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서밋 테라퓨틱스(SMMT), + 8.5%. 블룸버그, 아스트라제네카-서밋 간의 150억달러 규모의 딜 논의 중 보도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summit-considers-up-15-billion-partnership-with-astrazeneca-bloomberg-news-2025-07-03/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summit-considers-up-15-billion-partnership-with-astrazeneca-bloomberg-news-2025-07-03/
Reuters
Summit, AstraZeneca in talks over $15 billion cancer drug licensing deal, Bloomberg News reports
AstraZeneca is in talks with Summit Therapeutics to license an experimental lung-cancer drug under a deal worth as much as $15 billion, Bloomberg News reported on Thursday, citing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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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50703_상법개정 코멘트.pdf
772.1 KB
[기업 거버넌스] 한국 자본시장 대전환의 문을 열다
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 Analyst 김수현, 강태호
■ 대주주와 소액주주 같은 테이블에 앉는다
- 상법 개정안 통과: 이사의 충실 의무를 1) 회사에서 주주로 확대, 2) 현장 병행형 전자 주주총회 도입 의무화, 3) 사내이사 뿐만 아니라 사외이사 감사위원 선출 시에도 최대주주 및 특수 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 3%로 제한, 4) 사외이사 명칭이 ‘독립이사’로 변경
- 이사 충실의무는 즉시 시행
- 한국 자본 시장에 영원히 기록될 역사적인 순간으로 평가될 것
■ 진짜 개혁은 이제부터, 집중투표제와 감사 분리선임 확대 동시 적용 필수
- 상법 개정 이후에도 현재의 이사회 구조는 당분간 지배주주의 영향력 하에 있을 것
- 상법 개정 이후에 집중투표제 의무화가 도입되지 않는다면 소액주주가 이사 선임에 실질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기 어려움
- 집중투표제는 쉽게 무력화시킬 수 있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감사 분리 선출 확대도 동시에 적용해야 함
- 이 과정에서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은 감사위원 선임 시 의결권을 3%까지만 행사할 수 있어 집중 투표제 무력화를 방지할 수 있음
■ 증시 활성화를 위해 1)상,증여세 완화, 2) 배당 분리과세, 3)자사주 정책 보완 필요
- 자본시장 활성화 측면에서는 향후 1) 상속·증여세 제도의 합리적 완화, 2) 배당 분리과세 도입, 3) 자사주 처리 관련 구체적 가이드 라인 등이 필요
- 상속·증여세를 완화하여 대주주가 지배권 유지를 위해 주가를 낮게 유지하려는 유인을 줄이는 동시에 기업가치 상승을 유도한다면 정부 입장에서는 더 많은 세수 확보도 가능
- 자사주가 오남용되는 국내 자본시장에서 자사주 처리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도 필요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 Analyst 김수현, 강태호
■ 대주주와 소액주주 같은 테이블에 앉는다
- 상법 개정안 통과: 이사의 충실 의무를 1) 회사에서 주주로 확대, 2) 현장 병행형 전자 주주총회 도입 의무화, 3) 사내이사 뿐만 아니라 사외이사 감사위원 선출 시에도 최대주주 및 특수 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 3%로 제한, 4) 사외이사 명칭이 ‘독립이사’로 변경
- 이사 충실의무는 즉시 시행
- 한국 자본 시장에 영원히 기록될 역사적인 순간으로 평가될 것
■ 진짜 개혁은 이제부터, 집중투표제와 감사 분리선임 확대 동시 적용 필수
- 상법 개정 이후에도 현재의 이사회 구조는 당분간 지배주주의 영향력 하에 있을 것
- 상법 개정 이후에 집중투표제 의무화가 도입되지 않는다면 소액주주가 이사 선임에 실질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기 어려움
- 집중투표제는 쉽게 무력화시킬 수 있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감사 분리 선출 확대도 동시에 적용해야 함
- 이 과정에서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은 감사위원 선임 시 의결권을 3%까지만 행사할 수 있어 집중 투표제 무력화를 방지할 수 있음
■ 증시 활성화를 위해 1)상,증여세 완화, 2) 배당 분리과세, 3)자사주 정책 보완 필요
- 자본시장 활성화 측면에서는 향후 1) 상속·증여세 제도의 합리적 완화, 2) 배당 분리과세 도입, 3) 자사주 처리 관련 구체적 가이드 라인 등이 필요
- 상속·증여세를 완화하여 대주주가 지배권 유지를 위해 주가를 낮게 유지하려는 유인을 줄이는 동시에 기업가치 상승을 유도한다면 정부 입장에서는 더 많은 세수 확보도 가능
- 자사주가 오남용되는 국내 자본시장에서 자사주 처리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도 필요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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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 커진 2세대 비만약…영역확장 속 지속가능성 고민
https://www.medicaltimes.com/Mobile/News/NewsView.html?ID=1164159&ref=daum
https://www.medicaltimes.com/Mobile/News/NewsView.html?ID=1164159&ref=daum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7/4, 장 시작 전 생각: 주도주의 쉼표, 소외주의 반격, 키움 한지영]
- 다우 +0.8%, S&P500 +0.8%, 나스닥 +1.0%
- 엔비디아 +1.3%, 테슬라 -0.1%, 애플 +0.5%
- 미 10년물 금리 4.34%, 달러 인덱스 96.8pt, 달러/원 1,360.1원
1.
미국 증시는 어제도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지만, 고민거리는 남긴 하루였습니다.
감세안 통과 소식, 6월 비농업 신규고용(14.7만 vs 컨센 11.1만), 실업률(4.1% vs 컨센 4.3%) 등 표면 상 6월 고용 호조가 호재였습니다.
다만, 이번 6월 고용 대부분이 정부 고용(5월 0.7만 -> 6월 7.3만)에서 늘어났으며, 민간 고용(5월 13.7만 -> 6월 7.4만)은 급감했다는 점은 신경이 좀 쓰이네요.
관세 불확실성이 민간 고용을 위축시키고 있으며, 추후 미 CPI 및 소매판매 등 여타 지표에서도 관세 충격이 반영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기업의 관세 비용 감당 능력, 감세안 통과 이후 중기적인 성장 모멘텀 등으로 관세 발 침체 리스크가 낮다는 게 개인적인 의견이나,
7월 중 주요 실물 지표 확인 과정에서 시장참여자들간 의견 충돌이 일시적으로 주가 변동성을 확대시킬 가능성은 열고가는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2.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고용 호조, 감세안 통과 등 미국발 훈풍, 상법 개정안 모멘텀 잔존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이며,
장중에는 업종간 순환매(전일 급등 업종 vs 전일 낙폭과대 업종) 장세를 전개해나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금 국내 증시 업종 단에서는 체감 상 난이도가 높아진 상태입니다.
주도 업종(조선, 방산, 원전 등)과 소외 업종 간 수익률이 빠르기 역전된 영향이 큽니다.
위에 공유한 <그림>에서처럼,
6월 기계(방산, 원전, 전력기기, +41.1%), 소프트웨어(+30.5%), 유틸리티(+27.4%) 등이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 했었습니다.
(또 다른 주도주인 조선은 6월 +7.1%로 지난달 수익률이 훌륭하지는 않았으나, 4월 +27.8%, 5월 +9.9% 등 4월 이후 누적 성과로는 수익률 최상위권).
이에 반해 건강괸리(-0.3%), 운송(+2.2%), 철강(+4.0%), 화학(+8.1%) 등은 수익률 하위권을 차지하며 소외 업종, 수급 빈집으로 인식 됐었구요.
3.
하지만 7월 이후(1~3일) 철강(+17.1%), 화학(+9.7%), 건강관리(+5.8%), 운송(+4.5%) 등이 수익률 최상위권으로 빠르게 치고 올라왔네요.
반면, 기계(-6.1%), 조선(-6.9%), 유틸리티(-6.0%), 소프트웨어(-1.4%) 등 6월 수익률 상위권에 있던 업종들은 최하위권으로 밀려나면서 코스피(+1.5%)의 7월 성과에 뒤쳐졌습니다.
시가총액 비중이 가장 큰 반도체 업종 내에서 삼성전자(6월 +6.4% vs 7월 +6.7%)와 SK하이닉스(6월 +42.8% vs 7월 -4.6%) 간 수익률 희비가 급격하게 엇갈린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4.
이 같은 “기존 주도주들의 후퇴 + 소외주들의 약진” 현상은 향후 업종 간 비중 조절의 고민을 유발 중입니다.
(Ex: 반도체, 자동차, 화학 등 소외주이자 관세 피해주의 비중을 적극적으로 늘리고, 주도주들의 비중은 빠르게 줄여야 할까?)
일단 지수 상방 추세는 훼손되지 않았기에 최근과 같은 소외업종의 키 맞추기 장세가 또 다시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상호관세(8일 유예 만료), 삼성전자 실적(8일 예정), 미국 6월 CPI(15일) 등을 주요 이벤트를 중립 이상으로 소화해야, 지금 색깔(소외주 장세)이 유지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한꺼번에 소화하는 데는 한계가 있는 만큼, 당분간 어느 한 쪽이 계속 시세를 끌고 가는게 아니라 주도업종과 소외업종간 순환매가 이어질 듯 합니다.
또 “주도주의 이익 모멘텀 양호 vs 소외주의 이익 모멘텀 부진” 구도가 크게 변하지 않은 만큼, 최근 조정으로 투심이 약화된 주도주 비중을 월 중 내내 시장 중립 이하로 가져가는 것은 실익이 크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
오늘은 오후에 비소식이 있긴 하나, 여전히 무덥습니다.
요즘처럼 체감 난이도 높은 장세엔 시장도, 날씨도 다 땀이 나게 만드는 거 같습니다.
건강도 포지션도 과열되지 않게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주말이 다가왔네요. 이번 한주 정말 고생 많으셨고,
주말도 푹 잘 쉬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671
- 다우 +0.8%, S&P500 +0.8%, 나스닥 +1.0%
- 엔비디아 +1.3%, 테슬라 -0.1%, 애플 +0.5%
- 미 10년물 금리 4.34%, 달러 인덱스 96.8pt, 달러/원 1,360.1원
1.
미국 증시는 어제도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지만, 고민거리는 남긴 하루였습니다.
감세안 통과 소식, 6월 비농업 신규고용(14.7만 vs 컨센 11.1만), 실업률(4.1% vs 컨센 4.3%) 등 표면 상 6월 고용 호조가 호재였습니다.
다만, 이번 6월 고용 대부분이 정부 고용(5월 0.7만 -> 6월 7.3만)에서 늘어났으며, 민간 고용(5월 13.7만 -> 6월 7.4만)은 급감했다는 점은 신경이 좀 쓰이네요.
관세 불확실성이 민간 고용을 위축시키고 있으며, 추후 미 CPI 및 소매판매 등 여타 지표에서도 관세 충격이 반영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기업의 관세 비용 감당 능력, 감세안 통과 이후 중기적인 성장 모멘텀 등으로 관세 발 침체 리스크가 낮다는 게 개인적인 의견이나,
7월 중 주요 실물 지표 확인 과정에서 시장참여자들간 의견 충돌이 일시적으로 주가 변동성을 확대시킬 가능성은 열고가는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2.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고용 호조, 감세안 통과 등 미국발 훈풍, 상법 개정안 모멘텀 잔존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이며,
장중에는 업종간 순환매(전일 급등 업종 vs 전일 낙폭과대 업종) 장세를 전개해나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금 국내 증시 업종 단에서는 체감 상 난이도가 높아진 상태입니다.
주도 업종(조선, 방산, 원전 등)과 소외 업종 간 수익률이 빠르기 역전된 영향이 큽니다.
위에 공유한 <그림>에서처럼,
6월 기계(방산, 원전, 전력기기, +41.1%), 소프트웨어(+30.5%), 유틸리티(+27.4%) 등이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 했었습니다.
(또 다른 주도주인 조선은 6월 +7.1%로 지난달 수익률이 훌륭하지는 않았으나, 4월 +27.8%, 5월 +9.9% 등 4월 이후 누적 성과로는 수익률 최상위권).
이에 반해 건강괸리(-0.3%), 운송(+2.2%), 철강(+4.0%), 화학(+8.1%) 등은 수익률 하위권을 차지하며 소외 업종, 수급 빈집으로 인식 됐었구요.
3.
하지만 7월 이후(1~3일) 철강(+17.1%), 화학(+9.7%), 건강관리(+5.8%), 운송(+4.5%) 등이 수익률 최상위권으로 빠르게 치고 올라왔네요.
반면, 기계(-6.1%), 조선(-6.9%), 유틸리티(-6.0%), 소프트웨어(-1.4%) 등 6월 수익률 상위권에 있던 업종들은 최하위권으로 밀려나면서 코스피(+1.5%)의 7월 성과에 뒤쳐졌습니다.
시가총액 비중이 가장 큰 반도체 업종 내에서 삼성전자(6월 +6.4% vs 7월 +6.7%)와 SK하이닉스(6월 +42.8% vs 7월 -4.6%) 간 수익률 희비가 급격하게 엇갈린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4.
이 같은 “기존 주도주들의 후퇴 + 소외주들의 약진” 현상은 향후 업종 간 비중 조절의 고민을 유발 중입니다.
(Ex: 반도체, 자동차, 화학 등 소외주이자 관세 피해주의 비중을 적극적으로 늘리고, 주도주들의 비중은 빠르게 줄여야 할까?)
일단 지수 상방 추세는 훼손되지 않았기에 최근과 같은 소외업종의 키 맞추기 장세가 또 다시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상호관세(8일 유예 만료), 삼성전자 실적(8일 예정), 미국 6월 CPI(15일) 등을 주요 이벤트를 중립 이상으로 소화해야, 지금 색깔(소외주 장세)이 유지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한꺼번에 소화하는 데는 한계가 있는 만큼, 당분간 어느 한 쪽이 계속 시세를 끌고 가는게 아니라 주도업종과 소외업종간 순환매가 이어질 듯 합니다.
또 “주도주의 이익 모멘텀 양호 vs 소외주의 이익 모멘텀 부진” 구도가 크게 변하지 않은 만큼, 최근 조정으로 투심이 약화된 주도주 비중을 월 중 내내 시장 중립 이하로 가져가는 것은 실익이 크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
오늘은 오후에 비소식이 있긴 하나, 여전히 무덥습니다.
요즘처럼 체감 난이도 높은 장세엔 시장도, 날씨도 다 땀이 나게 만드는 거 같습니다.
건강도 포지션도 과열되지 않게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주말이 다가왔네요. 이번 한주 정말 고생 많으셨고,
주말도 푹 잘 쉬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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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인수설 공식 부인
=========================
~ 지난 3일(현지시각) 오토마톤 미디어(automaton-media) 보도에 따르면, 텐센트는 지난 2일 성명을 통해 넥슨 지분 인수 계획이 사실무근이라고 재차 밝혔다
~ 텐센트가 넥슨 인수설을 공식 부인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 텐센트는 지난 6월 18일 로이터 통신을 통해 첫 번째 부인 성명을 발표했으나, 국내외 언론에서 관련 루머가 이어지자 이례적으로 재차 해명에 나섰다. 텐센트는 "원칙적으로 우리는 소문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다"면서도 "최근 국내에서 떠도는 여러 추측을 고려할 때 넥슨 인수에 관한 보도는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하고 싶다"고 밝혔다고 디스이즈게임(ThisIsGame)이 전했다
http://m.g-enews.com/view.php?ud=202507040737186582fbbec65dfb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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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현지시각) 오토마톤 미디어(automaton-media) 보도에 따르면, 텐센트는 지난 2일 성명을 통해 넥슨 지분 인수 계획이 사실무근이라고 재차 밝혔다
~ 텐센트가 넥슨 인수설을 공식 부인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 텐센트는 지난 6월 18일 로이터 통신을 통해 첫 번째 부인 성명을 발표했으나, 국내외 언론에서 관련 루머가 이어지자 이례적으로 재차 해명에 나섰다. 텐센트는 "원칙적으로 우리는 소문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다"면서도 "최근 국내에서 떠도는 여러 추측을 고려할 때 넥슨 인수에 관한 보도는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하고 싶다"고 밝혔다고 디스이즈게임(ThisIsGame)이 전했다
http://m.g-enews.com/view.php?ud=202507040737186582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텐센트 "넥슨 지분 인수 계획, 사실무근"...6월 이어 두 번째 공식 부인
중국 최대 게임업체 텐센트가 한국 게임개발사 넥슨 인수 계획을 거듭 부인하고 나섰다. 지난 6월 관련 보도 뒤 이어지는 루머로 넥슨 주가에까지 영향을 미치자 이례적으로 두 번째 해명에 나선 것이다. 지난 3일(현지시각) 오토마톤 미디어(automaton-media) 보도에 따르면, 텐센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리가켐바이오가 항체약물접합체(ADC)의 또다른 한축으로, STING 작용제(agonist) 접근법에 공식적으로 더 무게를 두기 시작했습니다. 리가켐바이오는 5여년 전부터 면역항암제(IO) 쪽으로 연구개발을 시작했고, 이제 그동안의 준비를 마치고 구체적인 전략을 드러내고 있네요.
리가켐바이오는 내년 임상시험계획서(IND) 제출을 앞두고, 저분자화합물 기반의 프로드럭 유사(prodrug-like) STING 작용제 ‘LCB39’의 구체적인 메커니즘 및 개발 전략을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에 차세대 ADC로 STING 페이로드(payload)를 결합시킨 항체-면역조절제 접합체(AIC)와 항체-약물·면역조절제 접합체(ADIC)라는 키워드를 나란히 제시하고 있습니다.
장숙경 면역항암제 센터장은 Global R&D Day 2025에서 “LCB39는 non-CDN STING 작용제(diABZi scaffold)에 리가켐바이오의 링커 트리거(trigger) 기술인 베타글루크로나이드(β-glucuronide)를 결합시킨 접합체 형태”라며 “이러한 약물 디자인을 통해 용해성(solubility)를 높여 혈중 약동학적(PK) 특징을 개선시키고, 세포투과성(permeability)를 낮췄다. 특이적으로 LCB39는 전신투여 약물이지만 종양조직에 선택적으로 축적되는 현상을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5605
리가켐바이오는 내년 임상시험계획서(IND) 제출을 앞두고, 저분자화합물 기반의 프로드럭 유사(prodrug-like) STING 작용제 ‘LCB39’의 구체적인 메커니즘 및 개발 전략을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에 차세대 ADC로 STING 페이로드(payload)를 결합시킨 항체-면역조절제 접합체(AIC)와 항체-약물·면역조절제 접합체(ADIC)라는 키워드를 나란히 제시하고 있습니다.
장숙경 면역항암제 센터장은 Global R&D Day 2025에서 “LCB39는 non-CDN STING 작용제(diABZi scaffold)에 리가켐바이오의 링커 트리거(trigger) 기술인 베타글루크로나이드(β-glucuronide)를 결합시킨 접합체 형태”라며 “이러한 약물 디자인을 통해 용해성(solubility)를 높여 혈중 약동학적(PK) 특징을 개선시키고, 세포투과성(permeability)를 낮췄다. 특이적으로 LCB39는 전신투여 약물이지만 종양조직에 선택적으로 축적되는 현상을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5605
바이오스펙테이터
리가켐 "next 키워드 IO", 'STING' 3가지 다른 전략은?
▲장숙경 리가켐바이오 면역항암제 센터장이 1일 리가켐바이오 'Global R&D Day 2025'에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출처=바이오스펙테이터
리가켐
리가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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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POSCO홀딩스
🔍 POSCO 리포트 요약 (Morgan Stanley, 2025.07.03)
제목: *Growing Signs of Supply Discipline; Upgrade to OW*
투자의견: Equal-weight → Overweight(비중확대)
목표주가: 280,000원 → 410,000원 (31% Upside)
현재주가 (2025.7.3 기준): 312,000원
📌 투자 아이디어 요약
* 중국 감산 + 반덤핑 확대 → 동아시아 철강 공급절감 본격화
* POSCO 마진 회복 사이클 진입: 2025\~26년 영업이익 +27%/+30% YoY 예상
* 리튬 사업 리스크는 대부분 주가에 반영
* 주가 P/B 0.41x로 역사적 저점 부근 → Risk/Reward 매력적
🧩 업사이드 근거 요약
1️⃣ 중국 감산 확대
* 2025년 중국 철강 감산 규모 50백만 톤 예상 (전체 공급의 약 5%)
* 5월 중국 조강 생산 YoY -7% 기록 → 감산 실현 가시화
2️⃣ 동아시아 지역 반덤핑 확대
* 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에서 중국산 철강에 AD 조치
* 한국은 2025년 8월 中/日산 열연(HRC)에 대한 AD 예비판정 예정
* → 국내 철강업체 가격 협상력↑, 마진 회복 기대
3️⃣ 국내 철강사 설비 감산
* 포스코: 포항 1선재 공장, 파이넥스3호선 가동중단
* 현대제철/동국제강 등도 일부 제철소 중단 및 유지보수 강화
📊 실적 및 Valuation 요약
| | 2024E | 2025E | 2026E |
| -------------- | --------- | ------ | ------ |
| 매출 (조원) | 72.7 | 73.2 | 78.5 |
| 영업이익 (조원) | 2.17 | 2.76 | 3.59 |
| 순이익 (조원) | 1.1 | 1.56 | 2.15 |
| EPS (원) | 14,479 | 20,647 | 28,463 |
| EV/EBITDA | 4.5x | 5.2x | 4.7x |
| P/B (2026e 기준) | 0.41x | | |
* 2026년 ROE 예상치: 4.0%
* FCF: 2025년 Break-even, 2026년부터 플러스 전환 기대
🧮 SOTP(합산가치) 기반 목표주가 산정
* 철강 부문 EV/EBITDA 6x 적용 (기존 5x에서 상향)
* 리튬 사업: DCF 기반 1조원 가치
* 자회사 지분가치 반영 (POSCO Future M, International 등)
* HoldCo 디스카운트 60% 적용
→ 최종 목표주가 410,000원, Upside +31%
⚠️ Risk 요인
* 철강 가격 인상 실패
* 원자재 급등 (원료탄/철광석)
* 리튬 사업 실행 리스크 (지연, 민영화, EV배터리 기술 전환 등)
* 글로벌 경기 둔화
📝 총평
현재 POSCO는:
* 실적의 바닥(1Q25)을 통과했으며,
* 구조적인 공급 감축 환경에서 **철강 마진 회복 사이클에 진입**했고,
* 리튬 사업의 불확실성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으며,
* P/B 기준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서 거래 중**이므로,
**2H25\~2026년 실적 회복에 대한 선반영 구간에서 선제적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입니다.
🔍 POSCO 리포트 요약 (Morgan Stanley, 2025.07.03)
제목: *Growing Signs of Supply Discipline; Upgrade to OW*
투자의견: Equal-weight → Overweight(비중확대)
목표주가: 280,000원 → 410,000원 (31% Upside)
현재주가 (2025.7.3 기준): 312,000원
📌 투자 아이디어 요약
* 중국 감산 + 반덤핑 확대 → 동아시아 철강 공급절감 본격화
* POSCO 마진 회복 사이클 진입: 2025\~26년 영업이익 +27%/+30% YoY 예상
* 리튬 사업 리스크는 대부분 주가에 반영
* 주가 P/B 0.41x로 역사적 저점 부근 → Risk/Reward 매력적
🧩 업사이드 근거 요약
1️⃣ 중국 감산 확대
* 2025년 중국 철강 감산 규모 50백만 톤 예상 (전체 공급의 약 5%)
* 5월 중국 조강 생산 YoY -7% 기록 → 감산 실현 가시화
2️⃣ 동아시아 지역 반덤핑 확대
* 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에서 중국산 철강에 AD 조치
* 한국은 2025년 8월 中/日산 열연(HRC)에 대한 AD 예비판정 예정
* → 국내 철강업체 가격 협상력↑, 마진 회복 기대
3️⃣ 국내 철강사 설비 감산
* 포스코: 포항 1선재 공장, 파이넥스3호선 가동중단
* 현대제철/동국제강 등도 일부 제철소 중단 및 유지보수 강화
📊 실적 및 Valuation 요약
| | 2024E | 2025E | 2026E |
| -------------- | --------- | ------ | ------ |
| 매출 (조원) | 72.7 | 73.2 | 78.5 |
| 영업이익 (조원) | 2.17 | 2.76 | 3.59 |
| 순이익 (조원) | 1.1 | 1.56 | 2.15 |
| EPS (원) | 14,479 | 20,647 | 28,463 |
| EV/EBITDA | 4.5x | 5.2x | 4.7x |
| P/B (2026e 기준) | 0.41x | | |
* 2026년 ROE 예상치: 4.0%
* FCF: 2025년 Break-even, 2026년부터 플러스 전환 기대
🧮 SOTP(합산가치) 기반 목표주가 산정
* 철강 부문 EV/EBITDA 6x 적용 (기존 5x에서 상향)
* 리튬 사업: DCF 기반 1조원 가치
* 자회사 지분가치 반영 (POSCO Future M, International 등)
* HoldCo 디스카운트 60% 적용
→ 최종 목표주가 410,000원, Upside +31%
⚠️ Risk 요인
* 철강 가격 인상 실패
* 원자재 급등 (원료탄/철광석)
* 리튬 사업 실행 리스크 (지연, 민영화, EV배터리 기술 전환 등)
* 글로벌 경기 둔화
📝 총평
현재 POSCO는:
* 실적의 바닥(1Q25)을 통과했으며,
* 구조적인 공급 감축 환경에서 **철강 마진 회복 사이클에 진입**했고,
* 리튬 사업의 불확실성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으며,
* P/B 기준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서 거래 중**이므로,
**2H25\~2026년 실적 회복에 대한 선반영 구간에서 선제적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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