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액침냉각
✔️ 액침냉각 ?
데이터센터 서버나 전자제품에 전기가 통하지 않는 비전도성 액체를 침전시켜 열을 식히는 열관리 기술. 데이터센터의 경우, 공기냉각 대비 총 전력효율을 약 30% 이상 개선가능
✅ AI는 전기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역사적 모멘텀
1. 이전 'GPT-3' 모델을 한 번 학습시키는데, 1.3GWH 전력이 소모되며 이는 한국 전체에서 1분간 소비되는 전력량의 규모
2. AI 검색은 일반 검색보다 5배 이상의 전력을 소모
3. 생성형 AI는 데이터 집약 비즈니스인데, 이를 위한 데이터센터(IDC)의 서버 열을 식히는 냉각 시스템에도 엄청난 전력이 소모
➡️ 즉, AI로 인한 고발열‧고성능 컴퓨팅으로 인해 쿨링 시설 부하 또한 구조적으로 동행하여 성장 중. 쿨링 산업 속에서 IDC의 전기 소요를 막을 방법은 오직 '액침냉각' 뿐임.
액침냉각은 특수용액(윤활기유, 물)에 서버를 담가 랙당 최대 200kW 냉각을 지원. 기존 공기냉각 장비가 불필요하며 냉각기, 가습기, 제습기 모두가 불필요
구글, 메타, 인텔 등의 빅테크 기업들 모두 공기냉각에서 액침냉각 시스템으로 전환 중
✅ 글로벌리 플레이어
1. Submer (스페인)
글로벌리 1위
2. Vertiv (VRT)
https://www.hellot.net/news/article.html?no=80853
3. GRC (현재 Series C단계 SK 엔 무브에서 300억 지분투자 )
http://www.kharn.kr/news/article.html?no=23522
4. 3M (MMM)
가상화폐 생산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쿨링시스템 건설
5. Super Micro Compu (SMCI)
슈퍼마이크로의 Immersion Cooling 시스템은 일반 공랙식 냉각방식대비 OPEX를 40% 이상 절감 가능하며 시스템 팬 작동을 줄여 전력비용을 추가적으로 절약
⭐️국내 플레이어⭐️
1. 케이엔솔
- 글로벌 액침냉각 1위 Submer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액침냉각 시장 진출 (국내 총판 느낌)
- 클린룸, 드라이룸 설계기술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사업 진출
- 정대표님 인터뷰 ) 당초 계획에 없던 신규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함으로써 부진했던 부분을 어느 정도 상쇄해 주고 있다.
2. GST
- 전기식 칠러로 TSMC 수주 전망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제거한 후, 온도 유지에 사용되는 고성능 냉각장치)
- 데이터 센터용 액침냉각기 E3 WAVE 출하 (총판이 아니라 자체 기술임)
3. 인성정보
- 자회사 아이넷뱅크(지분율 100%) 가 Vertiv와의 총판 계약을 통해 국내 공급을 담당.
- 아이넷뱅크 3분기말 기준 매출액 914억
✔️ 액침냉각 ?
데이터센터 서버나 전자제품에 전기가 통하지 않는 비전도성 액체를 침전시켜 열을 식히는 열관리 기술. 데이터센터의 경우, 공기냉각 대비 총 전력효율을 약 30% 이상 개선가능
✅ AI는 전기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역사적 모멘텀
1. 이전 'GPT-3' 모델을 한 번 학습시키는데, 1.3GWH 전력이 소모되며 이는 한국 전체에서 1분간 소비되는 전력량의 규모
2. AI 검색은 일반 검색보다 5배 이상의 전력을 소모
3. 생성형 AI는 데이터 집약 비즈니스인데, 이를 위한 데이터센터(IDC)의 서버 열을 식히는 냉각 시스템에도 엄청난 전력이 소모
➡️ 즉, AI로 인한 고발열‧고성능 컴퓨팅으로 인해 쿨링 시설 부하 또한 구조적으로 동행하여 성장 중. 쿨링 산업 속에서 IDC의 전기 소요를 막을 방법은 오직 '액침냉각' 뿐임.
액침냉각은 특수용액(윤활기유, 물)에 서버를 담가 랙당 최대 200kW 냉각을 지원. 기존 공기냉각 장비가 불필요하며 냉각기, 가습기, 제습기 모두가 불필요
구글, 메타, 인텔 등의 빅테크 기업들 모두 공기냉각에서 액침냉각 시스템으로 전환 중
✅ 글로벌리 플레이어
1. Submer (스페인)
글로벌리 1위
2. Vertiv (VRT)
https://www.hellot.net/news/article.html?no=80853
3. GRC (현재 Series C단계 SK 엔 무브에서 300억 지분투자 )
http://www.kharn.kr/news/article.html?no=23522
4. 3M (MMM)
가상화폐 생산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쿨링시스템 건설
5. Super Micro Compu (SMCI)
슈퍼마이크로의 Immersion Cooling 시스템은 일반 공랙식 냉각방식대비 OPEX를 40% 이상 절감 가능하며 시스템 팬 작동을 줄여 전력비용을 추가적으로 절약
⭐️국내 플레이어⭐️
1. 케이엔솔
- 글로벌 액침냉각 1위 Submer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액침냉각 시장 진출 (국내 총판 느낌)
- 클린룸, 드라이룸 설계기술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사업 진출
- 정대표님 인터뷰 ) 당초 계획에 없던 신규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함으로써 부진했던 부분을 어느 정도 상쇄해 주고 있다.
2. GST
- 전기식 칠러로 TSMC 수주 전망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제거한 후, 온도 유지에 사용되는 고성능 냉각장치)
- 데이터 센터용 액침냉각기 E3 WAVE 출하 (총판이 아니라 자체 기술임)
3. 인성정보
- 자회사 아이넷뱅크(지분율 100%) 가 Vertiv와의 총판 계약을 통해 국내 공급을 담당.
- 아이넷뱅크 3분기말 기준 매출액 914억
HelloT
[인터뷰] ‘대세는 공랭식’ 데이터 센터 겨냥한 버티브의 냉각 솔루션
데이터 센터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냉각 솔루션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 Technavio의 조사에 따르면, 2017년 데이터 센터 냉각 솔루션 시장은 66억152만 달러 규모에서 오는 2027년까지 279억5487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확장하는 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환경 문제, 물 소비량, 냉각 기술에 대한 전문성이 요구된다
❤3👍1
Forwarded from PP의투자
이스트소프트, 뉴프렉스, 바이오에서 HLB&알테오젠,
온센서의 어보브반도체.
이런 대장주들이 쎄게 반등하네요.
주도섹터의 주도주들은 트레이딩 관점에서 항상 기회를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온센서의 어보브반도체.
이런 대장주들이 쎄게 반등하네요.
주도섹터의 주도주들은 트레이딩 관점에서 항상 기회를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알테오젠 #레인메이커 님
모건 애널리스트의 분석에 내 개인적인 생각을 좀 덧붙여 본다.
(1) 키트루다 SC가 특허만료 이후에 벌어지는 복제약들과의 경쟁을 다 막아줄수는 없다. 이건 너무 당연한거임. 환자의 편의성도 중요하지만, 싼 약가에는 장사없고 보험사들의 힘이 세다. 머크 경영진도 SC 런칭후, 중장기 IV -> SC 전환율을 50% 정도라고 예상했다. 이걸 뒤집어 얘기하면, 나머지 50% 는 IV 제형으로 유지될것이라는 얘기. 그리고 그 50% 시장안에서 2028년 이후로는 복제약 회사들과의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하다. 머크는 매출의 약 40% 를 차지하는 키트루다 매출을 최대한 유지하기위해, 제형변경 외에도 Co-formulation 등의 파이프라인을 끊임없이 연구, 개발, 임상 중이다.
(2) 위에서 언급한 로쉬의 허셉틴 사례는 키트루다와는 좀 다른 케이스라고 본다. 허셉틴 SC 제형은 특허가 만료되기 3-4개월전에 시장에 런칭이 되었고, 충분한 마케팅을 하기엔 부족한 시간이었고, 곧바로 가격이 싼 복제약 (IV) 업체들이 뛰어들어 시장을 빠르게 잠식해감. 반면 키트루다는 2025년 상반기에는 키트루다 SC 품목허가 및 본격 마케팅에 들어갈 준비가 되어있음. 2028년 말 특허만료까지는 약 2.5년의 시간이 있는셈이고, 지난번 제이피모건 리포트에서 CFO 가 코멘트한대로, 가격정책을 펼치면서 IV 제형 복제약 업체들에 대한 대응을 하려고 할게 분명함.
(3) 만에하나, 머크와 알테오젠의 계약이 독점으로 가지 않더라도, 모건 애널리스트의 말대로 키트루다 복제약 시장의 규모와 경쟁은 엄청나게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바이오시밀러 기업들의 SC 제형 기술에 대한 수요 또한 폭발적일 수 밖에 없을것. IV 제형으로 만든 키트루다 복제약 업체들간의 가격 경쟁은 불보듯 뻔한데, 인류역사상 가장 큰 항암제 시장에서 SC로 차별화 Needs 가 없을까? 그리고 머크가 이걸 뻔히 아는데, 더 독점계약 안하고 다른데 팔아도 된다고 내버려 둘까?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338316320
모건 애널리스트의 분석에 내 개인적인 생각을 좀 덧붙여 본다.
(1) 키트루다 SC가 특허만료 이후에 벌어지는 복제약들과의 경쟁을 다 막아줄수는 없다. 이건 너무 당연한거임. 환자의 편의성도 중요하지만, 싼 약가에는 장사없고 보험사들의 힘이 세다. 머크 경영진도 SC 런칭후, 중장기 IV -> SC 전환율을 50% 정도라고 예상했다. 이걸 뒤집어 얘기하면, 나머지 50% 는 IV 제형으로 유지될것이라는 얘기. 그리고 그 50% 시장안에서 2028년 이후로는 복제약 회사들과의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하다. 머크는 매출의 약 40% 를 차지하는 키트루다 매출을 최대한 유지하기위해, 제형변경 외에도 Co-formulation 등의 파이프라인을 끊임없이 연구, 개발, 임상 중이다.
(2) 위에서 언급한 로쉬의 허셉틴 사례는 키트루다와는 좀 다른 케이스라고 본다. 허셉틴 SC 제형은 특허가 만료되기 3-4개월전에 시장에 런칭이 되었고, 충분한 마케팅을 하기엔 부족한 시간이었고, 곧바로 가격이 싼 복제약 (IV) 업체들이 뛰어들어 시장을 빠르게 잠식해감. 반면 키트루다는 2025년 상반기에는 키트루다 SC 품목허가 및 본격 마케팅에 들어갈 준비가 되어있음. 2028년 말 특허만료까지는 약 2.5년의 시간이 있는셈이고, 지난번 제이피모건 리포트에서 CFO 가 코멘트한대로, 가격정책을 펼치면서 IV 제형 복제약 업체들에 대한 대응을 하려고 할게 분명함.
(3) 만에하나, 머크와 알테오젠의 계약이 독점으로 가지 않더라도, 모건 애널리스트의 말대로 키트루다 복제약 시장의 규모와 경쟁은 엄청나게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바이오시밀러 기업들의 SC 제형 기술에 대한 수요 또한 폭발적일 수 밖에 없을것. IV 제형으로 만든 키트루다 복제약 업체들간의 가격 경쟁은 불보듯 뻔한데, 인류역사상 가장 큰 항암제 시장에서 SC로 차별화 Needs 가 없을까? 그리고 머크가 이걸 뻔히 아는데, 더 독점계약 안하고 다른데 팔아도 된다고 내버려 둘까?
https://m.blog.naver.com/innocent_man/223338316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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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 (ft. 모건스탠리 리포트)
- 머크 실적발표를 앞두고 Preview 리포트가 많이 발간 되고있음. 실적전에는 대부분이 단기적인 실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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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관심]
- 사모: GST, 국보디자인, 우양, 미래에셋생명, 케이엔솔, 한화생명
- 외인: 한글과컴퓨터, 비아이매트릭스, 이미지스, 포스뱅크, 유니트론텍, 디모아
- 기법: BF랩스, 에이디엠코리아, GST, 해성티피씨
- 연금: GST, 한진, NHN, 에이비엘바이오, 한화손해보험, 디앤씨미디어, 인텍플러스
- 금투: 이스트소프트, 에스티아이, 피코그램, 인터플렉스, 노루홀딩스, 이오테크닉스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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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1. AI, 자율주행으로 생성되는 데이터는 데이터센터의 수요로 연결되며, AI와 자율주행의 가시화를 변곡점으로 이러한 수요가 급증할 것임.
2. 실제로 국내 데이터센터 KINX의 과천 데이터 센터의 LOI(입주 의향서)에서 높은 수요를 이야기하며, KINX 입장에서는 트래픽이 높은 클라우드 업체로 선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3. 최근 미국 뿐만 아니라 국내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를 직접 운영하는 기업, Rack 안에 탑재되는 부품, 전력기기, 열관리에 대한 중요성 또한 함께 강조될 것으로 전망.
4. 결국 기업들이 강조하는 내용은 전성비(전력대비성능)인데, 오픈AI의 챗GPT는 검색 1회당 약 25원의 비용이 발생하게 되는데, 막대한 컴퓨팅에 따른 데이터센터 전기료가 예상됨.
5.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전 세계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량은 약 200~250테라와트시(TWh)로, 전 세계 전력 수요의 약 1%에 달하며, 오는 2030년에는 세계 전력량의 약 8%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6. 데이터센터의 전력대비성능을 결정하는 요소 중 하나가 온도관리인데, 온도가 올라가면 반도체 성능이 감소하고 이에 따라 에너지 소모도 커지게 되는 것임.
7. 데이터센터는 일반 건축물 대비 40~100배 많은 전력랑을 소비하는데, 이 중 서버 냉각용 에너지가 전체 사용 전력량의 절반 가까이 차지함.
8.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김성영 사업부 팀장은, 데이터센터의 전력 부하를 커버하기 위해서 효율적인 쿨링 시스템이 필요함을 강조했음.
9. 최근 열관리시장(Thermal Management)에서 차세대 열관리 방식으로 성장하고 있는 '액침냉각(Immersion Cooling)이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커지면서 SK와 GS등 주요 기업이 적극적으로 사업에 뛰어들고 있음.
10. 액침냉각 시스템은 저온 공기를 순환시키거나 팬을 설치해 냉각하는 기존 공랭식 시스템과 달리 열관리 유체(Thermal Fluids)에 데이터 서버를 직접 침전시켜 냉각하는 유냉(油冷)식 시스템
- 공기 냉각(공랭식) 이용하는 기존 방식 대비 소모되는 에너지를 30% 가량 낮출 수 있음.
- 발열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GPU나 메모리, 저장 장치 등 시스템 전체의 온도를 균일하게 유지할 수 있음.
11. 퓨처마켓인사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 액침냉각 시장 규모는 2022년 4261억 9500만원에서 2032년 2조 7121억 5000만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SK엔무브는 세계 액침냉각 시장이 2020년 1조원 미만에서 2040년 42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자체 추산
12. 액침냉각의 글로벌리 플레이어는 Submer(스페인, 1위), Vertiv(VRT), GRC(시리즈 C 단계, SK엔무브 지분투자), 3M(MMM), SMCI(Super Micro Compu) 등이 있음.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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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PB의 생존투자
치열한 주식시장에서
함께 생존하기 위한 공간입니다.
#Disclaimer
•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을 보유 또는 매도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보유하고 있는 경우, 추후 매도할 가능성이 있음을 알립니다.
• 모든 게시글은 외부 압력없이 스스로 작성했으며,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t.me/Do_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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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엔케이맥스(시가총액: 2,523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4.01.30 16:50:45 (현재가 : 3,045원, -2.25%)
대표보고 : 박상우(69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15.06%
보고후 : 0.76%
보고사유 : 주식담보대출계약 변경 및 장내매도
* 민경덕(63년생) : 0.75%→0.0%
-보고자의 친인척/교수
2024-01-24/장내매도(-)/보통주/ -622,000주/-
* 박상우(69년생) : 12.94%→0.01%
-보고자의 본인/(주)엔케이맥스 대표이사
2024-01-24/장내매도(-)/보통주/ -998,600주/-
2024-01-24/장내매도(-)/보통주/ -900,000주/-
2024-01-24/장내매도(-)/보통주/ -1,400,000주/-
2024-01-24/장내매도(-)/보통주/ -700,000주/-
2024-01-24/장내매도(-)/보통주/ -4,922,400주/-
* 박진우(71년생) : 0.25%→0.0%
-보고자의 친인척/타회사 임원
2024-01-24/장내매도(-)/보통주/ -206,094주/-
* 진홍자(41년생) : 0.37%→0.0%
-보고자의 친인척/-
2024-01-24/장내매도(-)/보통주/ -304,188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300003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240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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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15.06%
보고후 : 0.76%
보고사유 : 주식담보대출계약 변경 및 장내매도
* 민경덕(63년생) : 0.75%→0.0%
-보고자의 친인척/교수
2024-01-24/장내매도(-)/보통주/ -622,000주/-
* 박상우(69년생) : 12.94%→0.01%
-보고자의 본인/(주)엔케이맥스 대표이사
2024-01-24/장내매도(-)/보통주/ -998,600주/-
2024-01-24/장내매도(-)/보통주/ -900,000주/-
2024-01-24/장내매도(-)/보통주/ -1,400,00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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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4/장내매도(-)/보통주/ -4,922,400주/-
* 박진우(71년생) : 0.25%→0.0%
-보고자의 친인척/타회사 임원
2024-01-24/장내매도(-)/보통주/ -206,094주/-
* 진홍자(41년생) : 0.37%→0.0%
-보고자의 친인척/-
2024-01-24/장내매도(-)/보통주/ -304,188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300003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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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엔케이맥스, 최대주주 무주공산..박상우 대표 지분 전부 반대매매
→ 재무제표를 보면
추가 증자를 하지 않는 이상,
이르면 2023년 사업보고서 기준, 늦어도 2024년 1분기 분기보고서 기준 자본잠식에 들어가게 됨.
대주주가 반대매매를 가장한 엑시트를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강하게 듭니다.
증권사에서 적자기업, 특히 바이오 기업들에게 대주주 주담대를 잘 안해주는 이유가 이런 이유입니다.
주담대 이빠이 땡겨 놓고,
어쩔수 없이 반대매매에 당하는 척하며 엑시트를 하는 경우가 왕왕 있기 때문입니다.
#엔케이맥스 #박상우 #반대매매 #엑시트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
→ 재무제표를 보면
추가 증자를 하지 않는 이상,
이르면 2023년 사업보고서 기준, 늦어도 2024년 1분기 분기보고서 기준 자본잠식에 들어가게 됨.
대주주가 반대매매를 가장한 엑시트를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강하게 듭니다.
증권사에서 적자기업, 특히 바이오 기업들에게 대주주 주담대를 잘 안해주는 이유가 이런 이유입니다.
주담대 이빠이 땡겨 놓고,
어쩔수 없이 반대매매에 당하는 척하며 엑시트를 하는 경우가 왕왕 있기 때문입니다.
#엔케이맥스 #박상우 #반대매매 #엑시트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
스마트투데이
엔케이맥스, 최대주주 무주공산..박상우 대표 지분 전부 반대매매
최근 주가 급락이 발생한 엔케이맥스가 무주공산이 됐다. 최대주주 지분이 사실상 전부 반대매매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박상우 엔케이맥스 대표가 제출한 지분 변동 보고에 따르면 지난 24일 하루 동안 박상우 대표가 보유했던 주식 1072만6418주 가운데 1072만1000주가 장내
🤯3💩3👍1
Forwarded from 현대차 방산 담당 곽민정(Ph.D, Member of SPIE, Member of IEEE)
Naver
큐알티, KIST와 우주용 반도체 방사선 평가기술 공동연구 협약
국내 1위 반도체 신뢰성 분석 전문기업 큐알티(405100)(대표이사 김영부)와 세계적 수준의 연구소인 한국과학기술연구원 (KIST) (원장 윤석진)은 우주용 반도체의 중이온 방사선 평가 기술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AI 기대에 주가 급등한 AMD…31일 새벽 운명의 실적 발표
AMD가 30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다.
AMD는 AI 기대감으로 지난해 초 이후 주가가 177.8% 폭등했다. 올해 들어서만 약 한달간 주가가 20.6% 뛰었다.
회사와 해외 애널리스트의 의견들이 다양하게 쓰여있네요.
https://naver.me/GTekzYoW
AMD가 30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다.
AMD는 AI 기대감으로 지난해 초 이후 주가가 177.8% 폭등했다. 올해 들어서만 약 한달간 주가가 20.6% 뛰었다.
회사와 해외 애널리스트의 의견들이 다양하게 쓰여있네요.
https://naver.me/GTekzYoW
Naver
AI 기대에 주가 급등한 AMD…31일 새벽 운명의 실적 발표[오미주]
AI(인공지능) 칩인 데이터센터용 GPU(그래픽 프로세싱 유닛) 시장에 뛰어들어 엔비디아를 추격하려 시도하고 있는 AMD가 30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다. AMD는 AI 기대감으로 지난해 초 이후 주
👏2
Forwarded from 주식 훈련소
ㅁ 개인생각
양일 시장은 좀 혼잡했네요. 채널마다 의견이 다양합니다.
저는 객관적 사실을 관찰하고 거기에 제 주관을 더하는 편입니다. 이게 섞이면 결론을 내고도 헷갈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이번에도 그렇게 접근해보려합니다.
시황
- AI SW 관련주들 급락 후 이스트소프트 저점 대비 22% 돌리는 흐름. 2등주 한글과컴퓨터까지 올라왔지만 다른 종목들은 대부분 회복을 하지 못하는 모습.
- 저PBR 섹터내 순환매 액션. 과거 무증테마(유보율 높아 비슷한 띰), 철강, 공기업, 보험 등등
- UEVR 관련주 잘 버팀 + 시간외 나무가 강세
- 개별주 3대장(HLB, 엔켐, 신성델타테크) 중 3중대 초전도체 급락
- SK하이닉스 오후 2.5% 가량 돌리며 반도체 섹터 반등
여기에 대한 제 생각은
- 이스트소프트가 올라올 때 많은 거래대금을 수반하지 않아 찝찝함이 있었는데 (차라리 한컴이 대장이었다면..) 이번에 여러 종목들이 추세를 이탈하는 흐름으로 섹터 센티가 깨졌다고 보고 있으며 가격 & 기간 조정이 있은 후 엄청난 랠리가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 해외증시와 한국증시의 지수가 벌어지며 해외증시로 이탈하고 있는 개인들이 많아지는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297695i) 조만간 국내지수도 갭을 줄이기 위한 상승이 나올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때 코리아 디스카운트 정책으로 인한 저PBR 섹터의 상승 혹은 주도섹터 (반도체, 바이오) 의 랠리가 나올 것 으로 보며
- UEVR 섹터는 액션이 괜찮아 계속 볼 것이고
- HLB, 엔켐은 트레이딩 영역이라 역시 계속 볼 것입니다.
- 반도체는 내러티브 -> 넘버스로 가도 적합한 섹터라 개인적으로는 주도섹터 후보군으로 봅니다.
시장 변동성이 커서 어질어질한 시장임니다. 저도 사무실에 남아서 찬찬히 복기해보고 있네요.
다들 남은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낼도 돈많이 버는 하루되세요.
양일 시장은 좀 혼잡했네요. 채널마다 의견이 다양합니다.
저는 객관적 사실을 관찰하고 거기에 제 주관을 더하는 편입니다. 이게 섞이면 결론을 내고도 헷갈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이번에도 그렇게 접근해보려합니다.
시황
- AI SW 관련주들 급락 후 이스트소프트 저점 대비 22% 돌리는 흐름. 2등주 한글과컴퓨터까지 올라왔지만 다른 종목들은 대부분 회복을 하지 못하는 모습.
- 저PBR 섹터내 순환매 액션. 과거 무증테마(유보율 높아 비슷한 띰), 철강, 공기업, 보험 등등
- UEVR 관련주 잘 버팀 + 시간외 나무가 강세
- 개별주 3대장(HLB, 엔켐, 신성델타테크) 중 3중대 초전도체 급락
- SK하이닉스 오후 2.5% 가량 돌리며 반도체 섹터 반등
여기에 대한 제 생각은
- 이스트소프트가 올라올 때 많은 거래대금을 수반하지 않아 찝찝함이 있었는데 (차라리 한컴이 대장이었다면..) 이번에 여러 종목들이 추세를 이탈하는 흐름으로 섹터 센티가 깨졌다고 보고 있으며 가격 & 기간 조정이 있은 후 엄청난 랠리가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 해외증시와 한국증시의 지수가 벌어지며 해외증시로 이탈하고 있는 개인들이 많아지는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297695i) 조만간 국내지수도 갭을 줄이기 위한 상승이 나올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때 코리아 디스카운트 정책으로 인한 저PBR 섹터의 상승 혹은 주도섹터 (반도체, 바이오) 의 랠리가 나올 것 으로 보며
- UEVR 섹터는 액션이 괜찮아 계속 볼 것이고
- HLB, 엔켐은 트레이딩 영역이라 역시 계속 볼 것입니다.
- 반도체는 내러티브 -> 넘버스로 가도 적합한 섹터라 개인적으로는 주도섹터 후보군으로 봅니다.
시장 변동성이 커서 어질어질한 시장임니다. 저도 사무실에 남아서 찬찬히 복기해보고 있네요.
다들 남은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낼도 돈많이 버는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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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2024 산업 테마 가이드 (10개 테마, 30개 주제) ★
원문링크: https://bit.ly/3UkLc1H
1. 산업 테마 #1 바이오
- 글로벌 제약사들의 기술이전 및 M&A 동향을 살펴볼 필요성 존재
- 2024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지난 시점 글로벌 제약사들이 올해는 어떤 물질과 기술에 집중하는지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1) ADC, 2) 알츠하이머 치료제, 3) 비만 치료제를 제시
2. 산업 테마 #2 인공지능
- ChatGPT와 같은 생성형 AI 시장 개화에 따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경쟁 본격화
-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이 확대되며, 댜앙햔 사업군에 AI 혁신이 가속화
- 핵심 소주제로 1) AI 신약 개발, 2) 의료 AI, 3) GPT스토어를 제시
3. 산업 테마 #3 반도체
- 올해 생성형 AI 및 온디바이스 AI 시장 개화에 따라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의 신규 수요가 확대될 전망
- 삼성전자, 구글, 애플을 포함한 글로벌 엣지 디바이스 업체들의 온디바이스 AI 경쟁으로, S/W 및 H/W 경쟁 심화는 지속될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HBM, 2) 온디바이스 AI, 3) CXL을 제시
4. 산업 테마 #4 핸드셋
- IT용, 전장용 등 다양한 OLED 응용처 부각, 신규 수요처 확대에 따른 OLED 대면적화 진행되면서 기업들의 투자 본격화
- 올해 AI 시장 성장과 함께 애플 비전프로 출시, 삼성-구글-퀄컴 등 XR기기 개발로 XR 시장 되살아날 움직임
-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성장성 뚜렷, 애플의 폴더블 시장 진출 여부와 삼성전자 대중화 위한 중저가 모델 출시 등 관전포인트
- 핵심 소주제로 1) OLED, 2) XR, 3) 폴더블을 제시
5. 산업 테마 #5 한류
- 세계적으로 성공하는 국산 콘텐츠가 많아지면서 파급효과가 타 산업에도 영향을 끼치는 상황
- 한류의 시작점인 엔터 산업은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확대되어 현지화 그룹 데뷔와 현지 팬덤 형성 등 문화 경쟁력을 확보
- 높아진 문화 경쟁력을 통해 음식료부터 다양한 소비재까지 수출이 증가하는 등 그 파급효과에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1) 엔터테인먼트, 2) 음식료, 3) 소비재를 제시
6. 산업 테마 #6 저출산
-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출산율 최하위로, 여야를 막론하고 초저출산 해소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표할 전망
- 저출산, 육아 관련주 중 실제 정부 정책 수혜를 받을 종목 선별 필요
- 반려동물과 실버산업도 저출산/고령화 사회에서 시장규모가 커질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육아, 2) 반려동물, 3) 고령화를 제시
7. 산업 테마 #7 로봇
- 인플레이션, 노동법 및 인권 강화 등으로 인해 인간의 노동을 보완해줄 로봇에 대한 수요 지속 증가 전망
- 협동로봇은 정밀한 제어가 필요하기에 감속기, 제어기 등 핵심 부품 제조 업체 주목
- 무인운반로봇을 필두로 한 스마트팩토리 전환에서는 자율주행 기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웨어의 완전한 결합이 중요해질 것
- 핵심 소주제로 1) 협동로봇, 2) 무인운반로봇, 3) 스마트팩토리를 제시
8. 산업 테마 #8 친환경
- 기후 변화 및 매장 자원 고갈로 재생에너지원 필요성이 대두되며 풍력, 태양광, 수소 등의 에너지원의 중요성이 커지는 중
- 향후 IRA 법안 진행 상황 및 미국 대선에 따라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재생에너지 산업의 성장은 필연적
- 풍력, 태양광, 수소 관련 업체 중 대형 프로젝트 내에서 수익성 확보가 가능하며 해외 향 수주 가능성이 높은 업체 향 수혜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협동로봇, 2) 무인운반로봇, 3) 스마트팩토리를 제시
9. 산업 테마 #9 인도
- 젊은 층이 좋아하는 한류 컨텐츠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의 화장품, 라면 등으로 확산되는 중
- 가파르게 성장하는 인도에서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재생, 인프라 등 다양하게 투자될 것
-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미중 갈등의 반사 수혜로 경제, 제조업 등의 투자가 진행되는 중
- 핵심 소주제로 1) 소비시장, 2) 스마트시티, 3) 공급망 재편을 제시
10. 산업 테마 #10 국제 이슈
- 최근 글로벌 트렌드를 고려 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두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방산, 우주 산업에 대한 주목이 커지는 중
- 방위산업은 가격 경쟁력과 빠른 공급 능력을 갖춘 K-방산의 수주가 증가 중이며, 우주산업은 현재 선진국들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며 한국 정부도 우주산업 개발 계획을 본격 추진
- 전쟁 후 재건 관련하여 국내 업체 향 수혜도 기대 가능한 포인트
- 핵심 소주제로 1) 방산, 2) 우크라이나 재건, 3) 우주 산업을 제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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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업 테마 #1 바이오
- 글로벌 제약사들의 기술이전 및 M&A 동향을 살펴볼 필요성 존재
- 2024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지난 시점 글로벌 제약사들이 올해는 어떤 물질과 기술에 집중하는지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1) ADC, 2) 알츠하이머 치료제, 3) 비만 치료제를 제시
2. 산업 테마 #2 인공지능
- ChatGPT와 같은 생성형 AI 시장 개화에 따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경쟁 본격화
-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이 확대되며, 댜앙햔 사업군에 AI 혁신이 가속화
- 핵심 소주제로 1) AI 신약 개발, 2) 의료 AI, 3) GPT스토어를 제시
3. 산업 테마 #3 반도체
- 올해 생성형 AI 및 온디바이스 AI 시장 개화에 따라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의 신규 수요가 확대될 전망
- 삼성전자, 구글, 애플을 포함한 글로벌 엣지 디바이스 업체들의 온디바이스 AI 경쟁으로, S/W 및 H/W 경쟁 심화는 지속될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HBM, 2) 온디바이스 AI, 3) CXL을 제시
4. 산업 테마 #4 핸드셋
- IT용, 전장용 등 다양한 OLED 응용처 부각, 신규 수요처 확대에 따른 OLED 대면적화 진행되면서 기업들의 투자 본격화
- 올해 AI 시장 성장과 함께 애플 비전프로 출시, 삼성-구글-퀄컴 등 XR기기 개발로 XR 시장 되살아날 움직임
-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성장성 뚜렷, 애플의 폴더블 시장 진출 여부와 삼성전자 대중화 위한 중저가 모델 출시 등 관전포인트
- 핵심 소주제로 1) OLED, 2) XR, 3) 폴더블을 제시
5. 산업 테마 #5 한류
- 세계적으로 성공하는 국산 콘텐츠가 많아지면서 파급효과가 타 산업에도 영향을 끼치는 상황
- 한류의 시작점인 엔터 산업은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확대되어 현지화 그룹 데뷔와 현지 팬덤 형성 등 문화 경쟁력을 확보
- 높아진 문화 경쟁력을 통해 음식료부터 다양한 소비재까지 수출이 증가하는 등 그 파급효과에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1) 엔터테인먼트, 2) 음식료, 3) 소비재를 제시
6. 산업 테마 #6 저출산
-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출산율 최하위로, 여야를 막론하고 초저출산 해소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표할 전망
- 저출산, 육아 관련주 중 실제 정부 정책 수혜를 받을 종목 선별 필요
- 반려동물과 실버산업도 저출산/고령화 사회에서 시장규모가 커질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육아, 2) 반려동물, 3) 고령화를 제시
7. 산업 테마 #7 로봇
- 인플레이션, 노동법 및 인권 강화 등으로 인해 인간의 노동을 보완해줄 로봇에 대한 수요 지속 증가 전망
- 협동로봇은 정밀한 제어가 필요하기에 감속기, 제어기 등 핵심 부품 제조 업체 주목
- 무인운반로봇을 필두로 한 스마트팩토리 전환에서는 자율주행 기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웨어의 완전한 결합이 중요해질 것
- 핵심 소주제로 1) 협동로봇, 2) 무인운반로봇, 3) 스마트팩토리를 제시
8. 산업 테마 #8 친환경
- 기후 변화 및 매장 자원 고갈로 재생에너지원 필요성이 대두되며 풍력, 태양광, 수소 등의 에너지원의 중요성이 커지는 중
- 향후 IRA 법안 진행 상황 및 미국 대선에 따라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재생에너지 산업의 성장은 필연적
- 풍력, 태양광, 수소 관련 업체 중 대형 프로젝트 내에서 수익성 확보가 가능하며 해외 향 수주 가능성이 높은 업체 향 수혜 전망
- 핵심 소주제로 1) 협동로봇, 2) 무인운반로봇, 3) 스마트팩토리를 제시
9. 산업 테마 #9 인도
- 젊은 층이 좋아하는 한류 컨텐츠의 인기에 힘입어 한국의 화장품, 라면 등으로 확산되는 중
- 가파르게 성장하는 인도에서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재생, 인프라 등 다양하게 투자될 것
-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미중 갈등의 반사 수혜로 경제, 제조업 등의 투자가 진행되는 중
- 핵심 소주제로 1) 소비시장, 2) 스마트시티, 3) 공급망 재편을 제시
10. 산업 테마 #10 국제 이슈
- 최근 글로벌 트렌드를 고려 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두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방산, 우주 산업에 대한 주목이 커지는 중
- 방위산업은 가격 경쟁력과 빠른 공급 능력을 갖춘 K-방산의 수주가 증가 중이며, 우주산업은 현재 선진국들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며 한국 정부도 우주산업 개발 계획을 본격 추진
- 전쟁 후 재건 관련하여 국내 업체 향 수혜도 기대 가능한 포인트
- 핵심 소주제로 1) 방산, 2) 우크라이나 재건, 3) 우주 산업을 제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본느
[스몰캡 이석영] 본느: 인디브랜드 성장에 베팅할 시점
-동사는 화장품 ODM 사업 영위. 중소형 브랜드사 중심으로 고객사 확대 진행중
-24년 약 50개 신규 고객사 확보 성공
-신규 고객사들의 매출기여는 높지 않지만 성장 잠재력이 높다는 것에 주목
-과거 TV 광고가 중심이었지만 현재 인플루언서 중심으로 마케팅 흐름 변화
-인플레이션 부담에 따른 중저가 화장품 수요 증가 흐름도 인디브랜드 성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상황
-24년 매출액 1,031억원(YoY +37%), 영업이익 120억원(YoY +102%) 전망
-미국 화장품 시장 구조적 변화의 수혜가 본격화되는 첫해라는 판단
https://bit.ly/3OpzVcJ
[스몰캡 이석영] 본느: 인디브랜드 성장에 베팅할 시점
-동사는 화장품 ODM 사업 영위. 중소형 브랜드사 중심으로 고객사 확대 진행중
-24년 약 50개 신규 고객사 확보 성공
-신규 고객사들의 매출기여는 높지 않지만 성장 잠재력이 높다는 것에 주목
-과거 TV 광고가 중심이었지만 현재 인플루언서 중심으로 마케팅 흐름 변화
-인플레이션 부담에 따른 중저가 화장품 수요 증가 흐름도 인디브랜드 성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상황
-24년 매출액 1,031억원(YoY +37%), 영업이익 120억원(YoY +102%) 전망
-미국 화장품 시장 구조적 변화의 수혜가 본격화되는 첫해라는 판단
https://bit.ly/3OpzV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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