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오름테라퓨틱, 美 기업에 표적 단백질 분해제 기술 이전
(IPO를 위해 한국거래소의 코스닥 상장심사를 받고 있음)
16일 오름테라퓨틱는 버텍스와 글로벌 다중 타깃 라이선스 및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선급금은 1500만 달러(약 208억원)다. 버텍스는 3개 타깃을 대상으로 전처치제를 개발할 예정이며 타깃에 대한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은 각각 최대 3억 1000만 달러(약 4294억 원)다. 순매출에 따른 로열티는 별도다.
한편 오름은 지난해 말 미국 다국적제약사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에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ORM-6151'를 기술이전 한 바 있다. 당시 회사는 계약금 1억 달러(약 1298억 원)를 이미 지급받았으며 추가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포함하면 향후 총 1억 8000만 달러를 확보하게 된다고 전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DBRIWTAJG
(IPO를 위해 한국거래소의 코스닥 상장심사를 받고 있음)
16일 오름테라퓨틱는 버텍스와 글로벌 다중 타깃 라이선스 및 옵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선급금은 1500만 달러(약 208억원)다. 버텍스는 3개 타깃을 대상으로 전처치제를 개발할 예정이며 타깃에 대한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은 각각 최대 3억 1000만 달러(약 4294억 원)다. 순매출에 따른 로열티는 별도다.
한편 오름은 지난해 말 미국 다국적제약사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에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ORM-6151'를 기술이전 한 바 있다. 당시 회사는 계약금 1억 달러(약 1298억 원)를 이미 지급받았으며 추가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포함하면 향후 총 1억 8000만 달러를 확보하게 된다고 전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DBRIWTAJG
서울경제
오름테라퓨틱, 美 기업에 표적 단백질 분해제 기술 이전
문화·스포츠 > 헬스 뉴스: 생명공학 기업 오름테라퓨틱이 미국 바이오 기업 버텍스 파마슈티컬스와 표적 단백질 분해제(TPD)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디케이티(290550.KQ): 숨은 On-Device AI, ESS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4bNGvmi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디케이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동사의 2025년 예상 EPS 1,539원에 P/E 14.6배를 적용해 산출
- 아이티엠반도체의 주력 제품인 PMP가 동사의 S-PCM과 유사한 제품인 것으로 파악
- 시장 컨센서스 기준 아이티엠반도체의 2024, 2025년 예상 영업이익은 31, 311억원이며 현재 시가총액은 4,700억원을 상회
- 동사의 2024, 2025년 예상 영업이익은 256, 377억원이며, 현재 시가총액은 2,500억원 수준
- 동사는 올해부터 창립 사상 최대 실적 기록 행진이 예상되는데 히스토리컬 2020~2023년 평균 P/E만 살펴봐도 20.6배 수준
- 따라서 2024, 2025년 예상 P/E 10.3, 8.4배는 매우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2. On-Device AI 시장 성장의 숨은 수혜주
- 디케이티의 가장 주목해야할 포인트 중 하나는 On-Device AI 시장 성장 수혜주라는 점
-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배터리의 과전압, 과충전, 과전류를 방지해주는 보호회로인 PCM(Protection Circuit Module)이 주로 탑재
- On-Device AI 스마트폰은 기존 스마트폰 대비 배터리 소비 전력, 수명, 발열 예방을 위한 Spec이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는 추세
- 이에 따라 동사는 기존 PCM의 상위 호환인 S-PCM을 개발
- S-PCM은 기존 PCM 대비 배터리 에너지 효율이 높고, 발열에 강점을 지니며, 소형화가 가능
- On-Device 스마트폰에 특화되어 있다는 의미다. 소형화로 인한 실장 부품 수 증가 및 난이도 상승으로 ASP는 PCM 대비 약 10% 이상
- 2025년 초 출시하는 차기 플래그쉽 모델부터 채택될 예정으로 올해 연말부터 양산 시작 및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 2025년 PCM/S-PCM 매출액은 1,150억원(+63.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S-PCM은 프리미엄 모델뿐만 아니라 보급형으로도 적용 확대될 가능성 높음
- 따라서 S-PCM의 비중 확대 및 채택 모델 증가에 따라 중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자리잡을 전망
3. 삼성SDI로 ESS 필수 핵심 부품인 BMS 모듈 공급 시작
- 디케이티는 고객사 삼성SDI향 ESS용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모듈 양산 테스트 완료 → 올해부터 초도 물량 공급 시작
- BMS는 ESS의 배터리 상태의 실시간 모니터링부터 충방전 과정에서 전류 및 전압을 안정적으로 제어하는 필수 핵심 부품으로 ESS 한 개당 평균 8개의 Rack BMS가 탑재, ESS Rack 한 개당 평균 10개의 BMS가 탑재되는 것으로 파악
- 최근 삼성SDI는 북미 ‘NextEra Energy’社와 ESS 장기 공급에 대해 협의한 상황이며, 보도자료에 따르면 공급 금액은 약 1조원 규모
- 동사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북미 지역 ESS 생산라인 증설을 현재 검토 하고 있으며, LG에너지솔루션도 고객사로 확보
- 2025년은 192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숨겨진 ESS 수혜주라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디케이티(290550.KQ): 숨은 On-Device AI, ESS 수혜주 ★
원문링크: https://bit.ly/4bNGvmi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디케이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동사의 2025년 예상 EPS 1,539원에 P/E 14.6배를 적용해 산출
- 아이티엠반도체의 주력 제품인 PMP가 동사의 S-PCM과 유사한 제품인 것으로 파악
- 시장 컨센서스 기준 아이티엠반도체의 2024, 2025년 예상 영업이익은 31, 311억원이며 현재 시가총액은 4,700억원을 상회
- 동사의 2024, 2025년 예상 영업이익은 256, 377억원이며, 현재 시가총액은 2,500억원 수준
- 동사는 올해부터 창립 사상 최대 실적 기록 행진이 예상되는데 히스토리컬 2020~2023년 평균 P/E만 살펴봐도 20.6배 수준
- 따라서 2024, 2025년 예상 P/E 10.3, 8.4배는 매우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
2. On-Device AI 시장 성장의 숨은 수혜주
- 디케이티의 가장 주목해야할 포인트 중 하나는 On-Device AI 시장 성장 수혜주라는 점
-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배터리의 과전압, 과충전, 과전류를 방지해주는 보호회로인 PCM(Protection Circuit Module)이 주로 탑재
- On-Device AI 스마트폰은 기존 스마트폰 대비 배터리 소비 전력, 수명, 발열 예방을 위한 Spec이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는 추세
- 이에 따라 동사는 기존 PCM의 상위 호환인 S-PCM을 개발
- S-PCM은 기존 PCM 대비 배터리 에너지 효율이 높고, 발열에 강점을 지니며, 소형화가 가능
- On-Device 스마트폰에 특화되어 있다는 의미다. 소형화로 인한 실장 부품 수 증가 및 난이도 상승으로 ASP는 PCM 대비 약 10% 이상
- 2025년 초 출시하는 차기 플래그쉽 모델부터 채택될 예정으로 올해 연말부터 양산 시작 및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 2025년 PCM/S-PCM 매출액은 1,150억원(+63.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S-PCM은 프리미엄 모델뿐만 아니라 보급형으로도 적용 확대될 가능성 높음
- 따라서 S-PCM의 비중 확대 및 채택 모델 증가에 따라 중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자리잡을 전망
3. 삼성SDI로 ESS 필수 핵심 부품인 BMS 모듈 공급 시작
- 디케이티는 고객사 삼성SDI향 ESS용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모듈 양산 테스트 완료 → 올해부터 초도 물량 공급 시작
- BMS는 ESS의 배터리 상태의 실시간 모니터링부터 충방전 과정에서 전류 및 전압을 안정적으로 제어하는 필수 핵심 부품으로 ESS 한 개당 평균 8개의 Rack BMS가 탑재, ESS Rack 한 개당 평균 10개의 BMS가 탑재되는 것으로 파악
- 최근 삼성SDI는 북미 ‘NextEra Energy’社와 ESS 장기 공급에 대해 협의한 상황이며, 보도자료에 따르면 공급 금액은 약 1조원 규모
- 동사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북미 지역 ESS 생산라인 증설을 현재 검토 하고 있으며, LG에너지솔루션도 고객사로 확보
- 2025년은 192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숨겨진 ESS 수혜주라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 덴티움(145720): 낮아지는 눈높이에 적응하기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2Q24 실적은 매출액 1,092억 원, 영업이익 341억 원으로 각각 컨센서스 대비 -5%, -8% 하회할 전망입니다.
컨센서스 하향 조정이 이뤄지고 있어 그에 맞는 눈높이에 새롭게 적응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중국 매출액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덴탈 장비 판매의 상대적 부진은 이어져 큰 폭의 성장세를 시현하긴 어려울 전망입니다.
유럽 지역도 러시아 출하 물량 $4M(약 55억 원) 규모가 3Q24로 지연됨에 따라 2Q24 실적을 하향 조정하는 것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비용이 특별히 많이 발생할 부분은 없다고 전망하며 영업이익률 30% 회복을 예상합니다.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0847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2Q24 실적은 매출액 1,092억 원, 영업이익 341억 원으로 각각 컨센서스 대비 -5%, -8% 하회할 전망입니다.
컨센서스 하향 조정이 이뤄지고 있어 그에 맞는 눈높이에 새롭게 적응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중국 매출액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덴탈 장비 판매의 상대적 부진은 이어져 큰 폭의 성장세를 시현하긴 어려울 전망입니다.
유럽 지역도 러시아 출하 물량 $4M(약 55억 원) 규모가 3Q24로 지연됨에 따라 2Q24 실적을 하향 조정하는 것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비용이 특별히 많이 발생할 부분은 없다고 전망하며 영업이익률 30% 회복을 예상합니다.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0847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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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제약/바이오 뉴스, 업데이트, 발간자료 공유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ORIC, 바이엘, J&J와 전립선암 공동연구
전이성 전립선암 치료제 ORIC-944 1b상을 J&J 및 Bayer와 임상 개발 협력
ORIC-944는 Bayer의 Nubeqa, J&J의 Erleada와 병용 개발 하고 있음.
Bayer와 J&J가 약물 공급 지원할 예정이며, 이 약물에 대한 글로벌 개발 및 상업적 권리도 확보하게 됨.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4/07/16/2914185/0/en/ORIC-Pharmaceuticals-Announces-Multiple-Clinical-Collaborations-with-Strategic-Partners-to-Support-Ongoing-Trial-Evaluating-ORIC-944-in-Combination-with-AR-Inhibitors-for-the-Treat.html
오릭의 시간 외 주가 +10.4% 상승. 지난 주에도 오릭은 31% 상승 한 바 있음. 시가총액 $741mn
오릭은 보로노이로부터 ORIC-114을 기술 도입한 바 있음.
전이성 전립선암 치료제 ORIC-944 1b상을 J&J 및 Bayer와 임상 개발 협력
ORIC-944는 Bayer의 Nubeqa, J&J의 Erleada와 병용 개발 하고 있음.
Bayer와 J&J가 약물 공급 지원할 예정이며, 이 약물에 대한 글로벌 개발 및 상업적 권리도 확보하게 됨.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4/07/16/2914185/0/en/ORIC-Pharmaceuticals-Announces-Multiple-Clinical-Collaborations-with-Strategic-Partners-to-Support-Ongoing-Trial-Evaluating-ORIC-944-in-Combination-with-AR-Inhibitors-for-the-Treat.html
오릭의 시간 외 주가 +10.4% 상승. 지난 주에도 오릭은 31% 상승 한 바 있음. 시가총액 $741mn
오릭은 보로노이로부터 ORIC-114을 기술 도입한 바 있음.
GlobeNewswire News Room
ORIC Pharmaceuticals Announces Multiple Clinical Collaborations with Strategic Partners to Support Ongoing Trial Evaluating ORIC…
ORIC-944, a potential best-in-class PRC2 inhibitor, is being evaluated in combination with darolutamide and in combination with apalutamide in patients...
❤5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Dongyoung Park)
https://www.fiercepharma.com/manufacturing/behind-fda-rejection-scathing-form-483-hengrui-pd-1-plant-counts-litany-shortfalls
Problems uncovered by FDA inspectors included a lack of control over equipment systems meant to protect data integrity, an absence of established procedures to prevent microbiological contamination of sterile drug products, insufficient visual inspections before product releases, failures to implement appropriate controls to ensure product standards, plus potential mix-ups between raw materials meant for the Chinese and U.S. markets.
But a separate FDA inspection team will still need to clear the plant, and that may involve reinspecting the facility, Chong said.
Problems uncovered by FDA inspectors included a lack of control over equipment systems meant to protect data integrity, an absence of established procedures to prevent microbiological contamination of sterile drug products, insufficient visual inspections before product releases, failures to implement appropriate controls to ensure product standards, plus potential mix-ups between raw materials meant for the Chinese and U.S. markets.
But a separate FDA inspection team will still need to clear the plant, and that may involve reinspecting the facility, Chong said.
Fierce Pharma
Behind Hengrui's surprise FDA rejection: Scathing Form 483 lists litany of shortfalls at PD-1 drug plant
A lengthy Form 483 from the FDA listed a range of concerns that led to the agency’s surprise rejection of Jiangsu Hengrui Pharma and Elevar Therapeutics’ PD-1 inhibitor camrelizumab in May.&nb | A lengthy Form 483 details the concerns that led to the FDA's…
Forwarded from CTT Research
[CTT Research]
■ 삼화콘덴서(001820) - 전장 물량 고성장에 가격까지 인상되네
- 현대차에 이어 유럽 완성차 A,B사 신규 고객사로 확보, 전장 고성장 중
동사의 전장향 매출은 DC-Link와 MLCC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2022년 450억에서 2023년 840억으로 +87% y-y의 고성장 중
고성장의 주된 요인은 HEV의 판매량 증가에 따른 것인데, 하반기부터는 HEV 물량에 더 해 큰 폭의 신규 EV 물량까지 추가되며 전장향(DC-Link+MLCC) 매출 성장을 바탕으로 실적 증가가 본격화될 것
특히, HEV는 대당 DC-Link 1개가 탑재되지만 EV에는 2개가 탑재되면서 동일한 차량 대수에 두배의 매출이 발생하게 되는 것
지난 4월 현대자동차 그룹의 신규 EV에 DC-Link 양산 공급을 확정한 이후 유럽 완성차 A, B사에도 양산 공급을 확정한 것으로 확인
연내 A, B사향 매출 인식이 시작되고, 2025년 현대자동차향 EV 매출이 추가되며 2025년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 400억을 넘어서는 해가 될 것으로 추정
- 글로벌 MLCC 가격 인상 흐름, DC-Link 흑자전환 시작
최근 글로벌 MLCC 업체들의 가격 인상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음
1) 원재료 상승, 2) IT 기기 수요 회복, 3) 세트 업체들의 재고 확보 등이 가격 인상의 주된 요인
동사의 경우 디스플레이, IT 등에 적용되는 MLCC, 발전소 등에 적용되는 FC 등은 매년 CR을 받아왔고, 전장용 MLCC와 DC-Link 신규 제품에 한해 가격 인상이 가능한 상황이었음
그러나 글로벌 MLCC 가격 인상이 진행되면 기존 제품의 CR은 제한되고, 신규 제품의 가격 인상폭은 더 커져 하반기 영업이익 증가로 이어질 것
특히, 작년까지 적자였던 DC-Link는 올해 BEP 매출을 넘어서며 흑자전환이 전망되고 있는데, 가격 인상까지 진행되면 전체 영업이익에 플러스 기여를 하게 될 것
- 모바일 없고, 전장 비중 빠르게 증가해 Peer 대비 주가 상승 여력 클 것
동사 포트폴리오의 가장 큰 매력은 고성장하는 전장향 비중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반면, 성장이 정체되고 경쟁강도가 심한 모바일 비중이 없다는 것
전장 매출은 차량이 단종될 때까지 약 8년간 장기 공급되며 안정적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매출의 질이 매우 좋음
전장 비중 27%인 TDK의 2024F PER 26.4x 대비 동사는 2024년 전장향 매출 비중 32%에 2024F PER 16.8x로 주가 상승 여력이 클 것으로 판단됨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han.gl/2RGf8
■ 삼화콘덴서(001820) - 전장 물량 고성장에 가격까지 인상되네
- 현대차에 이어 유럽 완성차 A,B사 신규 고객사로 확보, 전장 고성장 중
동사의 전장향 매출은 DC-Link와 MLCC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2022년 450억에서 2023년 840억으로 +87% y-y의 고성장 중
고성장의 주된 요인은 HEV의 판매량 증가에 따른 것인데, 하반기부터는 HEV 물량에 더 해 큰 폭의 신규 EV 물량까지 추가되며 전장향(DC-Link+MLCC) 매출 성장을 바탕으로 실적 증가가 본격화될 것
특히, HEV는 대당 DC-Link 1개가 탑재되지만 EV에는 2개가 탑재되면서 동일한 차량 대수에 두배의 매출이 발생하게 되는 것
지난 4월 현대자동차 그룹의 신규 EV에 DC-Link 양산 공급을 확정한 이후 유럽 완성차 A, B사에도 양산 공급을 확정한 것으로 확인
연내 A, B사향 매출 인식이 시작되고, 2025년 현대자동차향 EV 매출이 추가되며 2025년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 400억을 넘어서는 해가 될 것으로 추정
- 글로벌 MLCC 가격 인상 흐름, DC-Link 흑자전환 시작
최근 글로벌 MLCC 업체들의 가격 인상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음
1) 원재료 상승, 2) IT 기기 수요 회복, 3) 세트 업체들의 재고 확보 등이 가격 인상의 주된 요인
동사의 경우 디스플레이, IT 등에 적용되는 MLCC, 발전소 등에 적용되는 FC 등은 매년 CR을 받아왔고, 전장용 MLCC와 DC-Link 신규 제품에 한해 가격 인상이 가능한 상황이었음
그러나 글로벌 MLCC 가격 인상이 진행되면 기존 제품의 CR은 제한되고, 신규 제품의 가격 인상폭은 더 커져 하반기 영업이익 증가로 이어질 것
특히, 작년까지 적자였던 DC-Link는 올해 BEP 매출을 넘어서며 흑자전환이 전망되고 있는데, 가격 인상까지 진행되면 전체 영업이익에 플러스 기여를 하게 될 것
- 모바일 없고, 전장 비중 빠르게 증가해 Peer 대비 주가 상승 여력 클 것
동사 포트폴리오의 가장 큰 매력은 고성장하는 전장향 비중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반면, 성장이 정체되고 경쟁강도가 심한 모바일 비중이 없다는 것
전장 매출은 차량이 단종될 때까지 약 8년간 장기 공급되며 안정적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매출의 질이 매우 좋음
전장 비중 27%인 TDK의 2024F PER 26.4x 대비 동사는 2024년 전장향 매출 비중 32%에 2024F PER 16.8x로 주가 상승 여력이 클 것으로 판단됨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han.gl/2RG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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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mail: ctt@cttresearch.co.kr
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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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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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UBS "매그니피센트7은 잊어라, 이젠 슈퍼8"
아시아 시장의 슈퍼8을 소개했는데요. 아래 종목들입니다.
홍콩 ASMPT (522-HK)
대만 혼하이 (2317-TW)
인도 인포시스 (500209-IN)
홍콩 레노보 (992-HK)
한국 삼성전자 (005930-KR)
홍콩 텐센트 (700-HK)
일본 도쿄 일렉트론 (8035-JP)
대만 TSMC (2330-TW)
출처 미래에셋 스마트머니
아시아 시장의 슈퍼8을 소개했는데요. 아래 종목들입니다.
홍콩 ASMPT (522-HK)
대만 혼하이 (2317-TW)
인도 인포시스 (500209-IN)
홍콩 레노보 (992-HK)
한국 삼성전자 (005930-KR)
홍콩 텐센트 (700-HK)
일본 도쿄 일렉트론 (8035-JP)
대만 TSMC (2330-TW)
출처 미래에셋 스마트머니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퓨쳐켐(220100.KQ) – 미국 전립선암 진단제 급여 적용 발표』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방사성의약품의 시대, 퓨쳐켐의 시대
- 퓨쳐켐의 피어 Lantheus 최근 하루만에 60% 상승하며 신고가 경신 및 85억 달러 시가총액 도달.
이는 미국 CMS의 전립선암 진단제 개별 급여 적용 때문 추정.
퓨쳐켐의 전립선암 진단제 FC303 연내 식약처 허가 신청 또한 이번 급여 결정으로 수혜 판단.
- 전립선암 치료제 FC705는 임상 2상 연내 종료로 최근 빅파마가 공동연구 제안 중. 치료제/진단제 모두 주목
▶️ 이제 방사성의약품 진단제 시장도 폭발
- 미국은 CMS가 기존 방사성 진단제를 핵의학 검사 비용에 포함해 개별 비용을 급여받지 못하던 상황.
- CMS는 7월 10일 OPPS rule book을 발간하며 하루 약 630달러 이상 전립선암 진단제 비용 급여 전환 발표.
2024년 11월 최종결정 및 2025년 1월 1일부터 적용 예정.
피어 Lantheus의 진단제 Pylarify가 가장 큰 수혜일 것으로 판단되어 최근 신고가 중.
퓨쳐켐 전립선암 진단제 FC303 연내 식약처 허가신청 예정으로 주목
전립선암 치료제 FC705 또한 8월 중 20명 임상 투약 종료 및 10월 경과 관찰 종료 예정.
미국 임상 1상에서 1회 투여만으로 객관적반응률 100% 달성해 노바티스 플루빅토 52% 대비 우위성 확인.
퓨쳐켐 국내 임상 2상 연내 종료 및 11월 중간발표 목표. 현재 빅파마 공동연구 위한 협의 중
▶️ Valuation & Risk
- 중국 기술이전 지연되고 있으나 3분기 목표 유지. 최근 빅파마들의 방사성 의약품 기업 M&A는 약 2조원 규모.
퓨쳐켐은 아직 국내 스몰캡 수준의 바이오텍이나 2상 결과를 기반으로 빅파마 공동연구 협의 진행 중.
최근 국내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켐비 승인에 따른 진단제 시장 개화, 미국 전립선암 진단제 보험 급여 결정으로 가장 주목해야할 저평가 기업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384
위 내용은 2024년 7월 17일 07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방사성의약품의 시대, 퓨쳐켐의 시대
- 퓨쳐켐의 피어 Lantheus 최근 하루만에 60% 상승하며 신고가 경신 및 85억 달러 시가총액 도달.
이는 미국 CMS의 전립선암 진단제 개별 급여 적용 때문 추정.
퓨쳐켐의 전립선암 진단제 FC303 연내 식약처 허가 신청 또한 이번 급여 결정으로 수혜 판단.
- 전립선암 치료제 FC705는 임상 2상 연내 종료로 최근 빅파마가 공동연구 제안 중. 치료제/진단제 모두 주목
▶️ 이제 방사성의약품 진단제 시장도 폭발
- 미국은 CMS가 기존 방사성 진단제를 핵의학 검사 비용에 포함해 개별 비용을 급여받지 못하던 상황.
- CMS는 7월 10일 OPPS rule book을 발간하며 하루 약 630달러 이상 전립선암 진단제 비용 급여 전환 발표.
2024년 11월 최종결정 및 2025년 1월 1일부터 적용 예정.
피어 Lantheus의 진단제 Pylarify가 가장 큰 수혜일 것으로 판단되어 최근 신고가 중.
퓨쳐켐 전립선암 진단제 FC303 연내 식약처 허가신청 예정으로 주목
전립선암 치료제 FC705 또한 8월 중 20명 임상 투약 종료 및 10월 경과 관찰 종료 예정.
미국 임상 1상에서 1회 투여만으로 객관적반응률 100% 달성해 노바티스 플루빅토 52% 대비 우위성 확인.
퓨쳐켐 국내 임상 2상 연내 종료 및 11월 중간발표 목표. 현재 빅파마 공동연구 위한 협의 중
▶️ Valuation & Risk
- 중국 기술이전 지연되고 있으나 3분기 목표 유지. 최근 빅파마들의 방사성 의약품 기업 M&A는 약 2조원 규모.
퓨쳐켐은 아직 국내 스몰캡 수준의 바이오텍이나 2상 결과를 기반으로 빅파마 공동연구 협의 진행 중.
최근 국내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켐비 승인에 따른 진단제 시장 개화, 미국 전립선암 진단제 보험 급여 결정으로 가장 주목해야할 저평가 기업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384
위 내용은 2024년 7월 17일 07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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