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테슬라 모델 Y 리프레쉬 쥬니퍼 생산개시
-상하이 공장에서
-내년 1분기부터 판매되고
-중국, 유럽, 미국순으로 출시 예상
-단순 페이스 리프트가 아니라 전후면 디자인 변경, 인테리어 및 배터리 성능 개선 추정
-모델 Y는 상반기 기준 테슬라 판매의 66% 차지할 정도로 영향력 커서
-2025년 테슬라 판매 재성장세로 전환 가시성 높아질 것
-배터리는 2170 업그레이드 사양 장착될 것으로 알려져 있어
-국내 수혜주; LG엔솔을 비롯해 원통형 배터리 관련 소재, 부품주들
https://electrek.co/2024/10/20/tesla-model-y-refresh-starts-production-oct-22-says-chinese-social-media/
-상하이 공장에서
-내년 1분기부터 판매되고
-중국, 유럽, 미국순으로 출시 예상
-단순 페이스 리프트가 아니라 전후면 디자인 변경, 인테리어 및 배터리 성능 개선 추정
-모델 Y는 상반기 기준 테슬라 판매의 66% 차지할 정도로 영향력 커서
-2025년 테슬라 판매 재성장세로 전환 가시성 높아질 것
-배터리는 2170 업그레이드 사양 장착될 것으로 알려져 있어
-국내 수혜주; LG엔솔을 비롯해 원통형 배터리 관련 소재, 부품주들
https://electrek.co/2024/10/20/tesla-model-y-refresh-starts-production-oct-22-says-chinese-social-media/
Electrek
Tesla Model Y refresh starts production Oct 22, says Chinese social media
Rumors on Chinese social media suggest that the Model Y "Juniper" refresh will go into trial production in Shanghai starting Oct 22.
하나증권은 21일 첨단금속 제조 기업 에이치브이엠 (HVM)의 우주 산업 등 첨단산업향(向) 매출이 빠르게 늘어날 수 있다고 기대했다. 최근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의 우주선 발사가 늘면서 매출과 이익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HVM은 반도체, 전자, 디스플레이, 우주 등 등의 최첨단 산업에 필요한 금속을 생산한다. 고청정 ‘진공용해기술’을 기반으로 고열을 견딜 수 있는 항공기 엔진 소재 금속, 고순도·고청정도가 요구되는 반도체용 금속 등을 만든다. 진공용해기술은 산화물이나 불순물이 생기지 않도록 산소가 없는 진공 상태에서 금속을 녹이는 기술이다.
김성호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HVM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공동 개발을 통해 나로호, 누리호 등의 발사체에 특수강과 구리(Cu)계 첨단금속을 납품한 이력이 있다"면서 "북미 우주기업 A사에도 2022년부터 첨단금속을 납품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A사 공급망(밸류체인)에서 단독 금속 공급사는 아니지만, 첨단금속 시장의 독과점적 성격을 고려하면 우주선 발사 증가에 따른 낙수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HVM은 글로벌 경쟁사 대비 약 30% 수준의 가격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고 짧은 생산 기간을 강점으로 우주산업 관련 매출을 확대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HVM의 매출은 2022년 344억원에서 지난해 415억원으로 증가했고, 우주 첨단금속 매출은 같은 기간 10억원에서 51억원으로 4배 증가했다.
또 "A사가 우주선 발사를 늘리면 HVM의 우주 매출 비중이 30%를 넘어설 수 있다"면서 "수익성(마진율)이 높은 우주, 항공방위 비중이 늘면서 이익 증가 폭도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102107413621347
HVM은 반도체, 전자, 디스플레이, 우주 등 등의 최첨단 산업에 필요한 금속을 생산한다. 고청정 ‘진공용해기술’을 기반으로 고열을 견딜 수 있는 항공기 엔진 소재 금속, 고순도·고청정도가 요구되는 반도체용 금속 등을 만든다. 진공용해기술은 산화물이나 불순물이 생기지 않도록 산소가 없는 진공 상태에서 금속을 녹이는 기술이다.
김성호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HVM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공동 개발을 통해 나로호, 누리호 등의 발사체에 특수강과 구리(Cu)계 첨단금속을 납품한 이력이 있다"면서 "북미 우주기업 A사에도 2022년부터 첨단금속을 납품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A사 공급망(밸류체인)에서 단독 금속 공급사는 아니지만, 첨단금속 시장의 독과점적 성격을 고려하면 우주선 발사 증가에 따른 낙수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HVM은 글로벌 경쟁사 대비 약 30% 수준의 가격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고 짧은 생산 기간을 강점으로 우주산업 관련 매출을 확대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HVM의 매출은 2022년 344억원에서 지난해 415억원으로 증가했고, 우주 첨단금속 매출은 같은 기간 10억원에서 51억원으로 4배 증가했다.
또 "A사가 우주선 발사를 늘리면 HVM의 우주 매출 비중이 30%를 넘어설 수 있다"면서 "수익성(마진율)이 높은 우주, 항공방위 비중이 늘면서 이익 증가 폭도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4102107413621347
아시아경제
[클릭 e종목]"에이치브이엠, ‘우주선 발사’ 낙수효과 기대"
하나증권은 21일 첨단금속 제조 기업 에이치브이엠(HVM)의 우주 산업 등 첨단산업향(向) 매출이 빠르게 늘어날 수 있다고 기대했다. 최근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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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테슬라 모델 Y 리프레쉬 쥬니퍼 생산개시
-상하이 공장에서
-내년 1분기부터 판매되고
-중국, 유럽, 미국순으로 출시 예상
-단순 페이스 리프트가 아니라 전후면 디자인 변경, 인테리어 및 배터리 성능 개선 추정
-모델 Y는 상반기 기준 테슬라 판매의 66% 차지할 정도로 영향력 커서
-2025년 테슬라 판매 재성장세로 전환 가시성 높아질 것
-배터리는 2170 업그레이드 사양 장착될 것으로 알려져 있어
-국내 수혜주; LG엔솔을 비롯해 원통형 배터리 관련 소재, 부품주들
https://electrek.co/2024/10/20/tesla-model-y-refresh-starts-production-oct-22-says-chinese-social-media/
-상하이 공장에서
-내년 1분기부터 판매되고
-중국, 유럽, 미국순으로 출시 예상
-단순 페이스 리프트가 아니라 전후면 디자인 변경, 인테리어 및 배터리 성능 개선 추정
-모델 Y는 상반기 기준 테슬라 판매의 66% 차지할 정도로 영향력 커서
-2025년 테슬라 판매 재성장세로 전환 가시성 높아질 것
-배터리는 2170 업그레이드 사양 장착될 것으로 알려져 있어
-국내 수혜주; LG엔솔을 비롯해 원통형 배터리 관련 소재, 부품주들
https://electrek.co/2024/10/20/tesla-model-y-refresh-starts-production-oct-22-says-chinese-social-media/
Electrek
Tesla Model Y refresh starts production Oct 22, says Chinese social media
Rumors on Chinese social media suggest that the Model Y "Juniper" refresh will go into trial production in Shanghai starting Oct 22.
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오병용
[에이프릴바이오] 빅파마 파트너링으로 신분상승 노려보자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10/18): 13,550원
Upside : -
‘APB-A1’, 빅파마 파트너사 추가 기대
에이프릴바이오의 메인 신약후보물질 ‘APB-A1’을 기술도입한 덴마크 제약사 룬드벡은 지난 2분기 실적발표에서 ‘APB-A1’의 공동개발을 위한 빅파마를 찾고 있다고 언급했다. 실제로 룬드벡이 빅파마와 계약하게 될 경우 ‘APB-A1’의 가치는 다시한번 재평가될 것이고, 임상시험 속도도 빨라질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룬드벡은 이달 ‘APB-A1’의 갑상선안병증 대상 임상 1b상을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에이프릴바이오는 해당 마일스톤을 수령하게 될 것이다. 지난 2분기 이후 다시한번 분기 영업흑자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염증질환 전문가에게 넘어간 APB-R3, 빅파마에 매각 가능
동사의 두번째 신약후보물질 ‘APB-R3’ 역시 향후 빅파마로 파트너사가 바뀔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최근 동사의 ‘APB-R3’을 기술도입한 Evommune은 염증질환 치료제 전문 개발업체이며, ‘APB-R3’를 포함해 4개의 자가염증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미국의 바이오텍은 IPO보다는 매각이 주요 목표이고, Evommune의 설립자 Luis Pena는 과거 아토피 치료제(IL-13 차단항체lebrikizumab)를 개발하여 Eli Lilly에 11억달러에 매각한 바 있다. 따라서 Evommune의 빅파마 매각 역시 가능한 시나리오라는 판단이다. ‘APB-R3’는 아토피 환자를 대상으로 내년 1분기 임상 2상에 진입 할 예정이다. 임상이 개시되면 에이프릴바이오는 마일스톤을 수령하게 된다.
빅파마 파트너사 변경과 플랫폼 사업개시로 빠른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에이프릴바이오는 SAFA라는 고유 플랫폼을 활용한 파이프라인 2개를 글로벌 기업에 기술수출한 이력이 있고 유한양행이 2대주주(지분 9.8%)로 있는 대내외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회사다. 누적마일스톤은 약 1.2조원이며 현재 약 900억원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 동사는 그동안 파트너사가 글로벌 빅파마가 아니라는 이유로 시장에서 상대적 소외를 받아왔는데, 이는 시간이 지나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내년에는 임상 2상을 2-3개 진행하게 되어 임상단계 상승에 따른 점진적 기업가치 향상도 이루어질 것이다. 또한 현재 개발되고 있는 ADC, GLP-1등에 적용할 수 있는 SAFA 플랫폼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낼 경우 기업가치 재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전망한다.
자료 바로가기: https://bit.ly/3YvL3dD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채널: https://news.1rj.ru/str/bdragon0808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에이프릴바이오] 빅파마 파트너링으로 신분상승 노려보자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10/18): 13,550원
Upside : -
‘APB-A1’, 빅파마 파트너사 추가 기대
에이프릴바이오의 메인 신약후보물질 ‘APB-A1’을 기술도입한 덴마크 제약사 룬드벡은 지난 2분기 실적발표에서 ‘APB-A1’의 공동개발을 위한 빅파마를 찾고 있다고 언급했다. 실제로 룬드벡이 빅파마와 계약하게 될 경우 ‘APB-A1’의 가치는 다시한번 재평가될 것이고, 임상시험 속도도 빨라질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룬드벡은 이달 ‘APB-A1’의 갑상선안병증 대상 임상 1b상을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에이프릴바이오는 해당 마일스톤을 수령하게 될 것이다. 지난 2분기 이후 다시한번 분기 영업흑자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염증질환 전문가에게 넘어간 APB-R3, 빅파마에 매각 가능
동사의 두번째 신약후보물질 ‘APB-R3’ 역시 향후 빅파마로 파트너사가 바뀔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최근 동사의 ‘APB-R3’을 기술도입한 Evommune은 염증질환 치료제 전문 개발업체이며, ‘APB-R3’를 포함해 4개의 자가염증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미국의 바이오텍은 IPO보다는 매각이 주요 목표이고, Evommune의 설립자 Luis Pena는 과거 아토피 치료제(IL-13 차단항체lebrikizumab)를 개발하여 Eli Lilly에 11억달러에 매각한 바 있다. 따라서 Evommune의 빅파마 매각 역시 가능한 시나리오라는 판단이다. ‘APB-R3’는 아토피 환자를 대상으로 내년 1분기 임상 2상에 진입 할 예정이다. 임상이 개시되면 에이프릴바이오는 마일스톤을 수령하게 된다.
빅파마 파트너사 변경과 플랫폼 사업개시로 빠른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에이프릴바이오는 SAFA라는 고유 플랫폼을 활용한 파이프라인 2개를 글로벌 기업에 기술수출한 이력이 있고 유한양행이 2대주주(지분 9.8%)로 있는 대내외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회사다. 누적마일스톤은 약 1.2조원이며 현재 약 900억원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 동사는 그동안 파트너사가 글로벌 빅파마가 아니라는 이유로 시장에서 상대적 소외를 받아왔는데, 이는 시간이 지나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내년에는 임상 2상을 2-3개 진행하게 되어 임상단계 상승에 따른 점진적 기업가치 향상도 이루어질 것이다. 또한 현재 개발되고 있는 ADC, GLP-1등에 적용할 수 있는 SAFA 플랫폼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낼 경우 기업가치 재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전망한다.
자료 바로가기: https://bit.ly/3YvL3dD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채널: https://news.1rj.ru/str/bdragon0808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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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는 한양
공식 리포트 이외의 내용은 매수매도 추천 아닙니다. 뉴스와 개인생각입니다. 채널 보시고 투자하지 마세요. 모든 투자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으로 활용될수 없습니다.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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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네트워크 및 광통신 대기업 마벨(Marvell)이 최근 AI 수요 급증에 대응하여 전 제품군의 가격을 내년 1월 1일부터 인상
미국 네트워크 및 광통신 대기업 마벨(Marvell)이 최근 AI 수요 급증에 대응하여 전 제품군의 가격을 내년 1월 1일부터 인상하겠다는 공문을 고객에게 보냈으며, 광통신 분야에서 첫 번째 가격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대만 업체 중에서는 원예가 마벨의 최대 대리점으로, 가장 먼저 혜택을 보게 될 것이며, 화싱광, 전정, 광성, 광환 등 광통신 관련 기업들도 함께 가격 인상 혜택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마벨의 실적은 ASIC(특수용도 집적회로) 및 실리콘 포토닉스 등의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관련 AI 수요 증가로 수혜를 보고 있으며, 지난 분기 실적과 전망치는 시장의 기대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이번 가격 인상 발표는 시장 수요의 뜨거움을 반영하며, 마벨이 사업 기회를 잡고 최첨단 및 혁신 제품의 연구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업계에서는 마벨 글로벌 판매 수석 부사장 Dean Jarnac가 서명한 가격 인상 통지서가 유출되었는데, 그 안에는 가속화된 컴퓨팅 및 AI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반도체 공급망 전반에서 전례 없는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다양한 생산 기지를 구축하고 생산 능력을 확장하고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벨 역시 예외는 아니며, 고객에게 최첨단 제품과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혁신을 계속하고 투자 규모를 확대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마벨 전 제품군 가격 인상
Dean Jarnac는 투자 금액이 증가함에 따라 내년 1월부터 모든 제품의 가격을 인상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고객에게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상 폭을 가능한 한 낮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또한 고객에게 납기일에 맞춰 주문을 넣고 정확한 수요 예측을 제공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마벨의 지난 분기 실적은 AI 수요 급증에 따른 데이터 센터 사업의 강력한 성장 덕분에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으며, 800G PAM, 400ZR 데이터 센터 상호 연결(DCI) 등의 광통신 제품이 주요 성장 엔진으로 작용하여 데이터 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90% 이상 증가했습니다.
마벨의 CEO Matt Murphy는 당시 데이터 센터 사업이 계속 가속화될 것이며, 기업 네트워크 및 통신 단말 시장도 성장 궤도로 돌아와 사업 회복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마벨의 가격 인상 선언이 시장 수요가 얼마나 뜨거운지를 반영한다고 보고 있으며, 이는 엔비디아(NVIDIA) CEO 젠슨 황의 "시장 수요가 매우 미친 상태"라는 발언과도 일맥상통한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광통신 산업의 잠재적 기회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대만 업체 중에서는 유통 대기업 원예가 마벨의 최대 대리점으로, 원예는 국제 인수합병 효과로 인해 3분기 합병 매출이 2,613억 대만달러를 기록하며 분기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전분기 대비 약 7%, 전년 대비 56% 증가했습니다.
원예의 1월~9월 합병 매출은 약 6,976억 대만달러로, 전년 대비 72% 증가하며 뛰어난 실적을 보였습니다. 마벨의 가격 인상에 따라 원예도 혜택을 볼 것입니다.
또한, 마벨은 광통신 업체 화싱광의 주요 고객으로, 가격 인상 효과가 화싱광 등 광통신 관련 기업들의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화싱광은 800G 광 트랜시버 모듈 및 공동 패키징 광학 부품(CPO) 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기술적인 우위를 갖추고 있습니다. 마벨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 덕분에 화싱광은 가장 먼저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광성은 올해 들어 미국 데이터 센터 고객으로부터 받은 주문량이 증가하면서 상반기 누적 매출이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했으며, 월간 매출이 계속 상승함에 따라 3분기 누적 매출이 전년 대비 거의 두 배에 달하는 등 매출 규모가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304699
미국 네트워크 및 광통신 대기업 마벨(Marvell)이 최근 AI 수요 급증에 대응하여 전 제품군의 가격을 내년 1월 1일부터 인상하겠다는 공문을 고객에게 보냈으며, 광통신 분야에서 첫 번째 가격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대만 업체 중에서는 원예가 마벨의 최대 대리점으로, 가장 먼저 혜택을 보게 될 것이며, 화싱광, 전정, 광성, 광환 등 광통신 관련 기업들도 함께 가격 인상 혜택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마벨의 실적은 ASIC(특수용도 집적회로) 및 실리콘 포토닉스 등의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관련 AI 수요 증가로 수혜를 보고 있으며, 지난 분기 실적과 전망치는 시장의 기대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이번 가격 인상 발표는 시장 수요의 뜨거움을 반영하며, 마벨이 사업 기회를 잡고 최첨단 및 혁신 제품의 연구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업계에서는 마벨 글로벌 판매 수석 부사장 Dean Jarnac가 서명한 가격 인상 통지서가 유출되었는데, 그 안에는 가속화된 컴퓨팅 및 AI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반도체 공급망 전반에서 전례 없는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다양한 생산 기지를 구축하고 생산 능력을 확장하고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벨 역시 예외는 아니며, 고객에게 최첨단 제품과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혁신을 계속하고 투자 규모를 확대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마벨 전 제품군 가격 인상
Dean Jarnac는 투자 금액이 증가함에 따라 내년 1월부터 모든 제품의 가격을 인상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고객에게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상 폭을 가능한 한 낮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또한 고객에게 납기일에 맞춰 주문을 넣고 정확한 수요 예측을 제공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마벨의 지난 분기 실적은 AI 수요 급증에 따른 데이터 센터 사업의 강력한 성장 덕분에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으며, 800G PAM, 400ZR 데이터 센터 상호 연결(DCI) 등의 광통신 제품이 주요 성장 엔진으로 작용하여 데이터 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90% 이상 증가했습니다.
마벨의 CEO Matt Murphy는 당시 데이터 센터 사업이 계속 가속화될 것이며, 기업 네트워크 및 통신 단말 시장도 성장 궤도로 돌아와 사업 회복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마벨의 가격 인상 선언이 시장 수요가 얼마나 뜨거운지를 반영한다고 보고 있으며, 이는 엔비디아(NVIDIA) CEO 젠슨 황의 "시장 수요가 매우 미친 상태"라는 발언과도 일맥상통한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광통신 산업의 잠재적 기회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대만 업체 중에서는 유통 대기업 원예가 마벨의 최대 대리점으로, 원예는 국제 인수합병 효과로 인해 3분기 합병 매출이 2,613억 대만달러를 기록하며 분기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전분기 대비 약 7%, 전년 대비 56% 증가했습니다.
원예의 1월~9월 합병 매출은 약 6,976억 대만달러로, 전년 대비 72% 증가하며 뛰어난 실적을 보였습니다. 마벨의 가격 인상에 따라 원예도 혜택을 볼 것입니다.
또한, 마벨은 광통신 업체 화싱광의 주요 고객으로, 가격 인상 효과가 화싱광 등 광통신 관련 기업들의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화싱광은 800G 광 트랜시버 모듈 및 공동 패키징 광학 부품(CPO) 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기술적인 우위를 갖추고 있습니다. 마벨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 덕분에 화싱광은 가장 먼저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광성은 올해 들어 미국 데이터 센터 고객으로부터 받은 주문량이 증가하면서 상반기 누적 매출이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했으며, 월간 매출이 계속 상승함에 따라 3분기 누적 매출이 전년 대비 거의 두 배에 달하는 등 매출 규모가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304699
經濟日報
美指標大廠邁威爾開第一槍 光通訊族群迎漲價紅利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因應AI需求激增,美國網通暨光通訊指標大廠邁威爾(Marvell)近期發函通知客戶全產品線將於明年元月1日起調漲,開出光...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가 새로운 소켓 설계를 채택할 예정, 자저와 홍텅이 수혜를 입을 전망
엔비디아(NVIDIA)의 인공지능(AI) 서버가 사상 최대의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온보드(On Board) 솔루션이 새로운 소켓(Socket) 설계로 전환될 예정이며, 이 새로운 설계는 내년에 출시될 B300 시리즈에서 대량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자저와 홍텅정밀이 AI 분야의 새로운 승자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CPU 소켓(CPU Socket) 관련 주요 기업인 자저의 주가는 작년 5월 천 대만달러에 근접한 상태에서 멈추었고, 한때 693 대만달러까지 하락했으나, 최근 상황이 대반전되었습니다. 이전에는 CPU 서버에서만 사용되던 소켓이 이제 GPU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AMD의 MI300A가 소켓 설계를 도입하여 훌륭한 사례를 보여준 후, 업계에서는 AI의 절대 강자인 엔비디아의 B200 시리즈에도 소켓 설계가 도입되었고, 이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에 출하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비밀 유지 의무로 인해 고객을 밝힐 수는 없으나, 업계에 따르면 홍텅정밀의 소켓은 이미 반년 전에 엔비디아의 B200에 도입되었고, 현재 안정적으로 납품 중입니다. 다만 초기 물량은 많지 않으며, 본격적인 양산 효과는 내년에 기대됩니다. GPU 소켓 시장의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홍텅은 이번 OCP(Open Compute Project) 전시회에서 "커스터마이즈된 224G+ XPU/GPU 연결 소켓"을 주요 하이라이트로 선보였으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자저도 현재 샘플을 발송 중이며, 홍텅정밀과 함께 GPU 소켓 시장의 주요 수혜자로 떠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에서는 두 회사가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지만, 두 회사 모두 이에 대해 매우 신중한 태도를 보이며 "설명을 드리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내년 이 산업의 트렌드가 실현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가능성이 높다"고 동의하고 있습니다.
사실 GPU에 소켓 설계를 도입하는 것이 향후 트렌드라는 점은 시장에서 이미 공감대를 이루고 있습니다. 트렌드포스(TrendForce) 반도체 연구부의 분석가인 추페이원은 최신 AI GPU 칩인 '블랙웰(Blackwell)'이 개당 3만~4만 달러에 이를 정도로 비싼데, 만약 문제가 발생하면 GPU 전체를 폐기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 부담이 큽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소켓 설계를 도입하면 GPU의 수율이 개선되고, 애프터 서비스와 서버 유지보수도 간소화될 수 있어 향후 트렌드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B200 시리즈가 이미 양산에 들어갔으며, 내년 1분기에는 출하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B200 시리즈의 출시 시점이 촉박했던 만큼, 차세대 B300(Blackwell Ultra) 시리즈가 내년 5월에 등장할 것이며, 2분기 또는 3분기에는 시장의 주류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GPU에 소켓 설계를 도입하는 것이 주류가 되려면, B300 시리즈가 본격적으로 양산되기까지 시간이 더 필요할 것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41021700062-430502
엔비디아(NVIDIA)의 인공지능(AI) 서버가 사상 최대의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온보드(On Board) 솔루션이 새로운 소켓(Socket) 설계로 전환될 예정이며, 이 새로운 설계는 내년에 출시될 B300 시리즈에서 대량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자저와 홍텅정밀이 AI 분야의 새로운 승자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CPU 소켓(CPU Socket) 관련 주요 기업인 자저의 주가는 작년 5월 천 대만달러에 근접한 상태에서 멈추었고, 한때 693 대만달러까지 하락했으나, 최근 상황이 대반전되었습니다. 이전에는 CPU 서버에서만 사용되던 소켓이 이제 GPU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AMD의 MI300A가 소켓 설계를 도입하여 훌륭한 사례를 보여준 후, 업계에서는 AI의 절대 강자인 엔비디아의 B200 시리즈에도 소켓 설계가 도입되었고, 이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에 출하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비밀 유지 의무로 인해 고객을 밝힐 수는 없으나, 업계에 따르면 홍텅정밀의 소켓은 이미 반년 전에 엔비디아의 B200에 도입되었고, 현재 안정적으로 납품 중입니다. 다만 초기 물량은 많지 않으며, 본격적인 양산 효과는 내년에 기대됩니다. GPU 소켓 시장의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홍텅은 이번 OCP(Open Compute Project) 전시회에서 "커스터마이즈된 224G+ XPU/GPU 연결 소켓"을 주요 하이라이트로 선보였으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자저도 현재 샘플을 발송 중이며, 홍텅정밀과 함께 GPU 소켓 시장의 주요 수혜자로 떠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에서는 두 회사가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지만, 두 회사 모두 이에 대해 매우 신중한 태도를 보이며 "설명을 드리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내년 이 산업의 트렌드가 실현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가능성이 높다"고 동의하고 있습니다.
사실 GPU에 소켓 설계를 도입하는 것이 향후 트렌드라는 점은 시장에서 이미 공감대를 이루고 있습니다. 트렌드포스(TrendForce) 반도체 연구부의 분석가인 추페이원은 최신 AI GPU 칩인 '블랙웰(Blackwell)'이 개당 3만~4만 달러에 이를 정도로 비싼데, 만약 문제가 발생하면 GPU 전체를 폐기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 부담이 큽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소켓 설계를 도입하면 GPU의 수율이 개선되고, 애프터 서비스와 서버 유지보수도 간소화될 수 있어 향후 트렌드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B200 시리즈가 이미 양산에 들어갔으며, 내년 1분기에는 출하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B200 시리즈의 출시 시점이 촉박했던 만큼, 차세대 B300(Blackwell Ultra) 시리즈가 내년 5월에 등장할 것이며, 2분기 또는 3분기에는 시장의 주류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GPU에 소켓 설계를 도입하는 것이 주류가 되려면, B300 시리즈가 본격적으로 양산되기까지 시간이 더 필요할 것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41021700062-430502
工商時報
輝達擬採插槽設計 嘉澤、鴻騰受惠
嘉澤近期營運概況輝達(NVIDIA)人工智慧(AI)伺服器迎來史上最大變革,現階段採用的On Board解決方案將改朝換代,轉採導入插槽(Socket)的設計,新款設計有望在明年的B300系列中放量,嘉澤和鴻騰精密雙雙並列AI新贏家在望。 CPU Socket指標股嘉澤股價於去年5月在千元關卡前止步...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지주/재생에너지 박건영]
* 한중엔시에스: 실적으로 증명해줄 것
▶ 2H24 본격적인 실적 개선
- 한중엔시에스 ESS 신규 수주 및 향후 고객사의 차세대 ESS 모델 출시 등을 고려하여 3Q24, 4Q24 분기 실적 추정
- "24년 연결 매출액 1,921억원(YoY +58%), 연결 영업이익 116억원(흑자전환)으로 추정
- ESS 매출 비중 증가함에 따라 수익성 개선될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2,OOO원으로 커버리지 게시
- 당사는 한중엔시에스가 본격적으로 실적이 개선되는 시점이라 판단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2,000원으로 커버리지 게시
- 목표주가는 DCF Valuation으로 산출했으며, 목표주가 62,000원은 "25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의 P/E 27배 적용한 수준
- 한중엔시에스 외 글로벌 사업자 중 수냉식 냉각시스템 보유한 Envicool은 현재 12M Fwd P/E 30배 후반에서 거래중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1021/20241021_107640_20230015_37.pdf
(링크 에러시 홈페이지를 통해 보고서 확인)
* 한중엔시에스: 실적으로 증명해줄 것
▶ 2H24 본격적인 실적 개선
- 한중엔시에스 ESS 신규 수주 및 향후 고객사의 차세대 ESS 모델 출시 등을 고려하여 3Q24, 4Q24 분기 실적 추정
- "24년 연결 매출액 1,921억원(YoY +58%), 연결 영업이익 116억원(흑자전환)으로 추정
- ESS 매출 비중 증가함에 따라 수익성 개선될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2,OOO원으로 커버리지 게시
- 당사는 한중엔시에스가 본격적으로 실적이 개선되는 시점이라 판단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2,000원으로 커버리지 게시
- 목표주가는 DCF Valuation으로 산출했으며, 목표주가 62,000원은 "25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의 P/E 27배 적용한 수준
- 한중엔시에스 외 글로벌 사업자 중 수냉식 냉각시스템 보유한 Envicool은 현재 12M Fwd P/E 30배 후반에서 거래중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41021/20241021_107640_20230015_37.pdf
(링크 에러시 홈페이지를 통해 보고서 확인)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박상현] 전기전자📱
안녕하세요. 한투 전기전자 박상현입니다.
기판 업종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종목 관점에서는 투자의견 매수의 이수페타시스, 투자의견 중립의 대덕전자와 심텍으로 총 3개 기업입니다. 이수페타시스는 AI가속기에서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장비로 MLB의 주력 응용처 확대로 강화되는 성장 모멘텀에 집중합니다. 그리고 대덕전자와 심텍은 메모리 기판 업종 턴어라운드 투자 기회에 주목합니다. 다만, 메모리 기판 턴어라운드 투자는 선진입보다는 후진입이 적절하다는 판단입니다. 진입 적기는 내년 2분기 이후로 전망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투증권 박상현/이승연] 전기전자: PCB 체리 피킹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GE6kto8
●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AI 네트워크 장비
- 데이터센터 운영 기업 입장에서는 개별 AI 연산장치의 성능보다 전체적인 시스템 성능이 중요. 데이터센터에 설치되는 AI 연산 장치의 개수가 늘어나면서 연산 장치간 효율적인 데이터 송수신을 담당하는 네트워크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 AI 서버가 상호 연결되는 백엔드 네트워크에서의 네트워크 장비 성장 기대
- 백엔드 네트워크에서의 이더넷 비중 증가도 투자 포인트. 지금까지 백엔드 네트워크에는 인피니밴드 활용되었지만 앞으로는 이더넷의 채용 비중이 높아질 것. 이수페타시스가 여러 이더넷 네트워크 장비사를 MLB 제품의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변화.
● 메모리 기판에서 찾는 턴어라운드 투자 기회
- 메모리 기판 턴어라운드 투자를 준비할 시점. 작년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이례적인 재고 조정으로 힘든 보릿고개를 보낸 메모리 기판 기업은 올해 상반기 실적 반등에 성공. 앞으로의 수급 상황을 고려할 때 실적 성장세 지속될 것
- 그러나 실적과 별개로 주가는 아직 부진. 지난 사이클 대비 약한 반등과 전방 수요도 지난 2021년 고점 대비 출하량 절대치가 밑돌기 때문. 벨류에이션도 선진입 부담스러운 국면. 실적은 개선되겠지만 주가의 하락 여력이 아직 남아 있는 현시점에서는 주가의 바닥을 확인하고 후진입하는 전략이 더 효과적일 것
- 주가의 바닥은 전방 수요를 촉진시켜줄 수 있는 확실한 트리거가 확인되었을 때 형성될 것. 시점은 내년 2분기로 전망. 구글 I/O, 애플 WWDC,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행사 등의 행사가 5월부터 개최되기 때문
● 탑픽은 이수페타시스
- 최선호주는 AI 인프라라는 분명한 성장 기회를 눈 앞에 둔 이수페타시스.
- 주력 응용처가 AI가속기에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장비로까지 확대되고 있음에 주목. 스마트폰과 PC부터 전장에 이르기까지 전방 수요 무엇하나 두드러지는 성장을 기대하기 어려운 현 시점에서 데이터센터 AI 인프라 노출도가 큰 이수페타시스는 매력적인 투자처
기판 업종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종목 관점에서는 투자의견 매수의 이수페타시스, 투자의견 중립의 대덕전자와 심텍으로 총 3개 기업입니다. 이수페타시스는 AI가속기에서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장비로 MLB의 주력 응용처 확대로 강화되는 성장 모멘텀에 집중합니다. 그리고 대덕전자와 심텍은 메모리 기판 업종 턴어라운드 투자 기회에 주목합니다. 다만, 메모리 기판 턴어라운드 투자는 선진입보다는 후진입이 적절하다는 판단입니다. 진입 적기는 내년 2분기 이후로 전망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투증권 박상현/이승연] 전기전자: PCB 체리 피킹
*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echBrayden
* 보고서 원문: https://alie.kr/GE6kto8
●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AI 네트워크 장비
- 데이터센터 운영 기업 입장에서는 개별 AI 연산장치의 성능보다 전체적인 시스템 성능이 중요. 데이터센터에 설치되는 AI 연산 장치의 개수가 늘어나면서 연산 장치간 효율적인 데이터 송수신을 담당하는 네트워크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 AI 서버가 상호 연결되는 백엔드 네트워크에서의 네트워크 장비 성장 기대
- 백엔드 네트워크에서의 이더넷 비중 증가도 투자 포인트. 지금까지 백엔드 네트워크에는 인피니밴드 활용되었지만 앞으로는 이더넷의 채용 비중이 높아질 것. 이수페타시스가 여러 이더넷 네트워크 장비사를 MLB 제품의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변화.
● 메모리 기판에서 찾는 턴어라운드 투자 기회
- 메모리 기판 턴어라운드 투자를 준비할 시점. 작년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이례적인 재고 조정으로 힘든 보릿고개를 보낸 메모리 기판 기업은 올해 상반기 실적 반등에 성공. 앞으로의 수급 상황을 고려할 때 실적 성장세 지속될 것
- 그러나 실적과 별개로 주가는 아직 부진. 지난 사이클 대비 약한 반등과 전방 수요도 지난 2021년 고점 대비 출하량 절대치가 밑돌기 때문. 벨류에이션도 선진입 부담스러운 국면. 실적은 개선되겠지만 주가의 하락 여력이 아직 남아 있는 현시점에서는 주가의 바닥을 확인하고 후진입하는 전략이 더 효과적일 것
- 주가의 바닥은 전방 수요를 촉진시켜줄 수 있는 확실한 트리거가 확인되었을 때 형성될 것. 시점은 내년 2분기로 전망. 구글 I/O, 애플 WWDC,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행사 등의 행사가 5월부터 개최되기 때문
● 탑픽은 이수페타시스
- 최선호주는 AI 인프라라는 분명한 성장 기회를 눈 앞에 둔 이수페타시스.
- 주력 응용처가 AI가속기에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장비로까지 확대되고 있음에 주목. 스마트폰과 PC부터 전장에 이르기까지 전방 수요 무엇하나 두드러지는 성장을 기대하기 어려운 현 시점에서 데이터센터 AI 인프라 노출도가 큰 이수페타시스는 매력적인 투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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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리지: 삼성전기, LG전자,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심텍, 티엘비, 리노공업, I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