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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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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매크로 관문을 넘고 이제는 실적과 수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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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중동 불확실성에도, 9월 고용 서프라이즈 등으로 상승(다우 +0.8%, S&P500 +0.9%, 나스닥 +_1.2%)

b. 시장의 색깔이 다시 Good is bad로 바뀔 소지가 있으나, 이전만큼 증시의 부정적인 영향 크지 않을 것

c. 이번주 국내 증시에서는 삼성전자 잠정실적, 중국 증시 개장 이후 아시아 지역의 수급 변화 등에 관심이 몰릴 전망

-------

0.

한국 증시는 1) 지난 금요일 미국 9월 고용 서프라이즈 결과, 2) 9월 FOMC 의사록, 한은 금통위, 3) 미국의 9월 CPI, 4) 중국 증시 개장 이후 아시아 증시 수급 변화, 5) 삼성전자 잠정실적, 6) 테슬라 로봇택시 이벤트 등에 영향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20~2,640pt).

1.

4일(금) 미국 증시는 중동발 지정학적 갈등 지속에도, 9월 고용 서프라이즈로 인한 경기 침체 및 전방 수요 불안이 완화된 영향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0.8%, S&P500 +0.9%, 나스닥 +1.2%).

이날 발표된 미국의 9월 비농업 신규고용은 25.4만건으로 컨센(14.7만건)을 대폭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

7월(8.9만건 -> 14.4만건), 8월(14.2만건 -> 15.9만건) 수치도 상향 조정됐으며, 실업률도 4.1%로 전월(4.2%) 및 컨센(4.2%)를 하회하는 등 한동안 침체 내러티브의 주역이었던 고용 냉각 불안이 큰 폭 후퇴한 모습.

지난 8월 초, 9월 초의 고용 발표 때와 달리, 침체 내러티브의 영향력이 축소됐다는 점은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요인이기는 함.

하지만 Fed Watch 상 11월 50bp 인하 확률은 사실상 0%에 가까워졌으며, 25bp 인하 확률이 97%대로 폭등했으며, 그 과정에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를 4%대 수준으로 급등했다는 점이 특징적인 부분(달러화도 102p대로 급등).

2.

침체 불안은 완화되긴 했으나, 이 같은 달러 및 금리 상승의 여파가 향후 주식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소지가 있다는 점이 시장의 새로운 고민거리가 될 수 있음.

당장 이른 시일 내에 변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지표가 잘 나오면 침체 리스크가 줄어드니 증시에 긍정적(Good is good, bad is bad)”국면에서

“지표가 잘 나오면 연준의 금리인하 폭이 작아지게 되니 증시에 부정적(Good is bad, bad is good)” 국면으로 다시 옮겨갈 소지가 있어 보임.

다만, 실제로 “Good is bad”국면으로 이행하더라도, 증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력의 지속성을 짧을 것으로 예상.

주식시장이 직면해 있는 이익 피크아웃 전망에는 미국의 경기 하드랜딩이라는 가정이 깔려 있는데, 지표 호조로 이 같은 가정이 후퇴한다면 증시에는 중기적으로 긍정적일 수 있기 때문.

동시에 이번주 후반부터 돌입하는 3분기 실적시즌에서 기업들의 컨퍼런스 콜의 중요도가 높아질 것임을 예고하는 대목

3.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에 따라 금리인하에 대한 시장의 베팅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주 중 예정된 미국 9월 CPI(헤드라인 컨센 2.3%YoY, 8월 2.5%)의 중요성도 지난 1~2개월에 비해 높아질 것으로 판단.

더 나아가, 지난 한주 동안 유가가 중동발 이슈로 9%대 급등한 여파 등으로 11월 발표되는 10월 헤드라인 CPI가 2.49%대로 제시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클리블랜드 연은 인플레이션 예상 모델), 이번주에도 중동 지정학적 관련 뉴스플로우에도 주목할 필요.

이 밖에 9월 FOMC 의사록, 한은 금통위 결과도 중요하지만, 순수 주식시장 관점에서 주목해야 하는 이벤트는 8일(화) 예정된 삼성전자의 잠정실적이 될 것.

이는 지난 9월 말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메모리 업황 둔화 우려가 쉽게 가시지 못하면서, 국내외 주요 반도체주 주가 반등 탄력이 기대만큼 강하지는 못했다는 점에서 기인.

이번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가 업황 및 주가 진바닥에 대한 인식을 어느정도 제고 시킬 수 있을지가 관건이 될 전망.

한편, 8일부터 중국 증시가 국경절 장기 휴장 이후 처음으로 개장될 예정.

최근 한국, 대만, 인도 등 여타 아시아 증시에서 중국으로의 수급 로테이션이 발행하고 있는 만큼, 8일 중국 증시 개장 이후에도 이 같은 자금 흐름 변화의 가속화가 진행될지 여부도 주중 수급 상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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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 덴티움(145720): 3분기 러시아 선적이 even하게 되지 않았어요

[키움 의료기기 / 신민수]

◆ 애널리스트 코멘트
3Q24 매출액 1,044억, 영업이익 310억, 4Q24 매출액 1,424억, 영업이익 502억으로 전망합니다.

소비 심리 악화로 현지 치과의사들이 임플란트 발주량을 크게 줄이며 중국 수출은 약세가 전망됩니다.

러시아 선적도 4Q24로 일부 재지연되며 시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대신 인도 등 기타 지역에서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며 새로운 수출 활로가 탄생하고 있는 것은 긍정적입니다.

12개월 선행 PER 기준 2년 6개월 만에 8배에서 거래 중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은 상황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0977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안녕하세요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입니다.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LG에너지솔루션 (TP 50만원)

: 회복 중이나 아직은 더딘 속도

투자 포인트

1) LG에너지솔루션의 3Q24 실적은 매출액 6.5조원(+6%QoQ, -21%YoY), 영업이익 3,410억원(+75%QoQ, -53%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영업이익 컨센서스 4,304억원)

당초 예상보다 환율(원/달러)이 하락했고, Tesla 향 소형 전지 매출이 기대치에 못 미친 것으로 추정(고객사의 모델 체인지로 인한 재고 조정 영향)

또한, 폴란드 공장 가동률도 전분기비 개선됐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을 지속(가동률 60% 초반 추정). 한편 AMPC(4,368억원 추정, -2%QoQ)의 경우 전분기비 소폭 하락한 것으로 예상

2) 4Q24 실적은 매출액 6.9조원(+7%QoQ, -13%YoY), 영업이익 3,874억원(+14%QoQ, +15%YoY)을 기록할 전망(AMPC 효과 예상치 3,749억원, 약 8.0GWh 포함)

중대형 전지의 경우 VW 등 일부 유럽 고객사의 Restocking 수요가 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반면, 연말 재고 관리 감안 시 폴란드 공장 가동률 회복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소형 전지는 Tesla 향 신규 제품 출하(신형 2170 원통형 배터리)로 전분기비 출하량 증가가 예상되나, 최근 메탈 가격 하락에 따라 ASP 하락 예상(소형 전지 3개월 래깅)

한편 높아진 재고 부담 및 가이던스(GM 연간 북미 EV 생산량 20~25만대 제시)에 못미치는 고객사 EV 판매량으로 인해 Ultium Cells의 판매량도 3분기 대비 하락할 것으로 전망(GWh 기준 -13%QoQ 추정)

3) 2024년 실적은 매출액 25.7조원(-24%YoY), 영업이익 1.1조원(-50%YoY)으로 전망. 최근 시장 내 이차전지 섹터 Bottom Out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시장 기대치는 부담이라고 판단

연말 재고 조정, AMPC 가이던스 하향 가능성, 메탈 가격 하락에 따른 ASP 하락 및 환율 요인 등이 단기 실적 다운사이드 리스크로 남아있어, 이번 달 말에 예정된 3분기 실적발표 이후 24년 연간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은 불가피(24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1.28조원)

다만, 2025년에는 유럽 CO2 규제 강화, 저가 전기차(25,000유로 이하) 대거 출시, 자동차 할부 금리 하락 등의 요인으로 올해 대비 업황 개선이 예상됨에 따라,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0원을 유지함.

리포트: http://bbn.kiwoom.com/rfCR10975
고스트스튜디오 기업탐방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40659?sid=101

게임서 엔터로 무한 확장
고스트스튜디오를 가다
손창욱 의장 올해 첫 인터뷰

“4분기 캐주얼 게임 출시
넷플리스 드라마 제작도 확정
5년 내 시총 1조 기업 될 것”


주가는 연고점 대비 30% 하락
증권가 “엔터사 인수 후 성과 안 보여
실력 발휘 필요 … 고배당은 매력적”


이재모 그로쓰리서치 대표는
6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고스트스튜디오는 소셜 카지노 게임을 주 소득원으로 하면서 안정적으로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다”며 “매년 25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벌어들이고 중소기업치곤 높은 배당수익률로 주주친화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게 긍정적이다”고 분석했다.

다만 “엔터회사 인수 후 이렇다 할 콘텐츠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어 실력 발휘가 필요해 보인다”고 조언했다.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러닝화 계급도'까지 나왔다…MZ 푹 빠진 달리기 新풍속도

✔️ 특히 한 켤레에 30만원이 넘는 고가의 기능성 러닝화를 찾는 이들도 느는 추세

✔️고가의 러닝화를 일상복에 매치하는 ‘러닝코어(running+core)’ 현상도 감지

✔️ 무신사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러닝화 카테고리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3% 이상 증가

✔️ 무신사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러닝화 카테고리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3% 이상 증가. 더위가 풀리기 시작한 9월에 접어들면서는 지난해 같은 달 대비 80% 가량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

✔️ 일부 인기 러닝화의 경우 품귀 현상을 빚으며 리세일 플랫폼에서 웃돈을 주고 거래하는 등의 과열 양상

✔️ 프로 선수들이 신는 나이키 베이퍼플라이·알파플라이나 아디다스 아디제로 등의 고기능성 카본 러닝화는 발매가가 20만~30만원대의 고가임에도 품절로 인해 상품을 구할 수 없을 정도로 인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9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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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 기업분석 : 유바이오로직스 – 세계 유일의 콜레라 백신 회사??? 📊

-콜레라 백신 시장 상황
최근 지역간 분쟁과 기후변화 등으로 글로벌 콜레라 발생이 급증. 특히 2022년에는 콜레라 백신 2위 업체가 수익성 문제로 공급을 중단하면서 2023년부터 백신 공급 부족 현상이 발생. 동사는 현재 세계 콜레라 백신을 공급하는 유일무이한 회사.

-매출 전망
상반기에 지연되었던 매출이 하반기부터 발생할 것으로 예상. 특히 24년 3Q OP 1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되며, 이는 근래 최대 실적이 될 가능성. 4분기에도 매출 성장이 기대. 백신 특성상 향후 2-3년간은 추가진입이 힘들어 한동안 수익성 향유 가능 할 것으로 전망됨.

- 신규 성장동력, 수막구균 백신 개발 현황
2028년 상업화를 목표로 수막구균 백신(EuNmCV-5)의 2/3상 임상시험을 진행 중. 이 백신은 A, C, W, Y, X 등 5종의 혈청군을 포함하며, 특히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이남의 수막구균염 벨트에서 유행하는 X혈청을 포함하여 공공 백신시장 확대 전망.

-수익성이 나오면서 + 추가 성장 아이템을 기대할 수 있는 저평가된 백신 제약사로 판단됨.

작성:쩜상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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