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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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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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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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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선물지수
9시 15분 8월 ADP 비농업 고용 지표 발표 후 하락
9시 30분 신규수당청구건수 발표 후 반등
미국 지표 발표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짭비농) : 예상치, 이전치 대폭 하회
실업수당청구건수 : 예상치 소폭 하회

* 짭비농 발표 이후 달러인덱스의 무빙은 경기 침체에 한발 더 다가서는듯 했으나 실업수당이 약간 낮게 나오면서 다시 원위치로 돌아오는 중

* 내일 찐비농, 실업률 중요

#경제
🗿2
Forwarded from 루팡
브로드컴 3분기 실적(시간외 -4%)

- 조정된 EPS: $1.24 (예상 $1.22)
- 매출: $13.07B (예상 $13.03B); 전년 대비 +47% 증가

4분기 가이던스

- 매출: $14B (예상 $14.13B)
- 조정된 EBITDA: 예상 매출의 약 64%

세그먼트별 매출:

- 반도체 솔루션: $7.27B (예상 $7.41B); 전년 대비 +5% 증가
- 인프라 소프트웨어: $5.80B (예상 $5.5B); 전년 대비 +200% 증가

3분기 주요 재무 지표:

- 조정된 EBITDA: $8.22B (예상 $7.95B)
- 조정된 영업 이익: $7.95B (예상 $7.73B)
- 조정된 R&D 비용: $1.47B (예상 $1.47B)
- 자본 지출: $172M (예상 $140.5M)
- 잉여 현금 흐름: $4.79B
- 영업활동현금흐름: $4.96B

전략적 업데이트:

- 브로드컴은 2024 회계연도에 AI 관련 매출이 $12B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AI 데이터 센터를 위한 이더넷 네트워킹 솔루션과 맞춤형 가속기의 강력한 수요에 의해 주도됩니다.
- 3분기에는 AI 중심의 판매가 회사의 성장에 크게 기여했으며, 브로드컴은 앞으로도 AI 관련 수요가 중요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분기별 배당금:

- 이사회는 2024년 9월 30일 지급되는 주당 $0.53의 분기별 현금 배당금을 승인했습니다.

CEO Hock Tan:

- "브로드컴의 3분기 실적은 AI 반도체 솔루션과 VMware에서의 지속적인 강세를 반영합니다. 우리는 2024 회계연도에 AI에서 나오는 매출이 $12 billion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네트워킹 및 맞춤형 AI 가속기 덕분입니다."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한투증권 위해주] 디앤디파마텍 - IPO 기업 업데이트: 임상 디자인에서 드러날 자신감

보고서 링크: https://vo.la/wGfhwb

비만 치료제 관련 기술로 기술 수출하겠다고 주장하는 바이오텍은 많지만 실제로 사업화에 성공한 바이오텍은 디앤디가 유일합니다. 총 8억달러 규모의 기술 수출 이력이 있습니다.

파트너인 멧세라는 경구형 비만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 디앤디로부터 파이프라인을 도입했는데, 이번 9월말 임상 1상 시험계획서를 제출하고 빠르면 연내 환자 투약을 시작할 전망입니다. 핵심 데이터는 흡수율입니다. 내년 상반기 확인 가능할 전망입니다. 비글 실험에서 확인된 흡수율은 5%로 노보 노디스크의 리벨서스보다 12.5배 높았습니다. 흡수율이 임상적으로도 확인된다면 리벨서스보다 체중 감량 효능 우수한데 원가 절감까지 가능한 경구 비만치료제 개발 가능성 높아지기 때문에 기술수출 가치 중 경상기술료 부분이 크게 부각될 수 있습니다.

한편, 디앤디는 자체적으로 MASH 환자 대상 임상 2상을 진행 중입니다. 초기 효능 결과는 내년 6월경 확인 가능합니다. 현재까지의 파이프라인 중 가장 효능이 좋은 파이프라인은 서보두타이드입니다. 디앤디 파이프라인은 서보두타이드 보다 효능 측면에서는 빠르면서 안전한 치료제가 될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3
이뮤노반트 Investor webcast 예정

- 한올바이오파마 파트너 이뮤노반트가 현지 시간 9/9 8:00 am ET 그레이브스병(GD)에 대한 업데이트 예정
- 잠재적으로 접근가능한 새로운 역학 데이터, 바토클리맙의 2상에서 얻은 추가 데이터, 1402의 GD 개발 프로그램 개요 업데이트 예정

* IMVT +9.5%

t.me/bioksm

https://www.immunovant.com/investors/news-events/press-releases/detail/64/immunovant-to-host-graves-disease-program-update-on
[9/6 장 시작 전 생각: 플레이오프,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3%, 나스닥 +0.3%
- 엔비디아 +0.5%, 브로드컴 -0.8%(시간외 -7%), 테슬라 +4.9%
- VIX 18.9pt(-3.5%), 엔/달러 143.0엔, 미 10년물 금리 3.73%

1.

오늘도 미국 증시도 지표 의존적이었습니다.

ADP 민간고용 쇼크(9.9만건 vs 컨센 14.4만건)거 침체 내러티브를 강화시킬 만도 했지만,

주간실업신규수당청구건수(22.7만건 vs 컨센 23.1만건)와 ISM 서비스업 PMI(51.5 vs 컨센 51.3)의 호조가 이를 억제 했네요.

ADP 민간 고용의 비농업고용에 대한 예측력이 이전 만치 못한 경향이 최근 자주 목격 됐었고,

ISM 제조업 PMI 내 신규주문이 부진한 반면 ISM 서비스업 PMI 내 신규주문은 개선됐다는 점도 시장이 주목했습니다.

브로드컴(-0.8%)은 3분기 매출(131억달러 vs 컨센 130억달러)은 양호했지만, 매출 가이던스(140억달러 vs 컨센 141억달러)가 소폭 부진했다는 점으로 시간외에서 7%대 하락중입니다.

이러면 AI 주들 주가가 살벌할 법 하지만, 엔비디아 등 다른 AI 주들은 시간외서 약보합이고, 지금은 매크로 장세인 만큼 오늘 밤 고용을 지켜보자는 분위기가 우세합니다.

2.

이번주 목요일까지 주요 경제 지표들의 성적을 보면,

(Good is good)
- ISM 서비스업 PMI,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 공장주문

(Bad is bad)
- ISM 제조업 PMI, ADP 민간고용, JOLTs

3승 3패. 7전 4선승제 플레이오프를 치르는거 같습니다.

애널리스트 생활하면서 이렇게 준메이저급 지표들 하나하나에도 민감하게 반응했던 시기가 있던 적이 있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만큼 증시 난이도가 높아진 것이며, 이제 오늘 밤 발표되는 고용이 승패(다음주까지의 주가 향방)를 결정할 것입니다.

현재 컨센은 신규고용이 16.4만건(7월 11.4만건), 실업률이 4.2%(7월 4.3%)로 지난달에 비해 호전될 것으로 형성된 상태입니다.

결과가 잘 나온다면 걱정할 께 없습니다. 문제는 신규고용 기준으로 -2~-3만건 이상, 실업률 기준으로 +0.2%p 이상으로 나오는 쇼크를 기록할 때의 증시 반응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침체 내러티브의 확산이 8월 초와 같지 않을 것이라는 시각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시장 심리가 그리 견고한 상태가 아닌 만큼, 쇼크 시 다음주 내내 변동성 확대를 온 몸으로 받으면서 연휴와 9월 FOMC에 돌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측과 기대의 영역에 있는 8월 고용, 이따 결과를 지켜봐야겠습니다.

3.

연초 이후 수익률을 보니, 코스피가 -3.0%, 코스닥이 -16.3%을 기록했네요.

미장도 미장이지만, 국장 투자자분들이 마음 고생이 심하실 거 같습니다.

유독 국내증시가 다른 나라 증시에 부진한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 미국 침체 불안, 엔-캐리 청산, FOMC 불확실성과 같은 매크로 요인,

- 엔비디아 및 반도체 사이클 피크아웃 불안, 수출 둔화 등 펀더멘털 요인.

- 미 대선 불확실성, 국내 금투세 도입 논쟁 등 정치적인 요인

등 다양한 요인들이 개입하고 있습니다.

어느 하나 온전히 실체화됐다고 보기엔 어렵지만, 관련 불확실성 그 자체가 국내 증시의 취약성을 만들어내고 있네요.

진부한 표현으로, 얽키고 설킨 실타래를 하나하나 풀어가야 하는 형국입니다.

그래도 낯설은 것들이 아니라, 이전의 주가 조정 등을 통해 기반영해오면서 감당가능한 범주 내로 들어온 요인들이라 생각합니다.

연휴 전까지 주식 매도 후 현금 비중 확대도 대안일 수 있겠지만, 지금의 국내 증시 밸류에이션을 고려 시 보유 전략이 더 유리한 국면일 듯 합니다.

한주가 이렇게 또 끝나갑니다. 시장 상황이 흉흉할 때는 하루하루가 엉겁의 시간처럼 느껴지네요.

이번 한주 정말 고생 많으셨고, 오늘 장도 힘내시고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1
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파마리서치 업데이트

작성 : https://news.1rj.ru/str/hatcherysix


- 전일 공시된 CVC의 제3자배정 RCPS 발행 (2,000억)
- CVC는 유럽계 글로벌 사모펀드로, 헬스케어 분야 특히 레퍼런스 좋은 곳
- CVC 보유한 대표적인 회사는 알보젠 ( 머시론 피임약 ) , 라리가 (스페인 프로축구), 최근 국내에선 여기어때 인수함
- 사모펀드 규모로 글로벌 TOP5에 드는 곳
- 유럽을 넘어 글로벌 의료기기, 헬스케어 전문기업을 이미 상당수 보유한 기업
- 공시가 나오고는 다들 긴가민가했음 (직접적인 사모펀드명이 아닌 Polish company Limited 로 공시)
- 실제로 시간외 급등했다가 바로 보합으로 내려옴
- 그 이후 CVC 가 투자했다는 공식뉴스에 시간외 + 6.18 % 상승으로 마감
- 결론 : CVC의 네트워크를 활용하면 파마리서치의 글로벌 진출의 속도가 빨라질 수 있음.


포인트 1
- 그동안 해외매출비중이 적은 이유로 밸류에이션이 10배 중반만 받던 기업이 파마리서치
- 리쥬란의 성장, 화장품 성공적인 판매증대, 톡신 사업 등 여러 사업군으로 꾸준한 매출 성장을 했음에도 밸류에이션을 20배 이상 못 받아왔음.
- 언제나 애널리스트 목표가 타겟 PER이 20배였음 (이번에는 이룰 수 있을지?)
- (참고) 클래시스 등 의료기기 업체 25배이상 밸류받음.

포인트 2
- 해외 직접진출도 있겠지만 CVC의 지분투자로 인해 훨씬 속도가 빨리 진행될 예정
- 전략적 M&A와 해외 현지법인 설립에도 CVC와 같이 하는 방향
- 회사에 특히 대부분의 매출비중을 담당하는 < 리쥬란 > 이 드디어 해외진출 활로가 뚫림

포인트 3
- 충분히 앞으로의 해외 진출 속도에 따라 EPS, PER 모두 상향될 여지가 높은 기업.
- 이 CVC 공시 및 뉴스전에도 애널리스트 TP 22~26만원 형성됐었다는 점.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병화]

토비스(051360)
- 전기차 화재 예방 수혜주로의 재발견

▶️ 자회사 글로쿼드텍(50.2%) 전기차 화재예방 관련 수혜
- 전기차 화재 원인으로 지적되는 과충전을 제어하는 화재예방형 충전기에 핵심부품 SECC를 국내 최초 개발, SK시그넷, LG전자 등 국내 상위 6개사에 납품 중
- 글로쿼드텍 23년 매출액 147억원, 영업이익 65억원, OPM 44%. 환경부 화재예방 충전기 설치예산 올해 800억원에서 내년 3000억원으로 증익됨에 따라, 내년 매출과 이익 기여 커질 듯

▶️ 본업 및 Valuation
- 차량용 매출 하반기 QoQ성장 전망, 내년 30% 성장 전망, OPM 추가 개선
- 카지노용 매출 하반기 성장 가속화, 내년 높은한자릿수 성장, 고마진 사업
- PER 6배 수준에서 전기차 화재 수혜 ‘콜옵션’ 가져갈 수 있는 종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746

위 내용은 2024년 9월 6일 7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SOFC

📌 2024년 10월 도쿄 수소연료전지 엑스포

📁 LS머트리얼즈, SK이터닉스, 한선엔지니어링, 두산퓨얼셀, 제이엔케이글로벌, 에스에너지, 미코, 아모센스, 서진시스템, 상아프론테크, SK디앤디, 비나텍, 엘티씨

정부가 수소충전소 보조금 지급방식을 세분화한다. 수소모빌리티가 다양화하고 있는 만큼 ‘이동식’과 ‘제조식’ 충전소 보조금 신설도 검토한다.
6일 아시아경제 취재에 따르면 환경부는 수소충전소의 효율적 보급을 위해 보조금 체계를 개편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9월 환경공단을 통해 연구용역을 발주했고 지난달 결과를 받아 세부사항을 조율하고 있다.
환경부는 우선 수소충전소 보조금을 기존 3유형에서 7유형으로 세분화하기로 했다. 현재 수소충전소 보조금은 일반, 특수, 액화 유형만 있다. 이 가운데 특수충전소 보조금을 다시 일반과 대형으로 나눈다. 특수충전소 보조금은 2기당 60억원으로 고정돼 있었지만, 앞으로는 특수일반이 2기당 60억원, 특수대형은 4기당 100억원으로 바뀐다.
2022년 10월 현대자동차가 최초로 선보인 이동식 수소충전소도 보조금 지급 대상에 추가된다. 이동식 수소충전소는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 수소를 효율적으로 공급할 수 있기 때문에 수소차 보급의 핵심 기술로 거론된다. 보조금 액수는 최대 15억원으로 일반충전소 보조금 30억원의 절반으로 책정됐다.
제조식 수소충전소 보조금도 새롭게 만든다. 제조식 수소충전소는 현장에서 직접 수소를 만들어 공급한다. 다른 곳에서 수소를 들여오는 저장식 충전소와 달리 운송비가 저렴해 효율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제조식 수소충전소 보조금은 일반형에 2기당 10억원, 지게차형의 경우 1기당 20억원까지 주는 방안이 유력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68899?sid=101
2
자금조달 속도내는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업 대전환 ‘드라이브’
https://www.f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8335

증권가에서도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에너지 사업 등을 기반으로 한 실적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LNG 밸류체인 완성과 함께 그린 에너지 풀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모빌리티, 2차전지 소재, 친환경 차 부품 등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며 “에너지와 소재로 다변화된 사업구조와 E&P, 발전 등 주력 사업들의 안정적 이익 창출로 내년부터 실적 모멘텀은 강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