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BMS의 옵디보+여보이 병용 간암 1차 데이터 발표 (OS, 23.7개월)
이전 치료받지 않은 진행성 간세포암 환자에서 머크/에자이 렌비마와 바이엘의 넥사바 대비 사망 위험을 21% 낮췄음.
mOS 23.7개월 vs 대조군 20.6개월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co-opdivo-yervoy-combo-bristol-myers-calls-roches-and-astrazenecas-bets-first-line-liver
렌비마와 넥사바가 섞여 있는 대조군의 생존 기간이 20.6개월이라는 점에서 .. 렌비마의 위력을 다시;;
(옵디마 병용과 넥사바, 렌비마를 각자 따로 비교한 임상 설계는 아니라고 언급)
지난 2022년 머크가 키트루다+렌비마 vs 렌비마 간암 1차 임상(LEAP-002)에서
대조군인 렌비마 생존기간 19개월로 잘 나오는 바람에 키트루다 병용 OS 21.2개월 대비 통계적 유의미성 입증 못한 바 있음.
BMS 주가는 -0.4%로 약보합
아 참고로 링크 기사에
리보세라닙 병용 22.1개월 vs 넥사바 15.2개월
최종 OS 분석에서 23.8개월에 도달.
최근 FDA로부터 제조 및 임상 점검(inspection) 문제로 거부되었다고
(이미 아는 애기이지만) HLB/항서 리보세라닙 병용 언급도 살짝 되어있네요.
이전 치료받지 않은 진행성 간세포암 환자에서 머크/에자이 렌비마와 바이엘의 넥사바 대비 사망 위험을 21% 낮췄음.
mOS 23.7개월 vs 대조군 20.6개월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co-opdivo-yervoy-combo-bristol-myers-calls-roches-and-astrazenecas-bets-first-line-liver
렌비마와 넥사바가 섞여 있는 대조군의 생존 기간이 20.6개월이라는 점에서 .. 렌비마의 위력을 다시;;
(옵디마 병용과 넥사바, 렌비마를 각자 따로 비교한 임상 설계는 아니라고 언급)
지난 2022년 머크가 키트루다+렌비마 vs 렌비마 간암 1차 임상(LEAP-002)에서
대조군인 렌비마 생존기간 19개월로 잘 나오는 바람에 키트루다 병용 OS 21.2개월 대비 통계적 유의미성 입증 못한 바 있음.
BMS 주가는 -0.4%로 약보합
아 참고로 링크 기사에
리보세라닙 병용 22.1개월 vs 넥사바 15.2개월
최종 OS 분석에서 23.8개월에 도달.
최근 FDA로부터 제조 및 임상 점검(inspection) 문제로 거부되었다고
(이미 아는 애기이지만) HLB/항서 리보세라닙 병용 언급도 살짝 되어있네요.
Fierce Pharma
ASCO: With Opdivo-Yervoy combo, Bristol Myers calls Roche and AstraZeneca's bets in first-line liver cancer
Following fellow immunotherapy regimens by Roche and AstraZeneca, Bristol Myers Squibb’s Opdivo and Yervoy want to carve out a piece of the first-line liver cancer market, too. | Following fellow immunotherapy regimens by Roche and AstraZeneca, Bristol M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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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J&J의 리브리반트 IV 대비 SC 제형의 놀라운 수명 연장에 관한 기사
일반적으로 SC 제형을 도입할 때는 비슷한 효능과 더 나은 편의성이 목표임
그러나 이번 J&J의 PALOMA-3 임상에서 폐암 치료제 Rybrevant SC 제제(+레이저티닙 병용) 기존 IV보다 더 나은 효과를 입증
정맥 버전 대비 사망 위험을 38% 유의하게 감소시켰고, 반응 기간도 IV 대비 길었음. (반응율은 유사, SC 30%, IV 33%)
투여 시간도 정맥 최대 5시간 vs SC버전 최대 7분
경구제형인 타그리소 경쟁에 리브리반트SC 제형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도.
PK 비열등성을 측정하기 위한 SC와 IV 비교 연구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생존 혜택이 있는 경우는 드물다고 언급
리브리반트SC 우수한 데이터에도 불구하고 J&J는 정맥제형 버전을 계속 판매할 것이라고 밝힘.
왜 리브리반트SC가 더 나은 성과를 냈는지에 대한 가설에 대해서 J&J는 림프계를 통한 SC 흡수가 면역 매개 활동을 향상시켰을 것이라고 말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co-surprise-jjs-injectable-rybrevant-extends-lung-cancer-patients-lives-intravenous
PALOMA-3가 발표된 5/31일 대비 현재 J&J 주가 +1.25%, 할로자임 주가 +3.11%
일반적으로 SC 제형을 도입할 때는 비슷한 효능과 더 나은 편의성이 목표임
그러나 이번 J&J의 PALOMA-3 임상에서 폐암 치료제 Rybrevant SC 제제(+레이저티닙 병용) 기존 IV보다 더 나은 효과를 입증
정맥 버전 대비 사망 위험을 38% 유의하게 감소시켰고, 반응 기간도 IV 대비 길었음. (반응율은 유사, SC 30%, IV 33%)
투여 시간도 정맥 최대 5시간 vs SC버전 최대 7분
경구제형인 타그리소 경쟁에 리브리반트SC 제형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도.
PK 비열등성을 측정하기 위한 SC와 IV 비교 연구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생존 혜택이 있는 경우는 드물다고 언급
리브리반트SC 우수한 데이터에도 불구하고 J&J는 정맥제형 버전을 계속 판매할 것이라고 밝힘.
왜 리브리반트SC가 더 나은 성과를 냈는지에 대한 가설에 대해서 J&J는 림프계를 통한 SC 흡수가 면역 매개 활동을 향상시켰을 것이라고 말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co-surprise-jjs-injectable-rybrevant-extends-lung-cancer-patients-lives-intravenous
PALOMA-3가 발표된 5/31일 대비 현재 J&J 주가 +1.25%, 할로자임 주가 +3.11%
Fierce Pharma
ASCO: In surprise, J&J's injectable Rybrevant extends lung cancer patients' lives versus intravenous version
When companies introduce an injectable version of an intravenously infused drug, better convenience with comparable efficacy is typically the goal. | When companies introduce an injectable version of an intravenously infused drug, better convenience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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