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이태환 대신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7조6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 줄고, 영업이익은 2785억원으로 전년보다 22% 줄어들 전망이다.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됐다.
글로벌 사업 실적은 침체된 철강 시황과 구동모터코어 멕시코 1공장의 초기 가동 등으로 인해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하나, 에너지 부문에서 미얀마 가스전의 생산과 판매 정상화 등으로 전분기 대비 이익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정부가 포항 영일만 일대에 석유·가스의 35억 배럴 이상 매장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탐사시추 계획을 승인했음을 발표했다. 탐사 결과 발표는 2025년 상반기 중으로 예상했으며, 매장 여부 및 매장량 확인결과를 바탕으로 개발 진행의 가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 연구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과거 동해-1, 2 가스전 탐사·개발 이력과 함께, 단순 지분투자를 제외한 해상가스전의 탐사, 개발, 생산·판매 경험을 온전히 보유한 업체라며 가스전 개발 현실화 시 참여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과거 미얀마 정부로부터 탐사권 획득 후 A-1, A-3 광구 탐사 성공하고, 생산물분배계약(PSC) 체결한 바 있다”며 “해양 업스트림 개발능력이 가장 검증된 국내업체이고, 가스전 개발 현실화 가정 시, 참여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61206638924016&mediaCodeNo=257&OutLnkChk=Y
글로벌 사업 실적은 침체된 철강 시황과 구동모터코어 멕시코 1공장의 초기 가동 등으로 인해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하나, 에너지 부문에서 미얀마 가스전의 생산과 판매 정상화 등으로 전분기 대비 이익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정부가 포항 영일만 일대에 석유·가스의 35억 배럴 이상 매장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탐사시추 계획을 승인했음을 발표했다. 탐사 결과 발표는 2025년 상반기 중으로 예상했으며, 매장 여부 및 매장량 확인결과를 바탕으로 개발 진행의 가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 연구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과거 동해-1, 2 가스전 탐사·개발 이력과 함께, 단순 지분투자를 제외한 해상가스전의 탐사, 개발, 생산·판매 경험을 온전히 보유한 업체라며 가스전 개발 현실화 시 참여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과거 미얀마 정부로부터 탐사권 획득 후 A-1, A-3 광구 탐사 성공하고, 생산물분배계약(PSC) 체결한 바 있다”며 “해양 업스트림 개발능력이 가장 검증된 국내업체이고, 가스전 개발 현실화 가정 시, 참여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61206638924016&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포스코인터내셔널, 영일만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 높아…목표가↑-대신
대신증권은 21일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에 대해 석유·가스전 탐사, 개발 경험이 있어 가스전 개발 현실화 가정 시, 참여 가능성 크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기존 6만8000원에서 7만6000원으로 11% 상향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6만21...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SK바이오팜 미국서 ‘세노바메이트’ 특허소송...제네릭 판매 방어 나서
인도 제약사 제네릭 출시 시도에 반격...매출 의존도 높아 향배 주목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59445
인도 제약사 제네릭 출시 시도에 반격...매출 의존도 높아 향배 주목
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59445
www.press9.kr
SK바이오팜 미국서 ‘세노바메이트’ 특허소송...제네릭 판매 방어 나서 - PRESS9
[프레스나인] SK바이오팜이 미국에서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제품명 엑스코프리)’의 제네릭 출시를 방어하기 위한 특허소송에 나섰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SK바이오팜은 최근 미국법인 SK라이프사이언스...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에이프릴바이오 - 베스트 시나리오
보고서 링크: https://zrr.kr/oQsi
● 우수한 임상 결과가 총규모 6,558억원의 Deal로 이어지다
- 전일 에이프릴바이오의 주가 29.97% 상승 마감. APB-R3 기술 수출 계약 공시가 상승 요인.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한지 3개월 만의 계약
- 상대방은 미국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사 에보뮨(Evommune, Inc). 총규모 6,558억원, 상업화 성공 시 경상기술료도 수령하는 계약
- 총규모는 선급금 207억원(비중 3.2%), 개발 마일스톤 1,139억원, 상업화 마일스톤 5,212억원으로 구성. 당사 추정치 대비 총규모 기준으로 58.9% 상회, 선급금은 37.3% 하회
- 선급금은 올해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며 총규모는 파이프라인 가치를 상향하는 요인
● 목표주가 10% 상향한 33,000원으로 제시. 적정 기업가치 7,144억원
- 당사 추정치를 상회한 기술 수출 총규모를 반영해 APB-R3의 rNPV를 2,379억원으로 44.4% 상향
- APB-A1의 rNPV 4,765억원을 합산한 에이프릴바이오의 적정 기업가치는 7,144억원
- APB-A1, APB-R3 임상을 모두 성공할 경우 총 파이프라인 가치는 3.3조원에 달할 전망
● 이런 바이오텍은 없었다. 상장 2년 만에 연간 흑자 전망
- 에이프릴바이오는 상장 2년 만에 기술 수출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할 기업
- 올해 매출 267억원, 영업이익 66.5억원(흑전 YoY)을 전망. 매출은 APB-R3 선급금 207억원에 APB-A1 마일스톤 60억원(3Q24 임상 2상 환자 투약 마일스톤)을 합산한 값. 영업이익은 판관비를 200억원(+49.8% YoY)으로 보수적으로 제해 산출
- 한편 공시 당일 주가는 전반적인 바이오텍 주가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술 수출 기대감을 선반영하며 장초부터 상승. 단기간 차익 실현 물량 부담은 있겠지만, 파이프라인 임상 성공 가능성이 계속해서 높아진다는 점에서 바이오텍 최선호주 의견 유지
- 하반기에는 룬드벡의 APB-A1 임상 2상 경과가 공개되며 임상 성공 가능성이 재평가될 것이며 SAFA 플랫폼의 확장(비만 치료제 및 ADC 반감기 연장) 가능성 실현으로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
● 에보뮨은 성공한 과학자가 설립한 바이오텍, 이번 딜은 IL-18BP를 개발 타겟으로 선정해 상업화에 성공한 에이프릴바이오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아토피 피부염을 포함한 면역 질환 전문성이 우수. 따라서 APB-R3를 아토피 피부염 신약 후보로 개발하는데 높은 임상 성공 확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 설립자이자 CEO인 Luis Pena는 과거 공동 설립한 바이오텍 더미라(Dermira)를 일라이 릴리에 11억달러 규모로 매각한 이력이 있음
- 더 중요한 것은 당시 핵심 파이프라인 레브리키주맙(lebrikizumab, IL-13 차단 항체, 아토피 피부염 신약 후보)은 임상 3상에서 효능을 입증하고 현재 FDA 신약 승인을 앞두고 있음. 한편 최고 의료 책임자(CMO)인 Eugene A. Bauer 박사는 스탠포드 의과대학 학과장, 의학부 부총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명예 교수로도 겸직하고 있는 피부과 임상 전문가
- 전문가들이 APB-R3의 작용기전과 아토피 피부염 적용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후 체결된 딜이라고 추정
보고서 링크: https://zrr.kr/oQsi
● 우수한 임상 결과가 총규모 6,558억원의 Deal로 이어지다
- 전일 에이프릴바이오의 주가 29.97% 상승 마감. APB-R3 기술 수출 계약 공시가 상승 요인.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한지 3개월 만의 계약
- 상대방은 미국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사 에보뮨(Evommune, Inc). 총규모 6,558억원, 상업화 성공 시 경상기술료도 수령하는 계약
- 총규모는 선급금 207억원(비중 3.2%), 개발 마일스톤 1,139억원, 상업화 마일스톤 5,212억원으로 구성. 당사 추정치 대비 총규모 기준으로 58.9% 상회, 선급금은 37.3% 하회
- 선급금은 올해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며 총규모는 파이프라인 가치를 상향하는 요인
● 목표주가 10% 상향한 33,000원으로 제시. 적정 기업가치 7,144억원
- 당사 추정치를 상회한 기술 수출 총규모를 반영해 APB-R3의 rNPV를 2,379억원으로 44.4% 상향
- APB-A1의 rNPV 4,765억원을 합산한 에이프릴바이오의 적정 기업가치는 7,144억원
- APB-A1, APB-R3 임상을 모두 성공할 경우 총 파이프라인 가치는 3.3조원에 달할 전망
● 이런 바이오텍은 없었다. 상장 2년 만에 연간 흑자 전망
- 에이프릴바이오는 상장 2년 만에 기술 수출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할 기업
- 올해 매출 267억원, 영업이익 66.5억원(흑전 YoY)을 전망. 매출은 APB-R3 선급금 207억원에 APB-A1 마일스톤 60억원(3Q24 임상 2상 환자 투약 마일스톤)을 합산한 값. 영업이익은 판관비를 200억원(+49.8% YoY)으로 보수적으로 제해 산출
- 한편 공시 당일 주가는 전반적인 바이오텍 주가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술 수출 기대감을 선반영하며 장초부터 상승. 단기간 차익 실현 물량 부담은 있겠지만, 파이프라인 임상 성공 가능성이 계속해서 높아진다는 점에서 바이오텍 최선호주 의견 유지
- 하반기에는 룬드벡의 APB-A1 임상 2상 경과가 공개되며 임상 성공 가능성이 재평가될 것이며 SAFA 플랫폼의 확장(비만 치료제 및 ADC 반감기 연장) 가능성 실현으로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
● 에보뮨은 성공한 과학자가 설립한 바이오텍, 이번 딜은 IL-18BP를 개발 타겟으로 선정해 상업화에 성공한 에이프릴바이오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아토피 피부염을 포함한 면역 질환 전문성이 우수. 따라서 APB-R3를 아토피 피부염 신약 후보로 개발하는데 높은 임상 성공 확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 설립자이자 CEO인 Luis Pena는 과거 공동 설립한 바이오텍 더미라(Dermira)를 일라이 릴리에 11억달러 규모로 매각한 이력이 있음
- 더 중요한 것은 당시 핵심 파이프라인 레브리키주맙(lebrikizumab, IL-13 차단 항체, 아토피 피부염 신약 후보)은 임상 3상에서 효능을 입증하고 현재 FDA 신약 승인을 앞두고 있음. 한편 최고 의료 책임자(CMO)인 Eugene A. Bauer 박사는 스탠포드 의과대학 학과장, 의학부 부총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명예 교수로도 겸직하고 있는 피부과 임상 전문가
- 전문가들이 APB-R3의 작용기전과 아토피 피부염 적용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후 체결된 딜이라고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