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tsla #fsd
테슬라가 미국에서 Autopilot 항목을 삭제했다.
그러면서 FSD 서비스 가격을 크게 인하했다.
Autopilot 서비스는 미국에서 6,000 달러 였으며 FSD 서비스는 12,000 달러였다.
테슬라는 Autopilot을 없애면서 FSD 서비스의 가격을 4,000 달러 인하해 소비자들에게 FSD를 강요하고 있다.
이는 테슬라가 그만큼 미국에서 FSD에 자신이 있다는 얘기고 1달 무료로 써보면 FSD를 연장할거라고 확신하는 것 같다.
FSD 서비스는 한번에 결제 시 8,000달러이며 월간 구독 서비스로 한다면 99달러이다.
개인적으로 아주 큰 의미가 있는 결정이고 FSD 데이터 확대 측면에서도 좋은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기존 Autopilot 유저들은 고작 2,000달러로 FSD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https://m.blog.naver.com/shmoon305/223422663625
테슬라가 미국에서 Autopilot 항목을 삭제했다.
그러면서 FSD 서비스 가격을 크게 인하했다.
Autopilot 서비스는 미국에서 6,000 달러 였으며 FSD 서비스는 12,000 달러였다.
테슬라는 Autopilot을 없애면서 FSD 서비스의 가격을 4,000 달러 인하해 소비자들에게 FSD를 강요하고 있다.
이는 테슬라가 그만큼 미국에서 FSD에 자신이 있다는 얘기고 1달 무료로 써보면 FSD를 연장할거라고 확신하는 것 같다.
FSD 서비스는 한번에 결제 시 8,000달러이며 월간 구독 서비스로 한다면 99달러이다.
개인적으로 아주 큰 의미가 있는 결정이고 FSD 데이터 확대 측면에서도 좋은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기존 Autopilot 유저들은 고작 2,000달러로 FSD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https://m.blog.naver.com/shmoon305/22342266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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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미국에서 Autopilot 삭제, FSD 확대!!
테슬라가 미국에서 Autopilot 항목을 삭제했다. 그러면서 FSD 서비스 가격을 크게 인하했다. Autopilo...
💩5🤣4🔥1😁1
#마카오박
#갓가오박
# 헬조선 반감기(2)
- 오늘은 지난주 '헬조선의 반감기' 심화편. 단기시황에 대해서는 마지막이 될 것
- 관련해서 이미 언질드린 내용은 반복할 생각이 없는지라, 이번 조정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은 복습 및 확인차원에서 링크 붙여봅니다.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7832
04.16(화) 헬조선 반감기(정독 권장드려요)
# 계좌 반감기 - 가끔씩 언질드리는 '분기에 한번오는 큰 조정' 오늘은 국장에서 레버리지 계좌들이 반토막 나는데 걸리는 시간을 '계좌 반감기'라 명명해도 무리가 없는 국장의...
# 나스닥 떡락(-2%)과 필반 폭락(-4.12%)에 대한 단상, 주간뷰
- 제가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지수와 주요종목들에 대한 주간챠트를 확인해보시면, 퍼즐이 맞춰지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으니, 하나하나 확인해보시길 권장
- 다우만 생존 : 그간 쌀국의 3대지수 중 유일하게 연초수준까지 되돌림 조정이 나왔기 때문.
- 나스탁 : 떡락이라기 보다는 컨센수준 마감. 쌀국의 3대지수 중 이번주에 의미있는 기술적 시그널을 보여줄 주인공은 단연 나스닥지수가 될 개연성이 높아짐. 별다른 고민없이 '매수호기'와 주간 변곡점 기대높아짐
- 필반(SOX) : 필반은 늘 저점단에서 언더슈팅을 연출하는 특성有. 이번에도 눈대중으로 4255P 내외에서 돌아나갈 개연성이 높아보인다는 소견.
첫번째, 엔비디아라는 종목이 올해들어 처음으로 '매수호기'(750$ 내외) 임박, 올해들어 첫번째 조정이고, 올해의 강력한 추세가 꺾일 이유가 없기 때문. 두번째, TSMC가 다소 격한 조정에 돌입. 주간 2번째 분기점을 하향했으나, 그래봐야 필반과 동일한 관점에서 보면 125$내외면 이놈도 매수호기. 마지막으로 ASML 또한 주간 2번째 분기점 하향했으나, 이놈도 850$초반대에 담아야 할 종목.
- 중간결론 : 쌀국의 3대지수+글로벌 0티어급 핵심종목들의 그간 주가궤적과 위치를 보니, "다들 가락에서 만나는 시츄에이션(?), 여유되시면 한주간 시분할로 품어볼 기회라는 판단.
# 국장의 복기 및 이번주 관전포인트
1. 외인 지수선물 매동 : 단기고점에서 얼추 -6조라는 대규모 순매도 연출 < 이는 지난 1월장의 순매도 규모와 동일한 수준. 이미 매도 클라이막스는 지났고, 추가적으로 몇천억 추가적으로 나온다하더라도 지수흐름이 역방이라면 강력한 매수시그널이 될 것(이미 언질드린 부분)
2. 반감기 끝물에 극강의 하방변동성 : 미완의 조정이었으나, 지난주 금요일 이스라엘의 재공습으로(예상에 없던 이벤트) 그 격한 하방변동성이 공중바닥과 의미있는 저점으로 연결되고, 조정은 완결에 근접해나가고 있다는 판단
3. 시황과 지수를 긍정하더라도 반도체섹터내 단기적인 변수와 변동성 요인 有.
위에서 말씀드린 작금 엔비디아, TSMC, ASML을 기준으로 보면, 국장내 상당히 프리미엄단 종목들이 많기 때문. 대표적으로 하이닉스, 한미반도체, 테크윙, 디아이 등 10여개 종목들. "가는종목들이 더 간다"라는 철학과 마인드는 검증을 받는 시기가 될 것.
4. 동일한 반도체섹터 및 칩주내에서 시세가 프리미엄단 종목이 있고(ITM), 현재 지수와 시장분위기를 반영하는 종목(ATM), 언더슈팅인 종목들로(OTM) 크게 3가지 부류로 나누어 볼 수 있는 상황. 현시점에서 신규매수 후보는 ATM인데 삼성전자, 가온칩스, 동진, 이수페타 등 몇종목 없어요(이거시 초양극화 후폭풍)
# 결론 : 한주간 시분할 매수(시간을 뽀개서 사는 관점)
- 나스탁 떡락, 필반 폭락임에도 불구 이번주 현금을 소진해볼만한 종목들에 대해 준비를
- 예외는 없냐 : 아마도 금투세 확정급 아니라면 없을 것, 전쟁따위의 이슈는 늘 기회였으니
- 국장 반도체섹터 일정부분 서열정리도 필요해 보이지만(너무 높은 종목들 이야기), 대체로 비중확대와 신규매수 관점의 접근 유효.
- 개인적으로는 지난 1월장의 하단보다, 작금 4월장이 훨씬 더 매력적인 매수호기라는 판단. 이유인즉, 1월은 국장만 이유없는 시궁창이고 추세도 없었으나, 지금은 주도섹터에 대한 윤곽이 명확하고, 올해 상반기 처음으로 0티어급 종목들도 탑승을 허락하는 시기이기 때문.
- 현금이 없다면, 교체매매 or 주담보라는 옵션도 일정부분 활용해볼 시기. 저는 픽방에 말씀드린대로 "현금 전액 소진"까지도 고려하고 있숩니다(저혼자만 칼춤 추면 의미가 없는 입장인지라ㅋ)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갓가오박
# 헬조선 반감기(2)
- 오늘은 지난주 '헬조선의 반감기' 심화편. 단기시황에 대해서는 마지막이 될 것
- 관련해서 이미 언질드린 내용은 반복할 생각이 없는지라, 이번 조정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은 복습 및 확인차원에서 링크 붙여봅니다.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7832
04.16(화) 헬조선 반감기(정독 권장드려요)
# 계좌 반감기 - 가끔씩 언질드리는 '분기에 한번오는 큰 조정' 오늘은 국장에서 레버리지 계좌들이 반토막 나는데 걸리는 시간을 '계좌 반감기'라 명명해도 무리가 없는 국장의...
# 나스닥 떡락(-2%)과 필반 폭락(-4.12%)에 대한 단상, 주간뷰
- 제가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지수와 주요종목들에 대한 주간챠트를 확인해보시면, 퍼즐이 맞춰지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으니, 하나하나 확인해보시길 권장
- 다우만 생존 : 그간 쌀국의 3대지수 중 유일하게 연초수준까지 되돌림 조정이 나왔기 때문.
- 나스탁 : 떡락이라기 보다는 컨센수준 마감. 쌀국의 3대지수 중 이번주에 의미있는 기술적 시그널을 보여줄 주인공은 단연 나스닥지수가 될 개연성이 높아짐. 별다른 고민없이 '매수호기'와 주간 변곡점 기대높아짐
- 필반(SOX) : 필반은 늘 저점단에서 언더슈팅을 연출하는 특성有. 이번에도 눈대중으로 4255P 내외에서 돌아나갈 개연성이 높아보인다는 소견.
첫번째, 엔비디아라는 종목이 올해들어 처음으로 '매수호기'(750$ 내외) 임박, 올해들어 첫번째 조정이고, 올해의 강력한 추세가 꺾일 이유가 없기 때문. 두번째, TSMC가 다소 격한 조정에 돌입. 주간 2번째 분기점을 하향했으나, 그래봐야 필반과 동일한 관점에서 보면 125$내외면 이놈도 매수호기. 마지막으로 ASML 또한 주간 2번째 분기점 하향했으나, 이놈도 850$초반대에 담아야 할 종목.
- 중간결론 : 쌀국의 3대지수+글로벌 0티어급 핵심종목들의 그간 주가궤적과 위치를 보니, "다들 가락에서 만나는 시츄에이션(?), 여유되시면 한주간 시분할로 품어볼 기회라는 판단.
# 국장의 복기 및 이번주 관전포인트
1. 외인 지수선물 매동 : 단기고점에서 얼추 -6조라는 대규모 순매도 연출 < 이는 지난 1월장의 순매도 규모와 동일한 수준. 이미 매도 클라이막스는 지났고, 추가적으로 몇천억 추가적으로 나온다하더라도 지수흐름이 역방이라면 강력한 매수시그널이 될 것(이미 언질드린 부분)
2. 반감기 끝물에 극강의 하방변동성 : 미완의 조정이었으나, 지난주 금요일 이스라엘의 재공습으로(예상에 없던 이벤트) 그 격한 하방변동성이 공중바닥과 의미있는 저점으로 연결되고, 조정은 완결에 근접해나가고 있다는 판단
3. 시황과 지수를 긍정하더라도 반도체섹터내 단기적인 변수와 변동성 요인 有.
위에서 말씀드린 작금 엔비디아, TSMC, ASML을 기준으로 보면, 국장내 상당히 프리미엄단 종목들이 많기 때문. 대표적으로 하이닉스, 한미반도체, 테크윙, 디아이 등 10여개 종목들. "가는종목들이 더 간다"라는 철학과 마인드는 검증을 받는 시기가 될 것.
4. 동일한 반도체섹터 및 칩주내에서 시세가 프리미엄단 종목이 있고(ITM), 현재 지수와 시장분위기를 반영하는 종목(ATM), 언더슈팅인 종목들로(OTM) 크게 3가지 부류로 나누어 볼 수 있는 상황. 현시점에서 신규매수 후보는 ATM인데 삼성전자, 가온칩스, 동진, 이수페타 등 몇종목 없어요(이거시 초양극화 후폭풍)
# 결론 : 한주간 시분할 매수(시간을 뽀개서 사는 관점)
- 나스탁 떡락, 필반 폭락임에도 불구 이번주 현금을 소진해볼만한 종목들에 대해 준비를
- 예외는 없냐 : 아마도 금투세 확정급 아니라면 없을 것, 전쟁따위의 이슈는 늘 기회였으니
- 국장 반도체섹터 일정부분 서열정리도 필요해 보이지만(너무 높은 종목들 이야기), 대체로 비중확대와 신규매수 관점의 접근 유효.
- 개인적으로는 지난 1월장의 하단보다, 작금 4월장이 훨씬 더 매력적인 매수호기라는 판단. 이유인즉, 1월은 국장만 이유없는 시궁창이고 추세도 없었으나, 지금은 주도섹터에 대한 윤곽이 명확하고, 올해 상반기 처음으로 0티어급 종목들도 탑승을 허락하는 시기이기 때문.
- 현금이 없다면, 교체매매 or 주담보라는 옵션도 일정부분 활용해볼 시기. 저는 픽방에 말씀드린대로 "현금 전액 소진"까지도 고려하고 있숩니다(저혼자만 칼춤 추면 의미가 없는 입장인지라ㅋ)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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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Tech News Update (2024.04.22)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Microsoft AI 반도체 협력 논의
- Microsoft는 5월 비공개 CEO 행사에 삼성, SK, LG, SKT의 CEO를 초청. Microsoft의 최고위 경영진과 한국 기업의 CEO들이 1:1로 만나 협업 방안을 모색할 가능성.
- 삼성전자는 현재 AI Inference용 반도체인 마하 1과 마하 2를 개발 중. 빅테크 납품을 시도 중인 만큼 직접 세일즈에 나설 가능성.
■ NAND 가동률
- 언론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 NAND 가동률은 최근 90%에 육박한 것으로 파악.
- 2023년 말부터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해서 1Q24 80%를 넘어선 후, 현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추정.
- 중국 시안 공장 가동률이 크게 상승. 평택 공장 가동률도 점진적으로 끌어올리는 중.
■ 반도체 공장 지형도
- 대만 지진 이후, 반도체 공장 지형도 변화에 대한 관심 부각. 최근에 뜨는 탈 대만 후보지는 동남아시아.
- 외신 보도에 따르면, Legacy 반도체 공급처인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에서 반도체 설비투자가 상승. 2022년 이후, 미국 빅테크 기업에서 대만 공급업체에 대만 이외 지역에서 생산 능력을 확보해달라고 요청.
- 인텔: 2021년 2월 말레이시아에 70억 달러를 투자하여 반도체 후공정 공장을 짓고, 연내 생산 시작 예정.
- Infineon: 2022년 7월 말레이시아 쿨림에 3번째 웨이퍼 제조 공장을 건설한다고 발표.
- AMD, Broadcom 등도 말레이시아 페낭을 반도체 생산거점으로 여기고, 투자를 진행 중.
- 싱가포르: 글로벌파운드리는 40억 달러를 투자해 지은 싱가포르 공장을 2023년 9월부터 가동 중. UMC도 새 공장을 건설 중. VIS는 20억 달러를 투자하여 차량용 반도체 공장을 싱가포르에 건설하는 것을 추진.
■ 차세대 반도체 공정기술 경쟁
- HBM4: 삼성전자는 2025년 HBM4를 개발하고, 2026년 양산에 나설 예정. SK하이닉스도 2026년 HBM4 양산 목표.
- DRAM: 삼성전자는 연내 DRAM 1c, 2026년 DRAM 1d 양산 목표. SK하이닉스는 연말 양산 예정인 삼성전자보다 앞선 3Q24에 DRAM 1c를 선보일 계획.
감사합니다.
[삼성증권 반도체 소부장/류형근]
■ Microsoft AI 반도체 협력 논의
- Microsoft는 5월 비공개 CEO 행사에 삼성, SK, LG, SKT의 CEO를 초청. Microsoft의 최고위 경영진과 한국 기업의 CEO들이 1:1로 만나 협업 방안을 모색할 가능성.
- 삼성전자는 현재 AI Inference용 반도체인 마하 1과 마하 2를 개발 중. 빅테크 납품을 시도 중인 만큼 직접 세일즈에 나설 가능성.
■ NAND 가동률
- 언론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 NAND 가동률은 최근 90%에 육박한 것으로 파악.
- 2023년 말부터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해서 1Q24 80%를 넘어선 후, 현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추정.
- 중국 시안 공장 가동률이 크게 상승. 평택 공장 가동률도 점진적으로 끌어올리는 중.
■ 반도체 공장 지형도
- 대만 지진 이후, 반도체 공장 지형도 변화에 대한 관심 부각. 최근에 뜨는 탈 대만 후보지는 동남아시아.
- 외신 보도에 따르면, Legacy 반도체 공급처인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에서 반도체 설비투자가 상승. 2022년 이후, 미국 빅테크 기업에서 대만 공급업체에 대만 이외 지역에서 생산 능력을 확보해달라고 요청.
- 인텔: 2021년 2월 말레이시아에 70억 달러를 투자하여 반도체 후공정 공장을 짓고, 연내 생산 시작 예정.
- Infineon: 2022년 7월 말레이시아 쿨림에 3번째 웨이퍼 제조 공장을 건설한다고 발표.
- AMD, Broadcom 등도 말레이시아 페낭을 반도체 생산거점으로 여기고, 투자를 진행 중.
- 싱가포르: 글로벌파운드리는 40억 달러를 투자해 지은 싱가포르 공장을 2023년 9월부터 가동 중. UMC도 새 공장을 건설 중. VIS는 20억 달러를 투자하여 차량용 반도체 공장을 싱가포르에 건설하는 것을 추진.
■ 차세대 반도체 공정기술 경쟁
- HBM4: 삼성전자는 2025년 HBM4를 개발하고, 2026년 양산에 나설 예정. SK하이닉스도 2026년 HBM4 양산 목표.
- DRAM: 삼성전자는 연내 DRAM 1c, 2026년 DRAM 1d 양산 목표. SK하이닉스는 연말 양산 예정인 삼성전자보다 앞선 3Q24에 DRAM 1c를 선보일 계획.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 피부미용 산업: 폭풍의 M&A 시장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지난 4/19, 또 하나의 피부미용 장비 M&A 건이 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Carlyle Group이 제이시스메디칼와 인수 논의 중이라는 언론 보도가 있었고, 이번 계약이 실제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산업 관점에서 보았을 때에 피부미용 시술 산업은 매력적이고, 시장을 크게 상회하는 놀라운 지표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자금을 투하하는 사모펀드 입장에서도 상승 여력, 놓칠 수 없는 기회, 부담스럽지 않은 자금 상황을 고려하자면 인수 가능성이 충분히 높다고 전망합니다.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4942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지난 4/19, 또 하나의 피부미용 장비 M&A 건이 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Carlyle Group이 제이시스메디칼와 인수 논의 중이라는 언론 보도가 있었고, 이번 계약이 실제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산업 관점에서 보았을 때에 피부미용 시술 산업은 매력적이고, 시장을 크게 상회하는 놀라운 지표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자금을 투하하는 사모펀드 입장에서도 상승 여력, 놓칠 수 없는 기회, 부담스럽지 않은 자금 상황을 고려하자면 인수 가능성이 충분히 높다고 전망합니다.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4942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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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용인 반도체산단 배후 신도시 완성 시기 2∼3년 빨라진다”
국토교통부는 국가산단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한 데 이어 환경영향평가와 인허가 등을 신속히 진행해 부지조성까지 걸리는 기간을 3년 6개월 안에 끝내고 2026년 하반기 국가산단 착공 계획을 세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633148?sid=102
국토교통부는 국가산단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한 데 이어 환경영향평가와 인허가 등을 신속히 진행해 부지조성까지 걸리는 기간을 3년 6개월 안에 끝내고 2026년 하반기 국가산단 착공 계획을 세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633148?sid=102
Naver
“용인 반도체산단 배후 신도시 완성 시기 2∼3년 빨라진다”
용인=박성훈 기자 정부가 경기 용인시 일원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첫 생산라인을 가동하는 시기를 2030년으로 정하면서 주변에 개발되는 택지 조성 시기도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된다. 용인시는 처인구 이동·남사읍 일원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KB증권_산업_IT 서비스_20240422070045.pdf
298.4 KB
KB 김동원
AI
AI 전력 수요 폭증 전망
2026년까지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 +2배 증가, 전력 공급 병목 심화
2030년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 글로벌 전체 전력의 1/10 차지
향후 4년간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연평균 증가율 +33% vs. 일반 데이터센터의 +3배
전 세계 데이터센터 1/3 보유한 미국, 이미 전력 고갈 현실화
20년 만에 진입한 전력기기 슈퍼 사이클: 반도체, 변압기, 전선, 구리 수혜
AI
AI 전력 수요 폭증 전망
2026년까지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 +2배 증가, 전력 공급 병목 심화
2030년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 글로벌 전체 전력의 1/10 차지
향후 4년간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연평균 증가율 +33% vs. 일반 데이터센터의 +3배
전 세계 데이터센터 1/3 보유한 미국, 이미 전력 고갈 현실화
20년 만에 진입한 전력기기 슈퍼 사이클: 반도체, 변압기, 전선, 구리 수혜
Forwarded from CTT Research
[CTT Research]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445680) - 이제 대중화 시작합니다
- Pluto LT(Code X) 출시로 세포분석공정 자동화의 대중화 시작
5월초 AAI와 CYTO에서 신제품 Pluto LT(Code Name X)와 Venus HT/Auto를 공개하고 글로벌 판매를 시작할 예정
Pluto LT는 세포분석 전과정을 자동화하는 장비, 대당 $50,000 이하의 가격으로 본격적인 대중화를 선도하는 제품이 될 것
동사의 메인 제품인 AUTO 1000이 대당 $250,000인 것으로 감안하면 획기적으로 가격과 진입장벽을 낮춰 빠르게 장비를 대중화시키고, 소모품 비중은 40%이상으로 높여 수익성을 확보하는 전략
이로 인해 그동안 자금력의 한계로 세포분석공정 자동화 니즈를 해소하지 못했던 글로벌 중소바이오텍들의 구매가 급격하게 늘어날 전망
또, 전혈, 비전혈 샘플 모두 분석이 가능해져 연구용 시장과 더불어 진단시장까지 한번에 아우르며 세포분석공정 시장 전반으로 판매가 확대될 것
- 상반기 중 글로벌 파트너사 확보로 폭발적 성장 기대
글로벌 탑5 바이오텍들과 1) 파트너십을 통한 OEM 및 2) 글로벌 유통을 늦어도 6월 내 발표할 할 것으로 기대
이미 글로벌 탑 20대 제약사 중 18개사를 고객으로 확보하며 탄탄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Mass Market을 타겟한 Pluto LT를 출시한다는 것은 파트너사들에게도 상당한 기회가 될 것
CGT 대상 세포분석공정 시장에서 전임상 규모만 약 5,700억에 달하고, 연구개발에서 상업화까지의 시장규모는 무려 1.9조에 이르고 있어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은 드라마틱한 매출 성장의 시작이 될 전망
- NIST의 세포분석 표준화 백서 발행으로 1.9조 시장을 독점
미국 국립 표준 기술 연구소(NIST) 주도의 세포분석 글로벌 표준화 백서 발행은 순조롭게 진행 중
현재는 대상 세포와 시약에 대해 논의 중인 단계로 곧 원심분리기와 LW의 비교 데이터 생성 작업이 진행될 것
무엇보다 세포분석 표준화를 위한 컨소시엄 내 세포 분석 공정 자동화 장비회사는 동사가 유일하기에 동사의 장비가 글로벌 표준으로 권고되는 것은 시간 문제
표준화 백서가 발행되면 임상과정에서 동사의 장비 사용을 사실상 FDA가 의무화하는 것으로 1.9조에 달하는 CGT 대상 세포분석공정 시장을 독점할 것으로 기대됨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han.gl/8oSqj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445680) - 이제 대중화 시작합니다
- Pluto LT(Code X) 출시로 세포분석공정 자동화의 대중화 시작
5월초 AAI와 CYTO에서 신제품 Pluto LT(Code Name X)와 Venus HT/Auto를 공개하고 글로벌 판매를 시작할 예정
Pluto LT는 세포분석 전과정을 자동화하는 장비, 대당 $50,000 이하의 가격으로 본격적인 대중화를 선도하는 제품이 될 것
동사의 메인 제품인 AUTO 1000이 대당 $250,000인 것으로 감안하면 획기적으로 가격과 진입장벽을 낮춰 빠르게 장비를 대중화시키고, 소모품 비중은 40%이상으로 높여 수익성을 확보하는 전략
이로 인해 그동안 자금력의 한계로 세포분석공정 자동화 니즈를 해소하지 못했던 글로벌 중소바이오텍들의 구매가 급격하게 늘어날 전망
또, 전혈, 비전혈 샘플 모두 분석이 가능해져 연구용 시장과 더불어 진단시장까지 한번에 아우르며 세포분석공정 시장 전반으로 판매가 확대될 것
- 상반기 중 글로벌 파트너사 확보로 폭발적 성장 기대
글로벌 탑5 바이오텍들과 1) 파트너십을 통한 OEM 및 2) 글로벌 유통을 늦어도 6월 내 발표할 할 것으로 기대
이미 글로벌 탑 20대 제약사 중 18개사를 고객으로 확보하며 탄탄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Mass Market을 타겟한 Pluto LT를 출시한다는 것은 파트너사들에게도 상당한 기회가 될 것
CGT 대상 세포분석공정 시장에서 전임상 규모만 약 5,700억에 달하고, 연구개발에서 상업화까지의 시장규모는 무려 1.9조에 이르고 있어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은 드라마틱한 매출 성장의 시작이 될 전망
- NIST의 세포분석 표준화 백서 발행으로 1.9조 시장을 독점
미국 국립 표준 기술 연구소(NIST) 주도의 세포분석 글로벌 표준화 백서 발행은 순조롭게 진행 중
현재는 대상 세포와 시약에 대해 논의 중인 단계로 곧 원심분리기와 LW의 비교 데이터 생성 작업이 진행될 것
무엇보다 세포분석 표준화를 위한 컨소시엄 내 세포 분석 공정 자동화 장비회사는 동사가 유일하기에 동사의 장비가 글로벌 표준으로 권고되는 것은 시간 문제
표준화 백서가 발행되면 임상과정에서 동사의 장비 사용을 사실상 FDA가 의무화하는 것으로 1.9조에 달하는 CGT 대상 세포분석공정 시장을 독점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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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링크: https://han.gl/8oSq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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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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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오병용
[퓨쳐켐] 수준이 다른 암 치료 효과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4/19): 9,390원
Upside : -
유사 기업들이 조단위에 팔리고 있다.
최근 글로벌 의약품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분야 중 하나는 방사성의약품(RPT) 항암제 분야다. 방사성 의약품들이 전립선암/신경내분비암 등에서 드라마틱한 항암 효과를 내고 있다. 따라서 방사성의약품 개발 기업들이 시장에서 어마어마한 가치를 받고 있다. 노바티스는 지난 ‘18년 전립선암 치료제 ‘플루빅토(PSMA-617)’를 개발(임상2상완료) 중이던 미국 바이오텍 ‘Endocyte’를 21억달러(약2.9조원)에 인수했다. 이후 ‘플루빅토’는 임상 3상을 성공하고 지난 ‘22년 FDA승인을 받았으며, ‘23년 매출액은 무려 9.8억달러(약1.3조원)에 달했다. 노바티스 뿐만이 아니다. ‘23년 10월 일라이릴리는 ‘Point biopharma’를 14억달러(약1.9조원)에 인수했고, ‘23년 10월에는 BMS가 ‘RayzeBio’를 42억달러 (약5.7조원)에, ‘24년 3월에는 아스트라제네카가 ‘Fusion Pharma’를 24억달러(약3,3조원)에 인수했다. 퓨쳐켐은 방사성의약품 대표 기업 중 하나이며, 전립선암 치료제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유사기업들이 조단위 가치에 팔리고 있으나, 동사 시가총액은 2,075억원에 불과하다. 저평가 매력이 보인다.
전립선암 치료제 임상 1상 고무적이었다. 임상 2상 올해 4분기 발표 예정.
동사의 핵심 신약후보물질인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 치료제 ‘FC705’에 주목해야 한다.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이란 수술이 불가능한 후기 전립선암 환자가 호르몬 치료에도 실패한 경우를 말한다. 기대 여명이 2년 미만이며 과거 어떤 치료로도 생존률을 높이지 못했던 암이다. 그런데 ‘FC705’의 mCRPC 대상 임상 1상 결과는 매우 우수했다. 전체 투약군(n=30)의 객관적반응률(ORR)이 56% 였으며, 질병조절률(DCR)은 96%였다. 특히 유효 용량인 100~150mCi를 투여한 환자들에서의 ORR은 무려 64.3%였으며, DCR은 무려 100%였다. 난치 암인 mCRPC에서 64.3%의환자가 암이 30%이상 감소했다는 뜻이다. 굉장한 치료효과다. 지난해 1.3조원이 팔린 노바티스
mCRPC치료제 ‘플루빅토’의 임상 3상(VISION study)에서 투약군의 ORR은 29.8%, DCR은 89.0%였다. 노바티스와 비교하면 ‘FC705’의 임상 1상은 고무적이라고 볼 수 있다. 현재 동사는 ‘FC705’의 국내 임상 2상(n=20)과 미국 임상 2상(n=26)을 동시에 진행 중이다. 국내 임상 2상 결과는 올해 4분기 결과발표가 예상된다. 1상과 비슷한 수준의 효과가 나온다면 동사의 가치는 완전히 재 평가될 가능성이 있다.
기술이전(L/O)도 나올 수 있다. 막바지 단계다.
동사는 현재 ‘FC705’의 중국 지역 기술이전을 협상 중이다. 한국 기업들의 중국 기술이전 사례는 많으나 초기 계약금이 100억원 이상이었던 사례는 거의 없다. 중국 기술이전으로 역사상 가장 많은 계약금을 받은 사례는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자스타프라잔’이다. 계약금만 1,500만달러(약200억원)를 수취했다. 동사의 중국지역 계약 금액에 따라서 ‘FC705’의 가치가 재평가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 바로가기: https://bit.ly/3W8sifh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채널: https://news.1rj.ru/str/bdragon0808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퓨쳐켐] 수준이 다른 암 치료 효과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4/19): 9,390원
Upside : -
유사 기업들이 조단위에 팔리고 있다.
최근 글로벌 의약품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분야 중 하나는 방사성의약품(RPT) 항암제 분야다. 방사성 의약품들이 전립선암/신경내분비암 등에서 드라마틱한 항암 효과를 내고 있다. 따라서 방사성의약품 개발 기업들이 시장에서 어마어마한 가치를 받고 있다. 노바티스는 지난 ‘18년 전립선암 치료제 ‘플루빅토(PSMA-617)’를 개발(임상2상완료) 중이던 미국 바이오텍 ‘Endocyte’를 21억달러(약2.9조원)에 인수했다. 이후 ‘플루빅토’는 임상 3상을 성공하고 지난 ‘22년 FDA승인을 받았으며, ‘23년 매출액은 무려 9.8억달러(약1.3조원)에 달했다. 노바티스 뿐만이 아니다. ‘23년 10월 일라이릴리는 ‘Point biopharma’를 14억달러(약1.9조원)에 인수했고, ‘23년 10월에는 BMS가 ‘RayzeBio’를 42억달러 (약5.7조원)에, ‘24년 3월에는 아스트라제네카가 ‘Fusion Pharma’를 24억달러(약3,3조원)에 인수했다. 퓨쳐켐은 방사성의약품 대표 기업 중 하나이며, 전립선암 치료제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유사기업들이 조단위 가치에 팔리고 있으나, 동사 시가총액은 2,075억원에 불과하다. 저평가 매력이 보인다.
전립선암 치료제 임상 1상 고무적이었다. 임상 2상 올해 4분기 발표 예정.
동사의 핵심 신약후보물질인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 치료제 ‘FC705’에 주목해야 한다.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이란 수술이 불가능한 후기 전립선암 환자가 호르몬 치료에도 실패한 경우를 말한다. 기대 여명이 2년 미만이며 과거 어떤 치료로도 생존률을 높이지 못했던 암이다. 그런데 ‘FC705’의 mCRPC 대상 임상 1상 결과는 매우 우수했다. 전체 투약군(n=30)의 객관적반응률(ORR)이 56% 였으며, 질병조절률(DCR)은 96%였다. 특히 유효 용량인 100~150mCi를 투여한 환자들에서의 ORR은 무려 64.3%였으며, DCR은 무려 100%였다. 난치 암인 mCRPC에서 64.3%의환자가 암이 30%이상 감소했다는 뜻이다. 굉장한 치료효과다. 지난해 1.3조원이 팔린 노바티스
mCRPC치료제 ‘플루빅토’의 임상 3상(VISION study)에서 투약군의 ORR은 29.8%, DCR은 89.0%였다. 노바티스와 비교하면 ‘FC705’의 임상 1상은 고무적이라고 볼 수 있다. 현재 동사는 ‘FC705’의 국내 임상 2상(n=20)과 미국 임상 2상(n=26)을 동시에 진행 중이다. 국내 임상 2상 결과는 올해 4분기 결과발표가 예상된다. 1상과 비슷한 수준의 효과가 나온다면 동사의 가치는 완전히 재 평가될 가능성이 있다.
기술이전(L/O)도 나올 수 있다. 막바지 단계다.
동사는 현재 ‘FC705’의 중국 지역 기술이전을 협상 중이다. 한국 기업들의 중국 기술이전 사례는 많으나 초기 계약금이 100억원 이상이었던 사례는 거의 없다. 중국 기술이전으로 역사상 가장 많은 계약금을 받은 사례는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자스타프라잔’이다. 계약금만 1,500만달러(약200억원)를 수취했다. 동사의 중국지역 계약 금액에 따라서 ‘FC705’의 가치가 재평가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 바로가기: https://bit.ly/3W8sifh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채널: https://news.1rj.ru/str/bdragon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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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는 한양
공식 리포트 이외의 내용은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뉴스와 개인생각입니다. 채널 보시고 투자하지 마세요. 모든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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