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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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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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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명: 에이텀
제목: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① 한택수의 보고 의무 발생일은 2024년 6월 18일로, 임원 및 주요 주주의 특정 증권 등 소유 상황 보고서가 2024년 6월 20일에 작성되었음

② 보고서는 관련 법규와 기재상의 주의를 따라 정확히 작성되었으며, 중요한 사항에 대한 허위 기재나 기재 누락이 없음을 확인하였음

③ 보고자 한택수는 주식회사 에이텀의 비등기임원으로 대표이사 직을 맡고 있으며, 10% 이상 주주임

④ 한택수는 2023년 12월 8일 보고서에서 1,380,000주를 소유하고 있었으며, 2024년 6월 20일 기준으로 주식 수가 1,392,987주로 증가하였음

⑤ 주식 증가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인한 신주 발행과 추가 상장으로 인해 발생하였음

⑥ 주식 취득은 2024년 6월 18일에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매수 단가는 1만5363원이었음

핀터 공시 알림 텔레그램
https://home.finter.kr/finter_briefing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20000338
2024.06.20 16:48:14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SNT모티브-2025년 구동모터 수주 기대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url:https://han.gl/mGe3Q

기업개요

EV/HEV에 들어가는 모터와 오일 펌프, 쇼크업소버 등을 생산 및 판매. 1Q24 기준 고객사별 매출 비중은 현대차그룹 32%, GM(한국GM 포함) 26%. 오일펌프와 쇼크업소버는 대부분 GM향이고, 모터 매출은 대부분 현대차그룹으로부터 발생.

감익 우려는 주가에 반영

올해는 GM Bolt 단종으로 Drive Unit 공급이 중단되면서 GM향 매출은 연간1,400억원 감소할 것. GM향 오일펌프 수출 증가로 400억원 규모의 매출 증가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Drive Unit 매출 감소를 상쇄하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현대차그룹 하이브리드 판매량은 +25%YoY를 기록할 전망, 이에 따라 동사의 시동모터 매출은 1,900억원까지 증가할 것. 다만, 구동모터 매출은 봉고EV와 포터EV 약세 영향으로 600억원까지 줄어들 전망. 하이브리드 시동모터 단가는 20~25만원, 전기차 구동모터는 90~100만원임을 감안했을 때 시동모터 판매 증가로 모터 매출을 견인하기에는 역부족.

2025년 수주 기대감 유효

동사의 12M Fwd P/E는 7.3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 하반기에도 실적 부진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나,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전기차 플렛폼 출시가 내년에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연말로 갈수록 eM/eS향 구동모터 수주 기대감이 올라올 것. 과거 E-GMP 구동모터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을 때 P/E는 14배 수준, 구동모터 수주 확정 시 Value Re-rating이 일어날 것이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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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1 07:36:31
기업명: 한화시스템(시가총액: 3조 8,351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HS USA Holdings (가칭)(미국(USA))
주요사업 : 지분투자

취득금액 : 884억
자본대비 : 4.10%
- 취득 후 지분율 : 100.00%

예정일자 : 2024-11-11
취득목적 : 발행회사를 통하여 미국 필라델피아 소재 조선소인 Philly Shipyard Inc. (이하 "PSI")의 지분 60%를 인수하여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 및 당사 해양시스템 기술력과의 시너지 사업 확대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21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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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에이프릴바이오_기업리포트_240621.pdf
1.8 M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_ R3와 A1, 양 날개를 달고 진격

1. APB-R3 기술 수출, 가치산정 필요
· 6월 20일 에이프릴바이오는 미국 제약사 Evommune 향 APB-R3(IL-18BP 융합단백질)의 라이선스 아웃 계약 체결
· 총 계약금 약 $475mn(한화 약 6,559억원), Upfront 계약금 $15mn(한화 약 207억원). 출시 후 순매출액에 따라 별도의 로열티 지급. Upfront는 3분기 매출액에 일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어 ‘24년 연간 흑자전환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1H25 APB-R3는 아토피성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2상을 진행할 예정
· ‘21년 10월 룬드벡 향 APB-A1 L/O 계약 체결 후 2번째 성과. SAFA 플랫폼 가치 및 당사의 개발력을 입증하는 주요 근거로 간주

2. APB-A1, 경쟁 파이프라인의 마일스톤+로열티 권리 7,200억원 거래
· 5월 9일, Royalty Pharma는 Frexalimab의 마일스톤 및 로열티 가치를 $525mn(한화 약 7,200억원)에 매입
· Frexalimab은 APB-A1과 동일 기전 CD40L antagonist, 동일한 적응증 다발성 경화증을 목표로 개발
· 에이프릴바이오는 Frexalimab 대비 약 3년 느린 후발주자이지만 SC제형으로 best-in-class로 시장진입을 노리고 있는 점을 감안, Frexalimab 유사한 가치를 부여. 현 시총 약 4,229억원은 APB-A1 가치만 감안하여도 크게 저평가되어있는 구간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000원 상향
· 기존 APB-A1(LuAG22515)에 대한 가치만을 산정, APB-R3 기술이전 및 적응증 선정을 감안하여 APB-R3 가치 2,439억원 추가
[6/21, 장 시작 전 짧은 생각, 키움 한지영]

* 21일 등락률 : 다우 +0.8%, S&P500 -0.3%, 나스닥 -0.8%

1.

하루 휴장으로 쉬고난 미국 증시는 주가도 쉬었다가는 모습이네요

S&P500은 장중 5,500pt를 사상 처음으로 넘기도 했지만, 막판에는 밀려버렸네요.

엔비디아(-3.5%), 마이크론(-6.0%), 브로드컴(-3.8%) 등 AI쪽 반도체ㅐ 업체들도 주가가 부진했고, 엔비디아랑 시총 1위 경쟁 레이스를 펼혔던 애플(-2.2%), MS(-0.1%)도 주가는 그리 재미있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단기간에 다들 워낙 달려온 측면이 있어서 좀 팔고 싶은 욕구들이 누적되던 차에,

오늘 예정된 미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이랑 S&P500 테크 ETF(XLK)의 엔비디아(비중 6% -> 21%) 포함 주요 종목 리밸런싱 대기심리 및 일부 셀온 물량 등 수급적인 요인들이 가세하면서 어제의 주가 흐름을 만들낸 것으로 보입니다.

금리도 조금 오르긴 했으나 유의미성을 부여하기 어렵고,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의 경우 인플레 2% 목표 도달때까지 시간이 걸린다고 언급했지만, 이 또한 최근 연준의 스탠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발언 수준이었습니다.

오늘도 미국장은 변동성이 높아지겠지만, 선옵 동시만기, 리밸런싱 등 수급 영향력이 센만큼, 다음주부터나 미장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2.

국내로 넘어와보면, 코스피는 2년 5개월 만에 드디어 2,800pt를 넘어섰네요

여기까지 오는데 길고 참 어렵게 온거 같습니다. 미국, 대만 등 다른 나라 증시들이 시원시원하게 신고가를 경신한 것에 비해서 말이죠

물론 코스피의 특성 답게 저항을 중간중간 받으면서 시장을 헷갈리게 할수도 있겠지만, 그 저항을 뚫고 2800pt 이상에서 안착하는일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코스피 차트를 보면 3중 천정형의 패턴을 뚫고 올라갔으니, 기술적 모멘텀도 괜찮아 보입니다.

캐나다, 스위스 중앙은행 등 일부 은행들은 이미 인하 시작한 가운데, 연준도 여기서 더는 매파적이지 않을 것이라는 점, 인플레도 이제는 내려가는 경로로 다시 복귀하고 있다는 점 등 매크로 상 코스피를 억눌럿던 불확실성의 무게가 덜 무거워지고 있다는 점도 같이 고려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또 그간 주가가 계속 정체됐던 삼성전자도 이제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거 같고, 자동차, 금융, 가전, 조선 등 다른 코스피 내 주력 업종들도 분위기가 괜찮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3.

이렇게 대형주들이 가는 장에서는 중소형주가 부진한 편인데, 안그래도 정치적인 사안과 연결된 금투세 도입 노이즈가 최근 더 확산되고 있는 만큼,

단기적으로는 코스닥의 방향성은 불투명할 것이기에 이쪽에서는 종목장세로 전개될 듯합니다.

오늘도 코스피는 미국 증시 결과에 영향 받아서 이래저래 휘둘릴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방향성은 위로 보고가는 것이 맞다는 관점을 유지합니다

아침 출장인 관계로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장중 급변 사항 있으면 코멘트 또 드리겠습니다

날 더운데 건강 잘챙기시고 오늘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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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NH/이규하] LG디스플레이■ L
[Web발신]
[NH/이규하] LG디스플레이

■ LG디스플레이 - 북미 고객사 물량 확대로 이익 개선세 본격화

- 동사의 북미 신형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납품이 차질없이 2분기 말에서 3분기 초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최대 생산능력에 가까운 물량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해 실적을 높이고 목표주가를 기존 13,000원에서 15,000원으로 상향. 중장기 실적 개선세 고려해 투자의견 Buy 유지

- 북미 고객사 스마트폰 출하가 곧 시작될 것으로 전망. 과거와 다르게 지연없이 경쟁사와 비슷한 시기에 납품하는 점 긍정적. LG디스플레이의 2024년 북미 스마트폰 패널 출하량을 기존 5,700만대에서 20% 증가한 6,850만대로 추정. 이를 반영해 2024년 하반기 영업이익을 790억원에서 3,990억원으로 상향

- 하반기 및 2025년 이익 가시성이 높아짐에 따라 추가 자본조달 가능성 제한적이라고 판단. 오히려 2024년 9월까지 광저우 LCD 공장을 BOE에 약 2조원에 매각할 가능성이 높아져 8.7세대 OLED 7.5k 투자 가능성 커졌다고 판단

- 2분기 영업적자는 3,786억원(적지 y-y)으로 컨센서스 부합 예상하나 하반기는 북미 고객사 물량 확대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 2025년부터는 E6 2라인과 광저우 대형 OLED 1라인 감가상각이 종료되어 이익 개선세 이어질 것

- 중장기적으로는 북미 고객사의 IT OLED 확대 및 폴더블 제품 출시 수혜 가능할 것으로 예상. 업황 및 실적 개선을 고려한 저가매수 권고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디스플레이), 02-768-7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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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신용비율 상위종목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이태환 대신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7조6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 줄고, 영업이익은 2785억원으로 전년보다 22% 줄어들 전망이다.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됐다.

글로벌 사업 실적은 침체된 철강 시황과 구동모터코어 멕시코 1공장의 초기 가동 등으로 인해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하나, 에너지 부문에서 미얀마 가스전의 생산과 판매 정상화 등으로 전분기 대비 이익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정부가 포항 영일만 일대에 석유·가스의 35억 배럴 이상 매장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탐사시추 계획을 승인했음을 발표했다. 탐사 결과 발표는 2025년 상반기 중으로 예상했으며, 매장 여부 및 매장량 확인결과를 바탕으로 개발 진행의 가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 연구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과거 동해-1, 2 가스전 탐사·개발 이력과 함께, 단순 지분투자를 제외한 해상가스전의 탐사, 개발, 생산·판매 경험을 온전히 보유한 업체라며 가스전 개발 현실화 시 참여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과거 미얀마 정부로부터 탐사권 획득 후 A-1, A-3 광구 탐사 성공하고, 생산물분배계약(PSC) 체결한 바 있다”며 “해양 업스트림 개발능력이 가장 검증된 국내업체이고, 가스전 개발 현실화 가정 시, 참여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61206638924016&mediaCodeNo=257&OutLnkChk=Y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에이프릴바이오 - 베스트 시나리오

보고서 링크: https://zrr.kr/oQsi

우수한 임상 결과가 총규모 6,558억원의 Deal로 이어지다
- 전일 에이프릴바이오의 주가 29.97% 상승 마감. APB-R3 기술 수출 계약 공시가 상승 요인.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한지 3개월 만의 계약
- 상대방은 미국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사 에보뮨(Evommune, Inc). 총규모 6,558억원, 상업화 성공 시 경상기술료도 수령하는 계약
- 총규모는 선급금 207억원(비중 3.2%), 개발 마일스톤 1,139억원, 상업화 마일스톤 5,212억원으로 구성. 당사 추정치 대비 총규모 기준으로 58.9% 상회, 선급금은 37.3% 하회
- 선급금은 올해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며 총규모는 파이프라인 가치를 상향하는 요인

목표주가 10% 상향한 33,000원으로 제시. 적정 기업가치 7,144억원
- 당사 추정치를 상회한 기술 수출 총규모를 반영해 APB-R3의 rNPV를 2,379억원으로 44.4% 상향
- APB-A1의 rNPV 4,765억원을 합산한 에이프릴바이오의 적정 기업가치는 7,144억원
- APB-A1, APB-R3 임상을 모두 성공할 경우 총 파이프라인 가치는 3.3조원에 달할 전망

이런 바이오텍은 없었다. 상장 2년 만에 연간 흑자 전망
- 에이프릴바이오는 상장 2년 만에 기술 수출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할 기업
- 올해 매출 267억원, 영업이익 66.5억원(흑전 YoY)을 전망. 매출은 APB-R3 선급금 207억원에 APB-A1 마일스톤 60억원(3Q24 임상 2상 환자 투약 마일스톤)을 합산한 값. 영업이익은 판관비를 200억원(+49.8% YoY)으로 보수적으로 제해 산출
- 한편 공시 당일 주가는 전반적인 바이오텍 주가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술 수출 기대감을 선반영하며 장초부터 상승. 단기간 차익 실현 물량 부담은 있겠지만, 파이프라인 임상 성공 가능성이 계속해서 높아진다는 점에서 바이오텍 최선호주 의견 유지
- 하반기에는 룬드벡의 APB-A1 임상 2상 경과가 공개되며 임상 성공 가능성이 재평가될 것이며 SAFA 플랫폼의 확장(비만 치료제 및 ADC 반감기 연장) 가능성 실현으로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

에보뮨은 성공한 과학자가 설립한 바이오텍, 이번 딜은 IL-18BP를 개발 타겟으로 선정해 상업화에 성공한 에이프릴바이오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아토피 피부염을 포함한 면역 질환 전문성이 우수. 따라서 APB-R3를 아토피 피부염 신약 후보로 개발하는데 높은 임상 성공 확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 설립자이자 CEO인 Luis Pena는 과거 공동 설립한 바이오텍 더미라(Dermira)를 일라이 릴리에 11억달러 규모로 매각한 이력이 있음
- 더 중요한 것은 당시 핵심 파이프라인 레브리키주맙(lebrikizumab, IL-13 차단 항체, 아토피 피부염 신약 후보)은 임상 3상에서 효능을 입증하고 현재 FDA 신약 승인을 앞두고 있음. 한편 최고 의료 책임자(CMO)인 Eugene A. Bauer 박사는 스탠포드 의과대학 학과장, 의학부 부총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명예 교수로도 겸직하고 있는 피부과 임상 전문가
- 전문가들이 APB-R3의 작용기전과 아토피 피부염 적용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후 체결된 딜이라고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