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6.21 07:36:31
기업명: 한화시스템(시가총액: 3조 8,351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HS USA Holdings (가칭)(미국(USA))
주요사업 : 지분투자
취득금액 : 884억
자본대비 : 4.10%
- 취득 후 지분율 : 100.00%
예정일자 : 2024-11-11
취득목적 : 발행회사를 통하여 미국 필라델피아 소재 조선소인 Philly Shipyard Inc. (이하 "PSI")의 지분 60%를 인수하여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 및 당사 해양시스템 기술력과의 시너지 사업 확대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21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기업명: 한화시스템(시가총액: 3조 8,351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HS USA Holdings (가칭)(미국(USA))
주요사업 : 지분투자
취득금액 : 884억
자본대비 : 4.10%
- 취득 후 지분율 : 100.00%
예정일자 : 2024-11-11
취득목적 : 발행회사를 통하여 미국 필라델피아 소재 조선소인 Philly Shipyard Inc. (이하 "PSI")의 지분 60%를 인수하여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 및 당사 해양시스템 기술력과의 시너지 사업 확대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21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Naver
한화시스템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1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에이프릴바이오_기업리포트_240621.pdf
1.8 M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_ R3와 A1, 양 날개를 달고 진격
1. APB-R3 기술 수출, 가치산정 필요
· 6월 20일 에이프릴바이오는 미국 제약사 Evommune 향 APB-R3(IL-18BP 융합단백질)의 라이선스 아웃 계약 체결
· 총 계약금 약 $475mn(한화 약 6,559억원), Upfront 계약금 $15mn(한화 약 207억원). 출시 후 순매출액에 따라 별도의 로열티 지급. Upfront는 3분기 매출액에 일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어 ‘24년 연간 흑자전환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1H25 APB-R3는 아토피성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2상을 진행할 예정
· ‘21년 10월 룬드벡 향 APB-A1 L/O 계약 체결 후 2번째 성과. SAFA 플랫폼 가치 및 당사의 개발력을 입증하는 주요 근거로 간주
2. APB-A1, 경쟁 파이프라인의 마일스톤+로열티 권리 7,200억원 거래
· 5월 9일, Royalty Pharma는 Frexalimab의 마일스톤 및 로열티 가치를 $525mn(한화 약 7,200억원)에 매입
· Frexalimab은 APB-A1과 동일 기전 CD40L antagonist, 동일한 적응증 다발성 경화증을 목표로 개발
· 에이프릴바이오는 Frexalimab 대비 약 3년 느린 후발주자이지만 SC제형으로 best-in-class로 시장진입을 노리고 있는 점을 감안, Frexalimab 유사한 가치를 부여. 현 시총 약 4,229억원은 APB-A1 가치만 감안하여도 크게 저평가되어있는 구간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000원 상향
· 기존 APB-A1(LuAG22515)에 대한 가치만을 산정, APB-R3 기술이전 및 적응증 선정을 감안하여 APB-R3 가치 2,439억원 추가
[제약/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_ R3와 A1, 양 날개를 달고 진격
1. APB-R3 기술 수출, 가치산정 필요
· 6월 20일 에이프릴바이오는 미국 제약사 Evommune 향 APB-R3(IL-18BP 융합단백질)의 라이선스 아웃 계약 체결
· 총 계약금 약 $475mn(한화 약 6,559억원), Upfront 계약금 $15mn(한화 약 207억원). 출시 후 순매출액에 따라 별도의 로열티 지급. Upfront는 3분기 매출액에 일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어 ‘24년 연간 흑자전환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1H25 APB-R3는 아토피성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2상을 진행할 예정
· ‘21년 10월 룬드벡 향 APB-A1 L/O 계약 체결 후 2번째 성과. SAFA 플랫폼 가치 및 당사의 개발력을 입증하는 주요 근거로 간주
2. APB-A1, 경쟁 파이프라인의 마일스톤+로열티 권리 7,200억원 거래
· 5월 9일, Royalty Pharma는 Frexalimab의 마일스톤 및 로열티 가치를 $525mn(한화 약 7,200억원)에 매입
· Frexalimab은 APB-A1과 동일 기전 CD40L antagonist, 동일한 적응증 다발성 경화증을 목표로 개발
· 에이프릴바이오는 Frexalimab 대비 약 3년 느린 후발주자이지만 SC제형으로 best-in-class로 시장진입을 노리고 있는 점을 감안, Frexalimab 유사한 가치를 부여. 현 시총 약 4,229억원은 APB-A1 가치만 감안하여도 크게 저평가되어있는 구간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000원 상향
· 기존 APB-A1(LuAG22515)에 대한 가치만을 산정, APB-R3 기술이전 및 적응증 선정을 감안하여 APB-R3 가치 2,439억원 추가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21, 장 시작 전 짧은 생각, 키움 한지영]
* 21일 등락률 : 다우 +0.8%, S&P500 -0.3%, 나스닥 -0.8%
1.
하루 휴장으로 쉬고난 미국 증시는 주가도 쉬었다가는 모습이네요
S&P500은 장중 5,500pt를 사상 처음으로 넘기도 했지만, 막판에는 밀려버렸네요.
엔비디아(-3.5%), 마이크론(-6.0%), 브로드컴(-3.8%) 등 AI쪽 반도체ㅐ 업체들도 주가가 부진했고, 엔비디아랑 시총 1위 경쟁 레이스를 펼혔던 애플(-2.2%), MS(-0.1%)도 주가는 그리 재미있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단기간에 다들 워낙 달려온 측면이 있어서 좀 팔고 싶은 욕구들이 누적되던 차에,
오늘 예정된 미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이랑 S&P500 테크 ETF(XLK)의 엔비디아(비중 6% -> 21%) 포함 주요 종목 리밸런싱 대기심리 및 일부 셀온 물량 등 수급적인 요인들이 가세하면서 어제의 주가 흐름을 만들낸 것으로 보입니다.
금리도 조금 오르긴 했으나 유의미성을 부여하기 어렵고,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의 경우 인플레 2% 목표 도달때까지 시간이 걸린다고 언급했지만, 이 또한 최근 연준의 스탠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발언 수준이었습니다.
오늘도 미국장은 변동성이 높아지겠지만, 선옵 동시만기, 리밸런싱 등 수급 영향력이 센만큼, 다음주부터나 미장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2.
국내로 넘어와보면, 코스피는 2년 5개월 만에 드디어 2,800pt를 넘어섰네요
여기까지 오는데 길고 참 어렵게 온거 같습니다. 미국, 대만 등 다른 나라 증시들이 시원시원하게 신고가를 경신한 것에 비해서 말이죠
물론 코스피의 특성 답게 저항을 중간중간 받으면서 시장을 헷갈리게 할수도 있겠지만, 그 저항을 뚫고 2800pt 이상에서 안착하는일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코스피 차트를 보면 3중 천정형의 패턴을 뚫고 올라갔으니, 기술적 모멘텀도 괜찮아 보입니다.
캐나다, 스위스 중앙은행 등 일부 은행들은 이미 인하 시작한 가운데, 연준도 여기서 더는 매파적이지 않을 것이라는 점, 인플레도 이제는 내려가는 경로로 다시 복귀하고 있다는 점 등 매크로 상 코스피를 억눌럿던 불확실성의 무게가 덜 무거워지고 있다는 점도 같이 고려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또 그간 주가가 계속 정체됐던 삼성전자도 이제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거 같고, 자동차, 금융, 가전, 조선 등 다른 코스피 내 주력 업종들도 분위기가 괜찮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3.
이렇게 대형주들이 가는 장에서는 중소형주가 부진한 편인데, 안그래도 정치적인 사안과 연결된 금투세 도입 노이즈가 최근 더 확산되고 있는 만큼,
단기적으로는 코스닥의 방향성은 불투명할 것이기에 이쪽에서는 종목장세로 전개될 듯합니다.
오늘도 코스피는 미국 증시 결과에 영향 받아서 이래저래 휘둘릴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방향성은 위로 보고가는 것이 맞다는 관점을 유지합니다
아침 출장인 관계로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장중 급변 사항 있으면 코멘트 또 드리겠습니다
날 더운데 건강 잘챙기시고 오늘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21일 등락률 : 다우 +0.8%, S&P500 -0.3%, 나스닥 -0.8%
1.
하루 휴장으로 쉬고난 미국 증시는 주가도 쉬었다가는 모습이네요
S&P500은 장중 5,500pt를 사상 처음으로 넘기도 했지만, 막판에는 밀려버렸네요.
엔비디아(-3.5%), 마이크론(-6.0%), 브로드컴(-3.8%) 등 AI쪽 반도체ㅐ 업체들도 주가가 부진했고, 엔비디아랑 시총 1위 경쟁 레이스를 펼혔던 애플(-2.2%), MS(-0.1%)도 주가는 그리 재미있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단기간에 다들 워낙 달려온 측면이 있어서 좀 팔고 싶은 욕구들이 누적되던 차에,
오늘 예정된 미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이랑 S&P500 테크 ETF(XLK)의 엔비디아(비중 6% -> 21%) 포함 주요 종목 리밸런싱 대기심리 및 일부 셀온 물량 등 수급적인 요인들이 가세하면서 어제의 주가 흐름을 만들낸 것으로 보입니다.
금리도 조금 오르긴 했으나 유의미성을 부여하기 어렵고,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의 경우 인플레 2% 목표 도달때까지 시간이 걸린다고 언급했지만, 이 또한 최근 연준의 스탠스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발언 수준이었습니다.
오늘도 미국장은 변동성이 높아지겠지만, 선옵 동시만기, 리밸런싱 등 수급 영향력이 센만큼, 다음주부터나 미장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2.
국내로 넘어와보면, 코스피는 2년 5개월 만에 드디어 2,800pt를 넘어섰네요
여기까지 오는데 길고 참 어렵게 온거 같습니다. 미국, 대만 등 다른 나라 증시들이 시원시원하게 신고가를 경신한 것에 비해서 말이죠
물론 코스피의 특성 답게 저항을 중간중간 받으면서 시장을 헷갈리게 할수도 있겠지만, 그 저항을 뚫고 2800pt 이상에서 안착하는일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코스피 차트를 보면 3중 천정형의 패턴을 뚫고 올라갔으니, 기술적 모멘텀도 괜찮아 보입니다.
캐나다, 스위스 중앙은행 등 일부 은행들은 이미 인하 시작한 가운데, 연준도 여기서 더는 매파적이지 않을 것이라는 점, 인플레도 이제는 내려가는 경로로 다시 복귀하고 있다는 점 등 매크로 상 코스피를 억눌럿던 불확실성의 무게가 덜 무거워지고 있다는 점도 같이 고려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또 그간 주가가 계속 정체됐던 삼성전자도 이제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거 같고, 자동차, 금융, 가전, 조선 등 다른 코스피 내 주력 업종들도 분위기가 괜찮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3.
이렇게 대형주들이 가는 장에서는 중소형주가 부진한 편인데, 안그래도 정치적인 사안과 연결된 금투세 도입 노이즈가 최근 더 확산되고 있는 만큼,
단기적으로는 코스닥의 방향성은 불투명할 것이기에 이쪽에서는 종목장세로 전개될 듯합니다.
오늘도 코스피는 미국 증시 결과에 영향 받아서 이래저래 휘둘릴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방향성은 위로 보고가는 것이 맞다는 관점을 유지합니다
아침 출장인 관계로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장중 급변 사항 있으면 코멘트 또 드리겠습니다
날 더운데 건강 잘챙기시고 오늘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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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NH/이규하] LG디스플레이■ L
[Web발신]
[NH/이규하] LG디스플레이
■ LG디스플레이 - 북미 고객사 물량 확대로 이익 개선세 본격화
- 동사의 북미 신형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납품이 차질없이 2분기 말에서 3분기 초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최대 생산능력에 가까운 물량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해 실적을 높이고 목표주가를 기존 13,000원에서 15,000원으로 상향. 중장기 실적 개선세 고려해 투자의견 Buy 유지
- 북미 고객사 스마트폰 출하가 곧 시작될 것으로 전망. 과거와 다르게 지연없이 경쟁사와 비슷한 시기에 납품하는 점 긍정적. LG디스플레이의 2024년 북미 스마트폰 패널 출하량을 기존 5,700만대에서 20% 증가한 6,850만대로 추정. 이를 반영해 2024년 하반기 영업이익을 790억원에서 3,990억원으로 상향
- 하반기 및 2025년 이익 가시성이 높아짐에 따라 추가 자본조달 가능성 제한적이라고 판단. 오히려 2024년 9월까지 광저우 LCD 공장을 BOE에 약 2조원에 매각할 가능성이 높아져 8.7세대 OLED 7.5k 투자 가능성 커졌다고 판단
- 2분기 영업적자는 3,786억원(적지 y-y)으로 컨센서스 부합 예상하나 하반기는 북미 고객사 물량 확대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 2025년부터는 E6 2라인과 광저우 대형 OLED 1라인 감가상각이 종료되어 이익 개선세 이어질 것
- 중장기적으로는 북미 고객사의 IT OLED 확대 및 폴더블 제품 출시 수혜 가능할 것으로 예상. 업황 및 실적 개선을 고려한 저가매수 권고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디스플레이), 02-768-7248]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Web발신]
[NH/이규하] LG디스플레이
■ LG디스플레이 - 북미 고객사 물량 확대로 이익 개선세 본격화
- 동사의 북미 신형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납품이 차질없이 2분기 말에서 3분기 초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최대 생산능력에 가까운 물량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해 실적을 높이고 목표주가를 기존 13,000원에서 15,000원으로 상향. 중장기 실적 개선세 고려해 투자의견 Buy 유지
- 북미 고객사 스마트폰 출하가 곧 시작될 것으로 전망. 과거와 다르게 지연없이 경쟁사와 비슷한 시기에 납품하는 점 긍정적. LG디스플레이의 2024년 북미 스마트폰 패널 출하량을 기존 5,700만대에서 20% 증가한 6,850만대로 추정. 이를 반영해 2024년 하반기 영업이익을 790억원에서 3,990억원으로 상향
- 하반기 및 2025년 이익 가시성이 높아짐에 따라 추가 자본조달 가능성 제한적이라고 판단. 오히려 2024년 9월까지 광저우 LCD 공장을 BOE에 약 2조원에 매각할 가능성이 높아져 8.7세대 OLED 7.5k 투자 가능성 커졌다고 판단
- 2분기 영업적자는 3,786억원(적지 y-y)으로 컨센서스 부합 예상하나 하반기는 북미 고객사 물량 확대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 2025년부터는 E6 2라인과 광저우 대형 OLED 1라인 감가상각이 종료되어 이익 개선세 이어질 것
- 중장기적으로는 북미 고객사의 IT OLED 확대 및 폴더블 제품 출시 수혜 가능할 것으로 예상. 업황 및 실적 개선을 고려한 저가매수 권고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디스플레이), 02-768-7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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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이태환 대신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7조6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 줄고, 영업이익은 2785억원으로 전년보다 22% 줄어들 전망이다.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됐다.
글로벌 사업 실적은 침체된 철강 시황과 구동모터코어 멕시코 1공장의 초기 가동 등으로 인해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하나, 에너지 부문에서 미얀마 가스전의 생산과 판매 정상화 등으로 전분기 대비 이익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정부가 포항 영일만 일대에 석유·가스의 35억 배럴 이상 매장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탐사시추 계획을 승인했음을 발표했다. 탐사 결과 발표는 2025년 상반기 중으로 예상했으며, 매장 여부 및 매장량 확인결과를 바탕으로 개발 진행의 가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 연구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과거 동해-1, 2 가스전 탐사·개발 이력과 함께, 단순 지분투자를 제외한 해상가스전의 탐사, 개발, 생산·판매 경험을 온전히 보유한 업체라며 가스전 개발 현실화 시 참여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과거 미얀마 정부로부터 탐사권 획득 후 A-1, A-3 광구 탐사 성공하고, 생산물분배계약(PSC) 체결한 바 있다”며 “해양 업스트림 개발능력이 가장 검증된 국내업체이고, 가스전 개발 현실화 가정 시, 참여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61206638924016&mediaCodeNo=257&OutLnkChk=Y
글로벌 사업 실적은 침체된 철강 시황과 구동모터코어 멕시코 1공장의 초기 가동 등으로 인해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하나, 에너지 부문에서 미얀마 가스전의 생산과 판매 정상화 등으로 전분기 대비 이익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정부가 포항 영일만 일대에 석유·가스의 35억 배럴 이상 매장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탐사시추 계획을 승인했음을 발표했다. 탐사 결과 발표는 2025년 상반기 중으로 예상했으며, 매장 여부 및 매장량 확인결과를 바탕으로 개발 진행의 가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 연구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과거 동해-1, 2 가스전 탐사·개발 이력과 함께, 단순 지분투자를 제외한 해상가스전의 탐사, 개발, 생산·판매 경험을 온전히 보유한 업체라며 가스전 개발 현실화 시 참여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과거 미얀마 정부로부터 탐사권 획득 후 A-1, A-3 광구 탐사 성공하고, 생산물분배계약(PSC) 체결한 바 있다”며 “해양 업스트림 개발능력이 가장 검증된 국내업체이고, 가스전 개발 현실화 가정 시, 참여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61206638924016&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포스코인터내셔널, 영일만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 높아…목표가↑-대신
대신증권은 21일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에 대해 석유·가스전 탐사, 개발 경험이 있어 가스전 개발 현실화 가정 시, 참여 가능성 크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기존 6만8000원에서 7만6000원으로 11% 상향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6만21...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SK바이오팜 미국서 ‘세노바메이트’ 특허소송...제네릭 판매 방어 나서
인도 제약사 제네릭 출시 시도에 반격...매출 의존도 높아 향배 주목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59445
인도 제약사 제네릭 출시 시도에 반격...매출 의존도 높아 향배 주목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59445
www.press9.kr
SK바이오팜 미국서 ‘세노바메이트’ 특허소송...제네릭 판매 방어 나서 - PRESS9
[프레스나인] SK바이오팜이 미국에서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제품명 엑스코프리)’의 제네릭 출시를 방어하기 위한 특허소송에 나섰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SK바이오팜은 최근 미국법인 SK라이프사이언스...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에이프릴바이오 - 베스트 시나리오
보고서 링크: https://zrr.kr/oQsi
● 우수한 임상 결과가 총규모 6,558억원의 Deal로 이어지다
- 전일 에이프릴바이오의 주가 29.97% 상승 마감. APB-R3 기술 수출 계약 공시가 상승 요인.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한지 3개월 만의 계약
- 상대방은 미국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사 에보뮨(Evommune, Inc). 총규모 6,558억원, 상업화 성공 시 경상기술료도 수령하는 계약
- 총규모는 선급금 207억원(비중 3.2%), 개발 마일스톤 1,139억원, 상업화 마일스톤 5,212억원으로 구성. 당사 추정치 대비 총규모 기준으로 58.9% 상회, 선급금은 37.3% 하회
- 선급금은 올해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며 총규모는 파이프라인 가치를 상향하는 요인
● 목표주가 10% 상향한 33,000원으로 제시. 적정 기업가치 7,144억원
- 당사 추정치를 상회한 기술 수출 총규모를 반영해 APB-R3의 rNPV를 2,379억원으로 44.4% 상향
- APB-A1의 rNPV 4,765억원을 합산한 에이프릴바이오의 적정 기업가치는 7,144억원
- APB-A1, APB-R3 임상을 모두 성공할 경우 총 파이프라인 가치는 3.3조원에 달할 전망
● 이런 바이오텍은 없었다. 상장 2년 만에 연간 흑자 전망
- 에이프릴바이오는 상장 2년 만에 기술 수출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할 기업
- 올해 매출 267억원, 영업이익 66.5억원(흑전 YoY)을 전망. 매출은 APB-R3 선급금 207억원에 APB-A1 마일스톤 60억원(3Q24 임상 2상 환자 투약 마일스톤)을 합산한 값. 영업이익은 판관비를 200억원(+49.8% YoY)으로 보수적으로 제해 산출
- 한편 공시 당일 주가는 전반적인 바이오텍 주가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술 수출 기대감을 선반영하며 장초부터 상승. 단기간 차익 실현 물량 부담은 있겠지만, 파이프라인 임상 성공 가능성이 계속해서 높아진다는 점에서 바이오텍 최선호주 의견 유지
- 하반기에는 룬드벡의 APB-A1 임상 2상 경과가 공개되며 임상 성공 가능성이 재평가될 것이며 SAFA 플랫폼의 확장(비만 치료제 및 ADC 반감기 연장) 가능성 실현으로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
● 에보뮨은 성공한 과학자가 설립한 바이오텍, 이번 딜은 IL-18BP를 개발 타겟으로 선정해 상업화에 성공한 에이프릴바이오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아토피 피부염을 포함한 면역 질환 전문성이 우수. 따라서 APB-R3를 아토피 피부염 신약 후보로 개발하는데 높은 임상 성공 확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 설립자이자 CEO인 Luis Pena는 과거 공동 설립한 바이오텍 더미라(Dermira)를 일라이 릴리에 11억달러 규모로 매각한 이력이 있음
- 더 중요한 것은 당시 핵심 파이프라인 레브리키주맙(lebrikizumab, IL-13 차단 항체, 아토피 피부염 신약 후보)은 임상 3상에서 효능을 입증하고 현재 FDA 신약 승인을 앞두고 있음. 한편 최고 의료 책임자(CMO)인 Eugene A. Bauer 박사는 스탠포드 의과대학 학과장, 의학부 부총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명예 교수로도 겸직하고 있는 피부과 임상 전문가
- 전문가들이 APB-R3의 작용기전과 아토피 피부염 적용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후 체결된 딜이라고 추정
보고서 링크: https://zrr.kr/oQsi
● 우수한 임상 결과가 총규모 6,558억원의 Deal로 이어지다
- 전일 에이프릴바이오의 주가 29.97% 상승 마감. APB-R3 기술 수출 계약 공시가 상승 요인.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한지 3개월 만의 계약
- 상대방은 미국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사 에보뮨(Evommune, Inc). 총규모 6,558억원, 상업화 성공 시 경상기술료도 수령하는 계약
- 총규모는 선급금 207억원(비중 3.2%), 개발 마일스톤 1,139억원, 상업화 마일스톤 5,212억원으로 구성. 당사 추정치 대비 총규모 기준으로 58.9% 상회, 선급금은 37.3% 하회
- 선급금은 올해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며 총규모는 파이프라인 가치를 상향하는 요인
● 목표주가 10% 상향한 33,000원으로 제시. 적정 기업가치 7,144억원
- 당사 추정치를 상회한 기술 수출 총규모를 반영해 APB-R3의 rNPV를 2,379억원으로 44.4% 상향
- APB-A1의 rNPV 4,765억원을 합산한 에이프릴바이오의 적정 기업가치는 7,144억원
- APB-A1, APB-R3 임상을 모두 성공할 경우 총 파이프라인 가치는 3.3조원에 달할 전망
● 이런 바이오텍은 없었다. 상장 2년 만에 연간 흑자 전망
- 에이프릴바이오는 상장 2년 만에 기술 수출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할 기업
- 올해 매출 267억원, 영업이익 66.5억원(흑전 YoY)을 전망. 매출은 APB-R3 선급금 207억원에 APB-A1 마일스톤 60억원(3Q24 임상 2상 환자 투약 마일스톤)을 합산한 값. 영업이익은 판관비를 200억원(+49.8% YoY)으로 보수적으로 제해 산출
- 한편 공시 당일 주가는 전반적인 바이오텍 주가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술 수출 기대감을 선반영하며 장초부터 상승. 단기간 차익 실현 물량 부담은 있겠지만, 파이프라인 임상 성공 가능성이 계속해서 높아진다는 점에서 바이오텍 최선호주 의견 유지
- 하반기에는 룬드벡의 APB-A1 임상 2상 경과가 공개되며 임상 성공 가능성이 재평가될 것이며 SAFA 플랫폼의 확장(비만 치료제 및 ADC 반감기 연장) 가능성 실현으로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
● 에보뮨은 성공한 과학자가 설립한 바이오텍, 이번 딜은 IL-18BP를 개발 타겟으로 선정해 상업화에 성공한 에이프릴바이오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아토피 피부염을 포함한 면역 질환 전문성이 우수. 따라서 APB-R3를 아토피 피부염 신약 후보로 개발하는데 높은 임상 성공 확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 설립자이자 CEO인 Luis Pena는 과거 공동 설립한 바이오텍 더미라(Dermira)를 일라이 릴리에 11억달러 규모로 매각한 이력이 있음
- 더 중요한 것은 당시 핵심 파이프라인 레브리키주맙(lebrikizumab, IL-13 차단 항체, 아토피 피부염 신약 후보)은 임상 3상에서 효능을 입증하고 현재 FDA 신약 승인을 앞두고 있음. 한편 최고 의료 책임자(CMO)인 Eugene A. Bauer 박사는 스탠포드 의과대학 학과장, 의학부 부총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명예 교수로도 겸직하고 있는 피부과 임상 전문가
- 전문가들이 APB-R3의 작용기전과 아토피 피부염 적용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후 체결된 딜이라고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