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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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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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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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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예상대로 2,600선 이탈 이후 강한 반등으로 2,650선대를 넘어섰습니다.
여전히 불안한데, 강한 반등이 나온 이유… 그리고 2,650선 돌파 이후 어떤 흐름을 보일지 주간자료를 통해 작성해 봤습니다.
위클리 PPT자료는 결재 나오는대로 업로드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이번주 키 포인트와 전망, 주간 투자전략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단기 급반등(저점대비 120p) 이후 숨고르기 불가피. 일간차트상 Stochastics 극단적인 과열권 진입. KOSPI 2,680 ~ 2,690선에 40일, 50일 이동평균선과
2월 ~ 3월 좁은 박스권 위치. 23년 하반기부터 올해 1월까지 박스권 상단이었던 2,650선 안착을 위한 진통과정 예상

외환시장은 일부 안정화되었지만, 채권금리는 여전히 불안정. 달러화는 105p, 원/달러 환율은 1,370원대로 낮아졌지만,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4.7%까지 상승 지속.
채권금리 등락에 단기 급반등한 증시는 스트레스 받을 수 있음. 이번주 재무부 국채발행 계획과 5월 FOMC 회의, 미국 4월 고용지표 결과 주목

Issue 1. Stagflation? 미국은 여전히 견조한 경기 상황 속에 완만한 경기둔화 진행 중. 물가 둔화세가 더디다는게 문제

미국 1Q GDP 예상 하회, PCE 예상 상회로 Stagflation 우려 부상. 침체를 의미하는 '스태그네이션(stagnation)'과 물가상승을 의미하는 '인플레이션(inflation)'합성 용어
미국 1분기 GDP 성장률은 전분기대비 1.6%, 전년대비 3%. 여전히 견고한 경기모멘텀 보유. 완만한 경기둔화 진행 중. 1분기 GDP 성장률 부진도 수입 확대 영향
예상보다 더딘 미국 경기둔화는 더딘 물가 안정으로 이어지고 있음. 스태그플레이션보다 미국 경기가 예상보다 강한데 따른 물가 불안이 시장에는 더 위협요인


Issue 2. 통화정책 불확실성 여전하지만, KOSPI 반등 이유. 통화정책 불확실성까지 완화된다면?

급락과정에서는 통화정책 불확실성, 지정학적 리스크, 실적 불안심리가 동시 다발적으로 커졌고, 글로벌 금융시장에 충격을 가함
그러나 최근 통화정책 불확실성은 남아있지만, 지적항적 리스크, 실적 불안심리 완화
마지막 남은 통화정책 불확실성까지 진정, 완화국면으로 진입한다면? 주식시장의 반등탄력은 강화될 것

Check Point 1. 5월 FOMC(2일 새벽 3시)와 4월 고용지표(3일 밤 9시 30분)

5월 2일 새벽 3시 5월 FOMC 결과 공개. 파월 연준의장의 발언 주목. 통화정책 스탠스는 물론, QT 테이퍼링에 대한 언급이 있을지 여부가 관건
12월 FOMC 내재금리가 5%에 근접한 만큼 글로벌 금융시장은 비둘기파적인 스탠스에 민감한 반응을 보일 가능성 높다고 판단
한편, 3일 밤 4월 고용지표 발표. 실업률(3.8%)이 정체된 상황에서 비농업 취업자수는 25만명(3월 30.3만명)으로 둔화
주목할 부분은 더딘 물가둔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임금상승률. 컨센서스는 전년대비 4%로 3개월 연속 둔화 예상. 통화정책 불안심리 진정에 중요 변수

Check Point 2. 한국 밸류업 프로그램 2차 세미나(2일 오전)

5월 2일 밸류업 프로그램 2차 세미나 예고. 관건은 시장의 기대와 현실 간의 간극. 지난주 다시 한 번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기대치가 주가에 선반영
4월 19일 최상목 경제 부총리가 기자간담회를 통해 배당, 법인세 세액 공제와 배당소득세 분리과세 언급. 이후 금융 업종을 비롯한 저PBR주 급반등
금융 업종 지수 4월 19일 이후 단 5거래일 만에 10.7% 급등(장 중 저점/고점 기준).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2차 세미나에서 시장 예상을 넘어서는 구체적인 내용 필요
밸류업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방향성 투자는 유효. 다만, 기대감 선반영으로 단기 급등 이후 기대와 현실 간의 간극 조정은 감안해야 할 시점


단기 급반등 이후 숨고르기 국면은 또 한 번의 비중확대 기회. 5월 중 전고점 수준(2,750선 전후)까지 2차 반등 전망
4월말 ~ 5월초 KOSPI 2,600 ~ 2,670선 등락은 단기 트레이딩 전략 강화로 순환매에 대응할 필요가 있음

주간 대응 : 순환매 지속. 2차전지(소재), 인터넷 단기 트레이딩 강화 유지 & 단기 낙폭과대주(반도체) 길목지키키

업종/종목별 순환매 진행 중. 순환매 사이클에 편승하지 못한 업종 중 IT가전, 화학 등 2차전지(소재)와 인터넷 업종 변동성을 활용한 비중확대 지속
미국채 10년물 4.6%, 달러화 106p 전후에서 안정세로 전환시 성장주, 그 중에서도 가격메리트가 높은 업종들의 반등시도 예상
지난주 KOSPI 반등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반도체 관심 필요. 반도체 수출 모멘텀과 실적 개선 기대 등이 저평가 매력을 높여줄 것

행복한 하루,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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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최근 자율주행으로 주가 상승이 좋았던 기업은 위 머니투데이 방송 스샷을 참고 하시고요,

전통적인 텔레칩스 같은 기업들이 PA가 안좋았던 반면에

최근 상승이 좋은 것은 트랜드 일 수 있으니
* 라이콤. 라닉스 모바일어플라이언스. 모트렉스.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등등

적절히 판단해서 오늘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또한 자율주행 테마는 연속성이 떨어지는 대표적인 섹터입니다. 뭐 원전 테마 같은 성격이 강하죠..
관련 이슈가 있으면 슈팅력이 좋지만. 바로 식어 버리는...
이유는 간단하죠. 당장 돈이 안되니까...

주말간 머스크의 행보와 중국의 자율주행이 서서히 돈이 된다는 내러티브들이 자율주행 테마에 연속성을 줄 수 있는 전환점이 될 지

이게..저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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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HPSP 1Q24 Preview: 유일한 경쟁자는 어제의 나

●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 1분기 실적 매출액 350억원(+15% QoQ, -40% YoY), 영업이익 200억원(+65% QoQ, -43% YoY)으로 컨센서스 194억원 상회할 것
- 작년 하반기 업황 부진으로 CAPEX 축소했던 메모리 고객사들이 장비 발주 재개 시작
- 미국 정부 보조금 지급으로 자금 여력 있는 미국 고객사 주문 증가가 가파름
- 다만 24년 이후 주문 재개되어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시점은 3분기일 것

● 성장 흐름은 이상 무
- 23년 반도체 업황 부진에 따른 수주 감소 영향이 24년 상반기까지 계속될 것
- 그러나 지금은 수주 확대에 더 주목해야 할 시점
- DRAM, NAND는 물론 파운드리에서도 24년 내 신규 고객사가 추가될 전망
- 신규 개발 장비 HPO 인증 순조로움. 주력 고객사인 T사 뿐 아니라 다수의 고객사와 동시에 인증 진행
- 하반기부터 양산 발주 전 파일럿 테스트를 위한 장비 선적 시작될 것으로 추정
- HPO 장비는 기존 HPA 장비보다 ASP가 더 높을 것으로 예상. 매출 확대로 인한 외형 성장과 영업이익 상승을 통한 수익성 증가 동시에 기대 가능

● 기다림이 길지 않을 것, 매수 추천
- 목표주가 58,000원(2025년 EPS에 목표 PER 32배 적용 후 Time horizon 감안 15% 할인)과 매수 의견 유지
- 22년까지 동사는 파운드리 고객사 침투를 통해 높은 성장 기록
- 24년 이후부터는 메모리 내 침투율 확대를 통해 제2의 성장 계획
- 아직 파운드리, 메모리 모두 본격적인 CAPEX 사이클이 도래하지 않았기 때문에 상반기까지 매출 실적이 부진해 보일 수 있음
- 그러나 이미 수주 증가는 시작. 매 분기 실적 개선이 나타날 전망
- 기술의 독점적 지위와 이에 따른 높은 영업이익률은 장비사 중 독보적. 매수 추천

본문: https://zrr.kr/TQPY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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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6월 인텔 AI 서밋 무대에 오르는 최수연 네이버 대표의 연설 제목도 ‘GPU 없이 AI 현대화하기’다. ‘엔비디아의 GPU에 의존하지 않고 AI를 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 개인적으로 이 3회사가 뭉쳤으면 여기서 떠오를 키워드는 '저전력, 저비용, 고효율'이라는 대전제 하에 '마하1', 'LPDDR', 'SSD', '12단 HBM'이 될 가능성이 커보임

* 지금부터 하반기까지 계속 마하1, SSD, 삼전의 HBM 밸류체인 종목들에 관심을 둬야함(5월 마솦 행사부터 시작)


#두산테스나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샘씨엔에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31145?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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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반도체 장비 한페이지 요약
https://blog.naver.com/ddorokipapa/223424647375

반도체 소재부품 한페이지 요약
https://blog.naver.com/ddorokipapa/223410940058
[4/29,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난이도 레벨이 상승하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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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PCE 물가 컨센 상회에도, 선반영 인식 속 AI 주 동반강세 효과 등으로 상승(다우 +0.4%, S&P500 +1.0%, 나스닥 +2.1%).

b. 5월 FOMC는 매파적일 전망이며, 시장도 이미 대비를 해오고 있는 것으로 보임

c. 이번주 국내 증시는 5월 FOMC, 한국 수출, 미국 빅테크 및 국내 주요 기업 실적, 밸류업 프로그램 등 굵직한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치르는 난이도 상승 구간에 돌입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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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5월 FOMC, 2) 미국의 3월 고용 및 ISM 제조업 PMI, 3) 한국의 3월 수출, 4) 애플, 아마존, AMD 등 미국 빅테크 실적, 5) 삼성전자, 에코프로, NAVER 등 국내기업 실적, 6)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가이드라인 초안 등에 영향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80~2,720pt).

1.

26일(금) 미국 증시는 3월 PCE 물가 컨센 상회에도, 마이크로소프트(+1.8%), 알파벳(+10.1%)의 어닝서프라이즈 효과로 인한 엔비디아(+6.2%), 마이크론(+2.9%) 등 주요 반도체주 동반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0.4%, S&P500 +1.0%, 나스닥 +2.1%).

3월 PCE 물가는 헤드라인과 코어가 각각 2.7%(YoY vs 컨센 2.6%), 2.8%(YoY vs 컨센 2.6%)를 기록했으나, 시장은 지난 3월 CPI 쇼크, 1분기 PCE 쇼크에 따른 주가 조정을 통해 1분기 인플레이션 상승이라는 악재를 소화해왔던 상황.

이날 달러 인덱스와 10년물 금리가 각각 105pt, 4.6%대에서 큰 움직임을 나타내지 않았다는 점도 마찬가지.

외환과 채권시장 참여자들 역시 이번 PCE 물가보다 금주 예정된 5월 FOMC까지는 지켜보자는 대기 심리가 우위에 있는 듯한 모습.

2.

이번주 주식시장은 5월 FOMC, M7 실적 등 매크로와 메인 실적 이벤트를 치러야 하는 난이도 높은 구간에 들어가면서 일중 변동성이 빈번하게 확대될 수 있음에 대비해야 할 것.

우선 5월 FOMC는 금리 동결이 유력한 가운데(동결 확률 97%),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에 초점이 모아질 것으로 판단.

지난 3월 FOMC과 기자회견 모두 예상보다 증시 친화적이었지만, 최근 잇따른 인플레이션 쇼크를 겪은 만큼, 1~2월 인플레 상승은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언급했던 파월 의장의 판단에 매파적인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

다만, 주식시장 역시 5월 FOMC가 매파적일 가능성 자체는 대비하고 있기에, 얼마나 매파적으로 변하는 것인가가 관건이 될 전망.

데이터 의존적인 연준의 성향을 감안해, 경제 전망 및 점도표가 업데이트되는 6월 FOMC까지 남은 두 번의 물가와 고용(4~5월) 데이터를 확인하고 의사결정을 하겠다는 여지를 남겨둘 것이라는 전망이 베이스 시나리오가 될 것.

이와 연장선 상에서 5월 FOMC 당일 및 직후에 미국 경기 전망에 큰 변화를 가할 수 있는 3월 ISM 제조업 PMI(1일) 및 비농업부문 고용(2일)도 대기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

이를 고려 시 5월 FOMC 그 자체가 증시에 큰 추세를 만들어내기 보다는 중립 수준의 영향만 가할 것으로 판단.

3.

한편, 매크로 불안 국면에서도 한국 등 주요국 증시가 주가 복원이 가능했던 배경은 양호한 실적시즌에서 기인.

이번주에도 미국 증시에서는 애플, 아마존, AMD, 퀄컴 등 M7 및 여타 빅테크 실적이 대기 중.

지난주 MS와 알파벳의 호실적 및 CAPEX 가이던스 상향을 통해 AI 산업의 성장성을 둘러싼 불안감을 일정부분 해소해왔던 만큼, 이번주 예정된 여타 빅테크주들이 그 바통을 이어갈지에 대해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

국내 증시에서도 삼성전자의 사업부문별 실적, 삼성SDI, 에코프로, NAVER, 한화에어로 스페이스 등 주요기업 실적이 몰려 있으며, 코스피 2분기 실적 추정치에 영향을 주는 4월 수출(YoY, 컨센 14.1% vs 전월 3.1%)도 발표될 예정.

또 현재 은행, 자동차, 증권 등 저 PBR주들의 실적 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금주 후반 공개 예정인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가이드라인 초안(2일)도 관전 포인트.

결국 금주에는 매크로나 펀더멘털 상으로 증시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는 이벤트들이 산재한 만큼, 지수 방향성 베팅을 하려는 심리보다는 개별 업종으로 대응하려는 심리가 우위에 있을 것으로 예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79
👍3
# 이튼/GE 전력기기 전고점까지 반등.
# 일라이릴리 박스권하단에서 지지되며 반등시도
# 코스트코도 50일선까지 기술적반등
# 테슬라는 낙폭반등후 50일선 저항대에서 쉬어가는 모습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oyeong Yoon)
[현대차증권 스몰캡/방산 곽민정]
유티아이(179900)
BUY/60,000원(신규)
<조선의 4번 타자>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주력 사업인 강화유리 가공부문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스마트폰용 카메라 윈도우 커버글라스로 2023년 기준 전체 매출의 97.4%를 차지하고 있으나, 신사업인 UTG와 UFG 개발이 완료됨에 따라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전망
- 그동안 디스플레이 업계는 UTG를 얇게 만드는 데에 집중, 양산에 적용한 UTG는 두께 30㎛이 주력. 얇게 구현할수록 강도가 약해지면서 대면적화가 어렵고, 신뢰성이 떨어지게 되면서 생산원가가 높아지는 원인이 됨. 최근에는 스크래치 저항성에 최적화할 수 있도록, UTG 두께를 두껍게 유지하면서 곡률을 구현하는 방법이 시도됨. 현재 폴더블 디스플레이 커버 윈도우는 내구성 및 주름 문제로 인해 높은 기술력이 요구되며, 두꺼워지는 추세에 맞춰 UFG 채택 비율이 높아질 것. 동사는 100㎛이 넘는 UTG 제품인 UFG 제품을 통해 폴딩 한계 평가(20만회) 이상을 넘는 성능을 충족하였음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언론 보도에 따르면, 기존 삼성전자와 화웨이가 80%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폴더블 시장에서, 글로벌 IT 업체가 폴더블 디바이스를 2026~2027년 출시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음. United Daily News에 따르면, 2026-2027년 출시 목표인 프로젝트에 첫해 판매 목표를 5천만대로 설정하고 있으나, 당사가 보수적으로 추정하면 Flagship 기준 약 4,700만대 중 25% 수준으로 가정할 경우 초기 목표는 약 1,100만대 수준이 될 것. BOE, TSL CSOT, Visionox 등도 UTG를 적용한 폴더블 디바이스를 개발 중으로 향후 시장 성장 가능성이 높음. 그에 따라 동사가 폴더블 시장에 참여함으로써 2025년부터 실적의 고성장세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 특히 얇은 부위를 채워주는 폴리머 기술을 통해 주름을 제거할 수 있는 업체는 글로벌하게 동사밖에 없어, 신규 폴더블 제품이 출시된다면 동사의 UFG가 채택될 가능성이 높으며, 큰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됨
- 시장조사업체에 따르면, 2024년 전세계 폴더블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29% 증가한 2,650만대, 2027년 1억대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 화웨이, 비보 등 중국 업체들의 폴더블폰의 본격적인 출시에 따라 2023년 중국 스마트폰 시장내 폴더블폰 출하량은 약 700만대로 전년동기대비 114.5% 증가하였음. 이러한 상황에서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프리미엄 요소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폴더블폰 시장을 공략해야 하며, 글로벌 IT업체의 폴더블 디바이스 출시에 따라 전세계 폴더블 시장 성장속도는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00억원 (+5.0% yoy), 영업이익은 -146억원으로 전년대비 적자폭을 축소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5년 흑자전환을 기점으로 2026년 큰 폭의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됨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을 제시. 목표주가는 성장세가 본격화되는 2026년과 2027년 평균 EPS에 Target P/E 36x를 산정함


*URL: https://url.kr/2eahd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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