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 6월 CPI 컨센 하회 >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0 / 예상 3.1 / 전월 3.3
- 전월비 %
실제 -0.1 / 예상 0.1 / 전월 0.0
2️⃣Core
- 전년비 %
실제 3.3 / 예상 3.4 / 전월 3.4
- 전월비 %
실제 0.1 / 예상 0.2 / 전월 0.2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0 / 예상 3.1 / 전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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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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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3.3 / 예상 3.4 / 전월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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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0.1 / 예상 0.2 / 전월 0.2
🔥2
Forwarded from 하나증권 IT 전기전자/부품 김민경 (민경)
[하나증권 반도체 소부장 김민경]
원익머트리얼즈 (104830.KQ): 25년 반등을 위한 준비
자료: https://cutt.ly/regVLqyd
■ 2Q24 Preview: 완만한 회복세 전망
원익머트리얼즈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에 사용되는 특수가스를 공급하는 소재 회사로 100여개 이상의 다양한 품목 포트폴리오를 보유. 주요 제품으로는 반도체 세정에 사용되는 F2 Mix, 박막 증착공정에 사용되는 이산화질소(N2O), 암모니아(NH3), 반도체 식각공정에 사용되는 C4F8, 제논가스 등
원익머트리얼즈의 24년 2분기 매출은 761억원(YoY -17%, QoQ +1%), 영업이익은 126억원(YoY +152%, QoQ +11%, OPM 16.6%)으로 전망
상반기는 전통적 비수기이고 고객사 가동률도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다만 레어가스 비중이 감소하고 및 신규 품목인 디보란(B2H6), 황화카보닐(COS) 매출이 증가하며 전분기대비 수익성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
■ 2024 Preview: 하반기 수요 회복 시그널을 기대
원익머트리얼즈의 24년 매출은 3,499억원(YoY -11%), 영업이익은 552억원(YoY +123%, OPM 15.8%)을 기록할 전망
하반기에는 고객사의 전환투자가 진행됨에 따라 완만한 가동률 상승이 이어지고 신규 품목인 디보란(B2H6)과 황화카보닐(COS)의 매출 증가로 믹스 개선 효과가 동반될 것으로 예상
아울러 HBM 및 NAND의 단수가 높아질수록 가스 사용량도 증가하기 때문에 이에 따른 물량 증가 효과도 있을 것으로 파악. 또한 하반기 일반 서버, 모바일, PC 등의 실수요 반등이 감지된다면 추가적인 실적 개선의 가능성도 상존
■ 25년 가동률 회복과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
원익머트리얼즈는 25년 1) NAND 가동률 회복, 2)HBM과 NAND 고단화에 따른 가스 사용량 증가, 3)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로 가파른 실적 개선을 시현할 전망
24년 하반기 DRAM 가동률은 감산 이전대비 90%를 상회하지만 NAND 가동률은 70%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 다만 일반 서버 고객사의 재고 조정 및 온디바이스 AI 확산에 따른 수요 증가는 NAND 가동률 상승을 야기할 것으로 판단하며 HBM과 NAND의 고단화로 25년에는 큰 폭의 물량 증가가 있을 것으로 전망
아울러 원익머트리얼즈는 지난 4월 미국 오스틴에 신규 토지를 매입한 바 있으며 중국 위남원익 사업장의 Capa 증설 또한 계획하고 있어 추후 업황 회복에 따른 가동률 상승 효과를 온전히 누릴 것으로 기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원익머트리얼즈 (104830.KQ): 25년 반등을 위한 준비
자료: https://cutt.ly/regVLqyd
■ 2Q24 Preview: 완만한 회복세 전망
원익머트리얼즈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에 사용되는 특수가스를 공급하는 소재 회사로 100여개 이상의 다양한 품목 포트폴리오를 보유. 주요 제품으로는 반도체 세정에 사용되는 F2 Mix, 박막 증착공정에 사용되는 이산화질소(N2O), 암모니아(NH3), 반도체 식각공정에 사용되는 C4F8, 제논가스 등
원익머트리얼즈의 24년 2분기 매출은 761억원(YoY -17%, QoQ +1%), 영업이익은 126억원(YoY +152%, QoQ +11%, OPM 16.6%)으로 전망
상반기는 전통적 비수기이고 고객사 가동률도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다만 레어가스 비중이 감소하고 및 신규 품목인 디보란(B2H6), 황화카보닐(COS) 매출이 증가하며 전분기대비 수익성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
■ 2024 Preview: 하반기 수요 회복 시그널을 기대
원익머트리얼즈의 24년 매출은 3,499억원(YoY -11%), 영업이익은 552억원(YoY +123%, OPM 15.8%)을 기록할 전망
하반기에는 고객사의 전환투자가 진행됨에 따라 완만한 가동률 상승이 이어지고 신규 품목인 디보란(B2H6)과 황화카보닐(COS)의 매출 증가로 믹스 개선 효과가 동반될 것으로 예상
아울러 HBM 및 NAND의 단수가 높아질수록 가스 사용량도 증가하기 때문에 이에 따른 물량 증가 효과도 있을 것으로 파악. 또한 하반기 일반 서버, 모바일, PC 등의 실수요 반등이 감지된다면 추가적인 실적 개선의 가능성도 상존
■ 25년 가동률 회복과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
원익머트리얼즈는 25년 1) NAND 가동률 회복, 2)HBM과 NAND 고단화에 따른 가스 사용량 증가, 3)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로 가파른 실적 개선을 시현할 전망
24년 하반기 DRAM 가동률은 감산 이전대비 90%를 상회하지만 NAND 가동률은 70%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 다만 일반 서버 고객사의 재고 조정 및 온디바이스 AI 확산에 따른 수요 증가는 NAND 가동률 상승을 야기할 것으로 판단하며 HBM과 NAND의 고단화로 25년에는 큰 폭의 물량 증가가 있을 것으로 전망
아울러 원익머트리얼즈는 지난 4월 미국 오스틴에 신규 토지를 매입한 바 있으며 중국 위남원익 사업장의 Capa 증설 또한 계획하고 있어 추후 업황 회복에 따른 가동률 상승 효과를 온전히 누릴 것으로 기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CTT Research
퀀텀스케이프 주가는 30.5% 상승
다시 전고체의 시간이 오나
폭스바겐 손잡은 퀀텀스케이프, 30% 폭등... 전고체 배터리 '퀀텀점프' 기대감 - 글로벌이코노믹
https://m.g-enews.com/view.php?ud=202407120610376846e250e8e188_1
다시 전고체의 시간이 오나
폭스바겐 손잡은 퀀텀스케이프, 30% 폭등... 전고체 배터리 '퀀텀점프' 기대감 - 글로벌이코노믹
https://m.g-enews.com/view.php?ud=202407120610376846e250e8e188_1
글로벌이코노믹
폭스바겐 손잡은 퀀텀스케이프, 30% 폭등... 전고체 배터리 '퀀텀점프' 기대감
폭스바겐이 미국 배터리 스타트업 퀀텀스케이프(QS)와 전고체 배터리 대량 생산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퀀텀스케이프 주가가 11일(현지시각) 뉴욕 주식시장에서 30.50% 폭등했다. 이번 계약으로 폭스바겐은 퀀텀스케이프의 혁신적인 고체 배터리 기술을 활용해 전기차 시장에서 경쟁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조수헌] 에이직랜드(445090): 디자인하우스, Be ASIC
● 국내 유일한 TSMC 공식 디자인하우스 협력사
- 에이직랜드는 2016년 4월에 설립된 글로벌 ASIC 디자인하우스 업체
- 디자인하우스는 팹리스가 설계한 칩을 파운드리가 구현할 수 있게 변환해 주는 교량 역할을 수행
- TSMC는 총 8개의 VCA가 있으며 국내 기업으로는 에이직랜드가 유일
- DCA를 거치지 않고 바로 VCA로 선정될 만큼 높은 기술력을 갖추고 있음
● 높은 인당 매출액으로 플랫폼 경쟁력 입증
- 엔지니어 인력은 디자인하우스의 개발 Capa로 볼 수 있음
- 에이직랜드의 엔지니어 인력은 가장 적지만 2023년 엔지니어 인당 매출액은 43억원으로 가장 높은 수준 기록
- 부족한 인력으로 가장 높은 인당 매출액을 기록한 만큼 플랫폼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음
- 올해 하반기 첫 양산매출까지 더해지면 향후 인당 창출 매출액은 더 가파르게 증가할 것
● AI향 매출 규모 1위로 AI 시장 주도
- 2023년 에이직랜드의 응용처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AI 분야 매출액 353억원(+233.1% YoY) 기록
- AI 관련 매출 비중 및 규모 모두 경쟁사 대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 2024년 4월 개발 수주잔고 기준 AI 분야가 67.2%를 기록. 2024년 AI향 매출 규모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
● 후공정 관점에서 성장 잠재력 가장 클 것
- 디자인하우스의 역할이 후공정까지 턴키 서비스로 확장된 만큼 후공정 기술 보유 여부가 중요
- 에이직랜드는 현재 대만에 R&D 센터를 구축해 후공정 인력을 보강 중
- 미국 시장 진출 시 VCA라는 장점에 후공정 역량까지 갖춘다면 미국에서의 니치 마켓 공략은 더 수월해질 것
● 2분기 호실적 지속. 올해 최대 매출액 달성 전망
- 2분기 매출액은 230억원(+6.5% QoQ)을 기록해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
- 최근 체결한 AI 및 RF 관련 개발 계약이 모두 2분기에 반영될 예정
- 특히 연말에 Tape-Out 완료 예정인 프로젝트가 있어 올해 AI 관련 첫 양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 2024년 매출액은 사상 첫 1,000억원을 돌파할 것. 에이직랜드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
본문: https://vo.la/QIDRE
● 국내 유일한 TSMC 공식 디자인하우스 협력사
- 에이직랜드는 2016년 4월에 설립된 글로벌 ASIC 디자인하우스 업체
- 디자인하우스는 팹리스가 설계한 칩을 파운드리가 구현할 수 있게 변환해 주는 교량 역할을 수행
- TSMC는 총 8개의 VCA가 있으며 국내 기업으로는 에이직랜드가 유일
- DCA를 거치지 않고 바로 VCA로 선정될 만큼 높은 기술력을 갖추고 있음
● 높은 인당 매출액으로 플랫폼 경쟁력 입증
- 엔지니어 인력은 디자인하우스의 개발 Capa로 볼 수 있음
- 에이직랜드의 엔지니어 인력은 가장 적지만 2023년 엔지니어 인당 매출액은 43억원으로 가장 높은 수준 기록
- 부족한 인력으로 가장 높은 인당 매출액을 기록한 만큼 플랫폼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음
- 올해 하반기 첫 양산매출까지 더해지면 향후 인당 창출 매출액은 더 가파르게 증가할 것
● AI향 매출 규모 1위로 AI 시장 주도
- 2023년 에이직랜드의 응용처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AI 분야 매출액 353억원(+233.1% YoY) 기록
- AI 관련 매출 비중 및 규모 모두 경쟁사 대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 2024년 4월 개발 수주잔고 기준 AI 분야가 67.2%를 기록. 2024년 AI향 매출 규모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
● 후공정 관점에서 성장 잠재력 가장 클 것
- 디자인하우스의 역할이 후공정까지 턴키 서비스로 확장된 만큼 후공정 기술 보유 여부가 중요
- 에이직랜드는 현재 대만에 R&D 센터를 구축해 후공정 인력을 보강 중
- 미국 시장 진출 시 VCA라는 장점에 후공정 역량까지 갖춘다면 미국에서의 니치 마켓 공략은 더 수월해질 것
● 2분기 호실적 지속. 올해 최대 매출액 달성 전망
- 2분기 매출액은 230억원(+6.5% QoQ)을 기록해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
- 최근 체결한 AI 및 RF 관련 개발 계약이 모두 2분기에 반영될 예정
- 특히 연말에 Tape-Out 완료 예정인 프로젝트가 있어 올해 AI 관련 첫 양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 2024년 매출액은 사상 첫 1,000억원을 돌파할 것. 에이직랜드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
본문: https://vo.la/QID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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