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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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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리아시밀러 #국가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 아일리아 물질특허는 미국에서 2023년 11월, 한국에서 2024년 6월 만료 예정으로, 국내 기업에서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
  - 삼성바이오에피스(미국 상품명:오퓨비즈), 셀트리온(미국 상품명:아이덴젤트), 삼천당제약(프로젝트명:SCD411), 알테오젠(프로젝트명: ALT-L9) 등이 개발

1. 삼성바이오에피스
  - “오퓨비즈”를 미국 FDA로부터 승인(2024.5.20) 받으며 가장 빠르게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으나,
  - 오리지널 제약사인 리제네론(Regeneron)이 제기한 제조·사용·양도 관련 특허 소송*에서 패소(2024.6.15)하여 오퓨비즈의 미국 시장 출시가 지연된 상황
    *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북부지방법원은 리제네론이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인용해(2024.6.15) 오퓨비즈 미국 출시에 대한 예비금지명령 효력을 발휘

2. 셀트리온
  - “아이덴젤트”의 미국 FDA 품목허가 신청을 완료, 유럽 등 주요 국가에도 순차적으로 허가 신청을 준비 중
  - 그러나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패소로 아이덴젤트의 미국 출시에 적신호가 켜진 상황  

3. 알테오젠
  - 알테오젠의 ALT-L9는 개발 시작이 늦었지만, 3가지 특허*로 글로벌 진출 속도와 점유율은 빠르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
    * 제형, 투여(프리필드시린지, 사전충전주사), 제법 관련 3가지 특허를 모두 확보
  - 임상 종료를 앞두고 있는 ALT-L9은 아일리아의 제형·공정 특허를 회피할 수 있도록 개발했고 제법 특허를 통해 가격 경쟁력*도 확보  
    * 프리필드시린지 제형은 유리가 아닌 플라스틱을 사용해 유리 제품과 달리 실리콘 오일을 사용하지 않아 부작용이 적고, 개선된 배양 방법으로 오리지널 대비 저렴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 알테오젠 관계자는 해당 배양 방법 특허는 생산성과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어 경쟁사들의 특허 침해 여부도 지속적으로 살펴볼 것이라고 강조  

4. 삼천당제약
  - 삼천당제약의 SCD411도 국내 후발주자에 속하지만, 자체 개발한 제형*으로 오리지널사의 제형 특허를 회피한 제제를 개발하여 경쟁력을 확보  
    * SCD411의 프리필드시린지는 이미 주사기에 약물이 충전된 상태로 유통되는 방식으로, 투약 직전 주사기로 약물을 옮길 필요가 없어 오염 위험이 적고 정확한 용량 투여로 효과 우수  
  - SCD411 바이알과 프리필드시린지 2개 품목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에 허가를 신청(2024.3)



   ※ 암젠,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3곳은 자체 개발한 제형으로 특허를 확보하여 오리지널 제약사의 제형 특허침해 소송 리스크를 최소화

   ※ 하지만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회피가 불가능하므로, 미국 허가 신청 전 무효 또는 비침해 1심 판결을 확보해 조기 시장 진입을 추진할 필요



https://www.bioin.or.kr/board.do?num=325871&cmd=view&bid=issue

바로보기 링크

https://www.bioin.or.kr/skin/doc.html?fn=A383A905-6AE3-4613-1B49-46C44470392A.pdf&rs=/InnoDS/data/review/issue&reviewHtml=%2Fskin%2Fdoc.html%3Ffn%3DA383A905-6AE3-4613-1B49-46C44470392A.pdf%26rs%3D%2FInnoDS%2Fdata%2Freview%2F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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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TWICE 데뷔곡 MV 5억뷰
https://youtu.be/0rtV5esQT6I
소요시간 : 8.7년(104.8개월)

해당기간 45개 실물음반 발매
(한국20 일본21 솔로3 유닛1)

소처럼 일해서 별명이 소와이스
소처럼 컴백 (7월17일 일본 정규)

음반만 내는 것이 아니고 공연도 함
READY TO BE in JAPAN Special
* 좌석수 ≠ 실모객수 (규모만 봅시다)
07.13🇯🇵Yanmar (47,816석) x2일
07.20🇯🇵Ajinomoto (49,970석) x2일👈
07.27🇯🇵Nissan (72,327석) x2일

JYP는 나중에 신사옥 완공되면
입구에 TWICE 동상 세워줘라


#엔터 #하이브 #SM #YG #JYP
13👏3
< 🇺🇸 6월 CPI 컨센 하회 >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0 / 예상 3.1 / 전월 3.3
- 전월비 %
실제 -0.1 / 예상 0.1 / 전월 0.0

2️⃣Core
- 전년비 %
실제 3.3 / 예상 3.4 / 전월 3.4
- 전월비 %
실제 0.1 / 예상 0.2 / 전월 0.2
🔥2
난리난 미국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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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반도체 소부장 김민경]

원익머트리얼즈 (104830.KQ): 25년 반등을 위한 준비

자료: https://cutt.ly/regVLqyd

■ 2Q24 Preview: 완만한 회복세 전망

원익머트리얼즈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에 사용되는 특수가스를 공급하는 소재 회사로 100여개 이상의 다양한 품목 포트폴리오를 보유. 주요 제품으로는 반도체 세정에 사용되는 F2 Mix, 박막 증착공정에 사용되는 이산화질소(N2O), 암모니아(NH3), 반도체 식각공정에 사용되는 C4F8, 제논가스 등

원익머트리얼즈의 24년 2분기 매출은 761억원(YoY -17%, QoQ +1%), 영업이익은 126억원(YoY +152%, QoQ +11%, OPM 16.6%)으로 전망

상반기는 전통적 비수기이고 고객사 가동률도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다만 레어가스 비중이 감소하고 및 신규 품목인 디보란(B2H6), 황화카보닐(COS) 매출이 증가하며 전분기대비 수익성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

■ 2024 Preview: 하반기 수요 회복 시그널을 기대

원익머트리얼즈의 24년 매출은 3,499억원(YoY -11%), 영업이익은 552억원(YoY +123%, OPM 15.8%)을 기록할 전망

하반기에는 고객사의 전환투자가 진행됨에 따라 완만한 가동률 상승이 이어지고 신규 품목인 디보란(B2H6)과 황화카보닐(COS)의 매출 증가로 믹스 개선 효과가 동반될 것으로 예상

아울러 HBM 및 NAND의 단수가 높아질수록 가스 사용량도 증가하기 때문에 이에 따른 물량 증가 효과도 있을 것으로 파악. 또한 하반기 일반 서버, 모바일, PC 등의 실수요 반등이 감지된다면 추가적인 실적 개선의 가능성도 상존

■ 25년 가동률 회복과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

원익머트리얼즈는 25년 1) NAND 가동률 회복, 2)HBM과 NAND 고단화에 따른 가스 사용량 증가, 3)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로 가파른 실적 개선을 시현할 전망

24년 하반기 DRAM 가동률은 감산 이전대비 90%를 상회하지만 NAND 가동률은 70%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 다만 일반 서버 고객사의 재고 조정 및 온디바이스 AI 확산에 따른 수요 증가는 NAND 가동률 상승을 야기할 것으로 판단하며 HBM과 NAND의 고단화로 25년에는 큰 폭의 물량 증가가 있을 것으로 전망

아울러 원익머트리얼즈는 지난 4월 미국 오스틴에 신규 토지를 매입한 바 있으며 중국 위남원익 사업장의 Capa 증설 또한 계획하고 있어 추후 업황 회복에 따른 가동률 상승 효과를 온전히 누릴 것으로 기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