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앙인 이시카와현을 비롯해 인근인 후쿠이현, 도야마현 등에는 IT 관련 소재·부품·장비 업체가 집중적으로 몰려있다. 이시카와현에는 도시바를 비롯해 샤프, 파나소닉홀딩스, 재팬디스플레이(JDI) 등이 제조 공장을 갖고 있다. 도시바는 이시카와현 노미시에서 전력용 반도체를 생산 중이다. 지난 2022년에 1조원가량을 투자해 기존 생산시설을 2.5배 증산하는 등 관련 반도체의 핵심 생산 기지로 꼽힌다.
TV용 LCD 패널을 생산하는 재팬디스플레이와 휴대폰용 LCD패널을 공급하는 샤프도 이시카와현에 공장을 두고 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장 등은 라인 작업으로 생산을 하기 움직이기 때문에 내진 설계가 필수적이다. 이 때문에 업계는 이들 두 공장의 피해 가능성을 크게 보지 않지만, 이번 지진이 워낙 규모가 큰 강진이라 안심할 수는 없다는 분석이다.
이시카와현 가가시에서 구동모터를 생산하는 파나소닉홀딩스의 경우 이시카와현뿐 아니라 인근에 다양한 부품을 생산하는 공장이 많아 지진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전 세계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시장에서 4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가진 무라타제작소도 이시카와현에 인접한 후쿠이현 에치젠시에 있다. MLCC는 웬만한 IT 관련 제품에 다 사용되는 '전자산업의 쌀'로 불리는 제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38759
TV용 LCD 패널을 생산하는 재팬디스플레이와 휴대폰용 LCD패널을 공급하는 샤프도 이시카와현에 공장을 두고 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장 등은 라인 작업으로 생산을 하기 움직이기 때문에 내진 설계가 필수적이다. 이 때문에 업계는 이들 두 공장의 피해 가능성을 크게 보지 않지만, 이번 지진이 워낙 규모가 큰 강진이라 안심할 수는 없다는 분석이다.
이시카와현 가가시에서 구동모터를 생산하는 파나소닉홀딩스의 경우 이시카와현뿐 아니라 인근에 다양한 부품을 생산하는 공장이 많아 지진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전 세계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시장에서 4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가진 무라타제작소도 이시카와현에 인접한 후쿠이현 에치젠시에 있다. MLCC는 웬만한 IT 관련 제품에 다 사용되는 '전자산업의 쌀'로 불리는 제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38759
Naver
日소부장 몰린 이시카와 쑥대밭…IT공급망 쓰나미
7.6 강진에 산업계도 타격 무라타·도시바·JDI·산켄 등 디스플레이·기계부품社 몰려 복구 늦어지면 공급망 타격 일주일내 규모7 여진 올수도 일본 혼슈 서부 해안을 강타한 규모 7.6의 강진이 일본 산업계는 물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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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Market 리포트
✅ 해운
📌 2024년 1월 3일 머스크 홍해 운항 입장발표
📁 하림, HMM, 하림지주, STX그린로지스, 흥아해운, 팬오션, 태웅로직스, 대한해운, 동방
미국은 동맹국 20여국과 함께 ‘번영의 수호자 작전’을 개시해 후티반군으로부터 동맹국의 선박을 보호하겠다고 밝혔으나, 이날 머스크가 또다시 홍해 운항 중단을 선언하며 곤란한 상황에 빠졌다.
머스크는 3일 오후 홍해 운항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785777?sid=104
📌 2024년 1월 3일 머스크 홍해 운항 입장발표
📁 하림, HMM, 하림지주, STX그린로지스, 흥아해운, 팬오션, 태웅로직스, 대한해운, 동방
미국은 동맹국 20여국과 함께 ‘번영의 수호자 작전’을 개시해 후티반군으로부터 동맹국의 선박을 보호하겠다고 밝혔으나, 이날 머스크가 또다시 홍해 운항 중단을 선언하며 곤란한 상황에 빠졌다.
머스크는 3일 오후 홍해 운항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785777?sid=104
Naver
해운 1위 머스크, 또 다시 홍해 운항 중단…"3일 다시 결정"
세계 최대 규모 해운업체 덴마크의 머스크가 홍해 운항을 또 다시 중단했다. 운항을 재개한 후에도 예멘 후티반군의 공격이 멈추지 않았기 때문이다. 머스크는 1일(현지시간) 48시간동안 홍해 운항 중단을 결정했다며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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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자본시장법·전자증권법 개정 등을 통해 증권사들이 장외 시장에서 토큰증권을 발행·유통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며 “토큰증권 플랫폼 구축 시 기초자산을 갖고 있는 업체와 협력해 시장을 선점하는 효과가 크게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아머니트리는 현재 항공금융, 수산금융, 풍력발전 기반 신재생에너지, 경주마, 태양광 기반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6개의 기초자산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항공금융, 수산금융·풍력발전 기반 신재생에너지 STO는 비금전 신탁수익증권에 대한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위해 금융위원회에 신청한 상태다.
경주마, 태양광 기반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충전 인프라 STO 등 3개의 기초자산에 대해서는 올해 1분기부터 금융감독원에 투자계약증권 증권신고서 제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STO 관련 비즈니스가 보다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상헌 연구원은 “동사는 지난해 12월 실물 원자재·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기초자산으로 두고 있는 아이티센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며 “양사는 인프라·역량을 활용해 다양한 기초자산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며, 토큰증권 아이템 발굴 시너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토큰증권 발행과 유통의 제도화가 초기 단계로 올해부터 STO 관련 비즈니스 등이 가시화될 것”이라며 “다양한 기초자산 기반의 선점효과가 크게 나타나면서 성장성 등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801505?sid=101
갤럭시아머니트리는 현재 항공금융, 수산금융, 풍력발전 기반 신재생에너지, 경주마, 태양광 기반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6개의 기초자산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항공금융, 수산금융·풍력발전 기반 신재생에너지 STO는 비금전 신탁수익증권에 대한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위해 금융위원회에 신청한 상태다.
경주마, 태양광 기반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충전 인프라 STO 등 3개의 기초자산에 대해서는 올해 1분기부터 금융감독원에 투자계약증권 증권신고서 제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STO 관련 비즈니스가 보다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상헌 연구원은 “동사는 지난해 12월 실물 원자재·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기초자산으로 두고 있는 아이티센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며 “양사는 인프라·역량을 활용해 다양한 기초자산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며, 토큰증권 아이템 발굴 시너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토큰증권 발행과 유통의 제도화가 초기 단계로 올해부터 STO 관련 비즈니스 등이 가시화될 것”이라며 “다양한 기초자산 기반의 선점효과가 크게 나타나면서 성장성 등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801505?sid=101
Naver
갤럭시아머니트리, STO 비즈니스 가시화로 성장-하이
하이투자증권은 3일 갤럭시아머니트리의 STO(토큰증권발행)과 관련해 기초자산 확보가 중요시되는 환경에서 STO 사업의 성장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이상헌 하이투자증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4,000 깨지나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65% 급락하며, 4,023에 마감했습니다.
1) 애플 투자의견 하향 (Underweight)
2) ASML, 중국향 수출 허가 일부 취소
3) 장 중 금리 급등
과 같은 악재들이 겹친 첫 거래일이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저희는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입니다.
펀더멘털을 걱정할 새로운 이슈가 발생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저 지난 한 해 주가 아웃퍼폼에 따른 차익 실현 욕구가 자극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12월에도 강세가 이어진 바 있고요.
참고. 2023년 주가수익률
S&P 500 +24%, 나스닥 +43%, SOX +65%, 엔비디아 +239%, AMD +128%, 브로드컴 +100%, 인텔 +90% 등
AI 기대감이 주가에 강력하게 반영된 점은 부정할 수 없지만, 메가 트렌드로 떠오른 지는 이제 겨우 한 해가 지났습니다.
AI 서버 투자, AI 디바이스의 출시는 오히려 올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며, 실적으로 연결될 예정입니다.
이번 조정을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저희는 여전히 엔비디아, 인텔을 선호하고, 브로드컴과 시놉시스를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올해의 주요 이슈 및 개별 기업에 대한 내용은 지난달 발간된 아래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 글로벌 반도체 투자 전략: https://bit.ly/3RCGRFg
감사합니다.
(2024/1/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65% 급락하며, 4,023에 마감했습니다.
1) 애플 투자의견 하향 (Underweight)
2) ASML, 중국향 수출 허가 일부 취소
3) 장 중 금리 급등
과 같은 악재들이 겹친 첫 거래일이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저희는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입니다.
펀더멘털을 걱정할 새로운 이슈가 발생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저 지난 한 해 주가 아웃퍼폼에 따른 차익 실현 욕구가 자극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12월에도 강세가 이어진 바 있고요.
참고. 2023년 주가수익률
S&P 500 +24%, 나스닥 +43%, SOX +65%, 엔비디아 +239%, AMD +128%, 브로드컴 +100%, 인텔 +90% 등
AI 기대감이 주가에 강력하게 반영된 점은 부정할 수 없지만, 메가 트렌드로 떠오른 지는 이제 겨우 한 해가 지났습니다.
AI 서버 투자, AI 디바이스의 출시는 오히려 올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며, 실적으로 연결될 예정입니다.
이번 조정을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저희는 여전히 엔비디아, 인텔을 선호하고, 브로드컴과 시놉시스를 차선호주로 제시합니다.
올해의 주요 이슈 및 개별 기업에 대한 내용은 지난달 발간된 아래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 글로벌 반도체 투자 전략: https://bit.ly/3RCGRFg
감사합니다.
(2024/1/3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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