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위험하지만, 그래도 시도해볼만한 투자>
✔️ 왜 소룩스는 5연상을 치고 있을까? -> 아이디어: 피플바이오
-1,400% 무증 효과로 인해서 5연상을 기록하고 있음.
-또한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의 임상3상을 신청한 아리바이오 유상증자에 참여한 회사로 같이 부각되는 모습.
-메이슨캐피탈도 아리바이오 유상증자에 참여한 회사로 계속 시세를 주고 있음.
-비정상적인 주식들이기 때문에 투자가 힘들 수 있으나
-1Q 도나네맙(일라이 릴리) 허가 및 판매, 레카네맙 가이던스 상향 조정 가능성 등 알츠하이머는 1분기 키워드가 될 가능성이 높음.
-그나마, 피플바이오는 알츠하이머병 조기진단에 필요한 혈액 검사 제품을 헝가리에 공급 시작하는 등 제품 매출이 발생하고 있음.
-현재 전국 120개 의료기관에 알츠온 브랜드를 앞세워 알츠하이머 혈액검사를 실시하고 있음.
-작년 10월 6일, 유무상증자를 67억원 규모(확정발행가 4,765원)로 단행함.
✔️ 왜 엔비디아는 JPM에서 발표를 할까? -> 아이디어: 파로스아이바이오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JPM에 참가해 바이오 + AI의 시너지 효과에 대해 이야기함.
-실질적으로 리커션 등 글로벌 신약개발 AI 업체들에 지분 투자를 단행함.
-올해는 컨퍼런스에서 더 강하게 이야기할 것이고, 추가적인 투자도 기대할 수 있음.
-현재, 의료 AI 섹터가 눌려있는 상황에서 다시 수급이 유입될 시, something new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음.
✔️ 셀트리온이 계속해서 간다면? -> 아이디어: 에이프로젠
-현재 셀트리온을 올리는 요인은 합병과 그로 인한 BM 비중의 증가임.
-미국 시장서 짐펜트라 판매 6천억원을 이야기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어려울 것임.
-하지만, 관심이 쏠려있는 상황에서 2월 내외로 PBM 등재, 짐펜트라 출시, 그리고 이미 작년 9월에 출시한 유플라이마 판매 데이터 확인 등의 모멘텀이 투자포인트로 작용 가능.
» 그렇게 되면, 셀트리온과 지분관계가 있거나(고바이오랩 등), 비슷한 시밀러 사업을 영위하는(에이프로젠 등) 기업에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
-에이프로젠은 현재 최대 유럽 시밀러 공급사와 허셉틴 딜 마무리 단계에 있음. 1~2월 초 계약 공시 예정
-협의 과정에서 동사의 허셉틴, 휴미라, 리툭산 3종에 대해서 상의를 하다가, 상대방이 프리스티지바이오로직스의 유럽 허가 불발 사례를 들면서, 태클을 걸었고 따라서 일단 허셉틴만 하기로 했음.
-10년짜리 계약이며, 업프론트는 140억원, 마일스톤은 700억원, 향후 수익에 대해 5:5 구조로 사업 진행. 라이센스아웃이 아닌 유럽 판권 계약.
-동사는 2025년 하반기 품목허가 요청을 하고 2026년 하반기에 판매 시작
-26년부터 매년 1조원 생산 및 공급, 마진 50% 예상. 그중 50%를 동사가 챙기는 구조
-아직 유럽 품목허가도 받지 않았는데 상대방이 계약을 하려는 이유는 나중에 시간이 지나, 품목허가에 임박해서 계약을 하면 계약규모가 더 커지기 때문에 선점하려는 것임.
쩜상리서치
-1,400% 무증 효과로 인해서 5연상을 기록하고 있음.
-또한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의 임상3상을 신청한 아리바이오 유상증자에 참여한 회사로 같이 부각되는 모습.
-메이슨캐피탈도 아리바이오 유상증자에 참여한 회사로 계속 시세를 주고 있음.
-비정상적인 주식들이기 때문에 투자가 힘들 수 있으나
-1Q 도나네맙(일라이 릴리) 허가 및 판매, 레카네맙 가이던스 상향 조정 가능성 등 알츠하이머는 1분기 키워드가 될 가능성이 높음.
-그나마, 피플바이오는 알츠하이머병 조기진단에 필요한 혈액 검사 제품을 헝가리에 공급 시작하는 등 제품 매출이 발생하고 있음.
-현재 전국 120개 의료기관에 알츠온 브랜드를 앞세워 알츠하이머 혈액검사를 실시하고 있음.
-작년 10월 6일, 유무상증자를 67억원 규모(확정발행가 4,765원)로 단행함.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JPM에 참가해 바이오 + AI의 시너지 효과에 대해 이야기함.
-실질적으로 리커션 등 글로벌 신약개발 AI 업체들에 지분 투자를 단행함.
-올해는 컨퍼런스에서 더 강하게 이야기할 것이고, 추가적인 투자도 기대할 수 있음.
-현재, 의료 AI 섹터가 눌려있는 상황에서 다시 수급이 유입될 시, something new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음.
-현재 셀트리온을 올리는 요인은 합병과 그로 인한 BM 비중의 증가임.
-미국 시장서 짐펜트라 판매 6천억원을 이야기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어려울 것임.
-하지만, 관심이 쏠려있는 상황에서 2월 내외로 PBM 등재, 짐펜트라 출시, 그리고 이미 작년 9월에 출시한 유플라이마 판매 데이터 확인 등의 모멘텀이 투자포인트로 작용 가능.
» 그렇게 되면, 셀트리온과 지분관계가 있거나(고바이오랩 등), 비슷한 시밀러 사업을 영위하는(에이프로젠 등) 기업에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
-에이프로젠은 현재 최대 유럽 시밀러 공급사와 허셉틴 딜 마무리 단계에 있음. 1~2월 초 계약 공시 예정
-협의 과정에서 동사의 허셉틴, 휴미라, 리툭산 3종에 대해서 상의를 하다가, 상대방이 프리스티지바이오로직스의 유럽 허가 불발 사례를 들면서, 태클을 걸었고 따라서 일단 허셉틴만 하기로 했음.
-10년짜리 계약이며, 업프론트는 140억원, 마일스톤은 700억원, 향후 수익에 대해 5:5 구조로 사업 진행. 라이센스아웃이 아닌 유럽 판권 계약.
-동사는 2025년 하반기 품목허가 요청을 하고 2026년 하반기에 판매 시작
-26년부터 매년 1조원 생산 및 공급, 마진 50% 예상. 그중 50%를 동사가 챙기는 구조
-아직 유럽 품목허가도 받지 않았는데 상대방이 계약을 하려는 이유는 나중에 시간이 지나, 품목허가에 임박해서 계약을 하면 계약규모가 더 커지기 때문에 선점하려는 것임.
쩜상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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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상리서치
*본 채널은 주식 리딩 및 종목 추천하는 방이 아닙니다. 본 채널 운영에 영리를 추구하지 않으며 시장자료 및 공시, 재무제표, 뉴스 중심으로 분석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법적 처벌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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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성은 김)
• SCFI : 3일 상해선물거래소 SCFI (유럽선) 개장 후 +22% 이상 급등, 상한가 도달
> 内盘集运欧线期货主力开盘涨超22%,随后即封涨停
> 内盘集运欧线期货主力开盘涨超22%,随后即封涨停
Forwarded from 루팡
AP위성 신제품 개발 현황(사진)
AP 위성 수주잔고 확대중
22년 12 월 동사는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1 호기 위성의 탑재컴퓨터 설계 및 제작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수주를 통해 개발하는 KPS 위성 탑재컴퓨터의 비행모델은 KPS 위성들의 임무수행을 위한 비행 소프트웨어의 안정적인 운용, 지상국과 위성체 간의 명령 및 상태 정보를 교환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환경하에서 23년 9 월에는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항법탑재체 송신부 및 수신부 개발과 관련하여 138 억원 규모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와 같은 신규수주 증가로 인하여 23년 9 월말 기준으로 수주잔고는 365 억원에 이르고 있다.
동사는 그 동안 여러 위성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검증을 받았기 때문에 정부가 우주개발 투자액을 증가하고 있는 환경하에서 향후 여러 프로젝트 참여가 가능해지면서 신규수주 증가로 인하여 수혜가 예상된다.
3분기 수익성 높은 위성통신단말기 제품매출의증가로 인하여 수익성이 대폭 개선(어닝 서프라이즈) 무엇보다 4 분기에도 인공위성 및 부분품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매출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
24년 매출 예상치 613억, 영업이익 88억
(하이 23.11.27)
AP 위성 수주잔고 확대중
22년 12 월 동사는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1 호기 위성의 탑재컴퓨터 설계 및 제작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수주를 통해 개발하는 KPS 위성 탑재컴퓨터의 비행모델은 KPS 위성들의 임무수행을 위한 비행 소프트웨어의 안정적인 운용, 지상국과 위성체 간의 명령 및 상태 정보를 교환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환경하에서 23년 9 월에는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항법탑재체 송신부 및 수신부 개발과 관련하여 138 억원 규모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와 같은 신규수주 증가로 인하여 23년 9 월말 기준으로 수주잔고는 365 억원에 이르고 있다.
동사는 그 동안 여러 위성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검증을 받았기 때문에 정부가 우주개발 투자액을 증가하고 있는 환경하에서 향후 여러 프로젝트 참여가 가능해지면서 신규수주 증가로 인하여 수혜가 예상된다.
3분기 수익성 높은 위성통신단말기 제품매출의증가로 인하여 수익성이 대폭 개선(어닝 서프라이즈) 무엇보다 4 분기에도 인공위성 및 부분품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매출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
24년 매출 예상치 613억, 영업이익 88억
(하이 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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