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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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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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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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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노보 신고가 기념 최근 발간 자료 공유

일라이 릴리(LLY US):
대사질환의 Golden Era, 그 중심의 릴리
https://han.gl/N9H3L

노보 노디스크(NVO US):
대사질환의 Golden Era, 그 선두에 노보
https://han.gl/0K4Y6
제목 : 일라이 릴리(LLY), 방사성 의약품 관련 투자 집행하며 상승 *연합인포맥스*
Seeking Alpha는 일라이 릴리가 방사성 의약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라이 릴리가 바이오테크 기업 ▲ Aktis Onoclogy(비상장)과의 협력을 체결했다. 양사는 암 표적 방사성 의약품 개발을 함께 진행하게 된다. 이번 협력 계약은 마일스톤 대금만 최대 11억 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또한 일라이 릴리는 Aktis Oncology에 6,000만 달러의 선불금을 지급하고 지분투자를 집행하게 된다. “Aktis Oncology는 방사성 의약품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고형종양 관련 의약품을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기반으로 삼을 것이다”고 전했다. “일라이 릴리는 이미 지난 12월에 ▲ Point Biopharma를 14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방사성 의약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한 바 있다. Aktis Oncology와의 협력 계약은 주요 제약주들의 방사성 의약품 투자가 더욱 증가할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일라이 릴리 주가는 오전 2.7% 상승 중이다.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 투자아이디어 공유 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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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급등으로 데이터센터 인프라 , 신재생 , 천연가스 , SOFC 재부각

- 퍼스트솔라도 목표가상향으로 상승

-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쪽 전반적인 상승
> 플루언스, 비스트라, 이튼 등 상승

- 이쪽 에너지섹터는 단기간 테마로 보기보단 지속적인 팔로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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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IT/반도체/디스플레이
김운호 연구위원

[이녹스첨단소재] - 성장 궤도 재진입

https://zrr.kr/KuyA

이녹스첨단소재 업데잇입니다.

24년 1분기를 되짚어 보면 잘 했습니다. 매출액은 제 숫자 보다 약간 낮지만 반도체, 모바일, TV 모두 좋았습니다. 다만 변수는 W OLED 시장 점유율이 지난 연말 대비 개선될 것으로 봤었는데 그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게 연간 매출에도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영업이익은 제 예상치를 상회했는데 모바일 비중 개선으로 수익성이 좀 더 좋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원/달러 환율도 플러스 요인입니다.

2분기에도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매출액은 1분기 대비 22% 증가한 1247억원으로 예상합니다. 여전히 W OLED가 좋고, 디지타이져 관련 매출도 1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반도체도 좀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이전 제 숫자 보다 더 좋아질 것 같은데 믹스 개선, 가동률 상등 등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영업이익률 17% 수준으로 예상하고, 영업이익은 215억원으로 전망합니다.

이녹스첨단소재는 2000년초부터 안정적이고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습니다. 코로나때를 제외하면. 그러다 지난 해에는 다소 심한 부진을 겪었습니다.

올해부터는 그런 국면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현 시점에서는 성장세가 꺾일 것 같지도 않아 보입니다. 그래서 보고서 제목이 성장궤도 재진입이라고 했습니다.

폭발적이진 않지만 꾸준히 실적 개선되는 분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수익예상치 상향 조정한 것을 반영해서 목표주가는 45,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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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채은 이)
[라온시큐어(04251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1Q24 Review: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 구축 수혜 기대

☞ 1Q24 Review: 매출액 증가했으나, 영업손실 확대로 영업이익 추정치 하회

☞ 2Q24 Preview: 성수기 진입으로 안정적인 실적 달성 전망

☞ 2024년 기준 PER 22.3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17.7배 대비 할증되어 거래 중

https://buly.kr/ESwHz4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아마존이 블랙웰을 기다리며 엔비디아 칩 주문을 중단했다는 위 FT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정정했습니다.

Amazon.com's (AMZN.O)
, opens new tab
cloud services unit said on Tuesday that it has not halted any orders of Nvidia's (NVDA.O)
, opens new tab
most advanced chip on the market, but has instead decided to purchase the company's newer state of the art chip for an upcoming supercomputer project between the companies.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mazons-cloud-unit-pauses-orders-nvidias-most-powerful-chip-ft-reports-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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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KB: 스몰캡] 비올 (Buy) - 양호했던 1분기, 기대되는 계절적 성수기 돌입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200원으로 상향 조정
- KB증권은 비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5,200원 (12M Fwd EPS 666원 x Target P/E 22.8배)으로 상향 조정
- Target P/E 22.8배는 미용 의료기기 Peer 클래시스, 제이시스메디칼의 24년 평균값으로 1) EPS 성장률, 2) 50% 이상 OP 마진을 고려하여 적용한 수치

■1분기 1차 합의금 일부 수령 외 소모품 매출 견조한 성장

- 2024년 1분기 비올 (K-IFRS 별도)은 매출액 112.4억원 (+18.7% YoY, -2.4% QoQ), 영업이익 65.3억원 (+111.3% YoY, +13.2% QoQ, OPM 58.0%)으로 KB증권의 추정치를 넘어서는 실적을 기록
- 호실적의 주요인은 마이크로니들RF 원천기술 관련 소송에서 1차 합의금 수령이 일부 인식된 영향이 가장 컸음
- 또한 1분기가 통상적으로 미용의료기기 업체의 계절적 비수기에 해당함에 따라 장비 매출은 기대보다 저조했으나, 소모품 매출이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함에 따라 전체적으로 양호한 결과로 판단됨

■2분기 계절적 성수기 및 2차 합의금 수령

- 2분기는 1) 2차 합의금 수령, 2) 장비 매출 증가 (계절적 성수기), 3) 소모품 매출 증가로 인해 1분기보다 안정적인 성장세가 기대됨
- 2차 합의금 수령 금액은 1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30억원으로 예상됨
- 또한 2024년 3월 말경에는 신제품 ‘실펌X’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 (NMPA)으로부터 승인을 획득함에 따라 제품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됨
- 에이전시를 포함하여 현지 수요처를 대상으로 교육 및 마케팅 시차를 고려하면 6월부터 실펌X의 중국향 매출이 확대되며 3분기부터 실적 가시성이 뚜렷하게 나타날 전망

■2024년 아시아 지역 수출 증가로 장비/소모품 견조한 성장 예상

- 2024년 비올의 예상 매출액은 668억원 (+57.2% YoY), 영업이익은 377억원 (+68.9% YoY, OPM 56.4%)을 기록할 전망
- 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지역으로의 장비 수출 증가에 따른 소모품 매출의 견조한 성장세가 올해 핵심 성장 트리거로 판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UOPQDR
대신증권: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전일 현대백화점 corp day 요약 보내드립니다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 현대백화점 콥데이 


▶️ 부문별

● 백화점

- 더현대 효과 및 영패션, 스포츠 효과 컸음

- 판교 에르메스 입점하며 명품 브랜드 새롭게 신장세 컸음

- 상품군별 영패션 13% 스포츠 17%, 명품 12%, 아동 10%, 식품 4%, 리빙 1%, 여성 및 남성 패션 4% 신장

- 4월은 전년 대비 주말 일수 하루 부족해 전체 매출 1% 성장

- 5월은 반면 현재까지 7% 성장, 4월 대비 매출 신장세 다시 증가하고 있음.

- 전년 2분기 대전 아울렛 영업 중단 영향으로 이익 개선세도 좋아질 것


* 신규점 관련

1) 더현대 광주점 

- 27년 하반기 오픈 목표, 부동산 매입 완료

- 컨셉은 더현대와 비슷하지만, 직접 부지 매입해 자율성 더 보장 (더 현대 서울은 임차로 들어 감

- 판교점이 지금 매출이 제일 높은데 (2조), 더 현대 브랜드 기반으로 사업 잘 되면 체질 개선 되지 않을까 기대 중

>> 해당 사업 잘 되면 체질 개선 있지 않을까 생각 중


2) 부산 에코 델타시티 (예정)

- 부산에 에코 델타시티 신도시 생기는데 그 정 중앙에 있는 부지 매입하면서 확정 됨

- 프리미엄 백화점으로 할지 아울렛 스타일로 할지 아직 결정은 안됨.


* 점포 변동

1) 디큐브 

- 디큐브라는 백화점이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쇼핑몰이라 하기도 애매한 지점 있었음. 

- 기존 임차인도 개발해서 오피스 전환하려고 하고 사측 입장에서 BEP만 나오는 작은 백화점인데 현재 회수하려고 계획 중

- 거래액 상당 부분 있으나 해당 거래액 목동이나 더 현대 서울로 흡수될 것으로 생각해 큰 이펙트는 없을 것이라고 보는 중

- 점포 변동은 연중 하반기에 나올 것으로 보는 중

- 철수 비용은 임차로 있었기 때문에 크지는 않음. 다만 인테리어 감가상각비가 한번에 처분 손실로 인식할 될 수 있는데 영업외비용으로 일부 발생할 수 있음


2) 부산 아울렛 

- 오래된 백화점이라 경쟁력 떨어졌는데 올해 6월 영업 멈추고 재개편 걸쳐 하반기에 부산에 없었던 시티 아울렛 느낌으로 바꾸려고 함.-


● 공항

- 공항 면세점 운영 확대 중, 작년에 면세점 반 밖에 운영 안 했는데 작년 7월, 8월 입찰했기 때문에 올해와 베이스 차이가 있음

- FIT 매출 비중 작년 17%, 현재 32%

- 4월 평균 매출 51억,  5월부터 대량 판매 지침 대응 관련해서 판매 회복되는 시기로 예상, 올해 2분기 매출과 이익 개선 지속될 것으로 보는 중

- 2분기 매출은 1분기 수준, 이익은 BEP 고려 중


● 지누스

- 1분기 제품 경쟁력 개선한 신제품 출시했으나, 재고 떠느라 신제품 출시 지연되면서 매출 및 이익 감소

- 4월, 5월 이후 나가는 모든 제품은 신제품 스몰 박스로 나가는 중 

- 기존 제품 재고 소진 및 스몰 박스로 손익 구조 개선하며 올해 흑자전환 예상


* 지누스 세부 상황

- 지누스 22년 3분기 인수한 이후, 계속 침체 커짐

- 코로나 이후 미국 부동산 시장 및 주택 거래량 안 좋은 상황 계속되며 소비도 계속 마이너스로 기록

- 주 고객사 아마존, 월마트 등 큰 업체들 관련 카테고리 재고를 축소를 진행 중이었음

- 원래는 4개월 판매분을 직매입 했지만, 지금은 2개월 판매분까지 줄었음. 이러한 상황 올해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 중

- 24년 금리 인하 하반기로 밀릴 것 같아서 상반기까지는 매출 턴어라운드 어려울 것


* 지누스 1분기 적자 이유 & 앞으로 방향

- 1분기 적자 이유는 지누스 인수 전 기존 경영진들 확대 염두해두고 공장 짓고 있었던 상태, 공장들은 많아지는데 최근 매출 줄어드니 공장 가동률 추세가 안 좋았음.

- 수치상 가동률이 70% 미만으로 떨어진 상황. 

- 현재 재고 처분 위해 판촉비 투입 중인 상황 신제품 판매 하기 위해 기존 재고 처리하는 과정에서 전방 업체에서 재고 판매 돕게 판촉비 나누자고 함. 

- 판촉비 투입하다 보니 이익 안 좋아졌고, 해당 재고들은 다행히 원활히 처리되고 있음. 2분기는 1분기 수준 아니지만, 계속 진행 중임.

- 다만 발주 3개월 전 받아두고 배송 진행하는 것을 고려하면, 1분기 대비 2분기 매출  확연히 개선될 것으로 보임. 또한 판촉비 공동부담도 줄어들어 2분기는 1분기보다 영업이익도 개선될 것


- 매트리스 외에도 같이 판매할 여러 가구 SKU 확대했는데, 매트릭스는 경쟁력이 좋으나 나머지 가구는 경쟁력이 좋지 않아 코로나 기간 지나고 경쟁력 없는 친구들 판매 감소했음 

- 비효율 SKU 과잉 재고를 현재 처분하고 있다 보니 적자가 발생

- 매트릭스가 아닌 적자 SKU 1,000개 정도 단계적으로 줄여 나갈 것임

- 이에 따라 미국 내에 임대로 들어간 창고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 덤핑 이슈

- 인도네시아 기존에 반 덤핑 2.2% 수준이었는데, 6%대로 높아졌음. 

- 재심결과 나오지 않았지만, 개선 노력 및 소명하는 것들이 반영될 것이라고 보고 있음.

- 현재 2% 미만 수준으로 내려갈 것으로 보는 중 (미소마진까지)

- 기존 납품했던 관세 비용 환급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인데 19년 이후 300~400억 납부했는데, 환입 기대할 수 있음


* 지역별 매출

- 미국 매출 비중이 75% ~ 80% 수준

- 주요국가 캐나다 5%, 유럽 5%, 한국 5%, 호주 2~3%

- 미국 의존도가 너무 높다 보니 캐나다, 유럽, 호주 매출 키우려고 노력 중

- 지누스 강점은 중저가 매트릭스를 온라인으로 보내는 것. 

- 그런 소비층 많은 동남아시아, 멕시코, 칠레, 동북아시아 진출하려고 노력 중

- 일본, 멕시코 매출 원활히 잡히는 중 

- 10년 뒤에는 미국 매출 비중 50%로 줄이는 게 목표임


▶️ Q&A


1) 더현대 광주 예상 매출 규모

- 어떤 브랜드가 들어가는지에 따라 다름. 아직 브랜드도 결정되지 않은 상황

- 장기적으로 1조 정도는 해줬으면 하는 마음가짐으로 들어가는 중

- 투자금액 판교 9,000억 들어갔는데 원자재 비용 증가로 지금은 1조 정도 예상


2) 광주에 비슷한 시기, 다른 백화점들도 짓는데 같이 완공되는 것인지

- 신세계도 기존 부지에, 비슷한 시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고 있어서 경쟁이 있을 것 보는 중

- 원래 저희 전라도 지역에 백화점 점포가 없었음. 기존에 있었는데 2000년도 이후 거점이 없어졌던 상황

- 더 현대 브랜드 남발하려고 하지는 않고 광역시에 하나씩은 넣어 두겠다라고 생각 중

- 최근 대구는 동성로 쪽에 있는 백화점을 ‘더 현대 대구’로 바꾸면서, 신세계한테 뺏긴 MS 갖고 오고자 했음.

- 실제 젊은 느낌으로 컨셉 리뉴얼 하면서 작년보다 매출은 조금 늘었고, 트래픽은 50% 정도 늘었음

- 그런 것의 일환으로 광주도 추진 중이고 향후 나머지 광역시도 목표 세우고 있음


3) 면세점 기대만큼 안 올라오는 숫자지만 하반기는 기대한다는 이야기가 있음. 막연한 기대감인지, 북킹이 되는 기대감인지?

- 작년 1분기 같은 경우는 매출 4,000억에 적자 157억 달성

- 작년에 대량 구매업자들한테 커미션 주지 않으면서, 매출이 빠지는 영향 있었음. 

- 올해 매출 5,100억에 적자 52억 발생 

- 2월 대량 구매 업자들 대상으로 화장품은 2개월, 기타 패션 브랜드는 3개월 재고 가지고 있는 것만 넘길 수 있게 규제 정상화 됨.

- 이 때문에 면세업자들이 바로 매입해서 바로 대량 구매자들에게 넘기는 것이 코로나 관행이었는데 2월 갑자기 제동 걸리면서 2-3월에 원활하게 대량 구매자들에게 넘길 수 없었음 

- 특히 인기화장품 매출이 2~3개월 딜레이 되었으며, 이제부터 조금식 풀릴 것이라고 보는 중

- 현재 면세 업계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것은 소형 다이공과 FIT의 복귀.

- 아직 그룹 투어 기대감은 아직 낮음

- 현재 FIT 비중 늘어나고 있다고 했지만, 아직 고소득 중국인들이 개별적으로 관광와서 백화점, 면세점 중심의 명품 상품을 하고 있는 상황

- 화장품만 보면 올리브영 쪽으로 구매처가 다양화되었고 고가보다는 올리브영 같은 K-BEAUTY 인디 브랜드로 빠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