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퍼스트무버는 이미 세계최초 PFS 품목허가 신청으로 확인이 된건데 뭐 굳이 말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유럽 품목허가 신청도 PFS는 최초입니다.
알테오젠도 처음에 글을 썼을때 억까가 심했죠. 시간이 지나면 증명이 될거라고 얘기를 했었고. 그리고 독점계약은 증명이 되었죠.
이미 저때 ADC LO가 나올 수 밖에 없다고 했는데, 이제 시장에서 ADC LO를 얘기하고있죠. 그냥 당연한거에요.
삼천당도 보면, 저기에 PFS와 바이알을 동시에 신청할텐데, 거기서 차이를 확인하기 시작할 수 있을거라고 했죠?
상황과 팩트를 가지고 유추를 하면, 너무 당연한 것들입니다.
여러번 얘기를 했던거지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삼천당제약이 맞습니다.
국내, 일본, 캐나다는 올해 출시, 미국은 올해말~내년초, 유럽은 내년 출시겠죠.
현재의 상황상 퍼스트 시밀러가 갈수록 확실해지면서,
계약 규모는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며,
에스패스의 가치까지 더해지면 뭐..
현재 바이오 주식 중에는 삼천당제약이 업사이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혀 걱정이 없습니다.
퍼스트무버는 이미 세계최초 PFS 품목허가 신청으로 확인이 된건데 뭐 굳이 말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유럽 품목허가 신청도 PFS는 최초입니다.
알테오젠도 처음에 글을 썼을때 억까가 심했죠. 시간이 지나면 증명이 될거라고 얘기를 했었고. 그리고 독점계약은 증명이 되었죠.
이미 저때 ADC LO가 나올 수 밖에 없다고 했는데, 이제 시장에서 ADC LO를 얘기하고있죠. 그냥 당연한거에요.
삼천당도 보면, 저기에 PFS와 바이알을 동시에 신청할텐데, 거기서 차이를 확인하기 시작할 수 있을거라고 했죠?
상황과 팩트를 가지고 유추를 하면, 너무 당연한 것들입니다.
여러번 얘기를 했던거지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삼천당제약이 맞습니다.
국내, 일본, 캐나다는 올해 출시, 미국은 올해말~내년초, 유럽은 내년 출시겠죠.
현재의 상황상 퍼스트 시밀러가 갈수록 확실해지면서,
계약 규모는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며,
에스패스의 가치까지 더해지면 뭐..
현재 바이오 주식 중에는 삼천당제약이 업사이드가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혀 걱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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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삼천당제약과 알테오젠은 채널에 내용을 그동안 충분히 써왔고,
앞으로 예상되는 것들도 전부 적어놨기에,
오늘 간단히 예상되는 것들만 다시 정리하고,
당분간 특별한 일이 없으면 올리지않겠습니다.
알테오젠은 머크와의 독점계약은 시장에서 1~3% 얘기를 할때, 현재 상황상 그 이상일 수 밖에 없다고 얘기를 했는데,
단기로는 로열티가 얼마에 협상이 되는지 보시면 될 것 같고, 장기로는 음..사실 걱정할게 거의 없어보입니다.
머크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 SC제형에 드라이브를 걸고있는 상황이고, ADC에서의 LO까지 계속 나올 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삼천당제약은 유럽 남은 국가들과 미국 계약, 각국 품목허가 그리고 에스패스의 현실화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셀트리온을 포함한 모든 경쟁사들이 이제는 시장점유율이 20%도 안 되는 바이알로 품목허가를 신청했습니다.
바이알은 이제 시장이 너무 줄어들어서 의미가 없는데, 그 시장에 품목허가를 한 것 자체도 크게 의미가 없고, 특허도 갖추지않았기에..
판매를 해도 크게 의미가 없는데, 판매도 할 수 없습니다.
삼천당이 품목허가를 신청하면 PFS와 바이알을 동시에 신청할텐데, 거기서 차이를 확인하기 시작할 수 있을겁니다.
남은 계약들의 규모도 하나씩 확인할 수 있을거고, 내년초부터는 한국, 일본, 캐나다에서 매출이 시작되면서 퍼스트 아일리아시밀러라는 걸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삼천당제약과 알테오젠은 이정도가 연말~내년초까지 예상되는 것들이고,
특별한 변동사항이 없으면, 따로 언급하지않겠습니다.
시장의 노이즈도 어차피 지금까지 다 틀려왔고, 시간이 지나면 다 증명될거라,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
시장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알테오젠은 할로자임 시총 이상,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와 제네릭으로 최소 4조 그리고 에스패스의 가치만큼 추가로 더해지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
삼천당제약과 알테오젠은 채널에 내용을 그동안 충분히 써왔고,
앞으로 예상되는 것들도 전부 적어놨기에,
오늘 간단히 예상되는 것들만 다시 정리하고,
당분간 특별한 일이 없으면 올리지않겠습니다.
알테오젠은 머크와의 독점계약은 시장에서 1~3% 얘기를 할때, 현재 상황상 그 이상일 수 밖에 없다고 얘기를 했는데,
단기로는 로열티가 얼마에 협상이 되는지 보시면 될 것 같고, 장기로는 음..사실 걱정할게 거의 없어보입니다.
머크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 SC제형에 드라이브를 걸고있는 상황이고, ADC에서의 LO까지 계속 나올 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삼천당제약은 유럽 남은 국가들과 미국 계약, 각국 품목허가 그리고 에스패스의 현실화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셀트리온을 포함한 모든 경쟁사들이 이제는 시장점유율이 20%도 안 되는 바이알로 품목허가를 신청했습니다.
바이알은 이제 시장이 너무 줄어들어서 의미가 없는데, 그 시장에 품목허가를 한 것 자체도 크게 의미가 없고, 특허도 갖추지않았기에..
판매를 해도 크게 의미가 없는데, 판매도 할 수 없습니다.
삼천당이 품목허가를 신청하면 PFS와 바이알을 동시에 신청할텐데, 거기서 차이를 확인하기 시작할 수 있을겁니다.
남은 계약들의 규모도 하나씩 확인할 수 있을거고, 내년초부터는 한국, 일본, 캐나다에서 매출이 시작되면서 퍼스트 아일리아시밀러라는 걸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삼천당제약과 알테오젠은 이정도가 연말~내년초까지 예상되는 것들이고,
특별한 변동사항이 없으면, 따로 언급하지않겠습니다.
시장의 노이즈도 어차피 지금까지 다 틀려왔고, 시간이 지나면 다 증명될거라,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
시장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알테오젠은 할로자임 시총 이상,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와 제네릭으로 최소 4조 그리고 에스패스의 가치만큼 추가로 더해지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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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투자생활
☆니켈도금강판 관련 내용 한장정리(이베스트투자증권 리포트)
- 원통형 배터리는 타 폼펙터와 달리 금속인 니켈도금강판 캔을 케이스로 사용하여 안전.
- 원통형 배터리는 테슬라의 4680이 최대이슈. 대구경 원통형 배터리는 셀 하나당 에너지 밀도 증가, 비용절감, 탭리스로 인한 충전시간 감소등 주행거리, 가격, 충전시간이라는 소비자 핵심고려요인 모두 만족.
- 원형 배터리는 안정성,표준화의 장점이 있으며 니켈도금강판 금속케이스는 외부충격에 강해 셀투팩등 적용이 비교적 수월, 원형배터리는 둥근모양으로 셀끼리의 접촉면이 적어 열전도가 느리고 열 방출은 용이. 팽창률도 적음.
- 4680 원형배터리는 사이버트럭과 BMW, 스텔란티스, GM, 볼보등의 채택으로 24~25년 부터 수요 급증 추정. 하이니켈 양극재와 실리콘 함량이 높아진 음극재 채용, 셀투팩이 도입될것.
- 한국, 중국, 일본 모두 재구경 원통형 배터리 개발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음.
- 니켈도금강판은 BP(석도원판)을 니켈도금, 열처리 소둔하여 닐켈과 철의 합금층을 생성한 강판이며 다양한 철강산업 기술이 사용됨. 2차전지용은 장기간 부식되지 않는것이 중요하여 사용됨.
- BP는 최고급 냉연 강판으로 니켈도금강판 원가의 60~70%를 차지 생산 난이도가 어렵기 때문. 수율또한 낮아 플레이어가 제한적.
- 국내에서는 포스코와 KG스틸만이 BP를 생산중이며 향후 동국산업이 내제화 가능성이 있음. 일본과 국내 철강사의 품질이 좋아 중국 진입은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보임. BP를 내재화 한다면 마진율이 높아질 수 있는 요인.
- 열처리 소둔은 적당한 온도로 가열 후 천천히 냉각하는 것이며 니켈도금강판은 균일한 열처리와 품질을 위해 연속소둔장비를 요구 사용하는 스팩, 가스의 믹스, 온도가 기업마다 달라 노하우가 필요함. 국내 기업들은 유럽에서 장비 구매, 중국은 자국생산 장비 사용.
- 니켈도금강판은 2030년 까지 CAGR34%성장 추정. 24년부터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시작되고 26년 공급부족 현실화가 될 것으로 추정.
- 23년 기준 글로벌 니켈도금강판 생산능력은 30만톤 내외. 일본Nippon Steel, Toyo Koohan, 한국 TCC스틸, 인도/유럽 Tata Steel이 약 20만톤 과점. 나머지는 중국이 약 10만톤.
- 일본의 니켈도금강판 품질이 가장 뛰어나나 대부분 내수용으로 소비. 증성계획 보수적.
- TCC스틸은 20만톤 생산능력 보유, 동 케파 최대 가능 매출은 5,000억원 규모. 동국산업 24년 9월 8만톤 가동시작 수요 상황에 따라 최대 13만톤까지 증설계획, 동 케파 최대 가능 매출은 3,200억 규모. 중국 Yongjin 7.5만톤 24년 시운전. 양산까지는 5~6개월 소요.
- 리스크 요인으로, 니켈도금강판 산업은 진입장벽에도 불구 중국 기업들 생산능력이 빠르게 올라온다면 경쟁강도 상승. 미 IRA에 배터리 케이스는 해당사항 없어 OEM의 밴더 다변화 가능. BP수급난 발생하여 원소재 가격 상승시 마진율훼손.
- 니켈도금 강판은 원통현 배터리 캔 기업으로 공급. 국내 상신이디피(삼성SDI), LT정밀(LG엔솔), 동원시스템즈(LG엔솔), 일광캔테크(LG엔솔)등, 중국은 Kedali(Tesla, CATL, LG엔솔, EVE Energy, Panasomic)가 대표기업.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81243540
- 원통형 배터리는 타 폼펙터와 달리 금속인 니켈도금강판 캔을 케이스로 사용하여 안전.
- 원통형 배터리는 테슬라의 4680이 최대이슈. 대구경 원통형 배터리는 셀 하나당 에너지 밀도 증가, 비용절감, 탭리스로 인한 충전시간 감소등 주행거리, 가격, 충전시간이라는 소비자 핵심고려요인 모두 만족.
- 원형 배터리는 안정성,표준화의 장점이 있으며 니켈도금강판 금속케이스는 외부충격에 강해 셀투팩등 적용이 비교적 수월, 원형배터리는 둥근모양으로 셀끼리의 접촉면이 적어 열전도가 느리고 열 방출은 용이. 팽창률도 적음.
- 4680 원형배터리는 사이버트럭과 BMW, 스텔란티스, GM, 볼보등의 채택으로 24~25년 부터 수요 급증 추정. 하이니켈 양극재와 실리콘 함량이 높아진 음극재 채용, 셀투팩이 도입될것.
- 한국, 중국, 일본 모두 재구경 원통형 배터리 개발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음.
- 니켈도금강판은 BP(석도원판)을 니켈도금, 열처리 소둔하여 닐켈과 철의 합금층을 생성한 강판이며 다양한 철강산업 기술이 사용됨. 2차전지용은 장기간 부식되지 않는것이 중요하여 사용됨.
- BP는 최고급 냉연 강판으로 니켈도금강판 원가의 60~70%를 차지 생산 난이도가 어렵기 때문. 수율또한 낮아 플레이어가 제한적.
- 국내에서는 포스코와 KG스틸만이 BP를 생산중이며 향후 동국산업이 내제화 가능성이 있음. 일본과 국내 철강사의 품질이 좋아 중국 진입은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보임. BP를 내재화 한다면 마진율이 높아질 수 있는 요인.
- 열처리 소둔은 적당한 온도로 가열 후 천천히 냉각하는 것이며 니켈도금강판은 균일한 열처리와 품질을 위해 연속소둔장비를 요구 사용하는 스팩, 가스의 믹스, 온도가 기업마다 달라 노하우가 필요함. 국내 기업들은 유럽에서 장비 구매, 중국은 자국생산 장비 사용.
- 니켈도금강판은 2030년 까지 CAGR34%성장 추정. 24년부터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시작되고 26년 공급부족 현실화가 될 것으로 추정.
- 23년 기준 글로벌 니켈도금강판 생산능력은 30만톤 내외. 일본Nippon Steel, Toyo Koohan, 한국 TCC스틸, 인도/유럽 Tata Steel이 약 20만톤 과점. 나머지는 중국이 약 10만톤.
- 일본의 니켈도금강판 품질이 가장 뛰어나나 대부분 내수용으로 소비. 증성계획 보수적.
- TCC스틸은 20만톤 생산능력 보유, 동 케파 최대 가능 매출은 5,000억원 규모. 동국산업 24년 9월 8만톤 가동시작 수요 상황에 따라 최대 13만톤까지 증설계획, 동 케파 최대 가능 매출은 3,200억 규모. 중국 Yongjin 7.5만톤 24년 시운전. 양산까지는 5~6개월 소요.
- 리스크 요인으로, 니켈도금강판 산업은 진입장벽에도 불구 중국 기업들 생산능력이 빠르게 올라온다면 경쟁강도 상승. 미 IRA에 배터리 케이스는 해당사항 없어 OEM의 밴더 다변화 가능. BP수급난 발생하여 원소재 가격 상승시 마진율훼손.
- 니켈도금 강판은 원통현 배터리 캔 기업으로 공급. 국내 상신이디피(삼성SDI), LT정밀(LG엔솔), 동원시스템즈(LG엔솔), 일광캔테크(LG엔솔)등, 중국은 Kedali(Tesla, CATL, LG엔솔, EVE Energy, Panasomic)가 대표기업.
https://m.blog.naver.com/chcmg2022/22338124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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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도금강판 관련 내용 정리(이베스트투자증권 리포트)
☆니켈도금강판 관련 내용 한장정리(이베스트투자증권 리포트) - 원통형 배터리는 타 폼펙터와 달리 금속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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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2월 CPI 발표 = "reaccelerating in headline print" 🚀
대체적으로 스트릿 컨센에 부합한 가운데, 비중이 작은 에너지 중심 재가속으로 미 선물은 우상향 지속 중
다만, 확실히 서비스 쪽에서 고용이 식지 않는만큼, 서비스 쪽 물가 역시 훨신 STICKY 한 모습 지속 중
대체적으로 스트릿 컨센에 부합한 가운데, 비중이 작은 에너지 중심 재가속으로 미 선물은 우상향 지속 중
다만, 확실히 서비스 쪽에서 고용이 식지 않는만큼, 서비스 쪽 물가 역시 훨신 STICKY 한 모습 지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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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2024년 2월 헬스케어 섹터에 다시금 1000억원이 넘는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불과 1년 전 같은 달 90억원을 조달한 것과 대비하면 극적인 반전이다.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995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995
Hit News
'2달 만에 다시 1000억 돌파'… 헬스케어 섹터, 자금 조달 호황기 주도
2024년 2월 헬스케어 섹터에 다시금 1000억원이 넘는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불과 1년 전 같은 달 90억원을 조달한 것과 대비하면 극적인 반전이다. 헬스케어 섹터는 예비 유니콘인 \'케어링\'의 대규모...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비엘(시가총액: 871억)
📁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4.03.13 07:00:10 (현재가 : 2,700원, +10.66%)
보통주 : 5,000,000주(발행가격 : 2,00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15%
프리미엄 : -10.0%
* 투자자
모아데이타
발표일자 : 2024-03-12
납입일자 : 2024-04-15
상장일자 : 2024-04-30
시설자금 :
영업양수 :
운영자금 : 100억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20010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2760
📁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4.03.13 07:00:10 (현재가 : 2,700원, +10.66%)
보통주 : 5,000,000주(발행가격 : 2,00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15%
프리미엄 : -10.0%
* 투자자
모아데이타
발표일자 : 2024-03-12
납입일자 : 2024-04-15
상장일자 : 2024-04-30
시설자금 :
영업양수 :
운영자금 : 100억
채무상환 :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3120010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2760
Naver
모아라이프플러스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삼성엔지니어링 2024년 화공 플랜트 수주 파이프라인
* 2024년 신규수주 목표는 2023년 신규수주 목표 12조원보다 상향된 12.6조원 제시
* FEED to EPC 97.5억 달러와 수의계약 26억 달러만 합쳐도 123.5억 달러로 신규수주 목표 초과달성 유력
* 아람코의 Fadhili 가스 플랜트 대규모 수주를 따낸다면 신규수주 목표치를 조기에 달성할 가능성도 높아짐
* 2024년 신규수주 목표는 2023년 신규수주 목표 12조원보다 상향된 12.6조원 제시
* FEED to EPC 97.5억 달러와 수의계약 26억 달러만 합쳐도 123.5억 달러로 신규수주 목표 초과달성 유력
* 아람코의 Fadhili 가스 플랜트 대규모 수주를 따낸다면 신규수주 목표치를 조기에 달성할 가능성도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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