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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어제 머크의 Leerink biopharma conf. 중 키트루다 SC의 오토 인젝터(집에서 사용)에 대한 질문이 있었는데
26년 초 오토인젝터도 승인 목표라고.
A. 우리가 지금 진행중인 키트루다 SC 임상에서는 오토인젝터를 쓰지는 않아. 현재 임상은 당장 클리닉이나 병원에서 사용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음. 집에서 사용할 수도 있을것인가(오토인젝터 사용)?에 대해서는 현재 키트루다와 함께 진행중인 많은 연구를 보았을 때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함. 오토인젝터 사용하여 매우 빠르게 약물을 투여하거나 피하제제가 환자에게 많은 가치를 갖는 경우 포텐셜이 매우 큼. 오토인젝터 3상 판독 까지 아직 준비되지는 않음. 키트루다 SC 프로그램 판독 이후 나중에 26년 초 오토 인젝터에 대한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궤도에 올릴 것.
Q. I'm going to move and talk about KEYTRUDA and subcu. Probably for me, the most interesting thing in the fourth quarter to call came in the Q&A when Rob in answer to a question, suggests that you may be able to launch subcu KEYTRUDA in an auto-injector, meaning you could get it in the home-use. I just wonder how likely is that outcome and was there a special thought to get the mg of KEYTRUDA low enough to enable an auto-injector?
A. You know, I'm going to call on a friend here a little bit with this one, but I want Peter sitting next to me because he's got a longer history with the company than I do. You know, the study that we have ongoing with with our KEYTRUDA subcu is not given with an auto-injector. And so the study that we've got primary completion date this year, however you can imagine the potential and the opportunity right now checkpoint inhibitors are given in the clinic, in the hospital, you know, is there the potential because we know the safety and the tolerability of KEYTRUDA to be able to move to a near future where this is given at home? I think it's not unreasonable to consider that particularly as many of our studies that are ongoing right now with KEYTRUDA are reading out are in the curative setting.
And so once chemotherapy has finished, there's a lot of potential for the ability to administer medications either very, very quickly with an auto-injector or if the subcu formulation has a lot of value to patients. I think that we're not ready for the time to Phase 3 reads out for an auto-injector. So as I think I want to be clear about that. Beyond that, I don't I don't know what Rob was thinking as he said it. So but just curious, Peter, if you have additional information to add from your perspective. So our subQ program with hyaluronidase and coformulation reads out this for us puts us on track for an approval sometime in early 2026 for auto-injector would come later.
t.me/bioksm
26년 초 오토인젝터도 승인 목표라고.
A. 우리가 지금 진행중인 키트루다 SC 임상에서는 오토인젝터를 쓰지는 않아. 현재 임상은 당장 클리닉이나 병원에서 사용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음. 집에서 사용할 수도 있을것인가(오토인젝터 사용)?에 대해서는 현재 키트루다와 함께 진행중인 많은 연구를 보았을 때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함. 오토인젝터 사용하여 매우 빠르게 약물을 투여하거나 피하제제가 환자에게 많은 가치를 갖는 경우 포텐셜이 매우 큼. 오토인젝터 3상 판독 까지 아직 준비되지는 않음. 키트루다 SC 프로그램 판독 이후 나중에 26년 초 오토 인젝터에 대한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궤도에 올릴 것.
Q. I'm going to move and talk about KEYTRUDA and subcu. Probably for me, the most interesting thing in the fourth quarter to call came in the Q&A when Rob in answer to a question, suggests that you may be able to launch subcu KEYTRUDA in an auto-injector, meaning you could get it in the home-use. I just wonder how likely is that outcome and was there a special thought to get the mg of KEYTRUDA low enough to enable an auto-injector?
A. You know, I'm going to call on a friend here a little bit with this one, but I want Peter sitting next to me because he's got a longer history with the company than I do. You know, the study that we have ongoing with with our KEYTRUDA subcu is not given with an auto-injector. And so the study that we've got primary completion date this year, however you can imagine the potential and the opportunity right now checkpoint inhibitors are given in the clinic, in the hospital, you know, is there the potential because we know the safety and the tolerability of KEYTRUDA to be able to move to a near future where this is given at home? I think it's not unreasonable to consider that particularly as many of our studies that are ongoing right now with KEYTRUDA are reading out are in the curative setting.
And so once chemotherapy has finished, there's a lot of potential for the ability to administer medications either very, very quickly with an auto-injector or if the subcu formulation has a lot of value to patients. I think that we're not ready for the time to Phase 3 reads out for an auto-injector. So as I think I want to be clear about that. Beyond that, I don't I don't know what Rob was thinking as he said it. So but just curious, Peter, if you have additional information to add from your perspective. So our subQ program with hyaluronidase and coformulation reads out this for us puts us on track for an approval sometime in early 2026 for auto-injector would come later.
t.me/biok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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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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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인젝터 #머크 #다계획이있는 #알테오젠
전 전무는 “ALT 기술 외에도 사업 확장을 고민하고 있다. 이제까지는 다 항체 치료제 개발 업체들과 협력했다면 오토 인젝터 같은 메디컬 디바이스 쪽으로의 진출을 고려하고 있다. 이는 경쟁사인 할로자임도 마찬가지”라며 “집에서 간편하게 약물을 주입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의 필요성을 예전부터 느끼고 있었고 조만간 한 회사와 본격적으로 실험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 청년의사(http://www.docdocdoc.co.kr)
전 전무는 “ALT 기술 외에도 사업 확장을 고민하고 있다. 이제까지는 다 항체 치료제 개발 업체들과 협력했다면 오토 인젝터 같은 메디컬 디바이스 쪽으로의 진출을 고려하고 있다. 이는 경쟁사인 할로자임도 마찬가지”라며 “집에서 간편하게 약물을 주입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의 필요성을 예전부터 느끼고 있었고 조만간 한 회사와 본격적으로 실험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 청년의사(http://www.docdocdoc.co.kr)
청년의사
인터넷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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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검색왕 님 #오토인젝터
#AI #AI테마편입ㅋㅋ
<알테오젠>키트루다SC 오토인젝터(AI), 피하주사의 미래!
<총 정리>
> 히알+AI 시너지가 가장 좋다
> 나눠서 연속 주사하던 주사시장에 진입할 것
> 이런 정황상 머크 또한 키트루다 히알+오토인젝터 임상 개발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음.
(물론 현재의 간호사를 통한 수동 피하주사만으로도 출시에 문제는 없음)
> 앞으로 대용량오토인젝터 주사기 개발사는 알테오젠의 히알이 필요하다. 할로는 자체개발중이기 때문,,
https://blog.naver.com/alteking/223360438173
#AI #AI테마편입ㅋㅋ
<알테오젠>키트루다SC 오토인젝터(AI), 피하주사의 미래!
<총 정리>
> 히알+AI 시너지가 가장 좋다
> 나눠서 연속 주사하던 주사시장에 진입할 것
> 이런 정황상 머크 또한 키트루다 히알+오토인젝터 임상 개발을 시작할 가능성이 높음.
(물론 현재의 간호사를 통한 수동 피하주사만으로도 출시에 문제는 없음)
> 앞으로 대용량오토인젝터 주사기 개발사는 알테오젠의 히알이 필요하다. 할로는 자체개발중이기 때문,,
https://blog.naver.com/alteking/223360438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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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키트루다SC 오토인젝터(AI), 피하주사의 미래!
미래 피하주사 개발에 있어 히알루로니다제 만큼 중요한게 주사기인데요.
👍9👏3
Forwarded from Buff
AI로 인한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 추정
원본출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 시총 170조원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AI 데이터센터로 인한 전력소비량은 2028년까지 5년간 25-33% CAGR 예상
- 전체 전력 소비량에서 비중은 8%에서 15-20% 수준으로 2-3배 증가
- 미국 전통의 120/208V 전압은 기존엔 적합했지만, 현재의 고밀도 AI에서는 더 큰 전류가 필요=더 굵은 전선이 필요
- 예를 들어, HPE Cray XD670 GPU 가속 서버 8대를 포함하는 AI 교육용 랙은 80kW의 밀도를 갖는데, 이를 120/208V로 구동하기 위해서는 60-암프 회로 5개**가 필요하며, 이는 **복잡한 전력 케이블 배치 문제를 야기한다.
- 이에 대한 지침으로, 기존 데이터 센터는 120/208V 배포를 240/415V로 개조해야 하고, 새로운 데이터 센터는 이미 240/415V를 염두에 두고 설계되어야 한다고 권장한다.
원본출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 시총 170조원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AI 데이터센터로 인한 전력소비량은 2028년까지 5년간 25-33% CAGR 예상
- 전체 전력 소비량에서 비중은 8%에서 15-20% 수준으로 2-3배 증가
- 미국 전통의 120/208V 전압은 기존엔 적합했지만, 현재의 고밀도 AI에서는 더 큰 전류가 필요=더 굵은 전선이 필요
- 예를 들어, HPE Cray XD670 GPU 가속 서버 8대를 포함하는 AI 교육용 랙은 80kW의 밀도를 갖는데, 이를 120/208V로 구동하기 위해서는 60-암프 회로 5개**가 필요하며, 이는 **복잡한 전력 케이블 배치 문제를 야기한다.
- 이에 대한 지침으로, 기존 데이터 센터는 120/208V 배포를 240/415V로 개조해야 하고, 새로운 데이터 센터는 이미 240/415V를 염두에 두고 설계되어야 한다고 권장한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피에스케이홀딩스(시가총액: 9,121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4.03.12 15:24:24 (현재가 : 42,300원, +1.56%)
대표보고 : 박경수(52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71.33%
보고후 : 70.58%
보고사유 : 특별관계자의 보유주식수 감소에 따른 변동
* 박은영(54년생) : 16.67%→15.91%
-보고자의 친인척/사업가
2024-03-06/장내매도(-)/보통주/ -59,698주/-
2024-03-08/장내매도(-)/보통주/ -31,734주/-
2024-03-11/장내매도(-)/보통주/ -48,542주/-
2024-03-12/장내매도(-)/보통주/ -23,057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20004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198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4.03.12 15:24:24 (현재가 : 42,300원, +1.56%)
대표보고 : 박경수(52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71.33%
보고후 : 70.58%
보고사유 : 특별관계자의 보유주식수 감소에 따른 변동
* 박은영(54년생) : 16.67%→15.91%
-보고자의 친인척/사업가
2024-03-06/장내매도(-)/보통주/ -59,698주/-
2024-03-08/장내매도(-)/보통주/ -31,734주/-
2024-03-11/장내매도(-)/보통주/ -48,542주/-
2024-03-12/장내매도(-)/보통주/ -23,057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20004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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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침냉각 #gst #sk엔무브 #케이엔솔 #신성이엔지
액침 냉각 기술은 서버, 배터리 등 열이 발생하는 전자기기 를 전기가 통하지 않는 비전도성 액체에 직접 담가 냉각하는 차세대 열관리 기술이다. 공기를 이용하는 기존 방식 대비 에 너지를 30% 낮출 수 있어 에너지 효율이 높다는 것이 장점이 다.
SK텔레콤은 인천 사옥에 구축한 AI 전용 데이터센터에 액 침 냉각 시스템을 적용한다는 방침이라고 한다. SK텔레콤은 최근 액침냉각 기술검증에 성공했다.
# Sk자회사 #SK엔무브 꺼 같은데 SK엔무브는 2022년 데이터 센터 액침냉각 시스템 전문 기업인 GRCiit에 2,500만 달 러(한화 약 330억원) 규모 지분투자를 했으며 2023년 CES
에선 액침냉각 기술을 설보이며 에너지 절감과 탄소감축을 강 조했다.
산업계 여기저기서 액침냉각 기술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문제는 액침냉각의 경우 룸 자체를 다시 짜야하기 때문에
아직은 테스트베드에 올라있는 상태이고, 추후 건립 예정 인 소규모데이터센터에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
# 관련기업으로 #케이엔솔 이란 회사가 있는데 사명 변경 전에 는 원방테크였다 케이엔솔은 산업용 각종 룸(클린룸, 드라이 브룸 등)설계 시공 감리 시운전 등에 대한 토탈솔루션을 제공 하는 업체이다.
클린룸(Industrial Clean Room, ICR) 반도체 •디스플레이 에 적용되며오염도 온도(약 23°C)•습도(약 45%)•기압 등의 실내 환경을 통제하는 인프라 시설로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메인 장비 도입 전 구축이 필요하다.
* 클린룸은 통상적으로 6개월~1년내에 약 1만평 규모로 설 치 해야 하는데, 케이엔솔을 제외하면 해당 시공 능력을 가진 기업은 국내엔 #신성이엔지 뿐이다.
https://m.blog.naver.com/startawoo/223286253437
액침 냉각 기술은 서버, 배터리 등 열이 발생하는 전자기기 를 전기가 통하지 않는 비전도성 액체에 직접 담가 냉각하는 차세대 열관리 기술이다. 공기를 이용하는 기존 방식 대비 에 너지를 30% 낮출 수 있어 에너지 효율이 높다는 것이 장점이 다.
SK텔레콤은 인천 사옥에 구축한 AI 전용 데이터센터에 액 침 냉각 시스템을 적용한다는 방침이라고 한다. SK텔레콤은 최근 액침냉각 기술검증에 성공했다.
# Sk자회사 #SK엔무브 꺼 같은데 SK엔무브는 2022년 데이터 센터 액침냉각 시스템 전문 기업인 GRCiit에 2,500만 달 러(한화 약 330억원) 규모 지분투자를 했으며 2023년 CES
에선 액침냉각 기술을 설보이며 에너지 절감과 탄소감축을 강 조했다.
산업계 여기저기서 액침냉각 기술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문제는 액침냉각의 경우 룸 자체를 다시 짜야하기 때문에
아직은 테스트베드에 올라있는 상태이고, 추후 건립 예정 인 소규모데이터센터에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
# 관련기업으로 #케이엔솔 이란 회사가 있는데 사명 변경 전에 는 원방테크였다 케이엔솔은 산업용 각종 룸(클린룸, 드라이 브룸 등)설계 시공 감리 시운전 등에 대한 토탈솔루션을 제공 하는 업체이다.
클린룸(Industrial Clean Room, ICR) 반도체 •디스플레이 에 적용되며오염도 온도(약 23°C)•습도(약 45%)•기압 등의 실내 환경을 통제하는 인프라 시설로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메인 장비 도입 전 구축이 필요하다.
* 클린룸은 통상적으로 6개월~1년내에 약 1만평 규모로 설 치 해야 하는데, 케이엔솔을 제외하면 해당 시공 능력을 가진 기업은 국내엔 #신성이엔지 뿐이다.
https://m.blog.naver.com/startawoo/22328625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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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기술발전이 불러온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기
# AI 열풍이 불어옴에 따라 데이터센터의 역할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 AI는 수천개의 반도체를 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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