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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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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OpenAI, UAE에 새 데이터 센터 설립 예정

Microsoft의 지원을 받는 OpenAI가 아랍에미리트(UAE)에 새로운 데이터 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The Information의 Anissa Gardizy 기자가 보도했습니다.

이 데이터 센터는 SoftBank와 함께 진행 중인 Stargate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의 일부로, ChatGPT 개발사인 OpenAI가 미국 외 지역에서의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려는 움직임의 일환입니다.

https://www.theinformation.com/briefings/openai-announce-stargate-data-center-uae
[길어서 요약]
임상 비용들여 개발한 신제품들은 법적으로 약가인하 위헌 소지. 최종 CMS 발표 연말까지 할로자임 매출 컨센 유지

키트루다도 해당될지 2026년 2월 1일 목록 발표. 법 시행은 2028년, 특허 만료 연도와 같아 biosimilar delay 요건 충족해 미포함 가능성

-Biosimilar delay란?
정부가 약가인하 시키지 않아도 시밀러에 의해 자동으로 하락될 제품들은 약가인하 목록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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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50514_IRA 약가인하 가이던스(draft) 발표.pdf
830.5 K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28년 IRA 약가인하 가이던스(draft) 발표- 쟁점은 ‘복합 약물’의 단일 성분 간주 여부

1. 복합 약물이 별도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차이 입증 필요
- 25년 5월 12일 발표된 CMS(Center for Medicare&Medicaid Services)의 2028년 IRA 관련 초안 가이던스 p.13에 따르면 ‘두 개 이상의 활성 성분을 포함하는 복합 약물이 [생물학적으로 활성이 없으며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경우] 하나의 활성 성분으로 간주한다.’라고 밝힘

2. 단일 활성 성분으로 간주 시, IRA 협상 대상 조기 포함 가능
- 복합 약물이 별도의 활성 성분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 예정보다 훨씬 이르게 IRA 약가인하 협상 대상에 포함될 수 있음
- Biologics 기준 부여된 약가 보호기간 약 13년이 기존 단일 성분의 승인일로부터 소급 적용

3. 2028년 약가 인하; ‘26년 기준으로 대상 약물 선정
- 2028년 1월 1일부터는 CMS는 Medicare Part B와 Part D 각 15개의 Medicare 지출 상위 품목에 대하여 IRA 약가인하를 적용할 예정
- 해당 연도의 IRA 약가 인하 대상 약물은 2026년 2월 이전 공개되며 대상 약물 선정에는 (1) 승인 이후 연도, (2) 바이오시밀러 및 제네릭의 출시, (3) single-orphan indication(단일 희귀의약품) 승인, (4) 인간 혈장 유래 및 (5) small biotech 예외 적용 여부 등이 고려
- 단, IRA 대상 약물 선정은 ‘바이오시밀러 출시 예정’ 여부와는 무관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5/14, 장 시작 전 생각: 주도주 독주 vs 삼파전,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0.7%, 나스닥 +1.6%
- 엔비디아 +5.6%, 팔란티어 +8.1%, 유나이티드헬스 -17.8%
- 미 10년물 금리 4.47%, 달러 인덱스 100.8pt, 달러/원 1,417.0원

1.

미국 증시는 어제도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정책 불확실성으로 가이던스를 철회한 유나이티드헬스가 폭락하는 바람에 다우는 부진했지만,

S&P500과 나스닥은 엔비디아, 마이크론, 팔란티어 등 AI 발 호재로 상승한 하루였습니다.

또 트럼프는 중동을 방문하는 와중에, 감세와 규제 완화를 추진할 것이며 주식시장은 지금 매수하기에 좋은 시기라고 언급하는 등 증시 리딩을 한번 더 해줬네요.

2.

4월부터 부과되기 시작한 10% 보편관세의 영향을 처음으로 확인할 수 있는 4월 CPI는 컨센을 하회했습니다.

그렇지만 관세의 영향이 온전히 반영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기에, 이전처럼 CPI 잘나왔다고 증시를 위로 막 땡기려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클리블랜드 연은의 인플레이션 나우 캐스팅 상 6월 중 발표되는 5월 헤드라인과 코어 CPI 예상치가 각각 2.4%(YoY, 4월 2.3%), 2.83%(YoY, 2.8%)로 이번달보다 높게 제시되고 있네요.

얼마전 체결한 미국과 중국의 관세 유예 합의가 90일로 기간이 한정되어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3.

이는 미중 후속 협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마찰음이 CPI, ISM 제조업 PMI 등의 주요 데이터에 노이즈 주입시킬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미중 고율 관세, 주요국들에 대한 보편관세의 수위가 시간이 지날수록 경감할 것이라는 전망은 변화가 없기는 합니다.

실제 관세의 충격이 “경기 침체” or “연준의 금리 인하 무산” or “기업 실적 악화” 등과 같은 일련의 잠재적인 악재를 현실화 시키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관세 영향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반복되는 노이즈가 증시 방향성에 간헐적인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둘 필요가 있겠네요.

4.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AI 발 호재(사우디에 GB300 블랙웰 공급, 미국 정부의 UAE 향 AI 칩 수출 허용 기대감 등)에 힘입어, HBM, 전력기기 등 관련주들을 중심으로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엔비디아, 팔란티어를 중심으로한 AI 주들이 주도주로 다시 등극하려는 분위기인데,

국내에서는 주도주 레이스가 한창 중인거 같습니다.

어제만 해도 조선, 방산은 전약후강 vs 반도체는 전강후약의 장세를 보이는 등 장중 수급 싸움이 활발했었네요.

오늘은 어제의 관세 무풍주 vs 관세 피해주구도에 이어 HBM & 전력기기 등 AI주까지 가세하면서 삼파전이 벌어질듯 합니다.

또 MSCI 반기 리뷰에서 한화시스템, 삼양식품이 신규 편입, 에코프로머티, 엔씨소프트가 편출된 것으로 알려진 만큼, 장중 이들 주가 및 수급 변화도 주목해봐야겠습니다.

———

오늘 아침부터 여의도쪽은 구름한점 없이 날씨가 무척이나 맑고 좋습니다.

다들 중간중간 광합성도 잘 하시고, 늘 건강과 컨디션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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