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릴리, 노보 신고가 기념 최근 발간 자료 공유
일라이 릴리(LLY US):
대사질환의 Golden Era, 그 중심의 릴리
https://han.gl/N9H3L
노보 노디스크(NVO US):
대사질환의 Golden Era, 그 선두에 노보
https://han.gl/0K4Y6
일라이 릴리(LLY US):
대사질환의 Golden Era, 그 중심의 릴리
https://han.gl/N9H3L
노보 노디스크(NVO US):
대사질환의 Golden Era, 그 선두에 노보
https://han.gl/0K4Y6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일라이 릴리(LLY), 방사성 의약품 관련 투자 집행하며 상승 *연합인포맥스*
Seeking Alpha는 일라이 릴리가 방사성 의약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라이 릴리가 바이오테크 기업 ▲ Aktis Onoclogy(비상장)과의 협력을 체결했다. 양사는 암 표적 방사성 의약품 개발을 함께 진행하게 된다. 이번 협력 계약은 마일스톤 대금만 최대 11억 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또한 일라이 릴리는 Aktis Oncology에 6,000만 달러의 선불금을 지급하고 지분투자를 집행하게 된다. “Aktis Oncology는 방사성 의약품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고형종양 관련 의약품을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기반으로 삼을 것이다”고 전했다. “일라이 릴리는 이미 지난 12월에 ▲ Point Biopharma를 14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방사성 의약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한 바 있다. Aktis Oncology와의 협력 계약은 주요 제약주들의 방사성 의약품 투자가 더욱 증가할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일라이 릴리 주가는 오전 2.7% 상승 중이다.
Seeking Alpha는 일라이 릴리가 방사성 의약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라이 릴리가 바이오테크 기업 ▲ Aktis Onoclogy(비상장)과의 협력을 체결했다. 양사는 암 표적 방사성 의약품 개발을 함께 진행하게 된다. 이번 협력 계약은 마일스톤 대금만 최대 11억 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또한 일라이 릴리는 Aktis Oncology에 6,000만 달러의 선불금을 지급하고 지분투자를 집행하게 된다. “Aktis Oncology는 방사성 의약품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고형종양 관련 의약품을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기반으로 삼을 것이다”고 전했다. “일라이 릴리는 이미 지난 12월에 ▲ Point Biopharma를 14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방사성 의약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한 바 있다. Aktis Oncology와의 협력 계약은 주요 제약주들의 방사성 의약품 투자가 더욱 증가할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일라이 릴리 주가는 오전 2.7% 상승 중이다.
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IBK투자증권
IT/반도체/디스플레이
김운호 연구위원
[이녹스첨단소재] - 성장 궤도 재진입
https://zrr.kr/KuyA
이녹스첨단소재 업데잇입니다.
24년 1분기를 되짚어 보면 잘 했습니다. 매출액은 제 숫자 보다 약간 낮지만 반도체, 모바일, TV 모두 좋았습니다. 다만 변수는 W OLED 시장 점유율이 지난 연말 대비 개선될 것으로 봤었는데 그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게 연간 매출에도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영업이익은 제 예상치를 상회했는데 모바일 비중 개선으로 수익성이 좀 더 좋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원/달러 환율도 플러스 요인입니다.
2분기에도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매출액은 1분기 대비 22% 증가한 1247억원으로 예상합니다. 여전히 W OLED가 좋고, 디지타이져 관련 매출도 1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반도체도 좀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이전 제 숫자 보다 더 좋아질 것 같은데 믹스 개선, 가동률 상등 등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영업이익률 17% 수준으로 예상하고, 영업이익은 215억원으로 전망합니다.
이녹스첨단소재는 2000년초부터 안정적이고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습니다. 코로나때를 제외하면. 그러다 지난 해에는 다소 심한 부진을 겪었습니다.
올해부터는 그런 국면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현 시점에서는 성장세가 꺾일 것 같지도 않아 보입니다. 그래서 보고서 제목이 성장궤도 재진입이라고 했습니다.
폭발적이진 않지만 꾸준히 실적 개선되는 분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수익예상치 상향 조정한 것을 반영해서 목표주가는 45,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T/반도체/디스플레이
김운호 연구위원
[이녹스첨단소재] - 성장 궤도 재진입
https://zrr.kr/KuyA
이녹스첨단소재 업데잇입니다.
24년 1분기를 되짚어 보면 잘 했습니다. 매출액은 제 숫자 보다 약간 낮지만 반도체, 모바일, TV 모두 좋았습니다. 다만 변수는 W OLED 시장 점유율이 지난 연말 대비 개선될 것으로 봤었는데 그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게 연간 매출에도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영업이익은 제 예상치를 상회했는데 모바일 비중 개선으로 수익성이 좀 더 좋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원/달러 환율도 플러스 요인입니다.
2분기에도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매출액은 1분기 대비 22% 증가한 1247억원으로 예상합니다. 여전히 W OLED가 좋고, 디지타이져 관련 매출도 1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반도체도 좀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이전 제 숫자 보다 더 좋아질 것 같은데 믹스 개선, 가동률 상등 등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영업이익률 17% 수준으로 예상하고, 영업이익은 215억원으로 전망합니다.
이녹스첨단소재는 2000년초부터 안정적이고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습니다. 코로나때를 제외하면. 그러다 지난 해에는 다소 심한 부진을 겪었습니다.
올해부터는 그런 국면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현 시점에서는 성장세가 꺾일 것 같지도 않아 보입니다. 그래서 보고서 제목이 성장궤도 재진입이라고 했습니다.
폭발적이진 않지만 꾸준히 실적 개선되는 분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수익예상치 상향 조정한 것을 반영해서 목표주가는 45,0000원으로 상향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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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가장 현실적으로 빠르게 전력을 늘릴 수 있는 연료 전지... 그리고 가스발전... 나오는 탄소는 포집 하면 된다는 생각....변화의 바람....송전에서 전력원의 변화로의 움직임.
https://blog.naver.com/tama2020/223454353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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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블룸 에너지..급등.....AI 붐이 가스 파이프라인 주식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_Barr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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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채은 이)
[라온시큐어(04251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1Q24 Review: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 구축 수혜 기대
☞ 1Q24 Review: 매출액 증가했으나, 영업손실 확대로 영업이익 추정치 하회
☞ 2Q24 Preview: 성수기 진입으로 안정적인 실적 달성 전망
☞ 2024년 기준 PER 22.3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17.7배 대비 할증되어 거래 중
https://buly.kr/ESwHz4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1Q24 Review: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 구축 수혜 기대
☞ 1Q24 Review: 매출액 증가했으나, 영업손실 확대로 영업이익 추정치 하회
☞ 2Q24 Preview: 성수기 진입으로 안정적인 실적 달성 전망
☞ 2024년 기준 PER 22.3배로, 국내 동종업체 평균 17.7배 대비 할증되어 거래 중
https://buly.kr/ESwHz4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아마존이 블랙웰을 기다리며 엔비디아 칩 주문을 중단했다는 위 FT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정정했습니다.
Amazon.com's (AMZN.O)
, opens new tab
cloud services unit said on Tuesday that it has not halted any orders of Nvidia's (NVDA.O)
, opens new tab
most advanced chip on the market, but has instead decided to purchase the company's newer state of the art chip for an upcoming supercomputer project between the companies.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mazons-cloud-unit-pauses-orders-nvidias-most-powerful-chip-ft-reports-2024-05-21/
Amazon.com's (AMZ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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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services unit said on Tuesday that it has not halted any orders of Nvidia's (NVDA.O)
, opens new tab
most advanced chip on the market, but has instead decided to purchase the company's newer state of the art chip for an upcoming supercomputer project between the companies.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mazons-cloud-unit-pauses-orders-nvidias-most-powerful-chip-ft-reports-2024-05-21/
Reuters
Amazon says it has not halted any Nvidia chip orders
Amazon.com's cloud services unit said on Tuesday that it has not halted any orders of Nvidia's most advanced chip on the market, but has instead decided to purchase the company's newer state of the art chip for an upcoming supercomputer project between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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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KB: 스몰캡] 비올 (Buy) - 양호했던 1분기, 기대되는 계절적 성수기 돌입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200원으로 상향 조정
- KB증권은 비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5,200원 (12M Fwd EPS 666원 x Target P/E 22.8배)으로 상향 조정
- Target P/E 22.8배는 미용 의료기기 Peer 클래시스, 제이시스메디칼의 24년 평균값으로 1) EPS 성장률, 2) 50% 이상 OP 마진을 고려하여 적용한 수치
■1분기 1차 합의금 일부 수령 외 소모품 매출 견조한 성장
- 2024년 1분기 비올 (K-IFRS 별도)은 매출액 112.4억원 (+18.7% YoY, -2.4% QoQ), 영업이익 65.3억원 (+111.3% YoY, +13.2% QoQ, OPM 58.0%)으로 KB증권의 추정치를 넘어서는 실적을 기록
- 호실적의 주요인은 마이크로니들RF 원천기술 관련 소송에서 1차 합의금 수령이 일부 인식된 영향이 가장 컸음
- 또한 1분기가 통상적으로 미용의료기기 업체의 계절적 비수기에 해당함에 따라 장비 매출은 기대보다 저조했으나, 소모품 매출이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함에 따라 전체적으로 양호한 결과로 판단됨
■2분기 계절적 성수기 및 2차 합의금 수령
- 2분기는 1) 2차 합의금 수령, 2) 장비 매출 증가 (계절적 성수기), 3) 소모품 매출 증가로 인해 1분기보다 안정적인 성장세가 기대됨
- 2차 합의금 수령 금액은 1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30억원으로 예상됨
- 또한 2024년 3월 말경에는 신제품 ‘실펌X’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 (NMPA)으로부터 승인을 획득함에 따라 제품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됨
- 에이전시를 포함하여 현지 수요처를 대상으로 교육 및 마케팅 시차를 고려하면 6월부터 실펌X의 중국향 매출이 확대되며 3분기부터 실적 가시성이 뚜렷하게 나타날 전망
■2024년 아시아 지역 수출 증가로 장비/소모품 견조한 성장 예상
- 2024년 비올의 예상 매출액은 668억원 (+57.2% YoY), 영업이익은 377억원 (+68.9% YoY, OPM 56.4%)을 기록할 전망
- 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지역으로의 장비 수출 증가에 따른 소모품 매출의 견조한 성장세가 올해 핵심 성장 트리거로 판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UOPQDR
▶한유건 수석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200원으로 상향 조정
- KB증권은 비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5,200원 (12M Fwd EPS 666원 x Target P/E 22.8배)으로 상향 조정
- Target P/E 22.8배는 미용 의료기기 Peer 클래시스, 제이시스메디칼의 24년 평균값으로 1) EPS 성장률, 2) 50% 이상 OP 마진을 고려하여 적용한 수치
■1분기 1차 합의금 일부 수령 외 소모품 매출 견조한 성장
- 2024년 1분기 비올 (K-IFRS 별도)은 매출액 112.4억원 (+18.7% YoY, -2.4% QoQ), 영업이익 65.3억원 (+111.3% YoY, +13.2% QoQ, OPM 58.0%)으로 KB증권의 추정치를 넘어서는 실적을 기록
- 호실적의 주요인은 마이크로니들RF 원천기술 관련 소송에서 1차 합의금 수령이 일부 인식된 영향이 가장 컸음
- 또한 1분기가 통상적으로 미용의료기기 업체의 계절적 비수기에 해당함에 따라 장비 매출은 기대보다 저조했으나, 소모품 매출이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함에 따라 전체적으로 양호한 결과로 판단됨
■2분기 계절적 성수기 및 2차 합의금 수령
- 2분기는 1) 2차 합의금 수령, 2) 장비 매출 증가 (계절적 성수기), 3) 소모품 매출 증가로 인해 1분기보다 안정적인 성장세가 기대됨
- 2차 합의금 수령 금액은 1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30억원으로 예상됨
- 또한 2024년 3월 말경에는 신제품 ‘실펌X’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 (NMPA)으로부터 승인을 획득함에 따라 제품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됨
- 에이전시를 포함하여 현지 수요처를 대상으로 교육 및 마케팅 시차를 고려하면 6월부터 실펌X의 중국향 매출이 확대되며 3분기부터 실적 가시성이 뚜렷하게 나타날 전망
■2024년 아시아 지역 수출 증가로 장비/소모품 견조한 성장 예상
- 2024년 비올의 예상 매출액은 668억원 (+57.2% YoY), 영업이익은 377억원 (+68.9% YoY, OPM 56.4%)을 기록할 전망
- 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지역으로의 장비 수출 증가에 따른 소모품 매출의 견조한 성장세가 올해 핵심 성장 트리거로 판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UOPQDR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iM금융그룹 iM 증권 김현석-2
대신증권: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전일 현대백화점 corp day 요약 보내드립니다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 현대백화점 콥데이
▶️ 부문별
● 백화점
- 더현대 효과 및 영패션, 스포츠 효과 컸음
- 판교 에르메스 입점하며 명품 브랜드 새롭게 신장세 컸음
- 상품군별 영패션 13% 스포츠 17%, 명품 12%, 아동 10%, 식품 4%, 리빙 1%, 여성 및 남성 패션 4% 신장
- 4월은 전년 대비 주말 일수 하루 부족해 전체 매출 1% 성장
- 5월은 반면 현재까지 7% 성장, 4월 대비 매출 신장세 다시 증가하고 있음.
- 전년 2분기 대전 아울렛 영업 중단 영향으로 이익 개선세도 좋아질 것
* 신규점 관련
1) 더현대 광주점
- 27년 하반기 오픈 목표, 부동산 매입 완료
- 컨셉은 더현대와 비슷하지만, 직접 부지 매입해 자율성 더 보장 (더 현대 서울은 임차로 들어 감
- 판교점이 지금 매출이 제일 높은데 (2조), 더 현대 브랜드 기반으로 사업 잘 되면 체질 개선 되지 않을까 기대 중
>> 해당 사업 잘 되면 체질 개선 있지 않을까 생각 중
2) 부산 에코 델타시티 (예정)
- 부산에 에코 델타시티 신도시 생기는데 그 정 중앙에 있는 부지 매입하면서 확정 됨
- 프리미엄 백화점으로 할지 아울렛 스타일로 할지 아직 결정은 안됨.
* 점포 변동
1) 디큐브
- 디큐브라는 백화점이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쇼핑몰이라 하기도 애매한 지점 있었음.
- 기존 임차인도 개발해서 오피스 전환하려고 하고 사측 입장에서 BEP만 나오는 작은 백화점인데 현재 회수하려고 계획 중
- 거래액 상당 부분 있으나 해당 거래액 목동이나 더 현대 서울로 흡수될 것으로 생각해 큰 이펙트는 없을 것이라고 보는 중
- 점포 변동은 연중 하반기에 나올 것으로 보는 중
- 철수 비용은 임차로 있었기 때문에 크지는 않음. 다만 인테리어 감가상각비가 한번에 처분 손실로 인식할 될 수 있는데 영업외비용으로 일부 발생할 수 있음
2) 부산 아울렛
- 오래된 백화점이라 경쟁력 떨어졌는데 올해 6월 영업 멈추고 재개편 걸쳐 하반기에 부산에 없었던 시티 아울렛 느낌으로 바꾸려고 함.-
● 공항
- 공항 면세점 운영 확대 중, 작년에 면세점 반 밖에 운영 안 했는데 작년 7월, 8월 입찰했기 때문에 올해와 베이스 차이가 있음
- FIT 매출 비중 작년 17%, 현재 32%
- 4월 평균 매출 51억, 5월부터 대량 판매 지침 대응 관련해서 판매 회복되는 시기로 예상, 올해 2분기 매출과 이익 개선 지속될 것으로 보는 중
- 2분기 매출은 1분기 수준, 이익은 BEP 고려 중
● 지누스
- 1분기 제품 경쟁력 개선한 신제품 출시했으나, 재고 떠느라 신제품 출시 지연되면서 매출 및 이익 감소
- 4월, 5월 이후 나가는 모든 제품은 신제품 스몰 박스로 나가는 중
- 기존 제품 재고 소진 및 스몰 박스로 손익 구조 개선하며 올해 흑자전환 예상
* 지누스 세부 상황
- 지누스 22년 3분기 인수한 이후, 계속 침체 커짐
- 코로나 이후 미국 부동산 시장 및 주택 거래량 안 좋은 상황 계속되며 소비도 계속 마이너스로 기록
- 주 고객사 아마존, 월마트 등 큰 업체들 관련 카테고리 재고를 축소를 진행 중이었음
- 원래는 4개월 판매분을 직매입 했지만, 지금은 2개월 판매분까지 줄었음. 이러한 상황 올해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 중
- 24년 금리 인하 하반기로 밀릴 것 같아서 상반기까지는 매출 턴어라운드 어려울 것
* 지누스 1분기 적자 이유 & 앞으로 방향
- 1분기 적자 이유는 지누스 인수 전 기존 경영진들 확대 염두해두고 공장 짓고 있었던 상태, 공장들은 많아지는데 최근 매출 줄어드니 공장 가동률 추세가 안 좋았음.
- 수치상 가동률이 70% 미만으로 떨어진 상황.
- 현재 재고 처분 위해 판촉비 투입 중인 상황 신제품 판매 하기 위해 기존 재고 처리하는 과정에서 전방 업체에서 재고 판매 돕게 판촉비 나누자고 함.
- 판촉비 투입하다 보니 이익 안 좋아졌고, 해당 재고들은 다행히 원활히 처리되고 있음. 2분기는 1분기 수준 아니지만, 계속 진행 중임.
- 다만 발주 3개월 전 받아두고 배송 진행하는 것을 고려하면, 1분기 대비 2분기 매출 확연히 개선될 것으로 보임. 또한 판촉비 공동부담도 줄어들어 2분기는 1분기보다 영업이익도 개선될 것
- 매트리스 외에도 같이 판매할 여러 가구 SKU 확대했는데, 매트릭스는 경쟁력이 좋으나 나머지 가구는 경쟁력이 좋지 않아 코로나 기간 지나고 경쟁력 없는 친구들 판매 감소했음
- 비효율 SKU 과잉 재고를 현재 처분하고 있다 보니 적자가 발생
- 매트릭스가 아닌 적자 SKU 1,000개 정도 단계적으로 줄여 나갈 것임
- 이에 따라 미국 내에 임대로 들어간 창고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 덤핑 이슈
- 인도네시아 기존에 반 덤핑 2.2% 수준이었는데, 6%대로 높아졌음.
- 재심결과 나오지 않았지만, 개선 노력 및 소명하는 것들이 반영될 것이라고 보고 있음.
- 현재 2% 미만 수준으로 내려갈 것으로 보는 중 (미소마진까지)
- 기존 납품했던 관세 비용 환급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인데 19년 이후 300~400억 납부했는데, 환입 기대할 수 있음
* 지역별 매출
- 미국 매출 비중이 75% ~ 80% 수준
- 주요국가 캐나다 5%, 유럽 5%, 한국 5%, 호주 2~3%
- 미국 의존도가 너무 높다 보니 캐나다, 유럽, 호주 매출 키우려고 노력 중
- 지누스 강점은 중저가 매트릭스를 온라인으로 보내는 것.
- 그런 소비층 많은 동남아시아, 멕시코, 칠레, 동북아시아 진출하려고 노력 중
- 일본, 멕시코 매출 원활히 잡히는 중
- 10년 뒤에는 미국 매출 비중 50%로 줄이는 게 목표임
▶️ Q&A
1) 더현대 광주 예상 매출 규모
- 어떤 브랜드가 들어가는지에 따라 다름. 아직 브랜드도 결정되지 않은 상황
- 장기적으로 1조 정도는 해줬으면 하는 마음가짐으로 들어가는 중
- 투자금액 판교 9,000억 들어갔는데 원자재 비용 증가로 지금은 1조 정도 예상
2) 광주에 비슷한 시기, 다른 백화점들도 짓는데 같이 완공되는 것인지
- 신세계도 기존 부지에, 비슷한 시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고 있어서 경쟁이 있을 것 보는 중
- 원래 저희 전라도 지역에 백화점 점포가 없었음. 기존에 있었는데 2000년도 이후 거점이 없어졌던 상황
- 더 현대 브랜드 남발하려고 하지는 않고 광역시에 하나씩은 넣어 두겠다라고 생각 중
- 최근 대구는 동성로 쪽에 있는 백화점을 ‘더 현대 대구’로 바꾸면서, 신세계한테 뺏긴 MS 갖고 오고자 했음.
- 실제 젊은 느낌으로 컨셉 리뉴얼 하면서 작년보다 매출은 조금 늘었고, 트래픽은 50% 정도 늘었음
- 그런 것의 일환으로 광주도 추진 중이고 향후 나머지 광역시도 목표 세우고 있음
3) 면세점 기대만큼 안 올라오는 숫자지만 하반기는 기대한다는 이야기가 있음. 막연한 기대감인지, 북킹이 되는 기대감인지?
- 작년 1분기 같은 경우는 매출 4,000억에 적자 157억 달성
- 작년에 대량 구매업자들한테 커미션 주지 않으면서, 매출이 빠지는 영향 있었음.
- 올해 매출 5,100억에 적자 52억 발생
- 2월 대량 구매 업자들 대상으로 화장품은 2개월, 기타 패션 브랜드는 3개월 재고 가지고 있는 것만 넘길 수 있게 규제 정상화 됨.
- 이 때문에 면세업자들이 바로 매입해서 바로 대량 구매자들에게 넘기는 것이 코로나 관행이었는데 2월 갑자기 제동 걸리면서 2-3월에 원활하게 대량 구매자들에게 넘길 수 없었음
- 특히 인기화장품 매출이 2~3개월 딜레이 되었으며, 이제부터 조금식 풀릴 것이라고 보는 중
- 현재 면세 업계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것은 소형 다이공과 FIT의 복귀.
- 아직 그룹 투어 기대감은 아직 낮음
- 현재 FIT 비중 늘어나고 있다고 했지만, 아직 고소득 중국인들이 개별적으로 관광와서 백화점, 면세점 중심의 명품 상품을 하고 있는 상황
- 화장품만 보면 올리브영 쪽으로 구매처가 다양화되었고 고가보다는 올리브영 같은 K-BEAUTY 인디 브랜드로 빠지고 있음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전일 현대백화점 corp day 요약 보내드립니다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 현대백화점 콥데이
▶️ 부문별
● 백화점
- 더현대 효과 및 영패션, 스포츠 효과 컸음
- 판교 에르메스 입점하며 명품 브랜드 새롭게 신장세 컸음
- 상품군별 영패션 13% 스포츠 17%, 명품 12%, 아동 10%, 식품 4%, 리빙 1%, 여성 및 남성 패션 4% 신장
- 4월은 전년 대비 주말 일수 하루 부족해 전체 매출 1% 성장
- 5월은 반면 현재까지 7% 성장, 4월 대비 매출 신장세 다시 증가하고 있음.
- 전년 2분기 대전 아울렛 영업 중단 영향으로 이익 개선세도 좋아질 것
* 신규점 관련
1) 더현대 광주점
- 27년 하반기 오픈 목표, 부동산 매입 완료
- 컨셉은 더현대와 비슷하지만, 직접 부지 매입해 자율성 더 보장 (더 현대 서울은 임차로 들어 감
- 판교점이 지금 매출이 제일 높은데 (2조), 더 현대 브랜드 기반으로 사업 잘 되면 체질 개선 되지 않을까 기대 중
>> 해당 사업 잘 되면 체질 개선 있지 않을까 생각 중
2) 부산 에코 델타시티 (예정)
- 부산에 에코 델타시티 신도시 생기는데 그 정 중앙에 있는 부지 매입하면서 확정 됨
- 프리미엄 백화점으로 할지 아울렛 스타일로 할지 아직 결정은 안됨.
* 점포 변동
1) 디큐브
- 디큐브라는 백화점이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쇼핑몰이라 하기도 애매한 지점 있었음.
- 기존 임차인도 개발해서 오피스 전환하려고 하고 사측 입장에서 BEP만 나오는 작은 백화점인데 현재 회수하려고 계획 중
- 거래액 상당 부분 있으나 해당 거래액 목동이나 더 현대 서울로 흡수될 것으로 생각해 큰 이펙트는 없을 것이라고 보는 중
- 점포 변동은 연중 하반기에 나올 것으로 보는 중
- 철수 비용은 임차로 있었기 때문에 크지는 않음. 다만 인테리어 감가상각비가 한번에 처분 손실로 인식할 될 수 있는데 영업외비용으로 일부 발생할 수 있음
2) 부산 아울렛
- 오래된 백화점이라 경쟁력 떨어졌는데 올해 6월 영업 멈추고 재개편 걸쳐 하반기에 부산에 없었던 시티 아울렛 느낌으로 바꾸려고 함.-
● 공항
- 공항 면세점 운영 확대 중, 작년에 면세점 반 밖에 운영 안 했는데 작년 7월, 8월 입찰했기 때문에 올해와 베이스 차이가 있음
- FIT 매출 비중 작년 17%, 현재 32%
- 4월 평균 매출 51억, 5월부터 대량 판매 지침 대응 관련해서 판매 회복되는 시기로 예상, 올해 2분기 매출과 이익 개선 지속될 것으로 보는 중
- 2분기 매출은 1분기 수준, 이익은 BEP 고려 중
● 지누스
- 1분기 제품 경쟁력 개선한 신제품 출시했으나, 재고 떠느라 신제품 출시 지연되면서 매출 및 이익 감소
- 4월, 5월 이후 나가는 모든 제품은 신제품 스몰 박스로 나가는 중
- 기존 제품 재고 소진 및 스몰 박스로 손익 구조 개선하며 올해 흑자전환 예상
* 지누스 세부 상황
- 지누스 22년 3분기 인수한 이후, 계속 침체 커짐
- 코로나 이후 미국 부동산 시장 및 주택 거래량 안 좋은 상황 계속되며 소비도 계속 마이너스로 기록
- 주 고객사 아마존, 월마트 등 큰 업체들 관련 카테고리 재고를 축소를 진행 중이었음
- 원래는 4개월 판매분을 직매입 했지만, 지금은 2개월 판매분까지 줄었음. 이러한 상황 올해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 중
- 24년 금리 인하 하반기로 밀릴 것 같아서 상반기까지는 매출 턴어라운드 어려울 것
* 지누스 1분기 적자 이유 & 앞으로 방향
- 1분기 적자 이유는 지누스 인수 전 기존 경영진들 확대 염두해두고 공장 짓고 있었던 상태, 공장들은 많아지는데 최근 매출 줄어드니 공장 가동률 추세가 안 좋았음.
- 수치상 가동률이 70% 미만으로 떨어진 상황.
- 현재 재고 처분 위해 판촉비 투입 중인 상황 신제품 판매 하기 위해 기존 재고 처리하는 과정에서 전방 업체에서 재고 판매 돕게 판촉비 나누자고 함.
- 판촉비 투입하다 보니 이익 안 좋아졌고, 해당 재고들은 다행히 원활히 처리되고 있음. 2분기는 1분기 수준 아니지만, 계속 진행 중임.
- 다만 발주 3개월 전 받아두고 배송 진행하는 것을 고려하면, 1분기 대비 2분기 매출 확연히 개선될 것으로 보임. 또한 판촉비 공동부담도 줄어들어 2분기는 1분기보다 영업이익도 개선될 것
- 매트리스 외에도 같이 판매할 여러 가구 SKU 확대했는데, 매트릭스는 경쟁력이 좋으나 나머지 가구는 경쟁력이 좋지 않아 코로나 기간 지나고 경쟁력 없는 친구들 판매 감소했음
- 비효율 SKU 과잉 재고를 현재 처분하고 있다 보니 적자가 발생
- 매트릭스가 아닌 적자 SKU 1,000개 정도 단계적으로 줄여 나갈 것임
- 이에 따라 미국 내에 임대로 들어간 창고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 덤핑 이슈
- 인도네시아 기존에 반 덤핑 2.2% 수준이었는데, 6%대로 높아졌음.
- 재심결과 나오지 않았지만, 개선 노력 및 소명하는 것들이 반영될 것이라고 보고 있음.
- 현재 2% 미만 수준으로 내려갈 것으로 보는 중 (미소마진까지)
- 기존 납품했던 관세 비용 환급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인데 19년 이후 300~400억 납부했는데, 환입 기대할 수 있음
* 지역별 매출
- 미국 매출 비중이 75% ~ 80% 수준
- 주요국가 캐나다 5%, 유럽 5%, 한국 5%, 호주 2~3%
- 미국 의존도가 너무 높다 보니 캐나다, 유럽, 호주 매출 키우려고 노력 중
- 지누스 강점은 중저가 매트릭스를 온라인으로 보내는 것.
- 그런 소비층 많은 동남아시아, 멕시코, 칠레, 동북아시아 진출하려고 노력 중
- 일본, 멕시코 매출 원활히 잡히는 중
- 10년 뒤에는 미국 매출 비중 50%로 줄이는 게 목표임
▶️ Q&A
1) 더현대 광주 예상 매출 규모
- 어떤 브랜드가 들어가는지에 따라 다름. 아직 브랜드도 결정되지 않은 상황
- 장기적으로 1조 정도는 해줬으면 하는 마음가짐으로 들어가는 중
- 투자금액 판교 9,000억 들어갔는데 원자재 비용 증가로 지금은 1조 정도 예상
2) 광주에 비슷한 시기, 다른 백화점들도 짓는데 같이 완공되는 것인지
- 신세계도 기존 부지에, 비슷한 시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고 있어서 경쟁이 있을 것 보는 중
- 원래 저희 전라도 지역에 백화점 점포가 없었음. 기존에 있었는데 2000년도 이후 거점이 없어졌던 상황
- 더 현대 브랜드 남발하려고 하지는 않고 광역시에 하나씩은 넣어 두겠다라고 생각 중
- 최근 대구는 동성로 쪽에 있는 백화점을 ‘더 현대 대구’로 바꾸면서, 신세계한테 뺏긴 MS 갖고 오고자 했음.
- 실제 젊은 느낌으로 컨셉 리뉴얼 하면서 작년보다 매출은 조금 늘었고, 트래픽은 50% 정도 늘었음
- 그런 것의 일환으로 광주도 추진 중이고 향후 나머지 광역시도 목표 세우고 있음
3) 면세점 기대만큼 안 올라오는 숫자지만 하반기는 기대한다는 이야기가 있음. 막연한 기대감인지, 북킹이 되는 기대감인지?
- 작년 1분기 같은 경우는 매출 4,000억에 적자 157억 달성
- 작년에 대량 구매업자들한테 커미션 주지 않으면서, 매출이 빠지는 영향 있었음.
- 올해 매출 5,100억에 적자 52억 발생
- 2월 대량 구매 업자들 대상으로 화장품은 2개월, 기타 패션 브랜드는 3개월 재고 가지고 있는 것만 넘길 수 있게 규제 정상화 됨.
- 이 때문에 면세업자들이 바로 매입해서 바로 대량 구매자들에게 넘기는 것이 코로나 관행이었는데 2월 갑자기 제동 걸리면서 2-3월에 원활하게 대량 구매자들에게 넘길 수 없었음
- 특히 인기화장품 매출이 2~3개월 딜레이 되었으며, 이제부터 조금식 풀릴 것이라고 보는 중
- 현재 면세 업계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것은 소형 다이공과 FIT의 복귀.
- 아직 그룹 투어 기대감은 아직 낮음
- 현재 FIT 비중 늘어나고 있다고 했지만, 아직 고소득 중국인들이 개별적으로 관광와서 백화점, 면세점 중심의 명품 상품을 하고 있는 상황
- 화장품만 보면 올리브영 쪽으로 구매처가 다양화되었고 고가보다는 올리브영 같은 K-BEAUTY 인디 브랜드로 빠지고 있음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iM금융그룹 iM 증권 김현석-2
- 시내점, 올리브영 어디서 사는지 가격 상관없지만 체험적인 면에서 올리브영 쪽으로 빠지는 중
- 실제 현재 더 현대 매출 15%가 외국인.
- 중국인들 더 오려면 현재 두 가지 요건이 갖춰 줘야 함. 바로 1) 비행기 값과 2) 호텔 값임
- 코로나 이전 평일 한국 왕복 항공권 5~7만원대였는데, 24년 1분기 35만원이었음.
- 지금은 15~20만원 있었지만 이런 게 좀 더 안정적으로 되야 소형 따이공들이 더 많이 들어올 것
- 숙소 가격도 코로나 시절에 많이 없어진 숙소들이 다시 많이 생겨야, 소형 따이공들이 더 올 것으로 보고 있음
- 아직 중국 경기 회복세 더디고, 달러화 높다 보니 달러화 기준으로 하는 면세점 따이공 입장에서는 올 메리트가 떨어짐
- 이런 것이 안정화되는 게 하반기 OR 연말 정도라고 생각해서 괜찮아지지 않을까 생각 중
- 1분기에도 매출액 5,100억에 영업이익 -51억 달성했음
- 2-3분기는 면세점 볼륨 큰 구간이라, 좋아질 것이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음
- 동사의 경쟁력은 해외 면세점 하지 않고, 공항에서 화장품 하지 않는 것
- 공항에서 패션 브랜드 명품 브랜드 보유하고 있음
- 화장품 보유하고 있지 않아 재고 이슈에서 좀 자유로운 상황
- 작년 4분기 재고 때문에 발생한 비용은 30-40억, 그 이외에 뉴진스 광고 40-50억 쓰임
- 4분기 재고 이슈 있는 타사들이 재고 처분 용도로 판촉비 태우면서, 매출 늘리는 과정에서 우리는 적자 발생 우려해 똑같이 판촉비 안 늘리니 매출 MS 떨어졌었음
- 다만 우리는 올해 2-3분기에 화장품 재고가 없어서 재고처분요인 없고, 패션은 할인 판매나 대량 구매업자들에게 넘길 수 있어서 실적 변동 덜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음
4) 고객 따이공 / 논 따이공 비중
- 1분기 따이공 70%, FIT 32%
- 코로나 시즌에는 95%였음
5) 공항점이 타사보다 수익성 나오는데, 그랜드 오픈하더라도 그대로 유지될 것 같은 지
- 현재 두 곳 운영 중
- DF 7이라고 20년도 코로나 기간에 단독으로 임차로 들어가서 싸게 350억 ~ 400억에 낙찰함. 이 곳은 고정비 느낌으로 임차료가 반영되고 있는 상황
- 작년에 어부지리로 나머지 회사들 명품, 담배, 주류인데 위주로 우선적으로 비싸게 많이 들어가면서 적자가 이어지고 있었던 상황에 전략적으로 제일 낙찰가 불러서 제출했는데 최저 임차료 보다 105% 높은 수준에 거기가 낙찰 됨 .
- 두 곳 합치면 이익 판촉 수수료 따라 다르지만 월간 30~25억 연간 300억 이익 나고 있음
- 하계 휴가시즌에 출국하는 내국인들 늘어날 것이라고 보고 있어서 공항에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 예전에는 구매 제한 있었는데 코로나 때 내국인들 구매 제한 풀리면서 공항은 안정적으로 운영될 것이라 보는 중
- 또한 우린 면세 구역에서 명품과 패션하고 있다 보니 임시매장 운영하고 있지 않음. (그대로 쓰고 있음) 공사 하고 있는 구역이 별로 없어서 영업 손실 별로 없었고 앞으로도 크게 영업손실 없이 운영할 것으로 보는 중
6) 지누스 미소마진 가능성 / 가시성과 시점
- 미소마진과 같은 경우, 작년 12월에 6.75% 통과 받았고 제소 했음
- 미국 상무부와 커뮤니케이션 중인데 5, 6월 중에 1차심 결과 나올 것으로 알고 있고
- 추가적으로 인정받지 않은 것들이 인정받을 수 있다고 이야기를 들은 상태
- 미소 마진 잘 받으면 이 밑으로 내려갈 것 같고, 안 되어도 기존 2.2%대 수준 갈 수 있을 것으로 보는 중
7) 미국 공장 비용 측면에서 가동률 상황과 전망
- 가동률 보시면 미국 조지아 공장 22년 65%, 23년 50% 수준으로 감소
- 인도네시아 원가 5만원, 미국 원가 10만원이라 미국 경쟁력 생기지 않음
- 미국에 공장 만든 이유가 반덤핑 관세 피하거나 관련해서 가점을 받을 수 이써 만들었음. 다만 인도네시아 수준으로 원가 낮출 수 없어 미국 현지 업체들에게 US MADE로 판매 중 (자사 PB 상품화하는 코스트코, 웨이페어 등에게)
- 저희 쪽에 계속 발주를 하고 있다 보니 그래도 가동률이 일부 확보되고 있는 상황
- 올해 월마트 같은 주요 리테일 업체들과 미국 생산량을 미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것을 협의하고 있는 중이라 더 오를 수 있음
8) 컨테이너 운임 최근에 올랐는데 안 좋은 영향 없는지
- 지누스 연간 해상운임으로 지불하고 있는 게 300억대
- 해상 운임 만 포인트 넘었을 때는 두배 수준
- 작년에 낮았을 때 스터디가 되어서, 고정성으로 계약해둔 상태라 운임 높아져도 큰 문제는 없음
- 유럽 쪽으로 가는 물량은 해상 운임 비싸 졌는데, 매출 5% 수준밖에 됨
9) 4월 백화점 매출이 슬로우 했는데 5월 분위기는?
- 4월은 휴일 하나 모자랐음. 패션 쪽이 안 좋다 보니 1% 신장
- 5월은 현재까지 6~7%정도 들어오고 있음. 끝나봐야 하는데 최소 5% 예상 중
- 소비가 많이 우려하는 것처럼 작년 고베이스라서 신장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아직까지 소비가 그리 빠지고 있지 않음
- 또 작년 4월 가전 행사 대대적으로 했음. 신혼부부 대상으로 그렇다 보니 고베이스라 떨어진 것도 감안해주실 포인트
10) 지주사 전환하고 있는데 앞으로의 회사 계획은?
- 현대 지에프홀딩스에서 현대 홈쇼핑 50% 가져갔고, 현대엘앤씨, 현대퓨처넷, 한섬도 연결로 가져갈 것
- 아직 우리 현대 홈쇼핑의 지분 7% 정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내부적으로 보고 있는 상태
- 블락딜로 하면 기존 주주들 반발 많을 것으로 알고 있어서 공개 매수 프리미엄 붙여서 진행했는데 아직 다 사오지 못해서 7% 남아있음.
11) 현대 홈쇼핑 합병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작업 상황은?
- 현대퓨처넷 지분 계속 사고 있는데, 단호하게 공개 매수 대응은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음
12) 지누스 스몰 박스 출시 된 것인지??
- 2월 출시, 4-5월 출고 물량의 95% 스몰 박스
13) 경쟁사도 그런지?
- 경쟁사가 우리보다 먼저 작년 2~3분기부터 판매했고, 우리가 늦게 출시한 것
- 경쟁사들 아마존 월마트 발주 줄이면서 경쟁 심해진 3-4분기에 해당 제품으로 치고 나가면서 하반기에 어려웠던 게 있었음
- 이를 캐치 업 해서 한 게 스몰 박스, 포장은 기술력은 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
14) 그건 앞으로 그룹 전체 봤을 때는 투자 어떻게 진행될 지?
- 원래 계획은 현대백화점이 B2C 위주, 그린푸드는 B2B 위주로 계획
- 18년도에 순환출자 해소하면서 지주회사 계획 있었고, 19년도 - 20년도 시행하려고 했을 때 코로나가 터짐. 우린 유통 베이스 회사다 보니 작업 진행 못했고 물적분할 못 하면서, 간이 지주회사 체계로 갔음
- 앞으로 기존에 생각했던 것처럼 B2B, B2C 수직 계열화는 안 할 것
- 이제 모든 M&A는 현대지에프홀딩스가 할 것이고 나머지 회사가 적극적으로 하지 않을 것
- 당장 M&A 게획없음 지주사 여건 관련해서 내년 9월까지 마무리 해야 하고, 관련 지분 정리가 먼저임
15) 한무쇼핑 알짜 계열사 더 지분 가져올 생각 없는지
- 저희도 가져가고 싶은 상황. 기존 LG 지분 가져왔음.
- 나머지 지분 가져와서 무역센터 증축하고 싶은데 나머지 지분 공기업 직원들 입장에서는 배당도 많이 나오고 가만히 두어도 수익성 나오니 팔 생각이 별로 없음.
16) 주주환원 측면에서 예전보다는 이행되고 있는 게 꽤 되고 있음. 관련 위원회도 생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속 가능한 것인지?
- 홀딩스에서 가치재고 위원회 구성해서 작년부터 운영하고 있음
- 홀딩스 대표이사 상장 대표이사 CFO IR 팀장들 구성해서 월에 한번 회의를 대대적으로 하고 있는 중
- 지누스 매입 및 소각, 한섬 매입 및소각, 홀딩스도 자사주 작년에 전량 소각 진행함
- 이러한 것들 가치재고 위원회라는 기구에서 같이 결정해서 한 것.
- 나머지는 안 한 게 아니라 못하는 것인데 다 계획 중임
- 지주회사 여건 해결 위해서 인위적으로 주가 흔들면 경고 받을 수 있는 부분 있음. 그렇기 때문에 다 해소되면 연관된 회사들도 주주환원 시행할 것
- 상장 자회사들 밸류업 관련해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은 가지고 있음
17) 주주환원 계기가 있나
- 실제 현재 더 현대 매출 15%가 외국인.
- 중국인들 더 오려면 현재 두 가지 요건이 갖춰 줘야 함. 바로 1) 비행기 값과 2) 호텔 값임
- 코로나 이전 평일 한국 왕복 항공권 5~7만원대였는데, 24년 1분기 35만원이었음.
- 지금은 15~20만원 있었지만 이런 게 좀 더 안정적으로 되야 소형 따이공들이 더 많이 들어올 것
- 숙소 가격도 코로나 시절에 많이 없어진 숙소들이 다시 많이 생겨야, 소형 따이공들이 더 올 것으로 보고 있음
- 아직 중국 경기 회복세 더디고, 달러화 높다 보니 달러화 기준으로 하는 면세점 따이공 입장에서는 올 메리트가 떨어짐
- 이런 것이 안정화되는 게 하반기 OR 연말 정도라고 생각해서 괜찮아지지 않을까 생각 중
- 1분기에도 매출액 5,100억에 영업이익 -51억 달성했음
- 2-3분기는 면세점 볼륨 큰 구간이라, 좋아질 것이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음
- 동사의 경쟁력은 해외 면세점 하지 않고, 공항에서 화장품 하지 않는 것
- 공항에서 패션 브랜드 명품 브랜드 보유하고 있음
- 화장품 보유하고 있지 않아 재고 이슈에서 좀 자유로운 상황
- 작년 4분기 재고 때문에 발생한 비용은 30-40억, 그 이외에 뉴진스 광고 40-50억 쓰임
- 4분기 재고 이슈 있는 타사들이 재고 처분 용도로 판촉비 태우면서, 매출 늘리는 과정에서 우리는 적자 발생 우려해 똑같이 판촉비 안 늘리니 매출 MS 떨어졌었음
- 다만 우리는 올해 2-3분기에 화장품 재고가 없어서 재고처분요인 없고, 패션은 할인 판매나 대량 구매업자들에게 넘길 수 있어서 실적 변동 덜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음
4) 고객 따이공 / 논 따이공 비중
- 1분기 따이공 70%, FIT 32%
- 코로나 시즌에는 95%였음
5) 공항점이 타사보다 수익성 나오는데, 그랜드 오픈하더라도 그대로 유지될 것 같은 지
- 현재 두 곳 운영 중
- DF 7이라고 20년도 코로나 기간에 단독으로 임차로 들어가서 싸게 350억 ~ 400억에 낙찰함. 이 곳은 고정비 느낌으로 임차료가 반영되고 있는 상황
- 작년에 어부지리로 나머지 회사들 명품, 담배, 주류인데 위주로 우선적으로 비싸게 많이 들어가면서 적자가 이어지고 있었던 상황에 전략적으로 제일 낙찰가 불러서 제출했는데 최저 임차료 보다 105% 높은 수준에 거기가 낙찰 됨 .
- 두 곳 합치면 이익 판촉 수수료 따라 다르지만 월간 30~25억 연간 300억 이익 나고 있음
- 하계 휴가시즌에 출국하는 내국인들 늘어날 것이라고 보고 있어서 공항에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 예전에는 구매 제한 있었는데 코로나 때 내국인들 구매 제한 풀리면서 공항은 안정적으로 운영될 것이라 보는 중
- 또한 우린 면세 구역에서 명품과 패션하고 있다 보니 임시매장 운영하고 있지 않음. (그대로 쓰고 있음) 공사 하고 있는 구역이 별로 없어서 영업 손실 별로 없었고 앞으로도 크게 영업손실 없이 운영할 것으로 보는 중
6) 지누스 미소마진 가능성 / 가시성과 시점
- 미소마진과 같은 경우, 작년 12월에 6.75% 통과 받았고 제소 했음
- 미국 상무부와 커뮤니케이션 중인데 5, 6월 중에 1차심 결과 나올 것으로 알고 있고
- 추가적으로 인정받지 않은 것들이 인정받을 수 있다고 이야기를 들은 상태
- 미소 마진 잘 받으면 이 밑으로 내려갈 것 같고, 안 되어도 기존 2.2%대 수준 갈 수 있을 것으로 보는 중
7) 미국 공장 비용 측면에서 가동률 상황과 전망
- 가동률 보시면 미국 조지아 공장 22년 65%, 23년 50% 수준으로 감소
- 인도네시아 원가 5만원, 미국 원가 10만원이라 미국 경쟁력 생기지 않음
- 미국에 공장 만든 이유가 반덤핑 관세 피하거나 관련해서 가점을 받을 수 이써 만들었음. 다만 인도네시아 수준으로 원가 낮출 수 없어 미국 현지 업체들에게 US MADE로 판매 중 (자사 PB 상품화하는 코스트코, 웨이페어 등에게)
- 저희 쪽에 계속 발주를 하고 있다 보니 그래도 가동률이 일부 확보되고 있는 상황
- 올해 월마트 같은 주요 리테일 업체들과 미국 생산량을 미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것을 협의하고 있는 중이라 더 오를 수 있음
8) 컨테이너 운임 최근에 올랐는데 안 좋은 영향 없는지
- 지누스 연간 해상운임으로 지불하고 있는 게 300억대
- 해상 운임 만 포인트 넘었을 때는 두배 수준
- 작년에 낮았을 때 스터디가 되어서, 고정성으로 계약해둔 상태라 운임 높아져도 큰 문제는 없음
- 유럽 쪽으로 가는 물량은 해상 운임 비싸 졌는데, 매출 5% 수준밖에 됨
9) 4월 백화점 매출이 슬로우 했는데 5월 분위기는?
- 4월은 휴일 하나 모자랐음. 패션 쪽이 안 좋다 보니 1% 신장
- 5월은 현재까지 6~7%정도 들어오고 있음. 끝나봐야 하는데 최소 5% 예상 중
- 소비가 많이 우려하는 것처럼 작년 고베이스라서 신장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아직까지 소비가 그리 빠지고 있지 않음
- 또 작년 4월 가전 행사 대대적으로 했음. 신혼부부 대상으로 그렇다 보니 고베이스라 떨어진 것도 감안해주실 포인트
10) 지주사 전환하고 있는데 앞으로의 회사 계획은?
- 현대 지에프홀딩스에서 현대 홈쇼핑 50% 가져갔고, 현대엘앤씨, 현대퓨처넷, 한섬도 연결로 가져갈 것
- 아직 우리 현대 홈쇼핑의 지분 7% 정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내부적으로 보고 있는 상태
- 블락딜로 하면 기존 주주들 반발 많을 것으로 알고 있어서 공개 매수 프리미엄 붙여서 진행했는데 아직 다 사오지 못해서 7% 남아있음.
11) 현대 홈쇼핑 합병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작업 상황은?
- 현대퓨처넷 지분 계속 사고 있는데, 단호하게 공개 매수 대응은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음
12) 지누스 스몰 박스 출시 된 것인지??
- 2월 출시, 4-5월 출고 물량의 95% 스몰 박스
13) 경쟁사도 그런지?
- 경쟁사가 우리보다 먼저 작년 2~3분기부터 판매했고, 우리가 늦게 출시한 것
- 경쟁사들 아마존 월마트 발주 줄이면서 경쟁 심해진 3-4분기에 해당 제품으로 치고 나가면서 하반기에 어려웠던 게 있었음
- 이를 캐치 업 해서 한 게 스몰 박스, 포장은 기술력은 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
14) 그건 앞으로 그룹 전체 봤을 때는 투자 어떻게 진행될 지?
- 원래 계획은 현대백화점이 B2C 위주, 그린푸드는 B2B 위주로 계획
- 18년도에 순환출자 해소하면서 지주회사 계획 있었고, 19년도 - 20년도 시행하려고 했을 때 코로나가 터짐. 우린 유통 베이스 회사다 보니 작업 진행 못했고 물적분할 못 하면서, 간이 지주회사 체계로 갔음
- 앞으로 기존에 생각했던 것처럼 B2B, B2C 수직 계열화는 안 할 것
- 이제 모든 M&A는 현대지에프홀딩스가 할 것이고 나머지 회사가 적극적으로 하지 않을 것
- 당장 M&A 게획없음 지주사 여건 관련해서 내년 9월까지 마무리 해야 하고, 관련 지분 정리가 먼저임
15) 한무쇼핑 알짜 계열사 더 지분 가져올 생각 없는지
- 저희도 가져가고 싶은 상황. 기존 LG 지분 가져왔음.
- 나머지 지분 가져와서 무역센터 증축하고 싶은데 나머지 지분 공기업 직원들 입장에서는 배당도 많이 나오고 가만히 두어도 수익성 나오니 팔 생각이 별로 없음.
16) 주주환원 측면에서 예전보다는 이행되고 있는 게 꽤 되고 있음. 관련 위원회도 생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속 가능한 것인지?
- 홀딩스에서 가치재고 위원회 구성해서 작년부터 운영하고 있음
- 홀딩스 대표이사 상장 대표이사 CFO IR 팀장들 구성해서 월에 한번 회의를 대대적으로 하고 있는 중
- 지누스 매입 및 소각, 한섬 매입 및소각, 홀딩스도 자사주 작년에 전량 소각 진행함
- 이러한 것들 가치재고 위원회라는 기구에서 같이 결정해서 한 것.
- 나머지는 안 한 게 아니라 못하는 것인데 다 계획 중임
- 지주회사 여건 해결 위해서 인위적으로 주가 흔들면 경고 받을 수 있는 부분 있음. 그렇기 때문에 다 해소되면 연관된 회사들도 주주환원 시행할 것
- 상장 자회사들 밸류업 관련해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은 가지고 있음
17) 주주환원 계기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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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알테오젠(196170.KQ) – 머크 자체 SC 조용히 실패 발표』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머크 자체 키트루다SC 사망환자 높아 실패
- 머크가 알테오젠 기술없이 개발하던 키트루다SC 저용량 임상 3상 결과가 금일 언론 발표없이 조용히 업데이트
- 키트루다IV보다 SC에서 사망위험 무려 18.4% 증가하는 심각한 결과
- 동사 기술 적용 시 오히려 유효성 증가 발표한 것과 상반되어 독점 계약 불가피했을 것
- 경쟁사 로열티 5% 수준 충분히 주장 가능했을 근거로 제시, 섹터 내 Top pick 유지
▶️ 머크 자체 개발 키트루다SC 임상 3상 요약
- 머크가 알테오젠 기술없이 개발하던 키트루다SC 저용량 (200mg 3주 간격 투약) 임상 3상(임상번호 NCT04956692) 결과를 미국임상정보사이트
(clinicaltrials.gov)에 조용히 업데이트하며 공식 발표 없이 마무리
- 자체 개발 키트루다SC 사망환자 115/356명 vs. 키트루다IV 사망환자 47/172명(상대위험 1.184), 사망위험률 무려 SC에서 +18.4% 증가
- IV대비 사망환자가 증가한 사유로는 낮은 흡수율과 속도로 추정
- 자세한 결과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동사 기술없이는 결국 유효성 부족, 사망환자 증가
- 지난 44th TD COWEN 컨퍼런스에서 머크는 동사 기술이 적용된 키트루다SC는 전체생존률(OS) 증가와 그 외 장점들이 있음을 최초 언급
- 자체 개발 SC 대비 상반된 결과로 올 가을 임상 3상 성공 발표 기대. 모든 용량이 동사 기술 적용된 SC로 전환됨을 다시 확인 가능했던 결과로 판단
▶️ Valuation
- 금일 BMS 옵디보SC가 2025년 2월 28일에서 2024년 12월 29일로 FDA 심사기간 단축
- 로슈 티쎈트릭SC 포함 3사 경쟁 심화에 따라 머크로부터 동사 마일스톤, 로열티 인식 속도 증가 기대
-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752
위 내용은 2024년 5월 22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머크 자체 키트루다SC 사망환자 높아 실패
- 머크가 알테오젠 기술없이 개발하던 키트루다SC 저용량 임상 3상 결과가 금일 언론 발표없이 조용히 업데이트
- 키트루다IV보다 SC에서 사망위험 무려 18.4% 증가하는 심각한 결과
- 동사 기술 적용 시 오히려 유효성 증가 발표한 것과 상반되어 독점 계약 불가피했을 것
- 경쟁사 로열티 5% 수준 충분히 주장 가능했을 근거로 제시, 섹터 내 Top pick 유지
▶️ 머크 자체 개발 키트루다SC 임상 3상 요약
- 머크가 알테오젠 기술없이 개발하던 키트루다SC 저용량 (200mg 3주 간격 투약) 임상 3상(임상번호 NCT04956692) 결과를 미국임상정보사이트
(clinicaltrials.gov)에 조용히 업데이트하며 공식 발표 없이 마무리
- 자체 개발 키트루다SC 사망환자 115/356명 vs. 키트루다IV 사망환자 47/172명(상대위험 1.184), 사망위험률 무려 SC에서 +18.4% 증가
- IV대비 사망환자가 증가한 사유로는 낮은 흡수율과 속도로 추정
- 자세한 결과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동사 기술없이는 결국 유효성 부족, 사망환자 증가
- 지난 44th TD COWEN 컨퍼런스에서 머크는 동사 기술이 적용된 키트루다SC는 전체생존률(OS) 증가와 그 외 장점들이 있음을 최초 언급
- 자체 개발 SC 대비 상반된 결과로 올 가을 임상 3상 성공 발표 기대. 모든 용량이 동사 기술 적용된 SC로 전환됨을 다시 확인 가능했던 결과로 판단
▶️ Valuation
- 금일 BMS 옵디보SC가 2025년 2월 28일에서 2024년 12월 29일로 FDA 심사기간 단축
- 로슈 티쎈트릭SC 포함 3사 경쟁 심화에 따라 머크로부터 동사 마일스톤, 로열티 인식 속도 증가 기대
-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752
위 내용은 2024년 5월 22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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