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8K subscribers
13K photos
185 videos
448 files
59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Stock Trip
추가로 서술하자면 오늘 행사가 있는 곳은 Qoo10 뿐만이 아님. 일정상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와 조조타운 코리아 위크가 함께 진행되고 있음.

직접 들어가서 순위 보시면 알겠지만 브이티 제품이 잘나감.

이정도 카니발 뚫고 일 매출 성장했는데 뭐 꺾인다 생각하시면? 설득을 포기함
4
Forwarded from Stock Trip
말도 안되는 노이즈가 끼니까 말투도 좀 공격적인 것 같고 말도 좀 많이 했네요 불편하신 분들 계시면 죄송.. MZ는 참지않긔라고 배워서
4😁3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고용량이랑 퍼스트로 까던거 다 억지라고..
이제 유럽 남은 10개국이랑 미국 계약 크게 나오는것도 금방 확인되겠죠.
5개국이 최소 1.5조인데, 유럽 전부를 합치면 최소 4조는 넘을거고,
미국은 당연히 그것보다 훨씬 클겁니다.
이 기사는 특허 문제없고, 본인들이 퍼스트라고 회사가 공식적으로 얘기를 한겁니다.
그것도 빅파마가 특허까지 검토 다 해서 파트너사가 인정한거라고.
고용량 가지고 뭐라하던것도 문제 없다고 계속 얘기했는데,
개발완료했다고도 확인을 해줬네요.
👍4
👉 [씨유박스]가 한동훈 장관 정책 + 인맥 모두 교집합인 종목으로 부각되는 모습입니다.

» 실제 법무부 외국인청이 주요 매출처임

» 법무부 외국인청 출입국심사대 구축 이력

» 씨유박스 배호성 감사가 한동훈 장관과 서울대 법대 동기 (1996년 졸업)

▶️ ‘장관 한동훈’ 마지막 임무는 이민청 설립?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112201070921289001

#씨유박스
이래서 슛이었구나~
Forwarded from wemakebull
» [씨유박스] 2차 VI 돌파 +20.76% 상승
감사!
칩칩칩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아이엘사이언스(307180.KQ): 독보적인 신소재로 전장 부문을 통한 급격한 성장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SlHVOT

1. 실리콘 렌즈 기반 독보적인 신소재로 2024년부터 급격한 성장 전망
- 아이엘사이언스는 기존 LED용 렌즈 소재(PC, PMMA, Glass)의 단점을 보완하고 생산 수율을 개선한 실리콘 타입의 광학렌즈를 2015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신소재 전문 혁신 기업
- 실리콘 렌즈의 설계부터 제조까지 고객사의 다양한 요청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건설, 도로, 의료기기, 전장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대 중
- 유리, 플라스틱 등 기존 렌즈 대비 약 50% 이상의 밀도 경량화와 1/2 수준의 제품 공급 리드타임, 투자 비용은 1/10 수준으로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하고 있으며, 1H23 기준 연 매출액의 약 50%에 달하는 234억원의 안정적인 수주잔고를 확보
- 동사는 특히, 전장 부문을 통한 고성장이 전망
- 올해 4월 국제품질표준 자동차 품질경영시스템 ‘IATF16949’ 인증을 획득했으며, 7월에는 L사와 투자합의서를 체결해 전장용 LED 실리콘 렌즈 생산에 본격 돌입했기 때문
- 추가적으로 지난 9월 20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을 통해 전장 전문 부품 제조기업 M&A를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되어 내년부터는 전장 부문 매출이 본격화 됨과 동시에 급격한 외형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

2. 광학렌즈 시장의 게임 체인저, 다양한 분야로 실리콘 렌즈가 대체 중
- Fortune Business Insight에 따르면 글로벌 광학렌즈 시장 규모는 2023년 181억달러에서 2030년 327억달러로 고성장이 예상되는데 특히, 타 소재 대비 1) 빛투과율(99% 이상)이 높고, 2) 내열성(열변형 온도 250도 이상)이 높으며, 3) 제조 비용 및 기간 단축의 장점을 보유한 실리콘 광학렌즈로의 전환 가속화가 예상
- 실제로 동사의 실리콘 렌즈는 19개의 특허, NET(신기술 인증) 등을 획득하면서 혁신 제품으로 지정되어 가로등, 터널등, 보안등 등 공공기관의 B2G 수주부터 민간 건설사향 B2B 수주까지 지속 확보하고 있으며, IoT기술 기반 시스템 및 수술등용 실리콘 광학렌즈로 의료용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포트폴리오로 보유
- 지난 2월에는 요구 사양 및 기준이 까다로운 철도차량용 전조등 교체 사업에 동사의 실리콘 렌즈가 채택되어 적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
- 특히, 전장 부문의 LED 역시 전기차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디자인과 기술이 융합된 토탈 라이팅 솔루션으로 진화하고 있는데 높은 광효율과 다양한 형태로 가공이 용이하고 경량화에 최적화되어 있는 실리콘 광학렌즈의 채택이 증가

3. 차량 적용 모델 당 연간 약 100억원씩 매출액 달성 전망
- 내년부터는 전장 부문 매출이 본격화되는 시기로 급격한 외형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
- L사는 최근 차량용 플렉시블 입체 조명을 개발했는데 이를 생산하기 위한 설비를 아이엘사이언스 공장에 구축
- 리어 라이트 생산을 동사가 담당하며 현재 국내 및 해외 브랜드 4개 이상의 차량 모델이 채택된 것으로 파악
- 현재 적용 모델 양산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되며, 모델 당 출하량 8만대로 가정하면 연간 약 100억원의 매출 달성이 가능
- 동사는 추가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인 증설을 진행 중으로 증설 이후 생산 CAPA는 연간 약 31만개까지 가능할 전망
- 2030년 기준 304억달러의 글로벌 차량용 LED 시장이 타겟하며, 차량용 실리콘 렌즈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동사 주목 필요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1
#아이엘사이언스
시총 808억
24년 독보적인 신소재로 급격한 성장을 해줄것인가?
엔비디아, 목표주가 $700으로 상향

견조한 실적 발표에 따라, 실적 전망 상향조정

24년 기준 PER 24배에 불과

30~35%의 CY23~27E 매출 및 EPS CAGR 성장률 전망. 40%이상의 FCF 마진을 고려하면 밸류에이션은 낮아보인다.

YTD로 주가는 많이 올랐지만, 펀더멘털로 극복 가능할것

약세론자들의 의문사항은..

1) 4분기 중국의 약세 전망 → 중국 제한은 리스크이지만, 중국 매출이 전분기 대비 30~4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서도 NVDA의 4분기 매출 전망은 예상보다 훨씬 앞설 것으로 예상

2) 성장의 지속 가능성 → 기업들의 AI, copilot 도입 가속화에 힘입어 클라우드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NVDA는 25년까지 데이터 센터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음

중국 리스크를 감안하여 목표주가를 PER 34배(이전 42배)를 적용 + 실적 전망 상향을 감안해 650달러에서 700달러로 상향 조정

PER은 여전히 역사적 밸류에이션 중간값 37배 이하 수준
👍1
#에스앤에스텍

쇼티지마법
삼성전자가 2025년 자동차 메모리 시장 1위 달성을 위해, 내년부터 시장 판도를 바꿀 '게임체인저' 제품을 줄줄이 출시한다.

최근 인공지능(AI) 시장은 클라우드 서버 중심에서 스마트폰, PC 등 온디바이스(On Device·서버와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IT 기기 내에서 AI 기능을 구현하는 기술)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앞으로 열릴 자율주행 시대에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 수요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홍콩에서 진행한 '투자자포럼 2023'을 통해 'AI 빅뱅' 시대를 대비한 다양한 메모리 전략을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특히 앞으로 열릴 자동차 AI 시대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업계에 따르면 자동차 분야 시스템반도체 시장 규모는 지난해 50억달러 규모로, 전체(1340억달러)의 4% 수준에 불과하다. 하지만 향후 5년간(2023~2028년) 연평균 성장률은 17%로 전망돼, 모바일(6%)이나 고성능컴퓨팅(12%) 등 다른 수요 시장 대비 성장세가 가장 빠르다.

자율주행 기술 발전으로 앞으로 자동차 분야의 성장세는 더 가속화될 전망이다.

미국자동차공학회 분류 기준 자율주행 수준은 0~5단계로 나뉘는데, 현재 기술 수준은 조건부 자동화인 '레벨 3' 수준이다. 돌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시스템이 운전의 주도권을 가질 수 있지만, 여전히 인간의 개입이 필요하다.

하지만 앞으로 4~5단계에 이르면 AI 수준은 더 고도화될 전망이다. 차량에 장착된 센서 숫자는 15개 수준에서 25~30개로, AI 연산 성능은 초당 24조회(24TOPS·Trillion Operations Per Second)'에서 320~1000TOPS까지 급격하게 늘어날 전망이다. 메모리 업계가 자율주행 시장에서 네트워크에 연결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AI의 실행이 가능한 '온디바이스 AI'의 가능성을 찾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삼성전자, '자율주행 타깃' 차량용 메모리 신제품 추격 대기
삼성전자는 이날 자동차 산업의 미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자동차용 메모리를 개발 중이라고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내년 상반기 오토모티브(차량용) 메모리인 '561볼 패키지' LPDDR5X(저전력이중데이터전송5X)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메모리는 이전 세대보다 20% 높은 전력 효율성을 지닌 기존 제품(441볼 패키지) 대비 절반 크기에 불과하다. 차세대 기판인 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FC-BGA)의 집적도가 더 높아진 결과다. 이에 기존 제품보다 크기가 작지만 데이터 처리 속도는 초당 68GB로, 이는 FHD(Full-HD)급 영화 13편을 1초에 처리하는 수준이다.

이와 함께 내년에 탈부착이 가능한 오토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도 출시 예정이다.

이 제품은 스토리지 가상화를 통해 하나의 SSD를 분할해 여러 개의 SoC(시스템온칩)가 사용할 수 있어 데이터 효율성을 높였다. 최대 초당 6500MB의 연속 읽기 속도를 지원하며, 4TB(테라바이트) 용량을 제공한다. 또 탈부착이 가능한 형태로 제작돼 손쉽게 SSD를 교체할 수 있어 성능 업그레이드 등이 용이한 장점이 있다.

이어 2025년에는 최고속도가 32Gbps(초당 기가비트)인 그래픽 D램 'GDDR7'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삼성전자가 올해 업계 최초로 개발한 제품을 자동차에 적용한 것으로, 초당 128GB의 대용량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지만 자율주행차 등 응용처에 맞게 초저전압을 지원하는 옵션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운전자 개입이 불필요한 '고등 자율주행'인 4단계가 본격적으로 상용화되는 오는 2025년께 차량용 GDDR7을 출시해 고객 요구에 대응하며, 차량용 반도체 업계 1위 도약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오는 2030년 완전 자율주행 시대(5단계)를 선도한다는 포부다.

윤하룡 삼성전자 메모리 전략마케팅실 담당임원(부사장)은 "AI는 현재 우리가 보유한 것보다 3~4배 더 많은 초당 수천 기가바이트의 대역폭과 수백 기가바이트의 용량을 필요로 한다"며 "레벨5 자율주행과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발전에 대한 의지는 결국 AI의 메모리 요구사항을 증가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v.daum.net/v/2023112214221919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