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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특징주]엑시콘, 삼성전자 AI 서버용 낸드 SSD 주문 폭주..국내 SSD 테스터 시장 점유율 1위 부각↑
[파이낸셜뉴스] 엑시콘이 장중 강세다.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서버용 낸드(NAND)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의 주문이 폭주하면서 테스터 시장 점유율 1위 사실이 부각된 결과로 풀이된다.2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엑시콘은 전 거래일 대비 6.58% 오른 2만915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한 매체는 반도체 업계를 인용해 주요 글로벌 서버 기업들의 기업..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삼성전자 오는 금요일 4/5일 발표 1분기 잠정실적 상회 전망.
▶️삼성전자 (005930): 매수(유지) | TP: 102,000원(상향) : 1Q24 Preview: 나없이 반도체 봄을 논하지 말라 (Analyst 채민숙)
- 1분기 매출액 70.4조원, 영업이익 5.7조원으로 컨센서스 11% 상회할 전망. 부분별 영업이익은 반도체 0.69조원 (DRAM 1.67조원, NAND -0.46조원, System LSI -0.32조원), SDC 0.99조원, MX 3.50조원, CE 0.43조원, Harman 0.15조원 전망
=> DRAM과 NAND 모두 QoQ 두 자리 수 중반% 이상으로 가격이 상승하면서 메모리가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추정
=> 다만 파운드리와 LSI 적자로 인해 DS 부문의 전사 내 이익 비중이 크게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
=> MX는 갤럭시 S24 신제품 출시 효과가 반영돼 호실적이 예상되나 SDC는 주요 고객사 비수기 영향 및 중국 내 판매 감소로 전분기 대비 실적 감소할 것
=> 전사적으로 1분기 실적 변동폭은 메모리 재고평가손실 환입 규모가 결정할 것으로 추정
- HBM 논란은 더 이상은 불필요
=> 엔비디아향 HBM 인증이 여전히 논란이지만 본래 삼성전자의 주 고객인 AMD에는 안정적으로 HBM 판매 지속. HBM3까지 8단 제품만 사용하는 엔비디아와 달리 AMD는 12단 제품을 메인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HBM bit growth 측면에서 유리하게 작용 가능
=> 2분기부터 AI 서버뿐 아니라 AI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배포하기 위한 일반 서버 수요가 함께 증가하기 시작할 것
=> DRAM 3사가 모두 HBM용 웨이퍼 할당을 크게 늘린 가운데 산업 전반의 재고가 정상화되면 작은 수요 변동에도 공급 부족해질 수 있음
=> 23년에는 선단 공정 비중이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보다 낮아 원가 측면에서 불리했으나 24년은 1a, 1b 비중을 50%까지 증가시켜 영업이익률 개선을 가속화할 것
- 목표주가를 102,000원(12MF BPS, 목표 PBR 1.8배 적용)으로 5% 상향하고 커버리지 내 Top pick으로 추천
=> HBM 지연, 1a 품질 논란 등은 모두 23년에 지나간 이슈. 이미 흑자로 돌아선 DRAM과 더불어 하반기부터는 NAND와 파운드리가 흑자 전환해 DS부문 실적에 플러스가 될 전망
=> 메모리 업사이클 가치를 반영하고 하반기로 갈수록 메모리와 비메모리의 시너지가 발휘되기 시작할 것. 매수 추천
- 리포트 링크: https://vo.la/niMIx
▶️삼성전자 (005930): 매수(유지) | TP: 102,000원(상향) : 1Q24 Preview: 나없이 반도체 봄을 논하지 말라 (Analyst 채민숙)
- 1분기 매출액 70.4조원, 영업이익 5.7조원으로 컨센서스 11% 상회할 전망. 부분별 영업이익은 반도체 0.69조원 (DRAM 1.67조원, NAND -0.46조원, System LSI -0.32조원), SDC 0.99조원, MX 3.50조원, CE 0.43조원, Harman 0.15조원 전망
=> DRAM과 NAND 모두 QoQ 두 자리 수 중반% 이상으로 가격이 상승하면서 메모리가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추정
=> 다만 파운드리와 LSI 적자로 인해 DS 부문의 전사 내 이익 비중이 크게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
=> MX는 갤럭시 S24 신제품 출시 효과가 반영돼 호실적이 예상되나 SDC는 주요 고객사 비수기 영향 및 중국 내 판매 감소로 전분기 대비 실적 감소할 것
=> 전사적으로 1분기 실적 변동폭은 메모리 재고평가손실 환입 규모가 결정할 것으로 추정
- HBM 논란은 더 이상은 불필요
=> 엔비디아향 HBM 인증이 여전히 논란이지만 본래 삼성전자의 주 고객인 AMD에는 안정적으로 HBM 판매 지속. HBM3까지 8단 제품만 사용하는 엔비디아와 달리 AMD는 12단 제품을 메인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HBM bit growth 측면에서 유리하게 작용 가능
=> 2분기부터 AI 서버뿐 아니라 AI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배포하기 위한 일반 서버 수요가 함께 증가하기 시작할 것
=> DRAM 3사가 모두 HBM용 웨이퍼 할당을 크게 늘린 가운데 산업 전반의 재고가 정상화되면 작은 수요 변동에도 공급 부족해질 수 있음
=> 23년에는 선단 공정 비중이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보다 낮아 원가 측면에서 불리했으나 24년은 1a, 1b 비중을 50%까지 증가시켜 영업이익률 개선을 가속화할 것
- 목표주가를 102,000원(12MF BPS, 목표 PBR 1.8배 적용)으로 5% 상향하고 커버리지 내 Top pick으로 추천
=> HBM 지연, 1a 품질 논란 등은 모두 23년에 지나간 이슈. 이미 흑자로 돌아선 DRAM과 더불어 하반기부터는 NAND와 파운드리가 흑자 전환해 DS부문 실적에 플러스가 될 전망
=> 메모리 업사이클 가치를 반영하고 하반기로 갈수록 메모리와 비메모리의 시너지가 발휘되기 시작할 것. 매수 추천
- 리포트 링크: https://vo.la/ni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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