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M리서치
: OLED 본업에 이어 리튬사업 업데이트
중국 탄산리튬 가격 하락 후 반등을 하면서 어제 알버말의 주가가 좋았던 상황. 동사 및 관련주들 주가도 나쁘지 않음. 시장에서 조금씩 리튬 가치를 봐주기 시작하는 듯 보임.
기존 글에 적었던대로 수산화리튬 CAPA 2만톤은 25년 기준 국내 수산화리튬 시장의 약 30% 점유율.
이미 1공장 물량에 대한 계약은 마감된 상태이고, 추가 고객사와 연결되어 2공장 증설까지 계획중인 상황.
26년 기준 총 4만톤 CAPA로, 국내 수산화리튬 시장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게됨.
특히 2공장은 제련공정을 전공정으로 신설하여 하이니켈용 수산화리튬, LFP용 탄산리튬을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첫 공장이라는 것에 큰 의미가 있음.
한국 셀업체, 양극재 업체들이 LFP에 진출중이고, LFP 또한 국산화 이슈가 있는만큼 동사의 탄산리튬 생산 또한 또 하나의 엣지가 될 예정.
본업 턴어라운드 + 리튬 가격 턴어라운드에 LFP 까지 붙을 수 있는 긍정적 상황
시장 관심이 없던 종목에 관심이 붙기 시작하고 있다는 점도 모멘텀측면에서 긍정적
2030년 기준 리튬사업 목표 매출 1.6조 타겟마진 15% = OP 24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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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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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이 주식이란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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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기심의방
최근 미국에서 바이오안보법(biosecure act)이 발의됐습니다. 상하원에서 동시에 발의된데다, 당적을 가리지 않고 여러 의원들이 동시에 법안에 참여한 걸 고려하면 통과 가능성이 낮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직 법안의 의미가 제대로 전달이 안 되는 것 같아요.
표면적으로는 유전자 데이터 유출을 명분으로 특정 중국 바이오 업체만 규제하는 모양새를 띠지만, 실질을 따져보면 2020년부터 있던 '화웨이 규제'와 판박이입니다. 고부가가치 산업인 IT 영역에서 중국의 예봉을 꺾어버린 일 기억하실 거예요. 그러다 2023년부턴 아예 반도체 수출을 막아버리는 초 강수까지 뒀으니까요.
그런 점에서 보면 이번 바이오안보법은 미중 간 기술패권 경쟁의 다음 타자가 바이오가 됐다는 신호탄에 가깝습니다. 특히나 법안에서 콕 집어 제시한 우시앱텍과 그 자회사인 우시바이오로직스가 신약개발 분야에서 어떤 위치를 점하고 있는지를 알면 더더욱이요. 중국의 신약개발 역량을 기층부터 무너트리겠단 거거든요.
이번 주간조선 칼럼에선 이런 내용을 다뤄봤습니다.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71
표면적으로는 유전자 데이터 유출을 명분으로 특정 중국 바이오 업체만 규제하는 모양새를 띠지만, 실질을 따져보면 2020년부터 있던 '화웨이 규제'와 판박이입니다. 고부가가치 산업인 IT 영역에서 중국의 예봉을 꺾어버린 일 기억하실 거예요. 그러다 2023년부턴 아예 반도체 수출을 막아버리는 초 강수까지 뒀으니까요.
그런 점에서 보면 이번 바이오안보법은 미중 간 기술패권 경쟁의 다음 타자가 바이오가 됐다는 신호탄에 가깝습니다. 특히나 법안에서 콕 집어 제시한 우시앱텍과 그 자회사인 우시바이오로직스가 신약개발 분야에서 어떤 위치를 점하고 있는지를 알면 더더욱이요. 중국의 신약개발 역량을 기층부터 무너트리겠단 거거든요.
이번 주간조선 칼럼에선 이런 내용을 다뤄봤습니다.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71
Chosun
중국 겨눈 美 바이오안보법이 노리는 3가지 - 주간조선
지난 1월 25일 미국 의회에서 바이오안보법(BIOSECURE ACT) 법안이 발의됐다. ‘바이오산업’과 ‘안보’라는 이질적 단어가 조합된 법안이지만 민주당과 공화당 의원들이 당을 가리지 않고 공동발의했다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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