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단독] UAE 대통령 내달 중순 방한…300억弗 투자 계획 나온다
세계적 부호인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나하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이 다음 달 중순 한국을 전격 방문한다. UAE가 지난해 약속한 300억 달러(약 41조 원)를 어떤 국내 기업들에 투자할지가 상당 부분 공개될 것으로 보여 재계의 관심이 집중될 예정이다. 한국과 UAE 간 전략적 협력 관계인 원자력발전과 방위산업 등에서 대규모 협력 프로젝트들도 구체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정부와 KDB산업은행에 따르면 무함마드 대통령이 5월 중순 한국을 찾아 에너지·K컬처·방위·플랫폼 산업 등에서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UAE 대통령 방한에 정통한 관계자는 서울경제신문에 “무함마드 대통령이 당초 5월 마지막 주 방한을 검토했다가 일정을 일부 앞당겼다”며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에도 한국을 찾아 양국 간 대규모 협력 사업이 결실을 볼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아부다비 국왕인 무함마드 대통령 일가의 재산은 지난해 11월 말 기준 3050억 달러(약 420조 원)에 달한다.
무함마드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윤석열 대통령이 UAE를 국빈 방문해 정상회담을 할 때 UAE 국부펀드 등을 통해 국내에 300억 달러의 투자를 약속했다. 이후 산업은행은 UAE 국부펀드 무바달라와 공동 투자 협력 등을 위한 전략적 투자 파트너십(SIP)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무바달라는 2840억 달러(약 380조 원)의 자금을 운용해 1조 달러에 육박하는 아부다비투자청에 비해 운용 자산 규모는 작지만 왕실이 직접 관여해 위상이 더 높다는 평가다. 무바달라는 지난해 방한해 한국의 에너지와 정보통신·생명공학·항공우주·K컬처·농업 등 6개 분야를 우선 투자 대상으로 지정, 20억 달러를 투입하기로 했다. 토스·현대차(005380)·카카오(035720)·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CJ(001040) 등 개별 기업과도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함마드 대통령은 애초 지난해 10월 중순쯤 방한할 예정이었으나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무력 충돌로 일정이 연기돼왔다.
원전·방산 분야의 양국 간 협력 사업도 확대된다. 북한과 협력해 탄도미사일 개발을 고도화하는 이란을 견제하려 UAE는 한국산 무기의 추가 도입에 나설 수 있다. UAE는 2022년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인 천궁-Ⅱ를 35억 달러(약 4조 6000억 원) 규모로 도입한 바 있다.
원전 분야도 한국전력(015760)이 참여한 바라카 원전 4호기가 올해 상업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어서 추가 협력이 예상된다. 무함마드 대통령은 2009년 왕세제 시절 한국이 UAE 바라카 원전을 수주할 수 있게 지원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UAE는 연내 4기의 신규 원자로 건설을 위한 입찰에 나설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33997?rc=N&ntype=RANKING&sid=001
세계적 부호인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나하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이 다음 달 중순 한국을 전격 방문한다. UAE가 지난해 약속한 300억 달러(약 41조 원)를 어떤 국내 기업들에 투자할지가 상당 부분 공개될 것으로 보여 재계의 관심이 집중될 예정이다. 한국과 UAE 간 전략적 협력 관계인 원자력발전과 방위산업 등에서 대규모 협력 프로젝트들도 구체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정부와 KDB산업은행에 따르면 무함마드 대통령이 5월 중순 한국을 찾아 에너지·K컬처·방위·플랫폼 산업 등에서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UAE 대통령 방한에 정통한 관계자는 서울경제신문에 “무함마드 대통령이 당초 5월 마지막 주 방한을 검토했다가 일정을 일부 앞당겼다”며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에도 한국을 찾아 양국 간 대규모 협력 사업이 결실을 볼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아부다비 국왕인 무함마드 대통령 일가의 재산은 지난해 11월 말 기준 3050억 달러(약 420조 원)에 달한다.
무함마드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윤석열 대통령이 UAE를 국빈 방문해 정상회담을 할 때 UAE 국부펀드 등을 통해 국내에 300억 달러의 투자를 약속했다. 이후 산업은행은 UAE 국부펀드 무바달라와 공동 투자 협력 등을 위한 전략적 투자 파트너십(SIP)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무바달라는 2840억 달러(약 380조 원)의 자금을 운용해 1조 달러에 육박하는 아부다비투자청에 비해 운용 자산 규모는 작지만 왕실이 직접 관여해 위상이 더 높다는 평가다. 무바달라는 지난해 방한해 한국의 에너지와 정보통신·생명공학·항공우주·K컬처·농업 등 6개 분야를 우선 투자 대상으로 지정, 20억 달러를 투입하기로 했다. 토스·현대차(005380)·카카오(035720)·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CJ(001040) 등 개별 기업과도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함마드 대통령은 애초 지난해 10월 중순쯤 방한할 예정이었으나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무력 충돌로 일정이 연기돼왔다.
원전·방산 분야의 양국 간 협력 사업도 확대된다. 북한과 협력해 탄도미사일 개발을 고도화하는 이란을 견제하려 UAE는 한국산 무기의 추가 도입에 나설 수 있다. UAE는 2022년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인 천궁-Ⅱ를 35억 달러(약 4조 6000억 원) 규모로 도입한 바 있다.
원전 분야도 한국전력(015760)이 참여한 바라카 원전 4호기가 올해 상업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어서 추가 협력이 예상된다. 무함마드 대통령은 2009년 왕세제 시절 한국이 UAE 바라카 원전을 수주할 수 있게 지원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UAE는 연내 4기의 신규 원자로 건설을 위한 입찰에 나설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333997?rc=N&ntype=RANKING&sid=001
Naver
[단독] UAE 대통령 내달 중순 방한…300억弗 투자 계획 나온다
세계적 부호인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나하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이 다음 달 중순 한국을 전격 방문한다. UAE가 지난해 약속한 300억 달러(약 41조 원)를 어떤 국내 기업들에 투자할지가 상당 부분 공개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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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디스코 (이오테크닉스)
지난 4월 25일 디스코는 24년 1분기*(일본 표기 23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총매출은 전분기 대비 +35.5% 성장했으며, Dicers 부문 매출만 보면 +39% 성장했습니다. 또한 제품별 성장률 표를 보면, Dicers 내에서는 Laser Saws가 전분기 대비 +45% 성장하여 Blade Dicers 보다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과거 IR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분기 실적과 24년 2분기 포캐스트를 기반으로 총매출액과 Blade dicers 및 Laser Saws 매출 비중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장비별 매출액은 총매출액에서 장비별 매출 비중을 곱하여 추산했습니다. 참고로, 4월 25일 IR에서 디스코는 24년 2분기 Blade dicers와 Laser Saws에 대해 각각 QoQ +0%, +10% 성장을 전망했습니다. 회사의 포캐스트를 반영한 24년 2분기 기준 Blade dicers와 Laser Saws는 각각 YoY +53%, +127% 성장하게 되고, 매출비중 격차는 23년 2분기 9% p(=24%-15%)에서 24년 2분기 1.9% p(=26.3%-24.4%)로 좁혀집니다. 즉, 디스코는 Laser Saws의 가파른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4개 분기의 Dicers 부문 제품별 포캐스트를 분석하면, 모든 분기에서 Blade dicers보다 Laser Saws의 성장률이 높게 나타납니다. 이는 경박단소 트렌드에 따라 Laser Saws 쓰임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비비리서치는 디스코의 Laser Saws의 매출이 Blade dicers의 매출을 근시일 내에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따라서 비비리서치는 이오테크닉스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Laser Saws 성장률과 가장 연관성이 높은 국내 상장사는 이오테크닉스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기관 보고서와 언론 보도에서도 디스코의 경쟁사로 이오테크닉스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오테크닉스는 레이저 마커 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기업이며, 레이저마커의 국내 및 해외 점유율은 각각 90%와 65%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오테크닉스는 레이저 마커 시장에 머무르지 않고 지난 십 수년간 반도체용 레이저 장비 개발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그 결과 레이저 어닐링 / 레이저 그루빙 / 스텔스 다이싱 / 레이저 풀컷 / UV 드릴러 / 레이저 디본더 등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는 TSMC와 관련된 언론보도를 찾아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3월 이오테크닉스의 주주총회에서도 어닐링과 다이서 부문의 수장인 사업부장님께서 주주들이 좋아할만한 좋은 소식이 기대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는 기사에서 알려진 대만 고객사로부터 다이서의 추가 수주가 예상되는 코멘트로 판단됩니다.
Laser Saws 부문의 산업이 성장하는 만큼 이오테크닉스의 좋은 소식이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https://www.disco.co.jp/eg/ir/library/presentation.html (디스코 실적 발표 자료)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지난 4월 25일 디스코는 24년 1분기*(일본 표기 23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총매출은 전분기 대비 +35.5% 성장했으며, Dicers 부문 매출만 보면 +39% 성장했습니다. 또한 제품별 성장률 표를 보면, Dicers 내에서는 Laser Saws가 전분기 대비 +45% 성장하여 Blade Dicers 보다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과거 IR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분기 실적과 24년 2분기 포캐스트를 기반으로 총매출액과 Blade dicers 및 Laser Saws 매출 비중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장비별 매출액은 총매출액에서 장비별 매출 비중을 곱하여 추산했습니다. 참고로, 4월 25일 IR에서 디스코는 24년 2분기 Blade dicers와 Laser Saws에 대해 각각 QoQ +0%, +10% 성장을 전망했습니다. 회사의 포캐스트를 반영한 24년 2분기 기준 Blade dicers와 Laser Saws는 각각 YoY +53%, +127% 성장하게 되고, 매출비중 격차는 23년 2분기 9% p(=24%-15%)에서 24년 2분기 1.9% p(=26.3%-24.4%)로 좁혀집니다. 즉, 디스코는 Laser Saws의 가파른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4개 분기의 Dicers 부문 제품별 포캐스트를 분석하면, 모든 분기에서 Blade dicers보다 Laser Saws의 성장률이 높게 나타납니다. 이는 경박단소 트렌드에 따라 Laser Saws 쓰임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비비리서치는 디스코의 Laser Saws의 매출이 Blade dicers의 매출을 근시일 내에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따라서 비비리서치는 이오테크닉스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Laser Saws 성장률과 가장 연관성이 높은 국내 상장사는 이오테크닉스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기관 보고서와 언론 보도에서도 디스코의 경쟁사로 이오테크닉스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오테크닉스는 레이저 마커 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기업이며, 레이저마커의 국내 및 해외 점유율은 각각 90%와 65%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오테크닉스는 레이저 마커 시장에 머무르지 않고 지난 십 수년간 반도체용 레이저 장비 개발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그 결과 레이저 어닐링 / 레이저 그루빙 / 스텔스 다이싱 / 레이저 풀컷 / UV 드릴러 / 레이저 디본더 등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는 TSMC와 관련된 언론보도를 찾아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3월 이오테크닉스의 주주총회에서도 어닐링과 다이서 부문의 수장인 사업부장님께서 주주들이 좋아할만한 좋은 소식이 기대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는 기사에서 알려진 대만 고객사로부터 다이서의 추가 수주가 예상되는 코멘트로 판단됩니다.
Laser Saws 부문의 산업이 성장하는 만큼 이오테크닉스의 좋은 소식이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https://www.disco.co.jp/eg/ir/library/presentation.html (디스코 실적 발표 자료)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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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예상대로 2,600선 이탈 이후 강한 반등으로 2,650선대를 넘어섰습니다.
여전히 불안한데, 강한 반등이 나온 이유… 그리고 2,650선 돌파 이후 어떤 흐름을 보일지 주간자료를 통해 작성해 봤습니다.
위클리 PPT자료는 결재 나오는대로 업로드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이번주 키 포인트와 전망, 주간 투자전략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단기 급반등(저점대비 120p) 이후 숨고르기 불가피. 일간차트상 Stochastics 극단적인 과열권 진입. KOSPI 2,680 ~ 2,690선에 40일, 50일 이동평균선과
2월 ~ 3월 좁은 박스권 위치. 23년 하반기부터 올해 1월까지 박스권 상단이었던 2,650선 안착을 위한 진통과정 예상
외환시장은 일부 안정화되었지만, 채권금리는 여전히 불안정. 달러화는 105p, 원/달러 환율은 1,370원대로 낮아졌지만,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4.7%까지 상승 지속.
채권금리 등락에 단기 급반등한 증시는 스트레스 받을 수 있음. 이번주 재무부 국채발행 계획과 5월 FOMC 회의, 미국 4월 고용지표 결과 주목
Issue 1. Stagflation? 미국은 여전히 견조한 경기 상황 속에 완만한 경기둔화 진행 중. 물가 둔화세가 더디다는게 문제
미국 1Q GDP 예상 하회, PCE 예상 상회로 Stagflation 우려 부상. 침체를 의미하는 '스태그네이션(stagnation)'과 물가상승을 의미하는 '인플레이션(inflation)'합성 용어
미국 1분기 GDP 성장률은 전분기대비 1.6%, 전년대비 3%. 여전히 견고한 경기모멘텀 보유. 완만한 경기둔화 진행 중. 1분기 GDP 성장률 부진도 수입 확대 영향
예상보다 더딘 미국 경기둔화는 더딘 물가 안정으로 이어지고 있음. 스태그플레이션보다 미국 경기가 예상보다 강한데 따른 물가 불안이 시장에는 더 위협요인
Issue 2. 통화정책 불확실성 여전하지만, KOSPI 반등 이유. 통화정책 불확실성까지 완화된다면?
급락과정에서는 통화정책 불확실성, 지정학적 리스크, 실적 불안심리가 동시 다발적으로 커졌고, 글로벌 금융시장에 충격을 가함
그러나 최근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남아있지만, 지적항적 리스크, 실적 불안심리 완화
마지막 남은 통화정책 불확실성까지 진정, 완화국면으로 진입한다면? 주식시장의 반등탄력은 강화될 것
Check Point 1. 5월 FOMC(2일 새벽 3시)와 4월 고용지표(3일 밤 9시 30분)
5월 2일 새벽 3시 5월 FOMC 결과 공개.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 주목. 통화정책 스탠스는 물론, QT 테이퍼링에 대한 언급이 있을지 여부가 관건
12월 FOMC 내재금리가 5%에 근접한 만큼 글로벌 금융시장은 비둘기파적인 스탠스에 민감한 반응을 보일 가능성 높다고 판단
한편, 3일 밤 4월 고용지표 발표. 실업률(3.8%)이 정체된 상황에서 비농업 취업자수는 25만명(3월 30.3만명)으로 둔화
주목할 부분은 더딘 물가둔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임금상승률. 컨센서스는 전년대비 4%로 3개월 연속 둔화 예상. 통화정책 불안심리 진정에 중요 변수
Check Point 2. 한국 밸류업 프로그램 2차 세미나(2일 오전)
5월 2일 밸류업 프로그램 2차 세미나 예고. 관건은 시장의 기대와 현실 간의 간극. 지난주 다시 한 번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기대치가 주가에 선반영
4월 19일 최상목 경제 부총리가 기자간담회를 통해 배당, 법인세 세액 공제와 배당소득세 분리과세 언급. 이후 금융 업종을 비롯한 저PBR주 급반등
금융 업종 지수 4월 19일 이후 단 5거래일 만에 10.7% 급등(장 중 저점/고점 기준).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2차 세미나에서 시장 예상을 넘어서는 구체적인 내용 필요
밸류업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방향성 투자는 유효. 다만, 기대감 선반영으로 단기 급등 이후 기대와 현실 간의 간극 조정은 감안해야 할 시점
단기 급반등 이후 숨고르기 국면은 또 한 번의 비중확대 기회. 5월 중 전고점 수준(2,750선 전후)까지 2차 반등 전망
4월말 ~ 5월초 KOSPI 2,600 ~ 2,670선 등락은 단기 트레이딩 전략 강화로 순환매에 대응할 필요가 있음
주간 대응 : 순환매 지속. 2차전지(소재), 인터넷 단기 트레이딩 강화 유지 & 단기 낙폭과대주(반도체) 길목지키키
업종/종목별 순환매 진행 중. 순환매 사이클에 편승하지 못한 업종 중 IT가전, 화학 등 2차전지(소재)와 인터넷 업종 변동성을 활용한 비중확대 지속
미국채 10년물 4.6%, 달러화 106p 전후에서 안정세로 전환시 성장주, 그 중에서도 가격메리트가 높은 업종들의 반등시도 예상
지난주 KOSPI 반등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반도체 관심 필요. 반도체 수출 모멘텀과 실적 개선 기대 등이 저평가 매력을 높여줄 것
행복한 하루,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예상대로 2,600선 이탈 이후 강한 반등으로 2,650선대를 넘어섰습니다.
여전히 불안한데, 강한 반등이 나온 이유… 그리고 2,650선 돌파 이후 어떤 흐름을 보일지 주간자료를 통해 작성해 봤습니다.
위클리 PPT자료는 결재 나오는대로 업로드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이번주 키 포인트와 전망, 주간 투자전략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단기 급반등(저점대비 120p) 이후 숨고르기 불가피. 일간차트상 Stochastics 극단적인 과열권 진입. KOSPI 2,680 ~ 2,690선에 40일, 50일 이동평균선과
2월 ~ 3월 좁은 박스권 위치. 23년 하반기부터 올해 1월까지 박스권 상단이었던 2,650선 안착을 위한 진통과정 예상
외환시장은 일부 안정화되었지만, 채권금리는 여전히 불안정. 달러화는 105p, 원/달러 환율은 1,370원대로 낮아졌지만,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4.7%까지 상승 지속.
채권금리 등락에 단기 급반등한 증시는 스트레스 받을 수 있음. 이번주 재무부 국채발행 계획과 5월 FOMC 회의, 미국 4월 고용지표 결과 주목
Issue 1. Stagflation? 미국은 여전히 견조한 경기 상황 속에 완만한 경기둔화 진행 중. 물가 둔화세가 더디다는게 문제
미국 1Q GDP 예상 하회, PCE 예상 상회로 Stagflation 우려 부상. 침체를 의미하는 '스태그네이션(stagnation)'과 물가상승을 의미하는 '인플레이션(inflation)'합성 용어
미국 1분기 GDP 성장률은 전분기대비 1.6%, 전년대비 3%. 여전히 견고한 경기모멘텀 보유. 완만한 경기둔화 진행 중. 1분기 GDP 성장률 부진도 수입 확대 영향
예상보다 더딘 미국 경기둔화는 더딘 물가 안정으로 이어지고 있음. 스태그플레이션보다 미국 경기가 예상보다 강한데 따른 물가 불안이 시장에는 더 위협요인
Issue 2. 통화정책 불확실성 여전하지만, KOSPI 반등 이유. 통화정책 불확실성까지 완화된다면?
급락과정에서는 통화정책 불확실성, 지정학적 리스크, 실적 불안심리가 동시 다발적으로 커졌고, 글로벌 금융시장에 충격을 가함
그러나 최근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남아있지만, 지적항적 리스크, 실적 불안심리 완화
마지막 남은 통화정책 불확실성까지 진정, 완화국면으로 진입한다면? 주식시장의 반등탄력은 강화될 것
Check Point 1. 5월 FOMC(2일 새벽 3시)와 4월 고용지표(3일 밤 9시 30분)
5월 2일 새벽 3시 5월 FOMC 결과 공개.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 주목. 통화정책 스탠스는 물론, QT 테이퍼링에 대한 언급이 있을지 여부가 관건
12월 FOMC 내재금리가 5%에 근접한 만큼 글로벌 금융시장은 비둘기파적인 스탠스에 민감한 반응을 보일 가능성 높다고 판단
한편, 3일 밤 4월 고용지표 발표. 실업률(3.8%)이 정체된 상황에서 비농업 취업자수는 25만명(3월 30.3만명)으로 둔화
주목할 부분은 더딘 물가둔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임금상승률. 컨센서스는 전년대비 4%로 3개월 연속 둔화 예상. 통화정책 불안심리 진정에 중요 변수
Check Point 2. 한국 밸류업 프로그램 2차 세미나(2일 오전)
5월 2일 밸류업 프로그램 2차 세미나 예고. 관건은 시장의 기대와 현실 간의 간극. 지난주 다시 한 번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기대치가 주가에 선반영
4월 19일 최상목 경제 부총리가 기자간담회를 통해 배당, 법인세 세액 공제와 배당소득세 분리과세 언급. 이후 금융 업종을 비롯한 저PBR주 급반등
금융 업종 지수 4월 19일 이후 단 5거래일 만에 10.7% 급등(장 중 저점/고점 기준).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2차 세미나에서 시장 예상을 넘어서는 구체적인 내용 필요
밸류업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방향성 투자는 유효. 다만, 기대감 선반영으로 단기 급등 이후 기대와 현실 간의 간극 조정은 감안해야 할 시점
단기 급반등 이후 숨고르기 국면은 또 한 번의 비중확대 기회. 5월 중 전고점 수준(2,750선 전후)까지 2차 반등 전망
4월말 ~ 5월초 KOSPI 2,600 ~ 2,670선 등락은 단기 트레이딩 전략 강화로 순환매에 대응할 필요가 있음
주간 대응 : 순환매 지속. 2차전지(소재), 인터넷 단기 트레이딩 강화 유지 & 단기 낙폭과대주(반도체) 길목지키키
업종/종목별 순환매 진행 중. 순환매 사이클에 편승하지 못한 업종 중 IT가전, 화학 등 2차전지(소재)와 인터넷 업종 변동성을 활용한 비중확대 지속
미국채 10년물 4.6%, 달러화 106p 전후에서 안정세로 전환시 성장주, 그 중에서도 가격메리트가 높은 업종들의 반등시도 예상
지난주 KOSPI 반등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반도체 관심 필요. 반도체 수출 모멘텀과 실적 개선 기대 등이 저평가 매력을 높여줄 것
행복한 하루,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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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최근 자율주행으로 주가 상승이 좋았던 기업은 위 머니투데이 방송 스샷을 참고 하시고요,
전통적인 텔레칩스 같은 기업들이 PA가 안좋았던 반면에
최근 상승이 좋은 것은 트랜드 일 수 있으니
* 라이콤. 라닉스 모바일어플라이언스. 모트렉스.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등등
적절히 판단해서 오늘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또한 자율주행 테마는 연속성이 떨어지는 대표적인 섹터입니다. 뭐 원전 테마 같은 성격이 강하죠..
관련 이슈가 있으면 슈팅력이 좋지만. 바로 식어 버리는...
이유는 간단하죠. 당장 돈이 안되니까...
주말간 머스크의 행보와 중국의 자율주행이 서서히 돈이 된다는 내러티브들이 자율주행 테마에 연속성을 줄 수 있는 전환점이 될 지
이게..저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전통적인 텔레칩스 같은 기업들이 PA가 안좋았던 반면에
최근 상승이 좋은 것은 트랜드 일 수 있으니
* 라이콤. 라닉스 모바일어플라이언스. 모트렉스.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등등
적절히 판단해서 오늘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또한 자율주행 테마는 연속성이 떨어지는 대표적인 섹터입니다. 뭐 원전 테마 같은 성격이 강하죠..
관련 이슈가 있으면 슈팅력이 좋지만. 바로 식어 버리는...
이유는 간단하죠. 당장 돈이 안되니까...
주말간 머스크의 행보와 중국의 자율주행이 서서히 돈이 된다는 내러티브들이 자율주행 테마에 연속성을 줄 수 있는 전환점이 될 지
이게..저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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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HPSP 1Q24 Preview: 유일한 경쟁자는 어제의 나
●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 1분기 실적 매출액 350억원(+15% QoQ, -40% YoY), 영업이익 200억원(+65% QoQ, -43% YoY)으로 컨센서스 194억원 상회할 것
- 작년 하반기 업황 부진으로 CAPEX 축소했던 메모리 고객사들이 장비 발주 재개 시작
- 미국 정부 보조금 지급으로 자금 여력 있는 미국 고객사 주문 증가가 가파름
- 다만 24년 이후 주문 재개되어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시점은 3분기일 것
● 성장 흐름은 이상 무
- 23년 반도체 업황 부진에 따른 수주 감소 영향이 24년 상반기까지 계속될 것
- 그러나 지금은 수주 확대에 더 주목해야 할 시점
- DRAM, NAND는 물론 파운드리에서도 24년 내 신규 고객사가 추가될 전망
- 신규 개발 장비 HPO 인증 순조로움. 주력 고객사인 T사 뿐 아니라 다수의 고객사와 동시에 인증 진행
- 하반기부터 양산 발주 전 파일럿 테스트를 위한 장비 선적 시작될 것으로 추정
- HPO 장비는 기존 HPA 장비보다 ASP가 더 높을 것으로 예상. 매출 확대로 인한 외형 성장과 영업이익 상승을 통한 수익성 증가 동시에 기대 가능
● 기다림이 길지 않을 것, 매수 추천
- 목표주가 58,000원(2025년 EPS에 목표 PER 32배 적용 후 Time horizon 감안 15% 할인)과 매수 의견 유지
- 22년까지 동사는 파운드리 고객사 침투를 통해 높은 성장 기록
- 24년 이후부터는 메모리 내 침투율 확대를 통해 제2의 성장 계획
- 아직 파운드리, 메모리 모두 본격적인 CAPEX 사이클이 도래하지 않았기 때문에 상반기까지 매출 실적이 부진해 보일 수 있음
- 그러나 이미 수주 증가는 시작. 매 분기 실적 개선이 나타날 전망
- 기술의 독점적 지위와 이에 따른 높은 영업이익률은 장비사 중 독보적. 매수 추천
본문: https://zrr.kr/TQPY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 1분기 실적 매출액 350억원(+15% QoQ, -40% YoY), 영업이익 200억원(+65% QoQ, -43% YoY)으로 컨센서스 194억원 상회할 것
- 작년 하반기 업황 부진으로 CAPEX 축소했던 메모리 고객사들이 장비 발주 재개 시작
- 미국 정부 보조금 지급으로 자금 여력 있는 미국 고객사 주문 증가가 가파름
- 다만 24년 이후 주문 재개되어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시점은 3분기일 것
● 성장 흐름은 이상 무
- 23년 반도체 업황 부진에 따른 수주 감소 영향이 24년 상반기까지 계속될 것
- 그러나 지금은 수주 확대에 더 주목해야 할 시점
- DRAM, NAND는 물론 파운드리에서도 24년 내 신규 고객사가 추가될 전망
- 신규 개발 장비 HPO 인증 순조로움. 주력 고객사인 T사 뿐 아니라 다수의 고객사와 동시에 인증 진행
- 하반기부터 양산 발주 전 파일럿 테스트를 위한 장비 선적 시작될 것으로 추정
- HPO 장비는 기존 HPA 장비보다 ASP가 더 높을 것으로 예상. 매출 확대로 인한 외형 성장과 영업이익 상승을 통한 수익성 증가 동시에 기대 가능
● 기다림이 길지 않을 것, 매수 추천
- 목표주가 58,000원(2025년 EPS에 목표 PER 32배 적용 후 Time horizon 감안 15% 할인)과 매수 의견 유지
- 22년까지 동사는 파운드리 고객사 침투를 통해 높은 성장 기록
- 24년 이후부터는 메모리 내 침투율 확대를 통해 제2의 성장 계획
- 아직 파운드리, 메모리 모두 본격적인 CAPEX 사이클이 도래하지 않았기 때문에 상반기까지 매출 실적이 부진해 보일 수 있음
- 그러나 이미 수주 증가는 시작. 매 분기 실적 개선이 나타날 전망
- 기술의 독점적 지위와 이에 따른 높은 영업이익률은 장비사 중 독보적. 매수 추천
본문: https://zrr.kr/TQPY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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