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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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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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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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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t 박제민 (jeminwa@sks.co.kr/02-377-8884)

▶️ 칩스앤미디어(A094360) Not Rated

개화 시기가 다가온 선진국 비즈니스

- 기업개요
글로벌 2위 외주 IP 업체
1분기 매출액 부진으로 주가 하락했으나 NPU 고객사 및 Auto 부문 모두 향후 견조한 성장 전망

- 관전 포인트
NPU 팹리스들의 엔비디아 공략은 이제 시작
기존 고객 성장 + 신규 고객 확보 = 자동차 부문 성장 지속
모바일 부문 핵심 레퍼런스 확보

- 밸류에이션 포인트

채용 계획 보수적으로 고려해도 연간 BEP 매출 수준은 210억원 수준
초과 매출에 관한 공헌 이익률 95% 이상으로 기대
AI가속기 출시 트렌드, 자체칩 설계 시장, 전장 및 자율 주행 전방으로 높은 멀티플 정당화

▶️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GP0iZoJ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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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다잘렉스 #엄연구원

할로자임의 제조방법 특허에 대해 유럽이 인정되어 2029년 3월까지 J&J 다잘렉스SC가 보호됩니다.

할로자임의 유럽 특허가 인정되지 않았다면 로열티율이 5%에서 2.5%로 감소될 우려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것이 해소되어 주가가 상승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알테오젠/산도즈의 다잘렉스SC 시밀러 개발은 할로자임 유럽특허 연장여부와 전혀 상관없습니다. 알테오젠과 할로자임은 특허적으로 다른 기술입니다.

그래서 알테오젠은 2028년 다잘렉스의 원료특허만 끝난다면 산도즈와 다잘렉스SC 시밀러 출시가 가능합니다. 출시 일정에 변경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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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항서제약 FDA로부터 Form 483 받은 내용

HLB와 개발한 캄넬리주맙+리보세라닙 허가 신청 거부 직후에 받았고, Form 483에 대해 항서는 FDA 승인 거부와 관련 없다고 말함.

FDA가 항서제약에 직원들이 문서를 파기했다고 하는 483 Form을 보냄.

FDA 직원이 도착하자, 항서제약 지원이 빠르게 쓰레기통에 문서를 버리는 것을 봤다고 언급.. 이런 일들도 FDA 실사 지연.

주사기 보관 창고 바닥에 큰 물 웅덩이가 있고, 검은 곰팡이도 발견되었다고 함.

열악한 오염 관리, 수준 이하의 청결 프로토콜, 검사관에 문서를 즉시 전달하지 않고, 제조 실수에 대한 8가지 목록이 포함.

https://endpts.com/fda-hands-chinese-drug-manufacturer-a-form-483-noting-employees-destroyed-documents/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fda-cracks-down-chinas-hengrui-scathing-manufacturing-write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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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매일 아침보는 외신사이트에 hengrui 관련 form 483이 올라와 공유드렸는데 잘못된 정보라고 하네요.

좋은 휴일 되세요!

https://blog.naver.com/hlb_group/22346949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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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큐텐 6월 메가와리 일곱번째날 (6/1~12)

* 누적 판매 금액 순
1위 넘버즈인
2위 아누아 스킨케어 라인
3위 브이티 시트마스크 라인
4위 브이티 스킨케어 라인
5위 리쥬란
6위 ASUNE(JP)
7위 브이티 리들샷 라인
8위 닌텐도 스위치
9위 아누아 gentle yet effective 더마 라인
10위 토리든 다이브인 세럼

link: https://zrr.kr/CK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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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실리콘투

목표주가 6만원 신규 커버리지

미국, 유럽에 이어 글로벌 시장 확대

실리콘투는 K-Beauty 브랜드 제품을 자사 플랫폼인 Stylekorean.com을 통하여 전세계 약 160여개의 국가에 E-Commerce 역직구 판매 및 기업 고객에 수출하고 있다. 해외 지사를 이용한 현지화 사업 및 국내 최초 AGV 물류로봇을 이용한 스마트 물류센터를 기반으로 Retail & Wholesale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

국가별 매출에서 1위 유지 중인 미국에 이어 네덜란드(유럽) 매출액이 2위를 기록하며 무서운 속도로 성장 중. 이는 현지화 전략을 통해 인기 있는 K-Beauty 브랜드와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그리고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활용한 것에 기인한다.

- 2023년 6월에 설립한 유럽 지사 1분기 매출액은 99억원을 기록하였고, 2분기 매출액은 12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 향후 동사는 ① 베트남(하반기 본격 운영) & 러시아 법인, ② 중동시장 진출 계획을 통해 회사의 글로벌 K-Beauty 글로벌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으로 기대.

-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과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동사 매출액 대비 광고선전비율 및 판매비율이 하락하고 있는 추세다. 광고선전비율은 22년 2%에서 24년 1분기 1.1%까지 하락하였다.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샘플링을 통해 제품을 다양한 채널에 노출시키고 있다. 브랜드와 협력하여 특정 제품군을 주제로 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마케팅 비용 대비 높은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동사와 협력한 430여개 브랜드 중에서 조선미녀, ANUA, COSRX, 라운드랩 등 브랜드가 성장세를 보이며 실리콘투의 매출 성장을 이끌고 있다. 이를 발판으로 향후 브랜드 협력사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목표주가는 12M FWD EPS에 목표 PER 23.5배를 적용하였다. 목표 PER은 2013~2014년(한국 화장품 수출이 대폭 증가하던 시기) 화장품 업종 평균 PER이다.

(24.6.7 유안타)
Forwarded from YM리서치
카페24 초성장 시나리오, 텐베거가 보인다. '아시아의 shopify로 가는길'
https://blog.naver.com/investalto/223470525787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BIO USA] 에스티팜이 ‘유전자 가위’로 불리는 크리스퍼 캐스(CRISPR/Casx)의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새로운 모달리티(치료 접근법)인 크리스퍼부터 싱글 가이드RNA(sgRNA), 메신저 리보핵산(mRNA)까지 아우르는 ‘캡슐레이션’을 통해서인데요.

김경진 에스티팜 대표는 5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열리고 있는 바이오 USA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비즈니스는 처음 론칭한다”며 “에스티팜이 가야할 길을 보여주는 지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5월 ‘TIDES USA 2024’에서 공개한 ‘크리스퍼 캐스(CRISPR/Casx) 치료제의 sgRNA(유전자 정밀하게 타깃) 공정 개발’ 연구 결과를 공개한 이후 캡슐레이션 기술의 첫 데뷔전이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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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안녕하십니까 에이비엘바이오입니다.


우렐루맙(Urelumab)을 통해 4-1BB를
선보였던 BMS와 ABL111의 후속 병용을 위한
협력 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옵디보와 상호 시너지를 통해 위암치료제 분야
권위자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실제로 BMS의 옵디보는 위암 치료제 시장에서 28년 매출 기준 22억 달러(44% 점유율)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1억 달러 수준으로 예상되는 키트루다(머크)나 티비트(이노벤트)에 비해 압도적인 수치입니다.

또한, BMS가 4-1BB 단일항체의 간독성으로 인한 임상 실패 경험에도 불구하고 ABL111의 임상에 참여하게 된 점은
ABL111이 CLDN18.2와 4-1BB를 결합한 이중항체 모달리티를 통해 4-1BB 단독항체의 안전성 이슈를 극복하고 우수한 효능을 입증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ABL111은 현재 유효용량(12mg/kg)에서 위/식도암 환자를 대상으로 단독 요법 종양확장 임상을 진행 중이며,
동시에 ABL111&화학치료제(FOLFOX 또는 CAPOX)&옵디보 3중 병용도 첫 투여가 이미 시작됐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에이비엘바이오는 ABL111이 하루 빨리 위암 치료제의 Best-in-class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 파트너사 아이맵, 위암 및 식도암 환자 대상 기바스토믹 병용요법 평가 위해 브리스톨 마이어스스큅과 협력]
https://ablbio.com/kr/company/news_view/698?keyword=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