 이를 기반영해가면서 개별 실적에 따라 주중 업종별 차별화된 장세를 이어갈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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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3년 말 현대차그룹 레벨3 자율주행차 출시
📁 현대오토에버, 퓨런티어, 넥스트칩, 모트렉스, 인포뱅크, 모바일어플라이언스, 팅크웨어, 유비벨록스, 오비고, KEC, 라닉스, 아모센스, 아이엘사이언스, 디와이, 삼보모터스, 엘엠에스, 대성파인텍, 모트렉스, 슈어소프트테크
현대차그룹은 기아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V9 GT라인에 레벨3 기능을 넣어 이르면 연내 출시하는 것을 시작으로 레벨3 자율주행차를 차례로 내놓을 계획이다. EV9 GT라인은 최고 시속 80㎞로 주행할 수 있는 고속도로 주행보조(HDP)를 탑재할 예정이다. 전 세계 자율주행 레벨3 차량 중 최고 속도가 가장 높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864650?sid=101
📁 현대오토에버, 퓨런티어, 넥스트칩, 모트렉스, 인포뱅크, 모바일어플라이언스, 팅크웨어, 유비벨록스, 오비고, KEC, 라닉스, 아모센스, 아이엘사이언스, 디와이, 삼보모터스, 엘엠에스, 대성파인텍, 모트렉스, 슈어소프트테크
현대차그룹은 기아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V9 GT라인에 레벨3 기능을 넣어 이르면 연내 출시하는 것을 시작으로 레벨3 자율주행차를 차례로 내놓을 계획이다. EV9 GT라인은 최고 시속 80㎞로 주행할 수 있는 고속도로 주행보조(HDP)를 탑재할 예정이다. 전 세계 자율주행 레벨3 차량 중 최고 속도가 가장 높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864650?sid=101
Naver
핸들서 손 떼고 영화 감상 … 고속도로 자율주행 시대 온다 [이슈 속으로]
국산 ‘레벨3’ 자가용 상용화 눈앞 현대차그룹 ‘EV9 GT라인’ 2023년 내 출시 세계 최초 시속 80㎞까지 주행 가능해 獨 벤츠, 2024년 말 최고 시속 90㎞ 목표 글로벌 완성차 업계 ‘속도 경쟁’ 박차 레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HK이노엔(195940)
[모멘텀]
1. 유럽 케이캡 계약 내년 초중순 진행 예정(대형 파트너사 기대)
2. 국내 케이캡 수수료율 변경 계약 혹은 파트너사 변경 (10월 확정)
→ 판매 수수료는 20% 후반으로 추정되며 재계약 시 10%대로 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3. 케이캡 FDA 임상 3상 투약 올해 종료, 내년 중순 NDA 제출
[실적]
- 23년 OP 600억 → 24년 OP 1000억
- 국내 케이캡 수수료율 변경으로 최소 영업이익 +200억
- 중국 로열티 확대. 23년 30억 → 24년 150억
- 케이캡 완제품 수출 국가 확대 및 수액 가동률 확대로 고정비 커버 = 100억 기대
[벨류에이션]
- 하반기 분기별 200억은 비트 가능
- 내년 OP 천억 고려시 현 시총은 P/E 15배 수준
- 경쟁사인 다케다제약은 현재 25배 수준. 다케다제약은 현재 중국 진출을 실패하였고, 22년 8월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이 검출되면서 FDA 출시가 연내 불투명해짐
- 24년 중국 → 25년 미국 → 26 유럽 실적 추가로 향후 3~4년간 해외 실적 꾸준히 우상향
- 25년 가이던스 1조 / OPM 15% (23E 8,500억 / OPM 8%)
[오버행]
- 상장 당시 3개 PE사가 22.8%의 유통물량을 가지고 있었음
- 1H23 기준 5.4%에서 최근 7~9월 동안 기타법인의 매도 고려시 현재 1% 미만의 물량 남은 것으로 파악
- 추석 전후로 모두 해소 예정
[P-CAB 내용]
- P-CAB은 3세대 소화성궤양용제 신약으로 기존 PPI 제제보다 1) 약효가 빠름 (기존 최대 효과 5일 → P-CAB은 수시간) 2) 체내 지속시간이 길어 약효 오래 지속 3) PPI는 꼭 식전에 먹어야하나 P-CAB은 상관없음 4) 타 복용 약물과 약물상호작용 우려가 없음
- 미국의 소화기의사협회 쪽에서도 기존 PPI대신에 P-CAB 제제를 1차 약제로 공급하라는 권고가 들어온 상황
- 현재 다케다의 TAKECAB과 대웅제약의 펙수클루가 경쟁사
- 국내 시장은 이노엔이 13~14%, 대웅이 3~4%
- 일본 시장은 다케다가 출시 5년차에 30%에 육박할 정도로 P-CAB은 글로벌 트랜드
>>23, 24년도 모멘텀 다수 존재하며, 해외 공급 확대로 YoY 꾸준한 성장 기대되는 상황. 안정적 Cash Cow 존재하고, 신약 개발 또한 미래 전망 및 경쟁사 상황 고려해봤을 긍정적이기에 꾸준한 트랙킹 필요
작성 : 쩜상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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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상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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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권해순]
<오스코텍 - R&D Day 후기: 신약 연구개발에 진심>
- 10월 13일 ‘오스코텍 R&D Day’ : 윤태영 대표 참석, 레이저티닙 후속 파이프라인들 임상/연구 진행 사항 공유
☆ 2024년 Catalyst: 레이저티닙 글로벌 판매 시작, 세비도플레닙 파트너쉽 체결
- ① 세비도플레닙(SKI-O-703, 면역혈소판 감소증 치료제): 임상 2상 완료, 글로벌 판권 매각을 위해 해외 제약사들과 파트너쉽 체결 논의 중, L/O 진행 후 2025년 상반기 임상 3상 진입 예정
- ② 덴피본티닙(SKI-G-801, 비소세포폐암): 키트루다/화학항암제 병용요법 재발/불응 환자 대상, 경구용 국내 임상 1상 dose escalation 완료, 향후 dose expansion 및 PoC 임상 진행 예정
- ③ ADEL-Y01(알츠하이머 질환을 포함한 타우병증): 글로벌 임상 시작, FDA로부터 임상허가 받아 2024년부터 환 자 투여 예정, 2026년 임상 1상 완료 예정
- 항암제 개발 전략 발표: 초기 항암 치료 이후 내성/재발/전이 기전을 타겟하여 치료 효과를 높이는 신약 후보물질 개발 중, EP2/EP4 dual antagonist인 OCT-598는 2024년 3분기 IND 목표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6NxnvK
<오스코텍 - R&D Day 후기: 신약 연구개발에 진심>
- 10월 13일 ‘오스코텍 R&D Day’ : 윤태영 대표 참석, 레이저티닙 후속 파이프라인들 임상/연구 진행 사항 공유
☆ 2024년 Catalyst: 레이저티닙 글로벌 판매 시작, 세비도플레닙 파트너쉽 체결
- ① 세비도플레닙(SKI-O-703, 면역혈소판 감소증 치료제): 임상 2상 완료, 글로벌 판권 매각을 위해 해외 제약사들과 파트너쉽 체결 논의 중, L/O 진행 후 2025년 상반기 임상 3상 진입 예정
- ② 덴피본티닙(SKI-G-801, 비소세포폐암): 키트루다/화학항암제 병용요법 재발/불응 환자 대상, 경구용 국내 임상 1상 dose escalation 완료, 향후 dose expansion 및 PoC 임상 진행 예정
- ③ ADEL-Y01(알츠하이머 질환을 포함한 타우병증): 글로벌 임상 시작, FDA로부터 임상허가 받아 2024년부터 환 자 투여 예정, 2026년 임상 1상 완료 예정
- 항암제 개발 전략 발표: 초기 항암 치료 이후 내성/재발/전이 기전을 타겟하여 치료 효과를 높이는 신약 후보물질 개발 중, EP2/EP4 dual antagonist인 OCT-598는 2024년 3분기 IND 목표
* 자세한 내용은 오늘 발간 자료를 참고하세요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6NxnvK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제약,바이오 김정현]
유한양행
*3Q23 Pre. 결전의 순간)*
▶️ 3Q23 실적 프리뷰
3Q23 매출 4,794억(QoQ -3.3%, YoY +11.1%), OP 141억(QoQ -48.0%, YoY 흑전) 기 록 예상. 7/31일 교보증권 추정치(4,959억/223억)이나 컨센서스(4,737억/193억)를 소폭 하 회할 것으로 전망. 동 분기 실적 추정의 특이사항은 1) 약품 사업의 전반적인 성장세가 이 어진 가운데 2) R&D 추가 집행에 따른 비용 증가 예상. 특히 R&D 비용에는 렉라자 EAP 프로그램 비용이 포함
▶️ 23년 실적 전망 2023년 매출 1조 9,155억(YoY +7.9%), OP 842억(YoY +133.7%) 기록 전망. 7/31일 교보 증권 추정치(1조 9,403억/952억)이나 컨센서스(1조 9,074억/926억)에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 추정치 조정의 배경은 매출 대비 R&D 비율 상향 조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만원 유지 유한양행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만원 유지. 유한양행의 기업가치는 단기 실적 보다는 2023 ESMO에서 MARIPOSA 임상 결과와 렉라자 국내 상업화 가치가 중요. 우선 MARIPOSA 임상 결과에 대한 다양한 예상들이 공존하는 가운데 보다 복합적인 접근이 필요. 9/28일 J&J가 보도자료를 통해 1) Arm A(Amivantamab+Lazertinib)와 Arm B(Osimertinib) 의 mPFS 에서 통계적인 유의미한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고 공개한 가운데 2) 이후 공개될 Arm A/B/C(Lazertinib) 각 그룹의 mPFS 차이 3) 각 그룹의 mOS 등을 함께 고려할 필요. 또한 2차 평가지표 중 하나인 4) PFS2(PFS afterfirst subsequent therapy) 를 함께 고려해 2차 치료제가 아닌 1차 치료제로서의 레이저티닙 병용 에 대한 당위성도 고려할 필요. 또한 국내 1차 치료제로서의 약가 결정 시점도 단기 이정표가 될 것. 타그리 소는 23/09/07 약평위를 통과했고 23/11/27까지 약가가 결정될 예정. 유사한 타임라인을 고려한다면 렉라자는 23/10/12를 약평위를 통과 후 23년말까지 약가가 결정될 것. 30년 가까운 K-신약 개발사에서 최초의 Best-In-Class 항암제 등장을 기다리는 설레는 순간.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31016/20231016_000100_20190046_278.pdf
유한양행
*3Q23 Pre. 결전의 순간)*
▶️ 3Q23 실적 프리뷰
3Q23 매출 4,794억(QoQ -3.3%, YoY +11.1%), OP 141억(QoQ -48.0%, YoY 흑전) 기 록 예상. 7/31일 교보증권 추정치(4,959억/223억)이나 컨센서스(4,737억/193억)를 소폭 하 회할 것으로 전망. 동 분기 실적 추정의 특이사항은 1) 약품 사업의 전반적인 성장세가 이 어진 가운데 2) R&D 추가 집행에 따른 비용 증가 예상. 특히 R&D 비용에는 렉라자 EAP 프로그램 비용이 포함
▶️ 23년 실적 전망 2023년 매출 1조 9,155억(YoY +7.9%), OP 842억(YoY +133.7%) 기록 전망. 7/31일 교보 증권 추정치(1조 9,403억/952억)이나 컨센서스(1조 9,074억/926억)에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 추정치 조정의 배경은 매출 대비 R&D 비율 상향 조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만원 유지 유한양행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만원 유지. 유한양행의 기업가치는 단기 실적 보다는 2023 ESMO에서 MARIPOSA 임상 결과와 렉라자 국내 상업화 가치가 중요. 우선 MARIPOSA 임상 결과에 대한 다양한 예상들이 공존하는 가운데 보다 복합적인 접근이 필요. 9/28일 J&J가 보도자료를 통해 1) Arm A(Amivantamab+Lazertinib)와 Arm B(Osimertinib) 의 mPFS 에서 통계적인 유의미한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고 공개한 가운데 2) 이후 공개될 Arm A/B/C(Lazertinib) 각 그룹의 mPFS 차이 3) 각 그룹의 mOS 등을 함께 고려할 필요. 또한 2차 평가지표 중 하나인 4) PFS2(PFS afterfirst subsequent therapy) 를 함께 고려해 2차 치료제가 아닌 1차 치료제로서의 레이저티닙 병용 에 대한 당위성도 고려할 필요. 또한 국내 1차 치료제로서의 약가 결정 시점도 단기 이정표가 될 것. 타그리 소는 23/09/07 약평위를 통과했고 23/11/27까지 약가가 결정될 예정. 유사한 타임라인을 고려한다면 렉라자는 23/10/12를 약평위를 통과 후 23년말까지 약가가 결정될 것. 30년 가까운 K-신약 개발사에서 최초의 Best-In-Class 항암제 등장을 기다리는 설레는 순간.
보고서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31016/20231016_000100_20190046_27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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