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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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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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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크라우드웍스(355390.KQ): IBM 실적이 증명하는 sLLM과 생성형 AI 수요 증대 ★

원문링크: https://bit.ly/3SwScYc

1. IBM의 WatsonX가 보여준 sLLM과 생성형 AI 시장 성장
- IBM은 2023년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갱신, 기업들의 sLLM 구축 수요 확대 및 생성형 AI 도입 가속화에 따른 실적 성장이 주요 요인, IBM의 AI 플랫폼 WatsonX를 중심으로 AI 소프트웨어와 컨설팅 사업에서 기업들의 sLLM 프로젝트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
- WatsonX는 ChatGPT, Gemini, LLaMA 등과 같은 파운데이션 모델 학습, 파인튜닝, sLLM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23년 4분기 매출액이 QoQ 약 2배 증가하며 AI 시장 성장에 따른 플랫폼 수요를 증명
- 시장조사기관 GMI에 따르면 글로벌 온디바이스 AI 시장 규모는 2022년 50억달러에서 2032년 700억달러로 연평균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 기업의 생성형 AI 도입 및 sLLM 채택은 곧 글로벌 트렌드인 만큼, 관련 AI 업체들의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

2. sLLM 수요 증대로 크라우드웍스 LLM 플랫폼 매출 본격화
- 크라우드웍스 또한 sLLM 구축 및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선도 플랫폼 업체, 기업들의 sLLM 구축 사업 확대에 따른 수혜를 전망하는 이유
- 23년 9월 출시된 크라우드웍스 LLM 플랫폼은 올해부터 매출 가시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크라우드웍스 LLM 플랫폼은 WatsonX와 같은 sLLM 구축 및 생성형 AI 도입을 위한 A to Z 서비스로, 현재 약 60건 이상의 PoC 프로젝트를 진행 중
- 대기업 및 중견 고객사에서도 생성형 AI를 대거 도입 중인 가운데, 올해 크라우드웍스 LLM 플랫폼 매출 비중은 14%까지 확대될 전망으로, 기존 데이터 라벨링 사업부 대비 수익성 또한 높아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
- 해외 진출도 고무적인데, 동사는 일본/미국/유럽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의료 등의 고품질 데이터를 제공할 계획이며, 글로벌 LLM 업체에게 필요한 국내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

3. 2024년 매출액 353억원, 영업이익 71억원으로 전망
- 2024년 실적은 매출액 353억원(+54.8%, YoY), 영업이익 71억원(흑전, YoY)으로 전망
- 올해 실적 성장은 크라우드웍스 LLM 플랫폼 매출 가시화 및 데이터 라벨링 수요 증대에 기인, 고객사들의 생성형 AI 도입에 따른 동사의 신사업 확대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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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자람테크놀로지

이형수 대표가 risc-v 언급했길래, 다른 사람들이 찾기전에 히든종목으로 보고있던 자람테크놀로지에 대한 글을 공유.

통신칩이던 무슨칩이던 코어가 제일 중요하다. 그 코어 기반이 되는게 arm의 cortex.
특히나, 통신칩은 arm의 cortex를 피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arm의 특허 없이는 스마트폰을 만들 수 없다는 얘기가 나오는게, arm이 저 cortex 기반 코어를 가지고 있어서.
근데..arm이 특허를 가지고 계속 횡포를 부린다. 단가를 계속 올리는 것. 그래서 저 cortex를 대체하려고 만든게 risc-v.
저걸로 칩 설계를 하면, arm한테 특허료를 안 준다. 그런데? 국내에 유일하게 risc v로 칩 설계가 가능한 회사가 하나 있다.


자람테크놀로지.

글로벌 통신장비 업체인 노키아에 risc-v로 칩 개발을 해줬고, 이미 노키아에 risc-v기반 보급형은 퀄 통과 후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할 것.
여기서 끝이 아니라, 하이엔드형도 계속 추가될 예정.


그리고, 사실 온센서AI는 1월 22일날 어보브반도체를 시초가부터 사면서 캐치를 했고, 장 중에 시장의 주도주는 온센서AI라고 코멘트를 했지만,
온센서AI의 핵심은 온디바이스AI(기기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AI)와 다르게, 센싱 기능에 "통신, 데이터 처리, 인공지능 기능"을 추가한 것.
쉽게 풀어서 말하면, 사람이 인지하고 받아들여서 그걸 토대로 판단을 하고 행동을 하듯이,
온센서AI도 센싱기능에 통신, 데이터 처리, 인공지능 기능을 추가해서,
센서가 감지한 후에 그걸 통신을 통해서 데이터처리를 하고, 그걸 토대로 인공지능이 판단을 해서 작동하게 하는 것.

이게 가능하게 하려면, 통신인프라가 굉장히 중요해지는데, 그 인프라를 까는데, 국내에서 가장 경쟁력있는 회사(사실 글로벌로 이미 인정을 받은 회사)가 자람테크놀로지라고 생각.

결론은 앞으로 당연히 통신인프라는 중요해질텐데, 그만큼 통신칩의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거고,
이 통신칩 시장에서 지금 risc-v가 가장 중요한 설계 기술로 부각되고 있다.
그런데 risc-v로 칩 설계가 가능하고, 실제로 하는 회사는 국내에 유일한 회사가 자람테크놀로지인것.


일단 여기서 노키아는 우리가 아는 그 옛날 핸드폰이나 팔던 노키아가 아니다.(사실 같은 회사지만, 우리가 인식하는 그런 허접한 회사가 아니라는 말)
전세계 통신장비 시장의 21.9%를 점유하고 있는 글로벌 통신장비 업체 노키아다.
우리야 한국인이니 미국 통신 인프라 얘기할때 삼성전자의 수주를 보고, 개별 기업들의 진출을 얘기하지,
삼성전자는 전세계 통신장비 시장에서 점유율이 5%밖에 안 된다.
글로벌 통신장비 빅3가 화웨이, 에릭슨, 노키아였는데, 화웨이가 미국의 견제로 아웃됐고,
미국에서 통신인프라를 깔면, 일단 에릭슨, 노키아가 나눠가져간다고 이해를 하면 된다.
특히나 미국내 광대역 통신 인프라 구축 정책(BEAD-Broadband Equity Access and Deployment Program)으로 2030년까지 총 425억달러(한화 55조)의 자금이 집행될 예정인데,
그 정책의 핵심이 되는 기술이 PON 기술. 분배기를 통해 하나의 광신호를 여러개로 쪼개는 것.
5G, 6G로 넘어갈수록 주파수의 문제때문에 기지국이 커버하는 거리가 짧아지는데, 기지국을 무한정 늘리거나 광케이블을 무한정 늘려버리면 비용이 너무 늘어나기때문에,
PON기술을 활용해서 비용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광대역 통신을 넓인 지역에 보급하는 것.
그 PON 장비의 업계 1위는 노키아. 노키아 점유율이 40%에 가깝다.

그 노키아가 자체 통신반도체가 있음에도, 자람테크놀로지에 PON 장비에 들어가는 칩 개발을 의뢰했고, 퀄 통과를 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하는 것.
이건 탐방노트와 사업보고서에서 전부 확인이 가능.
노키아에 하반기부터 공급을 시작하는데, 이제 노키아 PON 장비가 팔리면 그 안에 자람테크놀로지의 통신반도체가 들어가게 되는 것.
계속해서 늘어나겠지만, 일단 2천만대를 사갈거고, 현재의 단가가 10불인데, 3불정도로 낮아질 것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 이것만 최소 확보된게 6백억 매출.
현재 기본 매출이 150억정도에 BEP 수준을 보여주는데, 펩리스의 업체의 특성상 현재 GPM이 30%가 넘고, 6백억 매출이 추가되면, 최소 180억의 영업이익 늘어나게 될 것.
이건 예전에 텔레칩스를 투자했기에 알 수 있는데, 텔레칩스를 사업보고서를 뜯어보면 바로 알 수 있을 것.
그래서 실적 전망이 24년 매출액 421억에 영업이익 73억. 24년 하반기부터 나가니까.
정말 보수적으로 계산을 해놓았는데, 개인적으로는 미국내 광대역 통신 인프라 구축 정책이 본격화되는 25년부터는 지금 확보된 고객사의 물량만으로도 200억 이상의 영업이익은 무난히 나올거라 생각.
1위 업체인 노키아가 알아서 영업하고 수주해서 깔텐데, 애초에 물량이 보수적으로 가정이 되어있다.

Q5. XGSPON 샘플 받아간 고객사들의 반응이 어떤가? 이 중에서 채택율?
-> 올해 초에 29개 정도로 소개했는데, 그 이후로 최소 50개까지 늘었다. 그 중에서 채택율은 사실 아직은 모르겠다. 왜냐하면, 업체별로 요구하는 기능이나 수요가 있는 시점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다. 확실한건 문제가 있다고 하는 곳이나, 제품 자체에 컴플레인을 보고받은 바는 전혀 없다. 실제로, 하이센스측도 원래는 intel사의 칩을 사용했었는데 통신사측에서 우리 업체를 연결해줘서 맞춤형 칩 공급계약을 체결하게 된거다. 그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자 그리고 위에 올린 탐방노트 QnA 중에 중요한 부분을 다시 올린 것.
여기서 엄청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
->고객사가 지금 확보된 고객사말고, 엄청나게 늘어날 것. 애초에 intel 칩을 대체한거다. 그리고 이미 글로벌 통신장비 업체가 자체 칩 대신에 자람테크놀로지에 설계를 의뢰해서 가져가는데, 더 증명할게 있나?

어보브반도체는 이제 시총 4천억이 다 됐고, 텔레칩스가 시총 4,500억.
둘다 투자를 했던 회사고 좋아하는 회사다. 앞으로도 더 좋아질거라 생각.
그런데 자람테크놀로지는, 개인적으로 앞의 두 회사보다 더 큰 회사가 될거라 생각하고있고, 아껴두던 회사.
앞으로 국내 펩리스 업체들 중에 가장 큰 성장을 보여주지않을까싶다.

절대 따라사지마시고, 이렇게 이 종목을 보는구나..하는 참고정도로 하셔서 스터디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3
시총

애플 3TD
마이크로소프트 2.99TD
아람코 2TD
알파벳 1.87TD
코스피 1.79TD
아마존 1.62TD
엔비디아 1.51TD
메타 1TD

2년전엔 애플 아람코 다음이었는데 이 추세면 메타 랑 다툴 듯
😁3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로투나노

동사는 2000년에 설립된 MEMS 기술 기반의 반도체용 Probe Card 제조 업체. Probe Card는 전공정 이후 웨이퍼(Wafer) 상태의 Test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 동사 Probe Card 매출의 100%는 NAND향이며 SK하이닉스에 공급 중. SK하이닉스 내 NAND Probe 카드 점유율은 약 40%로 1위를 차지

1. DRAM향 Probe Card 진출 기대: 2024년 1분기 퀄 통과 시 2024년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DRAM용 Probe Card 시장 진입 시 공급 레퍼런스를 활용하여 고객사 확대 및 비메모리용 Probe Card로의 진출도 용이해질 것으로 판단된다

2. 마이크로니들로 의료기기 시장 진출 기대: 동사는 MEMS 기술을 활용하여 의료용 마이크로니들(Microneedle)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동사는 2016년 한국∙이스라엘 공동기술개발 사업자로 선정된 후, NanoPass Technologies와 함께 마이크로니들이라는 초미세 주사기탐침을 개발하고 생산하고 있다

- AI향 서비스의 개발과 운영에는 서버가 여전히 많이 사용되므로 지속적인 워크로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선 2024년 서버 수요는 반등할 것으로 기대

- 2024년 고객사의 NAND 가동률이 회복되며 실적 개선이 이루어지며 Valuation 부담도 일부 완화될 것으로 판단된다. 향후 DRAM Probe Card 진출에 따른 양산 매출 발생과 비메모리 Probe Card 등으로의 반도체 매출처 다변화와 함께 마이크로니들 등 신규 사업의 안착이 추가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23.11.14 IR)

+ 중국 시장 진출: 중국 현지 합작사 밍젠(지분 19.27% 보유, Shanghai)을 통해 중국 시장에 NAND Probe Card 공급 네트워크 확보

+압력센서(전방부품): 자동차 브레이크에 삽입되어 압력을 감지하는 센서칩을 공급(고객사 국내 DY사) 이는 ABS System에 적용되는 센서를 국산화

(23.9.8 이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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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축구
17💩7👀3🤬1
캉인리!!!⚽️
👏8
🥅
👍6🤬4
ㅋㅋㅋㅋㅋㅋ
😱5👍2🤯2💩2
Forwarded from 주마카세
HL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