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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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이 주식이란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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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기심의방
최근 미국에서 바이오안보법(biosecure act)이 발의됐습니다. 상하원에서 동시에 발의된데다, 당적을 가리지 않고 여러 의원들이 동시에 법안에 참여한 걸 고려하면 통과 가능성이 낮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직 법안의 의미가 제대로 전달이 안 되는 것 같아요.
표면적으로는 유전자 데이터 유출을 명분으로 특정 중국 바이오 업체만 규제하는 모양새를 띠지만, 실질을 따져보면 2020년부터 있던 '화웨이 규제'와 판박이입니다. 고부가가치 산업인 IT 영역에서 중국의 예봉을 꺾어버린 일 기억하실 거예요. 그러다 2023년부턴 아예 반도체 수출을 막아버리는 초 강수까지 뒀으니까요.
그런 점에서 보면 이번 바이오안보법은 미중 간 기술패권 경쟁의 다음 타자가 바이오가 됐다는 신호탄에 가깝습니다. 특히나 법안에서 콕 집어 제시한 우시앱텍과 그 자회사인 우시바이오로직스가 신약개발 분야에서 어떤 위치를 점하고 있는지를 알면 더더욱이요. 중국의 신약개발 역량을 기층부터 무너트리겠단 거거든요.
이번 주간조선 칼럼에선 이런 내용을 다뤄봤습니다.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71
표면적으로는 유전자 데이터 유출을 명분으로 특정 중국 바이오 업체만 규제하는 모양새를 띠지만, 실질을 따져보면 2020년부터 있던 '화웨이 규제'와 판박이입니다. 고부가가치 산업인 IT 영역에서 중국의 예봉을 꺾어버린 일 기억하실 거예요. 그러다 2023년부턴 아예 반도체 수출을 막아버리는 초 강수까지 뒀으니까요.
그런 점에서 보면 이번 바이오안보법은 미중 간 기술패권 경쟁의 다음 타자가 바이오가 됐다는 신호탄에 가깝습니다. 특히나 법안에서 콕 집어 제시한 우시앱텍과 그 자회사인 우시바이오로직스가 신약개발 분야에서 어떤 위치를 점하고 있는지를 알면 더더욱이요. 중국의 신약개발 역량을 기층부터 무너트리겠단 거거든요.
이번 주간조선 칼럼에선 이런 내용을 다뤄봤습니다.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71
Chosun
중국 겨눈 美 바이오안보법이 노리는 3가지 - 주간조선
지난 1월 25일 미국 의회에서 바이오안보법(BIOSECURE ACT) 법안이 발의됐다. ‘바이오산업’과 ‘안보’라는 이질적 단어가 조합된 법안이지만 민주당과 공화당 의원들이 당을 가리지 않고 공동발의했다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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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유한양행(시가총액: 5조 5,826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4.03.07 16:34:45 (현재가 : 69,600원, -1.69%)
제목 : SOS1 타깃 항암제의 전세계 라이선스 인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비용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사이러스테라퓨틱스(대한민국) 및 ㈜카나프테라퓨틱스(대한민국)
2) 계약내용: ㈜사이러스테라퓨틱스와 ㈜카나프테라퓨틱스가 공동개발한 SOS1 단백질의 활성을 억제하는 화합물의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전세계 독점적 전용실시권
3) 계약체결일: 2024년 3월 7일
4) 기술의 내용: SOS1은 암세포 증식 및 생존에 관여하는 KRAS 단백질의 활성을 조절하는 단백질로 KRAS 변이종류 및 암종에 상관없이 항암 활성이 기대되는 타깃임
* 참고
- SOS1: Son of Sevenless homolog 1
- KRAS: Kirsten Rat Sarcoma Viral Oncogene Homolog
5) 계약기간: 계약체결일로부터 당사(유한양행)가 부담하는 기술료 지급의무의 최종 만료일까지
6) 계약규모: 최대 2,080억 원(당사 직접 실시 기준)
(1) 계약금: 60억 원(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2) 당사가 직접 실시 시
- 마일스톤 기술료: 개발, 허가 및 매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최대 2,020억 원
- 경상기술료(로열티): 당사가 직접판매하는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Royalty) 지불
(3) 제3자 라이선스 아웃 계약 체결 시: 계약 체결 시점의 개발 단계에 따라 라이선스 아웃 수익금 차등 분배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078009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10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4.03.07 16:34:45 (현재가 : 69,600원, -1.69%)
제목 : SOS1 타깃 항암제의 전세계 라이선스 인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비용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사이러스테라퓨틱스(대한민국) 및 ㈜카나프테라퓨틱스(대한민국)
2) 계약내용: ㈜사이러스테라퓨틱스와 ㈜카나프테라퓨틱스가 공동개발한 SOS1 단백질의 활성을 억제하는 화합물의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전세계 독점적 전용실시권
3) 계약체결일: 2024년 3월 7일
4) 기술의 내용: SOS1은 암세포 증식 및 생존에 관여하는 KRAS 단백질의 활성을 조절하는 단백질로 KRAS 변이종류 및 암종에 상관없이 항암 활성이 기대되는 타깃임
* 참고
- SOS1: Son of Sevenless homolog 1
- KRAS: Kirsten Rat Sarcoma Viral Oncogene Homolog
5) 계약기간: 계약체결일로부터 당사(유한양행)가 부담하는 기술료 지급의무의 최종 만료일까지
6) 계약규모: 최대 2,080억 원(당사 직접 실시 기준)
(1) 계약금: 60억 원(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2) 당사가 직접 실시 시
- 마일스톤 기술료: 개발, 허가 및 매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최대 2,020억 원
- 경상기술료(로열티): 당사가 직접판매하는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Royalty) 지불
(3) 제3자 라이선스 아웃 계약 체결 시: 계약 체결 시점의 개발 단계에 따라 라이선스 아웃 수익금 차등 분배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078009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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