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 피부미용 산업: 폭풍의 M&A 시장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지난 4/19, 또 하나의 피부미용 장비 M&A 건이 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Carlyle Group이 제이시스메디칼와 인수 논의 중이라는 언론 보도가 있었고, 이번 계약이 실제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산업 관점에서 보았을 때에 피부미용 시술 산업은 매력적이고, 시장을 크게 상회하는 놀라운 지표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자금을 투하하는 사모펀드 입장에서도 상승 여력, 놓칠 수 없는 기회, 부담스럽지 않은 자금 상황을 고려하자면 인수 가능성이 충분히 높다고 전망합니다.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4942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지난 4/19, 또 하나의 피부미용 장비 M&A 건이 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Carlyle Group이 제이시스메디칼와 인수 논의 중이라는 언론 보도가 있었고, 이번 계약이 실제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산업 관점에서 보았을 때에 피부미용 시술 산업은 매력적이고, 시장을 크게 상회하는 놀라운 지표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자금을 투하하는 사모펀드 입장에서도 상승 여력, 놓칠 수 없는 기회, 부담스럽지 않은 자금 상황을 고려하자면 인수 가능성이 충분히 높다고 전망합니다.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4942
*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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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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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용인 반도체산단 배후 신도시 완성 시기 2∼3년 빨라진다”
국토교통부는 국가산단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한 데 이어 환경영향평가와 인허가 등을 신속히 진행해 부지조성까지 걸리는 기간을 3년 6개월 안에 끝내고 2026년 하반기 국가산단 착공 계획을 세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633148?sid=102
국토교통부는 국가산단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한 데 이어 환경영향평가와 인허가 등을 신속히 진행해 부지조성까지 걸리는 기간을 3년 6개월 안에 끝내고 2026년 하반기 국가산단 착공 계획을 세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633148?sid=102
Naver
“용인 반도체산단 배후 신도시 완성 시기 2∼3년 빨라진다”
용인=박성훈 기자 정부가 경기 용인시 일원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첫 생산라인을 가동하는 시기를 2030년으로 정하면서 주변에 개발되는 택지 조성 시기도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된다. 용인시는 처인구 이동·남사읍 일원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KB증권_산업_IT 서비스_20240422070045.pdf
298.4 KB
KB 김동원
AI
AI 전력 수요 폭증 전망
2026년까지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 +2배 증가, 전력 공급 병목 심화
2030년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 글로벌 전체 전력의 1/10 차지
향후 4년간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연평균 증가율 +33% vs. 일반 데이터센터의 +3배
전 세계 데이터센터 1/3 보유한 미국, 이미 전력 고갈 현실화
20년 만에 진입한 전력기기 슈퍼 사이클: 반도체, 변압기, 전선, 구리 수혜
AI
AI 전력 수요 폭증 전망
2026년까지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 +2배 증가, 전력 공급 병목 심화
2030년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 글로벌 전체 전력의 1/10 차지
향후 4년간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연평균 증가율 +33% vs. 일반 데이터센터의 +3배
전 세계 데이터센터 1/3 보유한 미국, 이미 전력 고갈 현실화
20년 만에 진입한 전력기기 슈퍼 사이클: 반도체, 변압기, 전선, 구리 수혜
Forwarded from CTT Research
[CTT Research]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445680) - 이제 대중화 시작합니다
- Pluto LT(Code X) 출시로 세포분석공정 자동화의 대중화 시작
5월초 AAI와 CYTO에서 신제품 Pluto LT(Code Name X)와 Venus HT/Auto를 공개하고 글로벌 판매를 시작할 예정
Pluto LT는 세포분석 전과정을 자동화하는 장비, 대당 $50,000 이하의 가격으로 본격적인 대중화를 선도하는 제품이 될 것
동사의 메인 제품인 AUTO 1000이 대당 $250,000인 것으로 감안하면 획기적으로 가격과 진입장벽을 낮춰 빠르게 장비를 대중화시키고, 소모품 비중은 40%이상으로 높여 수익성을 확보하는 전략
이로 인해 그동안 자금력의 한계로 세포분석공정 자동화 니즈를 해소하지 못했던 글로벌 중소바이오텍들의 구매가 급격하게 늘어날 전망
또, 전혈, 비전혈 샘플 모두 분석이 가능해져 연구용 시장과 더불어 진단시장까지 한번에 아우르며 세포분석공정 시장 전반으로 판매가 확대될 것
- 상반기 중 글로벌 파트너사 확보로 폭발적 성장 기대
글로벌 탑5 바이오텍들과 1) 파트너십을 통한 OEM 및 2) 글로벌 유통을 늦어도 6월 내 발표할 할 것으로 기대
이미 글로벌 탑 20대 제약사 중 18개사를 고객으로 확보하며 탄탄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Mass Market을 타겟한 Pluto LT를 출시한다는 것은 파트너사들에게도 상당한 기회가 될 것
CGT 대상 세포분석공정 시장에서 전임상 규모만 약 5,700억에 달하고, 연구개발에서 상업화까지의 시장규모는 무려 1.9조에 이르고 있어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은 드라마틱한 매출 성장의 시작이 될 전망
- NIST의 세포분석 표준화 백서 발행으로 1.9조 시장을 독점
미국 국립 표준 기술 연구소(NIST) 주도의 세포분석 글로벌 표준화 백서 발행은 순조롭게 진행 중
현재는 대상 세포와 시약에 대해 논의 중인 단계로 곧 원심분리기와 LW의 비교 데이터 생성 작업이 진행될 것
무엇보다 세포분석 표준화를 위한 컨소시엄 내 세포 분석 공정 자동화 장비회사는 동사가 유일하기에 동사의 장비가 글로벌 표준으로 권고되는 것은 시간 문제
표준화 백서가 발행되면 임상과정에서 동사의 장비 사용을 사실상 FDA가 의무화하는 것으로 1.9조에 달하는 CGT 대상 세포분석공정 시장을 독점할 것으로 기대됨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han.gl/8oSqj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445680) - 이제 대중화 시작합니다
- Pluto LT(Code X) 출시로 세포분석공정 자동화의 대중화 시작
5월초 AAI와 CYTO에서 신제품 Pluto LT(Code Name X)와 Venus HT/Auto를 공개하고 글로벌 판매를 시작할 예정
Pluto LT는 세포분석 전과정을 자동화하는 장비, 대당 $50,000 이하의 가격으로 본격적인 대중화를 선도하는 제품이 될 것
동사의 메인 제품인 AUTO 1000이 대당 $250,000인 것으로 감안하면 획기적으로 가격과 진입장벽을 낮춰 빠르게 장비를 대중화시키고, 소모품 비중은 40%이상으로 높여 수익성을 확보하는 전략
이로 인해 그동안 자금력의 한계로 세포분석공정 자동화 니즈를 해소하지 못했던 글로벌 중소바이오텍들의 구매가 급격하게 늘어날 전망
또, 전혈, 비전혈 샘플 모두 분석이 가능해져 연구용 시장과 더불어 진단시장까지 한번에 아우르며 세포분석공정 시장 전반으로 판매가 확대될 것
- 상반기 중 글로벌 파트너사 확보로 폭발적 성장 기대
글로벌 탑5 바이오텍들과 1) 파트너십을 통한 OEM 및 2) 글로벌 유통을 늦어도 6월 내 발표할 할 것으로 기대
이미 글로벌 탑 20대 제약사 중 18개사를 고객으로 확보하며 탄탄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Mass Market을 타겟한 Pluto LT를 출시한다는 것은 파트너사들에게도 상당한 기회가 될 것
CGT 대상 세포분석공정 시장에서 전임상 규모만 약 5,700억에 달하고, 연구개발에서 상업화까지의 시장규모는 무려 1.9조에 이르고 있어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은 드라마틱한 매출 성장의 시작이 될 전망
- NIST의 세포분석 표준화 백서 발행으로 1.9조 시장을 독점
미국 국립 표준 기술 연구소(NIST) 주도의 세포분석 글로벌 표준화 백서 발행은 순조롭게 진행 중
현재는 대상 세포와 시약에 대해 논의 중인 단계로 곧 원심분리기와 LW의 비교 데이터 생성 작업이 진행될 것
무엇보다 세포분석 표준화를 위한 컨소시엄 내 세포 분석 공정 자동화 장비회사는 동사가 유일하기에 동사의 장비가 글로벌 표준으로 권고되는 것은 시간 문제
표준화 백서가 발행되면 임상과정에서 동사의 장비 사용을 사실상 FDA가 의무화하는 것으로 1.9조에 달하는 CGT 대상 세포분석공정 시장을 독점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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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링크: https://han.gl/8oSq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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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mail: ctt@cttresearch.co.kr
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www.cttresearch.co.kr/report
(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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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오병용
[퓨쳐켐] 수준이 다른 암 치료 효과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4/19): 9,390원
Upside : -
유사 기업들이 조단위에 팔리고 있다.
최근 글로벌 의약품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분야 중 하나는 방사성의약품(RPT) 항암제 분야다. 방사성 의약품들이 전립선암/신경내분비암 등에서 드라마틱한 항암 효과를 내고 있다. 따라서 방사성의약품 개발 기업들이 시장에서 어마어마한 가치를 받고 있다. 노바티스는 지난 ‘18년 전립선암 치료제 ‘플루빅토(PSMA-617)’를 개발(임상2상완료) 중이던 미국 바이오텍 ‘Endocyte’를 21억달러(약2.9조원)에 인수했다. 이후 ‘플루빅토’는 임상 3상을 성공하고 지난 ‘22년 FDA승인을 받았으며, ‘23년 매출액은 무려 9.8억달러(약1.3조원)에 달했다. 노바티스 뿐만이 아니다. ‘23년 10월 일라이릴리는 ‘Point biopharma’를 14억달러(약1.9조원)에 인수했고, ‘23년 10월에는 BMS가 ‘RayzeBio’를 42억달러 (약5.7조원)에, ‘24년 3월에는 아스트라제네카가 ‘Fusion Pharma’를 24억달러(약3,3조원)에 인수했다. 퓨쳐켐은 방사성의약품 대표 기업 중 하나이며, 전립선암 치료제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유사기업들이 조단위 가치에 팔리고 있으나, 동사 시가총액은 2,075억원에 불과하다. 저평가 매력이 보인다.
전립선암 치료제 임상 1상 고무적이었다. 임상 2상 올해 4분기 발표 예정.
동사의 핵심 신약후보물질인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 치료제 ‘FC705’에 주목해야 한다.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이란 수술이 불가능한 후기 전립선암 환자가 호르몬 치료에도 실패한 경우를 말한다. 기대 여명이 2년 미만이며 과거 어떤 치료로도 생존률을 높이지 못했던 암이다. 그런데 ‘FC705’의 mCRPC 대상 임상 1상 결과는 매우 우수했다. 전체 투약군(n=30)의 객관적반응률(ORR)이 56% 였으며, 질병조절률(DCR)은 96%였다. 특히 유효 용량인 100~150mCi를 투여한 환자들에서의 ORR은 무려 64.3%였으며, DCR은 무려 100%였다. 난치 암인 mCRPC에서 64.3%의환자가 암이 30%이상 감소했다는 뜻이다. 굉장한 치료효과다. 지난해 1.3조원이 팔린 노바티스
mCRPC치료제 ‘플루빅토’의 임상 3상(VISION study)에서 투약군의 ORR은 29.8%, DCR은 89.0%였다. 노바티스와 비교하면 ‘FC705’의 임상 1상은 고무적이라고 볼 수 있다. 현재 동사는 ‘FC705’의 국내 임상 2상(n=20)과 미국 임상 2상(n=26)을 동시에 진행 중이다. 국내 임상 2상 결과는 올해 4분기 결과발표가 예상된다. 1상과 비슷한 수준의 효과가 나온다면 동사의 가치는 완전히 재 평가될 가능성이 있다.
기술이전(L/O)도 나올 수 있다. 막바지 단계다.
동사는 현재 ‘FC705’의 중국 지역 기술이전을 협상 중이다. 한국 기업들의 중국 기술이전 사례는 많으나 초기 계약금이 100억원 이상이었던 사례는 거의 없다. 중국 기술이전으로 역사상 가장 많은 계약금을 받은 사례는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자스타프라잔’이다. 계약금만 1,500만달러(약200억원)를 수취했다. 동사의 중국지역 계약 금액에 따라서 ‘FC705’의 가치가 재평가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 바로가기: https://bit.ly/3W8sifh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채널: https://news.1rj.ru/str/bdragon0808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퓨쳐켐] 수준이 다른 암 치료 효과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4/19): 9,390원
Upside : -
유사 기업들이 조단위에 팔리고 있다.
최근 글로벌 의약품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분야 중 하나는 방사성의약품(RPT) 항암제 분야다. 방사성 의약품들이 전립선암/신경내분비암 등에서 드라마틱한 항암 효과를 내고 있다. 따라서 방사성의약품 개발 기업들이 시장에서 어마어마한 가치를 받고 있다. 노바티스는 지난 ‘18년 전립선암 치료제 ‘플루빅토(PSMA-617)’를 개발(임상2상완료) 중이던 미국 바이오텍 ‘Endocyte’를 21억달러(약2.9조원)에 인수했다. 이후 ‘플루빅토’는 임상 3상을 성공하고 지난 ‘22년 FDA승인을 받았으며, ‘23년 매출액은 무려 9.8억달러(약1.3조원)에 달했다. 노바티스 뿐만이 아니다. ‘23년 10월 일라이릴리는 ‘Point biopharma’를 14억달러(약1.9조원)에 인수했고, ‘23년 10월에는 BMS가 ‘RayzeBio’를 42억달러 (약5.7조원)에, ‘24년 3월에는 아스트라제네카가 ‘Fusion Pharma’를 24억달러(약3,3조원)에 인수했다. 퓨쳐켐은 방사성의약품 대표 기업 중 하나이며, 전립선암 치료제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유사기업들이 조단위 가치에 팔리고 있으나, 동사 시가총액은 2,075억원에 불과하다. 저평가 매력이 보인다.
전립선암 치료제 임상 1상 고무적이었다. 임상 2상 올해 4분기 발표 예정.
동사의 핵심 신약후보물질인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 치료제 ‘FC705’에 주목해야 한다.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이란 수술이 불가능한 후기 전립선암 환자가 호르몬 치료에도 실패한 경우를 말한다. 기대 여명이 2년 미만이며 과거 어떤 치료로도 생존률을 높이지 못했던 암이다. 그런데 ‘FC705’의 mCRPC 대상 임상 1상 결과는 매우 우수했다. 전체 투약군(n=30)의 객관적반응률(ORR)이 56% 였으며, 질병조절률(DCR)은 96%였다. 특히 유효 용량인 100~150mCi를 투여한 환자들에서의 ORR은 무려 64.3%였으며, DCR은 무려 100%였다. 난치 암인 mCRPC에서 64.3%의환자가 암이 30%이상 감소했다는 뜻이다. 굉장한 치료효과다. 지난해 1.3조원이 팔린 노바티스
mCRPC치료제 ‘플루빅토’의 임상 3상(VISION study)에서 투약군의 ORR은 29.8%, DCR은 89.0%였다. 노바티스와 비교하면 ‘FC705’의 임상 1상은 고무적이라고 볼 수 있다. 현재 동사는 ‘FC705’의 국내 임상 2상(n=20)과 미국 임상 2상(n=26)을 동시에 진행 중이다. 국내 임상 2상 결과는 올해 4분기 결과발표가 예상된다. 1상과 비슷한 수준의 효과가 나온다면 동사의 가치는 완전히 재 평가될 가능성이 있다.
기술이전(L/O)도 나올 수 있다. 막바지 단계다.
동사는 현재 ‘FC705’의 중국 지역 기술이전을 협상 중이다. 한국 기업들의 중국 기술이전 사례는 많으나 초기 계약금이 100억원 이상이었던 사례는 거의 없다. 중국 기술이전으로 역사상 가장 많은 계약금을 받은 사례는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자스타프라잔’이다. 계약금만 1,500만달러(약200억원)를 수취했다. 동사의 중국지역 계약 금액에 따라서 ‘FC705’의 가치가 재평가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 바로가기: https://bit.ly/3W8sifh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채널: https://news.1rj.ru/str/bdragon0808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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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바이오는 한양
공식 리포트 이외의 내용은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뉴스와 개인생각입니다. 채널 보시고 투자하지 마세요. 모든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으로 활용될수 없습니다.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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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유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4,633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등결정) (대상포진 예방 백신 EuHZV(유에이치지브이)주의 제1상 국내 임상시험계획 승인)
2024.04.22 07:51:22 (현재가 : 12,710원, +0.39%)
* 임상명칭 : 만 50세 이상 69세 이하의 건강한 성인에서 대상포진 예방 백신 EuHZV주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관찰자 눈가림, 활성대조군, 최초 사람 대상 제1상 임상시험
* 대상질환 : 대상포진(Herpes Zoster) 예방
* 임상단계 : 제1상
* 승인기관 :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 임상국가 : 한국
* 시험목적 : 만 50세 이상 69세 이하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을 위하여 투여하는 EuHZV주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
* 임상방법 : 본 임상시험은 만 50세 이상 69세 이하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EuHZV의 저용량(HZV-1)과 고용량(HZV-2) 백신의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제1상 임상시험으로, 본 임상시험의 참여에 자발적으로 서면 동의를 한 대상자를 등록함.
임상시험계획서에 따라 스크리닝(선별검사)을 시행하고, 선정/제외 기준에 따라 임상시험 참여에 적합한 대상자 72명은 다음과 같은 순서에 따라 임상시험을 진행함.
각 대상자는 무작위 배정된 임상시험용 의약품을 8주 간격으로 2회 접종 받게 되며, 2차 접종 후 52주까지 안전성 및 면역원성에 대해서 평가받게 됨. 임상시험용 의약품 접종 후 7일간 발현된 예측된 이상 사례 및 다음 기관 방문 시점까지 발현된 예측되지 않은 이상 사례의 평가를 위하여 주 연구 기간 동안 대상자일지를 작성해야 함. 또한 대상자는 안전성 및 면역원성 평가를 위하여 계획된 일정에 따라 기관에 방문하게 됨.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승인일(결정일) 및 사실발생(확인)일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통보받은 날짜입니다.
- 상기 예상종료일은 임상시험계획 신청서상 시험기간 예상 종료일이며,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29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665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등결정) (대상포진 예방 백신 EuHZV(유에이치지브이)주의 제1상 국내 임상시험계획 승인)
2024.04.22 07:51:22 (현재가 : 12,710원, +0.39%)
* 임상명칭 : 만 50세 이상 69세 이하의 건강한 성인에서 대상포진 예방 백신 EuHZV주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관찰자 눈가림, 활성대조군, 최초 사람 대상 제1상 임상시험
* 대상질환 : 대상포진(Herpes Zoster) 예방
* 임상단계 : 제1상
* 승인기관 :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 임상국가 : 한국
* 시험목적 : 만 50세 이상 69세 이하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을 위하여 투여하는 EuHZV주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
* 임상방법 : 본 임상시험은 만 50세 이상 69세 이하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EuHZV의 저용량(HZV-1)과 고용량(HZV-2) 백신의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제1상 임상시험으로, 본 임상시험의 참여에 자발적으로 서면 동의를 한 대상자를 등록함.
임상시험계획서에 따라 스크리닝(선별검사)을 시행하고, 선정/제외 기준에 따라 임상시험 참여에 적합한 대상자 72명은 다음과 같은 순서에 따라 임상시험을 진행함.
각 대상자는 무작위 배정된 임상시험용 의약품을 8주 간격으로 2회 접종 받게 되며, 2차 접종 후 52주까지 안전성 및 면역원성에 대해서 평가받게 됨. 임상시험용 의약품 접종 후 7일간 발현된 예측된 이상 사례 및 다음 기관 방문 시점까지 발현된 예측되지 않은 이상 사례의 평가를 위하여 주 연구 기간 동안 대상자일지를 작성해야 함. 또한 대상자는 안전성 및 면역원성 평가를 위하여 계획된 일정에 따라 기관에 방문하게 됨.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승인일(결정일) 및 사실발생(확인)일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통보받은 날짜입니다.
- 상기 예상종료일은 임상시험계획 신청서상 시험기간 예상 종료일이며,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4229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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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한미반도체(042700)
BUY/260,000(유지/유지)
<실적으로 증명할 한 해>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1Q24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액 773억원 (+48.1% qoq, +191.5% yoy), 영업이익 287억원(+55.9% qoq, +1,283.5% yoy)로 당사 추정치를 뛰어넘는 호실적을 보여줌. 특히 영업이익의 증가가 두드러졌음. 이는 동사가 국내외 양사 HBM3E향 Dual TC Bonder를 유일하게 공급하는 글로벌 업체로서 독점적인 지위를 보이는 반증이라고 판단
- <그림 2>에서 보여지듯, 2024년 기준 영업이익률 40%를 상회하는 반도체 장비 업체는 글로벌 4개사뿐으로 동사 역시 Dual TC Bonder의 독점적인 지위로 인해 영업이익률 상승세가 이어질 것
- 2024년 4월 19일 동사는 확장되고 있는 AI 반도체용 HBM 시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6번째 신공장을 개소, 총 2만 2,000평 규모의 생산 라인 확보를 통해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힘
■AI용 HBM 시장 잠재력 무한
- 당사가 체크한 바에 따르면, Nvidia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지속적으로 강한 수요와 엔비디아의 신규 GPU B200, GB200 등에 더 많은 HBM3e를 탑재하려고 하는 요구, 기존 8단 HBM3e의 메모리 용량 192GB 대비 12단 HBM3e의 메모리 용량은 288GB로 증가함에 따라 HBM의 웨이퍼 사용량은 현재 대비 10~2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마이크론도 ‘HBM의 웨이퍼 사용량이 기존 메모리 대비 3배 이상 높다’고 한 발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이러한 이유로 마이크론의 HBM capa 할당은 전체 캐파의 25~30%까지 확대될 전망
- SK하이닉스 역시 AI 반도체용 HBM 시장 성장과 함께 시장 리더십을 지속하기 위해 캐파 확대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됨. 당사가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듯이, SK하이닉스와 TSMC의 Alliance 강화에 따라 2026년 양산 계획인 HBM4에서도 동사의 Dual TC Bonder에 대한 기술 경쟁력이 입증될 것
- 동사는 TC 본딩 전후 HBM 다이와 완성된 HBM 웨이퍼를 검사하는 장비를 공급하는 글로벌 유일의 후공정 검사 장비 업체임. 최근 선보인 HBM 6 Side Inspection 장비는 TSV 공법으로 적층된 반도체 Die 6면을 비전 검사를 통해 불량률을 최소화하는 장비로, 생산성과 정밀도가 향상됨에 따라 향후 매출에 크게 기여하는 주력 장비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2.5D Advanced Packaging 장비 또한 관련 반도체 장비업체들에게 발주내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는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할 것
■강력한 Dual TC Bonder 기술 리더십 → 동사의 수익성으로 보여질 것
- 미국은 지난 4월 18일~19일 미국 정부 주도로 Advanced Packaging 전략과 관련한 컨퍼런스를 개최. 이를 통해 미국내 서플라이체인 구축을 견고히 할 것임을 재입증함
- 1) 동사의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한 Dual-TC Bonder의 독점적인 시장 지배력 확대, 2) SK하이닉스의 16단 HBM3E의 All-Around Power TSV 구현을 위한 동사의 Dual TC Bonder 및 TC 본딩 전후로 검사장비가 요구되는데 HBM 6 Side Inspection 장비가 동사의 실적에 크게 기여하는 주력 장비가 될 것
- 최근 논란의 여지가 되고 있는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 역시 동사가 우선적으로 개발할 경우, 글로벌 메모리향 하이브리드 본더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할 것
*URL: https://url.kr/96uvts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미반도체(042700)
BUY/260,000(유지/유지)
<실적으로 증명할 한 해>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1Q24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액 773억원 (+48.1% qoq, +191.5% yoy), 영업이익 287억원(+55.9% qoq, +1,283.5% yoy)로 당사 추정치를 뛰어넘는 호실적을 보여줌. 특히 영업이익의 증가가 두드러졌음. 이는 동사가 국내외 양사 HBM3E향 Dual TC Bonder를 유일하게 공급하는 글로벌 업체로서 독점적인 지위를 보이는 반증이라고 판단
- <그림 2>에서 보여지듯, 2024년 기준 영업이익률 40%를 상회하는 반도체 장비 업체는 글로벌 4개사뿐으로 동사 역시 Dual TC Bonder의 독점적인 지위로 인해 영업이익률 상승세가 이어질 것
- 2024년 4월 19일 동사는 확장되고 있는 AI 반도체용 HBM 시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6번째 신공장을 개소, 총 2만 2,000평 규모의 생산 라인 확보를 통해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힘
■AI용 HBM 시장 잠재력 무한
- 당사가 체크한 바에 따르면, Nvidia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지속적으로 강한 수요와 엔비디아의 신규 GPU B200, GB200 등에 더 많은 HBM3e를 탑재하려고 하는 요구, 기존 8단 HBM3e의 메모리 용량 192GB 대비 12단 HBM3e의 메모리 용량은 288GB로 증가함에 따라 HBM의 웨이퍼 사용량은 현재 대비 10~2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마이크론도 ‘HBM의 웨이퍼 사용량이 기존 메모리 대비 3배 이상 높다’고 한 발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이러한 이유로 마이크론의 HBM capa 할당은 전체 캐파의 25~30%까지 확대될 전망
- SK하이닉스 역시 AI 반도체용 HBM 시장 성장과 함께 시장 리더십을 지속하기 위해 캐파 확대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됨. 당사가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듯이, SK하이닉스와 TSMC의 Alliance 강화에 따라 2026년 양산 계획인 HBM4에서도 동사의 Dual TC Bonder에 대한 기술 경쟁력이 입증될 것
- 동사는 TC 본딩 전후 HBM 다이와 완성된 HBM 웨이퍼를 검사하는 장비를 공급하는 글로벌 유일의 후공정 검사 장비 업체임. 최근 선보인 HBM 6 Side Inspection 장비는 TSV 공법으로 적층된 반도체 Die 6면을 비전 검사를 통해 불량률을 최소화하는 장비로, 생산성과 정밀도가 향상됨에 따라 향후 매출에 크게 기여하는 주력 장비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2.5D Advanced Packaging 장비 또한 관련 반도체 장비업체들에게 발주내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는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할 것
■강력한 Dual TC Bonder 기술 리더십 → 동사의 수익성으로 보여질 것
- 미국은 지난 4월 18일~19일 미국 정부 주도로 Advanced Packaging 전략과 관련한 컨퍼런스를 개최. 이를 통해 미국내 서플라이체인 구축을 견고히 할 것임을 재입증함
- 1) 동사의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한 Dual-TC Bonder의 독점적인 시장 지배력 확대, 2) SK하이닉스의 16단 HBM3E의 All-Around Power TSV 구현을 위한 동사의 Dual TC Bonder 및 TC 본딩 전후로 검사장비가 요구되는데 HBM 6 Side Inspection 장비가 동사의 실적에 크게 기여하는 주력 장비가 될 것
- 최근 논란의 여지가 되고 있는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 역시 동사가 우선적으로 개발할 경우, 글로벌 메모리향 하이브리드 본더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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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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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V Research]
IV Research_토마토시스템(39321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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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Research]
토마토시스템(393210)-미국시장을 개척해 버림
기업개요
동사는 2000년 설립되어 솔루션 개발, System Integration 등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2023년 코넥스 시장에서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 상장하였다. 웹 표준 기반 UI/UX 개발 플랫폼인 'eXBuilder6'는 2018년부터 동사의 실적 성장을 견인하였던 주력 제품이다. ‘eXCampus’는 100여개 이상의 대학에 공급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대학 맞춤형 학사관리 시스템이다. 정부 주도로 이루어지는 대학 통폐합사업 영향으로 ‘eXCampus’가 향후 수 년간 동사의 Cash cow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동사의 최대주주는 이상돈 외 3인으로 지분율 33.23%를 보유 중이다.
미국시장을 개척해 버림
동사의 Upside potential은 미국 원격의료 시장을 개척한 ‘CyberMDCare’에서 찾을 수 있다. ‘CyberMDCare’는 원격모니터링 및 화상진료 서비스로, 미국 메디케어 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RPM(Remote Patient Monitoring), 화상진료서비스, Smart Urgent Care Center 등을 제공한다. 미국 RPM 시장은 2022년 CMS(Center for Medicare & Medicaid services)가 RPM을 위한 CPT(Current Procedural Terminology) Code를 발급하면서 본격적으로 개화되었다. 민간 보험사들에게는 신규 가입자 유치를 위한 마케팅 효과, 그리고 환자 Monitoring에 따른 비용 절감 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향후 ‘CyberMDCare’에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동사는 지난 3월 약 3,000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미국의 Champion Health Plan과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Champion Health Plan의 CEO인 Jeff Davis는 Brand New Day를 약 $2억 규모에 매각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정식 서비스는 2Q24 중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첫 레퍼런스 확보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미국 시장에서 현지 보험사와 가장 먼저 계약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동사의 S/W 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확보한 가격 경쟁력이다. 경쟁사의 경우 월 $30~60를 수취하는 반면, 동사는 가입자당 월 $6.9~8.9를 수취한다. 가입자 10만명 당 연간 약 100억원의 매출액 달성이 가능한 구조이다.
‘CyberMDCare’가 타겟하는 시장은 메디케어 6,500만명, 메디케이드 2,000만명을 합한 약 8,500만명 시장이다. 동사가 수취하는 구독료를 고려해 단순 계산하면 약 8.5조원에 달하는 시장이다. 현지 보험사와 최초로 계약을 달성하며 현지 시장을 개척하고 있음을 감안할 때, 중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시장점유율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1H24 내 10만명 이상 가입자를 보유한 보험사와 추가 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 경우 동사의 Upside potential이 크게 열리는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https://news.1rj.ru/str/IVResearch
https://shorturl.at/gijY0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3422359518
토마토시스템(393210)-미국시장을 개척해 버림
기업개요
동사는 2000년 설립되어 솔루션 개발, System Integration 등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2023년 코넥스 시장에서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 상장하였다. 웹 표준 기반 UI/UX 개발 플랫폼인 'eXBuilder6'는 2018년부터 동사의 실적 성장을 견인하였던 주력 제품이다. ‘eXCampus’는 100여개 이상의 대학에 공급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대학 맞춤형 학사관리 시스템이다. 정부 주도로 이루어지는 대학 통폐합사업 영향으로 ‘eXCampus’가 향후 수 년간 동사의 Cash cow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동사의 최대주주는 이상돈 외 3인으로 지분율 33.23%를 보유 중이다.
미국시장을 개척해 버림
동사의 Upside potential은 미국 원격의료 시장을 개척한 ‘CyberMDCare’에서 찾을 수 있다. ‘CyberMDCare’는 원격모니터링 및 화상진료 서비스로, 미국 메디케어 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RPM(Remote Patient Monitoring), 화상진료서비스, Smart Urgent Care Center 등을 제공한다. 미국 RPM 시장은 2022년 CMS(Center for Medicare & Medicaid services)가 RPM을 위한 CPT(Current Procedural Terminology) Code를 발급하면서 본격적으로 개화되었다. 민간 보험사들에게는 신규 가입자 유치를 위한 마케팅 효과, 그리고 환자 Monitoring에 따른 비용 절감 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향후 ‘CyberMDCare’에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동사는 지난 3월 약 3,000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미국의 Champion Health Plan과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Champion Health Plan의 CEO인 Jeff Davis는 Brand New Day를 약 $2억 규모에 매각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정식 서비스는 2Q24 중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첫 레퍼런스 확보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미국 시장에서 현지 보험사와 가장 먼저 계약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동사의 S/W 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확보한 가격 경쟁력이다. 경쟁사의 경우 월 $30~60를 수취하는 반면, 동사는 가입자당 월 $6.9~8.9를 수취한다. 가입자 10만명 당 연간 약 100억원의 매출액 달성이 가능한 구조이다.
‘CyberMDCare’가 타겟하는 시장은 메디케어 6,500만명, 메디케이드 2,000만명을 합한 약 8,500만명 시장이다. 동사가 수취하는 구독료를 고려해 단순 계산하면 약 8.5조원에 달하는 시장이다. 현지 보험사와 최초로 계약을 달성하며 현지 시장을 개척하고 있음을 감안할 때, 중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시장점유율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1H24 내 10만명 이상 가입자를 보유한 보험사와 추가 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 경우 동사의 Upside potential이 크게 열리는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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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씨엔에스 240422
[기업소개]
- 반도체 EDS 공정용 프로브카드의 원재료인 세라믹 STF(본업) 및 어드밴스드 패키징용 세라믹 글라스 기판 제조(신사업)
- 삼성전기 내 세라믹 STF 사업부를 ‘16년 와이아이케이가 인수, ‘21년 코스닥 상장
- 주요고객사 : 코리아인스트루먼트, 티에스이, 마이크로투나노, 피엠티, JEM 등
- 최대주주 : 와이아이케이 44.42%, 엑시콘 24.05%
[투자포인트]
1. DRAM 및 HBM용 세라믹 STF 매출의 증가
- '24년 1Q 마이크론향 DRAM 매출 중 HBM용으로 매출 발생중, 2Q도 긍정적
- 기존 매출은 90%가 NAND이었으나, '24년부터 DRAM 및 HBM용 세라믹 STF 매출의 증가 시작
-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국내 프로브카드사들을 대상으로 DRAM 및 HBM용 프로브카드를 테스트중이고 이에 따라 동사가 수혜를 볼 전망
- 또한 해외 프로브카드 고객사들과 제품 테스트 및 공급 논의중인데, 최근 유럽향 신규고객사로 DRAM용 Middle-low급 STF 공급을 시작하였고 올해 하반기부터 High end급 STF 공급 진행 전망
- DRAM용 STF 단가는 NAND용 대비 1.5~2배 높고, HBM용 STF 단가는 DRAM용 보다 1.5배 높은 바 매출 및 이익 기여도가 큼
- NAND 중심이었던 ‘22년 기준 OPM 29.8%, 향후 DRAM, HBM용 STF 매출 증가하면서 수익성 추가 개선 전망
2. 신사업 : 세라믹 글라스 기판 (어드밴스드패키징)
- 국내 IDM 업체 S사와 세라믹 글라스 패키징 기판 개발 및 테스트 진행 중
- HBM 고도화에 따라 PCB가 갖는 내열성, 내구성, 전도성 부분에서의 단점을 해결하기 개발한 제품으로 인터포저층을 없앨 수 있어 HBM 두께를 줄이고 원가를 절감할 수 있음
- 글라스기판 대비 내열성, 내구성이 뛰어나 대면적으로 만들 수 있어 와피지(warpage) 현상을 억제하면서 동시에 더 많은 칩 실장이 가능한 장점이 있음
- '24년 말~'25년초 샘플 매출 발생, '25년 중순 이후 양산 매출 발생 예상되는 점에서 차세대 기판 중 가장 빠른 시계열
[신사업 타임 스케줄]
- ‘22년 중순부터 공동 개발 시작하여, 퀄통과를 앞두고 있음.
- '24년 5월,6월중 S사 퀄 통과 예정 (신뢰성평가)
- '24년 3분기 OSAT 퀄 통과 예정 (조립성평가)
- '24년 하반기 양산라인 셋업
- '24년 말~'25년초 엔드유저 퀄 예정 / '25년 하반기 양산 시작
3. 신공장 증설
- 1,000억 수준의 기존 라인을 올해 3분기 오송 신공장으로 이설 계획
- 오송1공장은 1, 2층 합쳐서 총 5,000억 CAPA
(1층-프로브카드용 STF 2,500억 / 2층-세라믹 글라스 기판 2,500억)
- 오송 부지는 1공장 크기의 공장동이 총 3개(약 1.5조)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이며 향후 기존 사업 및 신사업 진행 속도에 따라 추가 증설 이어나갈 예정
[요약]
- 반도체 업황 회복에 및 신규 고객사 추가로 인한 본업 매출 상승
24년 1Q YOY 영익 100% 이상 증익
24년 2Q 매분기 QOQ성장
- 2년에 걸친 개발중인 신제품 개발 완성 단계로 고객사 퀄 통과 후 양산 시점에 따라 본업을 뛰어넘는 매출 달성 전망
- '25년 본업 700억 + 신사업 700억 / OPM 35% / OP 490억 / 현시총 4,200억 PER 8.5배 수준 (법인세 5년간 면제)
- '26년 본업 1,000억 + 신사업 2,000억 / OPM 35% / OP 1,050억 / PER 4배 수준.
- 신사업쪽은 현재 고객사 한곳 대응 중, 퀄 진행하면서 추가 고객사 영입 가능
- 글로벌 최초 HBM용 세라믹 글라스 기판 개발 및 테스트 진행중인 점, 글로벌 고객사가 확보 되어 있다는 점에서 멀티플 15배 이상 부여 가능
- '24년 2월 전 삼성전자 패키징 사업부 최정혁 센터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영입
- '21년 11월 발행한 CB 550억 중 150억 전환 완료, 절반 이상 시장 출회
- '22년 7월~9월 자사주 20억 매수 / '23년 1월 최명배 회장 주식 장내매수 / '24년 3월 임직원들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기업소개]
- 반도체 EDS 공정용 프로브카드의 원재료인 세라믹 STF(본업) 및 어드밴스드 패키징용 세라믹 글라스 기판 제조(신사업)
- 삼성전기 내 세라믹 STF 사업부를 ‘16년 와이아이케이가 인수, ‘21년 코스닥 상장
- 주요고객사 : 코리아인스트루먼트, 티에스이, 마이크로투나노, 피엠티, JEM 등
- 최대주주 : 와이아이케이 44.42%, 엑시콘 24.05%
[투자포인트]
1. DRAM 및 HBM용 세라믹 STF 매출의 증가
- '24년 1Q 마이크론향 DRAM 매출 중 HBM용으로 매출 발생중, 2Q도 긍정적
- 기존 매출은 90%가 NAND이었으나, '24년부터 DRAM 및 HBM용 세라믹 STF 매출의 증가 시작
-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국내 프로브카드사들을 대상으로 DRAM 및 HBM용 프로브카드를 테스트중이고 이에 따라 동사가 수혜를 볼 전망
- 또한 해외 프로브카드 고객사들과 제품 테스트 및 공급 논의중인데, 최근 유럽향 신규고객사로 DRAM용 Middle-low급 STF 공급을 시작하였고 올해 하반기부터 High end급 STF 공급 진행 전망
- DRAM용 STF 단가는 NAND용 대비 1.5~2배 높고, HBM용 STF 단가는 DRAM용 보다 1.5배 높은 바 매출 및 이익 기여도가 큼
- NAND 중심이었던 ‘22년 기준 OPM 29.8%, 향후 DRAM, HBM용 STF 매출 증가하면서 수익성 추가 개선 전망
2. 신사업 : 세라믹 글라스 기판 (어드밴스드패키징)
- 국내 IDM 업체 S사와 세라믹 글라스 패키징 기판 개발 및 테스트 진행 중
- HBM 고도화에 따라 PCB가 갖는 내열성, 내구성, 전도성 부분에서의 단점을 해결하기 개발한 제품으로 인터포저층을 없앨 수 있어 HBM 두께를 줄이고 원가를 절감할 수 있음
- 글라스기판 대비 내열성, 내구성이 뛰어나 대면적으로 만들 수 있어 와피지(warpage) 현상을 억제하면서 동시에 더 많은 칩 실장이 가능한 장점이 있음
- '24년 말~'25년초 샘플 매출 발생, '25년 중순 이후 양산 매출 발생 예상되는 점에서 차세대 기판 중 가장 빠른 시계열
[신사업 타임 스케줄]
- ‘22년 중순부터 공동 개발 시작하여, 퀄통과를 앞두고 있음.
- '24년 5월,6월중 S사 퀄 통과 예정 (신뢰성평가)
- '24년 3분기 OSAT 퀄 통과 예정 (조립성평가)
- '24년 하반기 양산라인 셋업
- '24년 말~'25년초 엔드유저 퀄 예정 / '25년 하반기 양산 시작
3. 신공장 증설
- 1,000억 수준의 기존 라인을 올해 3분기 오송 신공장으로 이설 계획
- 오송1공장은 1, 2층 합쳐서 총 5,000억 CAPA
(1층-프로브카드용 STF 2,500억 / 2층-세라믹 글라스 기판 2,500억)
- 오송 부지는 1공장 크기의 공장동이 총 3개(약 1.5조)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이며 향후 기존 사업 및 신사업 진행 속도에 따라 추가 증설 이어나갈 예정
[요약]
- 반도체 업황 회복에 및 신규 고객사 추가로 인한 본업 매출 상승
24년 1Q YOY 영익 100% 이상 증익
24년 2Q 매분기 QOQ성장
- 2년에 걸친 개발중인 신제품 개발 완성 단계로 고객사 퀄 통과 후 양산 시점에 따라 본업을 뛰어넘는 매출 달성 전망
- '25년 본업 700억 + 신사업 700억 / OPM 35% / OP 490억 / 현시총 4,200억 PER 8.5배 수준 (법인세 5년간 면제)
- '26년 본업 1,000억 + 신사업 2,000억 / OPM 35% / OP 1,050억 / PER 4배 수준.
- 신사업쪽은 현재 고객사 한곳 대응 중, 퀄 진행하면서 추가 고객사 영입 가능
- 글로벌 최초 HBM용 세라믹 글라스 기판 개발 및 테스트 진행중인 점, 글로벌 고객사가 확보 되어 있다는 점에서 멀티플 15배 이상 부여 가능
- '24년 2월 전 삼성전자 패키징 사업부 최정혁 센터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영입
- '21년 11월 발행한 CB 550억 중 150억 전환 완료, 절반 이상 시장 출회
- '22년 7월~9월 자사주 20억 매수 / '23년 1월 최명배 회장 주식 장내매수 / '24년 3월 임직원들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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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SK증권 의류/섬유 형권훈] (kh.hyung@sks.co.kr/3773-9997)
▶️감성코퍼레이션(A036620) 매수/5,600원
브랜드 성장기 지속
- 1분기 매출액 373억 원(+19.7% YoY), 영업이익 52억 원(+16.3% YoY, OPM 14.0%) 추정
- 의류 부문 매출액 346억 원(+33.5% YoY), 영업이익 51억 원(+44.7% YoY, OPM 14.7%)로 추정하며 전사 실적 성장 견인했을 것
- 올해 매장 수 확대, 제품 라인업 강화, TV CF 광고를 통해 브랜드 확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중국 외 지역 라이선스 추가 획득 예정이나, 해외 사업의 전개 속도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시각 제시
- 최근 자사주 매입 소각 진행. 향후 추가적인 주주환원 정책도 기대해볼만 한 상황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600원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DwBqAf4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감성코퍼레이션(A036620) 매수/5,600원
브랜드 성장기 지속
- 1분기 매출액 373억 원(+19.7% YoY), 영업이익 52억 원(+16.3% YoY, OPM 14.0%) 추정
- 의류 부문 매출액 346억 원(+33.5% YoY), 영업이익 51억 원(+44.7% YoY, OPM 14.7%)로 추정하며 전사 실적 성장 견인했을 것
- 올해 매장 수 확대, 제품 라인업 강화, TV CF 광고를 통해 브랜드 확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중국 외 지역 라이선스 추가 획득 예정이나, 해외 사업의 전개 속도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시각 제시
- 최근 자사주 매입 소각 진행. 향후 추가적인 주주환원 정책도 기대해볼만 한 상황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600원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DwBqA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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